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투자자문 와이즈리서치 경제공부방
가장 인상적인 것 중 하나는 원전과 재생에너지, 천연가스 등 전력 생산의 기반이 되는 에너지원을 가리지 않고 모두 활용하고 있다는 점
트럼프 행정부는 비용이나 환경문제를 개의치 않고 전력 공급량 증가를 최우선순위로 두고 있음
대표적 좌초자산이었던 석탄산업 전반의 수명이 보다 장기화될 수 있어
트럼프 행정부는 비용이나 환경문제를 개의치 않고 전력 공급량 증가를 최우선순위로 두고 있음
대표적 좌초자산이었던 석탄산업 전반의 수명이 보다 장기화될 수 있어
Forwarded from 루팡
AI 인프라 주식들에 대한 또 다른 낙관적인 신호입니다.
H100 대여 가격이 11월 저점 이후 반등을 지속하며 현재 8개월 만에 최고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이는 새로운 세대의 GPU가 등장함에 따라 구형 GPU들이 빠르게 도태될 것이라는 비관론(bear case)에 반박하는 근거가 됩니다. 모든 칩은 결국 작업 부하(workload)의 계층 구조 내에서 각자의 위치를 찾게 마련입니다.
AI 도입은 가벼운 작업과 무거운 작업 모두에서 더욱 가속화될 것이며, 가성비(달러당 성능)가 매우 중요해질 것입니다.
( H100 대여 가격이 8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
하이퍼스케일러의 수요가 신규 공급이 확충되는 속도보다 빠르게 공급을 압박중)
H100 대여 가격이 11월 저점 이후 반등을 지속하며 현재 8개월 만에 최고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이는 새로운 세대의 GPU가 등장함에 따라 구형 GPU들이 빠르게 도태될 것이라는 비관론(bear case)에 반박하는 근거가 됩니다. 모든 칩은 결국 작업 부하(workload)의 계층 구조 내에서 각자의 위치를 찾게 마련입니다.
AI 도입은 가벼운 작업과 무거운 작업 모두에서 더욱 가속화될 것이며, 가성비(달러당 성능)가 매우 중요해질 것입니다.
( H100 대여 가격이 8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
하이퍼스케일러의 수요가 신규 공급이 확충되는 속도보다 빠르게 공급을 압박중)
삼성전자, 올해 D램 생산량 5% 확대… “증설·풀가동에도 수요 못 맞춰” -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6/01/14/MJSDINLDGA4TCMRZGBTDKMBWG4/
“삼성전자·TSMC, 파운드리 8인치 웨이퍼 생산량 축소… 가격 인상에 中 업체 수혜” -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6/01/13/MVSGEZJRGI3DKMDFGEZTIYJZMY/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6/01/14/MJSDINLDGA4TCMRZGBTDKMBWG4/
“삼성전자·TSMC, 파운드리 8인치 웨이퍼 생산량 축소… 가격 인상에 中 업체 수혜” -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6/01/13/MVSGEZJRGI3DKMDFGEZTIYJZMY/
조선일보
삼성전자, 올해 D램 생산량 5% 확대… “증설·풀가동에도 수요 못 맞춰”
삼성전자, 올해 D램 생산량 5% 확대 증설·풀가동에도 수요 못 맞춰 삼성전자, 연간 D램 생산량 800만장 육박 SK하이닉스도 전년比 8% 늘려 올해 D램 수요 충족률 50~60% 수준 2027년까지 공급부족 해소 안돼
SK하이닉스, 인텔 제치고 글로벌 매출 3위로 - 전자신문
https://m.etnews.com/20260113000392
SK하이닉스 “청주 패키징 공장에 총 19조 투자” - 전자신문
https://m.etnews.com/20260113000205
"메모리 호황 이제 시작…SK하이닉스, 95만원 간다"-KB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1489306
https://m.etnews.com/20260113000392
SK하이닉스 “청주 패키징 공장에 총 19조 투자” - 전자신문
https://m.etnews.com/20260113000205
"메모리 호황 이제 시작…SK하이닉스, 95만원 간다"-KB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1489306
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SK하이닉스, 인텔 제치고 글로벌 매출 3위로
SK하이닉스가 고대역폭 메모리(HBM)와 범용 D램 판매에 힘입어 미국 인텔을 제치고 글로벌 반도체 시장 매출 3위로 올라섰다. 13일 가트너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2025년 매출은 606억4000만달러(89조4197억원)로 전년 대비 37.2% 증가했다. 인공지능(
Forwarded from 루팡
구글 CEO 순다르 피차이(Sundar Pichai)
MedGemma 1.5는 헬스케어 개발자들을 위한 자사의 오픈 모델(Open models)에 있어 중대한 업그레이드입니다.
새로운 4B 모델을 통해 개발자들은 고효율로 전체 3D 스캔(CT, MRI)을 네이티브하게 해석하는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이것이 오픈형 의료 범용 모델(Open medical generalist model) 중에서는 최초의 시도라고 확신합니다.
또한 MedGemma 1.5는 매우 정확한 의료용 받아쓰기에 최적화된 음성-텍스트 변환 모델인 MedASR과도 원활하게 연동됩니다.
