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유럽의 방산주들은 덴마크의 그린난드 재무장 발표로 지수가 하락하는 와중에도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반면 국내 증시는 반도체와 로봇(&자동차)라는 확실한 대안이 존재하다 보니, 그 외 섹터들은 나름의 펀더멘털에도 불구하고 외면받는 모습입니다.
그러나 시간은 결국 각 산업의 가치를 드러낼겁니다.
지금은 소외돼 있을지라도, 그들의 시간이 오면 다시 제자리를 찾아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반면 국내 증시는 반도체와 로봇(&자동차)라는 확실한 대안이 존재하다 보니, 그 외 섹터들은 나름의 펀더멘털에도 불구하고 외면받는 모습입니다.
그러나 시간은 결국 각 산업의 가치를 드러낼겁니다.
지금은 소외돼 있을지라도, 그들의 시간이 오면 다시 제자리를 찾아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지정학적 위험 급증, 유럽 방산주 다시 상승세
https://www.bitget.com/news/detail/12560605134675
글룽후이 뉴스, 1월 7일 - 세계 지정학적 위험이 고조되는 가운데 유럽 방위산업체의 주가가 다시 한번 급등했습니다.
프랑스와 영국은 우크라이나 평화 협정 이후 그곳에 군사 기지를 건설하겠다고 약속했고, 미국이 그린란드 문제에 대해 점점 더 도발적인 입장을 취하면서 유럽의 국방 예산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방위 전자 장비 공급업체인 탈레스는 5.6% 상승하며 업계에서 가장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기술 중심의 또 다른 방위산업체인 인드라는 4.9%, 이탈리아의 레오나르도는 3.9% 상승했습니다. 도이치뱅크의 애널리스트 스콧 듀힐은 전장에서 전자 장비의 활용이 증가하면서 방위 기술 기업들이 호황을 누리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https://www.bitget.com/news/detail/12560605134675
Bitget
Geopolitical Risks Surge, European Defense Stocks Rally Again | Bitget News
Glonghui News, January 7 — As global geopolitical risks intensify, the stock prices of European defense companies have soared once again. France and the Un | Bitget crypto news!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트럼프 대통령, 내년도 국방예산을 1.5조달러까지 증액할 것이라고 언급. 올해대비 50% 이상의 국방 예산 증가 필요성 주장
트럼프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내년 국방예산 2천조원 돼야"
- 올해 국방예산 9천10억 달러…2027년엔 6천억 달러 증액 예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35415?sid=104
트럼프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내년 국방예산 2천조원 돼야"
- 올해 국방예산 9천10억 달러…2027년엔 6천억 달러 증액 예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35415?sid=104
Naver
트럼프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내년 국방예산 2천조원 돼야"
올해 국방예산 9천10억 달러…2027년엔 6천억 달러 증액 예고 박성민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내년도 국방예산을 1조5천억 달러(약 2천176조)으로 50% 이상 늘리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2027년도 미국 국방예산 1조 달러 아닌 1.5조 달러 돼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100704?sid=104
[속보] 트럼프, '유엔 산하기관 등 66개 국제기구서 탈퇴' 서명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76117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100704?sid=104
[속보] 트럼프, '유엔 산하기관 등 66개 국제기구서 탈퇴' 서명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76117
Naver
트럼프 “2027년도 미국 국방예산 1조 달러 아닌 1.5조 달러 돼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27년도 미국의 국방예산이 1조 달러가 아니라 1조 5천억 달러가 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각 7일 자신의 SNS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상하원 의원들과 장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트럼프 대통령, 방산 기업에 대한 자사주 매입 및 배당 축소 경고. 장비 생산과 유지, 보수를 위한 투자가 부진하다고 지적
» 전통 방산 대형주들의 투자 매력 중 하나인 강력한 주주 환원 정책이 정부의 직접적인 압박으로 인해 불확실성에 직면. Lockheed Martin(-4.8%), Northrop Grumman(-5.5%) 등의 약세 요인으로 작용
» 또햐 방산기업들의 경영진 보수를 연 500만 달러로 제한하겠다는 구체적인 수치가 되면서 업계 내에서 핵심 인재 이탈 우려와 기업 운영 효율성 저하 우려 부각
