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마두로 대통령의 첫 재판은 미국 동부 기준 5일 정오, 한국시간으로 6일 새벽 2시에 진행될 예정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주요 지수 선물 현황
- S&P500: +0.04%
- Dow: -0.01%
- NASDAQ100: +0.15%
- Russell2000: -0.01%
» 주가지수 선물은 관망세 가운데 보합권에서 거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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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가지수 선물은 관망세 가운데 보합권에서 거래 시작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01/02, 1월 월간 전망, 키움 한지영, 최재원, 이성훈]
"증시 상승의 교집합 찾기"
(요약)
1. 증시 상승의 교집합 찾기
- 매크로, AI 관련 노이즈는 잔존하겠으나, 4분기 실적 시즌 이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의 이익 추정치 추가 상향, 미국 M7 내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CAPEX 투자 모멘텀 등을 확보해가면서 월 중 신고가 경신을 해나갈 전망
- 1월 코스피 레인지 3,950~4,380pt, 추천업종: 반도체(실적), 조선 및 방산(수주 기대감), 바이오(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국내 인바운드 관련주(원화 약세 수혜주)
2. 퀀트: 실적 모멘텀 주도 국면
-연말 상승 장세 속에서도 한국의 밸류에이션 부담이 가장 낮은 점은 긍정적.’25년 연말까지도 이익모멘텀이 강한 상승 탄력을 보인 점에 힘입어 연초까지도 실적 모멘텀 주도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판단
- 실적 모멘텀이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고, 4분기 주가 강세에도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아지지 않은 IT(반도체, H/W), 조선, 자본재 등과 같은 이익모멘텀 스코어가 높은 업종의 양호한 흐름 기대
3. 시황: 1월의 알파, 주주가치 프리미엄
- 연초에는 주요 기업들의 주주환원책 발표가 연이어 발표되는 시기임을 감안시, 최근 정부 정책 기조와 맞물려 기업들의 주주환원 확대 공시 증가할 것으로 예상
- 12월 확정된 배당소득 분리과세는 올해 지급될 배당분에 적용됨에 따라 배당성향 25%를 소폭 하회하는 기업들은 과세 혜택을 받기 위한 배당 확대 가능성이 높을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EMDetailView?sqno=365
"증시 상승의 교집합 찾기"
(요약)
1. 증시 상승의 교집합 찾기
- 매크로, AI 관련 노이즈는 잔존하겠으나, 4분기 실적 시즌 이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의 이익 추정치 추가 상향, 미국 M7 내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CAPEX 투자 모멘텀 등을 확보해가면서 월 중 신고가 경신을 해나갈 전망
- 1월 코스피 레인지 3,950~4,380pt, 추천업종: 반도체(실적), 조선 및 방산(수주 기대감), 바이오(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국내 인바운드 관련주(원화 약세 수혜주)
2. 퀀트: 실적 모멘텀 주도 국면
-연말 상승 장세 속에서도 한국의 밸류에이션 부담이 가장 낮은 점은 긍정적.’25년 연말까지도 이익모멘텀이 강한 상승 탄력을 보인 점에 힘입어 연초까지도 실적 모멘텀 주도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판단
- 실적 모멘텀이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고, 4분기 주가 강세에도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아지지 않은 IT(반도체, H/W), 조선, 자본재 등과 같은 이익모멘텀 스코어가 높은 업종의 양호한 흐름 기대
3. 시황: 1월의 알파, 주주가치 프리미엄
- 연초에는 주요 기업들의 주주환원책 발표가 연이어 발표되는 시기임을 감안시, 최근 정부 정책 기조와 맞물려 기업들의 주주환원 확대 공시 증가할 것으로 예상
- 12월 확정된 배당소득 분리과세는 올해 지급될 배당분에 적용됨에 따라 배당성향 25%를 소폭 하회하는 기업들은 과세 혜택을 받기 위한 배당 확대 가능성이 높을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EMDetailView?sqno=365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MXAPJ (일본 제외 MSCI 아시아 태평양) EPS Revision은 급격한 V자 반등. 1월에도 꺾이지 않는 중
기여도는 한국이 압도적으로 1위. 대만 대비해서도 2배 이상
1월 내로 자사주 소각 의무화하는 3차 상법 개정안 통과되면 코스피 5,000 가는건가..
기여도는 한국이 압도적으로 1위. 대만 대비해서도 2배 이상
1월 내로 자사주 소각 의무화하는 3차 상법 개정안 통과되면 코스피 5,000 가는건가..
Forwarded from [한투증권 투자전략 김대준]
[한투증권 김대준] 1월 전략: 대형 수출주, 생존입니다
1월 코스피 밴드로 4,050~4,450p를 제시합니다. 연초 증시는 상승세를 보일 전망입니다. 환율 반락과 실적 개선이 강세장 유지에 기여할 것입니다. 수익률 극대화를 위해서는 업종 선별이 중요합니다. 올해 1분기 수출 호조를 고려하여 반도체, 바이오 등 수출주에 관심이 필요합니다. 한편 거래소 시장감시규정 개편으로 대형주 강세에 제약이 사라진 점도 긍정적일 전망입니다.