이제 개발자들은 이러한 멀티모달(Multimodal) 기능을 활용하여 더 많은 곳의 환자들에게 도달할 수 있는 의료 앱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MedGemma 1.5는 헬스케어 개발자들을 위한 자사의 오픈 모델(Open models)에 있어 중대한 업그레이드입니다.
새로운 4B 모델을 통해 개발자들은 고효율로 전체 3D 스캔(CT, MRI)을 네이티브하게 해석하는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이것이 오픈형 의료 범용 모델(Open medical generalist model) 중에서는 최초의 시도라고 확신합니다.
또한 MedGemma 1.5는 매우 정확한 의료용 받아쓰기에 최적화된 음성-텍스트 변환 모델인 MedASR과도 원활하게 연동됩니다.
이제 개발자들은 이러한 멀티모달(Multimodal) 기능을 활용하여 더 많은 곳의 환자들에게 도달할 수 있는 의료 앱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BofA) 오늘의 단신: 제미나이에 대한 확실한 지지가 된 애플과 월마트의 계약; 목표 주가 $370으로 상향
1. 애플 모델과 인텔리전스 기능에 힘을 실어주는 제미나이
애플과 구글은 차세대 '애플 파운데이션 모델(Apple Foundation Models)'을 구글의 제미나이 모델과 클라우드 기술을 기반으로 구축하는 다년 협력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구글 모델은 2026년 하반기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더 개인화된 시리(Siri)를 포함하여, 향후 '애플 인텔리전스' 기능을 구동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구글은 X(구 트위터) 게시물을 통해 "신중한 평가 끝에, 애플은 구글의 AI 기술이 애플 파운데이션 모델을 위한 가장 유능한 기반을 제공한다고 판단했으며, 이것이 애플 사용자들에게 열어줄 혁신적이고 새로운 경험에 대해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으로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11월 초 블룸버그의 이전 보도(당사의 11월 6일 보고서 참조)에 따르면, 이 계약의 일환으로 애플이 구글에 연간 10억 달러를 지급할 가능성이 제시된 바 있습니다.
당사의 견해: 언론 보도를 통해 어느 정도 예상된 계약이었지만, 당사는 이 합의를 구글의 AI 역량에 대한 중요한 신뢰 입증으로 보고 있으며, 모바일 기기를 위한 선도적인 LLM(거대언어모델)으로서 제미나이의 입지를 강화하는 것으로 판단합니다. 또한, 이 계약은 애플 기기 내에서 구글 검색의 배포 및 장기적인 수익화 지속성에 대한 투자자들의 신뢰를 강화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2. 구글과 월마트, AI 쇼핑 파트너십 체결
일요일 NRF(전미소매업협회) 행사에서 구글과 월마트는 구글의 '유니버설 쇼핑 프로토콜'을 사용하여 제미나이 앱에 월마트 재고를 연동하는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제미나이는 월마트의 방대한 제품 카탈로그를 분류하고 제품을 추천할 수 있게 되며, 사용자는 제미나이 내에서 이를 바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고객들은 자신의 월마트 계정을 연동하여 더 개인화된 추천과 (가능한 지역의 경우) 당일 배송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구매 기능은 미국에서 먼저 출시된 후 해외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당사는 이 합의가 구글 검색 트래픽의 일부에 불과한 제미나이 앱에서의 '에이전트 커머스(Agentic Commerce)'를 위한 것임에 주목합니다.
당사의 견해: 월마트(이커머스 점유율 12%)는 구글의 미래 에이전트 쇼핑 경험을 위한 중요한 기초 파트너입니다. 이번 합의에 따른 매출 수수료율(take rates)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초기 구글 파트너들에게 유리한 조건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장기적으로 제미나이의 에이전트 기능이 트래픽 전환율을 개선할 수 있으므로, 트래픽이 검색에서 에이전트 방식으로 이동함에 따라 구글이 트래픽을 늘리고 실질 매출 수수료율을 높일 기회가 있다고 봅니다. 또한 예상대로 대형 소매업체들이 구글 및 오픈AI와 협력하고, 아마존은 자체적인 사내 에이전트 기능을 구축하는 등 이커머스 분야의 에이전트 경쟁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3. 알파벳, AI 시대를 주도할 좋은 입지 확보; 목표 주가 상향
당사는 알파벳의 목표 주가(PO)를 370달러로 상향 조정합니다. 이는 변동 없는 2027년 조정 GAAP 주당순이익(EPS) 12.95달러(기타 투자 제외)에 더 높은 배수 28배(기존 26배)를 적용하고 현금 가치를 더한 수치입니다. 당사는 애플 및 월마트와의 계약이 구글 제미나이 기능의 시장 안착(traction)에 대한 증거를 높여주고, AI 주도의 수익화 상승 잠재력을 보여주기에 더 높은 멀티플을 적용할 근거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리스크 요인으로는 AI에 대한 투자 심리 변화(블랙웰 기반으로 개발된 경쟁사 LLM 등)가 주가에 부담을 줄 수 있으며, 현재 알파벳의 가치는 역사적 수준보다 다소 높게 평가되어 있습니다(약 330달러 주가 기준, 2027년 시장 컨센서스 GAAP EPS의 25배에 거래 중 vs 10년 평균 22배). 그러나 당사는 알파벳이 파운데이션 모델, 맞춤형 실리콘(반도체), 소비자 유통망, 기업 유통망 전반에 걸친 입지를 바탕으로 탁월한 AI 성장을 주도할 수 있는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믿습니다.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합니다.
