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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은 91,500달러 선까지 회복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JP모건) 미국, ‘대규모 공습’ 끝에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 생포

1. 시장 상황: 에너지 섹터의 이례적 강세
지난 금요일 S&P 500 내에서 에너지 섹터가 2% 상승하며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둔 이유가 바로 이것일까요? 미국이 베네수엘라에서 이른바 ‘대규모 공습’의 일환으로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과 그 부인을 압송함에 따라, 현재 마두로는 뉴욕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미 행정부는 토요일 인터뷰에서 이번 작전을 ‘정권 교체’가 아닌, 마두로가 직면한 각종 마약 및 무기 밀매 혐의에 대한 ‘정의 실현’이라고 신중하게 규정했습니다. 물론 토요일 기자회견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운영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이러한 신중한 태도는 다소 무색해졌습니다.

2. 석유 시설 및 인프라 전망
이번 공격은 ‘정밀 타격’으로 묘사된 만큼, 석유 시설들은 피해를 입지 않은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정권 교체에 대해서는 명시적인 논의가 조심스러운 상황이지만, 석유에 대해서는 확실한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폭스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베네수엘라 석유의 미래와 관련해 미국이 “매우 강력하게 관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후 인터뷰에서는 미국 석유 기업들이 베네수엘라의 에너지와 인프라 재건에 “수십억 달러”를 투자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3. 작전의 뒷이야기와 역사적 배경
뉴욕타임스(NYT)는 마치 영화 ‘홈랜드’와 같은 이야기를 보도했습니다. 베네수엘라 정부 내부의 CIA 정보원이 대통령의 위치 추적을 도왔으며, 이번 작전은 CIA와 국방부(DoD) 간의 긴밀한 파트너십과 수개월에 걸친 치밀한 계획의 결과물이라고 합니다.

흥미로운 역사적 사실은 2020년 트럼프의 가셈 솔레이마니 사살과 1990년 파나마 노리에가(현 마두로 상황과 가장 유사한 사례로 꼽힘)의 항복이 모두 1월 3일에 일어났다는 점입니다. 이로써 1월 3일은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데이터 기반의 ‘지정학적 에스컬레이션(고조)’이 발생하는 날로 기록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시사점 및 시장 피드백
3. 전문가들의 분석: 유가에 부정적(Bearish) 영향

전문가들과의 대화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유가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큽니다. 새로운 정부로의 전환이 얼마나 “원만하게” 진행될 것인가에 대해 많은 이들이 “이번에는 다를 것”이라는 기대를 품고 있습니다.
제가 대화를 나눈 대부분의 주식 투자자들은 초기 생산 차질(최대 50% 수준으로 예상)은 일시적일 것이며, 이를 일종의 통과 의례로 보고 있습니다. 대신 나중에 올 수 있는 생산량 증가(현재 수준보다 약 30% 상회 예상)에 더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논리입니다.
투자자들의 리스크 대비 보상 프레임워크:
1) 현재의 글로벌 공급 과잉 상태가 단기적인 생산 차질에 따른 유가 상승 폭을 제한함.
2) 추가적인 석유 생산량 증가는 이미 나타나고 있는 하락 리스크(Left tail)를 더욱 심화시킬 것임.
3) 결론적으로 상단은 막혀 있고 하단은 열려 있는 구조임.

4. 단기적 변수: 포지셔닝과 시장의 반응
비록 위의 논리에 공감하지만, 냉소적인 관점에서 볼 때 지난 금요일의 가격 움직임이 단기적으로 우리가 보게 될 모습일 수 있습니다. 금요일 에너지 주의 이유 없는 상승에 대해 많은 문의를 받은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새해에도 여전히 숏(매도) 포지션이 우세한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단기적으로는 저항이 적은 쪽, 즉 위쪽으로 방향을 잡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2025년 대부분의 기간 동안 에너지 주식은 “시장의 흐름(Tape)에 귀를 기울이라”는 격언이 들어맞는 사례였습니다. 그리고 지난 금요일, 시장은 우리에게 무언가를 말해주고 있었습니다.