------------------------------
- 코스피 예상 밴드는 4,050~4,450p. 연초 증시는 상승 가능성 높음
- 원/달러 환율 하락과 실적 개선이 증시에 기여. 수출 전망도 긍정적
- 반도체, 바이오 등 수출주에 관심. 감시규정 개편은 대형주에 유리
보고서 링크: https://bit.ly/4pjYR5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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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코스피 밴드로 4,050~4,450p를 제시합니다. 연초 증시는 상승세를 보일 전망입니다. 환율 반락과 실적 개선이 강세장 유지에 기여할 것입니다. 수익률 극대화를 위해서는 업종 선별이 중요합니다. 올해 1분기 수출 호조를 고려하여 반도체, 바이오 등 수출주에 관심이 필요합니다. 한편 거래소 시장감시규정 개편으로 대형주 강세에 제약이 사라진 점도 긍정적일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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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예상 밴드는 4,050~4,450p. 연초 증시는 상승 가능성 높음
- 원/달러 환율 하락과 실적 개선이 증시에 기여. 수출 전망도 긍정적
- 반도체, 바이오 등 수출주에 관심. 감시규정 개편은 대형주에 유리
보고서 링크: https://bit.ly/4pjYR5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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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 시황 김지현]
★ 1/5 Weekly 증시 코멘트
-----
이번주 관전 포인트
1. 베네수엘라 사태, 유가 영향 제한적
베네수엘라의 원유 매장량은 2025년 기준 3032억 배럴(2위 사우디아라비아 2672억배럴)로 세계 1위 수준인 반면, 실제 원유 생산 점유율은 1%에 불과(미국 18.3%, 러시아 12%, 사우디 11.8%). 베네수엘라산 초중질유는 정유가 어려움, 독재정권 이후 인프라 붕괴, 기존에도 미국의 규제로 수출 제한적, 한국 역시 베네수엘라산 원유 수입분 없음.
다만 베네수엘라산 원유의 주요 수입국인 중국이 다른 산유국에서 원유 수입을 확대하면 단기적으로 두바이유 가격이 상승할 가능성 존재. 중국은 저가 베네수엘라산 초중질유에 특화된 설비를 갖추어 저가 물량을 확보하고 있었으며 베네수엘라 수출의 80% 비중 차지. 시장은 산유국 증산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 초점을 맞추고 있고, 장기적으로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원유 생산시설을 복구하게 되면 에너지가격이 추가적으로 하락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
2. 반도체 이벤트
6일(화) 새벽 CES 2026 젠슨황 기조 연설
8일(목) 삼성전자 잠정실적
(컨센서스 매출 87.7조원(yoy +15.7%/qoq +1.9%), 영업이익 15.3조원(yoy +135.4%/qoq +25.4%))
HL만도는 로봇 관절 액추에이터, 로봇 신사업 비전 발표, 현대차그룹은 로봇 관련 신기술과 구체적인 양산 로드맵 공개할 것이라는 기대감 존재. 삼성전자 26년 영업이익 전망치 평균 85조원. 4Q25 추정치 상단 19~20조원, 1Q26 추정치 상단 24조원 수준으로 4Q25 실적이 추정치 상단 기록할 시 26년 전체 영업이익 전망치 상향 조정 예상. 실적시즌 앞두고 대형주에 기대감 유입 가능한 환경.
3. 미국 고용지표
7일(수) 미국 12월 ADP 취업자 변동 (예상 5.0만건, 직전 -3.2만건)
8일(목) 미국 11월 JOLTS 구인건수 (예상 772.6만건, 직전 767.0만건)
9일(금) 미국 12월 비농업부분고용자수 변동 (예상 5.5만건, 직전 -10.5만건)
★ 1/5 Weekly 증시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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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관전 포인트
1. 베네수엘라 사태, 유가 영향 제한적
베네수엘라의 원유 매장량은 2025년 기준 3032억 배럴(2위 사우디아라비아 2672억배럴)로 세계 1위 수준인 반면, 실제 원유 생산 점유율은 1%에 불과(미국 18.3%, 러시아 12%, 사우디 11.8%). 베네수엘라산 초중질유는 정유가 어려움, 독재정권 이후 인프라 붕괴, 기존에도 미국의 규제로 수출 제한적, 한국 역시 베네수엘라산 원유 수입분 없음.
다만 베네수엘라산 원유의 주요 수입국인 중국이 다른 산유국에서 원유 수입을 확대하면 단기적으로 두바이유 가격이 상승할 가능성 존재. 중국은 저가 베네수엘라산 초중질유에 특화된 설비를 갖추어 저가 물량을 확보하고 있었으며 베네수엘라 수출의 80% 비중 차지. 시장은 산유국 증산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 초점을 맞추고 있고, 장기적으로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원유 생산시설을 복구하게 되면 에너지가격이 추가적으로 하락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
2. 반도체 이벤트
6일(화) 새벽 CES 2026 젠슨황 기조 연설
8일(목) 삼성전자 잠정실적
(컨센서스 매출 87.7조원(yoy +15.7%/qoq +1.9%), 영업이익 15.3조원(yoy +135.4%/qoq +25.4%))
HL만도는 로봇 관절 액추에이터, 로봇 신사업 비전 발표, 현대차그룹은 로봇 관련 신기술과 구체적인 양산 로드맵 공개할 것이라는 기대감 존재. 삼성전자 26년 영업이익 전망치 평균 85조원. 4Q25 추정치 상단 19~20조원, 1Q26 추정치 상단 24조원 수준으로 4Q25 실적이 추정치 상단 기록할 시 26년 전체 영업이익 전망치 상향 조정 예상. 실적시즌 앞두고 대형주에 기대감 유입 가능한 환경.
3. 미국 고용지표
7일(수) 미국 12월 ADP 취업자 변동 (예상 5.0만건, 직전 -3.2만건)
8일(목) 미국 11월 JOLTS 구인건수 (예상 772.6만건, 직전 767.0만건)
9일(금) 미국 12월 비농업부분고용자수 변동 (예상 5.5만건, 직전 -10.5만건)
Forwarded from [대신증권 류형근] 반도체
반도체: 더 오를 수 있는 이유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반도체 류형근입니다.
새해 첫 거래일, 반도체 주가가 불을 뿜었습니다. 주가의 급등에 부담을 느끼실 수도 있지만, 당사는 여전히 반도체 주가가 더 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로 각각 160,000원, 840,000원을 제시합니다.