1. 애플 모델과 인텔리전스 기능에 힘을 실어주는 제미나이
애플과 구글은 차세대 '애플 파운데이션 모델(Apple Foundation Models)'을 구글의 제미나이 모델과 클라우드 기술을 기반으로 구축하는 다년 협력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구글 모델은 2026년 하반기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더 개인화된 시리(Siri)를 포함하여, 향후 '애플 인텔리전스' 기능을 구동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구글은 X(구 트위터) 게시물을 통해 "신중한 평가 끝에, 애플은 구글의 AI 기술이 애플 파운데이션 모델을 위한 가장 유능한 기반을 제공한다고 판단했으며, 이것이 애플 사용자들에게 열어줄 혁신적이고 새로운 경험에 대해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으로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11월 초 블룸버그의 이전 보도(당사의 11월 6일 보고서 참조)에 따르면, 이 계약의 일환으로 애플이 구글에 연간 10억 달러를 지급할 가능성이 제시된 바 있습니다.
당사의 견해: 언론 보도를 통해 어느 정도 예상된 계약이었지만, 당사는 이 합의를 구글의 AI 역량에 대한 중요한 신뢰 입증으로 보고 있으며, 모바일 기기를 위한 선도적인 LLM(거대언어모델)으로서 제미나이의 입지를 강화하는 것으로 판단합니다. 또한, 이 계약은 애플 기기 내에서 구글 검색의 배포 및 장기적인 수익화 지속성에 대한 투자자들의 신뢰를 강화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2. 구글과 월마트, AI 쇼핑 파트너십 체결
일요일 NRF(전미소매업협회) 행사에서 구글과 월마트는 구글의 '유니버설 쇼핑 프로토콜'을 사용하여 제미나이 앱에 월마트 재고를 연동하는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제미나이는 월마트의 방대한 제품 카탈로그를 분류하고 제품을 추천할 수 있게 되며, 사용자는 제미나이 내에서 이를 바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고객들은 자신의 월마트 계정을 연동하여 더 개인화된 추천과 (가능한 지역의 경우) 당일 배송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구매 기능은 미국에서 먼저 출시된 후 해외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당사는 이 합의가 구글 검색 트래픽의 일부에 불과한 제미나이 앱에서의 '에이전트 커머스(Agentic Commerce)'를 위한 것임에 주목합니다.
당사의 견해: 월마트(이커머스 점유율 12%)는 구글의 미래 에이전트 쇼핑 경험을 위한 중요한 기초 파트너입니다. 이번 합의에 따른 매출 수수료율(take rates)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초기 구글 파트너들에게 유리한 조건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장기적으로 제미나이의 에이전트 기능이 트래픽 전환율을 개선할 수 있으므로, 트래픽이 검색에서 에이전트 방식으로 이동함에 따라 구글이 트래픽을 늘리고 실질 매출 수수료율을 높일 기회가 있다고 봅니다. 또한 예상대로 대형 소매업체들이 구글 및 오픈AI와 협력하고, 아마존은 자체적인 사내 에이전트 기능을 구축하는 등 이커머스 분야의 에이전트 경쟁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3. 알파벳, AI 시대를 주도할 좋은 입지 확보; 목표 주가 상향
당사는 알파벳의 목표 주가(PO)를 370달러로 상향 조정합니다. 이는 변동 없는 2027년 조정 GAAP 주당순이익(EPS) 12.95달러(기타 투자 제외)에 더 높은 배수 28배(기존 26배)를 적용하고 현금 가치를 더한 수치입니다. 당사는 애플 및 월마트와의 계약이 구글 제미나이 기능의 시장 안착(traction)에 대한 증거를 높여주고, AI 주도의 수익화 상승 잠재력을 보여주기에 더 높은 멀티플을 적용할 근거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리스크 요인으로는 AI에 대한 투자 심리 변화(블랙웰 기반으로 개발된 경쟁사 LLM 등)가 주가에 부담을 줄 수 있으며, 현재 알파벳의 가치는 역사적 수준보다 다소 높게 평가되어 있습니다(약 330달러 주가 기준, 2027년 시장 컨센서스 GAAP EPS의 25배에 거래 중 vs 10년 평균 22배). 그러나 당사는 알파벳이 파운데이션 모델, 맞춤형 실리콘(반도체), 소비자 유통망, 기업 유통망 전반에 걸친 입지를 바탕으로 탁월한 AI 성장을 주도할 수 있는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믿습니다.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합니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 조선/방산/기계 이동헌]
방산/조선
트럼프의 전략 변경: 방어에서 공격으로
▶ 신한생각: 트럼프 패러독스: 질서 파괴를 통한 질서 유지
- 미국이 설계한 다자주의 질서가 오히려 제조업의 공동화, 무임승차자들의 부상, 과도한 공공재 비용 지불이라는 부메랑으로 돌아오자, 트럼프는 ‘규범’ 대신 ‘물리적 힘’을 선택하며 기존 질서의 파괴를 통한 재편에 나섬.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안보의 내재화와 에너지 패권 탈환 시도는 2026년 국내 방산/조선업 주가의 지지 요인이며 구조적 성장 모멘텀을 제공하게 될 것
▶ 군비의 수익화: 베네수엘라 군사개입, 국제기구 탈퇴, 1.5조달러 국방비
- 안보 패러다임의 근본적 전환: 트럼프 2기 행정부는 동맹국의 군비 분담 속도가 중국·러시아의 위협 증가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는 ‘안보 시차’를 확인
