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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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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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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증시 급변동성, 소프트웨어 업종 투매가 주도

- 연합인포맥스의 종목현재가 화면(화면번호 7219)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0분 현재 뉴욕 증시의 업종별 지수에서 가장 하락폭이 큰 업종은 -2.58%의 다우존스 소프트웨어 지수(DJ US Software)다. 반면 기술주 내 또 다른 업종 지수인 다우존스 반도체 지수(US Semiconductors)는 2.43% 급등하고 있다.

- 다우존스 업종 지수 기준 이날 가장 상승폭이 큰 업종 지수는 알루미늄(US Aluminum)으로 5.82% 급등 중이다. 하지만 전체 시가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큰 기술업종 내에선 반도체가 가장 강하고 소프트웨어가 가장 약한 상황이다.

- 다우존스 소프트웨어 지수를 구성하는 종목은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팔란티어 ▲세일즈포스 ▲앱러빈 ▲인튜이트 ▲서비스나우 ▲어도비 ▲팔로알토네트웍스 ▲크라우드스트라이크 등이다. 이 10개 종목 가운데 오라클을 제외하면 대부분 낙폭이 크다. MS가 2.22% 하락하고 있고 팔란티어(-5.13%), 세일즈포스(-3.71%), 앱러빈(-7.54%), 인튜이트(-4.80%), 어도비(-4.04%)도 투자 심리가 악화했다. 오라클 또한 장 중 하락 전환한 뒤 보합권에서 오르내리는 중이다.

- 반면 반도체 업종은 전반적으로 강세다. 다우존스 지수 외에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4.23% 급등 중이다. 지수를 구성하는 30개 종목 중 크리도테크놀로지를 제외한 29개 종목이 강세다. ASML과 마이크론테크놀러지는 9% 넘게 급등 중이며 램리서치와 인텔도 7% 이상 상승 중이다. AMD와 TSMC,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 등도 5% 안팎으로 뛰고 있다.

- 이날 소프트웨어 업종에 집중적으로 투매가 발생한 배경은 불투명하다. 주요 소프트웨어 기업에 대한 악재도 눈에 띄지 않는다. 다만 월가에선 소프트웨어 종목을 팔고 반도체 종목을 사는 순환매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여기에는 팔란티어처럼 최근 몇 년간 가파르게 뛰었던 종목에 대해 차익실현이 나타나고 있다는 관측도 보인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1702
달러 인덱스는 25년 한 해 -8% 하락하며 2017년 이후 가장 약세를 기록. 2017년을 제외하면 2003년 이후 가장 낮았음

참고로 2010년 이후 달러가 연간 기준 약세를 보인 적은 5차례 뿐
트레이더들은 달러 추가 약세에 베팅 중

시장은 올해 추가 두 차례 인하를 반영하고 있는데, 올해부터 미국 연준의 행보는 금리 인상까지 고려하고 있는 캐나다, 스웨덴, 호주 등등 기타 선진국들과 차별화 장세를 보일 것. 이는 달러 추가 약세 요인
12/31 기준 스탠딩레포 시설(SRF) 사용액은 약 760억 달러(국채는 310억 달러 정도) 2021년 시설 도입 후 최고치 기록

일각에서 유동성 위기 우려가 있었지만 연말 이용액 급증은 윈도우 드레싱(window dressing) 때문

은행들은 대차대조표 상 자산이 적을수록 자본 건전성 지표가 좋게 보임. 이에 민간 레포 시장에서 일시적으로 자금을 회수

민간 시장에서 유동성이 갑자기 부족해 SOFR 금리가 상승하려 할 때 연준이 SRF를 활용해 유동성을 공급

결국 연말 SRF 사용액 급증은 은행들이 윈도우 드레싱을 하려고 일시적으로 자금을 회수한 데에 따른 것이지 유동성 위기가 아닌 것

SRF 사용량은 여기서 확인 가능합니다

https://www.newyorkfed.org/markets/desk-operations/repo
미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미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S&P 글로벌)는 2025년 12월에도 51.8을 기록하며 11월의 52.2에서 하락했습니다. 이는 현재 5개월간 지속된 성장 국면 중 가장 약한 확장세입니다. 신규 주문은 1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했고, 수출은 7개월 연속 하락했습니다.
12월 S&P Global PMI 51.8로 11월 대비 둔화. 확장 국면이지만 5개월 최저치

