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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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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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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Nano Banana Pro 출시 53일 만에 누적 이미지 생성 10억 장 돌파

: Nano Banana는 8월 말 출시 이후 한 달여 만에 누적 이미지 생성량 50억 장 기록

→ 출시 직후 확산 극대화 목적으로 관대한 생성 정책 적용

: 반면 Pro 모델은 출시 초기부터 일일 생성량 제한 및 서버 부하 기반 동적 조정 정책 적용

→ 생성 속도 둔화는 흥행 약화보다 운영 정책 전환의 결과로 해석

: 제한된 환경에서도 53일 만에 10억 장 생성은 단순 무료 트래픽 실험을 넘어 유료 사용자 행동 자체를 고빈도로 전환시킨 사례

→ 비용 통제, 품질 관리, 지속 사용을 고려한 운영 안정화 국면 진입

: 이미지와 영상 생성 AI의 구조적 확산에 따라 추가 성장을 뒷받침할 컴퓨팅 캐파 확보의 필요성 역시 지속 확대

https://news.1rj.ru/str/Samsung_Global_AI_SW
딥시크 신규 논문 “Conditional Memory via Scalable Lookup”

■ 기존 MoE의 한계

→ 조건부 계산으로 모델 용량은 키웠지만, 고유명사, 상투적 표현, 수식 같은 정적, 국소 정보까지 여러 레이어 계산으로 재구성하며 비효율 발생

■ 새로운 제안

→ 희소성의 새로운 축인 조건부 메모리(Conditional Memory) 도입
→역할 분담 - 조건부 계산(MoE)은 동적 논리, 복잡한 추론 담당, 조건부 메모리(Engram)는 정적 지식 즉시 조회(lookup)

■ Engram 핵심 기법 및 특징

→ 고전적 N-그램 임베딩을 현대적으로 재설계한 메모리 모듈
→ 토크나이저 압축, 멀티헤드 해싱, 문맥 인식 게이팅, 멀티 브랜치 통합 등 적용
→ 모든 레이어가 아닌 일부 레이어에만 삽입 → 계산과 메모리 분리

■ 추가적인 핵심 질문

→ 총 파라미터가 고정일 때, MoE 계산과 Engram 메모리를 어떻게 나눌 것인가?
→ 실험 결과 성능은 U자형 스케일링 법칙을 따름. MoE만 많아도 비효율, Engram만 많아도 추론 부족 → 적절한 혼합이 최적

■ 성과 및 효과

→ Engram은 지식 문제뿐 아니라 추론, 코드, 수학 성능도 크게 개선
→ 초기 레이어의 정적 정보 복원 부담 제거 → 모델의 유효 깊이(effective depth) 증가 → 더 많은 레이어가 순수 추론에 집중
→ 국소 패턴을 lookup으로 처리 → 어텐션이 문맥 전체에 집중 → Long Context 성능 대폭 개선

■ 시스템 장점 및 확장성

→ 결정론적 lookup → GPU 외부 메모리에서도 프리패칭 가능
→ 100B급 메모리 오프로딩 시에도 오버헤드 3% 미만. GPU 메모리 병목 해소, 대규모 파라미터 확장 가능

https://github.com/deepseek-ai/Engram/tree/main
글로벌 SW, 엔드 소프트웨어 기업의 하락 이유는?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전일 섹터 내 대형 SaaS 기업 위주 하락이 발생했습니다. 세일즈포스(-7.1%), 어도비(-5.4%), 서비스나우(-3.1%), 워크데이(-4.0%), 피그마(-7.8%) 등인데요

원인으로 마이크로소프트(MS)가 데이터센터 구축 과정에서 지역 사회에 가해질 수 있는 인프라 부담을 줄이고 편익을 확대하기 위한 정책 발표가 꼽히고 있는데요

MS가 언급한 전력 측면 세부 정책으로는 주거용 전기 요금 전가 방지를 위한 요금체계 구축, 유틸리티 기업 협력, 데이터센터 효율 혁신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전력 비용 부담을 상쇄하기 위한 클라우드 인프라 가격 상승과 소프트웨어 기업 마진 압박 우려는 결론을 너무 빠르게 낸 것이라 생각합니다.

엔드 소프트웨어 기업은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에게 일종의 고객입니다. 고객의 뒤통수를 단번에 쳐버릴 수 있을까요?

