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1/05 미 증시, 악재 소화 속 정책, 실적 수혜주로 수급 이동하며 상승
미 증시는 베네수엘라 관련 지정학 이슈와 제조업 지표 부진이라는 부정적 재료에도 불구하고 상승 출발. 시장은 지정학적 리스크를 공급 충격이 아닌 정책, 인프라 재건 수혜 기회로 해석하며 관련 종목군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됐고, 실적 시즌을 앞두고 실적 개선 기대가 높은 업종으로의 수급 이동이 지수 상승을 견인. 반면 실적 불확실성이 부각된 일부 제약 업종은 부진을 보이며 업종별 차별화가 뚜렷한 가운데 다우와 러셀2000의 강세가 특징(다우 +1.23%, 나스닥 +0.69%, S&P500 +0.64%, 러셀2000 +1.58%,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07%)
*변화요인: 부진한 제조업, 정책 수혜 기대, 업종 순환매
ISM 제조업지수는 47.9로 발표되며 예상치(48.3)와 전월(48.2)을 하회. 이는 10개월 연속 기준선(50.0)을 하회해 제조업 경기의 위축이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 세부 항목을 보면, 신규주문(47.7, +0.3p), 고용(44.9, +0.9p)은 소폭 반등했으나 여전히 부진했고 생산지수(51.0, -0.4p)도 모멘텀 둔화를 나타냄. 주목할 점은 재고(45.2, -3.7p)와 수입(44.6, -4.3p)의 급격한 감소. 이는 기업들이 불확실한 2026년 경제 전망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재고축소에 나선 것으로 추정. 이 결과 경기 둔화 우려가 부각되며 달러 약세와 국채 금리 하락, 주식시장은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를 소화하며 상승
한편, 미국의 베네수엘라 군사 작전으로 공급 충격이 아닌 인프라 재건이라는 새로운 기회로 해석하며 관련주의 강세가 시장에 영향. 특히 트럼프가 미국 기업들이 베네수엘라 석유 산업 재건에 강력히 관여할 것이라고 발표하자 건설, 장비, 정제 기업들의 실질적인 수주 잔고 증가로 해석. 이로 인해 직접적인 수혜를 입는 기업들이 급등. 이는 지정학적 이슈가 발생했을 때 부정적인 요인보다 수혜주를 찾는 등 투자 심리가 여전히 견고하고 그동안의 학습 효과에 따른 것으로 추정
금융주의 상승도 주목. 이는 실적 시즌을 앞두고 실적 개선 기대가 부각된 데 따른 것으로 판단. 특히 미 정부의 규제 완화 기대감과 기업들의 인수합병 및 자금 조달 활동이 활발해질 것이라는 점이 부각된 데 따른 것. 실제로 건축자재 유통기업 QXO(+18.15%)가 아폴로로부터 12억 달러 투자 유치하는 등 자본 활동이 진행된 가운데 은행주의 실적에 대한 긍정적인 보고서들이 이어진 점도 특징. 결국 실적 시즌을 앞두고 있어 실적에도 주목하는 경향이 부각된 점도 영향
이런 가운데 CES 2026을 기점으로 막연한 AI 기대감에서 실질적인 하드웨어 교체 수요로의 뚜렷한 색깔 변화도 영향. 파이퍼 샌들러가 2026년을 하드웨어 교체의 해로 발표하자 AI 칩 관련주에서 장비주로 수급의 전환이 진행되는 모습. 이에 반도체 칩 관련주는 부진했지만 노후화된 반도체 장비를 교체 수요를 기대하며 반도체 장비 관련주가 급등. 이는 기술주 내에서도 견조한 실적에도 칩 관련주에 비해 상승이 크지 않았던 장비주로의 수급 이동도 특징
결국 전반적인 시장은 제조업 경기 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실적에 대한 기대가 높은 종목/업종, 같은 산업군에서도 상대적으로 상승이 크지 않았던 종목군으로 수급의 전환이 오늘 시장의 특징으로 볼 수 있음. 물론, 베네수엘라 사태에도 오히려 정책 수혜 관련 종목에 집중하는 등 시장은 하락 요인보다 상승 요인에 더 집중하는 힘을 보여줌
미 증시는 베네수엘라 관련 지정학 이슈와 제조업 지표 부진이라는 부정적 재료에도 불구하고 상승 출발. 시장은 지정학적 리스크를 공급 충격이 아닌 정책, 인프라 재건 수혜 기회로 해석하며 관련 종목군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됐고, 실적 시즌을 앞두고 실적 개선 기대가 높은 업종으로의 수급 이동이 지수 상승을 견인. 반면 실적 불확실성이 부각된 일부 제약 업종은 부진을 보이며 업종별 차별화가 뚜렷한 가운데 다우와 러셀2000의 강세가 특징(다우 +1.23%, 나스닥 +0.69%, S&P500 +0.64%, 러셀2000 +1.58%,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07%)
