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26년, 이구환신은 계속된다
소비 재정부양 지속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당국이 '2026년 국고보조금 정책'을 정식으로 공개했다.
국고보조금 정책은 국가 정책상의 필요에 따라 특정 산업, 부문, 지역, 기업 및 사업 단위 또는 특정 제품, 사안 등에 대해 보조금과 수당을 제공하는 정책을 말한다.
12월 30일 국가발전개혁위원회와 재정부는 2026년에 대규모 이구환신(以舊換新, 노후 소비재를 신제품으로 교체)을 시행한다는 통지를 발표하며, 가전제품 교체 보조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은 지원 범위를 최적화하여 자동차, 가전제품, 디지털 제품에 대한 보조를 지속하는 한편, 처음으로 스마트 안경 제품을 보조금 대상에 포함시켰다.
<코멘트>
이구환신은 중국의 부진한 수요를 부양하기 위한 적극적인 재정정책입니다. 24년 도입되어 27년까지 유지할 것임을 공표한 바 있습니다. 이구환신 효과는 명백합니다. 중국 소비재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내구재(자동차와 가전) 보조금 지급으로 올해에만 소매판매 1%포인트 이상을 끌어올렸습니다.(한국은행 보고서, 상반기 1.4%포인트)
상무부는 31일, 내년에도 자동차 이구환신에 대해서 신에너지 최대 2만 위안(한화 420만원), 내연차 1.5만위안을 지급한다고 공개했습니다. 소비부양에 진심입니다. 내년 중국의 소매판매 반등이 주목됩니다.
t.me/jkc123
소비 재정부양 지속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당국이 '2026년 국고보조금 정책'을 정식으로 공개했다.
국고보조금 정책은 국가 정책상의 필요에 따라 특정 산업, 부문, 지역, 기업 및 사업 단위 또는 특정 제품, 사안 등에 대해 보조금과 수당을 제공하는 정책을 말한다.
12월 30일 국가발전개혁위원회와 재정부는 2026년에 대규모 이구환신(以舊換新, 노후 소비재를 신제품으로 교체)을 시행한다는 통지를 발표하며, 가전제품 교체 보조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은 지원 범위를 최적화하여 자동차, 가전제품, 디지털 제품에 대한 보조를 지속하는 한편, 처음으로 스마트 안경 제품을 보조금 대상에 포함시켰다.
<코멘트>
이구환신은 중국의 부진한 수요를 부양하기 위한 적극적인 재정정책입니다. 24년 도입되어 27년까지 유지할 것임을 공표한 바 있습니다. 이구환신 효과는 명백합니다. 중국 소비재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내구재(자동차와 가전) 보조금 지급으로 올해에만 소매판매 1%포인트 이상을 끌어올렸습니다.(한국은행 보고서, 상반기 1.4%포인트)
상무부는 31일, 내년에도 자동차 이구환신에 대해서 신에너지 최대 2만 위안(한화 420만원), 내연차 1.5만위안을 지급한다고 공개했습니다. 소비부양에 진심입니다. 내년 중국의 소매판매 반등이 주목됩니다.
t.me/jkc123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26년 전망, 위안화 "6"의 시대
Strong 위안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중국 상하이 외환시장에서 30일 위안화가 강세를 보이며 2년반 만에 1달러=7위안선을 돌파했다.
연말을 앞두고 위안화 확보가 필요한 수출업체들의 달러 매도가 집중하면서 심리적으로 중요한 1달러=7위안선이 깨졌다.
상하이 외환시장에서 오후 거래가 재개한 후 위안화 환율은 1달러=6.9960위안으로 2023년 5월 이래 고수준을 기록했다.
인민은행은 이날 앞서 달러에 대한 위안화 기준치를 1달러=7.0348위안으로 고시했다.
<코멘트>
올해를 마감(30일)하면서 위안화가 6위안/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역내환율은 23년 5월 이후 처음으로 7위안을 하향돌파한 것입니다.
중국 외환당국은 본격적으로 구두개입에 들어갔습니다만 넘치는 달러를 거두어들이기는 쉽지 않습니다. 올해 무역흑자 규모는 사상처음 1조 달러를 돌파했고 연말, 연초 수출기업의 위안화 교환수요가 매우 큽니다.