또한 엔드 소프트웨어 기업의 선택지가 완전히 막혀있는 것도 아닙니다. 구독료 인상은 종종 일어나는 이벤트이고 많은 소프트웨어 기업은 구독에서 사용량 기반이 혼합된 하이브리드 형태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클라우드 인프라 관련 추가 비용 부담이 발생한다면, 마진이 얇은 상태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네오 클라우드 기업에게 치명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일 네오 클라우드 기업은 높은 변동성과 최근 상승세까지 고려해도 제한적 낙폭을 보였습니다.

그 외에 앤스로픽이 Cowork를 통해 에이전트형 작업 방식을 비개발자 영역으로 확장한 것과 애플이 콘텐츠 생성 도구를 하나로 묶은 구독 서비스 'Creator Studio'를 출시한 것도 이유로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노이즈가 어지럽게 얽혀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근본적으로 엔드 소프트웨어 기업 부진이 이제 막 시작한 것인지도 생각해봐야합니다.

엔드 소프트웨어의 AI 관련 성과 확인 지연과 주가 부진은 '25년에도 주요 화두였고, 이러한 트렌드가 신년이 되었다고 소멸하고 완전 새로운 출발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AI의 빠른 변화 속도 만큼 기회를 잡아 성장(ex 팔란티어)하는 것을 보여주는 기업도 있지만, 반대로 증명하지 못하는 기업에 대한 멀티플 축소도 빠르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2026/1/14 공표자료)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s: 인프라 슈퍼 핵심 사이클 핵심 동인들 (feat. 컨퍼런스)

1. 인프라 투자 확대 핵심 동인 2가지
1) 유틸리티 및 서비스 기업들은 데이터센터/전력 관련 용량 증설에 대한 견조한 수요가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 또한 '25년에 체결된 구속력 없는 계약 중 일부(다만 전부는 아님) 가 2026년에 전력구매계약으로 전환될 것으로 기대되며, 원자력 발전 용량 증설을 향한 진전도 나타나고 있음.

2) 지정학적 변화로 인해: 전력, 물, 공급망, 노동력 및 핵심 네트워크와 같은 필수 시스템 전반에서 정전/중단 리스크를 완화하기 위한 중복성 확보 필요성이 계속 커지고 있음.

2. '26년 인프라 투자 슈퍼 사이클을 이끄는 3가지 요인
1) 미국/유럽 전력 수요 증가의 가속화:
'30년까지 미국 전력 수요는 약 2.6%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는 90년 대 이후 처음 나타나는 수준. 이는 '03~'07년 이후 최초의 에너지 수요 주도형 업사이클을 의미.
- 빅테크 기업들이 데이터센터 전력 조달에 있어 전면적 접근을 유지할 것, 시장 출시 속도를 최우선 그리고 그린 신뢰성 프리미엄을 기꺼이 지불할 의지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
2) 지정학적 긴장 고조: 글로벌 공급망에 대한 신뢰가 약화되면서 리쇼어링 움직임 가속화
3) 노후 인프라 속에서 빈번해지는 기상 관련 교란

3. AI/데이터센터 및 기타 전력 수요 동인
- 수요는 여전히 견조: 하이퍼스케일러로부터의 수요 증가 둔화 조짐이나, AI 지출 환경이 예산 비제약 환경에서 수요 제약 환경으로 전환되었다는 신호가 보이지 않는다고 언급. AI 혁신 사이클은 평가/기대 단계에서 실행 단계로 전환될 것이며 그 과정에서 효율성 개선이 나타나는 동시에 예산은 더 낮아질 것. 그러나 아직 그 시점에 도달하지 않았음.

- 다만, 단기적으로는 공급 용량 증설 지연이 전력 수요를 제약하거나(그리고 심지어 전력 수요에 대한 하향 조정을 유발할 수 있다는)점에 대해 기업과 투자자들의 우려가 일부 존재.

- 규모는 기업별 실행력과 매력적인 계약에 있어 핵심일 가능성. 전력 기업들은 선도 데이터센터 고객과의 계약에서 실행을 위해서도, 또한 매력적인 계약 조건을 확보하기 위해서도 규모가 중요하다는 필요성을 강조. 정전/중단 리스크를 완화해야 한다는 필요성은 전력 공급자들이 고객에게 전력과 토지를 함께 제공하려는 가운데, 여러 발전 설비에 걸쳐 분산될 수 있는 take-or-pay 계약의 기회를 시사.

