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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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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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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sihwa)
[금통위 기자회견 기자회견]

3개월내 금리 전망. 하반기 인하가 환율 방어 어렵다는 시각. 금리 동결 기조 지속 or 통화정책 재점검?. 성장률 상향조정 가능성
- 소수의견 없었음. 최근 성장세 11월 대비 다소 나아졌지만, 주택가격, 환율 등 금융안정 관련 리스크 여전하거나 올랐다는 측면에서 현재 금리 수준 동결이 적정. 3개월 금리전망은 총재 제외 5명은 2.5% 유지, 1명은 인하 가능성 열어둬야함
- 동결 의견은 현 경제 상황 지속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금융안정 상황 점검 필요. 1명은 내수부문 회복세가 약해서 추가인하 가능성 열어둘 필요가 있으나 금융안정 변수 변화를 보고 향후 정책 방향을 결정해야한다는 의견
- 펀더멘탈이 지금의 환율 상황을 전면적으로 드라이브하지는 않음. 채권 시장보다는 미국 주식을 통한 자금 유출이 환율 수급을 결정하는 요인. 펀더멘탈 대비 수급이 더 크게 영향
- AI 관련 자체적 산업 능력이 있는 국가는 미국 중국 제외 우리나라. 저출산, 계엄 이후 정책 불확실성 때문에 성장률이 낮아졌지만, 이런 이유들 때문에 한국경제 비관론을 주장하는 것은 과도
- AI 관련 반도체 산업 전망이 1년 시계열 기준 좋음. 1.8% 잠재성장률에는 관세율 15%를 반영. 오늘 논의할 예정

환율이 가장 중요한 고려요인이었는지? 올해 환율이 다시 내려오는 배경, 당국의 개입 여력에 한계가 있는지? 베센트 장관 원화 언급 배경, 200억달러 대미투자 불가 경계?
- 환율이 기준금리 동결 결정에 가장 중요한 고려요인
- 연말 수급 안정화 정책은 우리 약점을 확인하는 계기. 12월 환율 1,480원 올라갔을 때 변동성이 아니라 환율 수준을 보고 개입한 이유는 글로벌 외환시장에서 원화만 올랐기 때문. 경제 비관론 등 시장 기대가 한쪽으로 쏠리는 것 같아서 개입하지 않으면 부작용이 있을거라 생각했음.
- 다시 70원으로 올라간 이유의 3/4는 달러 강세, 엔화 약세, 지정학적 리스크 등 대외적 요인. 지금은 연말과 달리 달러화와 연동돼서 올라가고 있어서 연말과는 질적으로 상황이 다름
- 두번째는 수급. 개인투자자들 달러 매입이 환율이 일정 수준으로 내려가니 대규모로 사는 형태가 다시 반복. 1월 개인투자자들의 해외 주식투자가 10월 11월 높았던 수준을 상회. 환율 절하 기대에 따른 단기적 수급 쏠림은 해결해야할 문제
- 지금 원화 약세는 펀더멘탈로 설명할 수 없다는게 일반적인 중론이기 때문에 베센트 장관 발언은 특별한 함의를 갖고있는 것은 아님. 200억달러 대미투자 관련해서는 한미 협상 문구에는 외환시장에 불안을 주는 정도가 되면 투자 액수를 조정한다는 문구가 포함되어있음

외환시장 경제 펀더멘털 개선을 위한 중장기 대책 논의중인거? 반도체 수출 호조가 잠재성장률에도 긍정적 영향? 금리 상승이 집값 안정에 효과가 있을지? 향후 부동산 가격 흐름
- 장기적 노력은 당연. 반도체, 방산, 조선이 성장률 올리는 중. 장기적으로 전망 어려움
- 지난해 11월 발언 실수 금리가 너무 내려갔던게 정상화되는 과정.
- 부동산 경기는 공급, 기타 등등 요인이 작용해서 금리 상승이 부동산 경기 활성화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음

시중 유동성을 풀어서 환율, 부동산 오른다는 비판? M2 개편안 기준으로 현재 증가세 어케 봐야하는지
- 금융안정을 위해 가계부채 감소 노력을 했고, 그 결과 M2 수준 증가 추세를 멈췄음. 시중 유동성을 풀지 않았음. 사실과 다름
- M2/GDP 비율을 결정하는 것은 해당 국가의 금융구조. 그래서 비율만 놓고 국가 간 비교하는 건 비논리적임

