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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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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바이오산업] JPM 헬스케어 Day1 리뷰: 대형 딜에도 불구 국내 바이오 셀온

JPM 개막일날 발표된 세 건의 주요 딜(AI신약, 차세대 키트루다, BBB셔틀)

JPM 헬스케어 행사 개막에 맞춰 전일 글로벌 빅파마 3건의 주요 딜 체결 소식 발표 주목: 1)일라이 릴리-엔비디아 협업(AI신약), 2)애브비-Remegen 딜(차세대 키트루다), 3)노바티스-SciNeuro 딜(BBB셔틀)

그럼에도 JPM 헬스케어 1일차, 국내 바이오 섹터 셀온의 이유

[섹터 뷰] 전일 국내 바이오 섹터는 JPM 1일차 셀온 나오며 부진. 셀온의 주요인은 1)행사 내용(글로벌 파트너사의 아쉬운 수준의 코멘트), 2)밸류에이션 부담(작년부터 구조적으로 높아진 기업가치) 때문. 다만, 매크로 요인(금리인하, 코스닥 수혜)과 내부 모멘텀(신규 딜, 데이터) 고려 시 연중 바이오 섹터 우상향 전망, 긴 호흡에서 조정 시 매수 관점 유효

[한미약품] 전일 파트너사 MSD의 에피노페그듀타이드 업데이트 부재로 한미 시가 약 0.5조원 감소. 다만 MK-6024의 1)2상 종료 시점(’25.12.29), 2)임상 디자인(이중맹검) 고려 시 MSD도 아직 임상 결과 알 수 없음

당사 추정 한미약품 적정 시가총액은 7.3조원, 그 중 에피노 가치 1조원 반영(2상 성공확률 55%). 전일 0.5조원 감소 고려 시 시장은 에피노 2상 성공확률 27%로 낮게 보는 셈(오히려 성공 시 업사이드)

향후 MSD는 유럽 간학회(5/27~6/2) 및 미국 당뇨병 학회(6/5~8)에서 풀 데이터 발표 가능성 농후 추정(탑라인 데이터는 3~4월 가능)

[향후 전략] 높아진 투자자의 눈높이에 맞는 내부 성과 확인 시 섹터 관심 상향. 1분기 신규 딜(알테오젠, 리가켐 등), 2분기 글로벌 데이터(한미약품-에피노페그듀타이드, 학회-AACR 4월, EASL 5월, ADA 6월)에 주목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djxty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여노래]
제약/바이오산업(OVERWEIGHT)
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 2026 개막, 주요 기업 포인트 정리


■ 2026년의 시작을 알리는 헬스케어 컨퍼런스
- JPMorgan Healthcare Conference(이하 JPM)은 상반기 글로벌 제약/바이오텍의 연간 가이던스 및 중장기 목표를 발표하는 콥데이 행사.
- JPM은 일반적으로 증권사의 초청을 받은 기업들의 콥데이 행사이지만, 제약/바이오 산업 관계자들과 투자자들이 샌프란시스코에 집결하는 행사이기에 파트너링 행사장도 주변에 존재. 글로벌 제약사들은 각자 준비중이던 딜들을 마무리하거나 중요한 기술 계약 건에 대해 임원진들이 직접 참여하여 논의하기도 하기에 국내 기업들 다수가 파트너링 행사에 참가.
- 기술 계약이 국내 바이오텍의 핵심 모멘텀인 만큼, JPM에서 발표되는 글로벌 제약사의 신약 개발 동향과 JPM 시점까지의 M&A 또는 기술 계약의 이유와 전략 등이 중요한 정보이며 투자 심리에 영향을 주는 요소. -2024년 4분기 대비 2025년 4분기 M&A는 거래 가치 기준으로 약 247.9% 증가하였으며, 대사질환 치료제 및 RNA응용 치료제가 주목받고 있는 상황. 글로벌 제약사의 현재 비만/대사질환 치료제에 대한 개발 방향과 RNA에 대한 주목도를 이번 JPM에서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모든 것이지만 아무것도 아닌
- 일반적으로 JPM 행사 후 바이오텍은 하락하는 경향을 보이나, 2025년 4분기 급증한 M&A와 JPM 직전까지 2026년 시작 후 확대된 기술 도입 및 M&A 추세는 글로벌 제약사의 투자 확대가 예상. 따라서 JPM이후 하락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 기존의 제약사의 신약개발 및 임상 관련 트레킹이 메인 트랙이었으나, NVIDIA 및 AI 신약개발/임상/진단 기업들이 다수 참가하여 AI의 본격적인 헬스케어에서의 접목 가능성도 확인해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URL: https://buly.kr/8phYToH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Dean's Ticker
KeyBanc : AMD, 비중확대 등급으로 상향 $AMD