- 수요 성장 vs. 요금 부담: 전력 가격에 대한 상방 압력(특히 향후 PJM 용량 경매로 인한)에 대한 기대가 여전히 존재하는 가운데, 기업들은 전력 요금의 부담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음을 인지하고 있음. 그 영향 정도는 지역별로 다를 수 있는데, 이는 전기요금이 얼마나 크게 상승했는지(또는 상승할 수 있는지)가 지역별로 다르기 때문이며, 이는 현재/미래 전력 구성, 기존 송전 용량 추가 확보 필요성 또는 더 높은 활용 등 복수의 요인에 달려 있음. Sunrun은 요금 부담과 관련된 전력 이슈의 상당 부분이 수요/AI 확장에 기인한다고 보면서도, 상방 가격 압력을 완화하기 위해 주거용 저장장치와 태양광을 포함한 그리드 최적화를 더 확대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강조

- 미터 후단 전망: Talen은 대형 데이터센터 고객들의 대부분이, 비록 현장 전력 조달이 있더라도, 신뢰성 리스크를 완화하거나 잉여 전력을 그리드에 판매할 수 있도록 궁극적으로 그리드에 연결되기를 원할 것으로 예상. 보다 광범위하게 기업 참가자들은 시장 출시 속도에 대한 우선순위가 여전히 매우 강하며, 이로 인해 단기적으로는 주로 천연가스를 활용한 계약 솔루션이 추진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 다만, 신규 터빈이 가능해짐 이러한 솔루션은 더 효율적인 복합화력 솔루션으로 대체될 것이라고 언급.

* 전망: 데이터센터에서 발생하는 글로벌 전력 수요가 '30년에 '23년 대비 +175% 증가할 것. 이는 전력 소비 상위 10개국 중 하나를 추가로 더하는 것에 해당하는 규모.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의 미국 기여분만으로도 '30년까지 미국 전력 수요 성장률을 1.2%포인트 끌어올려 연 2.6%로 만들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1990년대 이후 처음 보는 수준. '26년 수익의 핵심 동인이 다음에 집중될 것: AI의 보급 정도, AI 추론 단계가 학습 단계 대비 얼마나 에너지 집약적인지, 천연가스 터빈 부품 가용성,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계약 구조의 진화가 일반 소비자 전력 가격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지(또는 그렇지 않은지), 송전·배전 부문의 노동력 가용성/숙련도, 그리고 원자력 발전 용량 확대를 위한 계약의 범위 및 그 효과가 나타나는 시점.


#REPORT
[ KeyBanc, 서버 CPU 수요 폭발로 Intel, AMD 투자 등급 상향 ]

Intel 관련 주요 전망

- 서버 CPU(중앙처리장치) 수요 폭발: 2026년 내내 인텔의 서버용 CPU가 거의 매진(sold out) 상태

- 특히 대형 클라우드 업체들(hyperscalers: 아마존 AWS, 구글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등)이 AI 인프라를 대규모로 확장하면서 수요가 엄청나게 늘었음

- 가격 인상 가능성: 이 강한 수요 덕분에 인텔이 서버 CPU 가격을 10~15% 정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

-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사업 개선:

> 인텔의 최신 공정 18A(미래 첨단 제조 기술)의 수율(yield, 제대로 만들어지는 비율)이 60% 이상으로 올라왔고, Panther Lake(차세대 칩) 양산에 충분히 쓸 수 있을 정도로 좋아졌음

장기 비전: KeyBanc는 인텔이 파운드리 분야에서 TSMC(대만 반도체 거인)에 이어 세계 2위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현재 3위인 삼성전자를 제칠 수 있다는 전망입니다.

목표 주가: $60 (기존 종가 대비 약 36% 상승 여력)

AMD 관련 주요 전망

- AMD 역시 2026년 서버 CPU가 거의 완전히 매진된 상황

- 서버 CPU 사업이 올해 최소 5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

- AI 관련 매출은 2026년에 140억~150억 달러 수준까지 크게 늘어날 전망

→ 이는 MI355, MI455 같은 최신 AI 가속기 칩과 Helios 플랫폼의 본격적인 출하 덕분입니다.