고환율은 전통적 측면에서 위기가 아니라는 의견이 1,500원 찍어도 유효한지? 통화스왑 가능성 기대? 금리 인상 여지는? 환율과 부동산 가격 안정돼도 동결 결정인지?
- 우리는 대외채권국이기 때문에 애매함. 우리는 달러가 풍부함. 근데 환율이 오를거라 생각해서 선물 시장에서 달러를 팔지 않고 빌려주고 싶어함. 한국은 경상수지 흑자. 달러 보유자들이 현물시장에서 안팔고 대차시장에서 스왑 스프레드 등 달러 가치를 산정하는 지표를 보면 대차해주려는 사람이 많아서 달러 가격이 역대급으로 쌈. 과거에는 대차, 현물시장이 같이갔는데 지금은 올라갈 기대 때문에 빌려주기만 하고 팔지를 않음. 그래서 위기가 벌어질 거라고 생각하지 않음
- 한미 금리차 축소 예상. 최근 1년은 격차가 축소돼도 환율은 상승. 금리를 섣부르게 많이 올린다고 가정하면, 오히려 해외 투자가 늘어날 가능성. 한국은행은 환율이 물가에 주는 종합적인 영향을 보고 정책을 결정

가장 우려하는 양극화 양상? 통화정책으로 해결 가능한지?
- 다른 국가와의 구조적 차이는 하청 구조. 한국은 공급망체인이 연결된 K자 양극화라는 점이 다름. 재정정책으로 해결해야함
- 금중대는 구조적 양극화가 아니라 통화정책의 영향을 중화시키는 방향에 사용할 예정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금통위인지
환율위인지
기자들 질문이 모두 환율이네요

M2/GDP 이야기 나오는데
이창요 총재 발끈하시고

유튜브와 일부 기사들에 저도
어이없다고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이창용 총재 달러 풍부하다고 발언
실제로 스왑 베이시스는 최저치
달러 수급에 전혀 문제없음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스왑 베이시스란?

통화 스왑(CRS, Currency Rate Swap) 시장에서 외화(주로 달러)를 빌려올 때 지불하는 금리와 자국 통화(원화)를 빌려줄 때 받는 금리 사이의 차이를 말합니다.

SWAP BASIS = CRS - IRS

CRS 금리: 원화를 담보로 달러를 빌려올 때 적용되는 금리

IRS 금리: 국내 시장의 순수한 원화 금리(기준 금리 등 반영)

마이너스(-) 베이시스

현상: CRS 금리가 IRS 금리보다 낮은 상태입니다.

의미: 시장에서 달러를 구하려는 수요가 강함을 뜻합니다.

이유: 달러를 빌리려는 사람이 많으니, 담보로 제공하는 원화에 대해 이자를 적게 주더라도(CRS 금리 하락) 달러를 빌려오고 싶어 하는 것입니다.

해석: 마이너스 폭이 커질수록 "달러 자금 조달 여건이 악화되었다" 또는 "달러가 귀해졌다"고 해석합니다.

플러스(+) 베이시스

현상: CRS 금리가 IRS 금리보다 높은 상태입니다.

의미: 시장에 달러 유동성이 풍부하거나, 반대로 원화 수요가 더 강할 때 발생합니다.
Keybanc) ORCL: 어떤 기준으로 보아도 저평가됨 (Undervalued Both Ways), 목표가 $300

밸류에이션은 항상 주관적이지만, 부분합(Sum-of-the-parts, SOTP) 방식에 근거하여 저평가 혹은 고평가를 주장하는 것은 다소 필사적인 느낌을 줍니다. 이는 시장을 탓하거나 허공에 소리치는 것과 비슷한 면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를 잘 알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방식을 사용하려고 합니다. 그것도 두 번이나 말이죠.

우리는 오라클을 핵심 사업(우리가 2010년대 초반부터 알고 있는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베이스)과 인프라 사업(IaaS/OCI)으로 구분했습니다. 미리 결론을 말씀드리자면(Spoiler alert), 우리의 추정치는 두 사업 중 하나 혹은 둘 다 저평가되어 있음을 나타내며, 이는 오라클 주식이 전반적으로 여전히 매력적임을 시사합니다.

1. 동종 업계(Peer) P/E를 가정할 때, 핵심 오라클의 가치는 약 125달러로 추산
우리의 추정에 따르면, '핵심' 오라클(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베이스 사업)은 주당 125달러의 가치가 있습니다. 이는 2028년(CY28) 핵심 사업 예상 EPS인 6.00달러에 동종 업계 GAAP P/E 25.5배를 적용하고, 이를 현재 시점으로 2년 할인한 결과입니다. 우리는 핵심 사업의 외형 성장은 느리지만, 해당 기간 내에 40% 이상의 GAAP EBIT 마진(영업이익률)을 기록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 IaaS 사업, 2028년 매출 추정치의 3.5배 수준으로 저평가
오라클의 현재 주가를 고려할 때, 비-IaaS(핵심) 사업 가치를 약 125달러로 산정하면 IaaS/OCI 사업의 가치는 75~80달러로 산출됩니다. 이를 현재 가치로 환산하면 2028년 IaaS 매출 컨센서스 추정치 대비 약 3.5배의 선행 EV/R 배수가 적용되는 셈인데, 이는 최근 네오클라우드(신흥 클라우드) 기업들의 거래 배수보다 2~3배수(turns) 낮은 수준입니다.