» 주주 환원에 투입되던 자금을 신규 공장 건설 및 유지 보수 설비 투자(CAPEX)로 강제 전환할 경우 단기적 현금 흐름 및 수익성 지표 악화 불가피할 전망
» 다만 국방 예산 자체의 증액 기조는 유지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미국의 제조 역량 강화가 기업의 외형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시각도 공존
» 단순한 구두 개입을 넘어 실제 행정명령 발동 여부와 법적 강제성 확보 단계가 향후 주가 방향성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
» 전통 방산 대형주들의 투자 매력 중 하나인 강력한 주주 환원 정책이 정부의 직접적인 압박으로 인해 불확실성에 직면. Lockheed Martin(-4.8%), Northrop Grumman(-5.5%) 등의 약세 요인으로 작용
» 또햐 방산기업들의 경영진 보수를 연 500만 달러로 제한하겠다는 구체적인 수치가 되면서 업계 내에서 핵심 인재 이탈 우려와 기업 운영 효율성 저하 우려 부각
» 주주 환원에 투입되던 자금을 신규 공장 건설 및 유지 보수 설비 투자(CAPEX)로 강제 전환할 경우 단기적 현금 흐름 및 수익성 지표 악화 불가피할 전망
» 다만 국방 예산 자체의 증액 기조는 유지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미국의 제조 역량 강화가 기업의 외형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시각도 공존
» 단순한 구두 개입을 넘어 실제 행정명령 발동 여부와 법적 강제성 확보 단계가 향후 주가 방향성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
Forwarded from Dean's Ticker
트럼프 "레이시온, 공장 투자 안하면 계약 끊을 것" $RTX
"레이시온은 전쟁부(구 국방부)의 요구에 가장 적게 대응하고 있다. 방위 기업 중에서 생산량을 가장 천천히 늘렸다. 미군의 요구사항보다는 주주를 위해 공격적인 지출을 강행하고 있다. 미국 정부와 추가 거래를 원한다면 어떤 경우에도 추가 자사주 매입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다"
"레이시온은 전쟁부(구 국방부)의 요구에 가장 적게 대응하고 있다. 방위 기업 중에서 생산량을 가장 천천히 늘렸다. 미군의 요구사항보다는 주주를 위해 공격적인 지출을 강행하고 있다. 미국 정부와 추가 거래를 원한다면 어떤 경우에도 추가 자사주 매입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다"
금일 트럼프 대통령은 2027년 국방 예산 1조 → 1.5조 달러로 확장 편성해야 한다고 트루스 소셜에 게시글 남겼음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자사주 매입과 배당 축소 압박으로 약세 보인 후, 예산 증액 기대를 반영하며 After-Market 거래를 통해 반등 중인 방산 테마 ETF들
» 방산테크 ETF인 SHLD가 ITA와 PPA 대비 더 큰 폭의 강세 시도 진행
» 방산테크 ETF인 SHLD가 ITA와 PPA 대비 더 큰 폭의 강세 시도 진행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미국의 국방비 증액 뉴스로 시간외에서 록히드 마틴이 6% 이상 상승하는 등 미국의 방산주들이 급등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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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 실시간 업데이트: 대통령, 막대한 국방비 증액안 제안
https://www.nytimes.com/live/2026/01/07/us/trum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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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 실시간 업데이트: 대통령, 막대한 국방비 증액안 제안
현재 상황
군사 예산: 트럼프 대통령은 수요일 소셜 미디어를 통해 국방 예산을 2027년까지 1조 5천억 달러로 늘려야 한다며, 국방비 지출을 절반 이상 증액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한 미국 최대 군수업체 중 하나인 레이시온을 압박하고, 방위산업체의 임원 급여를 삭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주 베네수엘라 지도자를 생포한 군사 작전 이후, 트럼프 행정부는 나토 동맹국인 베네수엘라의 영토인 그린란드를 장악하기 위해 군사력 사용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 등 더욱 강경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https://www.nytimes.com/live/2026/01/07/us/trump-news
Nytimes
Trump Live Updates: Kennedy's Health Department Flips Food Pyramid to Emphasize Meat and Dairy
Forwarded from 루팡
도널드 트럼프
상원 의원, 하원 의원, 각 부 장관 및 기타 정치적 대표자들과의 길고 어려운 협상 끝에, 나는 국가의 이익을 위해, 특히 이 매우 혼란스럽고 위험한 시기에 2027년 국방 예산을 1조 달러가 아닌 1.5조 달러로 편성해야 한다고 결정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오랫동안 누려 마땅했던 '꿈의 군대(Dream Military)'를 구축할 수 있게 될 것이며, 더 중요한 것은 적이 누구든 상관없이 우리를 안전(SAFE)하고 든든(SECURE)하게 지켜줄 것입니다.
