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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KOSDAQ150 시총 9% 차지하는 알테오젠의 이전여타 종목들에 수혜

• 시총 상위 로봇·바이오 관심
'슈퍼 갑' 된 삼성전자·SK하이닉스 영업익 150조씩 거둔다
-장기 계약 거부하는 삼성·SK
-올해 서버 D램 144% 오를 것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마이크로소프트(MS), 구글 등 글로벌 클라우드 업체에 판매할 서버용 D램 가격을 작년 4분기보다 최대 70% 높게 제시했다.
https://naver.me/xg7Ej6bm
[2026년_1월 만기 D-2]
※ 삼성전자 스프레드
※ 매도호가 '+500원' / 매수호가 '+400원'
※ 중간가격 블럭매매 가능
[전력기기 섹터 급락 코멘트_유안타 손현정]

금일 전력기기 섹터 주가 급락은 HD현대일렉트릭의 2026년 매출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를 하회한 데서 촉발.
HD현대일렉트릭은 2026년 매출 가이던스로 4조 3,500억원을 제시. 이는 당사 추정치 4조 6,990억원, 시장 컨센서스 4조 7,800억원을 하회하는 수준.

다만, 회사 가이던스는 보수적으로 제시되는 경향이 있음.
2025년 역시 가이던스는 3조 8,918억원이었으나, 실제 2025년 실적은 당사 및 컨센서스 기준 4조원에 근접할 것으로 추정됨.

환율 가정 변화도 성장률 둔화 인식에 영향을 미침.
매출 가이던스 2025년에는 원달러환율 1,300원, 2026년에는 1,350원을 적용. 이를 감안할 경우 회사가 제시한 매출 성장률은 10% 미만으로 해석됨.

그러나 이번 이슈는 매출(Q)보다는 이익 구조에 초점을 둘 필요.
HD현대일렉트릭은 2025년 중 미국 앨라배마 공장 CAPA를 20~30% 증설할 예정이나, 2026년까지는 물량(Q) 성장 속도가 Peer 대비 다소 제한적일 수 있음.
반면, 수익성 개선은 지속되고 있음. 2026년 영업이익은 YoY 약 +30% 성장, 연간 OPM은 26% 내외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됨.

수주 가이던스는 오히려 좋음.
2025년 수주 가이던스는 3,822백만달러(YoY +2%),
2026년 수주 가이던스는 4,222백만달러(YoY +10%)로 오히려 확대됨.
금일 발표된 765kV 초고압변압기 수주는, 앨라배마 공장 증설이 마무리되는 2027년 이후 물량(Q) 성장 재가속 가능성을 시사.

따라서 오늘 섹터 전반의 주가 조정은 단일종목 가이던스 해석에 따른 단기적인 밸류에이션 리셋 과정.
중장기 전력 인프라 투자 사이클과 수익성 구조 개선을 감안할 때, 기회라 판단.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건설] 삼성E&A: 26년은 우아할 거야: 수주 + 배당 + 사업 확장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삼성E&A 프리뷰 자료입니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5,000원)

* 2025년 수주 부진으로 4분기 주가가 극도로 부진했으나 2026년 긍정적인 뷰를 제시합니다.

* 1) 13조원 이상의 수주, 2) 770원 수준의 배당 (성향 25%), 3) 북미 및 클린에너지 사업확장이 주요 포인트입니다.

* 부진한 수주가 가장 큰 문제입니다. 2025년 삼성E&A 신규수주는 6.9조원으로 예상되며 이는 2017년 이후 가장 부진한 수치입니다.

* 다만 1) 250억 달러 이상의 입찰 파이프라인이 건재한 가운데, 2) 작년 말에서 이연된 일부 프로젝트의 1~2월 수주 가능성이 높다. 3) 2017년부터 트렌드를 살펴보면 수주가 부진했던 해 (2019년, 2021년, 2023년)의 다음 해에는 언제나 큰 폭의 수주 증가 (+36% ~ 64% YoY)가 있었습니다. KB증권 예상 삼성E&A 2026년 신규수주는 13.0조원입니다.

* 2025년 4분기 삼성E&A의 연결기준 매출액은 2.95조원 (+14.4% YoY, +47.8% QoQ), 영업이익은 2,199억원 (-25.8% YoY, +24.6% QoQ)을 기록하며 시장기대치를 상회할 전망입니다. 기대 이상의 화공 매출 증가가 실적 호조를 이끌 것으로 예상합니다.

* 2025년 경영성과에 대한 DPS는 770원으로 전년 대비 16.7% 증가, 배당성향은 25.1%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현재 배당정책보다 5%가량 배당성향을 늘리는 것 만으로 배당소득 분리과세 조건을 충족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합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3LwaIPw

KB증권 건설 장문준 텔레그램 채널 링크 클릭: https://news.1rj.ru/str/KB_EPC_MJ


*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홀텍 인터내셔널(Holtec International)이 자사의 SMR-300 소형모듈원자로에 대해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에 건설 허가 신청서를 공식 제출했음을 발표했습니다.

이 신청은 미시간주 팔리세이즈(Palisades) 부지에 2기(SMR-300 2기)를 건설하기 위한 것으로,
NRC의 심사를 거쳐 건설 및 운영 승인을 받기 위한 핵심적인 규제 단계입니다.

