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성수 김)
■ 12월 FOMC 의사록
- 대다수(most) 구성원, 물가가 예상대로 둔화될 경우에는 추가 기준금리 인하가 적절
- 몇몇(some) 구성원, 현재 전망 하에서는 12월 이후 당분간(some time) 기준금리를 현 수준에서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
- 일부(several) 구성원, 높은 인플레이션이 고착화될 가능성. 이런 상황에서 추가 기준금리 인하는 물가목표 달성 의지 부족이라는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음
- 구성원 전원, 준비금은 적정 수준(ample level)에 도달. 지금이 국채 매입의 적기
- 구성원 전원, 이번 국채 매입은 어디까지나 금리 통제와 시장 안정(solely to ensure interest rate control and smooth market functioning)이 목적. 통화정책 관련 함의가 없음(no implications for the stance of monetary policy)을 시장에 이해시키는 것이 중요
- 장기적 관점에서 자산 포트폴리오 구성 관련 논의는 없었음
- 대다수(most) 구성원, 물가가 예상대로 둔화될 경우에는 추가 기준금리 인하가 적절
- 몇몇(some) 구성원, 현재 전망 하에서는 12월 이후 당분간(some time) 기준금리를 현 수준에서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
- 일부(several) 구성원, 높은 인플레이션이 고착화될 가능성. 이런 상황에서 추가 기준금리 인하는 물가목표 달성 의지 부족이라는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음
- 구성원 전원, 준비금은 적정 수준(ample level)에 도달. 지금이 국채 매입의 적기
- 구성원 전원, 이번 국채 매입은 어디까지나 금리 통제와 시장 안정(solely to ensure interest rate control and smooth market functioning)이 목적. 통화정책 관련 함의가 없음(no implications for the stance of monetary policy)을 시장에 이해시키는 것이 중요
- 장기적 관점에서 자산 포트폴리오 구성 관련 논의는 없었음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12월 FOMC 의사록 요약
- 의사록 발표 이후에도 선물시장은 내년 추가 두 차례 인하를 반영 중
- 대부분 위원들은 인플레이션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하락한다면 추가 금리 인하가 적절하다고 판단. 하지만 인하 시점과 폭에 대해서는 견해 차가 뚜렷
- 금리 인하를 지지한 위원 중 몇몇은 이번 결정이 "미세한 차이로 균형"을 이루고 있으며 동결 역시 지지할 수 있었음을 시사(A few of those who supported lowering the policy rate at this meeting indicated that the decision was finely balanced or that they could have supported keeping the target range unchanged)
- '일부' 위원들이 12월 금리 인하 후 당분간 동결하는 것이 적절할 것이라고 판단
- '대부분'의 위원들은 중립금리로 이동하는 것이 노동 시장의 심각한 악화 가능성을 미연에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언급
- 반면 '여러' 위원들은 인플레 고착화 위험을 지적하며 인플레가 높은 상황에서 금리를 낮추는 것은 2% 물가 목표에 대한 연준의 의자가 약해진 것으로 오해받을 수 있다고 제안
- 의사록 발표 이후에도 선물시장은 내년 추가 두 차례 인하를 반영 중
- 대부분 위원들은 인플레이션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하락한다면 추가 금리 인하가 적절하다고 판단. 하지만 인하 시점과 폭에 대해서는 견해 차가 뚜렷
- 금리 인하를 지지한 위원 중 몇몇은 이번 결정이 "미세한 차이로 균형"을 이루고 있으며 동결 역시 지지할 수 있었음을 시사(A few of those who supported lowering the policy rate at this meeting indicated that the decision was finely balanced or that they could have supported keeping the target range unchanged)
- '일부' 위원들이 12월 금리 인하 후 당분간 동결하는 것이 적절할 것이라고 판단
- '대부분'의 위원들은 중립금리로 이동하는 것이 노동 시장의 심각한 악화 가능성을 미연에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언급
- 반면 '여러' 위원들은 인플레 고착화 위험을 지적하며 인플레가 높은 상황에서 금리를 낮추는 것은 2% 물가 목표에 대한 연준의 의자가 약해진 것으로 오해받을 수 있다고 제안
정책 변화(물가불안 약화)와 경제지표 확인(고용둔화) 과정에서 옅어질 의견 괴리
美연준 '12월 금리인하, 아슬아슬한 결정'…내부 이견 부각
- FOMC 회의록 공개…인하 지지한 일부위원 "동결지지할수도 있었다"
- 정부 셧다운 여파 '판단 데이터 부실' 가능성도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21669?sid=104
美연준 '12월 금리인하, 아슬아슬한 결정'…내부 이견 부각
- FOMC 회의록 공개…인하 지지한 일부위원 "동결지지할수도 있었다"
- 정부 셧다운 여파 '판단 데이터 부실' 가능성도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21669?sid=104
Naver
美연준 '12월 금리인하, 아슬아슬한 결정'…내부 이견 부각
FOMC 회의록 공개…인하 지지한 일부위원 "동결지지할수도 있었다" 정부 셧다운 여파 '판단 데이터 부실' 가능성도 이재림 특파원 =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위원 중 일부는 현재 미국 경제 상황을
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리서치
🏦🇺🇸 골드만삭스: FOMC 회의록의 핵심은 고용 문제입니다.
➡️ 골드만삭스는 12월 회의록에서 통화정책 방향을 둘러싼 FOMC 내부의 의견 차이가 드러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 파월 의장은 연준이 추산한 비연금기금(NPF) 고용이 월 약 6만 명 정도 과대평가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를 조정하면 고용은 평균적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할 것입니다.
➡️ 노동 시장은 비농업 고용지표(NFP)가 보여주는 것보다 훨씬 더 약할 수 있으며, 이는 2026년 금리 전망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 골드만삭스는 12월 회의록에서 통화정책 방향을 둘러싼 FOMC 내부의 의견 차이가 드러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 파월 의장은 연준이 추산한 비연금기금(NPF) 고용이 월 약 6만 명 정도 과대평가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를 조정하면 고용은 평균적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할 것입니다.
➡️ 노동 시장은 비농업 고용지표(NFP)가 보여주는 것보다 훨씬 더 약할 수 있으며, 이는 2026년 금리 전망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美연준 위원들, 내년 초 추가 금리 인하에 '신중론' 제기
https://naver.me/5h1aXMd3
- 대다수 "인플레 하락하면 금리 추가 인하 가능" 판단
- 일부 위원 "당분간 동결이 적절" 의견
- 페드워치 1월 동결 확률 85% 반영
https://naver.me/5h1aXMd3
- 대다수 "인플레 하락하면 금리 추가 인하 가능" 판단
- 일부 위원 "당분간 동결이 적절" 의견
- 페드워치 1월 동결 확률 85% 반영
Naver
美연준 위원들, 내년 초 추가 금리 인하에 '신중론' 제기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이 이달 기준금리를 인하했지만 일부 위원들은 가까운 시일 내 추가 완화에는 소극적인 입장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내년 1월 예정된 다음 회의에서 추가 금리 인하가 저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매크로/시황 김석환
2025 총결산(f. KBS 세계는 지금)
제가 즐겨보는 프로그램인 <KBS 세계는 지금>에서 2025년을 결산하는 영상을 올렸습니다.
▷ '더 강해진' 트럼프 2기 행정부와 미국 우선주의
- MAGA, 관세 전쟁, 돈로 독트린, 반이민정책 강화
▷ 지정학적 충돌 및 신냉전 구도
- 북극 패권, 러-우 전쟁 장기화, 중국 글로벌 사우스 연대, 중동 위기, 동남아 국경 분쟁 등
▷ 기후 변화와 대규모 재난
- 스위스 빙하 붕괴, 미국 텍사스 대홍수, 유럽 폭염, 동남아 대홍수
▷ 사회적 이슈 및 기술 혁신
- 유럽 극우 정당 약진, 네팔 부패 정부 붕괴, 日 최초 여성 총리 탄생, 미국 진보 진영의 부상, AI 시대의 도래
등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wphhdi7RsEE?si=G99EvgAFSD2JH8Y0
제가 즐겨보는 프로그램인 <KBS 세계는 지금>에서 2025년을 결산하는 영상을 올렸습니다.
▷ '더 강해진' 트럼프 2기 행정부와 미국 우선주의
- MAGA, 관세 전쟁, 돈로 독트린, 반이민정책 강화
▷ 지정학적 충돌 및 신냉전 구도
- 북극 패권, 러-우 전쟁 장기화, 중국 글로벌 사우스 연대, 중동 위기, 동남아 국경 분쟁 등
▷ 기후 변화와 대규모 재난
- 스위스 빙하 붕괴, 미국 텍사스 대홍수, 유럽 폭염, 동남아 대홍수
▷ 사회적 이슈 및 기술 혁신
- 유럽 극우 정당 약진, 네팔 부패 정부 붕괴, 日 최초 여성 총리 탄생, 미국 진보 진영의 부상, AI 시대의 도래
등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wphhdi7RsEE?si=G99EvgAFSD2JH8Y0
YouTube
트럼프 2기, 세계를 흔들다 (KBS_2025.12.28.방송)
♦︎ 2025년은 트럼프 2기 출범과 함께 '돈로 독트린' 기반의 미국 우선주의가 세계 질서를 흔들었다. 관세 전쟁과 그린란드 매입 시도로 인접국과의 갈등이 고조되었고, 중동의 이란-이스라엘 전쟁과 우크라이나 사태는 군사적 긴장을 극대화했다. 한편, 알프스 빙하 붕괴와 동남아 대홍수 등 기후 재난이 일상이 되었으며, 미얀마는 100년 만의 대지진으로 큰 고통을 겪었다. 유럽의 극우 정당 득세와 네팔의 반부패 시위로 정치적 혼란도 이어졌다. 하지만 프란치스코…
Forwarded from 글로벌 바이오헬스케어 뉴스
(2025년 바이오텍 M&A 결산: 영향력 컸던 7건의 딜)
================
2025년 제약바이오 분야에서는 초대형 M&A 딜이 없긴 했지만 치열한 인수전이 벌어지기도 하고, 경쟁사를 흡수하거나 실패를 딛고 재도전하는 딜들이 주목받았다. 2025년 영향력이 컸던 Top 7 딜은 다음과 같다.