- ‘미국 주도형 직접 억지’로의 선회: 미국이 직접 압도적 물리력을 투사해 질서를 규정하는 방식으로 수단을 전환. 1.5조달러의 국방예산안(2027년 목표)은 적대국들이 ‘계산기’를 두드리지 못하게 만드는 거대한 패권 유지 보험료
- 에너지-통화-안보의 ‘삼위일체’전략: 트럼프의 베네수엘라 군사개입은 세계 최대 석유 매장지를 장악해 유가 주도권을 회복하고 달러 패권을 물리적으로 백업하는 모델을 제시
- 국제기구 탈퇴와 규범의 종언: 다자주의와 국제기구 중심의 조정 이익이 끝났다고 판단, 힘에 기반한 양자 거래 및 ‘국가 간 직접 협상’으로 무게 중심 이동
▶ 방위산업, 조선업의 구조적 수혜 구도
- 미국은 ‘시혜적 중재자’로서의 공공재 비용을 거부. 국내 방산/조선업의 호황은 미국 우선주의 기조가 안착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필연적 결과물. 구체적으로 1)미국 내 제조 역량 공백을 메울 유일한 대안처, 2) 미 군함/MRO시장의 개방을 통한 조선업의 성장성 확보, 3)미국 군비 증강과 상호 보완적으로 작용하는 K방산의 글로벌 표준화가 핵심 동력. 한국의 중장기 성장성이 리레이팅되는 구간이라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8465
위 내용은 2026년 1월 12일 7시 4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조선/방산/기계 채널: https://bit.ly/3pMTnTY
신한 리서치 채널: https://bit.ly/3AqbpSm
방산/조선
트럼프의 전략 변경: 방어에서 공격으로
▶ 신한생각: 트럼프 패러독스: 질서 파괴를 통한 질서 유지
- 미국이 설계한 다자주의 질서가 오히려 제조업의 공동화, 무임승차자들의 부상, 과도한 공공재 비용 지불이라는 부메랑으로 돌아오자, 트럼프는 ‘규범’ 대신 ‘물리적 힘’을 선택하며 기존 질서의 파괴를 통한 재편에 나섬.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안보의 내재화와 에너지 패권 탈환 시도는 2026년 국내 방산/조선업 주가의 지지 요인이며 구조적 성장 모멘텀을 제공하게 될 것
▶ 군비의 수익화: 베네수엘라 군사개입, 국제기구 탈퇴, 1.5조달러 국방비
- 안보 패러다임의 근본적 전환: 트럼프 2기 행정부는 동맹국의 군비 분담 속도가 중국·러시아의 위협 증가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는 ‘안보 시차’를 확인
- ‘미국 주도형 직접 억지’로의 선회: 미국이 직접 압도적 물리력을 투사해 질서를 규정하는 방식으로 수단을 전환. 1.5조달러의 국방예산안(2027년 목표)은 적대국들이 ‘계산기’를 두드리지 못하게 만드는 거대한 패권 유지 보험료
- 에너지-통화-안보의 ‘삼위일체’전략: 트럼프의 베네수엘라 군사개입은 세계 최대 석유 매장지를 장악해 유가 주도권을 회복하고 달러 패권을 물리적으로 백업하는 모델을 제시
- 국제기구 탈퇴와 규범의 종언: 다자주의와 국제기구 중심의 조정 이익이 끝났다고 판단, 힘에 기반한 양자 거래 및 ‘국가 간 직접 협상’으로 무게 중심 이동
▶ 방위산업, 조선업의 구조적 수혜 구도
- 미국은 ‘시혜적 중재자’로서의 공공재 비용을 거부. 국내 방산/조선업의 호황은 미국 우선주의 기조가 안착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필연적 결과물. 구체적으로 1)미국 내 제조 역량 공백을 메울 유일한 대안처, 2) 미 군함/MRO시장의 개방을 통한 조선업의 성장성 확보, 3)미국 군비 증강과 상호 보완적으로 작용하는 K방산의 글로벌 표준화가 핵심 동력. 한국의 중장기 성장성이 리레이팅되는 구간이라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8465
위 내용은 2026년 1월 12일 7시 4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조선/방산/기계 채널: https://bit.ly/3pMTnTY
신한 리서치 채널: https://bit.ly/3AqbpSm
[클릭 e종목]"한화에어로, 장기적 항공우주 성장동력 보유"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11407214437863
방산·철도에 ‘AI 두뇌’ 심는 현대로템, DNA 싹 바꿨다…“로봇·수소·우주에 올인”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60114024118277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11407214437863
방산·철도에 ‘AI 두뇌’ 심는 현대로템, DNA 싹 바꿨다…“로봇·수소·우주에 올인”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60114024118277
아시아경제
[클릭 e종목]"한화에어로, 장기적 항공우주 성장동력 보유"
LS증권은 14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대해 장기적인 관점에서 항공우주 부문의 성장동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목표주가를 기존 125만원에서 152만원으로 ...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Hanwha Ocean,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삼성중공업 (J.P. Morgan)
Korea Shipbuilding 4Q25 preview: tune in for LNGC and navy order outlook
───── ✦ ─────
4분기 프리뷰 및 방산(Navy) 중심의 투자 전략
• 방산 익스포저가 있는 종목들인 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에 대해
긍정적인 관점을 유지하며, 한화오션을 섹터 내 Top Pick으로 꼽음.