26년은 킹 위안화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컨센서스는 대략 6.8위안/달러로 모아지고 있으나 지난 10년 간의 위안화 밴드 하단 6.2위안/달러가 2차 지지선입니다. 중국의 중장기 내수부양 의지, 위안화 국제화에도 점진적인 위안화 강세는 긍정적인 역할이 부여될 것입니다.
t.me/jkc123
Strong 위안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중국 상하이 외환시장에서 30일 위안화가 강세를 보이며 2년반 만에 1달러=7위안선을 돌파했다.
연말을 앞두고 위안화 확보가 필요한 수출업체들의 달러 매도가 집중하면서 심리적으로 중요한 1달러=7위안선이 깨졌다.
상하이 외환시장에서 오후 거래가 재개한 후 위안화 환율은 1달러=6.9960위안으로 2023년 5월 이래 고수준을 기록했다.
인민은행은 이날 앞서 달러에 대한 위안화 기준치를 1달러=7.0348위안으로 고시했다.
<코멘트>
올해를 마감(30일)하면서 위안화가 6위안/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역내환율은 23년 5월 이후 처음으로 7위안을 하향돌파한 것입니다.
중국 외환당국은 본격적으로 구두개입에 들어갔습니다만 넘치는 달러를 거두어들이기는 쉽지 않습니다. 올해 무역흑자 규모는 사상처음 1조 달러를 돌파했고 연말, 연초 수출기업의 위안화 교환수요가 매우 큽니다.
26년은 킹 위안화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컨센서스는 대략 6.8위안/달러로 모아지고 있으나 지난 10년 간의 위안화 밴드 하단 6.2위안/달러가 2차 지지선입니다. 중국의 중장기 내수부양 의지, 위안화 국제화에도 점진적인 위안화 강세는 긍정적인 역할이 부여될 것입니다.
t.me/jkc123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중국, 전기차 보조금 지급 연장
-이구환신 보조금 2026년에도 지급
-7월부터 중국 전기차 판매 증가율이 크게 둔화되기 시작했고, 9월부터는 일부 지방정부부터 이구환신 보조금 지급 중단이 시작. 11월부터는 대부분 지역에서 중단
-이번 연장으로 내년에도 중국 전기차 시장의 성장이 담보된 것으로 판단
https://cnevpost.com/2025/12/30/china-to-continue-trade-in-subsidies-2026-auto-consumption/
-이구환신 보조금 2026년에도 지급
-7월부터 중국 전기차 판매 증가율이 크게 둔화되기 시작했고, 9월부터는 일부 지방정부부터 이구환신 보조금 지급 중단이 시작. 11월부터는 대부분 지역에서 중단
-이번 연장으로 내년에도 중국 전기차 시장의 성장이 담보된 것으로 판단
https://cnevpost.com/2025/12/30/china-to-continue-trade-in-subsidies-2026-auto-consumption/
CnEVPost
China to continue trade-in subsidies in 2026 to stimulate auto consumption
The 2026 subsidy caps remain unchanged from 2025, though details have been adjusted.
국가데이터처가 31일 발표한 '2025년 12월 및 연간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12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7.57(2020=100)로 전월 대비 0.3%, 전년 동월 대비 2.3% 상승했다.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은 11월(2.4%)보다 0.1%포인트 낮아졌다.
