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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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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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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M 2026] 머크

1. Keytruda SC 승인 및 제품 포지셔닝 (Prepared remarks)

(1) 승인 및 제형 차별성

“Obviously, we’re excited that in the third quarter we got approval of Culex, which is our subcutaneous form of Keytruda, an administration under the skin that we can do in as little as one minute.”

Q3 승인 완료
피하주사(SC)
투여 시간: as little as one minute



2. TMT(ADC)와의 병용 전략에서의 Keytruda SC 역할

“We recently went from 15 to 16 [phase 3 studies] because we initiated a new study in combination with Culex.”

“As we think about what we’re going to have is our next life cycle planning… we are already looking at how can you combine with Culex as an opportunity that brings advantage to patients.”

• Keytruda SC는 단독 LOE 방어 수단이 아니라
ADC(TMT)와의 병용을 포함한 lifecycle extension 플랫폼
• IV 대비 병용 부담을 낮추는 ‘enabler’ 역할



3. Adoption 목표 (Q&A)

(1) 미국 시장 adoption 가이던스

“Our confidence that we can achieve that 30 to 40% adoption in the next 18 to 24 months continues to be quite high.”

“For the first six months, while we’re waiting for the final J-code, it’ll be a little bit slower. But then we do expect to ramp to that 30 to 40% in the United States.”

• 18-24 개월내 30-40%
초기 6개월은 J-code 이슈로 완만
• 이후 본격 확산 가정



4. 어떤 환자군에서 먼저 쓰일 것인가?

“This is primarily where we see the highest rates of adoption coming will be in monotherapy or in combinations with oral agents like Lynparza, like Welireg.”

“We do think we’ll have adoption into the space in patients who are on IV. We just think it will be less in that space.”

• Monotherapy
Oral agent 병용
• IV 병용 환자군으로의 확산은 후순위



5. LOE 시점에서의 전략: ‘Cliff 회피’ 논리의 핵심

(1) 가격·점유율 전략

“Our intention is to price to ensure we can maintain share and maximize that tail as long as possible.”

“We’re looking much more at the value under the curve, as opposed to trying to do something where you take a short window of time to optimize value and then have it fall off a cliff.”

장기 tail 유지가 목적
• SC 제형은 ‘value under the curve’를 늘리는 핵심 수단



6. Keytruda 전체 전략 속에서 SC의 위치

“That would put us out about the period of time… to be in a situation that we have that at the time that we lose exclusivity.”

LOE 시점 이전에
• SC 제형 adoption을 충분히 끌어올려
IV → SC 전환된 환자 pool을 확보
• 이후: 가격 전략 + 제형 편의성으로 tail 극대화

#알테오젠
Forwarded from Dean's Ticker
노보노디스크, 멧세라 놓친 뒤 대규모 M&A 재추진 $NVO

(Bloomberg) 마이크 더스트다 최고경영자(CEO)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우리는 규모에 상관없이 인수할 의향이 있습니다.”며 “우리 자산을 보완할 수 있다면, 우리는 매우 큰 규모의 인수도 감행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가치가 있어야 하며, 우리가 보유한 어떤 자산보다 훨씬 우수해야 합니다.”고 말했다.
Forwarded from Dean's Ticker
카디널헬스, 연간 가이던스 상향 $CAH

※ 미국 의약품·의료기기 유통 업체

FY26 Guidance
= EPS $9.65~9.85 → $10.00 (est. $9.83), 21% YoY
= 특수의약품 매출 $50B 이상 (3Y CAGR 16%)
= 홈 헬스케어 서비스 'ContinuCare Pathway' 개시

카디널 헬스의 제이슨 홀러 최고경영자(CEO)는 "우리 팀의 전략적 성장 계획 실행은 계속해서 의미 있는 성과를 내고 있으며, 이러한 자신감과 추진력을 입증하기 위해 2026 회계연도 전망치를 다시 한번 상향 조정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현재 헬스케어 섹터에서 주가가 오르는 종목의 특징이 Q에 의한 실적 견인인데, 대표적으로 유통주가 제일 좋습니다. Q 견인인 이유는 알다시피 트럼프의 약값인하 정책 때문입니다.
Forwarded from Dean's Ticker
아마존, 관세 판결 앞두고 공급업체에 가격인하 압박 $AMZN