1. 화이자-노보 노디스크의 Metsera 인수전
올해 가장 뜨거웠던 사건은 비만 치료제 개발사 Metsera를 둘러싼 화이자와 노보 노디스크의 인수전이었다. 결국 화이자가 $10B으로 인수가치를 올리며 승기를 잡았다.
2. 세포 치료제의 희망을 놓지 않은 BMS
다수 제약사가 세포 치료제에서 발을 빼는 가운데, BMS는 circular RNA 기술 기반 in vivo CAR-T 세포치료제 개발사, Orbital Therapeutics를 $1.5B에 인수하였다. 차세대 세포치료제로 주목받은 이 기술을 미리 확보해 둔 것으로 보인다.
3. MASH 분야의 부활: 노보 노디스크의 Akero 인수
몇 년 동안 업계에서 외면받았던 MASH 분야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노보 노디스크는 MASH 분야 선두주자 Akero Therapeutics를 $5.2B에 인수하였고, 로슈도 또다른 MASH 치료제 개발사, 89bio를 $3.5B에 인수하였다.
4. 좌절을 딛고 정신질환 분야에 다시 베팅한 애브비
애브비가 Gilgamesh Pharmaceuticals의 환각제 기반 우울증 치료제를 $1.2B에 인수하였다. 회사 인수 대신 주력 제품만 인수하는 딜이다. 과거 Cerevel Therapeutics 인수 후 임상에 실패하며 어려움을 겪었으나, 이에 굴하지 않고 다시 신규 파이프라인을 확보한 것이다.
5. 유전자치료제 선두주자 Bluebird bio의 초라한 퇴장
Bluebird Bio(현 Genetix)가 단돈 $50M에 사모펀드(PE)로 팔린 사건은 업계에 큰 충격을 주었다. Bluebird는 과거 기업가치 $10B에 달했던 유전자 치료제 선두주자였다. 이 딜은 높은 비용과 인프라 한계에 직면한 유전자 치료제 섹터의 현실을 보여주었다.
6. 중추신경계 분야 유망주였던 Sage, 경쟁사 Supernus에 의해 인수
한때 신경질환 분야의 유망주였던 Sage Therapeutics가 잇따른 임상 실패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가 경쟁사인 Supernus Pharmaceuticals로 결국 $795M에 인수되었다. .
7. BioNTech, 소송 중이던 CureVac 인수
오랜 특허 소송 관계였던 BioNTech이 경쟁사 CureVac을 $1.25B에 인수하며 전쟁을 종결하였다. BioNTech은 이번 인수를 통해 백신을 넘어 mRNA 기반 항암제로 확대하고자 한다.
===============
(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biospace.com/business/the-7-most-impactful-m-a-deals-of-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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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약바이오 분야에서는 초대형 M&A 딜이 없긴 했지만 치열한 인수전이 벌어지기도 하고, 경쟁사를 흡수하거나 실패를 딛고 재도전하는 딜들이 주목받았다. 2025년 영향력이 컸던 Top 7 딜은 다음과 같다.
1. 화이자-노보 노디스크의 Metsera 인수전
올해 가장 뜨거웠던 사건은 비만 치료제 개발사 Metsera를 둘러싼 화이자와 노보 노디스크의 인수전이었다. 결국 화이자가 $10B으로 인수가치를 올리며 승기를 잡았다.
2. 세포 치료제의 희망을 놓지 않은 BMS
다수 제약사가 세포 치료제에서 발을 빼는 가운데, BMS는 circular RNA 기술 기반 in vivo CAR-T 세포치료제 개발사, Orbital Therapeutics를 $1.5B에 인수하였다. 차세대 세포치료제로 주목받은 이 기술을 미리 확보해 둔 것으로 보인다.
3. MASH 분야의 부활: 노보 노디스크의 Akero 인수
몇 년 동안 업계에서 외면받았던 MASH 분야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노보 노디스크는 MASH 분야 선두주자 Akero Therapeutics를 $5.2B에 인수하였고, 로슈도 또다른 MASH 치료제 개발사, 89bio를 $3.5B에 인수하였다.
4. 좌절을 딛고 정신질환 분야에 다시 베팅한 애브비
애브비가 Gilgamesh Pharmaceuticals의 환각제 기반 우울증 치료제를 $1.2B에 인수하였다. 회사 인수 대신 주력 제품만 인수하는 딜이다. 과거 Cerevel Therapeutics 인수 후 임상에 실패하며 어려움을 겪었으나, 이에 굴하지 않고 다시 신규 파이프라인을 확보한 것이다.
5. 유전자치료제 선두주자 Bluebird bio의 초라한 퇴장
Bluebird Bio(현 Genetix)가 단돈 $50M에 사모펀드(PE)로 팔린 사건은 업계에 큰 충격을 주었다. Bluebird는 과거 기업가치 $10B에 달했던 유전자 치료제 선두주자였다. 이 딜은 높은 비용과 인프라 한계에 직면한 유전자 치료제 섹터의 현실을 보여주었다.
6. 중추신경계 분야 유망주였던 Sage, 경쟁사 Supernus에 의해 인수
한때 신경질환 분야의 유망주였던 Sage Therapeutics가 잇따른 임상 실패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가 경쟁사인 Supernus Pharmaceuticals로 결국 $795M에 인수되었다. .
7. BioNTech, 소송 중이던 CureVac 인수
오랜 특허 소송 관계였던 BioNTech이 경쟁사 CureVac을 $1.25B에 인수하며 전쟁을 종결하였다. BioNTech은 이번 인수를 통해 백신을 넘어 mRNA 기반 항암제로 확대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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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biospace.com/business/the-7-most-impactful-m-a-deals-of-2025
BioSpace
The 7 Most Impactful M&A Deals of 2025
These deals radically reshaped the biopharma world, either by one vaccine rival absorbing another, a Big Pharma doubling down after another failed acquisition or, in the case of Pfizer and Novo, two heavyweights duking it out over a hot obesity biotech.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Trendlines over headlines - 2026 Outlook _ Wells Fargo.pdf
3.5 MB
2026 전망 웰스파고
1. 2026년 거시 경제 전망
미국 중심의 성장: 미국 경제는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와 이미 시행된 규제 완화, 세금 감면에 힘입어 2026년 한 해 동안 성장 가속화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플레이션 및 고용: 연초에는 관세 영향으로 물가가 잠시 오를 수 있으나, 점진적으로 2.8% 수준으로 안정될 전망입니다. 실업률은 2026년 말 4.9%로 상승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정책 효과: 인공지능(AI) 관련 지출 확대와 인프라 투자가 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주어 생산성을 높일 것으로 보입니다.
2. 자산군별 투자 전략
주식 (Global Equities)
선호 지역: 해외 시장보다 미국 대형주 및 중형주를 선호하며(Favorable), 소형주는 불투명한 경제 상황으로 인해 비선호(Unfavorable) 등급을 유지합니다.
유망 섹터: 금리 인하와 경기 활성화의 수혜를 입을 금융(Financials), 산업(Industrials), 유틸리티(Utilities) 섹터를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목표 지표: S&P 500 지수의 2026년 말 목표 범위는 7,400~7,600입니다.
채권 (Global Fixed Income)
금리 추세: 연준이 기준금리를 3.00%~3.25% 수준까지 인하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단기 금리는 하락하겠지만, 장기 금리는 완만하게 상승하여 수익률 곡선이 가팔라질(Steepening) 전망입니다.
선호 자산: 투자등급(IG) 회사채, 주택저당증권(RMBS), 지방채(Municipal Bonds)를 추천합니다.
리얼 자산 (Global Real Assets)
금 및 금속: 지정학적 불안과 금리 인하 기조에 따라 금(Gold)과 산업용 금속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합니다. 금 가격 목표는 온스당 $4,500~$4,700입니다.
에너지: 공급 과잉 우려로 인해 원유를 포함한 에너지 섹터에 대해서는 중립적인 입장을 취합니다.
3. 2026년 5대 투자 아이디어
AI와 생산성 집중: AI 기술이 단순한 테마를 넘어 산업 전반의 생산성을 높이는 단계로 진입함에 따라 관련 인프라 및 전력 공급 기업에 주목해야 합니다.
디지털 자산의 기회: 비트코인 등 디지털 자산이 제도권에 안착하며 장기적인 성장 잠재력을 가질 것으로 보입니다.
해외 시장과의 조화: 미국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유지하되, 기술력 있는 신흥국(대만, 한국 등) 주식을 통해 다변화를 꾀할 것을 권장합니다.
현금에서 성장 자산으로의 전환: 단기 금리 하락이 예상되므로, 초과 수익을 위해 현금성 자산에서 고품질 주식 및 채권으로 비중을 옮길 시점입니다.
대체 투자 활용: 시장의 단기적인 소음(Volatility)을 줄이고 안정적인 수익을 내기 위해 사모 펀드, 인프라 펀드, 헤지 펀드 등 대체 투자를 고려하십시오.
