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전세계 증시에서 기다리는 이벤트 : 연준 인사 대전환의 해
트럼프 지명 인사가 연준에 분포하게 된다면, 유동성 랠리의 본격적인 서막을 울리게 되는 시점
주식시장은 이와 연계하여 당연히 좋을 확률이 높음
26.01.02.삼성증권
트럼프 지명 인사가 연준에 분포하게 된다면, 유동성 랠리의 본격적인 서막을 울리게 되는 시점
주식시장은 이와 연계하여 당연히 좋을 확률이 높음
26.01.02.삼성증권
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미국 M7 종목들의 2025년 성과
구글 +65.8%로 압도적임
CHAT GPT가 나온 뒤, "구글은 끝났다"라고 말하던 25년 6월 즈음이 가장 최저점이었고 제미나이의 업데이트를 통해 결국 "구글이 모든 생태계에서 AI의 진정한 승자임을 증명"하였음
개인적으로는 기업용AI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향후 최강자가 될 것이라고 생각함. 아직 저평가되어있음.
26.01.02.
구글 +65.8%로 압도적임
CHAT GPT가 나온 뒤, "구글은 끝났다"라고 말하던 25년 6월 즈음이 가장 최저점이었고 제미나이의 업데이트를 통해 결국 "구글이 모든 생태계에서 AI의 진정한 승자임을 증명"하였음
개인적으로는 기업용AI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향후 최강자가 될 것이라고 생각함. 아직 저평가되어있음.
26.01.02.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U가 미국 기술 기업들에 부과한 벌금으로 벌어들인 금액이 EU 내 IT 기업들로부터 거둔 소득세 수입을 상회함.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BofA의 셀사이드 지표는 강세 국면을 유지하고 있으나, 아직 ‘매도’ 신호는 나타나지 않음.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GS, 좋은 뉴스가 나오면 상승이 생각보다 빠르게 전개될 수 있는 환경
-2025년 말 미국 주식시장의 급격한 약세 마감을 했었음. S&P500은 연속 4거래일 하락으로 연말을 마무리했는데, 1950년 이후 단 두 번만 있었던 이례적 사건임.
- 특히 연말 마지막 날에는 지수 차원에서 매우 강한 매도가 출현. 이날 90% 이상의 S&P 종목이 하락했고, 나스닥100 구성 종목 중 99개가 하락하는 등 연중 최악의 breadth collapse가 나타났었음.
- 그래도 현재 시장 Breadth가 더 나빠지지는 않고 있음. 지난 2년간 S&P 지수와 중간 종목들의 52주 고점과의 괴리는 왼쪽 꼬리 구간에 머물며 극단적인 쏠림을 보여왔지만, 2025년 하반기부터 이 지표가 안정화되기 시작했다는 것임.
- 심리도 긍정적임. 실제로 2026년을 앞두고 투자 심리는 빠르게 개선되며, AAII 조사에서 비관론자는 27%까지 하락해 1년여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 이제는 낙관론이 희소하지 않으며, 상승장 기대가 이미 ‘기본 시나리오’가 되어가고 있음.
- 분위기는 좋아졌지만, 여러 지표를 보면 주식과 채권 모두 여전히 미국 성장 전망을 할인하여 반영하고 있으며, 투자자들은 완전히 리스크를 실은 상태가 아님. 즉, 자신감이 회복된 속도에 비해 실제 자금 배분은 아직 따라오지 못하고 있는 상황임.
- 이 모든 요소를 종합하면, 2026년은 독특한 출발 조건을 갖추고 있음. 연말의 급격한 브레드스 붕괴, 중기적 신뢰감의 회복, 그리고 낮은 변동성이 동시에 존재한다는 점에서, 이는 안도감보다는 비대칭적 기회, 특히 ‘상방이 의외로 빠르고 강하게 반응할 가능성’이 크기에, 좋은 뉴스가 나오면 상승이 생각보다 빠르게 전개될 수 있는 환경임.
-2025년 말 미국 주식시장의 급격한 약세 마감을 했었음. S&P500은 연속 4거래일 하락으로 연말을 마무리했는데, 1950년 이후 단 두 번만 있었던 이례적 사건임.