차별화된 사이클 (유례 없는 공급 부족 사태)이 강한 이익 성장을 이끌고 있고, 공급업계의 대응 방식도 과거와 달라지고 있습니다.
ADR과 SPC (SK하이닉스), LTA 기한의 연장과 Capital Intensity의 강화 (삼성전자), 수익성 중심의 경영 기조 강화 (마이크론) 등이 변화된 대응 방식이며, 장기 호황의 가시성 또한 그만큼 높아지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금번 보고서에서는 2026년 메모리반도체 시장 전망에 대한 Detail, 제품별 세부 전망과 경쟁 구도의 변화, 차별화된 성장을 지속하기 위한 기업 단의 노력 등을 담았습니다.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반도체 류형근입니다.
새해 첫 거래일, 반도체 주가가 불을 뿜었습니다. 주가의 급등에 부담을 느끼실 수도 있지만, 당사는 여전히 반도체 주가가 더 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로 각각 160,000원, 840,000원을 제시합니다.
차별화된 사이클 (유례 없는 공급 부족 사태)이 강한 이익 성장을 이끌고 있고, 공급업계의 대응 방식도 과거와 달라지고 있습니다.
ADR과 SPC (SK하이닉스), LTA 기한의 연장과 Capital Intensity의 강화 (삼성전자), 수익성 중심의 경영 기조 강화 (마이크론) 등이 변화된 대응 방식이며, 장기 호황의 가시성 또한 그만큼 높아지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금번 보고서에서는 2026년 메모리반도체 시장 전망에 대한 Detail, 제품별 세부 전망과 경쟁 구도의 변화, 차별화된 성장을 지속하기 위한 기업 단의 노력 등을 담았습니다.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지금 주문하면 언제 받을지 몰라”… 올해 GPU 공급 부족 정점, 대체재 찾는 빅테크 - 조선일보
5일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올해 AI 서버 시장에서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의 자체 ASIC 수요가 GPU 수요 성장률을 앞설 것으로 관측됐다.
클라우드 업체가 사용하는 ASIC 성장률은 44.6%로, GPU 성장률 16.1%보다 높게 예상된다. GPU 공급 제약이 ASIC 도입 가속으로 이어지는 구조적 신호로 해석된다.범용성과 높은 성능, 빠른 AI 인프라 구축이 강점인 GPU의 공급망 리스크가 올해 정점에 이를 것이라는 것이 업계의 전망이다.
GPU는 공정, 패키징, 고대역폭메모리(HBM)까지 복합적으로 얽혀 있어 특정 단계에서 병목이 생기면 전체 물량 공급이 막히게 된다. 특히 엔비디아에 몰리는 AI 반도체 수요는 폭증하고 있는데, 엔비디아와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기업 TSMC의 생산 여력은 수요의 50%도 감당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지난해 구글 텐서처리장치(TPU)를 필두로 새 바람을 몰고온 ASIC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ASIC은 특정 AI 워크로드에 맞춰 설계되기 때문에, 초기 개발 비용은 크지만 장기적으로는 성능 대비 전력 효율과 총소유비용(TCO) 측면에서 유리하다. 앞서 구글은 TPU를 통해 AI 학습과 추론의 상당 부분을 자체 소화하고 있고, 아마존 역시 트레이니움과 인퍼렌시아 같은 전용 칩을 앞세워 클라우드 비용 구조를 바꾸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모도르 인텔리전스는 반도체 시장 보고서에서 AI 가속기 시장에서 ASIC 부문이 2030년까지 약 28%의 연평균 성장률(CAGR)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다른 시장조사업체인 크리덴스 리서치 역시 생성형 AI ASIC 시장 규모가 2024년 약 249억달러에서 2032년 약 1867억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연 평균 약 28.6%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했다.
“빅테크 입장에서 GPU는 더 이상 안정적인 ‘기본재’가 아니라, 외부 변수에 따라 흔들릴 수 있는 전략 자산이 됐다. 이에 신규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에서 GPU 의존도를 낮추고, ASIC 비중을 높이는 시나리오가 현실적인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했다.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6/01/05/GY3WCNDBGNRDIOBWMNRTEYZSHE/
5일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올해 AI 서버 시장에서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의 자체 ASIC 수요가 GPU 수요 성장률을 앞설 것으로 관측됐다.
클라우드 업체가 사용하는 ASIC 성장률은 44.6%로, GPU 성장률 16.1%보다 높게 예상된다. GPU 공급 제약이 ASIC 도입 가속으로 이어지는 구조적 신호로 해석된다.범용성과 높은 성능, 빠른 AI 인프라 구축이 강점인 GPU의 공급망 리스크가 올해 정점에 이를 것이라는 것이 업계의 전망이다.
GPU는 공정, 패키징, 고대역폭메모리(HBM)까지 복합적으로 얽혀 있어 특정 단계에서 병목이 생기면 전체 물량 공급이 막히게 된다. 특히 엔비디아에 몰리는 AI 반도체 수요는 폭증하고 있는데, 엔비디아와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기업 TSMC의 생산 여력은 수요의 50%도 감당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지난해 구글 텐서처리장치(TPU)를 필두로 새 바람을 몰고온 ASIC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ASIC은 특정 AI 워크로드에 맞춰 설계되기 때문에, 초기 개발 비용은 크지만 장기적으로는 성능 대비 전력 효율과 총소유비용(TCO) 측면에서 유리하다. 앞서 구글은 TPU를 통해 AI 학습과 추론의 상당 부분을 자체 소화하고 있고, 아마존 역시 트레이니움과 인퍼렌시아 같은 전용 칩을 앞세워 클라우드 비용 구조를 바꾸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모도르 인텔리전스는 반도체 시장 보고서에서 AI 가속기 시장에서 ASIC 부문이 2030년까지 약 28%의 연평균 성장률(CAGR)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다른 시장조사업체인 크리덴스 리서치 역시 생성형 AI ASIC 시장 규모가 2024년 약 249억달러에서 2032년 약 1867억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연 평균 약 28.6%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했다.