과거에 전례 없는 수준으로 미국을 '착취해왔던(ripped off)' 다른 국가들로부터 거둬들이는 관세가 창출하는 엄청난 수치가 아니었다면, 나는 1조 달러 수준을 유지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관세와 그로 인해 발생하는 막대한 수입—과거에는(특히 우리 역사상 최악의 대통령인 '졸린 조 바이든' 행정부 시절인 불과 1년 전만 해도) 생각조차 할 수 없었던 금액—덕분에 우리는 1.5조 달러라는 목표를 쉽게 달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동시에 우리는 비할 데 없는 군사력을 구축하고, 국가 부채를 상환하며, 아울러 우리나라의 중산층 애국자들에게 상당한 배당금을 지급할 수 있는 능력까지 갖추게 될 것입니다!
상원 의원, 하원 의원, 각 부 장관 및 기타 정치적 대표자들과의 길고 어려운 협상 끝에, 나는 국가의 이익을 위해, 특히 이 매우 혼란스럽고 위험한 시기에 2027년 국방 예산을 1조 달러가 아닌 1.5조 달러로 편성해야 한다고 결정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오랫동안 누려 마땅했던 '꿈의 군대(Dream Military)'를 구축할 수 있게 될 것이며, 더 중요한 것은 적이 누구든 상관없이 우리를 안전(SAFE)하고 든든(SECURE)하게 지켜줄 것입니다.
과거에 전례 없는 수준으로 미국을 '착취해왔던(ripped off)' 다른 국가들로부터 거둬들이는 관세가 창출하는 엄청난 수치가 아니었다면, 나는 1조 달러 수준을 유지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관세와 그로 인해 발생하는 막대한 수입—과거에는(특히 우리 역사상 최악의 대통령인 '졸린 조 바이든' 행정부 시절인 불과 1년 전만 해도) 생각조차 할 수 없었던 금액—덕분에 우리는 1.5조 달러라는 목표를 쉽게 달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동시에 우리는 비할 데 없는 군사력을 구축하고, 국가 부채를 상환하며, 아울러 우리나라의 중산층 애국자들에게 상당한 배당금을 지급할 수 있는 능력까지 갖추게 될 것입니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미국 NBI 지수 +3.05% 오르며 역사적 신고가 경신, LABU도 +10.36% 상승하며 급등
[키움증권 허혜민,신민수]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프리뷰
올해의 컨퍼런스는 아시아(특히, 중국) 바이오텍 참가 확대되며 글로벌 위상 강화. 차세대 모달리티(RNA, 이중항체) 및 비만 치료제 전략 주목. AI 기반 의료 혁신 가속화 등 AI의 영향력 또한 핵심 키워드로 부상. 바이오텍 밸류에이션 부담과 컨퍼런스 이후 실적 시즌 돌입으로 단기 차익실현 가능성 있으나, 활발한 해외 M&A 소식 및 실질적인 기술 수출 성과 발생 시 우호적인 투자심리 이어질 것으로 전망
■대규모 IR 행사. 컨퍼런스 초반 대형 M&A 소식 기대
44th 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가 1/12~15일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 예정. 통상 그 해에 주요 사업 계획을 공유하는 IR 행사이며, 기술 이전 및 협력을 위한 기업간 미팅으로 활용하기도 함.
컨퍼런스 첫 날~둘째 날 대형 M&A 발표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 올해 역시 빅파마들의 M&A 소식과 사업 방향성에 주목. 특허 절벽에 대한 방어전략, 파이프라인 강화와 확장, 인수 계획과 투자 규모 언급 등에도 주목
■컨퍼런스 이후, 모멘텀에 따라 차익실현과 투자심리 변화 전망
컨퍼런스 개최 이후, 통상 실적 시즌 돌입과 3월 감사보고서 제출을 앞두고 관망세를 이어가는 경향이 있음. 게다가 지난해 주요 상위 바이오텍 리레이팅으로 인한 밸류에이션 부담도 존재.
다만, 컨퍼런스 기간 중 활발한 기술 거래와 M&A 소식이 이어지고, K-BIO의 기술 이전 성과 발생한다면 우호적인 투자심리 이어질 것으로 보임.
https://bbn.kiwoom.com/rfCI5520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프리뷰
올해의 컨퍼런스는 아시아(특히, 중국) 바이오텍 참가 확대되며 글로벌 위상 강화. 차세대 모달리티(RNA, 이중항체) 및 비만 치료제 전략 주목. AI 기반 의료 혁신 가속화 등 AI의 영향력 또한 핵심 키워드로 부상. 바이오텍 밸류에이션 부담과 컨퍼런스 이후 실적 시즌 돌입으로 단기 차익실현 가능성 있으나, 활발한 해외 M&A 소식 및 실질적인 기술 수출 성과 발생 시 우호적인 투자심리 이어질 것으로 전망
■대규모 IR 행사. 컨퍼런스 초반 대형 M&A 소식 기대
44th 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가 1/12~15일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 예정. 통상 그 해에 주요 사업 계획을 공유하는 IR 행사이며, 기술 이전 및 협력을 위한 기업간 미팅으로 활용하기도 함.