반면, 비관론자들은 지난 6월 미국과 이란 사태 이후의 가격 움직임을 기본 시나리오로 제시할 것입니다. 당시 미국이 이란의 핵 시설을 폭격했을 때, 그다음 월요일 원유는 4% 상승하며 시작했으나 결국 7% 하락하며 마감했습니다. 브렌트유는 그날 아침 80달러를 돌파한 이후 그 가격대를 다시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즉, ‘에스컬레이션’ 자체가 고점이 된 셈입니다.

이는 좋은 분석 틀이지만, 당시에는 매수(Long) 포지션이 지금보다 훨씬 많았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따라서 그때의 각본을 그대로 적용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이에 대해 비관론자들은 당시보다 현재 공급 과잉 시점에 더 가까워졌다는 점을 강조할 것입니다. 어떤 방식이든 현재 시장의 포지셔닝 상태를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5. 브렌트유 포지션 비교 및 전략적 함의
브렌트유 포지션 규모(Brent Length) 비교: 미국/이란 사태(흰색) 대 베네수엘라/미국 사태(빨간색).
저의 또 다른 생각은, 이번 작전을 지난해 이란 핵 시설 공격과 연계해 볼 때 지정학적 후속 상황에 따른 TACO 트레이드(지정학적 기회를 노린 전술적 거래)라는 개념은 완전히 불식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의 정책적 접근 방식은 레이건 시대의 긴장 고조를 통한 긴장 완화(escalate to de-escalate) 전략과 맥을 같이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6. 미국과 이란 관계의 향방
따라서 다음 질문은 최근 시위를 둘러싸고 미국과 이란 사이에 고조된 매파적 수사들이 무엇을 의미하느냐는 점입니다. 과연 이란이 미국의 개입 가능성을 진지하게 받아들여 물러설 것인지(비둘기파적 시나리오), 아니면 미국과 이란 사이의 직접적인 무력 충돌 확률이 높아질 것인지(매파적 시나리오)가 관건입니다.
베네수엘라의 석유 생산 결과가 가격 하락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믿더라도, 다른 국가들로 번지는 파급 효과를 간과하기는 어렵습니다. 과연 다음으로 무너질 도미노는 어디일까요? 많은 이들이 쿠바 상황을 주시해야 할 곳으로 지목하고 있습니다. 남미 리스크 확산이라는 관점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폭스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멕시코에 대해서도 무언가 조치가 취해져야 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7. 향후 시장 가격의 결정 요인
물론 향후 며칠, 몇 주간의 가격 움직임은 베네수엘라 정부의 미래와 에너지 인프라 확충에 관한 구체적인 계획의 진전 상황에 따라 결정될 것입니다. 만약 상황이 극심한 혼란에 빠질 것이 명확해진다면, 유가 하락을 점치는 이들의 주장은 다소 힘을 잃게 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현재 남겨진 과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전환 작업이 언제 시작되는가?
2) 그 전환은 실제로 무엇을 포함하고 있는가?
3) 진전 여부를 판단할 최종적인 목표 시점은 언제인가?
골드만삭스 (Goldman Sachs)
Korea Weekly Kickstart: KOSPI started strongly in 2026 led by tech hardware, breaking above 4300
대상: 시장 전략 및 주요 섹터 (Tech H/W, 반도체, 조선, 레저 등)