• 4분기 실적은 커버리지 전반에 걸쳐 큰 서프라이즈 없이 대체로 예상치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되나, 연말 성과급 관련 비용이 일부 하방 요인이 될 수 있음.
• 지속적인 선종 믹스(Mix) 개선이 핵심 이익의 견조함을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됨.
특히 한화오션은 2024-2025년 수주 물량을 소화하며 가장 빠른 믹스 개선세를 보여
이익 상향 조정 가능성이 있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024년 수주분을 매출로 인식하기 시작하는 한화오션과 달리, 여타 조선사들은
여전히 2023년 수주분을 소화하는 단계에 있을 것으로 보임.
───── ✦ ─────
실적 시즌의 핵심 관전 포인트
• 이번 4분기 실적 시즌에는 주로 방산 사업 업데이트에 주목해야 함.
1. 미국 해군 기회에 대응하는 전략(캐파 확장 또는 협력 확대 여부),
2. 미국 및 비미국 지역의 2026년 수주 전망 및 가이던스,
3. 한화오션의 방산 사업 중기 매출 가이던스 갱신 등이 핵심임.
• 또한 HD한국조선해양의 경우 자회사들의 이익 체력 강화에 따른 기업가치 제고(Value-up)
계획의 수정 가능성도 기다려볼 만한 요소임.
• 한화오션과 삼성중공업의 2026년 매출 및 수주 가이던스, 그리고 미국 LNGC(액화천연가스운반선)
발주 타이밍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도 확인이 필요함.
───── ✦ ─────
주요 촉매제 및 리스크 요인
• 트럼프 대통령의 국방 예산 증액 요구에 힘입어 연초 이후 조선주, 특히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음.
• MASGA 펀드, 미국 법안 변경, 한국 기업들의 판매 기회에 대한 추가적인 명확성이
필요하지만, 이미 미국 호위함/NGLS/정찰선 및 크로아티아 초계함 등 긍정적 신호가 나타남.
• 2026년 상반기 말까지 나올 MASGA 펀드 가이던스의 구체적인 세부 사항이 다음
주요 촉매제가 될 것으로 예상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실적 발표 일정은 삼성중공업(1월 30일)을 시작으로 한화오션(2월 4일),
HD현대중공업 및 HD한국조선해양(2월 9일) 순으로 예정되어 있음.
───── ✦ ─────
투자의견 변경 및 밸류에이션
• Hanwha Ocean (OW): 목표주가 180,000원 유지 (최근 주가 상승세 반영, 방산 수주 기대감 유효).
• HD Hyundai Heavy (OW): 목표주가 750,000원 (기존 660,000원에서 상향 추세).
• HD KSOE (OW): 목표주가 600,000원 (기존 510,000원에서 상향 추세).
• Samsung Heavy (Neutral): 목표주가 21,000원 유지.
• 방산 모멘텀과 실적 개선 기대감을 반영하여 방산 관련주들의 목표주가가 상향 조정되는 추세임.
Korea Shipbuilding 4Q25 preview: tune in for LNGC and navy order outl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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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프리뷰 및 방산(Navy) 중심의 투자 전략
• 방산 익스포저가 있는 종목들인 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에 대해
긍정적인 관점을 유지하며, 한화오션을 섹터 내 Top Pick으로 꼽음.
• 4분기 실적은 커버리지 전반에 걸쳐 큰 서프라이즈 없이 대체로 예상치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되나, 연말 성과급 관련 비용이 일부 하방 요인이 될 수 있음.
• 지속적인 선종 믹스(Mix) 개선이 핵심 이익의 견조함을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됨.
특히 한화오션은 2024-2025년 수주 물량을 소화하며 가장 빠른 믹스 개선세를 보여
이익 상향 조정 가능성이 있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024년 수주분을 매출로 인식하기 시작하는 한화오션과 달리, 여타 조선사들은
여전히 2023년 수주분을 소화하는 단계에 있을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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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시즌의 핵심 관전 포인트
• 이번 4분기 실적 시즌에는 주로 방산 사업 업데이트에 주목해야 함.
1. 미국 해군 기회에 대응하는 전략(캐파 확장 또는 협력 확대 여부),
2. 미국 및 비미국 지역의 2026년 수주 전망 및 가이던스,
3. 한화오션의 방산 사업 중기 매출 가이던스 갱신 등이 핵심임.
• 또한 HD한국조선해양의 경우 자회사들의 이익 체력 강화에 따른 기업가치 제고(Value-up)
계획의 수정 가능성도 기다려볼 만한 요소임.
• 한화오션과 삼성중공업의 2026년 매출 및 수주 가이던스, 그리고 미국 LNGC(액화천연가스운반선)
발주 타이밍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도 확인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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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촉매제 및 리스크 요인
• 트럼프 대통령의 국방 예산 증액 요구에 힘입어 연초 이후 조선주, 특히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음.