컨퍼런스 첫 날~둘째 날 대형 M&A 발표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 올해 역시 빅파마들의 M&A 소식과 사업 방향성에 주목. 특허 절벽에 대한 방어전략, 파이프라인 강화와 확장, 인수 계획과 투자 규모 언급 등에도 주목
■컨퍼런스 이후, 모멘텀에 따라 차익실현과 투자심리 변화 전망
컨퍼런스 개최 이후, 통상 실적 시즌 돌입과 3월 감사보고서 제출을 앞두고 관망세를 이어가는 경향이 있음. 게다가 지난해 주요 상위 바이오텍 리레이팅으로 인한 밸류에이션 부담도 존재.
다만, 컨퍼런스 기간 중 활발한 기술 거래와 M&A 소식이 이어지고, K-BIO의 기술 이전 성과 발생한다면 우호적인 투자심리 이어질 것으로 보임.
https://bbn.kiwoom.com/rfCI5520
Forwarded from 리가켐바이오 IR/PR 공식 채널
안녕하세요 리가켐바이오 IR팀입니다. 전일 소개드렸던 IKSUDA와의 ADC 플랫폼 기술이전 관련 후보물질의 순항 소식에 이어 금일 오노약품과의 ADC 플랫폼 기술이전에서도 마일스톤 수령 소식이 있어 관련 보도자료 내용 공유드립니다.
————————————————————————————
[보도자료] 리가켐바이오, 오노약품으로부터 ADC 플랫폼 기술이전 마일스톤 수령…”글로벌 파트너십 순항"
- 2024년 10월 ADC 플랫폼 기술이전 이후 지속적인 개발 성과 도출
- 2025년 3월 첫 타겟 지정에 이어, 개발 진전에 따른 추가 마일스톤 확보
- ADC 파이프라인의 순조로운 임상 진입 및 상업화 기대감 고조
㈜리가켐 바이오사이언스(141080KS, 이하 ‘리가켐바이오’)는 일본 오노약품공업(Ono Pharmaceutical Co., Ltd, 이하 ‘오노약품’)으로부터 ADC 플랫폼 기술이전에 따른 개발 진전 마일스톤을 수령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이번 마일스톤은 지난 2024년 10월 체결된 ADC 플랫폼 기술이전 계약의 후속 성과다. 양사는 당시 리가켐바이오의 독자 ADC 플랫폼 ‘컨쥬올(ConjuAll™)’을 활용한 후보물질 발굴 및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리가켐바이오와 오노약품은 계약 체결 직후인 2025년 3월, 첫 번째 타겟 지정을 완료하며 첫 마일스톤을 달성했다. 이후 해당 타겟을 기반으로 개발 중인 ADC 후보물질의 연구개발이 당초 계획된 일정에 맞춰 순조롭게 진행됨에 따라, 이번 추가 마일스톤 수령이라는 결실을 맺게 되었다.
구체적인 마일스톤의 규모와 세부 조건은 양사 간의 계약에 따라 비공개 사항이나, 이번 수령은 리가켐바이오의 플랫폼 기술이 글로벌 제약사의 높은 기준에 부합하는 안정적인 개발 속도를 보여주고 있음을 입증하는 사례로 평가받는다.
