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10월 무역적자는 29.4b로 2009년 6월 이후 최저치 기록
수출은 302b으로 9월 대비 7.8b 증가. 수입은 331b으로 9월 대비 11b 감소. 상품 적자는 전월 대비 19b 줄어들었고, 서비스 흑자는 0.4b 감소를 반영
수출은 302b으로 9월 대비 7.8b 증가. 수입은 331b으로 9월 대비 11b 감소. 상품 적자는 전월 대비 19b 줄어들었고, 서비스 흑자는 0.4b 감소를 반영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12월 챌린저 그레이 크리스마스 감축 규모는 35,553건으로 11월 대비 50% 감소. 물론 12월은 통상적으로 감축 규모가 적음
이번 12월 수치는 24년 7월 이후 월간 기준으로 가장 낮음. 25년 한 해 동안 전년 동월 대비 감축 건수가 적게 나타난 적은 4차례 뿐
2025년 한 해 동안 미국 고용 시장에서는 공공 부문과 테크 산업 중심으로 대규모 인력 구조조정 단행
정부 부문 감원이 두드러졌음. 연초 DOGE 주도로 인력 감원 진행되면서 1분기에만 28만명 가량 감축, 연간으로는 31만명 감축
테크 산업도 AI로의 전환과 과잉 고용 문제로 15만명 인력 감축. 창고업과 소매업도 24년 대비 2배 이상 인력이 감축
이번 12월 수치는 24년 7월 이후 월간 기준으로 가장 낮음. 25년 한 해 동안 전년 동월 대비 감축 건수가 적게 나타난 적은 4차례 뿐
2025년 한 해 동안 미국 고용 시장에서는 공공 부문과 테크 산업 중심으로 대규모 인력 구조조정 단행
정부 부문 감원이 두드러졌음. 연초 DOGE 주도로 인력 감원 진행되면서 1분기에만 28만명 가량 감축, 연간으로는 31만명 감축
테크 산업도 AI로의 전환과 과잉 고용 문제로 15만명 인력 감축. 창고업과 소매업도 24년 대비 2배 이상 인력이 감축
2026년 1월 9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주식시장의 매기가 기술 대형주에서 시클리컬 중소형주로 계속 이동하고 있습니다.
(2) 그 와중에 우주 주식들은 신고가를 경신 중입니다.
(3) 중국 정부가 배터리 산업의 공정경쟁을 강조하고 공급과잉을 경계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35%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51.20원 (-1.35원)
테더 1,462.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미 주식시장의 매기가 기술 대형주에서 시클리컬 중소형주로 계속 이동하고 있습니다.
(2) 그 와중에 우주 주식들은 신고가를 경신 중입니다.
(3) 중국 정부가 배터리 산업의 공정경쟁을 강조하고 공급과잉을 경계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35%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51.20원 (-1.35원)
테더 1,462.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Telegram
Rafiki research
Global macro 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1/08 미 증시,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차익 실현 매물 출회 속 혼조 마감
미 증시는 차익 실현 욕구가 높아진 반도체 종목군의 부진으로 하락 출발. 여기에 뉴욕 연은의 소비자 기대조사 결과에서 경기 불확실성이 확인된 점도 부담. 다만 비농업 생산성이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며 경기 둔화 우려를 완화시키며 지수 하락을 제한. 특히 AI, 반도체에서 자동차, 금융, 소비로의 섹터 순환매가 뚜렷하게 유입. 이에 다우는 상승하고 나스닥은 하락하며 혼조세로 마감. 특히 고용보고서, 관세 판결 등 주요 이벤트를 앞두고 있어 관망세가 짙었던 점도 영향(다우 +0.55%, 나스닥 -0.44%, S&P500 +0.01%, 러셀2000 +1.10%,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83%)
*변화요인: 차익 실현, 소비자 기대조사
지난 12월 모틀리풀이 발표한 ‘2026년 AI 투자자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AI 거품 논란에도 불구하고 장기 성장성에 대해서는 여전히 강한 신뢰를 유지. 응답자의 91%가 향후 1년간 AI 주식 비중을 유지하거나 확대할 계획이라고 답했으며, 55%는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 다만 74%는 현재 밸류에이션을 지속 불가능하다고 평가했고, 41%는 AI 주식이 펀더멘털과 괴리된 거품 수준에 근접했다고 인식하는 등 단기 변동성에 대한 경계도 동시에 존재. 즉 AI에 대한 낙관론은 유지하지만 주가에는 민감해진 국면으로 추정
이런 가운데 삼성전자가 영업이익 20조원을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가 출회되며 주가가 하락한 점은, 글로벌 AI, 반도체 업종 전반에 걸친 ‘뉴스에 파는’ 차익 실현 심리를 반영한 사례로 판단. 실제 수급 측면에서도 엔비디아(-2.15%)에 대한 외가격 풋옵션 미결제약정이 증가하는 등 옵션 시장에서도 하락에 대비하는 흐름이 나타나며 관련 종목군에 부담으로 작용.