• MASGA 펀드, 미국 법안 변경, 한국 기업들의 판매 기회에 대한 추가적인 명확성이
필요하지만, 이미 미국 호위함/NGLS/정찰선 및 크로아티아 초계함 등 긍정적 신호가 나타남.
• 2026년 상반기 말까지 나올 MASGA 펀드 가이던스의 구체적인 세부 사항이 다음
주요 촉매제가 될 것으로 예상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실적 발표 일정은 삼성중공업(1월 30일)을 시작으로 한화오션(2월 4일),
HD현대중공업 및 HD한국조선해양(2월 9일) 순으로 예정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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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견 변경 및 밸류에이션
• Hanwha Ocean (OW): 목표주가 180,000원 유지 (최근 주가 상승세 반영, 방산 수주 기대감 유효).
• HD Hyundai Heavy (OW): 목표주가 750,000원 (기존 660,000원에서 상향 추세).
• HD KSOE (OW): 목표주가 600,000원 (기존 510,000원에서 상향 추세).
• Samsung Heavy (Neutral): 목표주가 21,000원 유지.
• 방산 모멘텀과 실적 개선 기대감을 반영하여 방산 관련주들의 목표주가가 상향 조정되는 추세임.
미 해군, '트럼프급' 전함 일정 60일 내 확정… 한‧미 '조선 동맹' 실체화되나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60114500161
K-조선, 美 해군 MSRA 선제 취득 박차…'先 MRO, 後 황금 함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712541?sid=101
'HD현대 파트너' HII "황금함대 주력 '트럼프급 전함' 설계일정, 이르면 30일 내 확정"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6842
삼성중공업, LNGC·FLNG 수주 잔치 기대…목표가↑-SK
https://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2279606645317720
한화오션, 필리조선소·오스탈 기대…목표가↑-SK
https://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2276326645317720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60114500161
K-조선, 美 해군 MSRA 선제 취득 박차…'先 MRO, 後 황금 함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712541?sid=101
'HD현대 파트너' HII "황금함대 주력 '트럼프급 전함' 설계일정, 이르면 30일 내 확정"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6842
삼성중공업, LNGC·FLNG 수주 잔치 기대…목표가↑-SK
https://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2279606645317720
한화오션, 필리조선소·오스탈 기대…목표가↑-SK
https://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2276326645317720
news2day
미 해군, '트럼프급' 전함 일정 60일 내 확정… 한‧미 '조선 동맹' 실체화되나
[뉴스투데이=강지수 기자] 미 해군이 이른바 ‘트럼프급’으로 불리는 BBG(X) 유도미사일 전함 건조를 위한 구체적인 시간표를 마련한다. 헌팅턴 잉걸스 인더스트리(HII)의 크리스 캐스트너 CEO는 최근 언론 인터뷰를 통해 향후 30일에서 60일 이내에 초기 설계 일정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PIL, 13,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중국과 한국에 4척씩 발주]
- 아시아의 대형 정기선사 퍼시픽 인터내셔널 라인스(PIL)가 LNG DF 네오파나막스(neo-panamax) 컨테이너선 8척을 건조할 조선소로 2곳을 선택
- 조선업 관계자들에 따르면, 한국 HD현대중공업과 중국 후둥중화조선이 각각 13,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4척씩 건조할 예정
- 이 내용이 확인될 경우, PIL이 한국 조선소에서 체결하는 신조 계약으로는 15년 만에 처음
- 한 조선업계 소식통은 HD현대가 PIL이 필요로 한 인도 슬롯(선박 인도 일정)을 맞출 수 있었기 때문에 PIL이 이번 발주를 분산했다고 설명
- 이번 LNG 이중연료 13,000TEU급 선박의 가격과 인도 시점은 아직 알려지지 않음
- 다만 브로커들은 해당 선박들이 척 당 최대 $190m에 달할 수 있으며, '28년 말~'29년 초 인도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 업계 관계자는, “PIL이 HD현대중공업을 선택한 것은 품질이나 신조 가격 때문이 아니라, 중국 조선소들의 수주잔량(orderbook)이 너무 꽉 차서, 조기 인도 슬롯이 부족해졌다.”라고 설명
https://www.tradewindsnews.com/containers/pil-splits-1-5bn-container-ship-haul-between-china-and-south-korea/2-1-1926681
- 아시아의 대형 정기선사 퍼시픽 인터내셔널 라인스(PIL)가 LNG DF 네오파나막스(neo-panamax) 컨테이너선 8척을 건조할 조선소로 2곳을 선택