3. IaaS에 네오클라우드 멀티플 적용 시, 핵심 사업은 시장 수준보다 훨씬 낮게 평가되는 셈
SOTP 방식을 다른 각도에서 접근하여, 2028년 IaaS 매출 추정치에 업계 평균 수준의 선행 멀티플을 적용해 보겠습니다. 2028년 매출의 5.6배를 적용하면 IaaS 사업의 현재 가치는 135달러가 됩니다(11.6% 할인율로 2년 할인). 이는 현재 핵심 사업의 가치가 주당 67달러에 불과하거나, 우리가 가정한 2028년 GAAP EPS 추정치에 14.0배의 GAAP P/E가 적용되고 있음을 의미하며, 이는 동종 업계 평균의 약 절반 수준입니다.

4. 기본 가정: 부채 및 운영 비용 부담은 IaaS에 귀속
최근 사업의 추세와 향후 전망을 바탕으로, 우리는 추정 운영 비용의 상당 부분을 더 빠르게 성장하는 IaaS 사업에 가중 배정했습니다. OCI 투자가 본격화되기 전인 2021 회계연도(FY21)에 오라클이 30%대 후반의 GAAP EBIT 마진을 기록했다는 점을 고려할 때, 2028년까지 핵심 사업은 41~42%의 GAAP EBIT 마진으로 운영될 수 있다고 봅니다. 또한 EPS 추정치를 세분화함에 있어 회사 전체 이자 비용의 대부분을 IaaS에 할당한다고 가정했습니다. 우리는 주로 향후 장기적인(out-years) GAAP 영업이익과 EPS에 대한 기대를 더 잘 반영하기 위해 모델을 업데이트했습니다.
4일 복수의 재계 관계자에 따르면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최근 배터리 업계 임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현재 배터리 시장 환경과 생산량을 감안하면 배터리 3사 체제에 의문이 든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며 ‘3사 체제’가 유지 가능한지 진지하게 고민해 달라고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배터리 주요 3사는 LG에너지솔루션, SK온, 삼성SDI다. 참석 기업들은 이를 두고 “사실상 한 곳 이상의 배터리 업체가 문을 닫아야 한다는 의미로 해석했다”고 밝혔다.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115/133159535/2
Forwarded from Dean's Ticker
[단독] 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산업 구조조정 시사

(동아일보)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최근 배터리 업계 임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현재 배터리 시장 환경과 생산량을 감안하면 배터리 3사 체제에 의문이 든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며 ‘3사 체제’가 유지 가능한지 진지하게 고민해 달라고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참석 기업들은 이를 두고 “사실상 한 곳 이상의 배터리 업체가 문을 닫아야 한다는 의미로 해석했다”고 밝혔다.
포스코 계열사🔥
Forwarded from Dean's Ticker
포스코DX, 야스카와전기 협력 소식에 상한가

(연합뉴스) 26.01.14 포스코그룹이 일본 로봇 제조사 '야스카와전기'와 협력해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 주력 제품인 구동모터코어 생산현장에 로봇 적용을 본격 확대한다. 구동모터코어는 전기차·하이브리드차의 배터리 전력을 회전 동력으로 전환해 바퀴를 돌려주는 핵심 부품이다.

참고)
야스카와전기, 4Q25 실적
야스카와전기, 4Q25 어닝콜
Forwarded from Dean's Ticker
TSMC, 4Q 어닝 서프라이즈 $TSM

• NET INCOME: NT$505.7B (EST NT$467B)
• GROSS MARGIN: 62.3% (EST 60.6%)
• FY25 CAPEX: $40.9B (EST $40–42B)
Forwarded from 루팡
TSMC 4분기 실적

4분기 순이익: 5,057억 TWD (예상치 4,784억 TWD 대비 상회)

4분기 순이익: 전년 대비 +35% (YoY)

4분기 매출: 1조 460억 TWD (전년 동기 8,684.6억 TWD 대비)

4분기 매출총이익률(매출총마진): 62.3%, 전년 대비 +3.3%p

4분기 HPC(고성능 컴퓨팅) 매출: 전분기 대비 +4% (QoQ)

2025년 Capex(설비투자): 409억 달러 (시장 전망 400~420억 달러 범위 내)
💯 TSMC. 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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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률이 54%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삼천당제약 (000250): 모멘텀 맛집

보고서:
https://vo.la/BY1uNZv

NDR을 동행하면서 별도 매출과 이익을 추정했습니다. 27년 매출 5,155억원(+110% YoY), 영업이익 2,907억원(+416%, OPM 56.4%) 추정합니다.

27년 순이익 기반 가치는 9.5조원에 달할 전망입니다. 실현 가능성 평가를 위해 확인할 것은 1) 4Q25 별도 실적 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매출, 2) S-PASS 접목 경구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의 국가별 계약 여부입니다.

특히 삼천당은 일본, 캐나다, 미국, 중동 등 국가별 파트너와 S-PASS 접목 경구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 계약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밝혀 단기간 내 복수의 기술이전 계약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S-PASS 계약은 그간의 기술적 의구심을 모두 해소할 수 있는 주요 모멘텀이 될 수 있으며, 회사가 언급한 1Q26 주요 모멘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