- 특히 연말 마지막 날에는 지수 차원에서 매우 강한 매도가 출현. 이날 90% 이상의 S&P 종목이 하락했고, 나스닥100 구성 종목 중 99개가 하락하는 등 연중 최악의 breadth collapse가 나타났었음.
- 그래도 현재 시장 Breadth가 더 나빠지지는 않고 있음. 지난 2년간 S&P 지수와 중간 종목들의 52주 고점과의 괴리는 왼쪽 꼬리 구간에 머물며 극단적인 쏠림을 보여왔지만, 2025년 하반기부터 이 지표가 안정화되기 시작했다는 것임.
- 심리도 긍정적임. 실제로 2026년을 앞두고 투자 심리는 빠르게 개선되며, AAII 조사에서 비관론자는 27%까지 하락해 1년여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 이제는 낙관론이 희소하지 않으며, 상승장 기대가 이미 ‘기본 시나리오’가 되어가고 있음.
- 분위기는 좋아졌지만, 여러 지표를 보면 주식과 채권 모두 여전히 미국 성장 전망을 할인하여 반영하고 있으며, 투자자들은 완전히 리스크를 실은 상태가 아님. 즉, 자신감이 회복된 속도에 비해 실제 자금 배분은 아직 따라오지 못하고 있는 상황임.
- 이 모든 요소를 종합하면, 2026년은 독특한 출발 조건을 갖추고 있음. 연말의 급격한 브레드스 붕괴, 중기적 신뢰감의 회복, 그리고 낮은 변동성이 동시에 존재한다는 점에서, 이는 안도감보다는 비대칭적 기회, 특히 ‘상방이 의외로 빠르고 강하게 반응할 가능성’이 크기에, 좋은 뉴스가 나오면 상승이 생각보다 빠르게 전개될 수 있는 환경임.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전기차 천국' 노르웨이에서 지난해 등록된 신차 가운데 전기차 비중이 95%를 넘어섰다고 AFP통신 등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노르웨이 도로교통정보원에 따르면 작년 등록된 개인용 차량 17만9천549대 가운데 95.9%가 전기차였다.
전기차 비중은 2023년 88.9%에서 더 늘었다. 작년 12월에는 전기차가 전체 판매량의 97.6%를 차지했다.
외신들은 전기차 부가가치세 면제 기준이 기존 50만크로네(7천175만원)에서 올해부터 30만크로네(4천305만원)로 하향 조정됨에 따라 연말에 수요가 몰렸다고 해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26715
#전기차
노르웨이 도로교통정보원에 따르면 작년 등록된 개인용 차량 17만9천549대 가운데 95.9%가 전기차였다.
전기차 비중은 2023년 88.9%에서 더 늘었다. 작년 12월에는 전기차가 전체 판매량의 97.6%를 차지했다.
외신들은 전기차 부가가치세 면제 기준이 기존 50만크로네(7천175만원)에서 올해부터 30만크로네(4천305만원)로 하향 조정됨에 따라 연말에 수요가 몰렸다고 해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26715
#전기차
Naver
노르웨이 작년 신차 중 96% 전기차
테슬라 5년 연속 점유율 1위 김계연 특파원 = '전기차 천국' 노르웨이에서 지난해 등록된 신차 가운데 전기차 비중이 95%를 넘어섰다고 AFP통신 등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노르웨이 도로교통정보원에 따르면 작
Forwarded from 루팡
테슬라 4분기(Q4)에 418,227대의 차량을 인도
(월가 예상치: 422,850대)
4분기 총 생산량: 434,358대
2024년 한 해 동안 총 1,636,129대의 차량을 인도
2025년 4분기(Q4)에 사상 최대치인 14.2GWh의 에너지 저장장치(Energy Storage)를 설치 - 이는 전년 대비 29% 증가한 수치
(월가 예상치: 422,850대)
4분기 총 생산량: 434,358대
2024년 한 해 동안 총 1,636,129대의 차량을 인도
2025년 4분기(Q4)에 사상 최대치인 14.2GWh의 에너지 저장장치(Energy Storage)를 설치 - 이는 전년 대비 29% 증가한 수치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 Total Production: 434,358
‣ Total Deliveries: 418,227 (Estimates: 422,850)
‣ Model 3/Y Production: 422,652
‣ Model 3/Y Deliveries: 406,585 (Est. 404,930)
‣ Other Models Production: 11,706
‣ Other Models Deliveries: 11,642
Energy storage deployments: 14.2 GWh (Q4)
Subject to operating lease accounting (deliveries): Model 3/Y 3%, Other Models 5%, Total 3%
2025 totals:
‣ Total Production: 1,654,667
