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s: 우리 추정치가 시장 컨센서스보다 +0.6% 높은 이유
- 美 경제 성장률은 '26년에 평균 +2.6%를 기록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시장 컨센서스(+2.0%)를 상회하는 수준(GS '26 Q1 +3.5%, Q2 +2.5%, Q3/Q4 +2.1%로 둔화). 다음 세 가지 요인 때문:
1) 관세 부담 감소: 올해 평균 실효 관세율이 +11% 상승하면서, '25년 하반기 성장률에서 약 -0.6% 하락 추정. 향후 관세율이 현재 수준을 유지한다는 가정 하 이러한 성장 저해 현상은 점차 소멸될 가능성.
2) 「One Big Beautiful Bill Act of 2025」에 따른 감세 효과: '26년 상반기에 소비자들은 약 1,000억 달러 규모의 추가 세금 환급을 받게 될 것으로 추정. 이는 이전 이전 지출 축소분을 감안한 순수 기준이며, 연간 가처분 소득 약 0.4%에 해당. 또한 설비 및 기계 투자에 대한 전액 비용 처리로의 전환이 이미 선행적 설비투자 지표들을 끌어올리기 시작한 상황.
3) 연준 금리 인하, 규제 완화 및 AI에 의해 완화된 금융 여건: 최대 +0.3% 수준의 성장 부양 효과
- 위 3가지 요인들이 전반적으로 선행되어 있으며 여기에 정부 셧다운 이후의 반등 효과까지 더해지면서 '26년 상반기에 특히 강한 GDP 성장세가 나타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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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경제 성장률은 '26년에 평균 +2.6%를 기록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시장 컨센서스(+2.0%)를 상회하는 수준(GS '26 Q1 +3.5%, Q2 +2.5%, Q3/Q4 +2.1%로 둔화). 다음 세 가지 요인 때문:
1) 관세 부담 감소: 올해 평균 실효 관세율이 +11% 상승하면서, '25년 하반기 성장률에서 약 -0.6% 하락 추정. 향후 관세율이 현재 수준을 유지한다는 가정 하 이러한 성장 저해 현상은 점차 소멸될 가능성.
2) 「One Big Beautiful Bill Act of 2025」에 따른 감세 효과: '26년 상반기에 소비자들은 약 1,000억 달러 규모의 추가 세금 환급을 받게 될 것으로 추정. 이는 이전 이전 지출 축소분을 감안한 순수 기준이며, 연간 가처분 소득 약 0.4%에 해당. 또한 설비 및 기계 투자에 대한 전액 비용 처리로의 전환이 이미 선행적 설비투자 지표들을 끌어올리기 시작한 상황.
3) 연준 금리 인하, 규제 완화 및 AI에 의해 완화된 금융 여건: 최대 +0.3% 수준의 성장 부양 효과
- 위 3가지 요인들이 전반적으로 선행되어 있으며 여기에 정부 셧다운 이후의 반등 효과까지 더해지면서 '26년 상반기에 특히 강한 GDP 성장세가 나타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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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NASDAQ100 지수의 PER(12개월 Forward)은 실적 추정치의 상향 조정이 지속되면서 25배 수준을 하회하고 있는 상황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NVIDIA는 CES 2026 기조연설을 통해 차세대 AI 가속기인 Rubin 칩이 계획대로 순조롭게 개발되고 있으며 곧 출시될 예정이라고 발표
» 젠슨 황 CEO는 이번 행사에서 세계 전반의 AI 개발 속도를 높이기 위한 Rubin 데이터 센터 제품군의 출시가 임박했음을 강조하면서 현재 6종의 Rubin 칩이 제조 파트너사들로부터 전달되어 주요 마일스톤 테스트를 통과했다고 설명
» 새롭게 공개된 Rubin 아키텍처는 기존 Blackwell 제품과 비교했을 때 AI 학습 성능은 3.5배, 추론 성능은 5배 가량 향상. 함께 공개된 새로운 CPU는 88개의 코어를 탑재하여 데이터 처리 능력을 극대화했으며 이전 세대 부품 대비 2배의 성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
» NVIDIA는 평소 3월에 열리는 GTC 행사에서 구체적인 제품 정보를 공개하던 관례를 깨고 올해는 연초 CES에서 세부 정보를 일찍 공개하는 전략을 가지고 나왔으며, 이러한 행보는 가속화되는 AI 산업의 주도권을 유지하고 고객들이 타사 솔루션으로 이탈하지 않도록 강력한 하드웨어 로드맵을 선제적으로 제시하려는 의도로 추정
» Rubin 기반의 시스템은 더 적은 수의 부품으로 동일한 연산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설계되어 운영 비용 측면에서도 Blackwell 버전보다 경제적이라는 장점 보유