한편 뉴욕 연은의 12월 소비자 기대조사에서는 단기 물가 상승 우려가 확대된 반면, 고용 시장에 대한 신뢰는 약화.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0.2%p 상승한 3.4%로 발표됐고 구직 기대는 조사 이래 최저치인 43.1%로 하락한 가운데 실직 위험도 15.2%로 상승. 가계 재정 및 신용 접근성 역시 악화되며, 부채 연체 가능성은 팬데믹 초기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
다만 1년 내 주가 상승을 기대하는 비중은 38.0%로 상승하며, 금융자산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를 반영해 가계의 현재 재정 상황 인식은 개선. 주목할 점은 금융 여건 악화를 주도한 계층은 중산층 이하인 반면, 재정 인식 개선은 고소득층 중심으로 나타났다는 점으로, K자형 구조가 고착화되고 있음을 시사. 이는 가계뿐 아니라 산업 전반에서도 나타나고 있어 향후 시장은 지수 전반의 동반 상승보다는 업종, 종목 간 차별화가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
미 증시는 차익 실현 욕구가 높아진 반도체 종목군의 부진으로 하락 출발. 여기에 뉴욕 연은의 소비자 기대조사 결과에서 경기 불확실성이 확인된 점도 부담. 다만 비농업 생산성이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며 경기 둔화 우려를 완화시키며 지수 하락을 제한. 특히 AI, 반도체에서 자동차, 금융, 소비로의 섹터 순환매가 뚜렷하게 유입. 이에 다우는 상승하고 나스닥은 하락하며 혼조세로 마감. 특히 고용보고서, 관세 판결 등 주요 이벤트를 앞두고 있어 관망세가 짙었던 점도 영향(다우 +0.55%, 나스닥 -0.44%, S&P500 +0.01%, 러셀2000 +1.10%,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83%)
*변화요인: 차익 실현, 소비자 기대조사
지난 12월 모틀리풀이 발표한 ‘2026년 AI 투자자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AI 거품 논란에도 불구하고 장기 성장성에 대해서는 여전히 강한 신뢰를 유지. 응답자의 91%가 향후 1년간 AI 주식 비중을 유지하거나 확대할 계획이라고 답했으며, 55%는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 다만 74%는 현재 밸류에이션을 지속 불가능하다고 평가했고, 41%는 AI 주식이 펀더멘털과 괴리된 거품 수준에 근접했다고 인식하는 등 단기 변동성에 대한 경계도 동시에 존재. 즉 AI에 대한 낙관론은 유지하지만 주가에는 민감해진 국면으로 추정
이런 가운데 삼성전자가 영업이익 20조원을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가 출회되며 주가가 하락한 점은, 글로벌 AI, 반도체 업종 전반에 걸친 ‘뉴스에 파는’ 차익 실현 심리를 반영한 사례로 판단. 실제 수급 측면에서도 엔비디아(-2.15%)에 대한 외가격 풋옵션 미결제약정이 증가하는 등 옵션 시장에서도 하락에 대비하는 흐름이 나타나며 관련 종목군에 부담으로 작용.