‣ Total Deliveries: 1,636,129
‣ Model 3/Y Deliveries: 1,585,279
‣ Other Models Deliveries: 50,850
Energy storage deployments (FY25): 46.7 GW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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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an's Ticker
테슬라, 4Q25 차량 인도량 실적 $TSLA
= 생산량 434,358대 (est. 470,780대)
= 인도량 418,227대 (est. 440.097대)
= 2025년 ESS 설치용량 46.7GWh (Guid. 45.9GWh)
Pre +2.1%
= 생산량 434,358대 (est. 470,780대)
= 인도량 418,227대 (est. 440.097대)
= 2025년 ESS 설치용량 46.7GWh (Guid. 45.9GWh)
Pre +2.1%
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리서치
테슬라 4분기 차량 인도량: 418,227대 (예상치 440,907대)
- 총 생산량: 434,358대 (예상치 470,780대)
- 모델 3/Y 인도량: 406,585대 (예상치 421,796대)
- 모델 3/Y 총 생산량: 422,652대 (예상치 452,494대)
- 기타 모델 인도량: 11,642대 (예상치 16,959대)
- 기타 모델 총 생산량: 11,706대 (예상치 17,810대)
- 2025년 총 인도량: 164만 대, 총 생산량: 165만 대
$TSLA
- 총 생산량: 434,358대 (예상치 470,780대)
- 모델 3/Y 인도량: 406,585대 (예상치 421,796대)
- 모델 3/Y 총 생산량: 422,652대 (예상치 452,494대)
- 기타 모델 인도량: 11,642대 (예상치 16,959대)
- 기타 모델 총 생산량: 11,706대 (예상치 17,810대)
- 2025년 총 인도량: 164만 대, 총 생산량: 165만 대
$TSLA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DRAMeXchange 12월 서버 DRAM 고정가 발표]
- 12월 서버 DRAM 고정가 협상은 여전히 높은 가격대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12월 인도분에 대한 추가 주문이 화두. 주요 고객군은 미국 CSP, 중국 CSP, OEM이 포함. 공급사들의 재고가 고갈됨에 따라, 추가 주문은 기존 고객과의 배송 일정 재조정을 통해서만 대응 가능. 이에 따라, 12월 실거래가는 크게 상승하였으며, 3Q25 평균 고정가 대비 88 ~ 93% 상승. 아울러, 4Q25 고정가는 전분기 대비 53 ~ 58% 상승하는 수준까지 확대
- 12월부터 협상의 초점은 점진적으로 1Q26 계약으로 이동. 현재의 타이트한 수급 여건을 고려시, 공급사들은 60 ~ 70% 수준의 인상률을 반영한 초기 견적을 제시할 것으로 예상. 이는 12월 추가 주문에서 나타난 수준보다 더 높은 수치. 또한, 공급사들은 2026년 전반에 걸쳐 분기별 가격 인상이 지속될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 향후 분기에서도 추가 인상을 예상하고 있기에 CSP와의 다년간 락인(Lock-in) 계약 체결에는 적극적이지 않은 상황
- 위 상황을 고려시, 2026년 서버 DRAM 고정가 상승률은 1Q26 ~ 4Q26 각각 60~65% / 10 ~ 15% / 3 ~ 8% / 0 ~ 5%로 전망. 이는 지난달 추정치 대비 상향 조정된 수치로, 추가적인 상향 조정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판단
- CSP들은 기존 사업에서 창출되는 현금흐름이 대규모 인프라 구축을 위한 자본지출을 충분히 감당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향후 추론형 AI의 수익화 실현에 무게를 두고 있음. 따라서 이들은 DRAM 가격 인상에 크게 반발하지 않고, 안정적인 물량 확보를 위해 가격 인상을 수용. 또한, 고객군의 마진 구조 고려시, 아직 가격 인상을 흡수할 여력이 남아있는 것으로 분석