리가켐바이오 박세진 사장은 “이번 마일스톤 수령은 단순한 일회성 수익을 넘어, 오노약품과의 견고한 신뢰 관계와 우리 ADC 플랫폼 기술의 탁월한 확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한 결과”라며, “새해 시작과 함께 전해진 이번 소식은 리가켐바이오가 약속한 ‘성과 중심의 R&D’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파이프라인 진전과 기술료 유입을 통해 주주 가치를 제고하고 글로벌 ADC 선도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리가켐바이오는 오노약품 외에도 다수의 글로벌 파트너사와 협업 중인 파이프라인들의 단계별 마일스톤 달성을 앞두고 있어, 2026년 한 해 동안 ADC 플랫폼 기술의 가치 입증과 개발 성과 창출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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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리가켐바이오, 오노약품으로부터 ADC 플랫폼 기술이전 마일스톤 수령…”글로벌 파트너십 순항"
- 2024년 10월 ADC 플랫폼 기술이전 이후 지속적인 개발 성과 도출
- 2025년 3월 첫 타겟 지정에 이어, 개발 진전에 따른 추가 마일스톤 확보
- ADC 파이프라인의 순조로운 임상 진입 및 상업화 기대감 고조
㈜리가켐 바이오사이언스(141080KS, 이하 ‘리가켐바이오’)는 일본 오노약품공업(Ono Pharmaceutical Co., Ltd, 이하 ‘오노약품’)으로부터 ADC 플랫폼 기술이전에 따른 개발 진전 마일스톤을 수령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이번 마일스톤은 지난 2024년 10월 체결된 ADC 플랫폼 기술이전 계약의 후속 성과다. 양사는 당시 리가켐바이오의 독자 ADC 플랫폼 ‘컨쥬올(ConjuAll™)’을 활용한 후보물질 발굴 및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리가켐바이오와 오노약품은 계약 체결 직후인 2025년 3월, 첫 번째 타겟 지정을 완료하며 첫 마일스톤을 달성했다. 이후 해당 타겟을 기반으로 개발 중인 ADC 후보물질의 연구개발이 당초 계획된 일정에 맞춰 순조롭게 진행됨에 따라, 이번 추가 마일스톤 수령이라는 결실을 맺게 되었다.
구체적인 마일스톤의 규모와 세부 조건은 양사 간의 계약에 따라 비공개 사항이나, 이번 수령은 리가켐바이오의 플랫폼 기술이 글로벌 제약사의 높은 기준에 부합하는 안정적인 개발 속도를 보여주고 있음을 입증하는 사례로 평가받는다.
리가켐바이오 박세진 사장은 “이번 마일스톤 수령은 단순한 일회성 수익을 넘어, 오노약품과의 견고한 신뢰 관계와 우리 ADC 플랫폼 기술의 탁월한 확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한 결과”라며, “새해 시작과 함께 전해진 이번 소식은 리가켐바이오가 약속한 ‘성과 중심의 R&D’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파이프라인 진전과 기술료 유입을 통해 주주 가치를 제고하고 글로벌 ADC 선도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리가켐바이오는 오노약품 외에도 다수의 글로벌 파트너사와 협업 중인 파이프라인들의 단계별 마일스톤 달성을 앞두고 있어, 2026년 한 해 동안 ADC 플랫폼 기술의 가치 입증과 개발 성과 창출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리가켐바이오, 日 오노약품서 ADC 마일스톤 수령… "기술력 입증"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196745
👉 에이비엘바이오가 있어 황태자는 힘들지만 대장군급 종목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196745
👉 에이비엘바이오가 있어 황태자는 힘들지만 대장군급 종목입니다
Naver
리가켐바이오, 日 오노약품서 ADC 마일스톤 수령… "기술력 입증"
리가켐 바이오사이언스(이하 리가켐바이오)는 일본 오노약품공업(이하 오노약품)으로부터 ADC 플랫폼 기술이전에 따른 개발 진전 마일스톤을 수령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이번 마일스톤은 지난 2024년 10월 체결된
로킷헬스케어, '中 존슨앤존슨' 위고그룹과 1.4조 피부 장기재생 시장 진출…"韓 기업 사상 역대급 성과"
인공지능(AI) 초개인화 장기재생 플랫폼 전문기업 로킷헬스케어(376900)가 중국 의료기기 시장점유율 1위 기업인 위고(WEGO)그룹과 AI 초개인화 장기재생 플랫폼 상용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이 한·중 경제 협력의 물꼬를 튼 가운데, 로킷헬스케어가 중국 1위 의료기기 그룹과 손잡고 1조4000억원 규모의 중국 피부 재생 시장을 선점하며 이번 국빈 방문의 실질적 수혜 기업 중 하나로 등극했다는 설명이다.
단순한 기술 업무 제휴를 넘어, 중국 내 생산·유통·인허가 전반을 중국 1위 기업이 전담하는 구조로써 사실상 중국 진출의 AI 장기재생 고속도로를 확보했다. 이번 계약은 한중 우호 정책, 기확보된 중국 내 특허 및 거대 시장 파트너십이 결합된 대형 호재로 평가받는다.
특히 이번 한중 AI 바이오·헬스케어 협력 분위기 속에서, 로킷헬스케어는 기확보된 특허 등을 기반으로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의 인허가 절차를 대폭 단축하는 '패스트트랙(Fast-Track)' 적용이 유력시된다.
회사 측은 올 하반기 즉각적인 상용화와 매출 발생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파트너사인 위고그룹은 중국 산둥성에 본사를 둔 중국 1위 의료기기 헬스케어 기업으로, 중국 전역의 병원 네트워크와 물류망을 장악하고 있는 '중국판 존슨앤존슨'이다.
