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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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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제2의 알테오젠은 누구?...국내 최초 의사 출신 벤처캐피털리스트가 말하는 ‘좋은 바이오株’ 고르는 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50944

“일단 바이오 벤처를 4개 부문으로 세분화해 볼 줄 알아야 한다.

①자체 혁신 신약이나 플랫폼을 만드는 회사다. 리가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오름테라퓨틱 같은 곳이다.

②약물 전달 시스템(DDS)을 만드는 알테오젠 같은 곳이다. 먹는 걸 주사로, 주사를 패치로, 매일 맞는 주사를 일주일에 한 번 맞게 하는 기술 등도 포함된다.

③삼성바이오로직스·셀트리온 등 CDMO(위탁 개발 생산) 업체들이 세 번째다. 대기업들이 잘하는 영역이다.

④보톡스·필러부터 화장품, 안티에이징 등 헬스케어를 포괄하는 넓은 영역의 기업들이 여기 속한다.
📌260105 2차전지 투자전략 Weekly📌


[2차전지 상반기 트레이딩 가능 시점]


1. 2026년 차세대 배터리가 주목받는 해

1) LiB은 ESS향: 1H26은 수주, 2H26 실적으로 증명 필요
2026년에는 수주보다는 실적 위주로 ESS를 평가하게 될 것. 이에 시장의 불안 높아진 상황. 여기에 4분기 저조한 실적 예상 및 고밸류 섹터이기 때문에 상대적 매력도 낮음

다만, 리스크가 있거나 불확실한 프로젝트 등에 대한 악재성 공시들로 인해 섹터 주가 급락한 상황. 따라서 4분기 실적 시즌 전까지 실적, 수주 등 불확실성이 대부분 확인되면 이후 미국향 ESS 추가 수주 가능성 및 라인 전환 속도 등에 대한 발표로 셀 중심 주가 반등 예상

2) 2026년 차세대 배터리가 주목받는 해: 나트륨이온, 전고체 배터리 주목
중국 기업들의 나트륨/전고체 양산·상용화 발표, 미국의 탈중국 규제 강화 + 중국의 자원 무기화 본격 시행까지 맞물리며 LiB보다는 다양한 배터리 기술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될 것


[나트륨이온]

1) 양산 신호
: 2025년 하반기, 리튬 탄산염 가격이 50% 이상 급등하며 원자재 가격 변동성이 높아지자 CATL은 리튬 의존도를 낮추고 가격 안정성이 뛰어난 나트륨이온 상용화 전략 가속화. CATL의 'Naxtra(175Wh/kg)'가 LFP 수준의 에너지 밀도를 구현. 2026년부터 승용차, 상용차, ESS 전 영역에 걸쳐 나트륨 이온 배터리를 대거 투입할 예정

2) '리튬-나트륨 하이브리드'의 부상
: 나트륨이온은 북미에서 즉시 주류가 되기보다는, 정책 리스크의 헤지 수단으로 일부 대응 가능. 데이터센터 영역에서는 리튬-나트륨 하이브리드가 가장 현실적인 상용 경로로 부상할 가능성 높음


[전고체]

양산 신호
: 삼성SDI, 전고체 파일럿(S-Line) 기반으로 2027 양산 목표. 토요타-이데미쓰는 2027~2028 생산 시작 공식 발표, 이데미쓰는 전고체 핵심 소재(리튬 설파이드) 생산 설비를 2027년 6월 완공 목표로 추진. 퀀텀스케이프, 솔리드파워도 2027년 매출 본격화, 동풍자동차(Dongfeng)도 2026년 9월부터 고밀도 전고체 배터리 적용 전기차 양산 시작

2. Top Pick
셀 Top Picks: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소재 Top Picks: 한중엔시에스

자료링크:
https://tinyurl.com/bdef7dta

유안타 2차전지/신에너지 이안나
https://news.1rj.ru/str/anna7673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44 -> 47
2026년 1월 6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12월 ISM 제조업지수가 재고감소로 예상을 밑돌았고 주가는 올랐습니다.