📈 2026년 코스피, 강세 출발 및 4300포인트 돌파
• 2026년 코스피는 테크 하드웨어(Tech H/W) 섹터가 주도하며 4300포인트를 돌파하는 강세로 시작함
• 주간 기준으로 테크(Tech), 레저(Leisure), 제약(Pharmaceutical) 섹터가 시장 수익률을 상회했음
• 반면 유틸리티(Utilities), 통신(Telecom), 식음료(F&B) 섹터는 가장 부진한 성과를 기록함
• 외국인 투자자는 코스피 시장에서 순매수를 지속했으며, 특히 조선(Shipbuilding) 섹터로의 자금 유입이 두드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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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시장 회고: 1986년 이후 3번째로 강력했던 랠리
• 2025년 코스피는 1986년 이후 3번째로 높은 성과를 기록하며 강력한 랠리를 보였음
• 2024년에는 이익 상향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 위축으로 역내 최하위권이었으나, 2025년에는 이익 성장과 멀티플 확장에 힘입어 아시아 지역 내 최고 성과를 달성함
• 섹터별로는 IT(Info Tech), 유틸리티, 산업재(Industrials)가 이익 상향과 멀티플 확장을 동시에 겪으며 상위 3개 섹터를 차지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025년 연초 대비(YTD) 수익률의 약 83%는 테크 하드웨어, 반도체, 그리고 산업재 관련 테마를 포함한 자본재(Capital Goods)가 견인했음
• 수급 측면에서는 국내 기관 투자자가 가장 강력한 순매수 주체였던 반면, 외국인은 소폭의 자금 유출에도 불구하고 보유 비중은 역사적 평균 수준을 유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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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익 전망 및 밸류에이션 동향
• 코스피 12개월 선행 EPS(주당순이익)는 전주 대비 1.1% 상향 조정됨
• 테크 섹터가 가장 강력한 이익 상향 조정을 보인 반면, 건설(Construction) 섹터는 이번 주 가장 큰 폭으로 하향 조정됨
• 2025년 강력한 시장 수익률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이익 상향 조정 덕분에 코스피 P/E(주가수익비율)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역사적 평균 수준에 머물러 있음
• 최근 한국 주식 리스크 바로미터(KERB 지수)는 -1.2를 기록하며 여전히 위험 회피(risk-averse) 영역에 머물러 있음
• 환율은 원화(KRW)가 달러(USD) 대비 0.3%, 엔화(JPY) 대비 0.1% 약세를 보였으나 유로(EUR) 대비해서는 강세를 나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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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MSCI Korea 기준)
• 2026년 전망: 시장 컨센서스 기준 P/E는 9.3배, P/B(주가순자산비율)는 1.4배로 예상됨. EPS 성장률은 47.4%로 매우 높은 성장이 기대되며, ROE(자기자본이익률)는 11.1%로 전망됨
• 2027년 전망: P/E는 10.2배, P/B는 1.2배 수준으로 예상됨. EPS 성장률은 10.1%로 안정화될 것으로 보이며, ROE는 14.9%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됨
• 2028년 전망: 구체적인 2028년 데이터는 본 보고서 요약 테이블에 명시되지 않았으나, 2027년까지의 견조한 펀더멘털 개선 추세가 확인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현재 한국 시장은 글로벌(MXWD) 및 아시아(MXAPJ) 등 주요 지역 대비 P/E 기준으로 여전히 할인 거래되고 있음
킹한민국 벌써 ytd 선두로
4분기 서프(10%<)예상 기업들
4분기 쇼크(-10%<)예상 기업들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1/2에 나온 모건스탠리 SK하이닉스 리폿 들여다보고 있는데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 148조인데...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가 181조군요.

삼성전자는 그럼 한 200조 되나?
260102_삼성전자 CAPEX 추정치 변화[vs. 1 Year Ago]

(1) 2026(F): 56.9조 → 58.2조

(2) 2027(F): 53.6조 → 59.9조
260102_SK하이닉스 CAPEX 추정치 변화[vs. 1 Year Ago]

(1) 2026(F): 20.1조 → 31.6조

(2) 2027(F): 16.0조 → 33.7조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44 -> 45
2026년 1월 5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CME가 금 은에 대한 증거금을 인상하며 코인으로 매수세가 이동했습니다.

(2) 중국 정부가 폐배터리 수입 관세를 인하해 자국 산업 지원에 나섰습니다.

