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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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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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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OPEC+ 소속 주요 8개국은 일요일 온라인 회의를 통해 기존의 원유 생산 정책을 변경하지 않고 유지하기로 결정

» 이번 결정은 사우디아라비아, 러시아, 아랍에미리트, 카자흐스탄, 쿠웨이트, 이라크, 알제리, 오만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

» 공급 과잉 우려와 다양한 변수들의 등장 가운데 시장 안정을 위해 지난 11월에 합의했던 1월부터 3월 사이의 증산 계획 유보 방침을 재확인. 차기 OPEC+ 회의는 2월 1일 개최 예정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WTI 유가는 소폭 약세를 보이면서 시작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마두로 대통령의 첫 재판은 미국 동부 기준 5일 정오, 한국시간으로 6일 새벽 2시에 진행될 예정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주요 지수 선물 현황
   - S&P500: +0.04%
   - Dow: -0.01%
   - NASDAQ100: +0.15%
   - Russell2000: -0.01%

» 주가지수 선물은 관망세 가운데 보합권에서 거래 시작
[01/02, 1월 월간 전망, 키움 한지영, 최재원, 이성훈]

"증시 상승의 교집합 찾기"

(요약)

1. 증시 상승의 교집합 찾기

- 매크로, AI 관련 노이즈는 잔존하겠으나, 4분기 실적 시즌 이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의 이익 추정치 추가 상향, 미국 M7 내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CAPEX 투자 모멘텀 등을 확보해가면서 월 중 신고가 경신을 해나갈 전망

- 1월 코스피 레인지 3,950~4,380pt, 추천업종: 반도체(실적), 조선 및 방산(수주 기대감), 바이오(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국내 인바운드 관련주(원화 약세 수혜주)

2. 퀀트: 실적 모멘텀 주도 국면

-연말 상승 장세 속에서도 한국의 밸류에이션 부담이 가장 낮은 점은 긍정적.’25년 연말까지도 이익모멘텀이 강한 상승 탄력을 보인 점에 힘입어 연초까지도 실적 모멘텀 주도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판단

- 실적 모멘텀이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고, 4분기 주가 강세에도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아지지 않은 IT(반도체, H/W), 조선, 자본재 등과 같은 이익모멘텀 스코어가 높은 업종의 양호한 흐름 기대

3. 시황: 1월의 알파, 주주가치 프리미엄

- 연초에는 주요 기업들의 주주환원책 발표가 연이어 발표되는 시기임을 감안시, 최근 정부 정책 기조와 맞물려 기업들의 주주환원 확대 공시 증가할 것으로 예상

- 12월 확정된 배당소득 분리과세는 올해 지급될 배당분에 적용됨에 따라 배당성향 25%를 소폭 하회하는 기업들은 과세 혜택을 받기 위한 배당 확대 가능성이 높을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EMDetailView?sqno=365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MXAPJ (일본 제외 MSCI 아시아 태평양) EPS Revision은 급격한 V자 반등. 1월에도 꺾이지 않는 중

기여도는 한국이 압도적으로 1위. 대만 대비해서도 2배 이상

1월 내로 자사주 소각 의무화하는 3차 상법 개정안 통과되면 코스피 5,000 가는건가..
[한투증권 김대준] 1월 전략: 대형 수출주, 생존입니다

1월 코스피 밴드로 4,050~4,450p를 제시합니다. 연초 증시는 상승세를 보일 전망입니다. 환율 반락과 실적 개선이 강세장 유지에 기여할 것입니다. 수익률 극대화를 위해서는 업종 선별이 중요합니다. 올해 1분기 수출 호조를 고려하여 반도체, 바이오 등 수출주에 관심이 필요합니다. 한편 거래소 시장감시규정 개편으로 대형주 강세에 제약이 사라진 점도 긍정적일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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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예상 밴드는 4,050~4,450p. 연초 증시는 상승 가능성 높음