위고그룹 측은 로킷헬스케어의 AI 장기재생 플랫폼의 혁신성, 최첨단 AI 피부 연골 신장재생의 멀티 파이프라인 및 무첨가 동결성형 원천 기술이 압도적 경쟁력과 효능을 가졌다고 판단, 이번 국빈 방문 기간에 맞춰 파트너십 체결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시장 규모는 천문학적이다. 위고그룹 관계자는 "양사가 타깃으로 하는 중국 내 당뇨병성 족부궤양(DFU) 및 화상·피부암 환자는 약 1000만 명에 육박한다. 중국 시장 점유율 10%만 확보해도 약 10억 달러(약 1조4000억원) 이상의 가치가 창출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단일 의료기기 협력 계약으로는 한국 코스닥 바이오 기업 역사상 역대급 성과가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로킷헬스케어 관계자는 "위고그룹과의 협력은 단순 계약이 아닌, 대통령의 외교 성과가 기업의 실익으로 직결된 모범 사례”라며 "이미 확보된 원천 특허와 중국 1위 파트너 유통망, 그리고 양국 정부의 전폭적인 협력까지 더해져 올해 하반기 부터 중국 내 폭발적인 외형 성장이 예상된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19300
인공지능(AI) 초개인화 장기재생 플랫폼 전문기업 로킷헬스케어(376900)가 중국 의료기기 시장점유율 1위 기업인 위고(WEGO)그룹과 AI 초개인화 장기재생 플랫폼 상용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이 한·중 경제 협력의 물꼬를 튼 가운데, 로킷헬스케어가 중국 1위 의료기기 그룹과 손잡고 1조4000억원 규모의 중국 피부 재생 시장을 선점하며 이번 국빈 방문의 실질적 수혜 기업 중 하나로 등극했다는 설명이다.
단순한 기술 업무 제휴를 넘어, 중국 내 생산·유통·인허가 전반을 중국 1위 기업이 전담하는 구조로써 사실상 중국 진출의 AI 장기재생 고속도로를 확보했다. 이번 계약은 한중 우호 정책, 기확보된 중국 내 특허 및 거대 시장 파트너십이 결합된 대형 호재로 평가받는다.
특히 이번 한중 AI 바이오·헬스케어 협력 분위기 속에서, 로킷헬스케어는 기확보된 특허 등을 기반으로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의 인허가 절차를 대폭 단축하는 '패스트트랙(Fast-Track)' 적용이 유력시된다.
회사 측은 올 하반기 즉각적인 상용화와 매출 발생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파트너사인 위고그룹은 중국 산둥성에 본사를 둔 중국 1위 의료기기 헬스케어 기업으로, 중국 전역의 병원 네트워크와 물류망을 장악하고 있는 '중국판 존슨앤존슨'이다.
위고그룹 측은 로킷헬스케어의 AI 장기재생 플랫폼의 혁신성, 최첨단 AI 피부 연골 신장재생의 멀티 파이프라인 및 무첨가 동결성형 원천 기술이 압도적 경쟁력과 효능을 가졌다고 판단, 이번 국빈 방문 기간에 맞춰 파트너십 체결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시장 규모는 천문학적이다. 위고그룹 관계자는 "양사가 타깃으로 하는 중국 내 당뇨병성 족부궤양(DFU) 및 화상·피부암 환자는 약 1000만 명에 육박한다. 중국 시장 점유율 10%만 확보해도 약 10억 달러(약 1조4000억원) 이상의 가치가 창출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단일 의료기기 협력 계약으로는 한국 코스닥 바이오 기업 역사상 역대급 성과가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로킷헬스케어 관계자는 "위고그룹과의 협력은 단순 계약이 아닌, 대통령의 외교 성과가 기업의 실익으로 직결된 모범 사례”라며 "이미 확보된 원천 특허와 중국 1위 파트너 유통망, 그리고 양국 정부의 전폭적인 협력까지 더해져 올해 하반기 부터 중국 내 폭발적인 외형 성장이 예상된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19300
프라임경제
로킷헬스케어, '中 존슨앤존슨' 위고그룹과 1.4조 피부 장기재생 시장 진출…"韓 기업 사상 역대급 성과"
[프라임경제] 인공지능(AI) 초개인화 장기재생 플랫폼 전문기업 로킷헬스케어(376900)가 중국 의료기기 시장점유율 1위 기업인 위고(WEGO)그룹과 AI 초개인화 장기재생 플랫폼 상용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Forwarded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스토너)
https://www.koreabiomed.com/news/articleView.html?idxno=26351
#디앤디파마텍
#오랄링크
작년 제이피모건 앞두고 디앤디파마텍 이슬기 대표님 인터뷰!