- 시장 참여자들은 이러한 고객들의 구매 전략을 주시하며, 가격 인상(P) 사이클의 정점이 언제 나타날지 면멸히 관찰. OEM의 경우 최소 1H26까지는 마진 여력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며, CSP들은 시장 내 잠재적인 공급 과잉도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12월 들어 GPU/ASIC 업체들은 2026년 HBM3E 구매가격 하락에 대한 기존 전망을 거둬들였으며, 공급사들은 공급 부족을 배경으로 가격 인상을 성공적으로 유도. 이로 인해 공급사들은 기존 범용 DRAM 공급 물량을 축소하고 HBM3E 공급에 집중. 이러한 흐름 속에서 2026년 LTA (Long-Term Agreement, 이하 LTA)에서 CSP 및 OEM에 대한 공급 및 조달 물량 조정이 지속 발생. 거래 안정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일부 OEM과 중국 CSP사들은 공급사로부터 공급 축소 통보를 받은 것으로 파악. 전반적으로 서버 DRAM 공급 물량은 상향 조정되고 있는 한편, PC DRAM은 공급사들이 감산에 집중하고 있는 애플리케이션 영역
- 공급사들의 고객별 물량 배정은 해당 고객의 실수요 수준, 과거 거래 이력, 파트너십 관계에 대한 평가를 기반으로 결정. 미국 CSP들의 서버 DRAM 및 HBM 거래가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동시에 1H26 인도 물량을 적극적으로 확보하고 있어 물량 배정 우선 순위가 낮은 고객에 대해서는 공급사들이 서버 DRAM 공급을 축소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이는 OEM 및 중국 CSP사들의 타이트한 공급 상황을 더욱 심화시킬 가능성을 확대
- Gemini, Copilot과 같은 추론형 AI 애플리케이션이 범용 서버 수요를 견인함에 따라, MSFT와 구글을 중심으로 한 CSP들이 ODM에 서버 시스템 조립 주문을 공격적으로 상향 조정. 이에 따라, 2026년 서버 출하량 증가율 전망치는 전년 대비 기존 9%에서 13% 상향 조정. 또한 멀티코어 CPU 채택 확대로 고용량 RDIMM 조달이 증가하면서 서버 DRAM 탑재량은 전년 대비 20% 증가. 전체 서버 DRAM bit 수요 성장률은 39%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기존 전망치였던 23%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
- 공급사들은 주요 고객과 취소 및 반품 불가 조건을 포함한 LTA 계약 협상을 진행 중이며, 동 계약을 기반으로 2028년까지 장기적인 Capex 가시성을 확보하고자 노력. 다만, 이러한 계약에도 불구 2026년 공급 물량을 적시에 충분히 확보하는 데에는 여전히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전망
(자료: DRAMeXchange)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RAMeXchange 12월 서버 DRAM 고정가 발표]
- 12월 서버 DRAM 고정가 협상은 여전히 높은 가격대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12월 인도분에 대한 추가 주문이 화두. 주요 고객군은 미국 CSP, 중국 CSP, OEM이 포함. 공급사들의 재고가 고갈됨에 따라, 추가 주문은 기존 고객과의 배송 일정 재조정을 통해서만 대응 가능. 이에 따라, 12월 실거래가는 크게 상승하였으며, 3Q25 평균 고정가 대비 88 ~ 93% 상승. 아울러, 4Q25 고정가는 전분기 대비 53 ~ 58% 상승하는 수준까지 확대
- 12월부터 협상의 초점은 점진적으로 1Q26 계약으로 이동. 현재의 타이트한 수급 여건을 고려시, 공급사들은 60 ~ 70% 수준의 인상률을 반영한 초기 견적을 제시할 것으로 예상. 이는 12월 추가 주문에서 나타난 수준보다 더 높은 수치. 또한, 공급사들은 2026년 전반에 걸쳐 분기별 가격 인상이 지속될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 향후 분기에서도 추가 인상을 예상하고 있기에 CSP와의 다년간 락인(Lock-in) 계약 체결에는 적극적이지 않은 상황
- 위 상황을 고려시, 2026년 서버 DRAM 고정가 상승률은 1Q26 ~ 4Q26 각각 60~65% / 10 ~ 15% / 3 ~ 8% / 0 ~ 5%로 전망. 이는 지난달 추정치 대비 상향 조정된 수치로, 추가적인 상향 조정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판단
- CSP들은 기존 사업에서 창출되는 현금흐름이 대규모 인프라 구축을 위한 자본지출을 충분히 감당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향후 추론형 AI의 수익화 실현에 무게를 두고 있음. 따라서 이들은 DRAM 가격 인상에 크게 반발하지 않고, 안정적인 물량 확보를 위해 가격 인상을 수용. 또한, 고객군의 마진 구조 고려시, 아직 가격 인상을 흡수할 여력이 남아있는 것으로 분석