- 원/달러 환율 하락과 실적 개선이 증시에 기여. 수출 전망도 긍정적

- 반도체, 바이오 등 수출주에 관심. 감시규정 개편은 대형주에 유리

보고서 링크: https://bit.ly/4pjYR5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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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시황 김지현]
★ 1/5 Weekly 증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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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관전 포인트


1. 베네수엘라 사태, 유가 영향 제한적
베네수엘라의 원유 매장량은 2025년 기준 3032억 배럴(2위 사우디아라비아 2672억배럴)로 세계 1위 수준인 반면, 실제 원유 생산 점유율은 1%에 불과(미국 18.3%, 러시아 12%, 사우디 11.8%). 베네수엘라산 초중질유는 정유가 어려움, 독재정권 이후 인프라 붕괴, 기존에도 미국의 규제로 수출 제한적, 한국 역시 베네수엘라산 원유 수입분 없음.

다만 베네수엘라산 원유의 주요 수입국인 중국이 다른 산유국에서 원유 수입을 확대하면 단기적으로 두바이유 가격이 상승할 가능성 존재. 중국은 저가 베네수엘라산 초중질유에 특화된 설비를 갖추어 저가 물량을 확보하고 있었으며 베네수엘라 수출의 80% 비중 차지. 시장은 산유국 증산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 초점을 맞추고 있고, 장기적으로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원유 생산시설을 복구하게 되면 에너지가격이 추가적으로 하락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


2. 반도체 이벤트
6일(화) 새벽 CES 2026 젠슨황 기조 연설
8일(목) 삼성전자 잠정실적
(컨센서스 매출 87.7조원(yoy +15.7%/qoq +1.9%), 영업이익 15.3조원(yoy +135.4%/qoq +25.4%))

HL만도는 로봇 관절 액추에이터, 로봇 신사업 비전 발표, 현대차그룹은 로봇 관련 신기술과 구체적인 양산 로드맵 공개할 것이라는 기대감 존재. 삼성전자 26년 영업이익 전망치 평균 85조원. 4Q25 추정치 상단 19~20조원, 1Q26 추정치 상단 24조원 수준으로 4Q25 실적이 추정치 상단 기록할 시 26년 전체 영업이익 전망치 상향 조정 예상. 실적시즌 앞두고 대형주에 기대감 유입 가능한 환경.


3. 미국 고용지표
7일(수) 미국 12월 ADP 취업자 변동 (예상 5.0만건, 직전 -3.2만건)
8일(목) 미국 11월 JOLTS 구인건수 (예상 772.6만건, 직전 767.0만건)
9일(금) 미국 12월 비농업부분고용자수 변동 (예상 5.5만건, 직전 -10.5만건)
반도체: 더 오를 수 있는 이유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반도체 류형근입니다.

새해 첫 거래일, 반도체 주가가 불을 뿜었습니다. 주가의 급등에 부담을 느끼실 수도 있지만, 당사는 여전히 반도체 주가가 더 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로 각각 160,000원, 840,000원을 제시합니다.

차별화된 사이클 (유례 없는 공급 부족 사태)이 강한 이익 성장을 이끌고 있고, 공급업계의 대응 방식도 과거와 달라지고 있습니다.

ADR과 SPC (SK하이닉스), LTA 기한의 연장과 Capital Intensity의 강화 (삼성전자), 수익성 중심의 경영 기조 강화 (마이크론) 등이 변화된 대응 방식이며, 장기 호황의 가시성 또한 그만큼 높아지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금번 보고서에서는 2026년 메모리반도체 시장 전망에 대한 Detail, 제품별 세부 전망과 경쟁 구도의 변화, 차별화된 성장을 지속하기 위한 기업 단의 노력 등을 담았습니다.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지금 주문하면 언제 받을지 몰라”… 올해 GPU 공급 부족 정점, 대체재 찾는 빅테크 - 조선일보

5일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올해 AI 서버 시장에서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의 자체 ASIC 수요가 GPU 수요 성장률을 앞설 것으로 관측됐다.