(FT) 아마존이 아마존닷컴에 상품을 공급하는 업체들에 1%대 초반부터 최대 30%에 이르는 가격할인을 요구해왔다.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로 인한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제공했던 양보를 되돌리려는 움직임이다. 아마존은 일부 공급업체와의 협상을 수 주 앞당겼으며 개별 사례에서는 1월 1일 마감 시한을 강요하려 했다고 관계자들은 전했다. 아마존은 성명을 통해 "연간 공급업체 협상 주기는 변하지 않았으며 협상에 대한 엄격한 마감 시한은 없다"고 밝혔다. 이어 "10월 말 중국산 수입품에 대한 관세율 인하 이후 일부 공급업체와 가격 협상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아마존은 관세 무효를 예상하는 듯 합니다
Forwarded from Dean's Ticker
넷플릭스, 워너브라더스 인수액 전액 현금 고려 $NFLX

(Bloomberg) NFLX가 WBD 인수 조건을 재조정 중이며, 해당 기업의 스튜디오 및 스트리밍 사업부에 대한 전액 현금 인수 제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변경안은 수개월이 소요될 인수합병 절차를 가속화하기 위한 목적이다. 원래 계약에 따르면 WBD 주주들은 현금 23.25달러와 NFLX 보통주 4.50달러를 받기로 했다.

WBD에 대한 인수 제안액이 $82.7B인 반면, NFLX의 보유 현금은 $9.3B(순현금 $5.2B). NFLX는 향후 두 분기 간 잉여현금을 $4.7B 확보할 것으로 추정됨
Forwarded from Dean's Ticker
보잉, 연간 인도량 예상 부합 $BA

= 2025년 인도량 600대 (Cons. 580~600대), 20% YoY
= 4분기에 160대 인도 (전체 물량의 27%)
= 2025년 총 수주량 1175대

보잉이 2018년 이후 처음으로 최대 경쟁사 에어버스보다 더 많은 항공기를 판매했습니다. 에어버스보다는 보잉 밸류체인 회사들에 주목해야할 때네요
Forwarded from Dean's Ticker
메타, 스마트글래스 생산용량 2배 확장 논의 중 $META

(Bloomberg) <레이밴 메타> 판매가 호조를 보이면서 메타는 2026년 말까지 연간 생산 능력을 2000만대 이상으로 늘리는 방안을 제안했다고 소식통들이 전했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파트너사들은 수요가 충분할 경우 3000만대 이상 생산할 수 있는 역량을 구축하는 방안도 논의했지만 아직 최종 결정은 내려지지 않았다. 제조를 담당하는 에실로룩소티카(EL)는 2026년 말까지 1000만대 생산이라는 목표에 거의 근접했다고 관계자 중 한 명이 전했다.

이미 Capa가 1천만대라는 점에 더 놀람
Forwarded from Dean's Ticker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세라픽 인수 $CRWD

CRWD는 브라우저 런타임 보안 기업인 세라픽(Seraphic Security)을 인수하는 확정적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인수로 기존 브라우저를 그대로 사용하면서 보안 계층만 추가해 '엔터프라이즈 브라우저'로 변환하는 기술을 확보한다. 세라픽의 솔루션을 팰컨 플랫폼 및 SGNL의 인증 기술과 결합하여 엔드포인트부터 클라우드까지 이어지는 통합 ID 보안 전략을 완성한다. 생성형 AI 사용 시의 데이터 유출 방지, 세션 하이재킹 차단, BYOD 기기 보안 강화 등 AI 시대에 최적화된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인수 대금은 주로 현금으로 지급되며 일부는 주식으로 충당하고, 절차는 크라우드스트라이크의 2027 회계연도 1분기 내 마무리될 예정이다.