가격도 인텔과 비슷하게 인상할 가능성이 높음

목표 주가: $270 (현재 수준에서 약 30% 상승 여력)
[Spot/바이오산업] JPM 헬스케어 Day1 리뷰: 대형 딜에도 불구 국내 바이오 셀온

JPM 개막일날 발표된 세 건의 주요 딜(AI신약, 차세대 키트루다, BBB셔틀)

JPM 헬스케어 행사 개막에 맞춰 전일 글로벌 빅파마 3건의 주요 딜 체결 소식 발표 주목: 1)일라이 릴리-엔비디아 협업(AI신약), 2)애브비-Remegen 딜(차세대 키트루다), 3)노바티스-SciNeuro 딜(BBB셔틀)

그럼에도 JPM 헬스케어 1일차, 국내 바이오 섹터 셀온의 이유

[섹터 뷰] 전일 국내 바이오 섹터는 JPM 1일차 셀온 나오며 부진. 셀온의 주요인은 1)행사 내용(글로벌 파트너사의 아쉬운 수준의 코멘트), 2)밸류에이션 부담(작년부터 구조적으로 높아진 기업가치) 때문. 다만, 매크로 요인(금리인하, 코스닥 수혜)과 내부 모멘텀(신규 딜, 데이터) 고려 시 연중 바이오 섹터 우상향 전망, 긴 호흡에서 조정 시 매수 관점 유효

[한미약품] 전일 파트너사 MSD의 에피노페그듀타이드 업데이트 부재로 한미 시가 약 0.5조원 감소. 다만 MK-6024의 1)2상 종료 시점(’25.12.29), 2)임상 디자인(이중맹검) 고려 시 MSD도 아직 임상 결과 알 수 없음

당사 추정 한미약품 적정 시가총액은 7.3조원, 그 중 에피노 가치 1조원 반영(2상 성공확률 55%). 전일 0.5조원 감소 고려 시 시장은 에피노 2상 성공확률 27%로 낮게 보는 셈(오히려 성공 시 업사이드)

향후 MSD는 유럽 간학회(5/27~6/2) 및 미국 당뇨병 학회(6/5~8)에서 풀 데이터 발표 가능성 농후 추정(탑라인 데이터는 3~4월 가능)

[향후 전략] 높아진 투자자의 눈높이에 맞는 내부 성과 확인 시 섹터 관심 상향. 1분기 신규 딜(알테오젠, 리가켐 등), 2분기 글로벌 데이터(한미약품-에피노페그듀타이드, 학회-AACR 4월, EASL 5월, ADA 6월)에 주목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djxty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여노래]
제약/바이오산업(OVERWEIGHT)
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 2026 개막, 주요 기업 포인트 정리


■ 2026년의 시작을 알리는 헬스케어 컨퍼런스
- JPMorgan Healthcare Conference(이하 JPM)은 상반기 글로벌 제약/바이오텍의 연간 가이던스 및 중장기 목표를 발표하는 콥데이 행사.
- JPM은 일반적으로 증권사의 초청을 받은 기업들의 콥데이 행사이지만, 제약/바이오 산업 관계자들과 투자자들이 샌프란시스코에 집결하는 행사이기에 파트너링 행사장도 주변에 존재. 글로벌 제약사들은 각자 준비중이던 딜들을 마무리하거나 중요한 기술 계약 건에 대해 임원진들이 직접 참여하여 논의하기도 하기에 국내 기업들 다수가 파트너링 행사에 참가.
- 기술 계약이 국내 바이오텍의 핵심 모멘텀인 만큼, JPM에서 발표되는 글로벌 제약사의 신약 개발 동향과 JPM 시점까지의 M&A 또는 기술 계약의 이유와 전략 등이 중요한 정보이며 투자 심리에 영향을 주는 요소. -2024년 4분기 대비 2025년 4분기 M&A는 거래 가치 기준으로 약 247.9% 증가하였으며, 대사질환 치료제 및 RNA응용 치료제가 주목받고 있는 상황. 글로벌 제약사의 현재 비만/대사질환 치료제에 대한 개발 방향과 RNA에 대한 주목도를 이번 JPM에서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모든 것이지만 아무것도 아닌
- 일반적으로 JPM 행사 후 바이오텍은 하락하는 경향을 보이나, 2025년 4분기 급증한 M&A와 JPM 직전까지 2026년 시작 후 확대된 기술 도입 및 M&A 추세는 글로벌 제약사의 투자 확대가 예상. 따라서 JPM이후 하락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 기존의 제약사의 신약개발 및 임상 관련 트레킹이 메인 트랙이었으나, NVIDIA 및 AI 신약개발/임상/진단 기업들이 다수 참가하여 AI의 본격적인 헬스케어에서의 접목 가능성도 확인해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URL: https://buly.kr/8phYToH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Dean's Ticker
KeyBanc : AMD, 비중확대 등급으로 상향 $AMD