수요와 생산은 둔화되고 있지만 기업들은 미래를 대비해 고용을 늘리고 있음

- 신규 주문: 1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
- 고용: 8월 이후 최대폭 상승
- 관세가 수출 감소의 원인
- 물류 인도 시간이 7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지연
- 비용 상승 폭은 11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며 완화되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
-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낙관적이나, 무역 정책 불확실성으로 인해 신뢰도는 전월 대비 소폭 하락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연말 랠리가 나오지 않았을 때 그 다음해 1월의 미국 주식 성과
>>미국 증시의 이른바 ‘산타 랠리’가 사실상 실패했음.

•새해 첫 거래일 개장 이후 미국 증시는 전반적으로 부진한 흐름을 보였으며, 나스닥 지수는 오히려 하락했음. 시장이 기대했던 연말·연초 상승장(산타 랠리)은 거의 무산

•Bespoke Investment Group은 1953년 이후 연초 기준 S&P500 지수의 중위 변동률은 -0.3%였으며, 상승한 경우는 절반에도 못 미쳤음. 따라서 이번 약세 흐름은 전혀 예상 밖의 일은 아니라는 분석

•도이치은행 전략가 헨리 앨런 등은 보고서에서 “최근 들어 연초 첫 거래일의 주가는 해당 연도 나머지 기간의 흐름을 예측하는 데 있어 극히 부적절한 지표였다”고 지적

•실제로 2022년에는 연초 첫날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뒤 곧바로 베어마켓에 진입, 2008년 이후 최악의 한 해를 보냈음. 이 때문에 “오늘 시장에서 어떤 움직임이 나타나더라도, 연초 첫날의 흐름에 과도한 의미를 부여해서는 안 된다”는 평가
>>2025년, 당신의 투자 선택은 옳았나?

•2025년, 대체자산 전반에서의 최대 수혜 자산과 최대 부진 자산이 뚜렷하게 갈렸음

>승자

•귀금속 : 올해 귀금속 가격은 큰 폭으로 상승했음.금(+65%), 은(+148%), 백금(+127%), 팔라듐(+78%)이 모두 강세를 기록했으며, 금과 은의 연간 성과는 1979년 이후 최고 수

•주식 : 글로벌 증시는 전반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였음. S&P500 지수(+17.9%), 유럽 스톡스600 지수(+20.7%), 일본 닛케이 지수(+28.6%)가 모두 의미 있는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A주와 홍콩 증시는 상승폭이 미국 증시를 상회

•미국 국채 : 10년물 미국 국채 금리는 4년 연속 상승 이후 2025년에 40bp 하락했음. 총수익률 기준으로는 미국 국채가 6.2% 상승, 이는 2020년 이후 최대 상승폭

•신흥시장 자산 : 2025년은 신흥시장에 매우 강한 한 해였음. MSCI 신흥시장 지수는 34.3% 상승하며 2017년 이후 최고의 연간 성과를 기록

>패자

•원유 : 브렌트유 가격은 배럴당 60.85달러로 18.5% 하락하며 3년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음. WTI 원유 역시 19.9% 하락해 배럴당 57.42달러를 기록

•독일 국채 : 재정 부양책 발표로 독일 국채가 압박을 받았음. 2025년 독일 10년물 국채 금리는 49bp 상승했으며, 총수익률 기준으로는 1.4% 하락