릴리가 어제 인수한 벤틱스도 그렇고 경구용 자가면역질환이 뜨거운데, 디앤디파마텍도 언제든 자가면역질환 펩타이드 오랄링크 기술 수출 나올 수 있음.
#디앤디파마텍
#오랄링크
이슬기 대표님은 오랄링크(Oralink)라는 회사의 경구용 펩타이드 플랫폼 기술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했다.
"존슨앤존슨은 최근 경구용 고리형 펩타이드 인터루킨(IL)-23 억제제인 이코트로키나(JNJ-2113)의 3상 임상시험에 성공했지만, 경구 흡수율이 낮습니다. 노보노디스크의 레벨서스 역시 흡수율이 약 0.5%로 낮지만, 당뇨병 치료제 시장에서만 4~5조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라고 그는 언급하며, "우리 기술은 흡수율을 10배 이상 높일 수 있어 자가면역 질환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작년 제이피모건 앞두고 디앤디파마텍 이슬기 대표님 인터뷰!
릴리가 어제 인수한 벤틱스도 그렇고 경구용 자가면역질환이 뜨거운데, 디앤디파마텍도 언제든 자가면역질환 펩타이드 오랄링크 기술 수출 나올 수 있음.
Korea Biomedical Review
[JPM2025] D&D Pharmatech draws attention at JPM2025 following US partner’s Nasdaq listing
SAN FRANCISCO, Calif. -- By Kim Chan-hyuk/Korea Biomedical Review correspondent --D&D Pharmatech received intense attention from global pharmaceutical companies at the J.P. Morgan Healthcare Co...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UBS) Raising Estimates/PT Again After Management Meet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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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및 투자 의견
• 투자의견 매수(Buy) 유지, 목표주가 상향($300 → $400)
• 경영진(CEO, CFO, IR)과의 미팅 후 메모리 사이클의 지속성에 대해 더욱 확신을 갖게 됨
• 투자자들은 AI가 메모리(특히 DRAM)를 단순 부품에서 전략적 자산으로 변화시킨 정도를 과소평가하고 있음
• HBM 세대 교체 주기가 빨라짐에 따라 EPS 지속성이 저평가되고 있음
• 고객사들의 재고 축적 유인이 줄어들어 과거의 극심한 주기적 변동성이 완화될 것으로 전망됨
───── ✦ ─────
🏭 공급 부족과 사이클의 장기화
• 심각한 공급 부족이 "길고 강력한" 메모리 상승 사이클을 지지하고 있음
• 현재 주요 고객(하이퍼스케일러 등) 수요의 약 50~75%만 충족 가능한 상황임
• 경영진은 유휴 공간(shell space)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그린필드 시설에서 선단 공정(DRAM) 인증에 오랜 시간이 걸린다고 강조함
• 이러한 공급 제약 요인들이 현재 메모리 업사이클의 장기화를 뒷받침하는 근거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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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가 바꾸는 메모리의 위상
• 고객들은 메모리를 단순 범용 상품(commodity)이 아닌 전략적 자산으로 인식하기 시작함
• 과거에는 고성능 제품에 대한 보상이 크지 않았으나, 이제는 시스템 성능의 핵심 차별화 요소(예: 엔비디아 블랙웰 등)로서 제값을 받고 있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AI 서버 내 DRAM 탑재량 증가를 투자자들이 과소평가하고 있음
• 엔비디아 블랙웰에서 루빈 아키텍처로 넘어갈 때 DDR 탑재량이 3배 증가(~500GB → ~1.6TB)할 것으로 예상됨
• HBM4로의 전환은 다이 크기 증가를 수반하며, 웨이퍼 소비 비율(trade ratio)을 기존 3:1에서 4:1 수준으로 높일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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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추정치 및 목표주가 변경
• 기존 관점 대비 변화: 경영진 미팅 및 산업 점검 결과를 반영하여 실적 눈높이를 대폭 상향함
• C2026년 예상 EPS를 기존 약 $41에서 $45로, C2027년 예상 EPS를 기존 $42에서 약 $60로 상향 조정함
• FY2026 매출/EPS 전망치를 $76.0B/$33.82에서 $79.4B/$36.11로 상향
• FY2027 매출/EPS 전망치를 $93.8B/$44.35에서 $113.1B/$58.41로 대폭 상향
• 목표주가는 SOTP(Sum-of-the-parts) 방식을 적용하여 기존 $300에서 $400로 상향 조정함
• Core DRAM+NAND 사업부 가치 약 $281(P/S 3배 적용), HBM 사업부 가치 약 $119(P/S 6배 적용)로 산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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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UBS 추정치)
• FY2025 (2025년 8월 결산)