“빅테크 입장에서 GPU는 더 이상 안정적인 ‘기본재’가 아니라, 외부 변수에 따라 흔들릴 수 있는 전략 자산이 됐다. 이에 신규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에서 GPU 의존도를 낮추고, ASIC 비중을 높이는 시나리오가 현실적인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했다.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6/01/05/GY3WCNDBGNRDIOBWMNRTEYZSHE/
조선일보
“지금 주문하면 언제 받을지 몰라”… 올해 GPU 공급 부족 정점, 대체재 찾는 빅테크
지금 주문하면 언제 받을지 몰라 올해 GPU 공급 부족 정점, 대체재 찾는 빅테크 GPU 200만장 필요한데 공급은 70만장 맞춤형 반도체ASIC 도입 확대 올해 ASIC 성장률 44.6% 전망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다올투자증권_SK하이닉스, 그야말로 모든 것이 좋은 시기 '목표가 95만원'
-연구원은 5일 SK하이닉스에 대해 “업종 내 입지 등을 감안했을 때 마이크론과의 멀티플 격차가 확대될 이유가 없다”며 “12월 마이크론의 평균 주가순자산비율(P/B) 등을 감안했을 때 SK하이닉스에 3.5배를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연구원은 5일 SK하이닉스에 대해 “업종 내 입지 등을 감안했을 때 마이크론과의 멀티플 격차가 확대될 이유가 없다”며 “12월 마이크론의 평균 주가순자산비율(P/B) 등을 감안했을 때 SK하이닉스에 3.5배를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 [속보] 코스피 4400 돌파...삼성전자 ‘13만전자’ 돌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50960?rc=N&ntype=RANKING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50960?rc=N&ntype=RANKING
Naver
[속보] 코스피 4400 돌파...삼성전자 ‘13만전자’ 돌파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장중 4400선을 돌파했다.
삼전·하닉이 끄는 韓 증시… 외국인 비중 5년 8개월 만에 '최대'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6/01/04/6LUFPAEGWZBIFLT4UXSLLMEWGQ/
DDR4 메모리 가격 1년새 1800% 폭등…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 개선 청신호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1/202601050700161881fbbec65dfb_1#_PA
"삼성전자, 전례 없는 메모리 슈퍼사이클... 17만원 제시"
https://m.g-enews.com/article/Securities/2026/01/20260105083526106644093b5d4e_1#_PA
승승장구 K반도체 올 수출 비중, 처음으로 30% 넘긴다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67514526&code=11151400&cp=nv
SK하이닉스 “올해 주력 제품은 HBM3E…HBM4도 주도권 이어간다”
https://share.google/TrSKlmlohKWgi0ECO
모건스탠리 "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돼 있어" 목표가 84만원으로 상향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6413
서버를 통째로 물속에···데이터센터 ‘액침냉각’ 상용화 초읽기
https://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418318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6/01/04/6LUFPAEGWZBIFLT4UXSLLMEWGQ/
DDR4 메모리 가격 1년새 1800% 폭등…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 개선 청신호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1/202601050700161881fbbec65dfb_1#_PA
"삼성전자, 전례 없는 메모리 슈퍼사이클... 17만원 제시"
https://m.g-enews.com/article/Securities/2026/01/20260105083526106644093b5d4e_1#_PA
승승장구 K반도체 올 수출 비중, 처음으로 30% 넘긴다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67514526&code=11151400&cp=nv
SK하이닉스 “올해 주력 제품은 HBM3E…HBM4도 주도권 이어간다”
https://share.google/TrSKlmlohKWgi0ECO
모건스탠리 "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돼 있어" 목표가 84만원으로 상향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6413
서버를 통째로 물속에···데이터센터 ‘액침냉각’ 상용화 초읽기
https://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418318
Chosun Biz
삼전·하닉이 끄는 韓 증시… 외국인 비중 5년 8개월 만에 ‘최대’
삼전·하닉이 끄는 韓 증시 외국인 비중 5년 8개월 만에 최대 4일 국제금융센터 보고서 외국인, SK하이닉스·삼성전자 쌍끌이
"현대차, 로보틱스 등 기업가치 개선...목표주가 40만원"
https://m.g-enews.com/article/Securities/2026/01/20260105082215991244093b5d4e_1#_PA
‘깐부’와 미래車 맞손…현대차-엔비디아, 협력 늘린다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103/133085772/1
현대차 '전고체배터리車' 세계 최초 도전
https://www.etnews.com/20260102000252
“현대차그룹 3형제 올해 기대된다…현대차·모비스 목표가↑ ”-NH
https://inthenews.co.kr/news/article.html?no=81530
정의선 "AI 내재화에 그룹 미래 달려…충분히 승산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194753?sid=101
https://m.g-enews.com/article/Securities/2026/01/20260105082215991244093b5d4e_1#_PA
‘깐부’와 미래車 맞손…현대차-엔비디아, 협력 늘린다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103/133085772/1
현대차 '전고체배터리車' 세계 최초 도전
https://www.etnews.com/20260102000252
“현대차그룹 3형제 올해 기대된다…현대차·모비스 목표가↑ ”-NH
https://inthenews.co.kr/news/article.html?no=81530
정의선 "AI 내재화에 그룹 미래 달려…충분히 승산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194753?sid=101
글로벌이코노믹
NH투자증권 "현대차, 로보틱스 등 기업가치 개선...목표주가 40만원"
NH투자증권은 5일 현대차에 대해 로보틱스와 자율주행 등 신사업의 영향력으로 시장의 기업가치 평가가 개선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40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29만8500원이다.하늘 NH투자증권 연구원 “4분기에는 25%