전월 대비로는 서비스와 농축수산물, 공업제품 가격이 오르며 전체 물가를 끌어올렸다. 농축수산물 가격은 전년 동월 대비 4.1% 상승해 가장 큰 오름폭을 보였다. 공업제품은 2.2% 상승했다. 특히 고환율이 반영된 석유류 가격이 6.1% 상승하며 물가 상승을 주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98679
전월 대비로는 서비스와 농축수산물, 공업제품 가격이 오르며 전체 물가를 끌어올렸다. 농축수산물 가격은 전년 동월 대비 4.1% 상승해 가장 큰 오름폭을 보였다. 공업제품은 2.2% 상승했다. 특히 고환율이 반영된 석유류 가격이 6.1% 상승하며 물가 상승을 주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98679
Naver
12월 물가 2.3% 상승…2025년 연간 물가 상승률 2.1%
12월 소비자물가가 서비스와 농축수산물, 공업제품 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소폭 올랐다. 연간 기준으로는 물가 상승률이 전년보다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데이터처가 31일 발표한 '2025년 12월 및 연간 소비자물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성수 김)
■ 12월 CPI
- 12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3%, 전년동월대비 2.3% 각각 상승
◦ 전월비는 전기·가스·수도 변동 없고, 서비스, 농축수산물, 공업제품이상승하여 전체 0.3% 상승
◦ 전년동월비는 서비스, 공업제품, 농축수산물 및 전기·가스·수도가모두상승하여 전체 2.3% 상승
- 식료품및에너지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2%, 전년동월대비 2.0% 각각상승농산물및석유류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2%, 전년동월대비 2.3% 각각상승
- 12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3%, 전년동월대비 2.3% 각각 상승
◦ 전월비는 전기·가스·수도 변동 없고, 서비스, 농축수산물, 공업제품이상승하여 전체 0.3% 상승
◦ 전년동월비는 서비스, 공업제품, 농축수산물 및 전기·가스·수도가모두상승하여 전체 2.3% 상승
- 식료품및에너지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2%, 전년동월대비 2.0% 각각상승농산물및석유류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2%, 전년동월대비 2.3% 각각상승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미즈호, 삼성전자 내년에 완벽한 홈련
-추론 온디바스 AI에는 GDDR, LPDDR, SRAM 더 많이 쓰일 수밖에 없다
-엔비디아 새 칩에 비싼 HBM 버리고 GDDR7 탑재 구조로 설계
[삼성 메모리 실적 레버리지 엄청나다]
https://www.youtube.com/live/T1lG_ROCO7E?si=Rn6vKdwPwL20hUep
-추론 온디바스 AI에는 GDDR, LPDDR, SRAM 더 많이 쓰일 수밖에 없다
-엔비디아 새 칩에 비싼 HBM 버리고 GDDR7 탑재 구조로 설계
[삼성 메모리 실적 레버리지 엄청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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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대규모 인력 투입…P6도 '확정'
https://dealsite.co.kr/articles/154190
삼성전자, 2026년 ‘영업이익 100조’ 시대 연다
https://www.datanews.co.kr/news/article.html?no=142557
삼성전자 ‘非메모리’ 적자 탈출 청신호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46691?ref=naver
https://dealsite.co.kr/articles/154190
삼성전자, 2026년 ‘영업이익 100조’ 시대 연다
https://www.datanews.co.kr/news/article.html?no=142557
삼성전자 ‘非메모리’ 적자 탈출 청신호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46691?ref=naver
데이터뉴스
삼성전자, 2026년 ‘영업이익 100조’ 시대 연다
삼성전자가 2026년 사상 처음으로 연간 영업이익 100조 원을 돌파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서버용 메모리 가격 급등이 실적 개선의 핵심 동력으로 지목된다.31일 데이터뉴스가 지난 12월 발간된 주요 증권사 리포트 8개를 종..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삼성 파운드리 테일러 공장은 첫 번째 장비 수입을 시작으로 2026년 3월부터 가동될 예정이다. 또한, 기존에 계획되었던 4nm 공정에서 2nm 공정으로 업그레이드될 예정이며, 초기 양산량은 월 5만 대로 두 배 늘어날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금•은•구리, 하루 만에 반등…내년에는 귀금속 대신 원자재가 뜨나
- 은 내년 3월 인도분 가격은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전일비 6.61달러(9.38%) 폭등한 온스당 77.07달러로 치솟았다. 은 선물 가격은 전날 새벽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80달러를 찍었지만 곧바로 폭락세로 돌아서 8.7% 폭락 마감한 바 있다. 2021년 2월 이후 최대 낙폭이었다.
- 금 가격도 강세로 돌아섰다. 금 내년 2월물은 49.70달러(1.14%) 상승한 온스당 4393.30달러에 거래됐다.
- 산업 기초 소재 구리 역시 내년 3월 인도분이 0.21달러(3.72%) 급등한 파운드당 5.77달러를 기록했다.