*변화요인: 부진한 제조업, 정책 수혜 기대, 업종 순환매
ISM 제조업지수는 47.9로 발표되며 예상치(48.3)와 전월(48.2)을 하회. 이는 10개월 연속 기준선(50.0)을 하회해 제조업 경기의 위축이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 세부 항목을 보면, 신규주문(47.7, +0.3p), 고용(44.9, +0.9p)은 소폭 반등했으나 여전히 부진했고 생산지수(51.0, -0.4p)도 모멘텀 둔화를 나타냄. 주목할 점은 재고(45.2, -3.7p)와 수입(44.6, -4.3p)의 급격한 감소. 이는 기업들이 불확실한 2026년 경제 전망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재고축소에 나선 것으로 추정. 이 결과 경기 둔화 우려가 부각되며 달러 약세와 국채 금리 하락, 주식시장은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를 소화하며 상승
한편, 미국의 베네수엘라 군사 작전으로 공급 충격이 아닌 인프라 재건이라는 새로운 기회로 해석하며 관련주의 강세가 시장에 영향. 특히 트럼프가 미국 기업들이 베네수엘라 석유 산업 재건에 강력히 관여할 것이라고 발표하자 건설, 장비, 정제 기업들의 실질적인 수주 잔고 증가로 해석. 이로 인해 직접적인 수혜를 입는 기업들이 급등. 이는 지정학적 이슈가 발생했을 때 부정적인 요인보다 수혜주를 찾는 등 투자 심리가 여전히 견고하고 그동안의 학습 효과에 따른 것으로 추정
금융주의 상승도 주목. 이는 실적 시즌을 앞두고 실적 개선 기대가 부각된 데 따른 것으로 판단. 특히 미 정부의 규제 완화 기대감과 기업들의 인수합병 및 자금 조달 활동이 활발해질 것이라는 점이 부각된 데 따른 것. 실제로 건축자재 유통기업 QXO(+18.15%)가 아폴로로부터 12억 달러 투자 유치하는 등 자본 활동이 진행된 가운데 은행주의 실적에 대한 긍정적인 보고서들이 이어진 점도 특징. 결국 실적 시즌을 앞두고 있어 실적에도 주목하는 경향이 부각된 점도 영향
이런 가운데 CES 2026을 기점으로 막연한 AI 기대감에서 실질적인 하드웨어 교체 수요로의 뚜렷한 색깔 변화도 영향. 파이퍼 샌들러가 2026년을 하드웨어 교체의 해로 발표하자 AI 칩 관련주에서 장비주로 수급의 전환이 진행되는 모습. 이에 반도체 칩 관련주는 부진했지만 노후화된 반도체 장비를 교체 수요를 기대하며 반도체 장비 관련주가 급등. 이는 기술주 내에서도 견조한 실적에도 칩 관련주에 비해 상승이 크지 않았던 장비주로의 수급 이동도 특징
결국 전반적인 시장은 제조업 경기 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실적에 대한 기대가 높은 종목/업종, 같은 산업군에서도 상대적으로 상승이 크지 않았던 종목군으로 수급의 전환이 오늘 시장의 특징으로 볼 수 있음. 물론, 베네수엘라 사태에도 오히려 정책 수혜 관련 종목에 집중하는 등 시장은 하락 요인보다 상승 요인에 더 집중하는 힘을 보여줌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S&P500 map
빅테크는 여전히 그저그런 흐름(반도체 가격 급등에 따른 AI CAPEX 수익성 우려)
반도체는 장비주로 순환매
KLA(KLAC) +6.12%,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AMAT) +5.75%, 마이크론(MU) -1.04%
방산 강세(전통적인 전쟁 관련주)
석유 에너지, 산업재 강세(베네수엘라 에너지&인프라 재건 기대감)
우주, 원전, 로봇, 희토류, 양자 컴퓨팅 강세
금융주 강세(실적 발표 앞둔 기대감)
빅테크는 여전히 그저그런 흐름(반도체 가격 급등에 따른 AI CAPEX 수익성 우려)
반도체는 장비주로 순환매
KLA(KLAC) +6.12%,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AMAT) +5.75%, 마이크론(MU) -1.04%
방산 강세(전통적인 전쟁 관련주)
석유 에너지, 산업재 강세(베네수엘라 에너지&인프라 재건 기대감)
우주, 원전, 로봇, 희토류, 양자 컴퓨팅 강세