키뱅크는 세그먼트 웨이트에서 오버웨이트로 등급을 올렸으며, $270(Upside 30%)의 목표 가격을 설정했다. AMD가 강력한 하이퍼스케일러 수요로 2026년까지 서버 CPU를 거의 다 판매했고 10~15%의 가격 인상을 고려 중이다. 또한 서버 GPU인 MI355와 MI455의 강한 수요가 AI 매출을 $14~15B(vs 회사 가이던스 $10B대)로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서버 CPU의 완판에 주목해야 합니다. 최근 GPU의 업무를 CPU가 처리하는 구조로 바뀌면서 CPU 수요 자체도 증가 중입니다. 그 말은 다각화된 프로세서 포트폴리오를 갖춘 팹리스가 펀더멘털 개선의 유리한 지점에 있다는 뜻입니다.
Forwarded from Dean's Ticker
JP모건, 4Q 비이자수익 기대 이상 $JPM

= 매출 $46.77B (est.. $46.35B)
= 투자은행 매출 $2.55B (est. $2.65B)
= FICC 세일즈 & 트레이딩 매출 $5.38B (est. $5.27B)
= 주식 세일즈 & 트레이딩 매출 $2.86B (est. $2.78B)
= 순상각액 $2.51B (est. $2.56B)
= EPS $4.63 (est. $4.86)
= FY2026 순이자수익 $103B (est. $100B)

Pre +1.9%
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JP Morgan은 트럼프 대통령이 제안한 신용카드 이자율 10% 상한제에 대해 강하게 반대하며, 그 영향이 심각할 경우 가능한 모든 대응 옵션을 검토하겠다고 밝

다이먼 JP모건 회장은 이번 제안을 "가장 필요한 사람들에게 대출 공급을 차단하는 가격 통제"라고 비판. 그는 금리를 인위적으로 낮추면 은행들이 리스크 관리를 위해 저신용자에 대한 신용 공여를 중단하거나 한도를 대폭 축소할 수밖에 없다고 언급

트럼프 대통령은 1월 20일까지 금리를 낮추지 않으면 "법 위반"이라고 주장했지만, 금융 전문가들과 JP모건 측은 대통령이 입법 과정 없이 독자적으로 이자율을 제한할 법적 권한이 없다고 지적. JP모건은 행정 명령이 강행될 경우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 등의 대응 예상

JPM 주가는 본장 -4.2%, aftet market +0.2%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1-13/jpmorgan-says-everything-on-table-to-fight-10-credit-card-cap
Forwarded from 루팡
AI의 다음 혁명: Multiply Labs, 로봇 기반 세포 치료제 제조 가속화

엔비디아(NVIDIA)는 스타트업 Multiply Labs가 반도체 산업의 자동화 공정을 바이오 산업에 도입하여, 세포 치료제 제조 비용을 70% 이상 절감하고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1. 핵심 요약: "세포 치료제를 칩(Chip)처럼 제조하다"
과거 반도체 산업이 수작업에서 클린룸 자동화로 진화했듯이, Multiply Labs는 세포 치료제 제조 공정에 로봇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이 기술은 수작업으로 인한 오염 위험을 제거하고, 정밀도를 극대화하며, 숙련된 과학자의 기술을 로봇에 학습시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2. 주요 성과 및 지표
비용 절감: 1회 투여분당 제조 비용을 기존 $100,000(약 1.3억 원)에서 $25,000~$35,000(약 3,300만~4,600만 원) 수준으로 70% 이상 낮춤.