한편 뉴욕 연은의 12월 소비자 기대조사에서는 단기 물가 상승 우려가 확대된 반면, 고용 시장에 대한 신뢰는 약화.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0.2%p 상승한 3.4%로 발표됐고 구직 기대는 조사 이래 최저치인 43.1%로 하락한 가운데 실직 위험도 15.2%로 상승. 가계 재정 및 신용 접근성 역시 악화되며, 부채 연체 가능성은 팬데믹 초기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
다만 1년 내 주가 상승을 기대하는 비중은 38.0%로 상승하며, 금융자산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를 반영해 가계의 현재 재정 상황 인식은 개선. 주목할 점은 금융 여건 악화를 주도한 계층은 중산층 이하인 반면, 재정 인식 개선은 고소득층 중심으로 나타났다는 점으로, K자형 구조가 고착화되고 있음을 시사. 이는 가계뿐 아니라 산업 전반에서도 나타나고 있어 향후 시장은 지수 전반의 동반 상승보다는 업종, 종목 간 차별화가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 증시는 기술주 차익 실현과 전통 산업주 매수라는 뚜렷한 손바뀜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다우지수는 0.55% 상승한 49,266.11을 기록하며 사상 최고가로 마감했으나,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0.44% 하락한 23,480.02로 장을 마쳐 3대 지수의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이날 시장의 핵심 테마는 순환매였습니다. 그동안 랠리를 주도했던 반도체 섹터는 단기 과열 인식 속에 조정을 받았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1.83% 하락한 가운데 마이크론(-3.69%), 엔비디아(-2.15%) 등 주요 칩 메이커들이 약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기술주에서 빠져나온 자금은 방산, 에너지, 필수소비재 등 전통 가치주로 이동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국방비 증액(1.5조 달러)을 시사하면서 록히드마틴(+4.34%) 등 방산주가 강세를 보였고, 에너지 섹터는 유가 급등에 힘입어 2% 넘게 상승했습니다. 특히 알파벳(+1.11%)은 애플(-0.50%)의 부진 속에 시가총액 2위 자리를 굳건히 하며 AI 주도권 변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주었습니다.
채권시장에서는 경제의 견고함이 금리를 끌어올렸습니다.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20.8만 건)가 예상을 하회하고 3분기 생산성이 4.9% 급증했다는 소식은 경기 침체 우려를 일축했습니다. 이에 더해 유럽발 국채 발행 물량 부담까지 겹치며 10년물 국채 금리는 4.4bp 상승한 4.181%를 기록, 수익률 곡선이 가팔라지는 베어 스티프닝 장세가 연출되었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미국의 독주가 이어졌습니다. 무역수지 개선과 생산성 향상 등 펀더멘털 호조에 힘입어 달러인덱스는 98.92까지 오르며 99선 돌파를 시도했습니다.
국제유가(WTI)는 지정학적 불안감이 저가 매수세를 자극하며 3.16% 폭등한 배럴당 57.76달러로 마감했습니다. 베네수엘라 이슈에 이어 이란 반정부 시위에 대한 미국의 개입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에너지 시장의 긴장감이 다시 고조되는 모습입니다.