퍼플렉시티가 브라우저 내고 보안 문제에 시달렸던 거를 고려하면 좋은 M&A라고 생각합니다. 사이버보안 대기업인 PANW가 지난해 폭풍 M&A 러쉬를 했고 그 바통을 올해 CRWD가 가져가고 있네요
🚨>>골드만삭스 고객, “역사상 가장 낙관적”

•글로벌 증시는 3년 연속 강한 성과를 기록한 이후에도 견조한 전망을 유지. 2023년 +23%, 2024년 +18%, 2025년 +23%의 상승을 거친 상황임.

•골드만삭스가 글로벌 전략 콘퍼런스에서 실시한 설문에 따르면, 응답 고객의 82%가 2026년에도 플러스 수익을 기대하고 있으며, 이는 사상 최고치임. 특히 두 자릿수 수익률을 기대하는 비중이 42%로 급등해, 2025년 24%, 2024년 30%, 2023년 27%를 크게 상회
Forwarded from 루팡
골드만삭스 - 코스피 200: 한국 증시의 변혁과 2026년 전망

세계에서 가장 높은 성과를 기록한 주요 주식 시장이 추가 상승 가도에 진입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의 주요 주가 지수인 코스피 200(KOSPI 200)은 2025년에 무려 95%라는 놀라운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AI 및 반도체 섹터에 크게 집중되었으며, 방산주들의 강력한 랠리 또한 큰 동력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한국은 국가 특유의 긍정적인 요인, 즉 '기업 지배구조 개선(Corporate Governance Reform)'이라는 순풍
을 타고 있습니다.

한국 정부는 기업들이 주주들의 요구에 더 적극적으로 부응하도록 독려해 왔으며, 최근에는 배당 소득에 대한 세금을 획기적으로 감면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제가 보기에 현재 한국의 상황은 2020년 당시 일본 시장의 투자 단계와 유사합니다.

당시 일본은 정책적 차원의 변화가 기업들의 실질적인 대응을 이끌어냈고, 이는 일본 증시의 강력한 랠리로 이어졌습니다.

최근 한국 주식의 가파른 상승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역사적 평균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한국 기업의 70%가 여전히 주가순자산비율(PBR) 1배 미만에서 거래되고 있는데, 이는 일본의 45%, 미국의 5% 미만과 비교하면 매우 낮은 수준입니다.

한편, 외국인 및 국내 투자자의 지분율이 여전히 낮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은 시장에 투입될 수 있는 대기 자금(Dry Powder)이 충분함을 시사합니다.

요약하자면, 우리는 한국 기업들이 기업 개혁을 통해 기업 가치를 높일 동기와 수단을 모두 갖추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이는 2026년이 한국 증시에 있어 또 다른 변혁의 해가 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https://x.com/DrNHJ/status/2011220408947917274?s=20
[속보] 코스피, 개장 직후 4700 돌파…사상 최고치 경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4/0000102751?rc=N&ntype=RANKING

"단기 과열 우려"…코스닥 대장주 빚투 막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78220?sid=101

이 대통령 "주가조작 패가망신 빈말 아냐…정상적으로 투자하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114_0003476592?from=naver
[다올 시황 김지현]
3차 상법개정안 다음주 처리 예상


다음 주 3차 상법개정안이 원안대로 법사위 안건에 상정 예정

당초 지난해 말 처리가 목표였으나, 지도부 교체 등 정치 일정이 밀리며 계류. 올해 새 지도부 구성이 완료되어 속도를 낼 것으로 예상

자사주 취득 후 1년 이내에 소각, 기존 보유 자사주는 법 시행 이후 1년 6개월 안에 소각하는 원안대로 진행

KT, SK하이닉스 등 일부 예외 상황이 막판 쟁점으로 거론

KT는 보유 중인 자사주를 모두 소각하면 외국인 지분한도를 49%로 제한하는 전기통신사업법을 위반하게 됨

SK하이닉스는 자사주를 활용해 미국 뉴욕 증권시장에 주식예탁증서(ADR)형태로 상장하는 방안을 검토 중

민주당은 각 회사 주주들의 동의만 있다면 예외를 둘 수 있다고 판단하고 수정안을 논의하지 않을 방침


👉 반도체의 이익개선으로 올린 코스피 4,700에 EPS 상승 및 ROE 분모 축소 기대 추가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68289605&code=11151100&cp=nv
Forwarded from Dean's Ticker
[공식성명] 한화, 테크·라이프 사업부 포함 신설법인 인적분할

인적분할이 되면 한화비전, 한화모멘텀, 한화세미텍, 한화로보틱스 등 테크 분야 계열사와 한화갤러리아,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아워홈 등 라이프 분야 계열사는 신설법인(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에 속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오션, 한화솔루션, 한화생명 등 방산, 조선∙해양, 에너지, 그리고 금융 계열사는 존속법인에 속하게 된다.

