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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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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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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an's Ticker
SK하이닉스 "첨단 패키징 P&T 신규 투자 관련 설명드립니다"

(Official) HBM의 연평균 성장률(’25~’30년)이 33%로 전망되는 만큼, HBM 수요 증가에 대한 선제적 대응의 중요성이 매우 높아지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첨단 패키징 팹 P&T7의 신규 투자를 결정하였습니다. P&T는 전공정 팹에서 생산된 반도체 칩을 제품 형태로 완성하고 품질을 최종 검증하는 시설입니다. SK하이닉스는 국내외 다양한 후보지를 검토해 왔습니다. 그 결과,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와 함께 지역 균형 발전 필요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P&T7을 충북 청주에 구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P&T7은 HBM 등 AI 메모리 제조에 필수적인 어드밴스드 패키징(Advanced Packaging) 팹으로서, 청주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내 7만 평 부지에 총 19조 원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2026년 4월 착수 후 2027년 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Dean's Ticker
일라이릴리, 경구용 비만약 FDA 승인 시점 2분기로 지연 $LLY

일라이릴리는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참석해 경구용(알약) 비만 치료제인 오포글리프론(Orforglipron)의 미국 FDA 승인 시점을 2026년 2분기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1월 CEO 데이브 릭스가 언급했던 '3월 승인 가능성'보다 다소 지연된 일정이다.
J&J 회장 “리브리반트 가치 저평가”…렉라자와 글로벌 표준 정조준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리브리반트+렉라자 시너지, 5년 생존율 2배 자신”
SC 제형 ‘빅3’ 허가 완료·고형암 전방위 영토 확장
글로벌 빅파마들 ‘실행의 해’…파이프라인 실증

https://bit.ly/4aQyhNo
Forwarded from 알테오젠 IR
조금 전 JPM 2026 Healthcare Conference에서 알테오젠의 파트너사 Merck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CEO Rob Davis는 발표에서 '키트루다 큐렉스(Keytruda Qlex)' 출시 18~24개월 후 30~40%의 전환은 계획대로 진행(on track)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단일요법(monotherapy)과 경구용 제품과 병용(combination with oral medication) 시장이 초기 주요 시장이라고 밝혔고, 발표자료에 따르면 2028년 키트루다 매출은 $35B(약 51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cf. '24년 매출 $29.5B)

자세한 내용은 발표자료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Anduril Industries (Morgan Stanley)
Defense Tech | North America Anduril: a NeoPrime(r)
핵심 투자 포인트 및 기업 개요
• 방산 산업은 진입 장벽이 매우 높으나, AI와 자율성이 전장에서 가치를 입증하며 앤두릴(Anduril)에게 기회가 열림. 🚀
• 록히드마틴, 노스롭그루먼 등 기존 대형 방산기업(Primes)과 경쟁하는 'NeoPrime'으로 부상 중임.
• 앤두릴은 국방부의 '속도'와 '능력'에 대한 요구 변화에 맞춰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
• 기존의 고객 자금 기반 R&D(Cost-plus)가 아닌, 자체 자금으로 선행 투자하여 제품을 개발하는 방식을 채택함.
• 소프트웨어 중심의 접근(Software-first)을 통해 하드웨어의 성능을 극대화하고 비용을 절감하는 전략을 구사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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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기술 및 제품 포트폴리오
• Lattice OS: 앤두릴의 핵심 운영체제로, 센서 융합 및 지휘 통제(C2)를 담당하며 다양한 무인 체계를 통합 운용함. 🧠
• Fury (CCA): 미 공군의 협동전투기(CCA) 프로그램에서 보잉 등을 제치고 선정된 고성능 자율 무인기임.
• Roadrunner: 제트 추진 수직이착륙(VTOL) 요격체로, 재사용이 가능하며 비용 효율성이 높음. 🛸
• ALTIUS: 공중, 지상, 해상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발사 가능한 다목적 배회 탄약(Loitering Munition).
• Dive-LD / Ghost Shark: 자율 무인 잠수정(AUV)으로, 호주 해군 등과 대형 계약을 체결하며 해상 역량 입증.
• 고체 로켓 모터: 공급망 병목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자체 생산 능력을 확보하고 생산량을 확대 중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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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 능력 및 파트너십
• Arsenal-1: 오하이오주에 건설 중인 500만 평방피트 규모의 초대형 생산 시설(Hyperscale)로 대량 생산 체계 구축. 🏭
• 소비자 가전 생산 방식을 도입하여 무기 체계의 생산 단가를 획기적으로 낮추고 생산 속도를 높임.
• 한국의 HD현대중공업과 파트너십을 맺고 자율 수상정(ASV) 공동 개발 및 생산을 추진 중임.
• 오픈AI, 팔란티어, 마이크로소프트 등과 협력하여 AI 및 클라우드 역량을 강화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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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요인
• 미 국방부의 실제 실패에 대한 위험 감수 성향(Risk Tolerance)이 불확실함.
• 빠르고 저렴한 시스템이 실제 전장에서 '충분한 성능'을 발휘할지 입증되어야 함.
• 대규모 양산(Scaling)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제조상의 난관과 규제 문제. ⚠️
• 기존 방산 카르텔 및 관료주의적 조달 프로세스와의 마찰 가능성.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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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추정 및 밸류에이션 (비상장 기업)
• 비상장 기업(Private Company) 특성상 구체적인 연도별 재무 추정치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보고서에 언급된 주요 수치는 다음과 같음.
• 2024년 매출: 약 10억 달러(약 1.4조 원)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2배 성장한 것으로 보도됨(CNBC 인용). 💰
• 수주 잔고: 연간 계약 가치(Annual Contract Value)는 약 15억 달러 수준으로 추정됨.
• 밸류에이션: 2025년 6월 Series G 펀딩 기준 약 305억 달러(약 42조 원)의 기업 가치를 인정받음.
• 투자 유치: 현재까지 누적 약 68억 달러를 조달했으며, Founders Fund, Andreessen Horowitz 등 주요 VC가 참여함.
핵심은 에이아이
Forwarded from 루팡
팔란티어 'ShipOS' 플랫폼 출시

