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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과거(2018년) KOSDAQ 대책 발표 후 상대강도 회복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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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DAQ은 연말연초 KOSPI 대비 양호한 수익률을 보여온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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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DAQ150 시총 9% 차지하는 알테오젠의 이전여타 종목들에 수혜

• 시총 상위 로봇·바이오 관심
'슈퍼 갑' 된 삼성전자·SK하이닉스 영업익 150조씩 거둔다
-장기 계약 거부하는 삼성·SK
-올해 서버 D램 144% 오를 것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마이크로소프트(MS), 구글 등 글로벌 클라우드 업체에 판매할 서버용 D램 가격을 작년 4분기보다 최대 70% 높게 제시했다.
https://naver.me/xg7Ej6bm
[2026년_1월 만기 D-2]
※ 삼성전자 스프레드
※ 매도호가 '+500원' / 매수호가 '+400원'
※ 중간가격 블럭매매 가능
[전력기기 섹터 급락 코멘트_유안타 손현정]

금일 전력기기 섹터 주가 급락은 HD현대일렉트릭의 2026년 매출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를 하회한 데서 촉발.
HD현대일렉트릭은 2026년 매출 가이던스로 4조 3,500억원을 제시. 이는 당사 추정치 4조 6,990억원, 시장 컨센서스 4조 7,800억원을 하회하는 수준.

다만, 회사 가이던스는 보수적으로 제시되는 경향이 있음.
2025년 역시 가이던스는 3조 8,918억원이었으나, 실제 2025년 실적은 당사 및 컨센서스 기준 4조원에 근접할 것으로 추정됨.

환율 가정 변화도 성장률 둔화 인식에 영향을 미침.
매출 가이던스 2025년에는 원달러환율 1,300원, 2026년에는 1,350원을 적용. 이를 감안할 경우 회사가 제시한 매출 성장률은 10% 미만으로 해석됨.

그러나 이번 이슈는 매출(Q)보다는 이익 구조에 초점을 둘 필요.
HD현대일렉트릭은 2025년 중 미국 앨라배마 공장 CAPA를 20~30% 증설할 예정이나, 2026년까지는 물량(Q) 성장 속도가 Peer 대비 다소 제한적일 수 있음.
반면, 수익성 개선은 지속되고 있음. 2026년 영업이익은 YoY 약 +30% 성장, 연간 OPM은 26% 내외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됨.

수주 가이던스는 오히려 좋음.
2025년 수주 가이던스는 3,822백만달러(YoY +2%),
2026년 수주 가이던스는 4,222백만달러(YoY +10%)로 오히려 확대됨.
금일 발표된 765kV 초고압변압기 수주는, 앨라배마 공장 증설이 마무리되는 2027년 이후 물량(Q) 성장 재가속 가능성을 시사.

따라서 오늘 섹터 전반의 주가 조정은 단일종목 가이던스 해석에 따른 단기적인 밸류에이션 리셋 과정.
중장기 전력 인프라 투자 사이클과 수익성 구조 개선을 감안할 때, 기회라 판단.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건설] 삼성E&A: 26년은 우아할 거야: 수주 + 배당 + 사업 확장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삼성E&A 프리뷰 자료입니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5,000원)

* 2025년 수주 부진으로 4분기 주가가 극도로 부진했으나 2026년 긍정적인 뷰를 제시합니다.

* 1) 13조원 이상의 수주, 2) 770원 수준의 배당 (성향 25%), 3) 북미 및 클린에너지 사업확장이 주요 포인트입니다.

* 부진한 수주가 가장 큰 문제입니다. 2025년 삼성E&A 신규수주는 6.9조원으로 예상되며 이는 2017년 이후 가장 부진한 수치입니다.

* 다만 1) 250억 달러 이상의 입찰 파이프라인이 건재한 가운데, 2) 작년 말에서 이연된 일부 프로젝트의 1~2월 수주 가능성이 높다. 3) 2017년부터 트렌드를 살펴보면 수주가 부진했던 해 (2019년, 2021년, 2023년)의 다음 해에는 언제나 큰 폭의 수주 증가 (+36% ~ 64% YoY)가 있었습니다. KB증권 예상 삼성E&A 2026년 신규수주는 13.0조원입니다.

* 2025년 4분기 삼성E&A의 연결기준 매출액은 2.95조원 (+14.4% YoY, +47.8% QoQ), 영업이익은 2,199억원 (-25.8% YoY, +24.6% QoQ)을 기록하며 시장기대치를 상회할 전망입니다. 기대 이상의 화공 매출 증가가 실적 호조를 이끌 것으로 예상합니다.

* 2025년 경영성과에 대한 DPS는 770원으로 전년 대비 16.7% 증가, 배당성향은 25.1%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현재 배당정책보다 5%가량 배당성향을 늘리는 것 만으로 배당소득 분리과세 조건을 충족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합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3LwaIPw

KB증권 건설 장문준 텔레그램 채널 링크 클릭: https://news.1rj.ru/str/KB_EPC_MJ


*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홀텍 인터내셔널(Holtec International)이 자사의 SMR-300 소형모듈원자로에 대해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에 건설 허가 신청서를 공식 제출했음을 발표했습니다.

이 신청은 미시간주 팔리세이즈(Palisades) 부지에 2기(SMR-300 2기)를 건설하기 위한 것으로,
NRC의 심사를 거쳐 건설 및 운영 승인을 받기 위한 핵심적인 규제 단계입니다.

홀텍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NRC의 심사가 완료되기를 요청했으며, 이번 제출을 자사의 SMR-300 상용화와 배치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10 CFR Part 50 체계 하에서는 건설허가가 최종 승인 나기 전에도

원자로 공사를 제외한 early site work을 먼저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예시) Early site work -> 건설허가 -> 원자로 공사 시작
시황과 무관하게 별개의 초강세 흐름이 계속되고 있는 우주 섹터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https://aremac.com/approvals/
켄코아가 인수한 알멕이 승인받은 미국 기업 리스트

완전 우주는 아니고 항공쪽도 있을 것이지만 개인적으로 에이치브이엠/스피어와 유사한 컨셉의 테마라서 시총 키맞추기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는 중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오늘의 승자는 아래에서 받은 개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