- 시장 참여자들은 이러한 고객들의 구매 전략을 주시하며, 가격 인상(P) 사이클의 정점이 언제 나타날지 면멸히 관찰. OEM의 경우 최소 1H26까지는 마진 여력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며, CSP들은 시장 내 잠재적인 공급 과잉도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12월 들어 GPU/ASIC 업체들은 2026년 HBM3E 구매가격 하락에 대한 기존 전망을 거둬들였으며, 공급사들은 공급 부족을 배경으로 가격 인상을 성공적으로 유도. 이로 인해 공급사들은 기존 범용 DRAM 공급 물량을 축소하고 HBM3E 공급에 집중. 이러한 흐름 속에서 2026년 LTA (Long-Term Agreement, 이하 LTA)에서 CSP 및 OEM에 대한 공급 및 조달 물량 조정이 지속 발생. 거래 안정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일부 OEM과 중국 CSP사들은 공급사로부터 공급 축소 통보를 받은 것으로 파악. 전반적으로 서버 DRAM 공급 물량은 상향 조정되고 있는 한편, PC DRAM은 공급사들이 감산에 집중하고 있는 애플리케이션 영역
- 공급사들의 고객별 물량 배정은 해당 고객의 실수요 수준, 과거 거래 이력, 파트너십 관계에 대한 평가를 기반으로 결정. 미국 CSP들의 서버 DRAM 및 HBM 거래가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동시에 1H26 인도 물량을 적극적으로 확보하고 있어 물량 배정 우선 순위가 낮은 고객에 대해서는 공급사들이 서버 DRAM 공급을 축소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이는 OEM 및 중국 CSP사들의 타이트한 공급 상황을 더욱 심화시킬 가능성을 확대
- Gemini, Copilot과 같은 추론형 AI 애플리케이션이 범용 서버 수요를 견인함에 따라, MSFT와 구글을 중심으로 한 CSP들이 ODM에 서버 시스템 조립 주문을 공격적으로 상향 조정. 이에 따라, 2026년 서버 출하량 증가율 전망치는 전년 대비 기존 9%에서 13% 상향 조정. 또한 멀티코어 CPU 채택 확대로 고용량 RDIMM 조달이 증가하면서 서버 DRAM 탑재량은 전년 대비 20% 증가. 전체 서버 DRAM bit 수요 성장률은 39%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기존 전망치였던 23%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
- 공급사들은 주요 고객과 취소 및 반품 불가 조건을 포함한 LTA 계약 협상을 진행 중이며, 동 계약을 기반으로 2028년까지 장기적인 Capex 가시성을 확보하고자 노력. 다만, 이러한 계약에도 불구 2026년 공급 물량을 적시에 충분히 확보하는 데에는 여전히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전망
(자료: DRAMeXchange)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1/02 미 증시, 2026년 첫 거래일 업종 순환매 속 실적에 주목하며 혼조 마감
미 증시는 실적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가 높은 반도체 업종을 비롯해 AI 테마주들의 강세가 이어지며 견조한 모습. 그렇지만, 실적에 대한 불안이 부각된 소프트웨어, 대형 기술주 등이 부진을 보이자 상승 반납. 특히 옵션 시장의 쏠림 현상과 CTA 펀드의 알고리즘 매매가 업종별 차별화를 심화. 다만, 변동성지수(VIX)가 하락하고, 외환, 채권, 상품 시장도 안정적인 모습을 보인 점은 긍정적. 이에 장 마감 앞두고 재차 반등하는 등 견조한 모습 속 보합권 혼조 마감(다우 +0.66%, 나스닥 -0.03%, S&P500 +0.19%, 러셀2000 +1.06%,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01%)
* 변화 요인: 실적의 중요성 확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마이크론(+10.51%) 중심으로 4.01% 급등하며 지수 상승을 주도. 시장에서는 DRAM, NAND 가격이 지난 4분기 큰 폭으로 상승해 실적에 대한 기대가 확대되고 있기 때문으로 추정. 월가에서는 이러한 가격 상승이 하드웨어 기업들의 재고 확보를 위한 공격적인 구매를 반영하며 2026년에도 지속적으로 상승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 이런 조짐은 한국 수출입 통계에서도 확인되는데 반도체가 11월에 이어 12월에도 월 기준 사상 최대 수출 실적을 기록하는 등 반도체 가격 상승이 관련 기업들에게도 확실한 실적 개선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음.