** 첨부파일 참조
1. 2026년 거시 경제 전망
미국 중심의 성장: 미국 경제는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와 이미 시행된 규제 완화, 세금 감면에 힘입어 2026년 한 해 동안 성장 가속화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플레이션 및 고용: 연초에는 관세 영향으로 물가가 잠시 오를 수 있으나, 점진적으로 2.8% 수준으로 안정될 전망입니다. 실업률은 2026년 말 4.9%로 상승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정책 효과: 인공지능(AI) 관련 지출 확대와 인프라 투자가 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주어 생산성을 높일 것으로 보입니다.
2. 자산군별 투자 전략
주식 (Global Equities)
선호 지역: 해외 시장보다 미국 대형주 및 중형주를 선호하며(Favorable), 소형주는 불투명한 경제 상황으로 인해 비선호(Unfavorable) 등급을 유지합니다.
유망 섹터: 금리 인하와 경기 활성화의 수혜를 입을 금융(Financials), 산업(Industrials), 유틸리티(Utilities) 섹터를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목표 지표: S&P 500 지수의 2026년 말 목표 범위는 7,400~7,600입니다.
채권 (Global Fixed Income)
금리 추세: 연준이 기준금리를 3.00%~3.25% 수준까지 인하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단기 금리는 하락하겠지만, 장기 금리는 완만하게 상승하여 수익률 곡선이 가팔라질(Steepening) 전망입니다.
선호 자산: 투자등급(IG) 회사채, 주택저당증권(RMBS), 지방채(Municipal Bonds)를 추천합니다.
리얼 자산 (Global Real Assets)
금 및 금속: 지정학적 불안과 금리 인하 기조에 따라 금(Gold)과 산업용 금속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합니다. 금 가격 목표는 온스당 $4,500~$4,700입니다.
에너지: 공급 과잉 우려로 인해 원유를 포함한 에너지 섹터에 대해서는 중립적인 입장을 취합니다.
3. 2026년 5대 투자 아이디어
AI와 생산성 집중: AI 기술이 단순한 테마를 넘어 산업 전반의 생산성을 높이는 단계로 진입함에 따라 관련 인프라 및 전력 공급 기업에 주목해야 합니다.
디지털 자산의 기회: 비트코인 등 디지털 자산이 제도권에 안착하며 장기적인 성장 잠재력을 가질 것으로 보입니다.
해외 시장과의 조화: 미국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유지하되, 기술력 있는 신흥국(대만, 한국 등) 주식을 통해 다변화를 꾀할 것을 권장합니다.
현금에서 성장 자산으로의 전환: 단기 금리 하락이 예상되므로, 초과 수익을 위해 현금성 자산에서 고품질 주식 및 채권으로 비중을 옮길 시점입니다.
대체 투자 활용: 시장의 단기적인 소음(Volatility)을 줄이고 안정적인 수익을 내기 위해 사모 펀드, 인프라 펀드, 헤지 펀드 등 대체 투자를 고려하십시오.
** 첨부파일 참조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Citadel Rubner: 2026년 새해는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
1. Citadel 매크로 전문가와 대화: 그는 연말에서 연초로 넘어가는 시점이 정책 측면에서 중요한 변곡점이라고 언급. 관세 관련 불확실성은 점차 약화되고 있으며, 재정 충격은 4분기에는 GDP 대비 약 -0.6% 수준의 의미 있는 부담 요인이었으나 OBBA에 따른 재정 효과가 본격화되면서 2026년 초에는 +0.5%~+0.9%의 순풍 요인으로 전환될 전망.
2. 미국 가계는 '26년 1분기에 약 800억 달러 규모의 환급금 수령 예상: 이는 경제적 승수 효과가 높은 전개가 될 가능성이 큼. 이러한 흐름은 개인 투자자들의 주식 거래 활동 증가로 이어질 수 있음
3. 통화정책: 역시 추가적인 지지 요인으로 작용: 지난 18개월 동안 단행된 연준의 총 175bp 금리 인하가 시차를 두고 금융 여건을 계속 완화시키고 있으며, 이는 '26년 대부분의 기간 동안 분기 기준 연율 성장률에 약 +0.5%포인트를 기여하는 효과 추정.
4. 정책 부양 리스크는 상방으로 치우쳐: 추가적인 관세 완화 조치나, 관세 상쇄와 연계된 가계 대상 맞춤형 이전지출(잠재적 경기부양금 지급 등) 등이 시행될 경우, 총수요를 의미 있게 추가로 끌어올릴 가능성
#INDEX
1. Citadel 매크로 전문가와 대화: 그는 연말에서 연초로 넘어가는 시점이 정책 측면에서 중요한 변곡점이라고 언급. 관세 관련 불확실성은 점차 약화되고 있으며, 재정 충격은 4분기에는 GDP 대비 약 -0.6% 수준의 의미 있는 부담 요인이었으나 OBBA에 따른 재정 효과가 본격화되면서 2026년 초에는 +0.5%~+0.9%의 순풍 요인으로 전환될 전망.
2. 미국 가계는 '26년 1분기에 약 800억 달러 규모의 환급금 수령 예상: 이는 경제적 승수 효과가 높은 전개가 될 가능성이 큼. 이러한 흐름은 개인 투자자들의 주식 거래 활동 증가로 이어질 수 있음
3. 통화정책: 역시 추가적인 지지 요인으로 작용: 지난 18개월 동안 단행된 연준의 총 175bp 금리 인하가 시차를 두고 금융 여건을 계속 완화시키고 있으며, 이는 '26년 대부분의 기간 동안 분기 기준 연율 성장률에 약 +0.5%포인트를 기여하는 효과 추정.
4. 정책 부양 리스크는 상방으로 치우쳐: 추가적인 관세 완화 조치나, 관세 상쇄와 연계된 가계 대상 맞춤형 이전지출(잠재적 경기부양금 지급 등) 등이 시행될 경우, 총수요를 의미 있게 추가로 끌어올릴 가능성
#INDEX
Forwarded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김두언 그리고 이경수 (퀀트 이경수)
[실전 퀀트(Quant MP)] 1월 승률의 비밀, ‘저평가’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 요약: 극심한 저평가 + 호실적 저평가에 집중
- 1) 연초에는 극심한 저평가도 모멘텀, 밸류업 기대(현대제철, 롯데쇼핑)
- 2) 연말 계절성 탈피, 실적주(고평가 제외)는 1월부터가 시작 (SK, 엔씨소프트, OCI홀딩스, 한온시스템, LG이노텍, HD현대중공업, 삼성전자, SK하이닉스)
▲ 가치주 주목해야 하는 이유?
- 1. 매크로 환경의 변화: 금리 상승 압력과 가치주의 귀환
- 최근 미국 10년물 국채금리의 상승 추세는 성장주 중심의 랠리에 제동. 장기 금리의 상승은 성장주에 적용되는 할인율을 높여 밸류에이션 부담을 가중시키고, 가치주에 상대적인 매력도를 높힘
- 실제로 미국 가치주-성장주 지수 추이를 살펴보면, 수년간의 성장주 우위가 2025년 말부터 변곡점 직면. 연말 계절성도 일부 영향이 있었겠지만 금리 상승 흐름과 맞물려 글로벌 자금은 다시금 '가격 메리트'에 주목
- 2. 팩터 성과의 동행성: 최근 한·미 시장의 저평가 팩터 반등
- 최근 미국과 한국 모두에서 저평가 팩터의 성과가 유의미하게 반등. 미국 시장은 과열된 빅테크 비중을 줄이고 실적이 뒷받침되는 저PER 종목군으로 수급이 분산되는 양상 뚜렷
- 한국 시장 역시 정부의 '밸류업 프로그램' 고도화와 주주 환원 정책 강화가 맞물리며, 그간 소외되었던 저평가 대형주들이 이익 리비전과 함께 팩터 스코어 상위를 점유 중
- 3. 계절성(Seasonality): 1월 효과의 주인공, '저평가 팩터'
- 역사적으로 매년 1월은 저평가 팩터의 계절성이 가장 뚜렷한 시기. 통계적으로 지난 20년간 한국 시장의 1월 평균 팩터 성과를 분석하면, 가치 팩터의 초과 수익 확률은 다른 팩터 대비 압도적으로 높았음. 이는 연초 포트폴리오 재조정 시 '안전마진'을 확보하려는 시장 심리가 반영된 결과
- 4. 수급의 핵심: 2026년 '기관 장세'와 가치주의 만남
- 2026년 시장은 기관 투자자 중심의 장세가 펼쳐질 것으로 전망. 기관 투자자들의 자금 집행 가이드라인은 본질적으로 '실적 가시성'과 '가격 정당성'에 기반
- 연초뿐 아니라 일반적으로 기관들은 변동성이 높은 고성장주보다는 밸류에이션 하단이 지지되는 가치주 팩터에 높은 가중치를 두는 경향 (1년 및 3년간 종목별 기관 순매수 강도와 팩터별 상관성 분석 결과)
▲링크:
https://bit.ly/490eB8z
▲ 요약: 극심한 저평가 + 호실적 저평가에 집중
- 1) 연초에는 극심한 저평가도 모멘텀, 밸류업 기대(현대제철, 롯데쇼핑)
- 2) 연말 계절성 탈피, 실적주(고평가 제외)는 1월부터가 시작 (SK, 엔씨소프트, OCI홀딩스, 한온시스템, LG이노텍, HD현대중공업, 삼성전자, SK하이닉스)
▲ 가치주 주목해야 하는 이유?