- 조선업 관계자들에 따르면, 한국 HD현대중공업과 중국 후둥중화조선이 각각 13,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4척씩 건조할 예정
- 이 내용이 확인될 경우, PIL이 한국 조선소에서 체결하는 신조 계약으로는 15년 만에 처음
- 한 조선업계 소식통은 HD현대가 PIL이 필요로 한 인도 슬롯(선박 인도 일정)을 맞출 수 있었기 때문에 PIL이 이번 발주를 분산했다고 설명
- 이번 LNG 이중연료 13,000TEU급 선박의 가격과 인도 시점은 아직 알려지지 않음
- 다만 브로커들은 해당 선박들이 척 당 최대 $190m에 달할 수 있으며, '28년 말~'29년 초 인도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 업계 관계자는, “PIL이 HD현대중공업을 선택한 것은 품질이나 신조 가격 때문이 아니라, 중국 조선소들의 수주잔량(orderbook)이 너무 꽉 차서, 조기 인도 슬롯이 부족해졌다.”라고 설명
https://www.tradewindsnews.com/containers/pil-splits-1-5bn-container-ship-haul-between-china-and-south-korea/2-1-1926681
tradewindsnews.com
PIL splits $1.5bn container ship haul between China and South Korea
First newbuilding deal in 15 years at a South Korean shipyard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현대차/기아: 보스턴 다이내믹스 가치 반영을 통한 목표주가 상향 및 로봇 시장 전망 (JPM)
1. 보스턴 다이내믹스(BD)의 경쟁 우위 및 전략적 가치
- 검증된 물리 지능: AI 기술 도입 전부터 '아틀라스'를 통해 업계 최고 수준의 운동 성능, 균형 감각 및 제어 기술 증명
- AI 생태계 파트너십: 엔비디아, 구글 딥마인드와 협업하여 로봇의 언어 이해, 사물 인지 및 고차원 추론 능력 가속화
- 그룹 시너지 및 데이터 확보: 현대차그룹의 제조·물류 시설을 테스트베드로 활용해 실질적인 현장 데이터 축적 및 학습 속도 극대화
2. 밸류에이션 및 투자 포인트
- BD 지분 가치 반영: 현대차(28%)와 기아(17%)가 보유한 지분 가치를 SOTP 방식에 포함하여 각각 약 14조 원, 8조 원의 가치 창출
- 목표주가 상향 조정: BD의 2027년 예상 가치를 약 70조 원(중간값)으로 산출하여 현대차 43만 원, 기아 19만 원으로 상향
- 수익성 및 성장성: 본업인 자동차 사업의 견고한 이익에 로봇 사업의 미래 성장 가치가 더해져 추가 주가 상승 모멘텀 확보
3. 시장 전망 및 상용화 로드맵
- 양산 체제 구축: 2028년까지 연간 3만 대 규모의 로봇 생산 라인을 구축하고 2030년 풀가동 목표
- 가격 및 경제성: 2030년까지 아틀라스 대당 가격을 약 13만 달러로 낮추어 인간 노동력 대비 1~3년 내 투자비 회수 가능성 확보
- 기아 최선호주 유지: 현대차 대비 양호한 위험 대비 수익률과 배당 확대 잠재력을 근거로 업종 내 Top-pick 유지
1. 보스턴 다이내믹스(BD)의 경쟁 우위 및 전략적 가치
- 검증된 물리 지능: AI 기술 도입 전부터 '아틀라스'를 통해 업계 최고 수준의 운동 성능, 균형 감각 및 제어 기술 증명
- AI 생태계 파트너십: 엔비디아, 구글 딥마인드와 협업하여 로봇의 언어 이해, 사물 인지 및 고차원 추론 능력 가속화
- 그룹 시너지 및 데이터 확보: 현대차그룹의 제조·물류 시설을 테스트베드로 활용해 실질적인 현장 데이터 축적 및 학습 속도 극대화
2. 밸류에이션 및 투자 포인트
- BD 지분 가치 반영: 현대차(28%)와 기아(17%)가 보유한 지분 가치를 SOTP 방식에 포함하여 각각 약 14조 원, 8조 원의 가치 창출
- 목표주가 상향 조정: BD의 2027년 예상 가치를 약 70조 원(중간값)으로 산출하여 현대차 43만 원, 기아 19만 원으로 상향
- 수익성 및 성장성: 본업인 자동차 사업의 견고한 이익에 로봇 사업의 미래 성장 가치가 더해져 추가 주가 상승 모멘텀 확보
3. 시장 전망 및 상용화 로드맵
- 양산 체제 구축: 2028년까지 연간 3만 대 규모의 로봇 생산 라인을 구축하고 2030년 풀가동 목표
- 가격 및 경제성: 2030년까지 아틀라스 대당 가격을 약 13만 달러로 낮추어 인간 노동력 대비 1~3년 내 투자비 회수 가능성 확보
- 기아 최선호주 유지: 현대차 대비 양호한 위험 대비 수익률과 배당 확대 잠재력을 근거로 업종 내 Top-pick 유지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현대차 그룹(Hyundai Motor Group) (Macquarie)
Valuing Boston Dynamics and Physical Al potential
───── ✦ ─────
🤖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과 밸류에이션 재평가
• 현대차그룹은 2028년부터 미국 조지아 공장(HMGMA)에 보스턴 다이내믹스(BD)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를 본격 도입할 예정임.
• 2030년까지 이를 글로벌 생산 기지로 확대 적용하여 자동화 및 효율성을 극대화할 계획.
• 맥쿼리는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기업가치를 기존 10억 달러(인수가)에서 400억 달러로 대폭 상향 조정함.
• 이는 경쟁사인 '피규어 AI(Figure AI)'의 최신 펀딩 가치(390억 달러)와 유사한 수준으로 평가한 것임.
• 현대차그룹의 제조 역량과 캡티브(Captive) 수요를 고려할 때 경쟁사 대비 할인받을 이유가 없다고 판단함.
