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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젠슨 황 키노트 주요 내용(AI 산업 관점)

1. LLM을 넘어 확장되는 AI - 모든 것이 모든 곳에서 한번에

2. 오픈 모델은 폐쇄형 모델과 6개월 차이지만 격차 축소 지속

3. 에이전트 - 추론 기반 확장. 멀티 모델, 멀티 &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4. 엔비디아 AI 채택 엔터프라이즈 플랫폼 - 1

5. 엔비디아 AI 채택 엔터프라이즈 플랫폼 - 2

6. Alpamayo - 자율주행용 추론 VLA

7. 귀여운 로봇과 로봇 떼샷

8. AI 컴퓨팅 수요 미쳤음

9. 컨텍스트가 새로운 병목

10. Rubin 플랫폼 - 학습 시간 & 토큰 비용 ↓ + Throughput ↑

https://news.1rj.ru/str/Samsung_Global_AI_SW
Forwarded from Dean's Ticker
엔비디아, CES 26서 루빈 플랫폼 발표 $NVDA

엔비디아 4세대 고성능 GPU 아키텍처인 루빈은 블랙웰 대비 추론 토큰 비용 10배 절감, 전문가혼합(MoE) AI모델 학습 시 필요한 GPU수 4배 감소. 루빈은 현재 양산 중이며 2026년 하반기부터 파트너사 통해 본격 공급될 예정. 애저, AWS, GCP, 메타, 오픈AI, xAI 등이 루빈 도입을 공식화했음. 루빈은 케이블 없는 모듈형 설계로 블랙웰 대비 조립 속도가 18배 빨라진 것이 특징. 이와 호환되는 베라 CPU와 블루필드-4 DPU도 공개. 특히 차세대 연결 시스템인 '스펙트럼-X' 6세대는 전작 대비 전력 효율이 5배 향상된 것이 특징.
Forwarded from 루팡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베라 루빈(Vera Rubin)은 현재 본격적인 양산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Forwarded from Dean's Ti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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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자율주행용 AI모델 '알파마요' 공개

엔비디아는 CES에서 매개변수 10B개의 시각언어행동(VLA) 모델 '알파마요' 공개. 알파마요는 25개국, 2,500개 이상의 도시에서 수집한 1,727시간 분량의 실제 주행 데이터로 훈련된 것이 특징. 또한 다양한 날씨, 도로 장애물, 보행자 상황을 담은 31만개 이상의 클립 비디오를 학습했음. 멀티 카메라와 라이다(LiDAR) 데이터를 기본으로 제공하며 레이더(Radar) 정보까지 포함. 실제 도로 주행 결과와 시뮬레이션 결과 사이의 오차를 83%까지 줄여 가상 테스트만으로도 높은 수준의 자율주행 검증이 가능하다고 함
26년을 여는 엔비디아의 첫번째 슬라이드
CES 2026, 엔비디아 키노트 단상
[삼성증권 반도체/IT 이종욱]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반도체/IT 이종욱입니다.
엔비디아 키노트를 어떻게 들으셨나요?

1. 키노트 핵심 요약
- 컴퓨팅 인프라의 현대화: 현재의 급격한 투자는 AI에 적응하기 위한 현대화 작업으로 이해
- Agent AI가 모든 응용처의 기본: 여기에는 많은 종류의 AI 모델을 사용하게 되며, 오픈 모델을 많이 사용하게 될 것.
- 알파마요 공개: 안전한 로보택시를 위해 운전 상황의 맥락을 자율주행에 적용. 그루트에 이은 피지컬 추론 모델
- 베라루빈 생산 시작: 2H26부터 적용. 성능과 전력 효율 대폭 개선. 블루필드를 이용한 메모리 시스템 도입
- 지멘스, 케이던스 등과 스마트팩토리용 피지컬 AI 시작

2. 키노트 첫인상
- AI 인프라를 위해 LLM scaling, Agent AI, Physical AI, Reasoning model, 오픈모델의 성능 개선 등 다섯 종류의 성장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저는 여전히 엔비디아가 인프라의 강자로, 결국 AI의 주도권은 서비스 업체로 넘어갈 것이라 생각하지만 인프라로 인한 시장의 규모와 기간이 더욱 확장되고 있습니다.
- 베라 루빈이 블랙웰 만큼의 시장 영향을 줄 것이냐가 시장의 관심사인데, 젠슨황이 베라 루빈의 기대감을 점점 더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GPU 그 자체보다 주변의 병목 현상 해결 (서버간 통신과 실리콘 포토닉스, 조립시간과 조립수율, 냉각시스템 등)에 더욱 관심이 가는 순간입니다.
- 특히 그 병목현상에 블루필드4와 메모리 스토리지 시스템을 추가했는데, 이는 낸드 수요에 결정적 변곡점이 될 것입니다.
- 엔비디아가 강조한 응용처는 로보택시, Agent AI를 활용한 엔터프라이즈 AI, 스마트팩토리입니다. 상대적으로 컨수머 영역은 아직입니다.

전체적으로 높은 기대감을 만족시킬 정도의 키노트였다고 생각합니다.
엔비디아가 다방면에서 메모리를 더욱 강조하기 시작했고, 반도체 수요는 26년에도 긍정적입니다.

감사합니다.

(2026/01/06 공표자료)
2026년 AI칩 시장 경쟁 양상. 도표
-AI 칩 시장, 엔비디아·AMD·브로드컴 대격돌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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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아틀라스가 조지아의 현대차 공장에 처음 투입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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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다이내믹스는 아틀라스라는 업그레이드된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의 새로운 영상을 공개했다.

• 4시간 배터리. 연속 작동을 위해 자동 교체 가능, 키 6피트 2인치
• 몸무게: 198파운드
• 총 자유도 56도
이제 완전히 전기로 작동하며, 기존의 유압 시스템을 버리고 알루미늄과 티타늄 부품의 새로운 경량 혼합
• 110파운드 무게 용량 (66파운드 유지)
• 최대 7.5피트까지 도달할 수 있다.
• 주변 환경을 끊임없이 평가하고 실시간으로 자세, 균형, 그립을 조정한다. 필요에 따라 재구성할 수 있는 손. 촉각 센서는 데이터를 시스템에 다시 피드백하여 적절한 양의 힘을 가하는 데 도움을 준다.
• 브레인은 엔비디아 칩으로 구동된다.
[CES 2026] 사람만큼 똑똑해질 현대차 아틀라스, 어떻게 가르치나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1989

현대차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사람 같은 움직임에 환호성 터져 [CES 2026]
https://naver.me/GvftKFWt

현대차그룹, 2028년까지 연 3만대 로봇 양산 체계 구축 - 지디넷코리아
https://zdnet.co.kr/view/?no=20260106070651

(영상)베일 벗은 현대차 휴머노이드 ‘아틀라스’…“관절이 유연”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195286

4천만원대 테슬라에 화들짝…전기차 가격 경쟁, 현대차 괜찮을까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18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