키뱅크는 세그먼트 웨이트에서 오버웨이트로 등급을 올렸으며, $270(Upside 30%)의 목표 가격을 설정했다. AMD가 강력한 하이퍼스케일러 수요로 2026년까지 서버 CPU를 거의 다 판매했고 10~15%의 가격 인상을 고려 중이다. 또한 서버 GPU인 MI355와 MI455의 강한 수요가 AI 매출을 $14~15B(vs 회사 가이던스 $10B대)로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서버 CPU의 완판에 주목해야 합니다. 최근 GPU의 업무를 CPU가 처리하는 구조로 바뀌면서 CPU 수요 자체도 증가 중입니다. 그 말은 다각화된 프로세서 포트폴리오를 갖춘 팹리스가 펀더멘털 개선의 유리한 지점에 있다는 뜻입니다.
Forwarded from Dean's Ticker
JP모건, 4Q 비이자수익 기대 이상 $JPM

= 매출 $46.77B (est.. $46.35B)
= 투자은행 매출 $2.55B (est. $2.65B)
= FICC 세일즈 & 트레이딩 매출 $5.38B (est. $5.27B)
= 주식 세일즈 & 트레이딩 매출 $2.86B (est. $2.78B)
= 순상각액 $2.51B (est. $2.56B)
= EPS $4.63 (est. $4.86)
= FY2026 순이자수익 $103B (est. $100B)

Pre +1.9%
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JP Morgan은 트럼프 대통령이 제안한 신용카드 이자율 10% 상한제에 대해 강하게 반대하며, 그 영향이 심각할 경우 가능한 모든 대응 옵션을 검토하겠다고 밝

다이먼 JP모건 회장은 이번 제안을 "가장 필요한 사람들에게 대출 공급을 차단하는 가격 통제"라고 비판. 그는 금리를 인위적으로 낮추면 은행들이 리스크 관리를 위해 저신용자에 대한 신용 공여를 중단하거나 한도를 대폭 축소할 수밖에 없다고 언급

트럼프 대통령은 1월 20일까지 금리를 낮추지 않으면 "법 위반"이라고 주장했지만, 금융 전문가들과 JP모건 측은 대통령이 입법 과정 없이 독자적으로 이자율을 제한할 법적 권한이 없다고 지적. JP모건은 행정 명령이 강행될 경우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 등의 대응 예상

JPM 주가는 본장 -4.2%, aftet market +0.2%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1-13/jpmorgan-says-everything-on-table-to-fight-10-credit-card-cap
Forwarded from 루팡
AI의 다음 혁명: Multiply Labs, 로봇 기반 세포 치료제 제조 가속화

엔비디아(NVIDIA)는 스타트업 Multiply Labs가 반도체 산업의 자동화 공정을 바이오 산업에 도입하여, 세포 치료제 제조 비용을 70% 이상 절감하고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1. 핵심 요약: "세포 치료제를 칩(Chip)처럼 제조하다"
과거 반도체 산업이 수작업에서 클린룸 자동화로 진화했듯이, Multiply Labs는 세포 치료제 제조 공정에 로봇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이 기술은 수작업으로 인한 오염 위험을 제거하고, 정밀도를 극대화하며, 숙련된 과학자의 기술을 로봇에 학습시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2. 주요 성과 및 지표
비용 절감: 1회 투여분당 제조 비용을 기존 $100,000(약 1.3억 원)에서 $25,000~$35,000(약 3,300만~4,600만 원) 수준으로 70% 이상 낮춤.

생산성 향상: 단위 면적당 생산량을 100배 이상 증가시켜 치료제 대중화 기틀 마련.

오염 방지: 로봇은 호흡을 하지 않고 실수하지 않기에, 세포 치료제의 치명적 결함인 오염 문제를 원천 차단.


3. 적용된 NVIDIA의 핵심 기술
Multiply Labs는 엔비디아의 AI 및 시뮬레이션 플랫폼을 전방위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NVIDIA Omniverse: 실험실 환경의 디지털 트윈(Digital Twin)을 구축하여 기계적 결함을 사전에 해결.

NVIDIA Isaac Sim: 로봇이 복잡하고 정밀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가상 환경에서 훈련.