이날 시장의 핵심 테마는 순환매였습니다. 그동안 랠리를 주도했던 반도체 섹터는 단기 과열 인식 속에 조정을 받았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1.83% 하락한 가운데 마이크론(-3.69%), 엔비디아(-2.15%) 등 주요 칩 메이커들이 약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기술주에서 빠져나온 자금은 방산, 에너지, 필수소비재 등 전통 가치주로 이동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국방비 증액(1.5조 달러)을 시사하면서 록히드마틴(+4.34%) 등 방산주가 강세를 보였고, 에너지 섹터는 유가 급등에 힘입어 2% 넘게 상승했습니다. 특히 알파벳(+1.11%)은 애플(-0.50%)의 부진 속에 시가총액 2위 자리를 굳건히 하며 AI 주도권 변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주었습니다.
채권시장에서는 경제의 견고함이 금리를 끌어올렸습니다.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20.8만 건)가 예상을 하회하고 3분기 생산성이 4.9% 급증했다는 소식은 경기 침체 우려를 일축했습니다. 이에 더해 유럽발 국채 발행 물량 부담까지 겹치며 10년물 국채 금리는 4.4bp 상승한 4.181%를 기록, 수익률 곡선이 가팔라지는 베어 스티프닝 장세가 연출되었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미국의 독주가 이어졌습니다. 무역수지 개선과 생산성 향상 등 펀더멘털 호조에 힘입어 달러인덱스는 98.92까지 오르며 99선 돌파를 시도했습니다.
국제유가(WTI)는 지정학적 불안감이 저가 매수세를 자극하며 3.16% 폭등한 배럴당 57.76달러로 마감했습니다. 베네수엘라 이슈에 이어 이란 반정부 시위에 대한 미국의 개입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에너지 시장의 긴장감이 다시 고조되는 모습입니다.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S&P500 map
'순환매'
반도체 매도 후 경기민감주(소비재, 산업재, 부동산 등) 매수
제약·바이오 섹터 전일 강세 후 하루 만에 차익 실현
방산, 드론주 강세(미국 방위비 증액)
우주 관련주 초강세 흐름 계속 유지
'순환매'
반도체 매도 후 경기민감주(소비재, 산업재, 부동산 등) 매수
제약·바이오 섹터 전일 강세 후 하루 만에 차익 실현
방산, 드론주 강세(미국 방위비 증액)
우주 관련주 초강세 흐름 계속 유지
미증시 혼조 마감, 방산주 오르고 기술주 내리고(상보) - 뉴스1
트럼프 대통령이 군사비 지출을 크게 늘리자 방산주는 급등했으나 기술주 매도세로 주요 반도체주가 일제히 하락하는 등 기술주는 하락, 미국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군사비 지출을 50% 늘려 연간 1조5000억달러를 지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일 트럼프는 무기를 증산하지 않으면 방산업체의 자사주 매입과 배당을 막겠다고 위협했었다.
이 같은 소식으로 대표적 방산업체 록히드 마틴이 4.34%, 노스럽 그러먼은 2.35% 각각 급등했다. 이에 따라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상장지수펀드(ETF)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에 비해 기술주는 대부분 하락했다. 특히 반도체주는 그동안 급등에 따른 조정으로 퀄컴을 제외하고 일제히 하락했다.
그동안 급등했던 마이크론이 3.69%, 인텔이 3.57%, 엔비디아가 2.21% 각각 하락했다. 이에 따라 반도체지수도 1.83% 하락, 마감했다.이제 뉴욕증시는 9일 발표되는 지난달 고용보고서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이날 발표된 고용 지표는 양호한 것으로 드러나 미국이 노동시장이 안정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33330
트럼프 대통령이 군사비 지출을 크게 늘리자 방산주는 급등했으나 기술주 매도세로 주요 반도체주가 일제히 하락하는 등 기술주는 하락, 미국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군사비 지출을 50% 늘려 연간 1조5000억달러를 지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일 트럼프는 무기를 증산하지 않으면 방산업체의 자사주 매입과 배당을 막겠다고 위협했었다.
이 같은 소식으로 대표적 방산업체 록히드 마틴이 4.34%, 노스럽 그러먼은 2.35% 각각 급등했다. 이에 따라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상장지수펀드(ETF)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에 비해 기술주는 대부분 하락했다. 특히 반도체주는 그동안 급등에 따른 조정으로 퀄컴을 제외하고 일제히 하락했다.