생산성 향상: 단위 면적당 생산량을 100배 이상 증가시켜 치료제 대중화 기틀 마련.

오염 방지: 로봇은 호흡을 하지 않고 실수하지 않기에, 세포 치료제의 치명적 결함인 오염 문제를 원천 차단.


3. 적용된 NVIDIA의 핵심 기술
Multiply Labs는 엔비디아의 AI 및 시뮬레이션 플랫폼을 전방위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NVIDIA Omniverse: 실험실 환경의 디지털 트윈(Digital Twin)을 구축하여 기계적 결함을 사전에 해결.

NVIDIA Isaac Sim: 로봇이 복잡하고 정밀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가상 환경에서 훈련.

모방 학습(Imitation Learning): 'FoundationPose'와 'FoundationStereo' 모델을 통해 최고 과학자의 시연 영상을 분석, 로봇이 숙련된 기술을 그대로 재현하도록 학습.

NVIDIA Isaac GR00T: 실험실 외부의 물자 상하차 및 운반을 담당하는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에 활용.



4. 휴머노이드 로봇의 역할
실험실 내부 공정은 고정된 로봇 팔이 수행하지만, 외부의 무질서한 환경에서 카트리지를 옮기고 재료를 투입하는 과정은 여전히 오염에 취약합니다. Multiply Labs는 Isaac GR00T 기반의 휴머노이드를 투입하여, 인간의 개입을 최소화한 전 공정 자동화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https://blogs.nvidia.com/blog/multiply-labs-isaac-omniverse/?ncid=so-twit-196319
[JPM 2026] 머크

1. Keytruda SC 승인 및 제품 포지셔닝 (Prepared remarks)

(1) 승인 및 제형 차별성

“Obviously, we’re excited that in the third quarter we got approval of Culex, which is our subcutaneous form of Keytruda, an administration under the skin that we can do in as little as one minute.”

Q3 승인 완료
피하주사(SC)
투여 시간: as little as one minute



2. TMT(ADC)와의 병용 전략에서의 Keytruda SC 역할

“We recently went from 15 to 16 [phase 3 studies] because we initiated a new study in combination with Culex.”

“As we think about what we’re going to have is our next life cycle planning… we are already looking at how can you combine with Culex as an opportunity that brings advantage to patients.”

• Keytruda SC는 단독 LOE 방어 수단이 아니라
ADC(TMT)와의 병용을 포함한 lifecycle extension 플랫폼
• IV 대비 병용 부담을 낮추는 ‘enabler’ 역할



3. Adoption 목표 (Q&A)

(1) 미국 시장 adoption 가이던스

“Our confidence that we can achieve that 30 to 40% adoption in the next 18 to 24 months continues to be quite high.”

“For the first six months, while we’re waiting for the final J-code, it’ll be a little bit slower. But then we do expect to ramp to that 30 to 40% in the United States.”

• 18-24 개월내 30-40%
초기 6개월은 J-code 이슈로 완만
• 이후 본격 확산 가정



4. 어떤 환자군에서 먼저 쓰일 것인가?

“This is primarily where we see the highest rates of adoption coming will be in monotherapy or in combinations with oral agents like Lynparza, like Welireg.”

“We do think we’ll have adoption into the space in patients who are on IV. We just think it will be less in that space.”

• Monotherapy
Oral agent 병용
• IV 병용 환자군으로의 확산은 후순위



5. LOE 시점에서의 전략: ‘Cliff 회피’ 논리의 핵심

(1) 가격·점유율 전략

“Our intention is to price to ensure we can maintain share and maximize that tail as long as possible.”