(2) ARK 등 중소형 성장주가 올랐고 우주국방 ETF 상승률이 가장 높았습니다.

(3) 위안/달러 환율이 2023년 5월 이후 7위안을 밑돌았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11%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44.00원 (-1.45원)
테더 1,446.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1/05 미 증시, 악재 소화 속 정책, 실적 수혜주로 수급 이동하며 상승

미 증시는 베네수엘라 관련 지정학 이슈와 제조업 지표 부진이라는 부정적 재료에도 불구하고 상승 출발. 시장은 지정학적 리스크를 공급 충격이 아닌 정책, 인프라 재건 수혜 기회로 해석하며 관련 종목군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됐고, 실적 시즌을 앞두고 실적 개선 기대가 높은 업종으로의 수급 이동이 지수 상승을 견인. 반면 실적 불확실성이 부각된 일부 제약 업종은 부진을 보이며 업종별 차별화가 뚜렷한 가운데 다우와 러셀2000의 강세가 특징(다우 +1.23%, 나스닥 +0.69%, S&P500 +0.64%, 러셀2000 +1.58%,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07%)


*변화요인: 부진한 제조업, 정책 수혜 기대, 업종 순환매

ISM 제조업지수는 47.9로 발표되며 예상치(48.3)와 전월(48.2)을 하회. 이는 10개월 연속 기준선(50.0)을 하회해 제조업 경기의 위축이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 세부 항목을 보면, 신규주문(47.7, +0.3p), 고용(44.9, +0.9p)은 소폭 반등했으나 여전히 부진했고 생산지수(51.0, -0.4p)도 모멘텀 둔화를 나타냄. 주목할 점은 재고(45.2, -3.7p)와 수입(44.6, -4.3p)의 급격한 감소. 이는 기업들이 불확실한 2026년 경제 전망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재고축소에 나선 것으로 추정. 이 결과 경기 둔화 우려가 부각되며 달러 약세와 국채 금리 하락, 주식시장은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를 소화하며 상승

한편, 미국의 베네수엘라 군사 작전으로 공급 충격이 아닌 인프라 재건이라는 새로운 기회로 해석하며 관련주의 강세가 시장에 영향. 특히 트럼프가 미국 기업들이 베네수엘라 석유 산업 재건에 강력히 관여할 것이라고 발표하자 건설, 장비, 정제 기업들의 실질적인 수주 잔고 증가로 해석. 이로 인해 직접적인 수혜를 입는 기업들이 급등. 이는 지정학적 이슈가 발생했을 때 부정적인 요인보다 수혜주를 찾는 등 투자 심리가 여전히 견고하고 그동안의 학습 효과에 따른 것으로 추정

금융주의 상승도 주목. 이는 실적 시즌을 앞두고 실적 개선 기대가 부각된 데 따른 것으로 판단. 특히 미 정부의 규제 완화 기대감과 기업들의 인수합병 및 자금 조달 활동이 활발해질 것이라는 점이 부각된 데 따른 것. 실제로 건축자재 유통기업 QXO(+18.15%)가 아폴로로부터 12억 달러 투자 유치하는 등 자본 활동이 진행된 가운데 은행주의 실적에 대한 긍정적인 보고서들이 이어진 점도 특징. 결국 실적 시즌을 앞두고 있어 실적에도 주목하는 경향이 부각된 점도 영향

이런 가운데 CES 2026을 기점으로 막연한 AI 기대감에서 실질적인 하드웨어 교체 수요로의 뚜렷한 색깔 변화도 영향. 파이퍼 샌들러가 2026년을 하드웨어 교체의 해로 발표하자 AI 칩 관련주에서 장비주로 수급의 전환이 진행되는 모습. 이에 반도체 칩 관련주는 부진했지만 노후화된 반도체 장비를 교체 수요를 기대하며 반도체 장비 관련주가 급등. 이는 기술주 내에서도 견조한 실적에도 칩 관련주에 비해 상승이 크지 않았던 장비주로의 수급 이동도 특징