- 상품 가격이 곧바로 반등했지만 내년 흐름은 올해보다는 약화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CNBC에 따르면 롬바르드 오디어 투자운용의 거시 부문 책임자 플로리안 이엘포는 내년에도 상품 가격이 강세를 보이기는 하겠지만 올해처럼 강하지는 않을 것이라면서 각국 경제 성장세에 속도가 붙으면서 ‘안전 자산’으로서 귀금속의 가치가 덜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내년 상품 시장의 주역은 가치를 보존하는 기능만 있는 금과 달리 산업적 가치도 함께 있는 상품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 구리는 건설, 전력망, 자동차, 가전 등 안 쓰이는 곳이 없어 ‘닥터 코퍼(구리)’라는 별명도 있다. 특히 구리는 AI에 필수적인 데이터센터 건설과 전력망 확충 필수 재료다. 경기 활성화에 따라 내년에는 알루미늄, 니켈과 리튬 등의 수요도 증가할 전망이다. 알루미늄은 자동차 차체, 항공기, 캔 등 산업 전반에 활용되고, 니켈과 리튬은 전기차 배터리 핵심 원료다.
- 한편 은 가격은 강세 흐름을 지속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가난한 자의 금’이라고 부르는 은이 가치를 보존하는, 경기방어적인 귀금속이라는 특성과 더불어 경기순환적인 산업재 특성까지 함께 갖고 있기 때문이다. 태양광 패널, 전자제품 회로에 필수적이다.
- 금도 산업재로 쓰이기는 하지만 워낙 고가여서 활용도가 낮다. 은의 경우 약 50~60%가 산업용인 반면 금은 7~10%만 산업용으로 활용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https://www.fnnews.com/news/202512310207492719
- 은 내년 3월 인도분 가격은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전일비 6.61달러(9.38%) 폭등한 온스당 77.07달러로 치솟았다. 은 선물 가격은 전날 새벽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80달러를 찍었지만 곧바로 폭락세로 돌아서 8.7% 폭락 마감한 바 있다. 2021년 2월 이후 최대 낙폭이었다.
- 금 가격도 강세로 돌아섰다. 금 내년 2월물은 49.70달러(1.14%) 상승한 온스당 4393.30달러에 거래됐다.
- 산업 기초 소재 구리 역시 내년 3월 인도분이 0.21달러(3.72%) 급등한 파운드당 5.77달러를 기록했다.
- 상품 가격이 곧바로 반등했지만 내년 흐름은 올해보다는 약화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CNBC에 따르면 롬바르드 오디어 투자운용의 거시 부문 책임자 플로리안 이엘포는 내년에도 상품 가격이 강세를 보이기는 하겠지만 올해처럼 강하지는 않을 것이라면서 각국 경제 성장세에 속도가 붙으면서 ‘안전 자산’으로서 귀금속의 가치가 덜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내년 상품 시장의 주역은 가치를 보존하는 기능만 있는 금과 달리 산업적 가치도 함께 있는 상품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 구리는 건설, 전력망, 자동차, 가전 등 안 쓰이는 곳이 없어 ‘닥터 코퍼(구리)’라는 별명도 있다. 특히 구리는 AI에 필수적인 데이터센터 건설과 전력망 확충 필수 재료다. 경기 활성화에 따라 내년에는 알루미늄, 니켈과 리튬 등의 수요도 증가할 전망이다. 알루미늄은 자동차 차체, 항공기, 캔 등 산업 전반에 활용되고, 니켈과 리튬은 전기차 배터리 핵심 원료다.
- 한편 은 가격은 강세 흐름을 지속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가난한 자의 금’이라고 부르는 은이 가치를 보존하는, 경기방어적인 귀금속이라는 특성과 더불어 경기순환적인 산업재 특성까지 함께 갖고 있기 때문이다. 태양광 패널, 전자제품 회로에 필수적이다.
- 금도 산업재로 쓰이기는 하지만 워낙 고가여서 활용도가 낮다. 은의 경우 약 50~60%가 산업용인 반면 금은 7~10%만 산업용으로 활용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https://www.fnnews.com/news/202512310207492719
파이낸셜뉴스
금·은·구리, 하루 만에 반등…내년에는 귀금속 대신 원자재가 뜨나
은 가격이 30일(현지시간) 폭락 하루 만에 폭등세로 돌아섰다. 전날 급락했던 금과 구리 가격도 함께 올랐다.올해 강세를 보인 금, 은 등 귀금속 가격은 그러나 내년에는 상승세가 둔화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내년에도 원자재와 귀금속을 아우르는 상품 가격 ..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금 가격은 온스당 4,400달러선을 회복했고 은 가격은 75달러선 위로 반등
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리서치
**[뉴욕 은 선물 10% 반등]**
뉴욕 은 선물 가격이 장중 10.0% 상승하여 온스당 77.53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뉴욕 은 선물 가격이 장중 10.0% 상승하여 온스당 77.53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유럽증시 특징주] 금•은•구리 가격 반등에 광산업체 주가 일제히 급등
- 금과 은, 구리 등 핵심 금속의 가격 급등세가 이어지면서 유럽증시에서 주요 광산업체의 주가가 크게 올랐다.