“We’re looking much more at the value under the curve, as opposed to trying to do something where you take a short window of time to optimize value and then have it fall off a cliff.”

장기 tail 유지가 목적
• SC 제형은 ‘value under the curve’를 늘리는 핵심 수단



6. Keytruda 전체 전략 속에서 SC의 위치

“That would put us out about the period of time… to be in a situation that we have that at the time that we lose exclusivity.”

LOE 시점 이전에
• SC 제형 adoption을 충분히 끌어올려
IV → SC 전환된 환자 pool을 확보
• 이후: 가격 전략 + 제형 편의성으로 tail 극대화

#알테오젠
Forwarded from Dean's Ticker
노보노디스크, 멧세라 놓친 뒤 대규모 M&A 재추진 $NVO

(Bloomberg) 마이크 더스트다 최고경영자(CEO)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우리는 규모에 상관없이 인수할 의향이 있습니다.”며 “우리 자산을 보완할 수 있다면, 우리는 매우 큰 규모의 인수도 감행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가치가 있어야 하며, 우리가 보유한 어떤 자산보다 훨씬 우수해야 합니다.”고 말했다.
Forwarded from Dean's Ticker
카디널헬스, 연간 가이던스 상향 $CAH

※ 미국 의약품·의료기기 유통 업체

FY26 Guidance
= EPS $9.65~9.85 → $10.00 (est. $9.83), 21% YoY
= 특수의약품 매출 $50B 이상 (3Y CAGR 16%)
= 홈 헬스케어 서비스 'ContinuCare Pathway' 개시

카디널 헬스의 제이슨 홀러 최고경영자(CEO)는 "우리 팀의 전략적 성장 계획 실행은 계속해서 의미 있는 성과를 내고 있으며, 이러한 자신감과 추진력을 입증하기 위해 2026 회계연도 전망치를 다시 한번 상향 조정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현재 헬스케어 섹터에서 주가가 오르는 종목의 특징이 Q에 의한 실적 견인인데, 대표적으로 유통주가 제일 좋습니다. Q 견인인 이유는 알다시피 트럼프의 약값인하 정책 때문입니다.
Forwarded from Dean's Ticker
아마존, 관세 판결 앞두고 공급업체에 가격인하 압박 $AMZN

(FT) 아마존이 아마존닷컴에 상품을 공급하는 업체들에 1%대 초반부터 최대 30%에 이르는 가격할인을 요구해왔다.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로 인한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제공했던 양보를 되돌리려는 움직임이다. 아마존은 일부 공급업체와의 협상을 수 주 앞당겼으며 개별 사례에서는 1월 1일 마감 시한을 강요하려 했다고 관계자들은 전했다. 아마존은 성명을 통해 "연간 공급업체 협상 주기는 변하지 않았으며 협상에 대한 엄격한 마감 시한은 없다"고 밝혔다. 이어 "10월 말 중국산 수입품에 대한 관세율 인하 이후 일부 공급업체와 가격 협상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아마존은 관세 무효를 예상하는 듯 합니다
Forwarded from Dean's Ticker
넷플릭스, 워너브라더스 인수액 전액 현금 고려 $NFLX

(Bloomberg) NFLX가 WBD 인수 조건을 재조정 중이며, 해당 기업의 스튜디오 및 스트리밍 사업부에 대한 전액 현금 인수 제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변경안은 수개월이 소요될 인수합병 절차를 가속화하기 위한 목적이다. 원래 계약에 따르면 WBD 주주들은 현금 23.25달러와 NFLX 보통주 4.50달러를 받기로 했다.