결국 전반적인 시장은 제조업 경기 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실적에 대한 기대가 높은 종목/업종, 같은 산업군에서도 상대적으로 상승이 크지 않았던 종목군으로 수급의 전환이 오늘 시장의 특징으로 볼 수 있음. 물론, 베네수엘라 사태에도 오히려 정책 수혜 관련 종목에 집중하는 등 시장은 하락 요인보다 상승 요인에 더 집중하는 힘을 보여줌
S&P500 map

빅테크는 여전히 그저그런 흐름(반도체 가격 급등에 따른 AI CAPEX 수익성 우려)

반도체는 장비주로 순환매

KLA(KLAC) +6.12%,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AMAT) +5.75%, 마이크론(MU) -1.04%


방산 강세(전통적인 전쟁 관련주)

석유 에너지, 산업재 강세(베네수엘라 에너지&인프라 재건 기대감)


우주, 원전, 로봇, 희토류, 양자 컴퓨팅 강세

금융주 강세(실적 발표 앞둔 기대감)
뉴욕 증시는 주말 사이 전해진 미국의 베네수엘라 군사 작전이라는 지정학적 격변을 '위기'가 아닌 거대한 '비즈니스 기회'로 해석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마두로 정권 축출 후 베네수엘라를 직접 '관리(run)'하겠다고 천명하자, 시장은 즉각적으로 전후 복구와 에너지 인프라 재건이라는 계산기를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힘입어 다우존스 지수는 전장 대비 1.23% 급등한 48,977.18을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습니다. S&P500 지수는 0.64% 오른 6,902.05, 나스닥은 0.69% 상승한 23,395.82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이날 시장의 주인공은 단연 에너지와 산업재였습니다. 베네수엘라의 낙후된 석유 시설을 미국 자본으로 다시 세울 것이라는 기대감은 '골드러시'를 방불케 했습니다. 특히 정유사 발레로 에너지가 9.23% 폭등하며 S&P500 상승률 1위를 차지했고, 슐럼버거(SLB, +8.96%)와 핼리버튼(+7.84%) 같은 유전 서비스 기업들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현지에 유일하게 발판을 남겨뒀던 셰브런도 5.10% 뛰었습니다. 지정학적 불안과 인프라 수요가 맞물리며 '산업의 쌀'인 구리 가격은 5% 폭등해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고, 안전자산인 금과 은도 동반 랠리를 펼치며 원자재 슈퍼사이클의 가능성을 내비쳤습니다.

반면, 화려한 인프라 테마의 이면에는 소비 둔화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웠습니다. 제너럴모터스(GM)가 4분기 판매량이 7% 감소했다고 발표하고, 도요타 경영진마저 올해 시장을 '험난할 것(bruising)'이라고 경고하면서 자동차 섹터는 전반적으로 침울했습니다. 다만 테슬라는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8거래일 만에 3.10% 반등했습니다.

채권과 외환 시장은 실물 경제의 둔화 신호에 민감하게 반응했습니다. 12월 ISM 제조업 PMI가 47.9를 기록하며 10개월 연속 위축 국면을 이어가자, 장 초반 상승하던 국채 금리는 하락 반전했습니다. 10년물 국채 금리는 4.165%로 2.3bp 내렸고, 2년물은 3.457%로 2.0bp 하락했습니다. 경기 둔화 우려가 금리 상단을 억제하며 주식 시장의 밸류에이션 부담을 덜어준 셈입니다.

달러인덱스(DXY) 역시 지표 부진의 영향으로 장중 상승폭을 반납하고 0.16% 하락한 98.29로 마감했습니다.

