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 Telegram
LSKP CFO의 개인 공간❤️
1.09K subscribers
17K photos
141 videos
221 files
19.9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Amazon의 로봇 도입 대수가 100만 대를 돌파. 물류 자동화 추세 가속

​» 2013년 1,000대에 불과했던 로봇 수가 2025년에는 100만 대까지 늘어나면서 약 1,000배 가량 성장

​» 고용 인력은 2022년에 160만 명의 정점을 기록한 이후 하향 안정화. 반면 로봇 비중은 급증 추세. 기술 집약적 산업으로 전환 중

​» 인건비 절감 및 물류 처리 속도 향상을 통한 영업이익률 개선 전략 본격화

​» 휴머노이드 로봇 디짓(Digit)과 자율 이동 로봇 프로테우스(Proteus)의 현장 배치 확대 영향

​» 인력 채용 중심의 외형 성장에서 자동화 기반의 내실 경영 및 마진 확보 단계 진입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ISM 서비스업 지수는 54.4pt로 시장 예상치 (52.2pt)를 상회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생산, 신규주문, 고용, 재고, 수출, 수입이 지난달보다 높아짐
ㄴ유럽의 방산주들은 덴마크의 그린난드 재무장 발표로 지수가 하락하는 와중에도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반면 국내 증시는 반도체와 로봇(&자동차)라는 확실한 대안이 존재하다 보니, 그 외 섹터들은 나름의 펀더멘털에도 불구하고 외면받는 모습입니다.

그러나 시간은 결국 각 산업의 가치를 드러낼겁니다.
지금은 소외돼 있을지라도, 그들의 시간이 오면 다시 제자리를 찾아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정학적 위험 급증, 유럽 방산주 다시 상승세

글룽후이 뉴스, 1월 7일 - 세계 지정학적 위험이 고조되는 가운데 유럽 방위산업체의 주가가 다시 한번 급등했습니다.

프랑스와 영국은 우크라이나 평화 협정 이후 그곳에 군사 기지를 건설하겠다고 약속했고, 미국이 그린란드 문제에 대해 점점 더 도발적인 입장을 취하면서 유럽의 국방 예산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방위 전자 장비 공급업체인 탈레스는 5.6% 상승하며 업계에서 가장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기술 중심의 또 다른 방위산업체인 인드라는 4.9%, 이탈리아의 레오나르도는 3.9% 상승했습니다. 도이치뱅크의 애널리스트 스콧 듀힐은 전장에서 전자 장비의 활용이 증가하면서 방위 기술 기업들이 호황을 누리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https://www.bitget.com/news/detail/12560605134675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트럼프 대통령, 내년도 국방예산을 1.5조달러까지 증액할 것이라고 언급. 올해대비 50% 이상의 국방 예산 증가 필요성 주장

트럼프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내년 국방예산 2천조원 돼야"
- 올해 국방예산 9천10억 달러…2027년엔 6천억 달러 증액 예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35415?sid=104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트럼프 대통령, 방산 기업에 대한 자사주 매입 및 배당 축소 경고. 장비 생산과 유지, 보수를 위한 투자가 부진하다고 지적

​» 전통 방산 대형주들의 투자 매력 중 하나인 강력한 주주 환원 정책이 정부의 직접적인 압박으로 인해 불확실성에 직면. Lockheed Martin(-4.8%), Northrop Grumman(-5.5%) 등의 약세 요인으로 작용

​» 또햐 방산기업들의 경영진 보수를 연 500만 달러로 제한하겠다는 구체적인 수치가 되면서 업계 내에서 핵심 인재 이탈 우려와 기업 운영 효율성 저하 우려 부각

​» 주주 환원에 투입되던 자금을 신규 공장 건설 및 유지 보수 설비 투자(CAPEX)로 강제 전환할 경우 단기적 현금 흐름 및 수익성 지표 악화 불가피할 전망

​» 다만 국방 예산 자체의 증액 기조는 유지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미국의 제조 역량 강화가 기업의 외형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시각도 공존

​» 단순한 구두 개입을 넘어 실제 행정명령 발동 여부와 법적 강제성 확보 단계가 향후 주가 방향성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
Forwarded from Dean's Ticker
트럼프 "레이시온, 공장 투자 안하면 계약 끊을 것" $RTX