•달러 : 달러 인덱스는 9.4% 하락, 2017년 이후 최악의 연간 성과를 기록했음.
달러는 모든 G10 통화 대비 약세를 보였으며, 유로/달러 환율은 전년 대비 13.4% 상승해 1.175달러에 도달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S&P500 지수의 연간 수익률 분포: 미국 증시 선호 배경

​» 1928년부터 2025년까지 총 98년간의 수익률 데이터 가운데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한 해는 67회. 연간 주가 상승 확률은 약 68.4%퍼센트로, 하락장 대비 상승장 빈도가 높다는 사실을 확인 가능

​» +10퍼센트 이상의 상승률을 기록한 해는 총 52회로 전체 기간의 53.1%이며, +20% 이상의 수익 달성 사례도 28회로 약 28.6%의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

​» 역대 연간 최고 수익률은 1933년의 +46.6퍼센트이며 최저 수익률은 1931년의 -47.1%

​» 2025년의 최종 연간 수익률은 +16.4%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미국 ETF 시장의 2025년 자금 유입 상위 TOP15

» 2025년 미국 ETF 시장의 연간 자금 유입액은 1.48조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 경신

​» 일평균 약 60억 달러 규모의 자금 유입세를 기록. 전년대비 +28% 성장한 수치

​» 전체 ETF 중 72%에 해당하는 3,525개 종목으로 자금이 순유입

​» Vanguard의 S&P500 ETF인 VOO에 1,380억 달러가 유입되면서 단일 종목 기준 역대 최대 유입 기록 경신

​» Blackrock의 IVV 역시 779억 달러의 유입액을 기록하며 SPY 대비 낮은 수수료의 두 ETF들을 중심으로 하는 패시브 재편 확인

​» 금 ETF인 GLD가 +63.68%라는 연간 상승률을 기록하며 자산 배분 및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 부각되었고, 비트코인 현물 ETF인 IBIT는 약세 상황에도 불구하고 248억 달러 규모의 신규 자금을 유치하며 제도권 안착

​» 안전 자산 수요를 반영한 초단기 국채 ETF SGOV와 종합 채권 ETF BND로의 꾸준한 자금 유입 현상도 확인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Bank of America: 꿈을 사는 기간, AI 공백 구간 대비 필요

- 투자자들은 AI 영역에서 ‘air pocket', 즉 일시적인 공백 구간에 대비할 필요가 있음: 수익화는 추후 결정 상황이며, 전력이 병목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고 이를 구축하는 데는 시간이 걸릴 가능성.

- 현재로서는 투자자들이 꿈을 사고 있는 국면.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지출을 확대해 온 것에 대해 대체로 보상을 받아왔지만, 자금 조달 원천은 영업현금흐름에서 자본 조달로 이동. 또한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본집약도는 '12년 13%에서 현재 64%까지 급등했으며, 이는 메이저 석유 기업들보다도 높은 수준. 통제되지 않은 AI 지출에 대해 투자자들 반발이라는 초기 신호가 포착되고 있을 가능성.

- AI 멀티플 지불 수준 지표: 추가 투자자본수익률 (ROIIC, Return on Incremental Invested Capital)과 자본비용 (cost of capital) 간의 스프레드는 매우 유용한 기준점. 현재 하이퍼스케일러들 사이에서 이 스프레드는 상당히 다양한 수준을 보이고 있음. 다만 향후 수익률은 다음 두 가지 이유로 인해 점차 좁혀질 가능성.
1) 기업 규모가 이미 매우 커졌다는 점
2) 기존 광고 지출에서 신(新)미디어 기업들로의 점유율 이전이 종료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는 점

- 또한 자본비용은 앞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음. 레버리지 비율이 높아질수록 일반적으로 더 높은 리스크 프리미엄이 요구되며, 실제로 신용 스프레드는 역사적으로 매우 낮은 수준에서 이미 확대되기 시작.