- 1. 매크로 환경의 변화: 금리 상승 압력과 가치주의 귀환
- 최근 미국 10년물 국채금리의 상승 추세는 성장주 중심의 랠리에 제동. 장기 금리의 상승은 성장주에 적용되는 할인율을 높여 밸류에이션 부담을 가중시키고, 가치주에 상대적인 매력도를 높힘
- 실제로 미국 가치주-성장주 지수 추이를 살펴보면, 수년간의 성장주 우위가 2025년 말부터 변곡점 직면. 연말 계절성도 일부 영향이 있었겠지만 금리 상승 흐름과 맞물려 글로벌 자금은 다시금 '가격 메리트'에 주목
- 2. 팩터 성과의 동행성: 최근 한·미 시장의 저평가 팩터 반등
- 최근 미국과 한국 모두에서 저평가 팩터의 성과가 유의미하게 반등. 미국 시장은 과열된 빅테크 비중을 줄이고 실적이 뒷받침되는 저PER 종목군으로 수급이 분산되는 양상 뚜렷
- 한국 시장 역시 정부의 '밸류업 프로그램' 고도화와 주주 환원 정책 강화가 맞물리며, 그간 소외되었던 저평가 대형주들이 이익 리비전과 함께 팩터 스코어 상위를 점유 중
- 3. 계절성(Seasonality): 1월 효과의 주인공, '저평가 팩터'
- 역사적으로 매년 1월은 저평가 팩터의 계절성이 가장 뚜렷한 시기. 통계적으로 지난 20년간 한국 시장의 1월 평균 팩터 성과를 분석하면, 가치 팩터의 초과 수익 확률은 다른 팩터 대비 압도적으로 높았음. 이는 연초 포트폴리오 재조정 시 '안전마진'을 확보하려는 시장 심리가 반영된 결과
- 4. 수급의 핵심: 2026년 '기관 장세'와 가치주의 만남
- 2026년 시장은 기관 투자자 중심의 장세가 펼쳐질 것으로 전망. 기관 투자자들의 자금 집행 가이드라인은 본질적으로 '실적 가시성'과 '가격 정당성'에 기반
- 연초뿐 아니라 일반적으로 기관들은 변동성이 높은 고성장주보다는 밸류에이션 하단이 지지되는 가치주 팩터에 높은 가중치를 두는 경향 (1년 및 3년간 종목별 기관 순매수 강도와 팩터별 상관성 분석 결과)
▲링크:
https://bit.ly/490eB8z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s: 美 전력 파이프라인 11월까지 추정 대비 순(純) 설비 증설이 65% 수준에 그치며, 다소 지연되는 흐름
2. 태양광 11월 계획 설비: 전월 대비 소폭 감소했지만, 파이프라인에 120GW 수준이 여전히 존재. 반면 천연가스와 ESS는 전월 대비 모두 소폭 가속화되어, 각각 41GW, 67GW로 증가.
3. 재생에너지 성장 모멘텀: (특히 태양광과 저장 부문에서)여전히 강하지만, 계획 프로젝트의 지연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과거 평균을 상회. 반면 천연가스 프로젝트는 현재 계획 용량 대비 지연 비중이 더 낮게 나타나고 있음.
4. 프로젝트 지연: 작년 고점 대비 낮아졌지만 '30E까지 전력 및 송배전 밸류체인 전반에서 추가로 50만 명+의 인력이 필요할 것으로 추정하며, 숙련 인력 부족에 따른 프로젝트 집행 이슈가 프로젝트 실행에 영향을 줄 수 있음. 댈러스 연준은행에 따르면 미국 전기 기술자의 약 30%가 은퇴를 앞두고 있으며, 해당 직무에 대한 훈련기간이 3~5년 소요되어 단기간에 확대가 불가능 (+농촌 지역 이동으로 가용성 측면도 어려움)
5. 예상 일정: 재생에너지 계획 용량의 대부분은 '26~'27년에 상업운전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천연가스 프로젝트의 약 65%는 '28~'30년 사이로 예상.
6. 또한 '28~'30년 구간: 재생에너지 프로젝트가 크게 감소함을 보여줌. 특히 천연가스 프로젝트는 현재 2028년 가동 시점에 집중되어 있으며, 해당 연도의 가스 설비 증설 추정치 대비 110% 차지.
#REPORT
전력 인프라 확충 속도와 조달 경로는 '30년까지 美 전력 수요가 연 2.6% CAGR로 증가한다는 전망에서 AI 배치 속도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투자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관심사로 부각1. 순 발전 설비 증설: 연초 이후~11월까지 총 약 41GW로, '25년 추정치의 65%에 해당하며 최근 5년 평균(78%)을 하회. 특히 11월에는 CCGT(복합화력) 설비 약 550MW가 추가되었는데, 이는 올해 예상 대비 50%에 해당 (10월 0%에서 상승).
2. 태양광 11월 계획 설비: 전월 대비 소폭 감소했지만, 파이프라인에 120GW 수준이 여전히 존재. 반면 천연가스와 ESS는 전월 대비 모두 소폭 가속화되어, 각각 41GW, 67GW로 증가.
3. 재생에너지 성장 모멘텀: (특히 태양광과 저장 부문에서)여전히 강하지만, 계획 프로젝트의 지연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과거 평균을 상회. 반면 천연가스 프로젝트는 현재 계획 용량 대비 지연 비중이 더 낮게 나타나고 있음.
4. 프로젝트 지연: 작년 고점 대비 낮아졌지만 '30E까지 전력 및 송배전 밸류체인 전반에서 추가로 50만 명+의 인력이 필요할 것으로 추정하며, 숙련 인력 부족에 따른 프로젝트 집행 이슈가 프로젝트 실행에 영향을 줄 수 있음. 댈러스 연준은행에 따르면 미국 전기 기술자의 약 30%가 은퇴를 앞두고 있으며, 해당 직무에 대한 훈련기간이 3~5년 소요되어 단기간에 확대가 불가능 (+농촌 지역 이동으로 가용성 측면도 어려움)
5. 예상 일정: 재생에너지 계획 용량의 대부분은 '26~'27년에 상업운전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천연가스 프로젝트의 약 65%는 '28~'30년 사이로 예상.
6. 또한 '28~'30년 구간: 재생에너지 프로젝트가 크게 감소함을 보여줌. 특히 천연가스 프로젝트는 현재 2028년 가동 시점에 집중되어 있으며, 해당 연도의 가스 설비 증설 추정치 대비 110% 차지.
#REPORT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매크로/시황 김석환
美 에너지정보청(eia)도 인정한 텍사스 전력난
美 에너지정보청(eia)은 향후 텍사스(ERCOT)와 중부 대서양(PJM)이 전력 수요 증가를 주도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25~2026년 미국 소매 전력 판매는 연평균 2.2%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2020~2024년 평균(0.8%) 대비 크게 가속화된 것입니다.
이렇듯 소매 전력 판매 가속화의 이유는 '데이터센터·대형제조시설 등의 증가'로 전력 수요가 급속히 증가하였기 때문. 여기에는 암호화폐 채굴을 위한 시설도 포함.
ERCOT는 2025~2026년 평균 11% 전력 수요가 성장할 것으로 전망. 이에 소매 전력 판매는 전국 평균을 훨씬 웃도는 2025년 5%, 2026년 9%에 이를 것으로 예상.
PJM은 '세계 최대 데이터센터 밀집지'인 북버지니아 영향으로 전력 소매 판매가 2025년 3%, 2026년 4% 성장할 것으로 전망.
https://www.eia.gov/todayinenergy/detail.php?id=65844
[참고]
美 PJM 전력도매가격 ↑
https://news.1rj.ru/str/globalmktinsight/5189
美 에너지정보청(eia)은 향후 텍사스(ERCOT)와 중부 대서양(PJM)이 전력 수요 증가를 주도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25~2026년 미국 소매 전력 판매는 연평균 2.2%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2020~2024년 평균(0.8%) 대비 크게 가속화된 것입니다.
이렇듯 소매 전력 판매 가속화의 이유는 '데이터센터·대형제조시설 등의 증가'로 전력 수요가 급속히 증가하였기 때문. 여기에는 암호화폐 채굴을 위한 시설도 포함.
ERCOT는 2025~2026년 평균 11% 전력 수요가 성장할 것으로 전망. 이에 소매 전력 판매는 전국 평균을 훨씬 웃도는 2025년 5%, 2026년 9%에 이를 것으로 예상.
PJM은 '세계 최대 데이터센터 밀집지'인 북버지니아 영향으로 전력 소매 판매가 2025년 3%, 2026년 4% 성장할 것으로 전망.
https://www.eia.gov/todayinenergy/detail.php?id=65844
[참고]
美 PJM 전력도매가격 ↑
https://news.1rj.ru/str/globalmktinsight/5189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미국, 올 해 신규 발전 설비 순증분은 모두 재생에너지+BESS
-EIA, 가스발전 설비 3.5GW 증가하나 석탄이 그만큼 폐쇄
-2026년도 발전 설비 순증은 전부 재생에너지와 BESS 될 것
https://electrek.co/2025/12/29/eia-all-net-new-generating-capacity-in-2026-may-be-renewables/
-EIA, 가스발전 설비 3.5GW 증가하나 석탄이 그만큼 폐쇄
-2026년도 발전 설비 순증은 전부 재생에너지와 BESS 될 것
https://electrek.co/2025/12/29/eia-all-net-new-generating-capacity-in-2026-may-be-renewables/
Electrek
EIA: All net new generating capacity in 2026 may be renewables
All net new generating capacity in 2026 is forecast to be provided by renewables and batteries, according to new EIA data.
Forwarded from 루팡
SemiAnalysis) AI 연구소들의 전력 위기 해결책: 온사이트 가스 발전 심층 분석
1. 전력망의 한계와 BYOG의 부상
전력망 정체: 미국 전역에서 약 1테라와트(TW)에 달하는 전력 공급 요청이 밀려 있으나, 승인 및 변전소 확충에는 최소 5년 이상이 소요됩니다.