분할 비율은 순자산 장부가액을 기준으로 존속 법인 76.3%, 신설 법인 23.7%로 산정됐다. 기존 주주들은 분할 비율대로 존속법인과 신설법인 주식을 배정받게 된다. 인적분할은 6월 임시주주총회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오는 7월 중 완료될 예정이다.

이번 인적분할은 이 같은 ‘복합기업 디스카운트’를 해소해 각 회사가 시장 상황에 부합하는 경영 전략을 독자적으로 수립, 신속한 의사결정과 실행력을 확보해 사업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한다. 존속법인과 신설법인이 시장에서 재평가 받고 경영 효율성이 증대되면 상대적으로 낮은 평가를 받아왔던 ㈜한화의 가치도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단독]㈜한화, 인적 분할 의결…4000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도 단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89280?sid=101

㈜한화는 사업 부문별 특성과 전략에 맞는 의사결정 구조를 마련하기 위해 인적 분할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분할 이후에는 부문별 독립 경영과 책임 경영 체제를 강화할 방침이다.
존속 법인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방산), 한화솔루션(에너지), 한화생명보험(금융) 등 기존 핵심 계열사를 보유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대주주로 있는 한화시스템(우주항공)과 한화오션(조선해양) 등도 존속 법인 산하에 편입된다.

신설 법인은 한화비전(영상 보안), 한화모멘텀(물류 자동화 장비), 한화세미텍(첨단 제조 장비), 한화로보틱스(로봇) 등 테크 부문과, 한화호텔앤드리조트(호텔·리조트·레저·외식), 한화갤러리아(백화점·식음), 아워홈(단체 급식·식자재 유통) 등 라이프 부문 계열사를 거느리게 된다.
한화 인적 분할, 자사주 소각 결정


분할 비율 존속 법인 76%, 신설 법인 24%, 6월 임시주주총회 등을 거쳐 7월 중 분할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

존속 법인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방산), 한화솔루션(에너지), 한화생명보험(금융)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대주주로 있는 한화시스템(우주항공)과 한화오션(조선해양) 등도 존속 법인 산하에 편입

신설 법인은 한화비전(영상 보안), 한화모멘텀(물류 자동화 장비), 한화세미텍(첨단 제조 장비), 한화로보틱스(로봇) 등 테크 부문과, 한화호텔앤드리조트(호텔·리조트·레저·외식), 한화갤러리아(백화점·식음), 아워홈(단체 급식·식자재 유통)

약 5% 규모의 4000억 원 자사주 소각도 의결

남아 있는 구형 우선주도 장외 매수 방식으로 전량 취득해 소각할 예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89280?sid=101
<2026년 에너지 전망>

- 2026년은 SMR과 신재생에너지의 균형 발전 시대가 열릴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지속 가능하고 안정적인 에너지 미래를 위한 핵심 축으로 작용함

- SMR은 300MWe 이하의 소형 원자로로, 모듈형 운송 및 설치로 건설 기간 단축 및 비용 절감 가능하며, 수동형 안전 계통 채택으로 내재적 안전성을 확보함

- 미국 누스케일, 테라파워, 영국 롤스 로이스 SMR 등이 상용화 경쟁 중이고, 한국형 SMART도 표준 설계 인가를 획득했으며, 산업단지 전력 공급, 청정수소 생산, 해수 담수화 등에 활용될 예정임

- SMR은 높은 초기 투자 리스크, 인허가 지연, 핵폐기물 처리, 공중 수용성, 공급망 및 숙련 인력 확보 등 해결해야 할 과제들을 안고 있음

- 신재생에너지(태양광, 풍력)는 기술 혁신과 보급 확대로 지속 성장 중이나, 송전선로 부족 및 전력망 포화 문제 심화로 전력망 확충 및 안정화가 시급하며 지역 주민 상생 방안도 중요함