- 장기적으로 볼 때, 높은 ROIIC는 알파의 강력한 원천이 되어 왔으며, 현재 이 바스켓은 신경제 기업과 구경제 기업 전반에 걸쳐 다양하게 분포

#INDEX
Forwarded from TVM-알파 (하루)
🔹Base Case 2026: Capex + 정책이 사이클을 연장한다
Global Institutions Consensus View

월가는 2026년에 대해 전반적으로 “완만하지만 지속되는 성장”을 기본 시나리오로 보고 있다. AI 중심의 대규모 자본지출(Capex)과 재정·통화 정책 지원이 경기 사이클을 연장하고 있으며, 다만 높은 자산 가격 출발점 때문에 수익률은 제한되고 변동성은 커질 가능성이 크다는 인식이 공통적이다. 아직 거품이라는 판단은 소수다.

성장률 컨센서스: 둔화 없는 ‘버티는 성장’
대다수 기관은 2026년 글로벌 성장률을 2.6~3.0% 범위로 본다.

Citi: 2026년 2.7%

Goldman Sachs: 2.8% (컨센서스 2.5% 상회)

Vanguard: 미국 2.25%

UBS, JPM, BNP Paribas 등: 추세 성장 근처

관세·지정학 리스크가 성장에 부담을 주지만, 경기 침체를 유발할 정도는 아니라는 판단이 우세하다.

사이클 연장의 핵심 동력은 AI Capex
거의 모든 기관이 공통적으로 강조하는 요소다.

BlackRock: AI 투자 기여도가 역사적 평균의 3배

Capital Economics: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Capex가 성장의 중심

UBS, GSAM, JPM AM: AI 관련 투자와 채택 가속이 실적과 주가를 지지

AI는 단기 테마가 아니라
생산성, 에너지 수요, 공급망, 수익성 구조 전반을 바꾸는 구조적 요인으로 인식되고 있다.

정책 환경: 드물게 ‘재정 + 통화’ 동시 완화
여러 기관이 이 조합을 2026년의 가장 이례적인 특징으로 지적한다.

Fed 금리 인하 사이클

감세, 국방비, 인프라, 리쇼어링 등 재정 확대

일부 국가는 규제 완화까지 병행

Principal, BNY, State Street는
“경기 침체가 아닌 상황에서 재정과 통화가 동시에 완화적인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고 평가한다.

자산시장 전망: Risk-on이지만 선택적
대부분 기관은 주식에 우호적이지만, 조건부다.

Goldman, Morgan Stanley, Barclays: 추가 상승 가능하나 변동성 확대

Lazard, Robeco: 미국 예외주의 약화, 비미국 기회 확대

Pimco: 가치주와 실적 확산 국면에 주목

공통된 메시지는
“지수 전체 상승”보다는
섹터·지역·테마 간 성과 차별화가 커진다는 점이다.

주요 리스크로 꼽히는 요소들
긍정적인 컨센서스 속에서도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경고 신호들이다.

노동시장 둔화 → 소비 위축 가능성 (BCA, Apollo)

관세·무역 마찰 재점화

정책 과잉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재점화 또는 자산 버블

AI 투자 수익화 실패 가능성

특히 일부 기관은
“AI 의존도가 지나치게 높아지고 있다”는 구조적 불안을 지적한다.

버블인가에 대한 판단
대다수 기관의 결론은 비슷하다.

“밸류에이션은 높지만 아직 거품은 아니다”

다만, 실적이 따라오지 못하면 빠르게 문제화될 수 있음

Goldman, Schroders, Bank of America 모두
AI 버블 우려는 과장됐다고 보면서도
성과 검증 국면이 시작됐다는 점은 인정한다.
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는 오바마케어 보조금 지급이 지난해 말로 종료되면서 가입자 다수가 보험료가 두 배 이상 오르는 상황을 맞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험료 급등은 미국 국민들에게 민감한 고(高)물가 이슈와도 연동되면서 오는 11월 중간선거의 여론 지형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관측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26832
판결 내용에 따라 재정, 후속 소송 연결 등의 변수 증폭 가능성