WBD에 대한 인수 제안액이 $82.7B인 반면, NFLX의 보유 현금은 $9.3B(순현금 $5.2B). NFLX는 향후 두 분기 간 잉여현금을 $4.7B 확보할 것으로 추정됨
Forwarded from Dean's Ticker
보잉, 연간 인도량 예상 부합 $BA

= 2025년 인도량 600대 (Cons. 580~600대), 20% YoY
= 4분기에 160대 인도 (전체 물량의 27%)
= 2025년 총 수주량 1175대

보잉이 2018년 이후 처음으로 최대 경쟁사 에어버스보다 더 많은 항공기를 판매했습니다. 에어버스보다는 보잉 밸류체인 회사들에 주목해야할 때네요
Forwarded from Dean's Ticker
메타, 스마트글래스 생산용량 2배 확장 논의 중 $META

(Bloomberg) <레이밴 메타> 판매가 호조를 보이면서 메타는 2026년 말까지 연간 생산 능력을 2000만대 이상으로 늘리는 방안을 제안했다고 소식통들이 전했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파트너사들은 수요가 충분할 경우 3000만대 이상 생산할 수 있는 역량을 구축하는 방안도 논의했지만 아직 최종 결정은 내려지지 않았다. 제조를 담당하는 에실로룩소티카(EL)는 2026년 말까지 1000만대 생산이라는 목표에 거의 근접했다고 관계자 중 한 명이 전했다.

이미 Capa가 1천만대라는 점에 더 놀람
Forwarded from Dean's Ticker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세라픽 인수 $CRWD

CRWD는 브라우저 런타임 보안 기업인 세라픽(Seraphic Security)을 인수하는 확정적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인수로 기존 브라우저를 그대로 사용하면서 보안 계층만 추가해 '엔터프라이즈 브라우저'로 변환하는 기술을 확보한다. 세라픽의 솔루션을 팰컨 플랫폼 및 SGNL의 인증 기술과 결합하여 엔드포인트부터 클라우드까지 이어지는 통합 ID 보안 전략을 완성한다. 생성형 AI 사용 시의 데이터 유출 방지, 세션 하이재킹 차단, BYOD 기기 보안 강화 등 AI 시대에 최적화된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인수 대금은 주로 현금으로 지급되며 일부는 주식으로 충당하고, 절차는 크라우드스트라이크의 2027 회계연도 1분기 내 마무리될 예정이다.

퍼플렉시티가 브라우저 내고 보안 문제에 시달렸던 거를 고려하면 좋은 M&A라고 생각합니다. 사이버보안 대기업인 PANW가 지난해 폭풍 M&A 러쉬를 했고 그 바통을 올해 CRWD가 가져가고 있네요
🚨>>골드만삭스 고객, “역사상 가장 낙관적”

•글로벌 증시는 3년 연속 강한 성과를 기록한 이후에도 견조한 전망을 유지. 2023년 +23%, 2024년 +18%, 2025년 +23%의 상승을 거친 상황임.

•골드만삭스가 글로벌 전략 콘퍼런스에서 실시한 설문에 따르면, 응답 고객의 82%가 2026년에도 플러스 수익을 기대하고 있으며, 이는 사상 최고치임. 특히 두 자릿수 수익률을 기대하는 비중이 42%로 급등해, 2025년 24%, 2024년 30%, 2023년 27%를 크게 상회
Forwarded from 루팡
골드만삭스 - 코스피 200: 한국 증시의 변혁과 2026년 전망

세계에서 가장 높은 성과를 기록한 주요 주식 시장이 추가 상승 가도에 진입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의 주요 주가 지수인 코스피 200(KOSPI 200)은 2025년에 무려 95%라는 놀라운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AI 및 반도체 섹터에 크게 집중되었으며, 방산주들의 강력한 랠리 또한 큰 동력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한국은 국가 특유의 긍정적인 요인, 즉 '기업 지배구조 개선(Corporate Governance Reform)'이라는 순풍
을 타고 있습니다.