"레이시온은 전쟁부(구 국방부)의 요구에 가장 적게 대응하고 있다. 방위 기업 중에서 생산량을 가장 천천히 늘렸다. 미군의 요구사항보다는 주주를 위해 공격적인 지출을 강행하고 있다. 미국 정부와 추가 거래를 원한다면 어떤 경우에도 추가 자사주 매입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다"

금일 트럼프 대통령은 2027년 국방 예산 1조 → 1.5조 달러로 확장 편성해야 한다고 트루스 소셜에 게시글 남겼음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자사주 매입과 배당 축소 압박으로 약세 보인 후, 예산 증액 기대를 반영하며 After-Market 거래를 통해 반등 중인 방산 테마 ETF들

» 방산테크 ETF인 SHLD가 ITA와 PPA 대비 더 큰 폭의 강세 시도 진행
*미국의 국방비 증액 뉴스로 시간외에서 록히드 마틴이 6% 이상 상승하는 등 미국의 방산주들이 급등 중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
트럼프 행정부 실시간 업데이트: 대통령, 막대한 국방비 증액안 제안


현재 상황

군사 예산: 트럼프 대통령은 수요일 소셜 미디어를 통해 국방 예산을 2027년까지 1조 5천억 달러로 늘려야 한다며, 국방비 지출을 절반 이상 증액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한 미국 최대 군수업체 중 하나인 레이시온을 압박하고, 방위산업체의 임원 급여를 삭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주 베네수엘라 지도자를 생포한 군사 작전 이후, 트럼프 행정부는 나토 동맹국인 베네수엘라의 영토인 그린란드를 장악하기 위해 군사력 사용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 등 더욱 강경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https://www.nytimes.com/live/2026/01/07/us/trump-news
Forwarded from 루팡
도널드 트럼프

상원 의원, 하원 의원, 각 부 장관 및 기타 정치적 대표자들과의 길고 어려운 협상 끝에, 나는 국가의 이익을 위해, 특히 이 매우 혼란스럽고 위험한 시기에 2027년 국방 예산을 1조 달러가 아닌 1.5조 달러로 편성해야 한다고 결정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오랫동안 누려 마땅했던 '꿈의 군대(Dream Military)'를 구축할 수 있게 될 것이며, 더 중요한 것은 적이 누구든 상관없이 우리를 안전(SAFE)하고 든든(SECURE)하게 지켜줄 것입니다.
​과거에 전례 없는 수준으로 미국을 '착취해왔던(ripped off)' 다른 국가들로부터 거둬들이는 관세가 창출하는 엄청난 수치가 아니었다면, 나는 1조 달러 수준을 유지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관세와 그로 인해 발생하는 막대한 수입—과거에는(특히 우리 역사상 최악의 대통령인 '졸린 조 바이든' 행정부 시절인 불과 1년 전만 해도) 생각조차 할 수 없었던 금액—덕분에 우리는 1.5조 달러라는 목표를 쉽게 달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동시에 우리는 비할 데 없는 군사력을 구축하고, 국가 부채를 상환하며, 아울러 우리나라의 중산층 애국자들에게 상당한 배당금을 지급할 수 있는 능력까지 갖추게 될 것입니다!
미국 NBI 지수 +3.05% 오르며 역사적 신고가 경신, LABU도 +10.36% 상승하며 급등
미국 뉴욕증시 특징 섹터

헬스케어
[키움증권 허혜민,신민수]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프리뷰

올해의 컨퍼런스는 아시아(특히, 중국) 바이오텍 참가 확대되며 글로벌 위상 강화. 차세대 모달리티(RNA, 이중항체) 및 비만 치료제 전략 주목. AI 기반 의료 혁신 가속화 등 AI의 영향력 또한 핵심 키워드로 부상. 바이오텍 밸류에이션 부담과 컨퍼런스 이후 실적 시즌 돌입으로 단기 차익실현 가능성 있으나, 활발한 해외 M&A 소식 및 실질적인 기술 수출 성과 발생 시 우호적인 투자심리 이어질 것으로 전망

■대규모 IR 행사. 컨퍼런스 초반 대형 M&A 소식 기대

44th 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가 1/12~15일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 예정. 통상 그 해에 주요 사업 계획을 공유하는 IR 행사이며, 기술 이전 및 협력을 위한 기업간 미팅으로 활용하기도 함.