옵션시장에서 반도체 기업들 중심으로 콜옵션 매수가 급증하는 등 수급적인 부분도 영향. 특히 현재 주가보다 상승이 더 커야 수익 전환할 수 있는 OTM(외가격) 콜옵션 중심으로 급증해 실적 시즌까지 주가 상승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는 투자자가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줌. 더불어 추세추종하는 CTA 펀드들이 반도체 섹터에 대해 매수 포지션을 확대하는 등 알고리즘 매수 신호 확대. 아시아 시장에서 외국인의 대규모 반도체 기업 순매수가 미국 시장에서도 진행되는 등 기관들의 포트폴리오 재조정에 따른 수급 이슈도 영향.
반면, 소프트웨어가 크게 하락한 가운데 대형 기술주 일부가 부진을 보인 점도 특징. 특히 AI 인프라 관련 칩과 하드웨어는 당장 수익이 생기지만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AI 도입으로 경쟁이 심화되고 마진 축소 위험이 있다는 평가가 유입되자 하락. 실제 일부 투자회사에서 2026년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매출 전망에 신중함을 표명. 이런 가운데 옵션 시장에서 주요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대한 풋옵션 거래가 급증헀고 모멘텀이 둔화되자 알고리즘 매도 등 수급적인 부담도 있었음.
결국 오늘 시장은 큰 틀에서 보면 실적에 주목하고 있음을 보여줌. 지난해 11월 이후 색깔이 변화하고 있는데 더 이상 테마로서의 AI가 아니라 마진율, 수익성 이슈 등에 주목하는 경향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 현재 시장 조사업체 팩트셋은 4분기 S&P500 기업들의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8.3%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 가운데 IT 섹터는 25.7% 성장을 전망. 그 외 섹터는 9월 말 대비 하향 조정되거나 상향 조정폭은 제한돼 결국 4분기 실적도 IT 특히 반도체가 대부분 견인 할 것으로 기대. 당분간 이러한 실적 민감도가 높은 장세가 이어져 종목 압축이 진행될 것으로 판단.
미 증시는 실적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가 높은 반도체 업종을 비롯해 AI 테마주들의 강세가 이어지며 견조한 모습. 그렇지만, 실적에 대한 불안이 부각된 소프트웨어, 대형 기술주 등이 부진을 보이자 상승 반납. 특히 옵션 시장의 쏠림 현상과 CTA 펀드의 알고리즘 매매가 업종별 차별화를 심화. 다만, 변동성지수(VIX)가 하락하고, 외환, 채권, 상품 시장도 안정적인 모습을 보인 점은 긍정적. 이에 장 마감 앞두고 재차 반등하는 등 견조한 모습 속 보합권 혼조 마감(다우 +0.66%, 나스닥 -0.03%, S&P500 +0.19%, 러셀2000 +1.06%,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01%)
* 변화 요인: 실적의 중요성 확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마이크론(+10.51%) 중심으로 4.01% 급등하며 지수 상승을 주도. 시장에서는 DRAM, NAND 가격이 지난 4분기 큰 폭으로 상승해 실적에 대한 기대가 확대되고 있기 때문으로 추정. 월가에서는 이러한 가격 상승이 하드웨어 기업들의 재고 확보를 위한 공격적인 구매를 반영하며 2026년에도 지속적으로 상승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 이런 조짐은 한국 수출입 통계에서도 확인되는데 반도체가 11월에 이어 12월에도 월 기준 사상 최대 수출 실적을 기록하는 등 반도체 가격 상승이 관련 기업들에게도 확실한 실적 개선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음.