재정 우려가 커지면 당연히 금리 급등락 흐름이 동반되며 주가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연결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중간선거 앞두고 정책 추진력에 크게 영향 미칠 수 있는 이슈. 여론전을 펼치는 배경

트럼프 "관세 부과 능력 잃는다면 미국에 심각한 타격될 것"
- "관세, 국가에 압도적 이익"…대법원 판결 앞두고 여론전 이어가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26740?sid=104
The Information의 2026 예측(AI 산업 중심)

애플 – AI 반전 및 재평가
: 과도한 AI 투자 경쟁을 피하며 현금 보존과 Siri 개편,선별적 파트너 전략을 유지해왔기 때문

오라클 – GPU 담보 ABS
: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대규모 GPU 구매 자금이 전통적 회사채만으로는 부담되기 때문

테슬라 – xAI 인수
: xAI의 막대한 현금 소모와 테슬라의 재무 여력, 머스크의 기업 통합 기조가 맞물리기 때문

오픈AI – 핀터레스트 인수
: 인수를 통한 쇼핑, 광고 사업을 확장. 핀터레스트의 이미지 데이터와 광고, 머천트 인프라가 챗GPT 소비자 전략에 부합

마이크로소프트 – AI 코딩 스타트업 인수
: GitHub Copilot 경쟁력이 약화되며 개발자 생태계 회복 필요성이 커졌기 때문

마이크로소프트 – Copilot 번들화
: Copilot을 별도 유료 옵션이 아닌 M365 기본 번들로 전환. 기업 고객들이 AI 기능에 추가 비용 지불을 꺼리고 있기 때문

바이트댄스 – 자체 AI 칩
: 자체 AI 칩 생산 시설 구축에 착수. 미국 수출 규제로 첨단 GPU 접근이 구조적으로 차단된 상황이기 때문

엔비디아 – H200 대중국 재차 금지
: 중국 AI 연구소의 성능 격차 축소가 국가 안보 리스크로 부각되고 있기 때문

일리야 수츠케버– SSI 매각
: Safe Superintelligence는 독립 노선을 접고 매각. 초지능 달성 전 무출시 전략에 대한 투자자 압박 상승

AI – Continual Learning 등장
: 지속 학습 모델 공개 가능성. 학습 비용 절감과 효율 개선을 위한 연구가 성숙 단계에 접어들었기 때문

챗봇 – 성격, 정서적 친화성 중심 이동
: 챗봇 경쟁은 지능보다 성격, 정서적 친화성 중심으로 이동. 성능 개선만으로는 사용자 성장과 유지에 한계

미국 AI 규제 – 주정부 우위
: 연방 차원의 주 규제 봉쇄 시도가 의회와 여론에서 반복적으로 좌절됐기 때문

https://news.1rj.ru/str/Samsung_Global_AI_SW
Forwarded from Dean's Ticker
2026년 AI CAPEX의 효율성 지표는 ROIC가 아니라 ROIIC

ROIC는 투하자본대비수익률, 과거부터 축적된 전체 자본을 기준으로 하므로 현재 진행 중인 신규 사업(AI, 클라우드, DC)의 효율성을 즉각 반영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음. 그래서 "최근에 쓴 돈이 얼마나 효율적이었는가?"를 보는 ROIIC가 부상. 기업이 새로 투입한 자본(Incremental Capital)에 대한 효율성 지표임. 예를 들어 한 하이퍼스케일러의 ROIC가 20%더라도 ROIIC가 5%에 불과하다면 미래 수익성은 점차 악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vs 하이퍼스케일러 평균 WACC 10% 가정 시, ROIIC는 WACC보다 높아야 효율성이 높음). 위 그래프 x축은 CAPEX/OCF, y축은 ROIIC. 오라클은 막대한 돈을 쓰지만 실익은 적은 상태로 해석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