클라우드 업체가 사용하는 ASIC 성장률은 44.6%로, GPU 성장률 16.1%보다 높게 예상된다. GPU 공급 제약이 ASIC 도입 가속으로 이어지는 구조적 신호로 해석된다.범용성과 높은 성능, 빠른 AI 인프라 구축이 강점인 GPU의 공급망 리스크가 올해 정점에 이를 것이라는 것이 업계의 전망이다.

GPU는 공정, 패키징, 고대역폭메모리(HBM)까지 복합적으로 얽혀 있어 특정 단계에서 병목이 생기면 전체 물량 공급이 막히게 된다. 특히 엔비디아에 몰리는 AI 반도체 수요는 폭증하고 있는데, 엔비디아와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기업 TSMC의 생산 여력은 수요의 50%도 감당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지난해 구글 텐서처리장치(TPU)를 필두로 새 바람을 몰고온 ASIC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ASIC은 특정 AI 워크로드에 맞춰 설계되기 때문에, 초기 개발 비용은 크지만 장기적으로는 성능 대비 전력 효율과 총소유비용(TCO) 측면에서 유리하다. 앞서 구글은 TPU를 통해 AI 학습과 추론의 상당 부분을 자체 소화하고 있고, 아마존 역시 트레이니움과 인퍼렌시아 같은 전용 칩을 앞세워 클라우드 비용 구조를 바꾸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모도르 인텔리전스는 반도체 시장 보고서에서 AI 가속기 시장에서 ASIC 부문이 2030년까지 약 28%의 연평균 성장률(CAGR)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다른 시장조사업체인 크리덴스 리서치 역시 생성형 AI ASIC 시장 규모가 2024년 약 249억달러에서 2032년 약 1867억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연 평균 약 28.6%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했다.

“빅테크 입장에서 GPU는 더 이상 안정적인 ‘기본재’가 아니라, 외부 변수에 따라 흔들릴 수 있는 전략 자산이 됐다. 이에 신규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에서 GPU 의존도를 낮추고, ASIC 비중을 높이는 시나리오가 현실적인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했다.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6/01/05/GY3WCNDBGNRDIOBWMNRTEYZSHE/
삼성전자 시총 800조 돌파
다올투자증권_SK하이닉스, 그야말로 모든 것이 좋은 시기 '목표가 95만원'
-연구원은 5일 SK하이닉스에 대해 “업종 내 입지 등을 감안했을 때 마이크론과의 멀티플 격차가 확대될 이유가 없다”며 “12월 마이크론의 평균 주가순자산비율(P/B) 등을 감안했을 때 SK하이닉스에 3.5배를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삼전·하닉이 끄는 韓 증시… 외국인 비중 5년 8개월 만에 '최대'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6/01/04/6LUFPAEGWZBIFLT4UXSLLMEWGQ/

DDR4 메모리 가격 1년새 1800% 폭등…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 개선 청신호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1/202601050700161881fbbec65dfb_1#_PA

"삼성전자, 전례 없는 메모리 슈퍼사이클... 17만원 제시"
https://m.g-enews.com/article/Securities/2026/01/20260105083526106644093b5d4e_1#_PA

승승장구 K반도체 올 수출 비중, 처음으로 30% 넘긴다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67514526&code=11151400&cp=nv

SK하이닉스 “올해 주력 제품은 HBM3E…HBM4도 주도권 이어간다”
https://share.google/TrSKlmlohKWgi0ECO

모건스탠리 "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돼 있어" 목표가 84만원으로 상향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6413

서버를 통째로 물속에···데이터센터 ‘액침냉각’ 상용화 초읽기
https://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418318
플랫폼부터 비만약까지…K-제약바이오 기술수출 신기록 이어갈 주자는
https://m.ekn.kr/view.php?key=20260104027134680

[2026 유망바이오 톱10]'로슈·릴리와 맞손' 뉴로핏, FDA 추가 허가 임박④ (유료 기사)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109046645314768&mediaCodeNo=257

디앤디파마텍, JPM헬스케어에서 기술이전 가능성 점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74655?sid=103

"투자·빅딜 노린다"…K-제약바이오, JP모건헬스케어 집결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317547