- SMR은 24시간 안정적 전력 생산으로 재생에너지 변동성을 흡수하고 전력 시스템 신뢰도를 높여, 두 에너지원의 지혜로운 공존과 전략적 통합을 통해 에너지 대전환을 성공적으로 이끌 전망임

[원문 링크]
Global LNG markets glut should accelerate new demand creation, as in the past two cycles
Asia Gas Sector (Morgan Stanley)
Future of Energy: Asia - Gas

───── ✦ ─────
• 미국 셰일 혁명이 아시아로 확장되며 에너지 소비 지형을 재편하고 전력망 병목 현상과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있음.
• 이러한 변화는 2,200억 달러 규모의 시가총액 창출 기회를 만들고 AI 도입을 가속화할 것으로 전망됨.
• 저렴한 가스 도입에 따른 소비 증가 여력은 여전히 시장에서 과소평가되어 있다는 분석임.
• 가스 공급 과잉(Glut)을 흡수할 인프라가 그 어느 때보다 잘 갖춰져 있어, 가스 미드스트림 및 발전 관련 주식이 가장 큰 수혜를 입을 것임.
• 향후 수년 내 저렴한 가스 수입이 아시아 에너지 지형을 변화시킬 것이며, LNG 경쟁력 강화로 2030년까지 가스 침투율이 두 배로 증가할 것으로 보임.
• 가격에 민감한 소비 시장인 인도, 중국, 일본, 베트남 등이 저렴한 가스의 최대 수혜국이 될 것임. 🌏
• 아시아의 소비는 2,700억 달러 이상의 미국 가스 수출 투자를 수익화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함.
• 지난 5년간 아시아의 1,200억 달러 규모 가스 인프라 투자는 미국 수출 인프라와 상호 보완적이며 공급 과잉을 흡수할 준비가 되어 있음.
• 이는 시장 이익 추정치에 최대 25%의 상승 여력을 제공하고 아시아 커버리지 전반의 리레이팅(Re-rating)을 촉진할 것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026~2030년 아시아 LNG 가격 전망치를 기존 대비 약 25~30% 하향 조정함.
• 수입 가스 비용(LNG)이 mmbtu당 7달러 수준으로 거의 반토막 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대체 연료와 대등한 수준임.
• 이러한 가격 하락은 AI 데이터 센터, 반도체 시설, 알루미늄 생산 등의 전력 소비를 지원하고 운송 부문의 연료 전환을 촉진할 것임.
• 아시아 지역은 천연가스 수요의 절반을 수입하므로, 가격 하락은 에너지 소비 역학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것임.
• 2030년까지 소비자 연간 비용이 1,000억 달러 감소함에 따라 소비 탄력성이 지난 사이클 대비 약 2배 놀라울 정도로 높을 것으로 예상됨.
• LNG의 산업용 및 운송용 연료 대비 경쟁력이 2021년 이후 크게 개선되었으며, 7달러/mmbtu 수준에서 아시아 내 1억 2천만 톤(mntpa)의 신규 수요가 창출될 것임.
• 경쟁력이 1달러/mmbtu 개선될 때마다 운송, AI 전력 공급, 산업 부문에서 1,200만~1,300만 톤의 신규 소비가 추가될 것으로 분석됨.
• AI 데이터 센터 등 전력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아시아에서 20GW 규모의 가스 발전이 필요하며, 이는 재생에너지와 배터리 저장 장치를 보완하여 전력망 안정화에 기여할 것임. ⚡️