금융주 강세(실적 발표 앞둔 기대감)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 증시는 주말 사이 전해진 미국의 베네수엘라 군사 작전이라는 지정학적 격변을 '위기'가 아닌 거대한 '비즈니스 기회'로 해석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마두로 정권 축출 후 베네수엘라를 직접 '관리(run)'하겠다고 천명하자, 시장은 즉각적으로 전후 복구와 에너지 인프라 재건이라는 계산기를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힘입어 다우존스 지수는 전장 대비 1.23% 급등한 48,977.18을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습니다. S&P500 지수는 0.64% 오른 6,902.05, 나스닥은 0.69% 상승한 23,395.82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이날 시장의 주인공은 단연 에너지와 산업재였습니다. 베네수엘라의 낙후된 석유 시설을 미국 자본으로 다시 세울 것이라는 기대감은 '골드러시'를 방불케 했습니다. 특히 정유사 발레로 에너지가 9.23% 폭등하며 S&P500 상승률 1위를 차지했고, 슐럼버거(SLB, +8.96%)와 핼리버튼(+7.84%) 같은 유전 서비스 기업들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현지에 유일하게 발판을 남겨뒀던 셰브런도 5.10% 뛰었습니다. 지정학적 불안과 인프라 수요가 맞물리며 '산업의 쌀'인 구리 가격은 5% 폭등해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고, 안전자산인 금과 은도 동반 랠리를 펼치며 원자재 슈퍼사이클의 가능성을 내비쳤습니다.
반면, 화려한 인프라 테마의 이면에는 소비 둔화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웠습니다. 제너럴모터스(GM)가 4분기 판매량이 7% 감소했다고 발표하고, 도요타 경영진마저 올해 시장을 '험난할 것(bruising)'이라고 경고하면서 자동차 섹터는 전반적으로 침울했습니다. 다만 테슬라는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8거래일 만에 3.10% 반등했습니다.
채권과 외환 시장은 실물 경제의 둔화 신호에 민감하게 반응했습니다. 12월 ISM 제조업 PMI가 47.9를 기록하며 10개월 연속 위축 국면을 이어가자, 장 초반 상승하던 국채 금리는 하락 반전했습니다. 10년물 국채 금리는 4.165%로 2.3bp 내렸고, 2년물은 3.457%로 2.0bp 하락했습니다. 경기 둔화 우려가 금리 상단을 억제하며 주식 시장의 밸류에이션 부담을 덜어준 셈입니다.
달러인덱스(DXY) 역시 지표 부진의 영향으로 장중 상승폭을 반납하고 0.16% 하락한 98.29로 마감했습니다.
국제유가(WTI)는 공급망 불확실성과 재건 기대가 공존하는 가운데 1.74% 상승한 배럴당 58.32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이날 시장의 주인공은 단연 에너지와 산업재였습니다. 베네수엘라의 낙후된 석유 시설을 미국 자본으로 다시 세울 것이라는 기대감은 '골드러시'를 방불케 했습니다. 특히 정유사 발레로 에너지가 9.23% 폭등하며 S&P500 상승률 1위를 차지했고, 슐럼버거(SLB, +8.96%)와 핼리버튼(+7.84%) 같은 유전 서비스 기업들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현지에 유일하게 발판을 남겨뒀던 셰브런도 5.10% 뛰었습니다. 지정학적 불안과 인프라 수요가 맞물리며 '산업의 쌀'인 구리 가격은 5% 폭등해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고, 안전자산인 금과 은도 동반 랠리를 펼치며 원자재 슈퍼사이클의 가능성을 내비쳤습니다.
반면, 화려한 인프라 테마의 이면에는 소비 둔화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웠습니다. 제너럴모터스(GM)가 4분기 판매량이 7% 감소했다고 발표하고, 도요타 경영진마저 올해 시장을 '험난할 것(bruising)'이라고 경고하면서 자동차 섹터는 전반적으로 침울했습니다. 다만 테슬라는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8거래일 만에 3.10% 반등했습니다.
