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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4분기 차량 인도량: 418,227대 (예상치 440,907대)

- 총 생산량: 434,358대 (예상치 470,780대)

- 모델 3/Y 인도량: 406,585대 (예상치 421,796대)

- 모델 3/Y 총 생산량: 422,652대 (예상치 452,494대)

- 기타 모델 인도량: 11,642대 (예상치 16,959대)

- 기타 모델 총 생산량: 11,706대 (예상치 17,810대)

- 2025년 총 인도량: 164만 대, 총 생산량: 165만 대

$TSLA
Forwarded from 껄무새 이웅찬의 개소리시황
12월 초 반등 이후 은근히 오래 쉰 나스닥

10월 말 고점부터 하락채널 유지 중..

연초의 리스크온이 이걸 벗겨낼 수 있을까요?
(저는 그냥저냥일거 같다는 쪽)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DRAMeXchange 12월 서버 DRAM 고정가 발표]

- 12월 서버 DRAM 고정가 협상은 여전히 높은 가격대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12월 인도분에 대한 추가 주문이 화두. 주요 고객군은 미국 CSP, 중국 CSP, OEM이 포함. 공급사들의 재고가 고갈됨에 따라, 추가 주문은 기존 고객과의 배송 일정 재조정을 통해서만 대응 가능. 이에 따라, 12월 실거래가는 크게 상승하였으며, 3Q25 평균 고정가 대비 88 ~ 93% 상승. 아울러, 4Q25 고정가는 전분기 대비 53 ~ 58% 상승하는 수준까지 확대

- 12월부터 협상의 초점은 점진적으로 1Q26 계약으로 이동. 현재의 타이트한 수급 여건을 고려시, 공급사들은 60 ~ 70% 수준의 인상률을 반영한 초기 견적을 제시할 것으로 예상. 이는 12월 추가 주문에서 나타난 수준보다 더 높은 수치. 또한, 공급사들은 2026년 전반에 걸쳐 분기별 가격 인상이 지속될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 향후 분기에서도 추가 인상을 예상하고 있기에 CSP와의 다년간 락인(Lock-in) 계약 체결에는 적극적이지 않은 상황

- 위 상황을 고려시, 2026년 서버 DRAM 고정가 상승률은 1Q26 ~ 4Q26 각각 60~65% / 10 ~ 15% / 3 ~ 8% / 0 ~ 5%로 전망. 이는 지난달 추정치 대비 상향 조정된 수치로, 추가적인 상향 조정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판단

- CSP들은 기존 사업에서 창출되는 현금흐름이 대규모 인프라 구축을 위한 자본지출을 충분히 감당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향후 추론형 AI의 수익화 실현에 무게를 두고 있음. 따라서 이들은 DRAM 가격 인상에 크게 반발하지 않고, 안정적인 물량 확보를 위해 가격 인상을 수용. 또한, 고객군의 마진 구조 고려시, 아직 가격 인상을 흡수할 여력이 남아있는 것으로 분석

- 시장 참여자들은 이러한 고객들의 구매 전략을 주시하며, 가격 인상(P) 사이클의 정점이 언제 나타날지 면멸히 관찰. OEM의 경우 최소 1H26까지는 마진 여력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며, CSP들은 시장 내 잠재적인 공급 과잉도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12월 들어 GPU/ASIC 업체들은 2026년 HBM3E 구매가격 하락에 대한 기존 전망을 거둬들였으며, 공급사들은 공급 부족을 배경으로 가격 인상을 성공적으로 유도. 이로 인해 공급사들은 기존 범용 DRAM 공급 물량을 축소하고 HBM3E 공급에 집중. 이러한 흐름 속에서 2026년 LTA (Long-Term Agreement, 이하 LTA)에서 CSP 및 OEM에 대한 공급 및 조달 물량 조정이 지속 발생. 거래 안정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일부 OEM과 중국 CSP사들은 공급사로부터 공급 축소 통보를 받은 것으로 파악. 전반적으로 서버 DRAM 공급 물량은 상향 조정되고 있는 한편, PC DRAM은 공급사들이 감산에 집중하고 있는 애플리케이션 영역