모방 학습(Imitation Learning): 'FoundationPose'와 'FoundationStereo' 모델을 통해 최고 과학자의 시연 영상을 분석, 로봇이 숙련된 기술을 그대로 재현하도록 학습.

NVIDIA Isaac GR00T: 실험실 외부의 물자 상하차 및 운반을 담당하는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에 활용.



4. 휴머노이드 로봇의 역할
실험실 내부 공정은 고정된 로봇 팔이 수행하지만, 외부의 무질서한 환경에서 카트리지를 옮기고 재료를 투입하는 과정은 여전히 오염에 취약합니다. Multiply Labs는 Isaac GR00T 기반의 휴머노이드를 투입하여, 인간의 개입을 최소화한 전 공정 자동화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https://blogs.nvidia.com/blog/multiply-labs-isaac-omniverse/?ncid=so-twit-196319
[JPM 2026] 머크

1. Keytruda SC 승인 및 제품 포지셔닝 (Prepared remarks)

(1) 승인 및 제형 차별성

“Obviously, we’re excited that in the third quarter we got approval of Culex, which is our subcutaneous form of Keytruda, an administration under the skin that we can do in as little as one minute.”

Q3 승인 완료
피하주사(SC)
투여 시간: as little as one minute



2. TMT(ADC)와의 병용 전략에서의 Keytruda SC 역할

“We recently went from 15 to 16 [phase 3 studies] because we initiated a new study in combination with Culex.”

“As we think about what we’re going to have is our next life cycle planning… we are already looking at how can you combine with Culex as an opportunity that brings advantage to patients.”

• Keytruda SC는 단독 LOE 방어 수단이 아니라
ADC(TMT)와의 병용을 포함한 lifecycle extension 플랫폼
• IV 대비 병용 부담을 낮추는 ‘enabler’ 역할



3. Adoption 목표 (Q&A)

(1) 미국 시장 adoption 가이던스

“Our confidence that we can achieve that 30 to 40% adoption in the next 18 to 24 months continues to be quite high.”

“For the first six months, while we’re waiting for the final J-code, it’ll be a little bit slower. But then we do expect to ramp to that 30 to 40% in the United States.”

• 18-24 개월내 30-40%
초기 6개월은 J-code 이슈로 완만
• 이후 본격 확산 가정



4. 어떤 환자군에서 먼저 쓰일 것인가?

“This is primarily where we see the highest rates of adoption coming will be in monotherapy or in combinations with oral agents like Lynparza, like Welireg.”

“We do think we’ll have adoption into the space in patients who are on IV. We just think it will be less in that space.”

• Monotherapy
Oral agent 병용
• IV 병용 환자군으로의 확산은 후순위



5. LOE 시점에서의 전략: ‘Cliff 회피’ 논리의 핵심

(1) 가격·점유율 전략

“Our intention is to price to ensure we can maintain share and maximize that tail as long as possible.”

“We’re looking much more at the value under the curve, as opposed to trying to do something where you take a short window of time to optimize value and then have it fall off a cliff.”

장기 tail 유지가 목적
• SC 제형은 ‘value under the curve’를 늘리는 핵심 수단



6. Keytruda 전체 전략 속에서 SC의 위치

“That would put us out about the period of time… to be in a situation that we have that at the time that we lose exclusivity.”

LOE 시점 이전에
• SC 제형 adoption을 충분히 끌어올려
IV → SC 전환된 환자 pool을 확보
• 이후: 가격 전략 + 제형 편의성으로 tail 극대화

#알테오젠
Forwarded from Dean's Ticker
노보노디스크, 멧세라 놓친 뒤 대규모 M&A 재추진 $NVO

(Bloomberg) 마이크 더스트다 최고경영자(CEO)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우리는 규모에 상관없이 인수할 의향이 있습니다.”며 “우리 자산을 보완할 수 있다면, 우리는 매우 큰 규모의 인수도 감행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가치가 있어야 하며, 우리가 보유한 어떤 자산보다 훨씬 우수해야 합니다.”고 말했다.
Forwarded from Dean's Ticker
카디널헬스, 연간 가이던스 상향 $CAH

※ 미국 의약품·의료기기 유통 업체

FY26 Guidance
= EPS $9.65~9.85 → $10.00 (est. $9.83), 21% YoY
= 특수의약품 매출 $50B 이상 (3Y CAGR 16%)
= 홈 헬스케어 서비스 'ContinuCare Pathway' 개시