» 해당 하드웨어는 개별 제품으로 공급될 뿐만 아니라 네트워킹 및 연결 구성 요소가 통합된 DGX SuperPod 슈퍼컴퓨터의 형태로도 제공되어 모듈식으로 유연하게 활용 가능. Microsoft와 같은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들은 하반기에 이 새로운 하드웨어를 가장 먼저 도입할 예정
» 시장 일각에서는 AI 지출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구심과 데이터 센터 운영사들의 자체 칩 개발로 인한 경쟁 심화 우려를 제기하고 있으나 NVIDIA는 여전히 수조 달러 규모의 전체 시장 잠재력을 낙관
» 젠슨 황 CEO는 이번 행사에서 세계 전반의 AI 개발 속도를 높이기 위한 Rubin 데이터 센터 제품군의 출시가 임박했음을 강조하면서 현재 6종의 Rubin 칩이 제조 파트너사들로부터 전달되어 주요 마일스톤 테스트를 통과했다고 설명
» 새롭게 공개된 Rubin 아키텍처는 기존 Blackwell 제품과 비교했을 때 AI 학습 성능은 3.5배, 추론 성능은 5배 가량 향상. 함께 공개된 새로운 CPU는 88개의 코어를 탑재하여 데이터 처리 능력을 극대화했으며 이전 세대 부품 대비 2배의 성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
» NVIDIA는 평소 3월에 열리는 GTC 행사에서 구체적인 제품 정보를 공개하던 관례를 깨고 올해는 연초 CES에서 세부 정보를 일찍 공개하는 전략을 가지고 나왔으며, 이러한 행보는 가속화되는 AI 산업의 주도권을 유지하고 고객들이 타사 솔루션으로 이탈하지 않도록 강력한 하드웨어 로드맵을 선제적으로 제시하려는 의도로 추정
» Rubin 기반의 시스템은 더 적은 수의 부품으로 동일한 연산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설계되어 운영 비용 측면에서도 Blackwell 버전보다 경제적이라는 장점 보유
» 해당 하드웨어는 개별 제품으로 공급될 뿐만 아니라 네트워킹 및 연결 구성 요소가 통합된 DGX SuperPod 슈퍼컴퓨터의 형태로도 제공되어 모듈식으로 유연하게 활용 가능. Microsoft와 같은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들은 하반기에 이 새로운 하드웨어를 가장 먼저 도입할 예정
» 시장 일각에서는 AI 지출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구심과 데이터 센터 운영사들의 자체 칩 개발로 인한 경쟁 심화 우려를 제기하고 있으나 NVIDIA는 여전히 수조 달러 규모의 전체 시장 잠재력을 낙관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CES 2026 젠슨 황 키노트 주요 내용(AI 산업 관점)
1. LLM을 넘어 확장되는 AI - 모든 것이 모든 곳에서 한번에
2. 오픈 모델은 폐쇄형 모델과 6개월 차이지만 격차 축소 지속
3. 에이전트 - 추론 기반 확장. 멀티 모델, 멀티 &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4. 엔비디아 AI 채택 엔터프라이즈 플랫폼 - 1
5. 엔비디아 AI 채택 엔터프라이즈 플랫폼 - 2
6. Alpamayo - 자율주행용 추론 VLA
7. 귀여운 로봇과 로봇 떼샷
8. AI 컴퓨팅 수요 미쳤음
9. 컨텍스트가 새로운 병목
10. Rubin 플랫폼 - 학습 시간 & 토큰 비용 ↓ + Throughput ↑
https://news.1rj.ru/str/Samsung_Global_AI_SW
1. LLM을 넘어 확장되는 AI - 모든 것이 모든 곳에서 한번에
2. 오픈 모델은 폐쇄형 모델과 6개월 차이지만 격차 축소 지속
3. 에이전트 - 추론 기반 확장. 멀티 모델, 멀티 &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4. 엔비디아 AI 채택 엔터프라이즈 플랫폼 - 1
5. 엔비디아 AI 채택 엔터프라이즈 플랫폼 - 2
6. Alpamayo - 자율주행용 추론 VLA
7. 귀여운 로봇과 로봇 떼샷
8. AI 컴퓨팅 수요 미쳤음
9. 컨텍스트가 새로운 병목
10. Rubin 플랫폼 - 학습 시간 & 토큰 비용 ↓ + Throughput ↑
https://news.1rj.ru/str/Samsung_Global_AI_SW
Forwarded from Dean's Ticker
엔비디아, CES 26서 루빈 플랫폼 발표 $NVDA
엔비디아 4세대 고성능 GPU 아키텍처인 루빈은 블랙웰 대비 추론 토큰 비용 10배 절감, 전문가혼합(MoE) AI모델 학습 시 필요한 GPU수 4배 감소. 루빈은 현재 양산 중이며 2026년 하반기부터 파트너사 통해 본격 공급될 예정. 애저, AWS, GCP, 메타, 오픈AI, xAI 등이 루빈 도입을 공식화했음. 루빈은 케이블 없는 모듈형 설계로 블랙웰 대비 조립 속도가 18배 빨라진 것이 특징. 이와 호환되는 베라 CPU와 블루필드-4 DPU도 공개. 특히 차세대 연결 시스템인 '스펙트럼-X' 6세대는 전작 대비 전력 효율이 5배 향상된 것이 특징.