- 30일(현지시간) 런던증권거래소에서 프레즈닐로(Fresnillo)는 6.07% 치솟은 3388 펜스(GBX)에 마감했다. 프레즈닐로는 세계 최대 은 생산업체로 올해 은 가격 폭등의 수혜주다.
국제 은 선물 가격은 전날 8.7% 급락했으나 이날은 7% 급등했다. 전날 크게 밀렸던 금 선물 가격도 이날은 1.2% 올랐다. 구리 선물 가격도 1.9% 뛰었다.
- 앵글로 아메리칸은 2.38%, 안토파가스타는 3.08%, 글렌코어는 2.95% 각각 뛰었다. 이들 기업은 모두 구리 생산 비중이 큰 기업들로 역시 올해 구리 가격 급등에 힘입어 신바람을 냈다.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구리 가격은 톤당 12,742달러까지 오르며 연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 공급 부족 우려와 주요 광산의 생산 차질 소식이 금과 은, 구리 등 원자재 가격을 밀어올리면서 관련 기업의 주가가 뛰는 상황이다.
https://www.mediapen.com/news/view/1070536
- 금과 은, 구리 등 핵심 금속의 가격 급등세가 이어지면서 유럽증시에서 주요 광산업체의 주가가 크게 올랐다.
- 30일(현지시간) 런던증권거래소에서 프레즈닐로(Fresnillo)는 6.07% 치솟은 3388 펜스(GBX)에 마감했다. 프레즈닐로는 세계 최대 은 생산업체로 올해 은 가격 폭등의 수혜주다.
국제 은 선물 가격은 전날 8.7% 급락했으나 이날은 7% 급등했다. 전날 크게 밀렸던 금 선물 가격도 이날은 1.2% 올랐다. 구리 선물 가격도 1.9% 뛰었다.
- 앵글로 아메리칸은 2.38%, 안토파가스타는 3.08%, 글렌코어는 2.95% 각각 뛰었다. 이들 기업은 모두 구리 생산 비중이 큰 기업들로 역시 올해 구리 가격 급등에 힘입어 신바람을 냈다.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구리 가격은 톤당 12,742달러까지 오르며 연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 공급 부족 우려와 주요 광산의 생산 차질 소식이 금과 은, 구리 등 원자재 가격을 밀어올리면서 관련 기업의 주가가 뛰는 상황이다.
https://www.mediapen.com/news/view/1070536
미디어펜
[유럽증시 특징주] 금·은·구리 가격 반등에 광산업체 주가 일제히 급등
[미디어펜=김종현 기자] 금과 은, 구리 등 핵심 금속의 가격 급등세가 이어지면서 유럽증시에서 주요 광산업체의 주가가 크게 올랐다.30일(현지시간) 런던증권거래소에서 프레즈닐로(F
Forwarded from 신영증권/법인영업 해외주식 Inside
2025년 나의 실수
안녕하세요.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입니다.
올해도 '나의 실수'라는 자료를 만들었습니다. 2022년부터 만들기 시작했으니, 네 번째로 공개하는 저희들의 '실수 이야기'입니다.
찰리 멍거는 '사업과 삶의 영역 모두 실패에 대한 성찰이 중요하다'는 말을 자주 했습니다. 멍거와 같은 현인도 자신의 실패를 복기하면서 백 년 가까운 세월을 투자자로 살아왔나 봅니다.
투자는 좋은 선택을 해야 이기는 게임이지만, 잘못된 행위를 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승률을 높일 수 있다고 믿습니다. 투자는 100%의 완전무결한 의사결정을 지향하는 게임이 아니라고 봅니다. 부족한 인간이 좋은 의사결정만 할 수는 없기에, 실수로부터 배워야 합니다. 복리의 힘을 믿고 하루하루 더 나은 투자자가 되면 승리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애널리스트로 살아가는 일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때로는 맞추고, 때로는 틀리고 하는 것이 애널리스트의 일이라면, ‘틀린 것’ 혹은 ‘틀리고 있는 것들’을 진지하게 대하려고 합니다.