옵션시장에서 반도체 기업들 중심으로 콜옵션 매수가 급증하는 등 수급적인 부분도 영향. 특히 현재 주가보다 상승이 더 커야 수익 전환할 수 있는 OTM(외가격) 콜옵션 중심으로 급증해 실적 시즌까지 주가 상승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는 투자자가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줌. 더불어 추세추종하는 CTA 펀드들이 반도체 섹터에 대해 매수 포지션을 확대하는 등 알고리즘 매수 신호 확대. 아시아 시장에서 외국인의 대규모 반도체 기업 순매수가 미국 시장에서도 진행되는 등 기관들의 포트폴리오 재조정에 따른 수급 이슈도 영향.
반면, 소프트웨어가 크게 하락한 가운데 대형 기술주 일부가 부진을 보인 점도 특징. 특히 AI 인프라 관련 칩과 하드웨어는 당장 수익이 생기지만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AI 도입으로 경쟁이 심화되고 마진 축소 위험이 있다는 평가가 유입되자 하락. 실제 일부 투자회사에서 2026년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매출 전망에 신중함을 표명. 이런 가운데 옵션 시장에서 주요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대한 풋옵션 거래가 급증헀고 모멘텀이 둔화되자 알고리즘 매도 등 수급적인 부담도 있었음.
결국 오늘 시장은 큰 틀에서 보면 실적에 주목하고 있음을 보여줌. 지난해 11월 이후 색깔이 변화하고 있는데 더 이상 테마로서의 AI가 아니라 마진율, 수익성 이슈 등에 주목하는 경향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 현재 시장 조사업체 팩트셋은 4분기 S&P500 기업들의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8.3%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 가운데 IT 섹터는 25.7% 성장을 전망. 그 외 섹터는 9월 말 대비 하향 조정되거나 상향 조정폭은 제한돼 결국 4분기 실적도 IT 특히 반도체가 대부분 견인 할 것으로 기대. 당분간 이러한 실적 민감도가 높은 장세가 이어져 종목 압축이 진행될 것으로 판단.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S&P500 map
*반도체, 데이터센터 인프라, 전력망 관련 기업들 급등
마이크론(MU) +10.51%, 버티브(VRT) +8.39%, 뉴스케일파워(SMR) +15.10%
*빅테크는 AI 수익성 우려에 약세. 반도체 가격 상승도 영향
마이크로소프트(MSFT) -2.21%, 메타(META) -1.47%
*그 외 우주, 양자컴퓨팅, 희토류, 로봇, 드론 관련 종목군 강세
*반도체, 데이터센터 인프라, 전력망 관련 기업들 급등
마이크론(MU) +10.51%, 버티브(VRT) +8.39%, 뉴스케일파워(SMR) +15.10%
*빅테크는 AI 수익성 우려에 약세. 반도체 가격 상승도 영향
마이크로소프트(MSFT) -2.21%, 메타(META) -1.47%
*그 외 우주, 양자컴퓨팅, 희토류, 로봇, 드론 관련 종목군 강세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뉴욕증시가 지수 보다는 업종과 종목 위주의 흐름을 보였습니다. 나스닥 지수가 소폭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01% 상승했습니다.
반도체, 우주/방산, 원전, 양자컴퓨터가 지수와 무관하게 급등 마감했습니다.
어제 한국 증시를 보면서 주도 섹터에 대한 힌트를 얻은 것처럼 미장이 움직였네요.
반도체, 우주/방산, 원전, 양자컴퓨터가 지수와 무관하게 급등 마감했습니다.
어제 한국 증시를 보면서 주도 섹터에 대한 힌트를 얻은 것처럼 미장이 움직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