국제유가(WTI)는 공급망 불확실성과 재건 기대가 공존하는 가운데 1.74% 상승한 배럴당 58.32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마두로 체포에 에너지주 급등, 미증시 일제↑ 다우 신고가(상보) - 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전격 체포하자 에너지 주와 방산 주가 일제히 급등하며 미국증시는 모두 랠리했다.다우의 상승 폭이 가장 큰 것은 경기 회복 기대로 은행주가 일제히 랠리했기 때문이다. 이로써 다우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일단 미국 에너지 기업들의 주가가 일제히 급등했다. 트럼프가 마두로 정권을 전복시킴에 따라 미국 에너지 회사의 베네수엘라 진출 길이 열리자 에너지 주가 일제히 랠리한 것.

베네수엘라는 약 3000억 배럴의 원유를 보유하고 있어 세계 전체 매장량의 20%를 차지할 정도로 세계 1위 원유 매장국이다.이뿐 아니라 세계 최대 가전 쇼인 CES를 앞두고 대만의 TSMC가 0.83% 상승하는 등 기술주도 비교적 선전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는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오후 4시(한국 시각 6일 오전 6시) 기조연설을 하면서 공식 개막된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29425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12월 ISM 제조업지수는 47.9pt를 기록하며 예상치(48.4pt)와 전월치(48.2pt)를 소폭 하회

» 신규 주문과 생산 지수는 큰 변동이 없었고, 지불가격 지수는 11월과 동일한 58.5pt 기록. 고용지수는 소폭 상승

» 공급업체 배송 지수가 상승하며 배송 속도의 지연을 시사하였으며, 수주잔량이 증가

» 주문이 줄어들고 있다는 기업들의 서베이 응답 내용이 증가한 가운데 기업 재고와 고객 재고가 동시에 감소. 수요 위축에 대비한 보수적 재고 관리 가능성
<🇺🇸 12월 ISM 제조업 컨센 하회>

헤드라인 47.9
- 예상치 48.3 / 직전치 48.2

지불가격 58.5
- 예상치 59.0 / 직전치 58.5

신규주문 47.7
- 직전치 47.4

고용 44.9
- 직전치 44.0

헤드라인 수치는 예상치를 하회. 10개월 연속 위축 국면 지속 중. 지불 가격은 전월과 동일

신규주문은 4개월 연속 위축 국면에 있으며 고용도 여전히 부진. 18개 제조업 섹터 중 고용 증가를 보고한 섹터는 3개 뿐(기타 제조업, 운송 장비, 기계)

비농업 제조업 신규 고용도 7개월 연속 역성장 기록 중
베네수엘라 마두로 사건이 발생한 이후 달러는 12월 중순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다 어제 제조업 PMI 발표 이후 재차 반락

CFTC에 따르면 12/30 기준으로 투기 세력은 약 105억 달러 규모의 달러 매도(Short) 포지션을 보유. 7월 이후 최고치
- 12월 ISM 제조업지수는 47.9%로 10개월 연속 위축세 (예상치 48.3%, 전월치 48.2%)
- 생산지수(51.0%)는 기준선 소폭 상회했으며 신규주문(47.7%), 고용지수(44.9%)는 위축 국면. 가격지수(58.5%)는 전월과 동일한 수준의 확장세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투표권 O)
- 지난 몇 년 동안 우리는 계속해서 경제가 둔화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실제 경제는 내가 예상한 것보다 훨씬 더 강한 회복 탄력성을 보였다
- 이는 통화정책이 경제에 그다지 큰 하방 압력을 가하고 있지 않다는 의미일 수 있다
- 내 추측으로는 우리는 중립 수준에 꽤 가까이(pretty close) 와 있다
- 인플레이션 위험은 지속성에 있다. 관세 효과가 시스템 전반에 완전히 반영되기까지 여러 해가 걸릴 수 있다는 것
- 반면, 실업률이 현재 수준에서 급등할(pop)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본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19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