그동안 급등했던 마이크론이 3.69%, 인텔이 3.57%, 엔비디아가 2.21% 각각 하락했다. 이에 따라 반도체지수도 1.83% 하락, 마감했다.이제 뉴욕증시는 9일 발표되는 지난달 고용보고서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이날 발표된 고용 지표는 양호한 것으로 드러나 미국이 노동시장이 안정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033330
뉴스1
미증시 혼조 마감, 방산주 오르고 기술주 내리고(상보)
트럼프 대통령이 군사비 지출을 크게 늘리자 방산주는 급등했으나 기술주 매도세로 주요 반도체주가 일제히 하락하는 등 기술주는 하락, 미국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다.8일 …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채권/크레딧] 민지희, 김성신 (성신 김)
- 챌린저 그레이 감원보고서에 따르면 12월 계획된 감원 규모는 3만5,553명으로 전월 대비 50% 감소, 전년 동기 대비 8% 감소. 2024년 7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
- 25년 연간으로는 기업들이 발표한 감원 규모가 120만 명을 상회해 전년 대비 58% 증가, 팬데믹이었던 2020년 이후 최고 수준
https://www.cnbc.com/2026/01/08/layoff-pace-in-december-hit-lowest-level-since-mid-2024-challenger-says.html
- 25년 연간으로는 기업들이 발표한 감원 규모가 120만 명을 상회해 전년 대비 58% 증가, 팬데믹이었던 2020년 이후 최고 수준
https://www.cnbc.com/2026/01/08/layoff-pace-in-december-hit-lowest-level-since-mid-2024-challenger-says.html
CNBC
Layoff pace in December hit lowest level since mid-2024, Challenger says
Planned job cuts totaled 35,553 for the month, a 50% slide from November and an 8% decrease from the same period a year ago.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채권/크레딧] 민지희, 김성신
- 연방정부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11월 셧다운 기간 중 7천건까지 급증한 뒤 470건 수준으로 급락
- 정부 직원들의 연속 실업수당 수령자 수도 11월 대비 12월 감소세
- 11월에 비해 12월 연속으로 실업수당을 수령한 사람 수는 대체로 감소. 11월 연속 실업수당 수령자 수 평균(191만건), 12월 평균(189만건)
- 정부 직원들의 연속 실업수당 수령자 수도 11월 대비 12월 감소세
- 11월에 비해 12월 연속으로 실업수당을 수령한 사람 수는 대체로 감소. 11월 연속 실업수당 수령자 수 평균(191만건), 12월 평균(189만건)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마이란 연준 이사
현재 통화정책은 긴축적
근원 인플레이션은 목표치 (2%)의 오차 범위 내에서 움직이고 있음, 중깆거으로 전체 인플레이션이 어디로 향할지 보여주는 좋은 지표
현재의 정책기조는 중립금리보다 높은 수준이며, 고용시장 부양을 위해 올해 150bp 인하가 필요
현재 통화정책은 긴축적
근원 인플레이션은 목표치 (2%)의 오차 범위 내에서 움직이고 있음, 중깆거으로 전체 인플레이션이 어디로 향할지 보여주는 좋은 지표
현재의 정책기조는 중립금리보다 높은 수준이며, 고용시장 부양을 위해 올해 150bp 인하가 필요
美재무 "트럼프 1월에 차기 연준 의장 결정…후보는 4명"(상보)
- 베선트 장관은 이날 미네소타 경제클럽이 주최한 행사에서 차기 연준 의장 스케줄을 묻자 "대통령이 다보스에 가는 것으로 안다. 내 생각에는 2주 뒤다. 그래서 다보스 전인지 바로 후인지는 모르지만, 내 생각에는 1월 중일 것"이라고 말했다.