저희들이 더 나은 애널리스트가 됨으로써 장기주의를 지향하는 투자자와 기업의 든든한 벗이 되고 싶습니다.
2025년 한국증시가 대도약을 이뤄낸 역사적 현장에 우리 모두가 함께 있었습니다.
내년도 좋은 한 해가 되기를 바라며, 여러분들께도 더 큰 성취와 보람이 있는 2026년이 되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shinyoung.com/files/20251229/f50e2b777406e.pdf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입니다.
올해도 '나의 실수'라는 자료를 만들었습니다. 2022년부터 만들기 시작했으니, 네 번째로 공개하는 저희들의 '실수 이야기'입니다.
찰리 멍거는 '사업과 삶의 영역 모두 실패에 대한 성찰이 중요하다'는 말을 자주 했습니다. 멍거와 같은 현인도 자신의 실패를 복기하면서 백 년 가까운 세월을 투자자로 살아왔나 봅니다.
투자는 좋은 선택을 해야 이기는 게임이지만, 잘못된 행위를 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승률을 높일 수 있다고 믿습니다. 투자는 100%의 완전무결한 의사결정을 지향하는 게임이 아니라고 봅니다. 부족한 인간이 좋은 의사결정만 할 수는 없기에, 실수로부터 배워야 합니다. 복리의 힘을 믿고 하루하루 더 나은 투자자가 되면 승리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애널리스트로 살아가는 일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때로는 맞추고, 때로는 틀리고 하는 것이 애널리스트의 일이라면, ‘틀린 것’ 혹은 ‘틀리고 있는 것들’을 진지하게 대하려고 합니다.
저희들이 더 나은 애널리스트가 됨으로써 장기주의를 지향하는 투자자와 기업의 든든한 벗이 되고 싶습니다.
2025년 한국증시가 대도약을 이뤄낸 역사적 현장에 우리 모두가 함께 있었습니다.
내년도 좋은 한 해가 되기를 바라며, 여러분들께도 더 큰 성취와 보람이 있는 2026년이 되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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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홍콩증시, 연말연시 전 조정매물로 반락 출발…H주 0.91%↓
- 홍콩 증시는 31일 연말연시를 앞두고 지분조정 매물이 출회하면서 반락 개장했다. 신정 연휴에 맞춰 반나절 거래한다.
- 항셍지수는 이날 전일 대비 53.11 포인트, 0.21% 밀린 2만5801.49로 거래를 시작했다.홍콩 증시 상장 중국기업주 중심의 H주 지수는 전일보다 20.53 포인트, 0.23% 떨어진 8970.49로 출발했다. 항셍지수가 올해 들어 28%나 크게 오른 만큼 이익확정 매도가 선행하고 있다.
- 중국 12월 제조업 구매관리자 지수(PMI)가 50.1로 시장 예상 49.2를 상회하면서 9개월 만에 경기확대 국면에 복귀했다. 하지만 영향은 아직 제한적이다.
- 간펑리튬, 바이오주 신다생물이 급락하고 게임주 왕이, 여행 예약 사이트주 트립닷컴, 통신주 중국롄퉁, 온라인 교육주 신둥팡, 전자성거래주 징둥닷컴, 택배주 중퉁 콰이디, 완구주 파오파오마터, 전기차주 비야디, 자동차 판매주 중성 HD, 중신 HD, 전동공구주 촹커실업, 가전주 하이얼즈자, 한썬제약, 야오밍 생물, 태양광 패널주 신이광넝, 징둥물류도 떨어지고 있다.
- 반면 중싱통신(ZTE), 구리주 장시동업은 급등하고 광학부품주 순위광학, 검색주 바이두, 스마트폰주 샤오미, 시가총액 최대 중국 인터넷 서비스주 텅쉰, 금광주 쯔진광업, 중국석유화공, 위생용품주 헝안국제, 부동산주 룽후집단, 링잔, 약품주 시노팜이 견조하게 움직이고 있다.