플랫폼부터 비만약까지…K-제약바이오 기술수출 신기록 이어갈 주자는
https://m.ekn.kr/view.php?key=20260104027134680
[2026 유망바이오 톱10]'로슈·릴리와 맞손' 뉴로핏, FDA 추가 허가 임박④ (유료 기사)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109046645314768&mediaCodeNo=257
디앤디파마텍, JPM헬스케어에서 기술이전 가능성 점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74655?sid=103
"투자·빅딜 노린다"…K-제약바이오, JP모건헬스케어 집결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317547
미국 ‘생물보안법’ 통과…중국 배제 속 K-바이오 반사이익 기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23396?sid=102
케어젠, ‘디글루스테롤’ 대사 조절에서 피부 항노화까지...'기술 특허 출원'
https://www.paxetv.com/news/articleView.html?idxno=257270
일동제약 박대창 회장 '경구용 비만 신약 물질, 상용화 기대감 높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486787?rc=N&ntype=RANKING&sid=001
https://m.ekn.kr/view.php?key=20260104027134680
[2026 유망바이오 톱10]'로슈·릴리와 맞손' 뉴로핏, FDA 추가 허가 임박④ (유료 기사)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109046645314768&mediaCodeNo=257
디앤디파마텍, JPM헬스케어에서 기술이전 가능성 점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74655?sid=103
"투자·빅딜 노린다"…K-제약바이오, JP모건헬스케어 집결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317547
미국 ‘생물보안법’ 통과…중국 배제 속 K-바이오 반사이익 기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23396?sid=102
케어젠, ‘디글루스테롤’ 대사 조절에서 피부 항노화까지...'기술 특허 출원'
https://www.paxetv.com/news/articleView.html?idxno=257270
일동제약 박대창 회장 '경구용 비만 신약 물질, 상용화 기대감 높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486787?rc=N&ntype=RANKING&sid=001
에너지경제
플랫폼부터 비만약까지…K-제약바이오 기술수출 신기록 이어갈 주자는
국내 제약바이오업계는 지난해 20조원 규모 기술수출 대기록을 세우며 역대 최대 수출 실적을 경신했다. 플랫폼 기술을 중심으로 조단위 계약을 연달아 성사한 데 따른 성과다. 주요 제..
4대 그룹, 中 경제사절단 동행…"韓·中 협력 실마리 찾을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32452
[단독]'중 한한령 해제 선봉' 엔터계, 갤럭시코퍼·SM·WM 사절단 합류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1122613?sid=104
中 새해연휴 방문지 1위는 ‘서울’…‘한국 호감도 상승’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24014?sid=104
강훈식 "한한령 해제, 약간의 시간 걸릴 듯…장기적으로는 기대"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105_0003464786
李대통령, 시진핑과 두달 만에 정상회담…환대 속 '한한령' 풀리나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6027988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32452
[단독]'중 한한령 해제 선봉' 엔터계, 갤럭시코퍼·SM·WM 사절단 합류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1122613?sid=104
中 새해연휴 방문지 1위는 ‘서울’…‘한국 호감도 상승’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24014?sid=104
강훈식 "한한령 해제, 약간의 시간 걸릴 듯…장기적으로는 기대"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105_0003464786
李대통령, 시진핑과 두달 만에 정상회담…환대 속 '한한령' 풀리나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6027988
Naver
4대 그룹, 中 경제사절단 동행…"韓·中 협력 실마리 찾을 것"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재계 총수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4~7일)을 계기로 꾸려진 경제사절단에 동행하기 위해 4일 출국길에
[SK증권 IT 장비/소재 이동주]
IT 장비/소재 (Overweight)
빠르게 움직이는 시곗바늘
▶️ AI 온기, 소부장으로 하방 전개 시작
- 새해 첫 거래일부터 소부장 업종 주가 폭등. SOL ETF의 전공정은 +8.4%, 후공정은 6.5% 상승 마감. 원익IPS, 테스, 브이엠, ISC는 역사적 신고가 달성
- 조정기였던 지난 4분기와 무엇이 달라졌을까?
▶️ 이번 증설 사이클은 길고 갈수록 강해진다
- 메모리 증설에 대한 시선이 2026년 이후로 이동
- 현재 DRAM 신규 투자 집행이 가능한 인프라 공간은 AI 수요를 따라가기에 턱없이 부족(삼성전자 120K, SK하이닉스 90K, 마이크론 최저 추정)
- 시장은 2027년 투자 공백 가능성을 우려해왔음. 그러나 최근 메모리 업체의 그린 필드(신규 팹) 투자 스케쥴이 계속 당겨짐에 따라 2027년 그리고 그 이후에 대한 밑그림까지 그려지고 있는 중
▶️ 2027년 공백은 없다
- 삼성전자 P5 착공 재개 시점은 다음달인 2월로 기존 계획 대비 6개월 선행하는 것으로 파악. 준공은 2027년 2분기, 공정 장비 fab-in은 2027년 3분기로 예상. 트리플 팹으로 디자인 캐파는 300K에 달할 전망. 2028년에도 탄력적 증설 대응이 가능한 기반 시설 확보
- SK하이닉스 용인 클러스터 1기의 phase1은 2027년 2분기부터 공정 장비 fab-in이 시작될 전망. 2029년까지 매년 100K 이상의 인프라 공간 확보 추정
▶️ 장비/소재/부품, 같은 사이클 같은 방향
- 당장은 실적 효과가 돋보이는 장비 업체의 매력도가 높음. 4Q25 실적을 기점으로 온기 반영. 현재 여유 공간의 투자 배분이 올해가 많다는 점을 고려하면 2026년 실적 성장률도 돋보일 것
- 그린 필드 투자 속도가 빨라지면서 2027년 실적 공백 가능성도 낮음. 2028년부터는 확보된 인프라 투자를 바탕으로 탄력적인 증설도 가능
- 소재/부품 업체는 밸류 매력이 두드러짐. 2026년 기준 P/E는 소재 13X, 부품, 17X, 장비 20X 수준. 소재/부품이 장비 업종 대비 derating이 된 경우는 HBM 초기 사이클을 제외하면 드문 편. 메모리 투자 사이클에서 같은 주가의 방향성을 그려왔음. 그렇기에 여전히 기회가 큰 업종
- 소재/부품 업체도 올해 하반기부터 신규 투자 ramp-up으로 실적 사이클 진입을 기대
▶️ 산업 보고서 url: https://buly.kr/B7bMK69
IT 장비/소재 (Overweight)
빠르게 움직이는 시곗바늘
▶️ AI 온기, 소부장으로 하방 전개 시작
- 새해 첫 거래일부터 소부장 업종 주가 폭등. SOL ETF의 전공정은 +8.4%, 후공정은 6.5% 상승 마감. 원익IPS, 테스, 브이엠, ISC는 역사적 신고가 달성
- 조정기였던 지난 4분기와 무엇이 달라졌을까?