───── ✦ ─────
• 기존 뷰와 달라진 점은 2026~2030년 아시아 LNG 가격 전망을 약 25~30% 대폭 하향 조정한 것임.
• 기록적인 1억 5천만 톤 이상의 미국 LNG 공급이 아시아로 유입됨에 따라 공급 과잉이 심화될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임.
• 과거 사이클 대비 수요 탄력성을 2배 높게 적용하여, 가격 하락이 더 큰 폭의 물량 증가를 이끌어낼 것으로 전망함.
• 2026년 LNG 가격 전망치를 기존 9.50달러/mmbtu에서 8.50달러/mmbtu로 낮추고, 그 이후에는 7.00달러/mmbtu 수준을 예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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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적으로 다년 간의 테마를 활용하기 위해 인도 GAIL, 일본 Osaka Gas 및 Tohoku Electric, 한국 KEPCO(한국전력), 태국 Gulf Energy, 싱가포르 Keppel 및 SembCorp를 선호함.
• 반면 업스트림 천연가스 생산업체인 PTTEP와 Woodside는 가격 하락에 따른 도전에 직면할 것으로 보임.
• 저렴한 가스 수혜주(Affordable Natural Gas Equities) 리스트를 통해 인프라, 유틸리티, 소비자 관련 기업 비중 확대를 권고함.
두산에너빌리티 (Morgan Stanley)
From Expectation to Execution: Upgrade to 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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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변경 및 핵심 포인트
• 투자의견을 기존 Equal-weight(비중중립)에서 **Overweight(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함.
• 목표주가는 기존 88,000원에서 110,000원으로 약 25% 상향 제시함.
• 2025년이 '기대감'이 주도한 해였다면, 2026년은 수주가 실적으로 연결되는 '실행(Execution)'의 해가 될 것으로 전망함.
• 밸류에이션 부담은 여전히 존재하지만, 명확해지는 수주 가시성이 주가 상승 여력을 뒷받침한다고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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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투자 포인트: 기대에서 실행으로
• 수주 가시성 확대: 체코 두코바니 원전 수주(5.64조 원)와 가스터빈 수출, 해상풍력 프로젝트 등 구체적인 성과가 확인됨.
• 이는 단순한 재료 소진이 아니라, 대형 원전 및 가스터빈 등 다양한 부문에서 수요가 반복적으로 창출될 수 있음을 입증한 것임.
• SMR 및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2026년에는 SMR 관련 파트너십이 구속력 있는 계약이나 실제 수주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특히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을 위한 SMR(테라파워, X-energy 등) 및 중소형 가스터빈 수요 증가는 추가적인 업사이드 요인임.
• 정책 모멘텀의 구체화: 미국 DOE의 SMR 지원, 한국의 원전 수출 지원 및 국내 에너지 정책 논의가 구체적인 실행 단계로 진입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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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전망 및 밸류에이션
• 주가 리레이팅: 수주 잔고가 쌓이기 시작하면서 하방 리스크는 줄어들고, 시장은 높은 밸류에이션을 용인하는 국면으로 진입함.
• 목표주가 산정: 2030년 예상 수주잔고를 2026년 말로 할인하여 적용, 목표주가를 산출함(Bull Case 155,000원, Base Case 106,000원).
• 2030년 수주잔고 전망치를 기존 대비 20% 상향 조정했으나, 자회사(밥캣, 퓨얼셀) 실적 전망 하향을 반영해 단기 EPS 조정폭은 제한적임.
• 리스크 요인: AI 관련 투자 심리 악화, 대형 원전 및 SMR 수주 지연, 가스터빈 경쟁 심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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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후 주요 일정 및 촉매제
• 2026년 2월: 4분기 실적 발표 및 경영진의 중장기 가이던스 업데이트.
• 2026년 1분기: TVA-ENTRA1 PPA 이후 뉴스케일(NuScale) 관련 SMR 수주 가능성.
• 기타: 국내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등 원전 정책 업데이트, 팀코리아의 해외 원전 추가 수주 소식(UAE, 네덜란드, 영국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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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 2025E: 매출 16,633 / 영업이익 877 / 순이익 365 / EPS 263원 / P/E 192.3배 / P/B 6.1배
• 2026E: 매출 19,078 / 영업이익 1,296 / 순이익 742 / EPS 778원 / P/E 64.8배 / P/B 6.1배
• 2027E: 매출 21,101 / 영업이익 1,682 / 순이익 1,052 / EPS 1,193원 / P/E 95.0배 / P/B 6.7배
(참고: 2025E 수치는 보고서 작성 시점 기준 추정치이며, 2026년 이후 실적 개선폭이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