- 항셍지수는 오전 11시22분(한국시간 낮 12시22분) 시점에는 221.24 포인트, 0.86% 내려간 2만5633.36으로 거래됐다. H주 지수는 오전 11시23분 시점에 81.85 포인트, 0.91% 하락한 8909.17을 기록했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231_0003461116
- 홍콩 증시는 31일 연말연시를 앞두고 지분조정 매물이 출회하면서 반락 개장했다. 신정 연휴에 맞춰 반나절 거래한다.
- 항셍지수는 이날 전일 대비 53.11 포인트, 0.21% 밀린 2만5801.49로 거래를 시작했다.홍콩 증시 상장 중국기업주 중심의 H주 지수는 전일보다 20.53 포인트, 0.23% 떨어진 8970.49로 출발했다. 항셍지수가 올해 들어 28%나 크게 오른 만큼 이익확정 매도가 선행하고 있다.
- 중국 12월 제조업 구매관리자 지수(PMI)가 50.1로 시장 예상 49.2를 상회하면서 9개월 만에 경기확대 국면에 복귀했다. 하지만 영향은 아직 제한적이다.
- 간펑리튬, 바이오주 신다생물이 급락하고 게임주 왕이, 여행 예약 사이트주 트립닷컴, 통신주 중국롄퉁, 온라인 교육주 신둥팡, 전자성거래주 징둥닷컴, 택배주 중퉁 콰이디, 완구주 파오파오마터, 전기차주 비야디, 자동차 판매주 중성 HD, 중신 HD, 전동공구주 촹커실업, 가전주 하이얼즈자, 한썬제약, 야오밍 생물, 태양광 패널주 신이광넝, 징둥물류도 떨어지고 있다.
- 반면 중싱통신(ZTE), 구리주 장시동업은 급등하고 광학부품주 순위광학, 검색주 바이두, 스마트폰주 샤오미, 시가총액 최대 중국 인터넷 서비스주 텅쉰, 금광주 쯔진광업, 중국석유화공, 위생용품주 헝안국제, 부동산주 룽후집단, 링잔, 약품주 시노팜이 견조하게 움직이고 있다.
- 항셍지수는 오전 11시22분(한국시간 낮 12시22분) 시점에는 221.24 포인트, 0.86% 내려간 2만5633.36으로 거래됐다. H주 지수는 오전 11시23분 시점에 81.85 포인트, 0.91% 하락한 8909.17을 기록했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231_0003461116
뉴시스
홍콩증시, 연말연시 전 조정매물로 반락 출발…H주 0.91%↓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홍콩 증시는 31일 연말연시를 앞두고 지분조정 매물이 출회하면서 반락 개장했다. 신정 연휴에 맞춰 반나절 거래한다.항셍지수는 이날 전일 대비 53.11 포인트, 0.21% 밀린 2만5801.49로 거래를 시작했다.홍콩 증시 상장 중국기업주 중심의 H주 지수는 전일보다 20.53 포인트, 0.23% 떨어진 8970.49로 출발했..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JP Morgan: 2026년 A&D 전망
1. 항공 산업 전망은 여전히 매우 긍정적
- 보잉과 에어버스 수주잔고에 이미 여러 해치의 생산 물량이 쌓여 있고, 항공 교통량이 한 자릿수 중간의 성장세를 보이며, 전 세계 항공기 평균 기령이 팬데믹 이전 대비 약 2년 더 노후화되어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상업용 항공기 제조사들에게는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
- 시장은 때때로 완제기와 애프터마켓 간 제로섬 구조를 만들어내기도 하며, 장기적으로 항공기 생산 증가가 퇴역 물량을 늘려 애프터마켓 성장세를 둔화시킬 수 있음. 그러나 이러한 현상은 '26년에 본격화될 것으로 보지 않으며, 특히 엔진 정비 부문의 대규모 적체 수요를 고려할 때 OE와 AM 모두 긍정적 전망.
2. 방위 산업에는 분명한 구조적 성장 동력 존재
- 미국이 동맹국 방위에 대한 직접적 개입을 줄이면서, 글로벌 방위비 지출은 증가 국면. 이에 따라 동맹국들은 러시아(유럽)와 중국(아시아)에 대비해 스스로 방위비를 확대하고 있으며, 자체 방산 역량을 키우고자 하나 이는 시간이 필요. 그 결과 미국 방산업체들에게는 풍부한 수출 기회가 존재.