- 공급사들의 고객별 물량 배정은 해당 고객의 실수요 수준, 과거 거래 이력, 파트너십 관계에 대한 평가를 기반으로 결정. 미국 CSP들의 서버 DRAM 및 HBM 거래가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동시에 1H26 인도 물량을 적극적으로 확보하고 있어 물량 배정 우선 순위가 낮은 고객에 대해서는 공급사들이 서버 DRAM 공급을 축소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이는 OEM 및 중국 CSP사들의 타이트한 공급 상황을 더욱 심화시킬 가능성을 확대

- Gemini, Copilot과 같은 추론형 AI 애플리케이션이 범용 서버 수요를 견인함에 따라, MSFT와 구글을 중심으로 한 CSP들이 ODM에 서버 시스템 조립 주문을 공격적으로 상향 조정. 이에 따라, 2026년 서버 출하량 증가율 전망치는 전년 대비 기존 9%에서 13% 상향 조정. 또한 멀티코어 CPU 채택 확대로 고용량 RDIMM 조달이 증가하면서 서버 DRAM 탑재량은 전년 대비 20% 증가. 전체 서버 DRAM bit 수요 성장률은 39%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기존 전망치였던 23%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

- 공급사들은 주요 고객과 취소 및 반품 불가 조건을 포함한 LTA 계약 협상을 진행 중이며, 동 계약을 기반으로 2028년까지 장기적인 Capex 가시성을 확보하고자 노력. 다만, 이러한 계약에도 불구 2026년 공급 물량을 적시에 충분히 확보하는 데에는 여전히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전망

(자료: DRAMeXchange)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날라간다앗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1/02 미 증시, 2026년 첫 거래일 업종 순환매 속 실적에 주목하며 혼조 마감

미 증시는 실적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가 높은 반도체 업종을 비롯해 AI 테마주들의 강세가 이어지며 견조한 모습. 그렇지만, 실적에 대한 불안이 부각된 소프트웨어, 대형 기술주 등이 부진을 보이자 상승 반납. 특히 옵션 시장의 쏠림 현상과 CTA 펀드의 알고리즘 매매가 업종별 차별화를 심화. 다만, 변동성지수(VIX)가 하락하고, 외환, 채권, 상품 시장도 안정적인 모습을 보인 점은 긍정적. 이에 장 마감 앞두고 재차 반등하는 등 견조한 모습 속 보합권 혼조 마감(다우 +0.66%, 나스닥 -0.03%, S&P500 +0.19%, 러셀2000 +1.06%,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01%)


* 변화 요인: 실적의 중요성 확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마이크론(+10.51%) 중심으로 4.01% 급등하며 지수 상승을 주도. 시장에서는 DRAM, NAND 가격이 지난 4분기 큰 폭으로 상승해 실적에 대한 기대가 확대되고 있기 때문으로 추정. 월가에서는 이러한 가격 상승이 하드웨어 기업들의 재고 확보를 위한 공격적인 구매를 반영하며 2026년에도 지속적으로 상승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 이런 조짐은 한국 수출입 통계에서도 확인되는데 반도체가 11월에 이어 12월에도 월 기준 사상 최대 수출 실적을 기록하는 등 반도체 가격 상승이 관련 기업들에게도 확실한 실적 개선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음.

옵션시장에서 반도체 기업들 중심으로 콜옵션 매수가 급증하는 등 수급적인 부분도 영향. 특히 현재 주가보다 상승이 더 커야 수익 전환할 수 있는 OTM(외가격) 콜옵션 중심으로 급증해 실적 시즌까지 주가 상승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는 투자자가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줌. 더불어 추세추종하는 CTA 펀드들이 반도체 섹터에 대해 매수 포지션을 확대하는 등 알고리즘 매수 신호 확대. 아시아 시장에서 외국인의 대규모 반도체 기업 순매수가 미국 시장에서도 진행되는 등 기관들의 포트폴리오 재조정에 따른 수급 이슈도 영향.