(3) 베네수엘라 사태에도 OPEC+가 원유공급을 꾸준히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89%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40.82원 (-3.88원)
테더 1,447.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2026년의 막을 여는 첫 거래일 뉴욕 증시는 극심한 변동성 속에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다우지수는 0.66% 상승한 48,382.39포인트, S&P500 지수는 0.19% 오른 6,858.47포인트를 기록하며 연말의 하락 고리를 끊어냈지만 나스닥은 장중 상승분을 반납하고 0.03% 하락한 23,235.63포인트로 장을 마쳤습니다.

이날 시장을 관통한 핵심 테마는 기술주 내부의 디커플링이었습니다. 같은 기술주라 하더라도 반도체와 소프트웨어의 운명이 극명하게 갈렸습니다. AI 칩 수요 폭발과 메모리 품귀 현상에 힘입어 마이크론은 10.51% 폭등하고 샌디스크가 15% 넘게 치솟는 등 반도체 섹터는 뜨거운 매수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고점 부담이 제기된 마이크로소프트와 팔란티어 등 소프트웨어 종목은 차익 실현 매물에 밀려 급락했습니다. 테슬라 역시 전기차 판매 둔화 우려로 7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약세를 면치 못했습니다. 이는 투자자들이 막연한 기대감이 아닌 확실한 실적 모멘텀이 있는 곳으로 자금을 이동시키는 옥석 가리기에 돌입했음을 보여줍니다.

거시 경제 환경은 금리 상승 압력이 우세했습니다. 10년물 국채 금리는 4.188%로 1.9bp 상승했고 통화정책을 반영하는 2년물은 3.477%로 소폭 오르는 데 그치며 수익률 곡선이 가팔라지는 베어 스티프닝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이는 유럽 주요국 국채 금리 급등과 1월 국채 발행 물량 부담이 전이된 결과입니다. 다만 미국의 12월 제조업 PMI가 51.8로 견조하게 발표되어 경기 침체 공포를 완화한 점은 긍정적이었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달러화의 독주가 이어졌습니다. 유로존 제조업 지표가 위축 국면을 보이자 유로화가 약세를 보였고 이에 대한 반작용으로 달러인덱스는 98.45포인트까지 상승했습니다. 달러엔 환율은 156.88엔 부근까지 오르며 엔화 약세 흐름을 지속했습니다. 역외 위안화 환율은 6.97위안 선에서 거래되며 달러 강세 압력을 받았습니다.

국제유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개입 경고로 장중 출렁거렸으나 실제 무력 충돌 가능성을 관망하며 WTI 기준 0.17% 하락한 배럴당 57.32달러에 마감했습니다. 그러나 주말 사이 미군 특수부대가 베네수엘라 카라카스에 진입해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하는 오퍼레이션 앱솔루트 리졸브가 전격 단행되었습니다. 이 지정학적 초대형 이슈는 향후 유가 변동성 확대를 불러올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주 미국 시장 주요 이벤트

1. 12월 고용보고서 : 금요일 발표. 실업률 상승 추세 지속 여부가 관건

2. CES: 1/6 - 9 4일간 라스베가스에서 개최. 주제는 "혁신가들이 등장한다 Innovators Show Up". 주요 관심사는 인공지능, 로봇공학, 디지털 헬스케어, 모빌리티 등 4대 분야. 월요일 엔비디아와 AMD CEO 젠슨황 (장마감 후)과 리사수 (장중)의 기조 연설 예정

3. 마두로 체포 여파: 베네주엘라의 저항 여부, 국제 유가 동향 등



주요 경제 지표 및 일정

1/5 월: ISM 제조업 PMI

1/6 화:

1/7 수: ADP 비농업 고용, ISM 서비스업 PMI, 졸츠 구직 공고

1/8 목: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

1/9 금: 고용 보고서


참고
https://www.investing.com/economic-calend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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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장수 리포트 구매 안내 https://news.1rj.ru/str/yakjangsu/14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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