엔비디아 4세대 고성능 GPU 아키텍처인 루빈은 블랙웰 대비 추론 토큰 비용 10배 절감, 전문가혼합(MoE) AI모델 학습 시 필요한 GPU수 4배 감소. 루빈은 현재 양산 중이며 2026년 하반기부터 파트너사 통해 본격 공급될 예정. 애저, AWS, GCP, 메타, 오픈AI, xAI 등이 루빈 도입을 공식화했음. 루빈은 케이블 없는 모듈형 설계로 블랙웰 대비 조립 속도가 18배 빨라진 것이 특징. 이와 호환되는 베라 CPU와 블루필드-4 DPU도 공개. 특히 차세대 연결 시스템인 '스펙트럼-X' 6세대는 전작 대비 전력 효율이 5배 향상된 것이 특징.
Forwarded from Dean's Ti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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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자율주행용 AI모델 '알파마요' 공개
엔비디아는 CES에서 매개변수 10B개의 시각언어행동(VLA) 모델 '알파마요' 공개. 알파마요는 25개국, 2,500개 이상의 도시에서 수집한 1,727시간 분량의 실제 주행 데이터로 훈련된 것이 특징. 또한 다양한 날씨, 도로 장애물, 보행자 상황을 담은 31만개 이상의 클립 비디오를 학습했음. 멀티 카메라와 라이다(LiDAR) 데이터를 기본으로 제공하며 레이더(Radar) 정보까지 포함. 실제 도로 주행 결과와 시뮬레이션 결과 사이의 오차를 83%까지 줄여 가상 테스트만으로도 높은 수준의 자율주행 검증이 가능하다고 함
엔비디아는 CES에서 매개변수 10B개의 시각언어행동(VLA) 모델 '알파마요' 공개. 알파마요는 25개국, 2,500개 이상의 도시에서 수집한 1,727시간 분량의 실제 주행 데이터로 훈련된 것이 특징. 또한 다양한 날씨, 도로 장애물, 보행자 상황을 담은 31만개 이상의 클립 비디오를 학습했음. 멀티 카메라와 라이다(LiDAR) 데이터를 기본으로 제공하며 레이더(Radar) 정보까지 포함. 실제 도로 주행 결과와 시뮬레이션 결과 사이의 오차를 83%까지 줄여 가상 테스트만으로도 높은 수준의 자율주행 검증이 가능하다고 함
AI 강자 엔비디아, 로보택시 승부수…2027년 시험 서비스 추진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6010607112379183bc914ac71_1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6010607112379183bc914ac71_1
글로벌이코노믹
AI 강자 엔비디아, 로보택시 승부수…2027년 시험 서비스 추진
엔비디아가 이르면 2027년부터 파트너사와 함께 로보택시 서비스를 시험 운영할 계획을 공개하며 자율주행차 시장의 핵심 플레이어로 도약하겠다는 야심을 드러냈다. CNBC 등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5일(현지시각) 로보택시 서비스가 파트너십 형태로 제공되며, ‘레벨4(Level 4)’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CES 2026, 엔비디아 키노트 단상
[삼성증권 반도체/IT 이종욱]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반도체/IT 이종욱입니다.
엔비디아 키노트를 어떻게 들으셨나요?