반면, 소프트웨어가 크게 하락한 가운데 대형 기술주 일부가 부진을 보인 점도 특징. 특히 AI 인프라 관련 칩과 하드웨어는 당장 수익이 생기지만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AI 도입으로 경쟁이 심화되고 마진 축소 위험이 있다는 평가가 유입되자 하락. 실제 일부 투자회사에서 2026년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매출 전망에 신중함을 표명. 이런 가운데 옵션 시장에서 주요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대한 풋옵션 거래가 급증헀고 모멘텀이 둔화되자 알고리즘 매도 등 수급적인 부담도 있었음.

결국 오늘 시장은 큰 틀에서 보면 실적에 주목하고 있음을 보여줌. 지난해 11월 이후 색깔이 변화하고 있는데 더 이상 테마로서의 AI가 아니라 마진율, 수익성 이슈 등에 주목하는 경향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 현재 시장 조사업체 팩트셋은 4분기 S&P500 기업들의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8.3%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 가운데 IT 섹터는 25.7% 성장을 전망. 그 외 섹터는 9월 말 대비 하향 조정되거나 상향 조정폭은 제한돼 결국 4분기 실적도 IT 특히 반도체가 대부분 견인 할 것으로 기대. 당분간 이러한 실적 민감도가 높은 장세가 이어져 종목 압축이 진행될 것으로 판단.
S&P500 map


*반도체, 데이터센터 인프라, 전력망 관련 기업들 급등

마이크론(MU) +10.51%, 버티브(VRT) +8.39%, 뉴스케일파워(SMR) +15.10%


*빅테크는 AI 수익성 우려에 약세. 반도체 가격 상승도 영향

마이크로소프트(MSFT) -2.21%, 메타(META) -1.47%


*그 외 우주, 양자컴퓨팅, 희토류, 로봇, 드론 관련 종목군 강세
ㄴ뉴욕증시가 지수 보다는 업종과 종목 위주의 흐름을 보였습니다. 나스닥 지수가 소폭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01% 상승했습니다.

반도체, 우주/방산, 원전, 양자컴퓨터가 지수와 무관하게 급등 마감했습니다.

어제 한국 증시를 보면서 주도 섹터에 대한 힌트를 얻은 것처럼 미장이 움직였네요.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마이크론 10%↑ 사상 최고 경신…1년간 260% 폭등(상보)

- 2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마이크론은 10.52% 폭등한 315.42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사상 최고치다. 이에 따라 마이크론의 시총은 3550억달러로 불었다. 경쟁업체인 삼성전자의 시총은 8591억달러다. 이로써 마이크론은 지난 1년간 무려 261% 폭등했다.

- 이는 인공지능(AI) 특수로 낸드와 D램 모두 수요가 폭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투자자들은 데이터 센터 확장이 계속 진행되고 있어 하드디스크 드라이브에서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로의 빠른 전환에 베팅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일부 분석가들은 가격 변화에 따라 마진이 변동할 수 있고, 미중 지정학적 긴장이 급부상할 위험이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그럼에도 포트폴리오 매니저들은 AI 산업이 데이터 센터 구축으로 무게 중심을 이동하고 있어 마이크론이 메모리 공급업체 중 최우선 선택이 되고 있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이에 따라 마이크론이 연일 급등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앞서 전일 한국증시에서 세계 최대 D램 업체인 삼성전자도 7% 이상 급등했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27361
Forwarded from 루팡
26.1.2

샌디스크 +15.95%

블룸에너지 +13.58%

IREN +13.05%

마이크론 +10.51% 신고가

로켓랩 +8.93%

ASML +8.78% 신고가

버티브 +8.39%

Nebius +7.46%

인텔 +6,7%

TSMC +5.17% 신고가

AMD +4.35%

GEV +3.98%

ULTA 뷰티 +2.48% 신고가

엔비디아 +1.26%
美 증시 급변동성, 소프트웨어 업종 투매가 주도

- 연합인포맥스의 종목현재가 화면(화면번호 7219)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0분 현재 뉴욕 증시의 업종별 지수에서 가장 하락폭이 큰 업종은 -2.58%의 다우존스 소프트웨어 지수(DJ US Software)다. 반면 기술주 내 또 다른 업종 지수인 다우존스 반도체 지수(US Semiconductors)는 2.43% 급등하고 있다.