시간은 돈: 1GW급 AI 클라우드는 연간 100억~120억 달러의 수익을 창출합니다. 전력망 연결을 기다리느라 6개월을 늦추는 것은 수십억 달러의 기회비용 손실을 의미합니다.
해결책: 전력망 연결을 기다리는 대신, 데이터센터 부지에 직접 가스 터빈이나 엔진을 설치해 전력을 생산하는 'BYOG'가 대세가 되었습니다.
2. 핵심 사례 분석
xAI (일론 머스크의 전략)
Colossus 클러스터: 테네시주 멤피스에 10만 개의 GPU 클러스터를 단 4개월 만에 구축.
전략: 전력망 연결을 기다리지 않고, 트럭에 실리는 이동식 가스 터빈과 엔진(Solaris, VoltaGrid)을 500MW 이상 배치하여 즉시 가동.
한국 기업 관련: 두산에너빌리티가 xAI에 공급하기 위한 1.9GW 규모의 H급 가스 터빈 수주를 확보한 것으로 언급됨.
Meta & Williams (오하이오 프로젝트)
패치워크 전략: 특정 제조사에 의존하지 않고 Solar, Siemens, Caterpillar 등 구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터빈과 엔진을 섞어서 배치하여 전력 공급 속도를 극대화함.
OpenAI & Oracle (텍사스 프로젝트)
2.3GW 규모의 대규모 온사이트 가스 발전소를 건설하기로 계약. 이는 단일 데이터센터 부지로는 역대 최대 규모.
3. 운영상의 과제와 공급망 병목
중복성(Redundancy): 전력망은 99.93%의 가동률을 보장하지만, 자체 발전소는 고장을 대비해 N+1+1(예비기 2대 이상) 구성을 해야 하므로 실제 필요 전력보다 더 많은 발전기를 설치해야 합니다. (비용 상승 요인)
부하 변동 대응: AI 학습은 전력 수요가 급격히 변하므로, 이를 안정화하기 위해 Tesla Megapack(BESS)이나 플라이휠(Flywheel) 같은 에너지 저장 장치가 필수적입니다.
공급망 병목: 가스 터빈의 핵심 부품인 '터빈 블레이드' 제조에 필요한 특수 합금과 희토류(이트륨 등)의 수급이 어렵습니다. 현재 주요 제조사들의 주문은 2028~2029년까지 가득 찬 상태입니다.
4. 시사점: 누가 승자인가?
전통의 강자: GE Vernova, Siemens Energy, Mitsubishi Power (가격 결정력 보유).
신규 진입자: 두산에너빌리티(H급 터빈), Bloom Energy(빠른 설치 속도), Boom Supersonic(초음속 제트기 엔진 기술의 전용).
에너지 서비스(EaaS) 업체: VoltaGrid, Solaris 등 발전 장비를 조달하고 운영까지 해주는 업체들의 가치가 급등하고 있습니다.
https://newsletter.semianalysis.com/p/how-ai-labs-are-solving-the-power?utm_campaign=post-expanded-share&utm_medium=web&triedRedirect=true
1. 전력망의 한계와 BYOG의 부상
전력망 정체: 미국 전역에서 약 1테라와트(TW)에 달하는 전력 공급 요청이 밀려 있으나, 승인 및 변전소 확충에는 최소 5년 이상이 소요됩니다.
시간은 돈: 1GW급 AI 클라우드는 연간 100억~120억 달러의 수익을 창출합니다. 전력망 연결을 기다리느라 6개월을 늦추는 것은 수십억 달러의 기회비용 손실을 의미합니다.
해결책: 전력망 연결을 기다리는 대신, 데이터센터 부지에 직접 가스 터빈이나 엔진을 설치해 전력을 생산하는 'BYOG'가 대세가 되었습니다.
2. 핵심 사례 분석
xAI (일론 머스크의 전략)
Colossus 클러스터: 테네시주 멤피스에 10만 개의 GPU 클러스터를 단 4개월 만에 구축.
전략: 전력망 연결을 기다리지 않고, 트럭에 실리는 이동식 가스 터빈과 엔진(Solaris, VoltaGrid)을 500MW 이상 배치하여 즉시 가동.
한국 기업 관련: 두산에너빌리티가 xAI에 공급하기 위한 1.9GW 규모의 H급 가스 터빈 수주를 확보한 것으로 언급됨.
Meta & Williams (오하이오 프로젝트)
패치워크 전략: 특정 제조사에 의존하지 않고 Solar, Siemens, Caterpillar 등 구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터빈과 엔진을 섞어서 배치하여 전력 공급 속도를 극대화함.
OpenAI & Oracle (텍사스 프로젝트)
2.3GW 규모의 대규모 온사이트 가스 발전소를 건설하기로 계약. 이는 단일 데이터센터 부지로는 역대 최대 규모.
3. 운영상의 과제와 공급망 병목
중복성(Redundancy): 전력망은 99.93%의 가동률을 보장하지만, 자체 발전소는 고장을 대비해 N+1+1(예비기 2대 이상) 구성을 해야 하므로 실제 필요 전력보다 더 많은 발전기를 설치해야 합니다. (비용 상승 요인)
부하 변동 대응: AI 학습은 전력 수요가 급격히 변하므로, 이를 안정화하기 위해 Tesla Megapack(BESS)이나 플라이휠(Flywheel) 같은 에너지 저장 장치가 필수적입니다.
공급망 병목: 가스 터빈의 핵심 부품인 '터빈 블레이드' 제조에 필요한 특수 합금과 희토류(이트륨 등)의 수급이 어렵습니다. 현재 주요 제조사들의 주문은 2028~2029년까지 가득 찬 상태입니다.
4. 시사점: 누가 승자인가?
전통의 강자: GE Vernova, Siemens Energy, Mitsubishi Power (가격 결정력 보유).
신규 진입자: 두산에너빌리티(H급 터빈), Bloom Energy(빠른 설치 속도), Boom Supersonic(초음속 제트기 엔진 기술의 전용).
에너지 서비스(EaaS) 업체: VoltaGrid, Solaris 등 발전 장비를 조달하고 운영까지 해주는 업체들의 가치가 급등하고 있습니다.
https://newsletter.semianalysis.com/p/how-ai-labs-are-solving-the-power?utm_campaign=post-expanded-share&utm_medium=web&triedRedirect=true
Semianalysis
How AI Labs Are Solving the Power Crisis: The Onsite Gas Deep Dive
Bring Your Own Generation, Sayonara Electric Grid, Turbines vs. Recips. vs. Fuel Cells, Why Not Build More CCGTs?, Onsite Power TCO
Forwarded from Dean's Ticker
[단독] 바이트댄스, 2026년 엔비디아 GPU $14B 투자 예정
(SCMP) 바이트댄스가 고성능 GPU에 2025년 850억 위안 투자한데 이어 2026년 약 1000억 위안(=$14B) 투자할 예정이라고 SCMP가 보도. 단 엔비디아가 H200의 중국 판매 허가를 받은 경우에만 이 금액을 집행. 최근 바이트댄스는 칩 설계 부서에 약 1,000명의 인력을 채용하며 AI 칩 역량을 강화하고 있음
(SCMP) 바이트댄스가 고성능 GPU에 2025년 850억 위안 투자한데 이어 2026년 약 1000억 위안(=$14B) 투자할 예정이라고 SCMP가 보도. 단 엔비디아가 H200의 중국 판매 허가를 받은 경우에만 이 금액을 집행. 최근 바이트댄스는 칩 설계 부서에 약 1,000명의 인력을 채용하며 AI 칩 역량을 강화하고 있음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바이트댄스, ‘26년 엔비디아 반도체에 140억 달러 지출 계획
: 약 1,000억 위안(=140억 달러)으로 ’25년 850억 위안 대비 크게 증가. H200 판매 허용을 전제로 한 수치
: 반도체 설계 조직을 인력 1,000여 명 수준으로 구축. 내부 개발 부서는 H20과 성능이 동등하면서 비용이 낮은 프로세서 테이프아웃에서 진전
https://news.1rj.ru/str/Samsung_Global_AI_SW
: 약 1,000억 위안(=140억 달러)으로 ’25년 850억 위안 대비 크게 증가. H200 판매 허용을 전제로 한 수치
: 반도체 설계 조직을 인력 1,000여 명 수준으로 구축. 내부 개발 부서는 H20과 성능이 동등하면서 비용이 낮은 프로세서 테이프아웃에서 진전
https://news.1rj.ru/str/Samsung_Global_AI_SW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미즈호) 엔비디아(NVDA): Groq와의 200억 달러 규모 세미 딜을 통한 크리스마스 전야의 소식; SRAM 추론 방식의 정당성 입증
엔비디아에 대한 실적 추정치와 목표주가 245달러는 그대로 유지합니다. 장기적으로 엔비디아 엔지니어링 팀에 핵심 IP를 추가하여 추론 능력을 강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거래를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주요 포인트
1. 엔비디아의 Groq 세미 인수 - 기술 리더십 확보 및 추론 경제성을 위한 LPU+SRAM 가치 입증
엔비디아는 사상 최대 규모인 200억 달러의 비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2020년 멜라녹스 인수(70억 달러)를 넘어서는 수준입니다. 이를 통해 엔비디아는 Groq의 추론용 LPU 기술을 확보하고, 조나단 로스와 써니 마드라 사장이 합류하여 엔비디아 플랫폼에서 Groq의 기술을 확장할 예정입니다. 2030년까지 1~2조 달러 규모의 AI 시장 중 추론이 60~8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하드웨어의 초점은 추론 효율성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이번 거래는 구글과 윈드서프, 또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인플렉션의 사례와 유사한 성격으로 보입니다.