미국 ‘생물보안법’ 통과…중국 배제 속 K-바이오 반사이익 기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23396?sid=102

케어젠, ‘디글루스테롤’ 대사 조절에서 피부 항노화까지...'기술 특허 출원'
https://www.paxetv.com/news/articleView.html?idxno=257270

일동제약 박대창 회장 '경구용 비만 신약 물질, 상용화 기대감 높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486787?rc=N&ntype=RANKING&sid=001
4대 그룹, 中 경제사절단 동행…"韓·中 협력 실마리 찾을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32452

[단독]'중 한한령 해제 선봉' 엔터계, 갤럭시코퍼·SM·WM 사절단 합류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1122613?sid=104

中 새해연휴 방문지 1위는 ‘서울’…‘한국 호감도 상승’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24014?sid=104

강훈식 "한한령 해제, 약간의 시간 걸릴 듯…장기적으로는 기대"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105_0003464786

李대통령, 시진핑과 두달 만에 정상회담…환대 속 '한한령' 풀리나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6027988
[SK증권 IT 장비/소재 이동주]

IT 장비/소재 (Overweight)
빠르게 움직이는 시곗바늘

▶️ AI 온기, 소부장으로 하방 전개 시작

- 새해 첫 거래일부터 소부장 업종 주가 폭등. SOL ETF의 전공정은 +8.4%, 후공정은 6.5% 상승 마감. 원익IPS, 테스, 브이엠, ISC는 역사적 신고가 달성
- 조정기였던 지난 4분기와 무엇이 달라졌을까?

▶️ 이번 증설 사이클은 길고 갈수록 강해진다
- 메모리 증설에 대한 시선이 2026년 이후로 이동
- 현재 DRAM 신규 투자 집행이 가능한 인프라 공간은 AI 수요를 따라가기에 턱없이 부족(삼성전자 120K, SK하이닉스 90K, 마이크론 최저 추정)
- 시장은 2027년 투자 공백 가능성을 우려해왔음. 그러나 최근 메모리 업체의 그린 필드(신규 팹) 투자 스케쥴이 계속 당겨짐에 따라 2027년 그리고 그 이후에 대한 밑그림까지 그려지고 있는 중

▶️ 2027년 공백은 없다
- 삼성전자 P5 착공 재개 시점은 다음달인 2월로 기존 계획 대비 6개월 선행하는 것으로 파악. 준공은 2027년 2분기, 공정 장비 fab-in은 2027년 3분기로 예상. 트리플 팹으로 디자인 캐파는 300K에 달할 전망. 2028년에도 탄력적 증설 대응이 가능한 기반 시설 확보
- SK하이닉스 용인 클러스터 1기의 phase1은 2027년 2분기부터 공정 장비 fab-in이 시작될 전망. 2029년까지 매년 100K 이상의 인프라 공간 확보 추정

▶️ 장비/소재/부품, 같은 사이클 같은 방향
- 당장은 실적 효과가 돋보이는 장비 업체의 매력도가 높음. 4Q25 실적을 기점으로 온기 반영. 현재 여유 공간의 투자 배분이 올해가 많다는 점을 고려하면 2026년 실적 성장률도 돋보일 것
- 그린 필드 투자 속도가 빨라지면서 2027년 실적 공백 가능성도 낮음. 2028년부터는 확보된 인프라 투자를 바탕으로 탄력적인 증설도 가능
- 소재/부품 업체는 밸류 매력이 두드러짐. 2026년 기준 P/E는 소재 13X, 부품, 17X, 장비 20X 수준. 소재/부품이 장비 업종 대비 derating이 된 경우는 HBM 초기 사이클을 제외하면 드문 편. 메모리 투자 사이클에서 같은 주가의 방향성을 그려왔음. 그렇기에 여전히 기회가 큰 업종
- 소재/부품 업체도 올해 하반기부터 신규 투자 ramp-up으로 실적 사이클 진입을 기대


▶️ 산업 보고서 url: https://buly.kr/B7bMK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