- 다우존스 업종 지수 기준 이날 가장 상승폭이 큰 업종 지수는 알루미늄(US Aluminum)으로 5.82% 급등 중이다. 하지만 전체 시가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큰 기술업종 내에선 반도체가 가장 강하고 소프트웨어가 가장 약한 상황이다.

- 다우존스 소프트웨어 지수를 구성하는 종목은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팔란티어 ▲세일즈포스 ▲앱러빈 ▲인튜이트 ▲서비스나우 ▲어도비 ▲팔로알토네트웍스 ▲크라우드스트라이크 등이다. 이 10개 종목 가운데 오라클을 제외하면 대부분 낙폭이 크다. MS가 2.22% 하락하고 있고 팔란티어(-5.13%), 세일즈포스(-3.71%), 앱러빈(-7.54%), 인튜이트(-4.80%), 어도비(-4.04%)도 투자 심리가 악화했다. 오라클 또한 장 중 하락 전환한 뒤 보합권에서 오르내리는 중이다.

- 반면 반도체 업종은 전반적으로 강세다. 다우존스 지수 외에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4.23% 급등 중이다. 지수를 구성하는 30개 종목 중 크리도테크놀로지를 제외한 29개 종목이 강세다. ASML과 마이크론테크놀러지는 9% 넘게 급등 중이며 램리서치와 인텔도 7% 이상 상승 중이다. AMD와 TSMC,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 등도 5% 안팎으로 뛰고 있다.

- 이날 소프트웨어 업종에 집중적으로 투매가 발생한 배경은 불투명하다. 주요 소프트웨어 기업에 대한 악재도 눈에 띄지 않는다. 다만 월가에선 소프트웨어 종목을 팔고 반도체 종목을 사는 순환매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여기에는 팔란티어처럼 최근 몇 년간 가파르게 뛰었던 종목에 대해 차익실현이 나타나고 있다는 관측도 보인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1702
달러 인덱스는 25년 한 해 -8% 하락하며 2017년 이후 가장 약세를 기록. 2017년을 제외하면 2003년 이후 가장 낮았음

참고로 2010년 이후 달러가 연간 기준 약세를 보인 적은 5차례 뿐
트레이더들은 달러 추가 약세에 베팅 중

시장은 올해 추가 두 차례 인하를 반영하고 있는데, 올해부터 미국 연준의 행보는 금리 인상까지 고려하고 있는 캐나다, 스웨덴, 호주 등등 기타 선진국들과 차별화 장세를 보일 것. 이는 달러 추가 약세 요인
12/31 기준 스탠딩레포 시설(SRF) 사용액은 약 760억 달러(국채는 310억 달러 정도) 2021년 시설 도입 후 최고치 기록

일각에서 유동성 위기 우려가 있었지만 연말 이용액 급증은 윈도우 드레싱(window dressing) 때문

은행들은 대차대조표 상 자산이 적을수록 자본 건전성 지표가 좋게 보임. 이에 민간 레포 시장에서 일시적으로 자금을 회수

민간 시장에서 유동성이 갑자기 부족해 SOFR 금리가 상승하려 할 때 연준이 SRF를 활용해 유동성을 공급

결국 연말 SRF 사용액 급증은 은행들이 윈도우 드레싱을 하려고 일시적으로 자금을 회수한 데에 따른 것이지 유동성 위기가 아닌 것

SRF 사용량은 여기서 확인 가능합니다

https://www.newyorkfed.org/markets/desk-operations/repo
미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미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S&P 글로벌)는 2025년 12월에도 51.8을 기록하며 11월의 52.2에서 하락했습니다. 이는 현재 5개월간 지속된 성장 국면 중 가장 약한 확장세입니다. 신규 주문은 1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했고, 수출은 7개월 연속 하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