1. ShipOS란?
미 해군과 팔란티어가 협력하여 만든 조선 산업 전용 AI 운영체제입니다. 팔란티어의 핵심 플랫폼인 Foundry와 AIP를 기반으로 하며, 복잡한 군함 건조 및 유지보수 과정을 데이터 중심으로 혁신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2. 압도적인 효율 개선 (수치 중심)
시간 단축: 과거 200시간이 소요되던 업무 프로세스를 단 12초로 줄였습니다.

생산성 향상: 75일간의 작업 기간 중 약 1,850일의 생산 일수를 절감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품질 개선: 업무 속도뿐만 아니라 품질 또한 50% 이상 향상되었습니다.


3. 주요 해결 과제
공급망 최적화: 원자재 가격 추적 및 조달 리드 타임을 관리하여 자재 부족으로 인한 작업 중단을 방지합니다.

동적 스케줄링: 인력(용접공 등)과 장비를 실시간 상황에 맞춰 재배치하여 가동률을 극대화합니다.

문서 자동화: 수동으로 50~100시간 걸리던 품질 증명(OQE) 문서 작업을 자동화하여 출고 지연을 막습니다.


4. 향후 계획 및 규모
투자 규모: 미 해군은 조선 가속화를 위해 AI 및 자율 주행 분야에 4억 4,800만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확장 목표: 2026년까지 100개의 주요 공급업체를 ShipOS 생태계에 온보딩
하여 미국 해양 산업 전체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 계획입니다.

https://www.palantir.com/shipos
Forwarded from BUYagra
최근 Russell2000이 더 빠르게 반등중 #중소형주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보고서 제목 좋다
'네고·당국 스무딩' 부족에 상승…1,470원대 초반

- 1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전 11시17분 현재 전장대비 3.50원 상승한 1,471.90원에 거래됐다.

개장 직후부터 밀려 들어오는 결제 수요에 달러-원은 순식간에 1,473.30원까지 고점을 높였다.

글로벌 달러가 강세로 돌아선 가운데, 엔화·위안화·대만달러 등 아시아 통화들이 전반적으로 약세를 나타내자 원화도 약세 압력을 받았다.

특히, 시장 참가자들은 이날 환율을 눌러줄 수출업체의 네고(달러 매도) 물량과 외환당국의 스무딩 오퍼레이션(미세조정) 물량이 부족해 보인다고 입을 모았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이 주식을 4천억원 넘게 순매도한 점도 이날 환율에 상방 압력으로 작용했다.

이날 가타야마 사쓰키 일본 재무상은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과 최근 엔화 가치 하락에 대한 우려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일본 외신에 따르면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는 오는 23일 소집 예정인 통상국회(정기국회)가 열리는 동시에 중의원(하원)을 해산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 소식은 엔화에 지속적인 약세 압력을 가하고 있다.

같은 날 이란 주재 미국 대사관은 홈페이지 보안 경보를 통해 "미국 시민들은 지금 당장 이란을 떠나라"고 경고했다.

이날 밤에는 미국의 12월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 고용 증감과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 12월 신규 주택판매 지표 등이 공개된다. 알베르토 무살렘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의 연설도 예정돼 있다.

달러-엔 환율은 뉴욕장 대비 0.184엔 오른 158.360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050달러 내린 1.16600달러에 거래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3161
AI가 삼킨 제약·바이오…JPM 헬스케어 개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43392?sid=101

이날 글로벌 빅파마가 던진 가장 큰 화두는 단연 AI였다.