1. 키노트 핵심 요약
- 컴퓨팅 인프라의 현대화: 현재의 급격한 투자는 AI에 적응하기 위한 현대화 작업으로 이해
- Agent AI가 모든 응용처의 기본: 여기에는 많은 종류의 AI 모델을 사용하게 되며, 오픈 모델을 많이 사용하게 될 것.
- 알파마요 공개: 안전한 로보택시를 위해 운전 상황의 맥락을 자율주행에 적용. 그루트에 이은 피지컬 추론 모델
- 베라루빈 생산 시작: 2H26부터 적용. 성능과 전력 효율 대폭 개선. 블루필드를 이용한 메모리 시스템 도입
- 지멘스, 케이던스 등과 스마트팩토리용 피지컬 AI 시작
2. 키노트 첫인상
- AI 인프라를 위해 LLM scaling, Agent AI, Physical AI, Reasoning model, 오픈모델의 성능 개선 등 다섯 종류의 성장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저는 여전히 엔비디아가 인프라의 강자로, 결국 AI의 주도권은 서비스 업체로 넘어갈 것이라 생각하지만 인프라로 인한 시장의 규모와 기간이 더욱 확장되고 있습니다.
- 베라 루빈이 블랙웰 만큼의 시장 영향을 줄 것이냐가 시장의 관심사인데, 젠슨황이 베라 루빈의 기대감을 점점 더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GPU 그 자체보다 주변의 병목 현상 해결 (서버간 통신과 실리콘 포토닉스, 조립시간과 조립수율, 냉각시스템 등)에 더욱 관심이 가는 순간입니다.
- 특히 그 병목현상에 블루필드4와 메모리 스토리지 시스템을 추가했는데, 이는 낸드 수요에 결정적 변곡점이 될 것입니다.
- 엔비디아가 강조한 응용처는 로보택시, Agent AI를 활용한 엔터프라이즈 AI, 스마트팩토리입니다. 상대적으로 컨수머 영역은 아직입니다.
전체적으로 높은 기대감을 만족시킬 정도의 키노트였다고 생각합니다.
엔비디아가 다방면에서 메모리를 더욱 강조하기 시작했고, 반도체 수요는 26년에도 긍정적입니다.
감사합니다.
(2026/01/06 공표자료)
[삼성증권 반도체/IT 이종욱]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반도체/IT 이종욱입니다.
엔비디아 키노트를 어떻게 들으셨나요?
1. 키노트 핵심 요약
- 컴퓨팅 인프라의 현대화: 현재의 급격한 투자는 AI에 적응하기 위한 현대화 작업으로 이해
- Agent AI가 모든 응용처의 기본: 여기에는 많은 종류의 AI 모델을 사용하게 되며, 오픈 모델을 많이 사용하게 될 것.
- 알파마요 공개: 안전한 로보택시를 위해 운전 상황의 맥락을 자율주행에 적용. 그루트에 이은 피지컬 추론 모델
- 베라루빈 생산 시작: 2H26부터 적용. 성능과 전력 효율 대폭 개선. 블루필드를 이용한 메모리 시스템 도입
- 지멘스, 케이던스 등과 스마트팩토리용 피지컬 AI 시작
2. 키노트 첫인상
- AI 인프라를 위해 LLM scaling, Agent AI, Physical AI, Reasoning model, 오픈모델의 성능 개선 등 다섯 종류의 성장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저는 여전히 엔비디아가 인프라의 강자로, 결국 AI의 주도권은 서비스 업체로 넘어갈 것이라 생각하지만 인프라로 인한 시장의 규모와 기간이 더욱 확장되고 있습니다.
- 베라 루빈이 블랙웰 만큼의 시장 영향을 줄 것이냐가 시장의 관심사인데, 젠슨황이 베라 루빈의 기대감을 점점 더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GPU 그 자체보다 주변의 병목 현상 해결 (서버간 통신과 실리콘 포토닉스, 조립시간과 조립수율, 냉각시스템 등)에 더욱 관심이 가는 순간입니다.
- 특히 그 병목현상에 블루필드4와 메모리 스토리지 시스템을 추가했는데, 이는 낸드 수요에 결정적 변곡점이 될 것입니다.
- 엔비디아가 강조한 응용처는 로보택시, Agent AI를 활용한 엔터프라이즈 AI, 스마트팩토리입니다. 상대적으로 컨수머 영역은 아직입니다.
전체적으로 높은 기대감을 만족시킬 정도의 키노트였다고 생각합니다.
엔비디아가 다방면에서 메모리를 더욱 강조하기 시작했고, 반도체 수요는 26년에도 긍정적입니다.
감사합니다.
(2026/01/06 공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