컨퍼런스 첫 날~둘째 날 대형 M&A 발표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 올해 역시 빅파마들의 M&A 소식과 사업 방향성에 주목. 특허 절벽에 대한 방어전략, 파이프라인 강화와 확장, 인수 계획과 투자 규모 언급 등에도 주목

■컨퍼런스 이후, 모멘텀에 따라 차익실현과 투자심리 변화 전망

컨퍼런스 개최 이후, 통상 실적 시즌 돌입과 3월 감사보고서 제출을 앞두고 관망세를 이어가는 경향이 있음. 게다가 지난해 주요 상위 바이오텍 리레이팅으로 인한 밸류에이션 부담도 존재.

다만, 컨퍼런스 기간 중 활발한 기술 거래와 M&A 소식이 이어지고, K-BIO의 기술 이전 성과 발생한다면 우호적인 투자심리 이어질 것으로 보임.

https://bbn.kiwoom.com/rfCI5520
안녕하세요 리가켐바이오 IR팀입니다. 전일 소개드렸던 IKSUDA와의 ADC 플랫폼 기술이전 관련 후보물질의 순항 소식에 이어 금일 오노약품과의 ADC 플랫폼 기술이전에서도 마일스톤 수령 소식이 있어 관련 보도자료 내용 공유드립니다.

————————————————————————————

[보도자료] 리가켐바이오, 오노약품으로부터 ADC 플랫폼 기술이전 마일스톤 수령…”글로벌 파트너십 순항"

- 2024년 10월 ADC 플랫폼 기술이전 이후 지속적인 개발 성과 도출
- 2025년 3월 첫 타겟 지정에 이어, 개발 진전에 따른 추가 마일스톤 확보
- ADC 파이프라인의 순조로운 임상 진입 및 상업화 기대감 고조


㈜리가켐 바이오사이언스(141080KS, 이하 ‘리가켐바이오’)는 일본 오노약품공업(Ono Pharmaceutical Co., Ltd, 이하 ‘오노약품’)으로부터 ADC 플랫폼 기술이전에 따른 개발 진전 마일스톤을 수령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이번 마일스톤은 지난 2024년 10월 체결된 ADC 플랫폼 기술이전 계약의 후속 성과다. 양사는 당시 리가켐바이오의 독자 ADC 플랫폼 ‘컨쥬올(ConjuAll)’을 활용한 후보물질 발굴 및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리가켐바이오와 오노약품은 계약 체결 직후인 2025년 3월, 첫 번째 타겟 지정을 완료하며 첫 마일스톤을 달성했다. 이후 해당 타겟을 기반으로 개발 중인 ADC 후보물질의 연구개발이 당초 계획된 일정에 맞춰 순조롭게 진행됨에 따라, 이번 추가 마일스톤 수령이라는 결실을 맺게 되었다.

구체적인 마일스톤의 규모와 세부 조건은 양사 간의 계약에 따라 비공개 사항이나, 이번 수령은 리가켐바이오의 플랫폼 기술이 글로벌 제약사의 높은 기준에 부합하는 안정적인 개발 속도를 보여주고 있음을 입증하는 사례로 평가받는다.

리가켐바이오 박세진 사장은 “이번 마일스톤 수령은 단순한 일회성 수익을 넘어, 오노약품과의 견고한 신뢰 관계와 우리 ADC 플랫폼 기술의 탁월한 확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한 결과”라며, “새해 시작과 함께 전해진 이번 소식은 리가켐바이오가 약속한 ‘성과 중심의 R&D’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파이프라인 진전과 기술료 유입을 통해 주주 가치를 제고하고 글로벌 ADC 선도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리가켐바이오는 오노약품 외에도 다수의 글로벌 파트너사와 협업 중인 파이프라인들의 단계별 마일스톤 달성을 앞두고 있어, 2026년 한 해 동안 ADC 플랫폼 기술의 가치 입증과 개발 성과 창출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