한국 정부는 기업들이 주주들의 요구에 더 적극적으로 부응하도록 독려해 왔으며, 최근에는 배당 소득에 대한 세금을 획기적으로 감면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제가 보기에 현재 한국의 상황은 2020년 당시 일본 시장의 투자 단계와 유사합니다.

당시 일본은 정책적 차원의 변화가 기업들의 실질적인 대응을 이끌어냈고, 이는 일본 증시의 강력한 랠리로 이어졌습니다.

최근 한국 주식의 가파른 상승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역사적 평균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한국 기업의 70%가 여전히 주가순자산비율(PBR) 1배 미만에서 거래되고 있는데, 이는 일본의 45%, 미국의 5% 미만과 비교하면 매우 낮은 수준입니다.

한편, 외국인 및 국내 투자자의 지분율이 여전히 낮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은 시장에 투입될 수 있는 대기 자금(Dry Powder)이 충분함을 시사합니다.

요약하자면, 우리는 한국 기업들이 기업 개혁을 통해 기업 가치를 높일 동기와 수단을 모두 갖추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이는 2026년이 한국 증시에 있어 또 다른 변혁의 해가 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https://x.com/DrNHJ/status/2011220408947917274?s=20
[속보] 코스피, 개장 직후 4700 돌파…사상 최고치 경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4/0000102751?rc=N&ntype=RANKING

"단기 과열 우려"…코스닥 대장주 빚투 막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78220?sid=101

이 대통령 "주가조작 패가망신 빈말 아냐…정상적으로 투자하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114_0003476592?from=naver
[다올 시황 김지현]
3차 상법개정안 다음주 처리 예상


다음 주 3차 상법개정안이 원안대로 법사위 안건에 상정 예정

당초 지난해 말 처리가 목표였으나, 지도부 교체 등 정치 일정이 밀리며 계류. 올해 새 지도부 구성이 완료되어 속도를 낼 것으로 예상

자사주 취득 후 1년 이내에 소각, 기존 보유 자사주는 법 시행 이후 1년 6개월 안에 소각하는 원안대로 진행

KT, SK하이닉스 등 일부 예외 상황이 막판 쟁점으로 거론

KT는 보유 중인 자사주를 모두 소각하면 외국인 지분한도를 49%로 제한하는 전기통신사업법을 위반하게 됨

SK하이닉스는 자사주를 활용해 미국 뉴욕 증권시장에 주식예탁증서(ADR)형태로 상장하는 방안을 검토 중

민주당은 각 회사 주주들의 동의만 있다면 예외를 둘 수 있다고 판단하고 수정안을 논의하지 않을 방침


👉 반도체의 이익개선으로 올린 코스피 4,700에 EPS 상승 및 ROE 분모 축소 기대 추가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68289605&code=11151100&cp=nv
Forwarded from Dean's Ticker
[공식성명] 한화, 테크·라이프 사업부 포함 신설법인 인적분할

인적분할이 되면 한화비전, 한화모멘텀, 한화세미텍, 한화로보틱스 등 테크 분야 계열사와 한화갤러리아,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아워홈 등 라이프 분야 계열사는 신설법인(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에 속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오션, 한화솔루션, 한화생명 등 방산, 조선∙해양, 에너지, 그리고 금융 계열사는 존속법인에 속하게 된다.

분할 비율은 순자산 장부가액을 기준으로 존속 법인 76.3%, 신설 법인 23.7%로 산정됐다. 기존 주주들은 분할 비율대로 존속법인과 신설법인 주식을 배정받게 된다. 인적분할은 6월 임시주주총회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오는 7월 중 완료될 예정이다.

이번 인적분할은 이 같은 ‘복합기업 디스카운트’를 해소해 각 회사가 시장 상황에 부합하는 경영 전략을 독자적으로 수립, 신속한 의사결정과 실행력을 확보해 사업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한다. 존속법인과 신설법인이 시장에서 재평가 받고 경영 효율성이 증대되면 상대적으로 낮은 평가를 받아왔던 ㈜한화의 가치도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