- 그는 현재 연준 의장 후보가 4명이라고 설명했다.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릭 라이더 블랙록 최고 투자책임자(CIO) 등이다. 베선트 장관 말로 미뤄볼 때 미셸 보먼 연준 금융감독 담당 부의장은 제외된 것으로 보인다. 베선트 장관은 "후보 중 1명은 아직 인터뷰하지 않았다. 릭 라이더"라며 "블랙록에서 수조달러를 운용하는 그는 연준 경험이 전혀 없는 유일한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 베선트 장관은 이날도 연준의 정책금리가 중립 금리보다 "상당히"(substantially) 높다면서 금리 인하를 촉구했다. 그는 "연준도 투자 촉진을 위해 자기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베선트 장관은 베네수엘라 원유 인프라 구축에 관해서도 이야기했다. 그는 "셰브런은 오랫동안 거기에 있었다"면서 "그들은 분명 선두그룹의 맨 앞에 있다(front of the pack)"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셰브런의) 최고경영자(CEO)인 마이크 워스, 나는 (베네수엘라) 제재를 다루는 과정에서 그와 지난 1년 동안 연락을 해왔다"고 설명했다.
- 베선트 장관은 "독립 석유회사들과 소규모 탐사•시추업자들은 베네수엘라로 당장 들어가고 싶어 한다"면서 "우리 전화는 쉴 새 없이 울리고 있다"고 했다.
- 반면, "다국적 기업들은 관료주의가 많다"면서 대형 석유회사의 의사결정 속도를 비판하며, 이들이 더 느리게 움직일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2590
- 베선트 장관은 이날 미네소타 경제클럽이 주최한 행사에서 차기 연준 의장 스케줄을 묻자 "대통령이 다보스에 가는 것으로 안다. 내 생각에는 2주 뒤다. 그래서 다보스 전인지 바로 후인지는 모르지만, 내 생각에는 1월 중일 것"이라고 말했다.
- 그는 현재 연준 의장 후보가 4명이라고 설명했다.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릭 라이더 블랙록 최고 투자책임자(CIO) 등이다. 베선트 장관 말로 미뤄볼 때 미셸 보먼 연준 금융감독 담당 부의장은 제외된 것으로 보인다. 베선트 장관은 "후보 중 1명은 아직 인터뷰하지 않았다. 릭 라이더"라며 "블랙록에서 수조달러를 운용하는 그는 연준 경험이 전혀 없는 유일한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 베선트 장관은 이날도 연준의 정책금리가 중립 금리보다 "상당히"(substantially) 높다면서 금리 인하를 촉구했다. 그는 "연준도 투자 촉진을 위해 자기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베선트 장관은 베네수엘라 원유 인프라 구축에 관해서도 이야기했다. 그는 "셰브런은 오랫동안 거기에 있었다"면서 "그들은 분명 선두그룹의 맨 앞에 있다(front of the pack)"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셰브런의) 최고경영자(CEO)인 마이크 워스, 나는 (베네수엘라) 제재를 다루는 과정에서 그와 지난 1년 동안 연락을 해왔다"고 설명했다.
- 베선트 장관은 "독립 석유회사들과 소규모 탐사•시추업자들은 베네수엘라로 당장 들어가고 싶어 한다"면서 "우리 전화는 쉴 새 없이 울리고 있다"고 했다.
- 반면, "다국적 기업들은 관료주의가 많다"면서 대형 석유회사의 의사결정 속도를 비판하며, 이들이 더 느리게 움직일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2590
연합인포맥스
美재무 "트럼프 1월에 차기 연준 의장 결정…후보는 4명"(상보)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8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올해 1월 중으로 차기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을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베선트 장관은 이날 미네소타 경제클럽이 주최한 행...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베센트 재무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차기 연준 의장을 1월 19~23일 다보스 포럼 전후로 결정할 것이라고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