카디널 헬스의 제이슨 홀러 최고경영자(CEO)는 "우리 팀의 전략적 성장 계획 실행은 계속해서 의미 있는 성과를 내고 있으며, 이러한 자신감과 추진력을 입증하기 위해 2026 회계연도 전망치를 다시 한번 상향 조정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현재 헬스케어 섹터에서 주가가 오르는 종목의 특징이 Q에 의한 실적 견인인데, 대표적으로 유통주가 제일 좋습니다. Q 견인인 이유는 알다시피 트럼프의 약값인하 정책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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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관세 판결 앞두고 공급업체에 가격인하 압박 $AMZN

(FT) 아마존이 아마존닷컴에 상품을 공급하는 업체들에 1%대 초반부터 최대 30%에 이르는 가격할인을 요구해왔다.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로 인한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제공했던 양보를 되돌리려는 움직임이다. 아마존은 일부 공급업체와의 협상을 수 주 앞당겼으며 개별 사례에서는 1월 1일 마감 시한을 강요하려 했다고 관계자들은 전했다. 아마존은 성명을 통해 "연간 공급업체 협상 주기는 변하지 않았으며 협상에 대한 엄격한 마감 시한은 없다"고 밝혔다. 이어 "10월 말 중국산 수입품에 대한 관세율 인하 이후 일부 공급업체와 가격 협상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아마존은 관세 무효를 예상하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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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워너브라더스 인수액 전액 현금 고려 $NFLX

(Bloomberg) NFLX가 WBD 인수 조건을 재조정 중이며, 해당 기업의 스튜디오 및 스트리밍 사업부에 대한 전액 현금 인수 제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변경안은 수개월이 소요될 인수합병 절차를 가속화하기 위한 목적이다. 원래 계약에 따르면 WBD 주주들은 현금 23.25달러와 NFLX 보통주 4.50달러를 받기로 했다.

WBD에 대한 인수 제안액이 $82.7B인 반면, NFLX의 보유 현금은 $9.3B(순현금 $5.2B). NFLX는 향후 두 분기 간 잉여현금을 $4.7B 확보할 것으로 추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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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 연간 인도량 예상 부합 $BA

= 2025년 인도량 600대 (Cons. 580~600대), 20% YoY
= 4분기에 160대 인도 (전체 물량의 27%)
= 2025년 총 수주량 1175대

보잉이 2018년 이후 처음으로 최대 경쟁사 에어버스보다 더 많은 항공기를 판매했습니다. 에어버스보다는 보잉 밸류체인 회사들에 주목해야할 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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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스마트글래스 생산용량 2배 확장 논의 중 $META

(Bloomberg) <레이밴 메타> 판매가 호조를 보이면서 메타는 2026년 말까지 연간 생산 능력을 2000만대 이상으로 늘리는 방안을 제안했다고 소식통들이 전했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파트너사들은 수요가 충분할 경우 3000만대 이상 생산할 수 있는 역량을 구축하는 방안도 논의했지만 아직 최종 결정은 내려지지 않았다. 제조를 담당하는 에실로룩소티카(EL)는 2026년 말까지 1000만대 생산이라는 목표에 거의 근접했다고 관계자 중 한 명이 전했다.

이미 Capa가 1천만대라는 점에 더 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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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스트라이크, 세라픽 인수 $CRWD

CRWD는 브라우저 런타임 보안 기업인 세라픽(Seraphic Security)을 인수하는 확정적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인수로 기존 브라우저를 그대로 사용하면서 보안 계층만 추가해 '엔터프라이즈 브라우저'로 변환하는 기술을 확보한다. 세라픽의 솔루션을 팰컨 플랫폼 및 SGNL의 인증 기술과 결합하여 엔드포인트부터 클라우드까지 이어지는 통합 ID 보안 전략을 완성한다. 생성형 AI 사용 시의 데이터 유출 방지, 세션 하이재킹 차단, BYOD 기기 보안 강화 등 AI 시대에 최적화된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인수 대금은 주로 현금으로 지급되며 일부는 주식으로 충당하고, 절차는 크라우드스트라이크의 2027 회계연도 1분기 내 마무리될 예정이다.

퍼플렉시티가 브라우저 내고 보안 문제에 시달렸던 거를 고려하면 좋은 M&A라고 생각합니다. 사이버보안 대기업인 PANW가 지난해 폭풍 M&A 러쉬를 했고 그 바통을 올해 CRWD가 가져가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