홀텍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NRC의 심사가 완료되기를 요청했으며, 이번 제출을 자사의 SMR-300 상용화와 배치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10 CFR Part 50 체계 하에서는 건설허가가 최종 승인 나기 전에도

원자로 공사를 제외한 early site work을 먼저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예시) Early site work -> 건설허가 -> 원자로 공사 시작
시황과 무관하게 별개의 초강세 흐름이 계속되고 있는 우주 섹터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https://aremac.com/approvals/
켄코아가 인수한 알멕이 승인받은 미국 기업 리스트

완전 우주는 아니고 항공쪽도 있을 것이지만 개인적으로 에이치브이엠/스피어와 유사한 컨셉의 테마라서 시총 키맞추기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는 중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오늘의 승자는 아래에서 받은 개미들
Forwarded from TNBfolio
일론 머스크의 xAI가 한국의 두산에너빌리티로부터 380MW급 가스터빈 5기를 추가로 구매했습니다.
- 첫 두 기는 2026년 말까지 인도될 예정입니다.
- 이는 추가적인 60만 대 이상의 GB200 NVL72급 클러스터(또는 35만 대 이상의 VR200 NVL144급 클러스터)에 전력을 공급하게 됩니다.
- 일론 머스크와 그의 팀은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는 능력 면에서 독보적이며, 그 누구도 이들만큼 빠르게 실행하지 못합니다.

https://x.com/SemiAnalysis_/status/2008327656840831189?s=20
[다올 시황 김지현]
외환 당국 개입 영향으로 12월 외환보유액 감소


2025년 12월 말 외환보유액 4,280.5억 달러

11월 4,307억달러 대비 26억달러 감소, 12월 기준 외환위기(1997년 12월 -40억달러) 이후 최대 감소폭

- 유가증권 감소(-82.2억달러): 달러를 확보하기 위해 국채, 정부기관채, 회사채 등 매도

- 예치금(+54.4억 달러): 금융기관 외화 예수금 납입

12월은 금융기관이 국제결제은행(BIS)의 자본비율을 맞추기 위해 외화예수금을 중앙은행에 쌓는 시기로 계절적으로 달러 보유액이 증가하는게 일반적

외환보유액 감소는 12월 24일 외환당국의 고강도 구두개입 영향, 국민연금과의 외환스와프를 활용한 환헤지도 가동 등에 기인

이달부터 금융기관의 초과외화예수금에 이자를 주는 '외화 지준 부리' 가동, 당국의 개입 강도가 약해질 수 있다는 점 등에 1월 외환보유액은 증가 기대


👉 원달러 환율은 구두개입 이전 1484원에서 1445원대까지 하락한 상태로 단기 안정 효과 확인.

수출기업들의 연말 결산을 위한 환전 수요때문에 연말 환율 기준이 중요하므로 당국 개입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판단. 외국인 코스피 및 대형주 유입 기대감 상승 요인.



연말 '달러 폭탄'…12월 외환보유액, IMF 이후 최대폭 감소[한경 외환시장 워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052556i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마두로 대통령이 체포된 이후 미국 정부와 주요 석유 기업들이 베네수엘라의 에너지 산업 재건을 위해 움직이고 있는 상황. Chris Wright 미국 에너지부 장관은 이번 주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골드만삭스 Energy and Cleantech 컨퍼런스에 참석하여 Chevron과 ConocoPhillips 등 주요 에너지 기업 경영진과 회동할 계획

» 트럼프 대통령은 부패와 투자 방치로 인해 무너진 베네수엘라의 원유 생산 능력을 회복시키기 위해 미국 석유 기업들이 주도적인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 백악관 대변인 Taylor Rogers 는 미국 원유 생산 기업들이 베네수엘라의 인프라를 복구하기 위해 대규모 자본을 투입할 준비를 마쳤다고 공식적으로 언급

» 하지만 업계에서는 베네수엘라의 에너지 시스템을 완전히 재건하는 데 향후 10년 동안 매년 약 100억 달러에 달하는 막대한 투자가 필요할 것으로 추산. 석유 기업들은 단순히 마두로 정권이 무너졌다는 사실만으로 성급하게 투자를 결정하기보다는 현지의 법치주의가 확립되고 안정적인 정부가 구성되는지 확인하고 싶어 하는 상황

» 특히 경영진들은 트럼프 정부의 임기가 끝난 이후에도 미국 정부가 베네수엘라 내 미국 기업들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인지에 대한 장기적인 확신을 요구 중. 현재 베네수엘라에서 사업을 유지하고 있는 유일한 미국 대형 석유사인 Chevron을 비롯한 기업들은 향후 정치적 불확실성과 계약의 안전성을 신중하게 검토하며 움직일 전망. 과거 경험한 자산 몰수 등의 이슈들이 의사결정에 영향

» 일단 시장에서는 이번 사태가 글로벌 원유 공급망의 지각변동을 예고하는 것이라고 분석 중. 세계 최대 석유 매장량을 보유한 베네수엘라의 생산이 정상 궤도에 진입할 경우, 중장기적으로 글로벌 유가 하락 압력이 커질 수 있으며, 이는 기존 산유국들의 영향력을 약화시킬 수 있는 요인

» 투자 관점에서는 베네수엘라 내 기존 설비와 운영권을 가진 Chevron(CVX)이 가장 직접적인 수혜주. 과거 몰수된 자산에 대한 회수 가능성이 커진 ConocoPhillips(COP)와 ExxonMobil(XOM)에 대한 시장 관심도 증가. 또한 노후화된 유전 시설 재건 과정에서 Schlumberger(SLB), Halliburton(HAL)과 같은 석유 서비스 기업들의 수주 확대 기대 가능

» 베네수엘라의 생산 회복 속도에 따라 글로벌 원유 시장의 수급 균형이 재편될 수 있으므로 향후 미 에너지부와 기업들 간의 협상 결과가 핵심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