JP모건 헬스케어 투자 글로벌 공동 총괄 제러미 멜먼 은 개막 연설에서 "AI는 제약·바이오 업계 전반의 패러다임을 바꿀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헬스테크 분야에서 AI 활용이 확산하며 관련 투자도 증가하고 있다고 멜먼 공동 총괄은 분석했다.

메인 트랙 첫 발표자로 나선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BMS) 최고경영자(CEO) 크리스 뵈너는 "작년 한 해 비용을 절감하고 성장을 위한 투자를 강화하기 위해 AI를 확대 적용했다"며 "올해도 연구개발(R&D)에 속도를 내기 위해 AI를 활용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노바티스 CEO 바스 나라시만도 "AI는 이제 타깃 최적화 등을 위한 필수 도구의 일부"라며 여러 기업과 협업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표적으로는 구글의 신약 개발 자회사 아이소모픽 랩스 등과의 파트너십을 언급하며 앞으로도 AI 관련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화이자 CEO 알버트 불라는 올해 주요 목표 중 하나로 AI의 전사적 확장을 꼽았다.

불라 CEO는 "AI는 비용 56억달러를 절감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며 "이제 제조 부문뿐 아니라 조직 전반에 걸쳐 AI를 활용할 준비가 됐다"고 말했다.
Forwarded from 그냥 김준영
[미국 회사채 시장, AI·M&A 붐 타고 역대급 호황]

1. 역대급 발행 규모
- 1월 첫 주: 투자등급(IG) 회사채 950억 달러(약 125조) 찍음. 55건 딜 성사됨. 2020년 5월 이후 주간 최대이자 새해 첫 주 기준 역대 최고 기록임 (LSEG).
- 연간 전망: 모건스탠리 왈, 올해 발행액 2.25조 달러 예상. 2020년 기록(1.9조 달러) 깰 것으로 보임.

2. 왜 급증했나?
- 자금 용도: 빅테크 AI 인프라 투자 + M&A 실탄 마련이 메인임.
- 선제 조달: 올해 물량 터질 것(Glut) 대비해서 남들보다 먼저 자금 땡기려는 움직임.
- 수요 폭발: 연준 금리 인하 전에 고금리 막차 타려는 보험사·연기금 수요 몰림.

3. 시장 분위기 & 지표
- 낮은 스프레드: 국채 대비 가산금리 고작 79bp. 투자자들이 위험 프리미엄 거의 안 따지는 중.
- 악재 무시: 베네수엘라 마두로 체포 같은 이슈? 시장은 신경도 안 씀. 유동성 넘치고 펀더멘털 좋다고 봄.
- 주요 사례: 프랑스 오렌지(60억불), 일본 스미토모 미쓰이(50억불), 미국 브로드컴(45억불) 등 줄줄이 완판.

4. 신중론
- 국채 대비 스프레드 너무 좁아서 먹을 거 없다고 관망하는 곳도 있음.
- 닐 선 매니저: "뷔페 가서 첫 접시에 너무 흥분한 꼴"이라며 나중을 위해 현금 쟁여두는 중이라 함.

https://www.ft.com/content/43e825c2-d4f9-4cdb-b982-e86ac2e0ac65?shareType=nongift US corporate bond sales hit $95bn in busiest week since Covid pandemic
Forwarded from 그냥 김준영
원래 미국 기업은 은행 대출보다 회사채 시장에서 자금 조달을 많이 함

작년 말부터 있던 회사채 이슈는 센티 약화에 따른 예민한 반응이지 않았나 싶음

하이일드 스프레드는 역대 최저 수준
-> 그냥 돈이 많음

하루 이틀된 소식은 아님. 계속 회사채 시장에서 수요는 낙낙했음. 그래서 콜옵션 행사도 기업들이 많이 하는 등 찍는 사람이 우위에 있어왔음.

회사채 시장을 계속 보긴해야겠지만 원래도 다른 나라에 비해 미국에선 활발하게 활용된다는 점을 감안하고 봐야함. 회사채 조달이 나쁜 것이 아니고 너무나 당연한 부분임

오히려 은행의 기업향 대출 데이터 이런게 이번엔 시장을 전혀 설명 못하는 중
[이그전 Weekly] 급등한 코스피, 자금 집행 타이밍에 대한 질문들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 (01032571059)입니다.

1) 기(起): 너무 빠른 랠리 때문에, 시장에서는 자금 집행 타이밍 고민이 커지고 있습니다.

2) 승(承): 너무 큰 조정을 기다리기 보단 1분기에 작은 기회를 활용해 매수하는 전략이 좋습니다.

3) 전(轉): 여러 정황을 봤을때, 1분기 (특히 1~2월)에 상반기 수익의 대부분이 진행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4) 결(結): 2분기엔 조정을 만들 수 있는 복잡한 리스크가 많다는 것도 1분기를 노려야 할 또 다른 이유가 됩니다.

- URL: https://bit.ly/49hxS5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