2. Groq - SRAM 및 AMD 롬(Rome)을 호스트로 사용
- 당사는 2027-28년(예상) NVLink 퓨전(Fusion)이 적용된 파인만(Feynman)에서 엔비디아(NVDA)로의 대체 또는 채택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당사는 이번 거래가 다음 사항들을 입증한다고 믿습니다.
1) 성장하는 추론 시장 - 2030년(예상)까지 1~2조 달러 규모의 AI 시장 중 잠재적으로 80%를 차지할 전망이며, 토큰 생성 속도와 경제성에 집중하는 것이 엔비디아가 이번 거래를 활용하려는 주요 이유입니다.
2) 효율적인 추론을 위한 LPU(220MB) 아키텍처상의 온칩(On-chip) SRAM(KV 캐시) 활용이며, 이는 향후 루빈(Rubin) CPX를 개선하고 HBM 의존도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3) Groq는 현재 AMD Rome을 호스트로 사용하고 있으나, CPU는 2027-28년(예상) NVLink 퓨전이 적용된 엔비디아의 파인만 노드 공급망에 편입됨에 따라 엔비디아 베라(Vera)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3. 기술적 우위 및 밸류에이션
엔비디아는 경쟁 GPU 업체들에 비해 기술적 해자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으며, 브로드컴(AVGO)의 TPU 로드맵의 타당성도 함께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현재 CSP에 따라 워크로드의 20~40%가 추론에 할당되어 있으며, 향후 5년 내 60~80%로 성장할 전망입니다. 엔비디아는 2026년 하반기 출시 예정인 추론 최적화 루빈 CPX를 통해 이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목표주가는 2027년 예상 주가수익비율(P/E) 35배를 적용한 245달러로 매수(Outperform) 의견을 유지합니다. 2030년까지 AI 인프라 시장이 3~4조 달러 규모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엔비디아가 시장을 지속적으로 선도할 것으로 보입니다.
4. Groq의 성능 및 클라우드 AI 시장 내 입지
Groq는 LPU를 활용하여 자사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현재 GPT-oss, 라마(Llama) 4 스카우트, 큐웬(Qwen) 3 등 다양한 모델을 제공하고 있으며, GPT-oss 120B 모델 기준으로 초당 472개 토큰을 생성하며 상위 1/3의 속도를 기록했습니다. 사용자들은 오픈AI나 앤스로픽, 그리고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GCP, Azure)와 함께 Groq를 주요 선택지로 고려하고 있습니다.
5. 추론을 위한 SRAM 활용의 정당성
이번 비독점 계약은 비용이 많이 드는 HBM 대신 SRAM을 추론 워크로드에 사용하는 방식의 효율성을 입증하며, 이는 총소유비용(TCO) 절감과 에너지 효율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Groq의 LPU는 220MB의 SRAM을 통해 GPU 대비 10배의 에너지 효율과 지연 시간 개선을 제공합니다. 또한 텐서 병렬 처리를 통해 지연을 최소화하고 파이프라인 병렬 처리를 활용하여 출력 속도를 높입니다. 14nm 공정에서 개발된 LPU는 최첨단 공정을 사용하는 GPU 대비 경제적 이점이 있습니다. Groq는 현재 AMD의 CPU를 호스트로 사용하고 있으나, 향후 엔비디아의 베라 CPU나 차세대 파인만 노드로의 전환이 예상됩니다.
크리스마스 전날, 엔비디아는 Groq와 200억 달러 규모의 비독점 라이선스 계약인 세미 인수(Semi-acquisition)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거래의 주요 시사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엔비디아는 Groq의 추론용 LPU(언어 처리 장치) 기술에 대한 접근 권한을 얻게 되며, 구글 TPU 개발팀의 창립 멤버였던 Groq 설립자 조나단 로스가 엔비디아에 합류합니다.
2) Groq는 최근 2025년 매출 전망치를 기존 20억 달러에서 5억 달러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이번 거래는 2025년 예상 매출 대비 약 40배의 가치로 평가된 셈입니다.
3) 이번 거래는 엔비디아가 향후 전체 워크로드의 60~8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추론 분야로 초점을 옮기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는 AI를 통한 수익성 및 매출 창출의 핵심입니다.
4) 칩 내부에 탑재된 SRAM이 더 빠른 토큰 생성 속도를 구현하고 비용을 절감한다는 점을 입증했습니다. 2027~2028년경 NVLink 퓨전이 적용된 파인만(Feynman) 노드에 엔비디아 기술이 통합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엔비디아에 대한 실적 추정치와 목표주가 245달러는 그대로 유지합니다. 장기적으로 엔비디아 엔지니어링 팀에 핵심 IP를 추가하여 추론 능력을 강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거래를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주요 포인트
1. 엔비디아의 Groq 세미 인수 - 기술 리더십 확보 및 추론 경제성을 위한 LPU+SRAM 가치 입증
엔비디아는 사상 최대 규모인 200억 달러의 비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2020년 멜라녹스 인수(70억 달러)를 넘어서는 수준입니다. 이를 통해 엔비디아는 Groq의 추론용 LPU 기술을 확보하고, 조나단 로스와 써니 마드라 사장이 합류하여 엔비디아 플랫폼에서 Groq의 기술을 확장할 예정입니다. 2030년까지 1~2조 달러 규모의 AI 시장 중 추론이 60~8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하드웨어의 초점은 추론 효율성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이번 거래는 구글과 윈드서프, 또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인플렉션의 사례와 유사한 성격으로 보입니다.
2. Groq - SRAM 및 AMD 롬(Rome)을 호스트로 사용
- 당사는 2027-28년(예상) NVLink 퓨전(Fusion)이 적용된 파인만(Feynman)에서 엔비디아(NVDA)로의 대체 또는 채택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당사는 이번 거래가 다음 사항들을 입증한다고 믿습니다.
1) 성장하는 추론 시장 - 2030년(예상)까지 1~2조 달러 규모의 AI 시장 중 잠재적으로 80%를 차지할 전망이며, 토큰 생성 속도와 경제성에 집중하는 것이 엔비디아가 이번 거래를 활용하려는 주요 이유입니다.
2) 효율적인 추론을 위한 LPU(220MB) 아키텍처상의 온칩(On-chip) SRAM(KV 캐시) 활용이며, 이는 향후 루빈(Rubin) CPX를 개선하고 HBM 의존도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3) Groq는 현재 AMD Rome을 호스트로 사용하고 있으나, CPU는 2027-28년(예상) NVLink 퓨전이 적용된 엔비디아의 파인만 노드 공급망에 편입됨에 따라 엔비디아 베라(Vera)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3. 기술적 우위 및 밸류에이션
엔비디아는 경쟁 GPU 업체들에 비해 기술적 해자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으며, 브로드컴(AVGO)의 TPU 로드맵의 타당성도 함께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현재 CSP에 따라 워크로드의 20~40%가 추론에 할당되어 있으며, 향후 5년 내 60~80%로 성장할 전망입니다. 엔비디아는 2026년 하반기 출시 예정인 추론 최적화 루빈 CPX를 통해 이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목표주가는 2027년 예상 주가수익비율(P/E) 35배를 적용한 245달러로 매수(Outperform) 의견을 유지합니다. 2030년까지 AI 인프라 시장이 3~4조 달러 규모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엔비디아가 시장을 지속적으로 선도할 것으로 보입니다.
4. Groq의 성능 및 클라우드 AI 시장 내 입지
Groq는 LPU를 활용하여 자사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현재 GPT-oss, 라마(Llama) 4 스카우트, 큐웬(Qwen) 3 등 다양한 모델을 제공하고 있으며, GPT-oss 120B 모델 기준으로 초당 472개 토큰을 생성하며 상위 1/3의 속도를 기록했습니다. 사용자들은 오픈AI나 앤스로픽, 그리고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GCP, Azure)와 함께 Groq를 주요 선택지로 고려하고 있습니다.
5. 추론을 위한 SRAM 활용의 정당성
이번 비독점 계약은 비용이 많이 드는 HBM 대신 SRAM을 추론 워크로드에 사용하는 방식의 효율성을 입증하며, 이는 총소유비용(TCO) 절감과 에너지 효율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Groq의 LPU는 220MB의 SRAM을 통해 GPU 대비 10배의 에너지 효율과 지연 시간 개선을 제공합니다. 또한 텐서 병렬 처리를 통해 지연을 최소화하고 파이프라인 병렬 처리를 활용하여 출력 속도를 높입니다. 14nm 공정에서 개발된 LPU는 최첨단 공정을 사용하는 GPU 대비 경제적 이점이 있습니다. Groq는 현재 AMD의 CPU를 호스트로 사용하고 있으나, 향후 엔비디아의 베라 CPU나 차세대 파인만 노드로의 전환이 예상됩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미국 ITC, 삼성·구글 등 DRAM 관련 기업 대상 337 조사 착수
현지 시간 12월 29일,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는 특정 DRAM 장치와 그 하위 제품 및 구성 요소에 대해 337 조사(조사 번호 337-TA-1472)를 시작하기로 투표를 통해 결정했습니다. 이번 조사의 주요 대상은 삼성전자, 삼성 반도체, 구글, 슈퍼마이크로컴퓨터입니다.
337 조사는 ITC가 1930년 관세법 제337조에 의거하여 미국으로 수입되는 제품 중 불공정 무역 행위, 특히 지적재산권 침해 여부를 조사하고 제재하는 절차입니다. 이 조사는 관련 불공정 행위를 금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침해 제품이 미국 시장에 들어오거나 판매되지 못하도록 배제 명령 또는 금지 명령을 내릴 수 있습니다.