채권과 외환 시장은 실물 경제의 둔화 신호에 민감하게 반응했습니다. 12월 ISM 제조업 PMI가 47.9를 기록하며 10개월 연속 위축 국면을 이어가자, 장 초반 상승하던 국채 금리는 하락 반전했습니다. 10년물 국채 금리는 4.165%로 2.3bp 내렸고, 2년물은 3.457%로 2.0bp 하락했습니다. 경기 둔화 우려가 금리 상단을 억제하며 주식 시장의 밸류에이션 부담을 덜어준 셈입니다.
달러인덱스(DXY) 역시 지표 부진의 영향으로 장중 상승폭을 반납하고 0.16% 하락한 98.29로 마감했습니다.
국제유가(WTI)는 공급망 불확실성과 재건 기대가 공존하는 가운데 1.74% 상승한 배럴당 58.32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마두로 체포에 에너지주 급등, 미증시 일제↑ 다우 신고가(상보) - 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전격 체포하자 에너지 주와 방산 주가 일제히 급등하며 미국증시는 모두 랠리했다.다우의 상승 폭이 가장 큰 것은 경기 회복 기대로 은행주가 일제히 랠리했기 때문이다. 이로써 다우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일단 미국 에너지 기업들의 주가가 일제히 급등했다. 트럼프가 마두로 정권을 전복시킴에 따라 미국 에너지 회사의 베네수엘라 진출 길이 열리자 에너지 주가 일제히 랠리한 것.
베네수엘라는 약 3000억 배럴의 원유를 보유하고 있어 세계 전체 매장량의 20%를 차지할 정도로 세계 1위 원유 매장국이다.이뿐 아니라 세계 최대 가전 쇼인 CES를 앞두고 대만의 TSMC가 0.83% 상승하는 등 기술주도 비교적 선전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는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오후 4시(한국 시각 6일 오전 6시) 기조연설을 하면서 공식 개막된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2942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전격 체포하자 에너지 주와 방산 주가 일제히 급등하며 미국증시는 모두 랠리했다.다우의 상승 폭이 가장 큰 것은 경기 회복 기대로 은행주가 일제히 랠리했기 때문이다. 이로써 다우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일단 미국 에너지 기업들의 주가가 일제히 급등했다. 트럼프가 마두로 정권을 전복시킴에 따라 미국 에너지 회사의 베네수엘라 진출 길이 열리자 에너지 주가 일제히 랠리한 것.
베네수엘라는 약 3000억 배럴의 원유를 보유하고 있어 세계 전체 매장량의 20%를 차지할 정도로 세계 1위 원유 매장국이다.이뿐 아니라 세계 최대 가전 쇼인 CES를 앞두고 대만의 TSMC가 0.83% 상승하는 등 기술주도 비교적 선전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는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오후 4시(한국 시각 6일 오전 6시) 기조연설을 하면서 공식 개막된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29425
뉴스1
마두로 체포에 에너지주 급등, 미증시 일제↑ 다우 신고가(상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전격 체포하자 에너지 주와 방산 주가 일제히 급등하며 미국증시는 모두 랠리했다.세계 최대 가전 쇼 …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12월 ISM 제조업지수는 47.9pt를 기록하며 예상치(48.4pt)와 전월치(48.2pt)를 소폭 하회
» 신규 주문과 생산 지수는 큰 변동이 없었고, 지불가격 지수는 11월과 동일한 58.5pt 기록. 고용지수는 소폭 상승
» 공급업체 배송 지수가 상승하며 배송 속도의 지연을 시사하였으며, 수주잔량이 증가
» 주문이 줄어들고 있다는 기업들의 서베이 응답 내용이 증가한 가운데 기업 재고와 고객 재고가 동시에 감소. 수요 위축에 대비한 보수적 재고 관리 가능성
» 신규 주문과 생산 지수는 큰 변동이 없었고, 지불가격 지수는 11월과 동일한 58.5pt 기록. 고용지수는 소폭 상승
» 공급업체 배송 지수가 상승하며 배송 속도의 지연을 시사하였으며, 수주잔량이 증가
» 주문이 줄어들고 있다는 기업들의 서베이 응답 내용이 증가한 가운데 기업 재고와 고객 재고가 동시에 감소. 수요 위축에 대비한 보수적 재고 관리 가능성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12월 ISM 제조업 컨센 하회>
헤드라인 47.9
- 예상치 48.3 / 직전치 48.2
지불가격 58.5
- 예상치 59.0 / 직전치 58.5
신규주문 47.7
- 직전치 47.4