- 다만 이러한 접근이 미국에 평화 배당금으로 이어지지는 않았음. 행정부는 국토 방어와 동급 경쟁국(중국) 억제에 대한 지출 의지가 강하며, 그 결과 약 반 년치 추가 투자 계정을 포함한 조정 법안이 통과
3.그러나 투자 측면에서는 까다로운 부분도 존재
- 시장 자체는 성장하고 있지만, 방위 부문에서는 보다 선별적인 접근이 필요. 현 행정부는 기존 대형 주계약업체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산업 기반 확대와 기업 자체 투자 확대를 장려하고 있으며, 이는 대형 업체들의 점유율 하락 및 수익성 저하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음.
- 그 결과 시장은 소형 및 비전통적 방산 기업들에 더 큰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KTOS가 연초 대비 가장 높은 성과를 기록한 것이 이를 잘 보여줌. 비전통적 계약업체에 대한 집중은 합리적이지만, 이는 기존 방산 투자자들이 익숙한 방식과는 다른 접근을 요구. 즉, 전통적 밸류에이션 지표에 대한 의존은 줄어들고, 개별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가 더 중요해지며, 현금 환원 중요성은 낮아짐
- 또한 방산주는 점점 더 불규칙해지는 예산 편성, 정부 셧다운, 계약 지연, 그리고 다가오는 중간선거 등 예측하기 어려운 미국 정치 환경의 영향을 받음.
#REPORT
1. 항공 산업 전망은 여전히 매우 긍정적
- 보잉과 에어버스 수주잔고에 이미 여러 해치의 생산 물량이 쌓여 있고, 항공 교통량이 한 자릿수 중간의 성장세를 보이며, 전 세계 항공기 평균 기령이 팬데믹 이전 대비 약 2년 더 노후화되어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상업용 항공기 제조사들에게는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
- 시장은 때때로 완제기와 애프터마켓 간 제로섬 구조를 만들어내기도 하며, 장기적으로 항공기 생산 증가가 퇴역 물량을 늘려 애프터마켓 성장세를 둔화시킬 수 있음. 그러나 이러한 현상은 '26년에 본격화될 것으로 보지 않으며, 특히 엔진 정비 부문의 대규모 적체 수요를 고려할 때 OE와 AM 모두 긍정적 전망.
2. 방위 산업에는 분명한 구조적 성장 동력 존재
- 미국이 동맹국 방위에 대한 직접적 개입을 줄이면서, 글로벌 방위비 지출은 증가 국면. 이에 따라 동맹국들은 러시아(유럽)와 중국(아시아)에 대비해 스스로 방위비를 확대하고 있으며, 자체 방산 역량을 키우고자 하나 이는 시간이 필요. 그 결과 미국 방산업체들에게는 풍부한 수출 기회가 존재.
- 다만 이러한 접근이 미국에 평화 배당금으로 이어지지는 않았음. 행정부는 국토 방어와 동급 경쟁국(중국) 억제에 대한 지출 의지가 강하며, 그 결과 약 반 년치 추가 투자 계정을 포함한 조정 법안이 통과
3.그러나 투자 측면에서는 까다로운 부분도 존재
- 시장 자체는 성장하고 있지만, 방위 부문에서는 보다 선별적인 접근이 필요. 현 행정부는 기존 대형 주계약업체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산업 기반 확대와 기업 자체 투자 확대를 장려하고 있으며, 이는 대형 업체들의 점유율 하락 및 수익성 저하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음.
- 그 결과 시장은 소형 및 비전통적 방산 기업들에 더 큰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KTOS가 연초 대비 가장 높은 성과를 기록한 것이 이를 잘 보여줌. 비전통적 계약업체에 대한 집중은 합리적이지만, 이는 기존 방산 투자자들이 익숙한 방식과는 다른 접근을 요구. 즉, 전통적 밸류에이션 지표에 대한 의존은 줄어들고, 개별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가 더 중요해지며, 현금 환원 중요성은 낮아짐
- 또한 방산주는 점점 더 불규칙해지는 예산 편성, 정부 셧다운, 계약 지연, 그리고 다가오는 중간선거 등 예측하기 어려운 미국 정치 환경의 영향을 받음.
#REP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