▶️ 이번 증설 사이클은 길고 갈수록 강해진다
- 메모리 증설에 대한 시선이 2026년 이후로 이동
- 현재 DRAM 신규 투자 집행이 가능한 인프라 공간은 AI 수요를 따라가기에 턱없이 부족(삼성전자 120K, SK하이닉스 90K, 마이크론 최저 추정)
- 시장은 2027년 투자 공백 가능성을 우려해왔음. 그러나 최근 메모리 업체의 그린 필드(신규 팹) 투자 스케쥴이 계속 당겨짐에 따라 2027년 그리고 그 이후에 대한 밑그림까지 그려지고 있는 중
▶️ 2027년 공백은 없다
- 삼성전자 P5 착공 재개 시점은 다음달인 2월로 기존 계획 대비 6개월 선행하는 것으로 파악. 준공은 2027년 2분기, 공정 장비 fab-in은 2027년 3분기로 예상. 트리플 팹으로 디자인 캐파는 300K에 달할 전망. 2028년에도 탄력적 증설 대응이 가능한 기반 시설 확보
- SK하이닉스 용인 클러스터 1기의 phase1은 2027년 2분기부터 공정 장비 fab-in이 시작될 전망. 2029년까지 매년 100K 이상의 인프라 공간 확보 추정
▶️ 장비/소재/부품, 같은 사이클 같은 방향
- 당장은 실적 효과가 돋보이는 장비 업체의 매력도가 높음. 4Q25 실적을 기점으로 온기 반영. 현재 여유 공간의 투자 배분이 올해가 많다는 점을 고려하면 2026년 실적 성장률도 돋보일 것
- 그린 필드 투자 속도가 빨라지면서 2027년 실적 공백 가능성도 낮음. 2028년부터는 확보된 인프라 투자를 바탕으로 탄력적인 증설도 가능
- 소재/부품 업체는 밸류 매력이 두드러짐. 2026년 기준 P/E는 소재 13X, 부품, 17X, 장비 20X 수준. 소재/부품이 장비 업종 대비 derating이 된 경우는 HBM 초기 사이클을 제외하면 드문 편. 메모리 투자 사이클에서 같은 주가의 방향성을 그려왔음. 그렇기에 여전히 기회가 큰 업종
- 소재/부품 업체도 올해 하반기부터 신규 투자 ramp-up으로 실적 사이클 진입을 기대
▶️ 산업 보고서 url: https://buly.kr/B7bMK69
📮[메리츠증권 IT 소재장비 김동관]
테스(095610): CAPEX 증가 초입에서 편안한 선택지
- 테스는 4Q25E 매출액 915억원(+6% YoY; 이하 YoY), 영업이익 163억원(-26%; OPM 18%)을 기록할 전망.
- 신규 DRAM fab향 장비 출하가 본격화되며 매출액은 컨센서스 상회 예상(+3%). 연간 실적 호조에 따른 성과급 지급 영향에 영업이익은 시장기대치 하회 전망
- 테스의 2026E 영업이익은 871억원(+42%)으로 예상. 2026년 DRAM/NAND향 장비 매출액 성장률은 각각 +42%/+6%로 전망
- 성장의 핵심은 DRAM. 삼성전자 P4, SK하이닉스 M15X 신규 fab향 장비 공급이 연말까지 확대되며 성장을 견인할 전망
- NAND의 경우, 양대 고객사는 200단후반-300단대 전환 투자에 집중할 예정. 전환투자 규모는 2025년과 유사한 수준 예상
- 당사는 연간전망 자료부터 1H26 장비 업종 선호 의견을 제시 중(11/14 https://vo.la/DadrOPP). 핵심은 상반기 이뤄질 CAPEX 눈높이 상향 및 이익 추정치 상향
- 고객사 신규 fab 투자가 2026년 P4(삼성), M15X(SK), 2027년 용인 Y1(SK), 2028년 P5(삼성)까지 예정됨에 따라 장비사의 중기적인 이익 성장 가시성이 높아지는 점도 주가에 긍정적
-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는 6.0만원으로 상향 조정. Target multiple 2.5배는 이익 성장기 ’19-‘21년 3개년 평균 PBR
https://vo.la/VzU5ZMP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테스(095610): CAPEX 증가 초입에서 편안한 선택지
- 테스는 4Q25E 매출액 915억원(+6% YoY; 이하 YoY), 영업이익 163억원(-26%; OPM 18%)을 기록할 전망.