고용 44.9
- 직전치 44.0
헤드라인 수치는 예상치를 하회. 10개월 연속 위축 국면 지속 중. 지불 가격은 전월과 동일
신규주문은 4개월 연속 위축 국면에 있으며 고용도 여전히 부진. 18개 제조업 섹터 중 고용 증가를 보고한 섹터는 3개 뿐(기타 제조업, 운송 장비, 기계)
비농업 제조업 신규 고용도 7개월 연속 역성장 기록 중
헤드라인 47.9
- 예상치 48.3 / 직전치 48.2
지불가격 58.5
- 예상치 59.0 / 직전치 58.5
신규주문 47.7
- 직전치 47.4
고용 44.9
- 직전치 44.0
헤드라인 수치는 예상치를 하회. 10개월 연속 위축 국면 지속 중. 지불 가격은 전월과 동일
신규주문은 4개월 연속 위축 국면에 있으며 고용도 여전히 부진. 18개 제조업 섹터 중 고용 증가를 보고한 섹터는 3개 뿐(기타 제조업, 운송 장비, 기계)
비농업 제조업 신규 고용도 7개월 연속 역성장 기록 중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베네수엘라 마두로 사건이 발생한 이후 달러는 12월 중순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다 어제 제조업 PMI 발표 이후 재차 반락
CFTC에 따르면 12/30 기준으로 투기 세력은 약 105억 달러 규모의 달러 매도(Short) 포지션을 보유. 7월 이후 최고치
CFTC에 따르면 12/30 기준으로 투기 세력은 약 105억 달러 규모의 달러 매도(Short) 포지션을 보유. 7월 이후 최고치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채권/크레딧] 민지희, 김성신 (성신 김)
- 12월 ISM 제조업지수는 47.9%로 10개월 연속 위축세 (예상치 48.3%, 전월치 48.2%)
- 생산지수(51.0%)는 기준선 소폭 상회했으며 신규주문(47.7%), 고용지수(44.9%)는 위축 국면. 가격지수(58.5%)는 전월과 동일한 수준의 확장세
- 생산지수(51.0%)는 기준선 소폭 상회했으며 신규주문(47.7%), 고용지수(44.9%)는 위축 국면. 가격지수(58.5%)는 전월과 동일한 수준의 확장세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투표권 O)
- 지난 몇 년 동안 우리는 계속해서 경제가 둔화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실제 경제는 내가 예상한 것보다 훨씬 더 강한 회복 탄력성을 보였다
- 이는 통화정책이 경제에 그다지 큰 하방 압력을 가하고 있지 않다는 의미일 수 있다
- 내 추측으로는 우리는 중립 수준에 꽤 가까이(pretty close) 와 있다
- 인플레이션 위험은 지속성에 있다. 관세 효과가 시스템 전반에 완전히 반영되기까지 여러 해가 걸릴 수 있다는 것
- 반면, 실업률이 현재 수준에서 급등할(pop)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본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1978
- 지난 몇 년 동안 우리는 계속해서 경제가 둔화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실제 경제는 내가 예상한 것보다 훨씬 더 강한 회복 탄력성을 보였다
- 이는 통화정책이 경제에 그다지 큰 하방 압력을 가하고 있지 않다는 의미일 수 있다
- 내 추측으로는 우리는 중립 수준에 꽤 가까이(pretty close) 와 있다
- 인플레이션 위험은 지속성에 있다. 관세 효과가 시스템 전반에 완전히 반영되기까지 여러 해가 걸릴 수 있다는 것
- 반면, 실업률이 현재 수준에서 급등할(pop)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본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1978
연합인포맥스
미니애 연은 총재 "우리는 지금 중립금리 수준에 꽤 가까이 와 있어"
닐 카시카리 미국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5일(현지시간) "지난 몇 년 동안 우리는 계속해서 경제가 둔화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실제 경제는 내가 예상한 것보다 훨씬 더 강한 회복 탄력성을 보...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는 현재 미국의 기준금리가 중립 금리에 상당히 근접했을 수 있다고 언급
» 지난 수년간 경제 둔화를 예상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경제가 예상보다 훨씬 강력한 회복력을 보여주었다고 평가하며, 이는 현재의 통화 정책이 경제에 가하는 하방 압력이 당초 생각했던 것보다 강하지 않을 수 있다고 설명