조사 배경 및 경과
이번 조사는 캘리포니아 소재 기업인 넷리스트(Netlist)가 2025년 9월 30일 미국 ITC에 신청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넷리스트는 해당 기업들이 미국으로 수출, 수입 및 판매하는 제품이 미국 관세법 337조를 위반했다고 주장하며, 한정 배제 명령과 금지 명령을 내려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미국 ITC가 확정한 이번 337 조사 대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한국 삼성전자 (Samsung Electronics Co., Ltd.)
미국 삼성전자 (Samsung Electronics America, Inc.)
미국 삼성 반도체 (Samsung Semiconductor, Inc.)
미국 구글 (Google LLC)
미국 슈퍼마이크로컴퓨터 (Super Micro Computer, Inc.)
향후 일정
미국 국제무역위원회는 조사를 개시한 날로부터 45일 이내에 조사 종료 시기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정책적인 이유로 거부권을 행사하는 경우를 제외하면, ITC가 발표하는 구제 명령은 발령 즉시 효력이 발생하며 발령 후 60일이 지나면 최종적인 효력을 갖게 됩니다.
https://www.usitc.gov/press_room/news_release/2025/er1229_67906.htm
현지 시간 12월 29일,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는 특정 DRAM 장치와 그 하위 제품 및 구성 요소에 대해 337 조사(조사 번호 337-TA-1472)를 시작하기로 투표를 통해 결정했습니다. 이번 조사의 주요 대상은 삼성전자, 삼성 반도체, 구글, 슈퍼마이크로컴퓨터입니다.
337 조사는 ITC가 1930년 관세법 제337조에 의거하여 미국으로 수입되는 제품 중 불공정 무역 행위, 특히 지적재산권 침해 여부를 조사하고 제재하는 절차입니다. 이 조사는 관련 불공정 행위를 금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침해 제품이 미국 시장에 들어오거나 판매되지 못하도록 배제 명령 또는 금지 명령을 내릴 수 있습니다.
조사 배경 및 경과
이번 조사는 캘리포니아 소재 기업인 넷리스트(Netlist)가 2025년 9월 30일 미국 ITC에 신청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넷리스트는 해당 기업들이 미국으로 수출, 수입 및 판매하는 제품이 미국 관세법 337조를 위반했다고 주장하며, 한정 배제 명령과 금지 명령을 내려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미국 ITC가 확정한 이번 337 조사 대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한국 삼성전자 (Samsung Electronics Co., Ltd.)
미국 삼성전자 (Samsung Electronics America, Inc.)
미국 삼성 반도체 (Samsung Semiconductor, Inc.)
미국 구글 (Google LLC)
미국 슈퍼마이크로컴퓨터 (Super Micro Computer, Inc.)
향후 일정
미국 국제무역위원회는 조사를 개시한 날로부터 45일 이내에 조사 종료 시기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정책적인 이유로 거부권을 행사하는 경우를 제외하면, ITC가 발표하는 구제 명령은 발령 즉시 효력이 발생하며 발령 후 60일이 지나면 최종적인 효력을 갖게 됩니다.
https://www.usitc.gov/press_room/news_release/2025/er1229_67906.htm
Forwarded from 루팡
루머) 마이크론, 메모리 칩 부족 속 생산량 증대 위해 리지뎬(PSMC)의 대만 중부 12인치 신규 공장 인수 모색
PSMC 퉁뤄 공장, 마이크론 인수설… 회사 측 "관심 기업 한 곳뿐 아냐, 협력 방안 다양하며 조건 제시된 상태"
리지뎬, 접촉 대상 다수임을 확인. 제안된 방안은 공장 매각에 국한되지 않고 전략적 협력, 기술 협력 등 포함
글로벌 메모리 대기업 마이크론(Micron)이 리지뎬(PSMC)의 묘율(먀오리) 퉁뤄 12인치 신규 공장 인수를 검토 중이라는 소문이 돌며 반도체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에 대해 리지뎬은 실제로 다수의 잠재적 파트너와 접촉 중이나, 관련 협력은 여전히 논의 단계라고 밝혔다. 협력 형태는 단일 방안에 국한되지 않으며, 시장에서 거론되는 인수안은 현재 확정되지 않았다. 리지뎬은 협력안이 확정되기 전까지 퉁뤄 공장의 실리콘 인터포저(Interposer), 3D IC 확장 레이아웃은 계속해서 추진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이크론의 대만 내 배치는 타이중을 핵심으로 하며, DRAM 양산은 허우리(后里)와 타이핑(太平) 공장에 집중되어 있다. 또한 타오위안과 신주에 연구개발(R&D) 및 사무 거점을 두고 있다. 공식 발표에 따르면 마이크론의 고대역폭 메모리(HBM) 역시 대만에서 생산되고 있어, 이미 완벽한 제조 및 기술 지원 체계를 갖추고 있다.
리지뎬 내부 관계자는 퉁뤄 공장과 관련해 접촉 중인 대상이 한 곳이 아니며, 각 측에서 제안한 방안은 '공장 매수'뿐만 아니라 전략적 협력, 기술 협력 등 다양한 형태를 포함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회사는 협상의 중점이 단순한 가격이 아니라 협력 모델, 장기적 포지셔닝 및 양측 니즈의 부합도에 있으며, 전체 협의 과정이 상당히 복잡하여 조율에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퉁뤄 공장은 리지뎬의 최근 중요 투자 중 하나로, 전체 단지는 3개의 12인치 웨이퍼 팹(Fab) 건설이 가능하도록 계획되었으며, 팹당 월 생산량은 약 4만 장, 풀가동 시 월 12만 장에 달한다. 현재 첫 번째 공장 건설은 완료되었으나 실제 장비 설치(裝機)는 약 8,000장 수준으로, 시장 도입 및 고객사 양산 검증 단계에 머물러 있어 아직 경제적 규모에는 도달하지 못한 상태다.
■ 확장 유연성 보유로 시장 주목 업계에서는 퉁뤄 공장이 최신 12인치 팹인 데다 향후 확장 유연성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 때문에 시장의 타깃이 된 것으로 보고 있다. 기존의 성숙 공정 생산라인과 비교했을 때, 신규 공장은 공정 배치, 제품 포트폴리오 및 향후 증설 측면에서 더 높은 전략적 유연성을 갖추고 있다. 잠재적 협력사 입장에서는 수요에 따라 투자 규모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수 있어 일시적인 자본 지출(CAPEX) 부담을 낮출 수 있다.
법인 분석에 따르면, 시장에서 마이크론을 유력 후보로 지목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첫째, 지정학적 리스크와 공급망 분산 고려 시, 글로벌 메모리 대기업들은 최근 '비(非)중국권이면서 통제 가능하고 성숙한' 생산 거점을 적극적으로 찾고 있으며 대만은 여전히 높은 매력도를 보유하고 있다. 둘째, 퉁뤄 공장은 현재 로직 제품과 신제품 도입 위주로 운영되고 있어 리지뎬의 기존 주력 라인이 아니므로, 협력이나 전환 모델을 채택할 경우 양측의 기존 공급망에 미치는 충격이 상대적으로 적다.
리지뎬은 퉁뤄 공장에서 실리콘 인터포저 관련 라인을 운영 중이며 현재 월 생산량은 약 2,500장으로 풀가동 상태다. 회사는 이를 추가로 확장할 계획이다. 3D AI 적층 기술은 여전히 검증 및 고객사 POC(개념 실증) 단계에 있는 중장기 발전 레이아웃이다. 회사는 관련 기술 및 제품 추진이 이번 협상으로 인해 중단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www.ctee.com.tw/news/20251231700055-430501
PSMC 퉁뤄 공장, 마이크론 인수설… 회사 측 "관심 기업 한 곳뿐 아냐, 협력 방안 다양하며 조건 제시된 상태"
리지뎬, 접촉 대상 다수임을 확인. 제안된 방안은 공장 매각에 국한되지 않고 전략적 협력, 기술 협력 등 포함
글로벌 메모리 대기업 마이크론(Micron)이 리지뎬(PSMC)의 묘율(먀오리) 퉁뤄 12인치 신규 공장 인수를 검토 중이라는 소문이 돌며 반도체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에 대해 리지뎬은 실제로 다수의 잠재적 파트너와 접촉 중이나, 관련 협력은 여전히 논의 단계라고 밝혔다. 협력 형태는 단일 방안에 국한되지 않으며, 시장에서 거론되는 인수안은 현재 확정되지 않았다. 리지뎬은 협력안이 확정되기 전까지 퉁뤄 공장의 실리콘 인터포저(Interposer), 3D IC 확장 레이아웃은 계속해서 추진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이크론의 대만 내 배치는 타이중을 핵심으로 하며, DRAM 양산은 허우리(后里)와 타이핑(太平) 공장에 집중되어 있다. 또한 타오위안과 신주에 연구개발(R&D) 및 사무 거점을 두고 있다. 공식 발표에 따르면 마이크론의 고대역폭 메모리(HBM) 역시 대만에서 생산되고 있어, 이미 완벽한 제조 및 기술 지원 체계를 갖추고 있다.
리지뎬 내부 관계자는 퉁뤄 공장과 관련해 접촉 중인 대상이 한 곳이 아니며, 각 측에서 제안한 방안은 '공장 매수'뿐만 아니라 전략적 협력, 기술 협력 등 다양한 형태를 포함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회사는 협상의 중점이 단순한 가격이 아니라 협력 모델, 장기적 포지셔닝 및 양측 니즈의 부합도에 있으며, 전체 협의 과정이 상당히 복잡하여 조율에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퉁뤄 공장은 리지뎬의 최근 중요 투자 중 하나로, 전체 단지는 3개의 12인치 웨이퍼 팹(Fab) 건설이 가능하도록 계획되었으며, 팹당 월 생산량은 약 4만 장, 풀가동 시 월 12만 장에 달한다. 현재 첫 번째 공장 건설은 완료되었으나 실제 장비 설치(裝機)는 약 8,000장 수준으로, 시장 도입 및 고객사 양산 검증 단계에 머물러 있어 아직 경제적 규모에는 도달하지 못한 상태다.