- 신규 DRAM fab향 장비 출하가 본격화되며 매출액은 컨센서스 상회 예상(+3%). 연간 실적 호조에 따른 성과급 지급 영향에 영업이익은 시장기대치 하회 전망
- 테스의 2026E 영업이익은 871억원(+42%)으로 예상. 2026년 DRAM/NAND향 장비 매출액 성장률은 각각 +42%/+6%로 전망
- 성장의 핵심은 DRAM. 삼성전자 P4, SK하이닉스 M15X 신규 fab향 장비 공급이 연말까지 확대되며 성장을 견인할 전망
- NAND의 경우, 양대 고객사는 200단후반-300단대 전환 투자에 집중할 예정. 전환투자 규모는 2025년과 유사한 수준 예상
- 당사는 연간전망 자료부터 1H26 장비 업종 선호 의견을 제시 중(11/14 https://vo.la/DadrOPP). 핵심은 상반기 이뤄질 CAPEX 눈높이 상향 및 이익 추정치 상향
- 고객사 신규 fab 투자가 2026년 P4(삼성), M15X(SK), 2027년 용인 Y1(SK), 2028년 P5(삼성)까지 예정됨에 따라 장비사의 중기적인 이익 성장 가시성이 높아지는 점도 주가에 긍정적
-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는 6.0만원으로 상향 조정. Target multiple 2.5배는 이익 성장기 ’19-‘21년 3개년 평균 PBR
https://vo.la/VzU5ZMP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JP모건) 주간 석유 시장 보고서 베네수엘라—중장기 글로벌 석유 공급의 상당한 상방 리스크. 석유 선물 곡선의 가격 책정 오류
1) 우리는 베네수엘라의 정권 교체가 2026~2027년 및 그 이후의 글로벌 석유 공급 전망에 있어 즉각적으로 가장 큰 상방 리스크 중 하나가 될 것이라는 견해를 계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2) 정치적 전환과 함께 베네수엘라는 2년 내에 석유 생산량을 일일 130만~140만 배럴(mbd)로 늘릴 수 있으며, 현재 약 80만 배럴 수준에서 향후 10년 동안 잠재적으로 250만 배럴까지 도달할 수 있습니다.
3) 더그 버검 내무장관과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장관은 미국 에너지 기업들이 베네수엘라로 복귀하여 석유 인프라에 투자하도록 독려하는 임무를 맡았습니다.
4) 베네수엘라, 가이아나, 미국의 석유 매장량을 합치면, 미국의 영향력 아래 통합될 경우 전 세계 석유 매장량의 약 30%를 미국이 확보하게 될 수 있습니다.
5) 이러한 변화는 미국에 석유 시장에 대한 더 큰 영향력을 부여하여, 잠재적으로 유가를 역사적으로 낮은 범위 내에서 유지하고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며 국제 에너지 시장의 세력 균형을 재편할 수 있습니다.
6) 이러한 역학 관계는 현재 석유 선물 곡선의 후단부(back end)에 반영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1) 우리는 베네수엘라의 정권 교체가 2026~2027년 및 그 이후의 글로벌 석유 공급 전망에 있어 즉각적으로 가장 큰 상방 리스크 중 하나가 될 것이라는 견해를 계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2) 정치적 전환과 함께 베네수엘라는 2년 내에 석유 생산량을 일일 130만~140만 배럴(mbd)로 늘릴 수 있으며, 현재 약 80만 배럴 수준에서 향후 10년 동안 잠재적으로 250만 배럴까지 도달할 수 있습니다.
3) 더그 버검 내무장관과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장관은 미국 에너지 기업들이 베네수엘라로 복귀하여 석유 인프라에 투자하도록 독려하는 임무를 맡았습니다.
4) 베네수엘라, 가이아나, 미국의 석유 매장량을 합치면, 미국의 영향력 아래 통합될 경우 전 세계 석유 매장량의 약 30%를 미국이 확보하게 될 수 있습니다.
5) 이러한 변화는 미국에 석유 시장에 대한 더 큰 영향력을 부여하여, 잠재적으로 유가를 역사적으로 낮은 범위 내에서 유지하고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며 국제 에너지 시장의 세력 균형을 재편할 수 있습니다.
6) 이러한 역학 관계는 현재 석유 선물 곡선의 후단부(back end)에 반영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니콜라스 마두로 체포 이후, 트럼프 행정부는 행정적 안정과 국가 석유 인프라 복구에 중점을 두고 베네수엘라에 협력적인 과도 정부를 수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국의 영향력은 현재 석유 수출에 대한 해상 봉쇄와 베네수엘라 주변의 지속적인 미군 주둔을 통해 유지되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상황에 따라 추가 조치가 가능함을 시사했습니다.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 스티븐 밀러 수석 보좌관,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을 포함한 미국 고위 관리들은 베네수엘라 정부를 위한 프레임워크 개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습니다. 더그 버검 내무장관과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장관은 미국 에너지 기업들이 베네수엘라로 돌아와 노후화된 석유 인프라에 투자하도록 독려하는 과제를 부여받았습니다.
제재 대상 유조선에 대한 쿼런틴(격리)을 유지하겠다는 루비오 장관의 발언과 함께 베네수엘라에 대한 재공격 가능성은 유가에 어느 정도 완만한 상승 압력을 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행정부는 베네수엘라 석유 흐름을 미국으로 유도하면서 2차 제재를 시행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보이며, 이는 미국 우선주의 제재 정책과 일치합니다. 이러한 조치 자체는 유가에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미국 우선주의 의제 하의 베네수엘라 전략적 관여, 2024년 12월).
앞으로도 우리는 베네수엘라의 정권 교체가 2026~2027년 이후 글로벌 석유 공급 전망에 있어 가장 큰 상방 리스크 중 하나가 될 것이라는 견해를 유지합니다 (장벽 뒤의 배럴들—베네수엘라와 러시아, 2025년 12월 19일).