» 관세 정책의 영향이 경제 시스템 전반에 반영되는 데 수년이 걸릴 수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인플레이션의 지속성을 경계
» 동시에 실업률이 급격히 상승할 위험도 배제할 수 없다고 지적하며, 연준이 인플레이션과 고용 시장 중 어느 쪽이 더 큰 위협이 될지 판단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데이터를 확보할 때까지 중립적인 입장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
» 지난 수년간 경제 둔화를 예상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경제가 예상보다 훨씬 강력한 회복력을 보여주었다고 평가하며, 이는 현재의 통화 정책이 경제에 가하는 하방 압력이 당초 생각했던 것보다 강하지 않을 수 있다고 설명
» 관세 정책의 영향이 경제 시스템 전반에 반영되는 데 수년이 걸릴 수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인플레이션의 지속성을 경계
» 동시에 실업률이 급격히 상승할 위험도 배제할 수 없다고 지적하며, 연준이 인플레이션과 고용 시장 중 어느 쪽이 더 큰 위협이 될지 판단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데이터를 확보할 때까지 중립적인 입장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s: 우리 추정치가 시장 컨센서스보다 +0.6% 높은 이유
- 美 경제 성장률은 '26년에 평균 +2.6%를 기록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시장 컨센서스(+2.0%)를 상회하는 수준(GS '26 Q1 +3.5%, Q2 +2.5%, Q3/Q4 +2.1%로 둔화). 다음 세 가지 요인 때문:
1) 관세 부담 감소: 올해 평균 실효 관세율이 +11% 상승하면서, '25년 하반기 성장률에서 약 -0.6% 하락 추정. 향후 관세율이 현재 수준을 유지한다는 가정 하 이러한 성장 저해 현상은 점차 소멸될 가능성.
2) 「One Big Beautiful Bill Act of 2025」에 따른 감세 효과: '26년 상반기에 소비자들은 약 1,000억 달러 규모의 추가 세금 환급을 받게 될 것으로 추정. 이는 이전 이전 지출 축소분을 감안한 순수 기준이며, 연간 가처분 소득 약 0.4%에 해당. 또한 설비 및 기계 투자에 대한 전액 비용 처리로의 전환이 이미 선행적 설비투자 지표들을 끌어올리기 시작한 상황.
3) 연준 금리 인하, 규제 완화 및 AI에 의해 완화된 금융 여건: 최대 +0.3% 수준의 성장 부양 효과
- 위 3가지 요인들이 전반적으로 선행되어 있으며 여기에 정부 셧다운 이후의 반등 효과까지 더해지면서 '26년 상반기에 특히 강한 GDP 성장세가 나타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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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경제 성장률은 '26년에 평균 +2.6%를 기록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시장 컨센서스(+2.0%)를 상회하는 수준(GS '26 Q1 +3.5%, Q2 +2.5%, Q3/Q4 +2.1%로 둔화). 다음 세 가지 요인 때문:
1) 관세 부담 감소: 올해 평균 실효 관세율이 +11% 상승하면서, '25년 하반기 성장률에서 약 -0.6% 하락 추정. 향후 관세율이 현재 수준을 유지한다는 가정 하 이러한 성장 저해 현상은 점차 소멸될 가능성.
2) 「One Big Beautiful Bill Act of 2025」에 따른 감세 효과: '26년 상반기에 소비자들은 약 1,000억 달러 규모의 추가 세금 환급을 받게 될 것으로 추정. 이는 이전 이전 지출 축소분을 감안한 순수 기준이며, 연간 가처분 소득 약 0.4%에 해당. 또한 설비 및 기계 투자에 대한 전액 비용 처리로의 전환이 이미 선행적 설비투자 지표들을 끌어올리기 시작한 상황.
3) 연준 금리 인하, 규제 완화 및 AI에 의해 완화된 금융 여건: 최대 +0.3% 수준의 성장 부양 효과
- 위 3가지 요인들이 전반적으로 선행되어 있으며 여기에 정부 셧다운 이후의 반등 효과까지 더해지면서 '26년 상반기에 특히 강한 GDP 성장세가 나타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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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NASDAQ100 지수의 PER(12개월 Forward)은 실적 추정치의 상향 조정이 지속되면서 25배 수준을 하회하고 있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