💰 로봇 도입에 따른 비용 절감 효과
• 휴머노이드 로봇 가격을 10만 달러로 가정할 경우, 시간당 운영 비용은 약 5.10달러로 추산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이는 미국 연방 최저임금(7.25달러) 및 선진국 자동차 공장 평균 임금(20~38달러) 대비 현저히 낮은 수준임.
• 로봇은 배터리 충전 시간을 제외하고 24시간 가동이 가능하여 노동력 부족 해결 및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전망.
• 테슬라가 전망한 대로 로봇 가격이 2만 달러까지 하락하면 시간당 비용은 1.40달러 수준까지 낮아질 수 있음.
📈 목표주가 일제히 상향 (SOTP 방식)
•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가치 상승분(약 400억 달러)을 반영하여 그룹사 목표주가를 22~33% 상향 조정함.
• 현대차: 400,000원 → 510,000원 (+28% 상향).
• 기아: 180,000원 → 220,000원 (+22% 상향).
• 현대모비스: 460,000원 → 560,000원 (+22% 상향).
• 현대글로비스: 240,000원 → 320,000원 (+33% 상향).
• 로봇 사업 가치뿐만 아니라 로보택시 플랫폼 확장에 따른 잠재력도 긍정적으로 평가함.
🏭 생산 계획 및 기술 협력 생태계
• 2026년 CES에서 양산형 아틀라스 로봇을 공개했으며, 2028년까지 연간 3만 대 생산 체제를 목표로 함.
• 구글 딥마인드(Google DeepMind)와 협력하여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RFM)을 개발 중임.
• 엔비디아(Nvidia)의 AI 스택을 활용해 소프트웨어 정의 공장(SDF)에서의 훈련 및 운영을 최적화하고 있음.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026년 물량은 현대차그룹 및 구글 딥마인드에 우선 배정되며, 2027년부터 타이어 제조사 등 외부 고객으로 확대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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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uing Boston Dynamics and Physical Al potent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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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과 밸류에이션 재평가
• 현대차그룹은 2028년부터 미국 조지아 공장(HMGMA)에 보스턴 다이내믹스(BD)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를 본격 도입할 예정임.
• 2030년까지 이를 글로벌 생산 기지로 확대 적용하여 자동화 및 효율성을 극대화할 계획.
• 맥쿼리는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기업가치를 기존 10억 달러(인수가)에서 400억 달러로 대폭 상향 조정함.
• 이는 경쟁사인 '피규어 AI(Figure AI)'의 최신 펀딩 가치(390억 달러)와 유사한 수준으로 평가한 것임.
• 현대차그룹의 제조 역량과 캡티브(Captive) 수요를 고려할 때 경쟁사 대비 할인받을 이유가 없다고 판단함.
💰 로봇 도입에 따른 비용 절감 효과
• 휴머노이드 로봇 가격을 10만 달러로 가정할 경우, 시간당 운영 비용은 약 5.10달러로 추산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이는 미국 연방 최저임금(7.25달러) 및 선진국 자동차 공장 평균 임금(20~38달러) 대비 현저히 낮은 수준임.
• 로봇은 배터리 충전 시간을 제외하고 24시간 가동이 가능하여 노동력 부족 해결 및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전망.
• 테슬라가 전망한 대로 로봇 가격이 2만 달러까지 하락하면 시간당 비용은 1.40달러 수준까지 낮아질 수 있음.
📈 목표주가 일제히 상향 (SOTP 방식)
•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가치 상승분(약 400억 달러)을 반영하여 그룹사 목표주가를 22~33% 상향 조정함.
• 현대차: 400,000원 → 510,000원 (+28% 상향).
• 기아: 180,000원 → 220,000원 (+22% 상향).
• 현대모비스: 460,000원 → 560,000원 (+22% 상향).
• 현대글로비스: 240,000원 → 320,000원 (+33% 상향).
• 로봇 사업 가치뿐만 아니라 로보택시 플랫폼 확장에 따른 잠재력도 긍정적으로 평가함.
🏭 생산 계획 및 기술 협력 생태계
• 2026년 CES에서 양산형 아틀라스 로봇을 공개했으며, 2028년까지 연간 3만 대 생산 체제를 목표로 함.
• 구글 딥마인드(Google DeepMind)와 협력하여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RFM)을 개발 중임.
• 엔비디아(Nvidia)의 AI 스택을 활용해 소프트웨어 정의 공장(SDF)에서의 훈련 및 운영을 최적화하고 있음.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026년 물량은 현대차그룹 및 구글 딥마인드에 우선 배정되며, 2027년부터 타이어 제조사 등 외부 고객으로 확대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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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현대차 그룹 로보틱스 밸류체인
• 현대차는 그룹사 내부 역량을 활용, 로봇 밸류체인을 내재화/수직 계열화할 계획
• 휴머노이드 로봇 밸류체인 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아이템은 액츄에이터 (HL만도/현대모비스)
• 현대오토에버는 로봇 관제 시스템 운영 뿐 아니라 각종 AI 인프라의 설치/운영에 관여
• 현대차는 그룹사 내부 역량을 활용, 로봇 밸류체인을 내재화/수직 계열화할 계획
• 휴머노이드 로봇 밸류체인 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아이템은 액츄에이터 (HL만도/현대모비스)
• 현대오토에버는 로봇 관제 시스템 운영 뿐 아니라 각종 AI 인프라의 설치/운영에 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