생산에 미치는 영향: 베네수엘라는 2년 내에 생산량을 현실적으로 일일 50만~60만 배럴 늘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포스트 마두로 시나리오에서 전환기 자체는 일시적으로 가파른 충격을 촉발할 수 있습니다. 2002~2003년 베네수엘라 국영 석유 기업(PDVSA) 파업과 같은 역사적 전례를 볼 때, 운영 중단, 인력 이탈 또는 PDVSA 시설의 예방적 가동 중단으로 인해 생산량이 일시적으로 50%나 급감할 수 있습니다 (도표 1). 그러나 이러한 초기 하락 이후 회복은 신속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안정적인 정치 환경, 라이선스 갱신, 희석제 흐름 복구, 셰브론의 무제한 운영이 뒷받침된다면 공급량은 몇 달 내에 일일 약 120만 배럴 수준으로 빠르게 반등할 수 있습니다. 최근 몇 달간 평균 공급량이 일일 90만~95만 배럴 수준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 시나리오는 2025년 평균 대비 25만 배럴의 잠재적 증산을 의미합니다.
베네수엘라의 생산 능력은 이미 2025년 말에 잠재력을 입증했습니다. 9월 생산량은 거의 일일 120만 배럴에 달했으며, PDVSA 수출은 77만 4천 배럴, 셰브론 출하량은 13만 3천 배럴까지 치솟았습니다. 이러한 반등은 연초에 겪었던 상당한 제약에도 불구하고 발생한 것입니다. 지난 4월 해외자산통제국(OFAC)의 유예 조치가 일시 중단되면서 셰브론이 8월까지 수출을 전면 중단해야 했던 상황 등이 포함됩니다. 동시에 6월과 7월에는 희석제 수입이 절반 이상 감소했다가 이후 점진적으로 정상화되었습니다. 이 두 가지 요인은 상반기 동안 생산량을 인위적으로 억제했습니다.
향후 2~3년 동안 이전에 베네수엘라에서 활동했던 과거 파트너들의 복귀로 생산량은 추가적인 탄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베네수엘라에 참여할 가능성이 있는 미국 기업으로는 주로 셰브론, 엑슨모빌, 코노코필립스와 같은 대형 석유 회사들이 있습니다. 셰브론은 이미 현지에 진출해 있으며, 다른 기업들은 과거 몰수된 자산을 회수하고 베네수엘라의 막대한 중질유 매장지에 투자할 기회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비용이 저렴한 중질유 공급원을 찾는 미국 걸프 연안 정유사들의 관심도 있을 수 있습니다. 향후 참여 여부는 정치적 안정, PDVSA와의 새로운 계약 프레임워크, 그리고 미결된 보상 청구 문제 해결에 달려 있습니다.
스페인의 렙솔(Repsol)과 이탈리아의 에니(Eni) 같은 기존 유럽 파트너들도 부채 상환 문제가 해결되면 복귀할 가능성이 있으며, 콜롬비아의 에코페트롤(Ecopetrol)과 같은 인근 국가의 잠재적 투자자들도 참여를 모색할 수 있습니다. 베네수엘라 석유 부문 참여를 위해 미국 라이선스를 요청했던 다른 기업으로는 인도의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와 프랑스의 모렐앤프롬(Maurel & Prom) 등이 있습니다.
최근 발표된 국가 안보 전략이 서반구에서 중국, 러시아, 이란의 영향력을 제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국 기업들은 여전히 베네수엘라 석유 부문에 대한 투자를 계속할 수 있도록 허용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2006년에서 2013년 사이 중국석유천연가스공사(CNPC)와 시노펙은 장기 석유-차관 협정을 통해 수백억 달러를 투자했으나, PDVSA의 대금 지불 지연과 운영 관리 부실로 인해 점차 규모를 축소했습니다. 보다 최근인 지난 8월, 중국 콩코드 리소스(CCRC)는 베네수엘라에서 두 곳의 유전 개발을 시작했으며, 2026년 말까지 생산량을 일일 6만 배럴까지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1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요인들을 고려할 때, 베네수엘라는 정치적 전환 후 2년 내에 일일 130만~140만 배럴의 생산 수준을 현실적으로 달성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투자와 대대적인 제도 개혁이 이루어진다면, 생산량은 향후 10년 동안 잠재적으로 250만 배럴까지 확장될 수 있습니다. 현재 이 국가의 석유 생산량은 약 75만 배럴 수준입니다.
지정학적 영향: 전 세계 석유 매장량의 약 30%가 미국의 영향력 아래 통합될 수 있음
베네수엘라는 세계 최대의 석유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미국 정유사들에 필요한 중질유가 풍부합니다. 2024년 기준 베네수엘라의 확인된 원유 매장량은 3,030억 배럴로, 이는 전 세계 매장량의 거의 20%에 해당하며 어느 국가보다 많습니다. 가이아나에서 빠르게 확장 중인 발견량과 미국의 전통 및 비전통적 매장량을 함께 고려할 때, 이러한 수치들이 미국의 영향력 아래 통합된다면 미국은 전 세계 석유 매장량의 약 30%를 차지하는 선도적인 보유국이 될 수 있습니다 (도표 2 및 3). 이는 글로벌 에너지 역학 관계에 있어 주목할 만한 변화가 될 것입니다. 전 세계 매장량의 상당 부분에 대한 접근권과 영향력을 확보함으로써 미국은 잠재적으로 석유 시장 트렌드에 더 큰 통제력을 행사할 수 있으며, 유가를 안정시키고 역사적으로 낮은 범위 내에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영향력 확대는 미국의 에너지 안보를 강화할 뿐만 아니라 국제 에너지 시장의 세력 균형을 재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