o 매출: $37,378M (전년 대비 +48.9%)
o EBIT (UBS 조정): $9,770M (흑자 전환)
o EPS (UBS 희석): $8.29
o P/E (UBS): 12.1x
• FY2026 (2026년 8월 결산)
o 매출: $79,260M (전년 대비 +112.0%)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o EBIT (UBS 조정): $47,741M (마진율 60.2%)
o EPS (UBS 희석): $36.11
o P/E (UBS): 9.5x
• FY2027 (2027년 8월 결산)
o 매출: $113,113M (전년 대비 +42.7%)
o EBIT (UBS 조정): $79,656M (마진율 70.4%)
o EPS (UBS 희석): $58.41
o P/E (UBS): 5.9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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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및 투자 의견
• 투자의견 매수(Buy) 유지, 목표주가 상향($300 → $400)
• 경영진(CEO, CFO, IR)과의 미팅 후 메모리 사이클의 지속성에 대해 더욱 확신을 갖게 됨
• 투자자들은 AI가 메모리(특히 DRAM)를 단순 부품에서 전략적 자산으로 변화시킨 정도를 과소평가하고 있음
• HBM 세대 교체 주기가 빨라짐에 따라 EPS 지속성이 저평가되고 있음
• 고객사들의 재고 축적 유인이 줄어들어 과거의 극심한 주기적 변동성이 완화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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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급 부족과 사이클의 장기화
• 심각한 공급 부족이 "길고 강력한" 메모리 상승 사이클을 지지하고 있음
• 현재 주요 고객(하이퍼스케일러 등) 수요의 약 50~75%만 충족 가능한 상황임
• 경영진은 유휴 공간(shell space)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그린필드 시설에서 선단 공정(DRAM) 인증에 오랜 시간이 걸린다고 강조함
• 이러한 공급 제약 요인들이 현재 메모리 업사이클의 장기화를 뒷받침하는 근거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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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가 바꾸는 메모리의 위상
• 고객들은 메모리를 단순 범용 상품(commodity)이 아닌 전략적 자산으로 인식하기 시작함
• 과거에는 고성능 제품에 대한 보상이 크지 않았으나, 이제는 시스템 성능의 핵심 차별화 요소(예: 엔비디아 블랙웰 등)로서 제값을 받고 있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AI 서버 내 DRAM 탑재량 증가를 투자자들이 과소평가하고 있음
• 엔비디아 블랙웰에서 루빈 아키텍처로 넘어갈 때 DDR 탑재량이 3배 증가(~500GB → ~1.6TB)할 것으로 예상됨
• HBM4로의 전환은 다이 크기 증가를 수반하며, 웨이퍼 소비 비율(trade ratio)을 기존 3:1에서 4:1 수준으로 높일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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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추정치 및 목표주가 변경
• 기존 관점 대비 변화: 경영진 미팅 및 산업 점검 결과를 반영하여 실적 눈높이를 대폭 상향함
• C2026년 예상 EPS를 기존 약 $41에서 $45로, C2027년 예상 EPS를 기존 $42에서 약 $60로 상향 조정함
• FY2026 매출/EPS 전망치를 $76.0B/$33.82에서 $79.4B/$36.11로 상향
• FY2027 매출/EPS 전망치를 $93.8B/$44.35에서 $113.1B/$58.41로 대폭 상향
• 목표주가는 SOTP(Sum-of-the-parts) 방식을 적용하여 기존 $300에서 $400로 상향 조정함
• Core DRAM+NAND 사업부 가치 약 $281(P/S 3배 적용), HBM 사업부 가치 약 $119(P/S 6배 적용)로 산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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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UBS 추정치)
• FY2025 (2025년 8월 결산)
o 매출: $37,378M (전년 대비 +48.9%)
o EBIT (UBS 조정): $9,770M (흑자 전환)
o EPS (UBS 희석): $8.29
o P/E (UBS): 12.1x
• FY2026 (2026년 8월 결산)
o 매출: $79,260M (전년 대비 +112.0%)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o EBIT (UBS 조정): $47,741M (마진율 60.2%)
o EPS (UBS 희석): $36.11
o P/E (UBS): 9.5x
• FY2027 (2027년 8월 결산)
o 매출: $113,113M (전년 대비 +42.7%)
o EBIT (UBS 조정): $79,656M (마진율 70.4%)
o EPS (UBS 희석): $58.41
o P/E (UBS): 5.9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