■ 확장 유연성 보유로 시장 주목 업계에서는 퉁뤄 공장이 최신 12인치 팹인 데다 향후 확장 유연성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 때문에 시장의 타깃이 된 것으로 보고 있다. 기존의 성숙 공정 생산라인과 비교했을 때, 신규 공장은 공정 배치, 제품 포트폴리오 및 향후 증설 측면에서 더 높은 전략적 유연성을 갖추고 있다. 잠재적 협력사 입장에서는 수요에 따라 투자 규모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수 있어 일시적인 자본 지출(CAPEX) 부담을 낮출 수 있다.
법인 분석에 따르면, 시장에서 마이크론을 유력 후보로 지목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첫째, 지정학적 리스크와 공급망 분산 고려 시, 글로벌 메모리 대기업들은 최근 '비(非)중국권이면서 통제 가능하고 성숙한' 생산 거점을 적극적으로 찾고 있으며 대만은 여전히 높은 매력도를 보유하고 있다. 둘째, 퉁뤄 공장은 현재 로직 제품과 신제품 도입 위주로 운영되고 있어 리지뎬의 기존 주력 라인이 아니므로, 협력이나 전환 모델을 채택할 경우 양측의 기존 공급망에 미치는 충격이 상대적으로 적다.
리지뎬은 퉁뤄 공장에서 실리콘 인터포저 관련 라인을 운영 중이며 현재 월 생산량은 약 2,500장으로 풀가동 상태다. 회사는 이를 추가로 확장할 계획이다. 3D AI 적층 기술은 여전히 검증 및 고객사 POC(개념 실증) 단계에 있는 중장기 발전 레이아웃이다. 회사는 관련 기술 및 제품 추진이 이번 협상으로 인해 중단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www.ctee.com.tw/news/20251231700055-430501
工商時報
力積電銅鑼廠 傳美光有意買 公司爆料 有興趣的不只一家 合作方案多樣 條件開出來了
市場傳力積電銅鑼廠相關重點市場盛傳,全球記憶體大廠美光有意評估收購力積電苗栗銅鑼廠12吋新廠,相關傳聞引發半導體圈高度關注。對此,力積電表示,確實持續與多家潛在夥伴接觸,但相關合作仍在討論階段,形式不局限於單一方案,市場傳聞中的收購案目前尚未定案。力積電也強調,在合作案確定之前,公司在銅鑼廠包括矽中...
Forwarded from 루팡
TSMC 희소식: 2나노 양산 시작, 대만·미국 기술 동시 도약
대만과 미국 두 곳에서 TSMC의 신기술 양산이 성공적으로 진행 중이다. - 로이터
TSMC가 대만과 미국 양쪽에서 신기술 양산에 성공했다. TSMC는 어제(30일), 2나노(N2) 기술이 계획대로 2025년 4분기에 양산을 시작했다고 공시했다. N2 기술은 1세대 나노시트(Nanosheet) 트랜지스터 기술을 채택하여, 전체 제조 공정 노드에서 성능 및 전력 소비 효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또한, 미국 애리조나 공장의 제2공장은 당초 계획보다 1년 앞당겨 3나노 양산을 달성할 수 있게 되었으며, 제3공장은 N2 및 A16(1.6나노급) 공정 기술을 채택하여 양산 일정이 앞당겨질 전망이다.
대만과 미국 선단 공정 양산 현황
TSMC 공식 웹사이트에 따르면, 저저항 재배선층(RDL)과 초고성능 금속층 간 커패시터(MIM)를 개발하여 2나노 공정 성능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다. 앞서 열린 실적 발표회(법인설명회)에서 TSMC는 2나노 공정의 주요 생산 기지가 가오슝의 팹22(Fab 22)와 신주 바오산(寶山) 캠퍼스라고 밝힌 바 있다.
TSMC 측은 "2나노 기술이 업계에서 밀도와 에너지 효율 면에서 가장 선진적인 반도체 기술이 될 것"이라며, "나노시트 구조를 통해 저전력 컴퓨팅의 급증하는 수요를 충족하고 기술적 우위를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미국 애리조나 공장 가속화
미국 애리조나 신공장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TSMC는 2나노 및 A16 공정을 도입할 제3공장이 이미 착공되었으며, AI 관련 고객사들의 강력한 수요에 대응해 생산 일정을 앞당기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예고했다. 제4공장 역시 N2 및 A16 공정을 채택할 예정이며, 제5 및 제6공장에는 더 진보된 선단 공정이 도입될 계획이다.
현재 애리조나 공장의 상세 진척 상황은 다음과 같다:
제1공장: 2024년 4분기, 4나노 양산 시작 (당초 2025년 목표보다 조기 달성)
제2공장: 당초 2028년 양산 예정이었으나, 시장에서는 2026년 내 또는 2027년 초로 앞당겨 3나노 양산을 시작할 것으로 보고 있다.
제3공장: 이르면 2028년경 2나노 및 A16 공정 양산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당초 목표보다 최소 4개 분기(1년) 앞당겨진 수치다.
TSMC는 이에 대해 구체적인 논평을 피했으나, 지난 실적 발표회에서 "미국 선단 공정 고객사들의 강력한 관심 덕분에 제2공장 건설을 이미 완료했으며, 고객 수요 지원을 위해 양산 일정을 수 분기 앞당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수익성 전망
업계에서는 탄탄한 고객군이 미국 신공장의 빠른 성장과 수익 창출의 핵심이라고 분석한다. TSMC의 미국 공장 설립은 미 정부의 보조금 때문만이 아니라, 주요 고객사들의 강력한 요청에 따른 것이라는 설명이다. 따라서 업계 전문가들은 TSMC가 보조금 유무와 상관없이, 최근 미국에 투자한 대형 기업 중 가장 먼저 이익을 내는 기업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235875?from=edn_maintab_index
대만과 미국 두 곳에서 TSMC의 신기술 양산이 성공적으로 진행 중이다. - 로이터
TSMC가 대만과 미국 양쪽에서 신기술 양산에 성공했다. TSMC는 어제(30일), 2나노(N2) 기술이 계획대로 2025년 4분기에 양산을 시작했다고 공시했다. N2 기술은 1세대 나노시트(Nanosheet) 트랜지스터 기술을 채택하여, 전체 제조 공정 노드에서 성능 및 전력 소비 효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또한, 미국 애리조나 공장의 제2공장은 당초 계획보다 1년 앞당겨 3나노 양산을 달성할 수 있게 되었으며, 제3공장은 N2 및 A16(1.6나노급) 공정 기술을 채택하여 양산 일정이 앞당겨질 전망이다.
대만과 미국 선단 공정 양산 현황
TSMC 공식 웹사이트에 따르면, 저저항 재배선층(RDL)과 초고성능 금속층 간 커패시터(MIM)를 개발하여 2나노 공정 성능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다. 앞서 열린 실적 발표회(법인설명회)에서 TSMC는 2나노 공정의 주요 생산 기지가 가오슝의 팹22(Fab 22)와 신주 바오산(寶山) 캠퍼스라고 밝힌 바 있다.
TSMC 측은 "2나노 기술이 업계에서 밀도와 에너지 효율 면에서 가장 선진적인 반도체 기술이 될 것"이라며, "나노시트 구조를 통해 저전력 컴퓨팅의 급증하는 수요를 충족하고 기술적 우위를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미국 애리조나 공장 가속화
미국 애리조나 신공장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TSMC는 2나노 및 A16 공정을 도입할 제3공장이 이미 착공되었으며, AI 관련 고객사들의 강력한 수요에 대응해 생산 일정을 앞당기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예고했다. 제4공장 역시 N2 및 A16 공정을 채택할 예정이며, 제5 및 제6공장에는 더 진보된 선단 공정이 도입될 계획이다.
현재 애리조나 공장의 상세 진척 상황은 다음과 같다:
제1공장: 2024년 4분기, 4나노 양산 시작 (당초 2025년 목표보다 조기 달성)
제2공장: 당초 2028년 양산 예정이었으나, 시장에서는 2026년 내 또는 2027년 초로 앞당겨 3나노 양산을 시작할 것으로 보고 있다.
제3공장: 이르면 2028년경 2나노 및 A16 공정 양산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당초 목표보다 최소 4개 분기(1년) 앞당겨진 수치다.
TSMC는 이에 대해 구체적인 논평을 피했으나, 지난 실적 발표회에서 "미국 선단 공정 고객사들의 강력한 관심 덕분에 제2공장 건설을 이미 완료했으며, 고객 수요 지원을 위해 양산 일정을 수 분기 앞당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수익성 전망
업계에서는 탄탄한 고객군이 미국 신공장의 빠른 성장과 수익 창출의 핵심이라고 분석한다. TSMC의 미국 공장 설립은 미 정부의 보조금 때문만이 아니라, 주요 고객사들의 강력한 요청에 따른 것이라는 설명이다. 따라서 업계 전문가들은 TSMC가 보조금 유무와 상관없이, 최근 미국에 투자한 대형 기업 중 가장 먼저 이익을 내는 기업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235875?from=edn_maintab_index
經濟日報
台積報喜 2奈米量產 台美兩地技術同步躍進 | 產業熱點 | 產業 | 經濟日報
台積電台、美兩地新技術量產告捷。台積電昨(30)日公告,2奈米(N2)技術已如期於2025年第4季開始量產。N2技術採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