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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금통위인지
환율위인지
기자들 질문이 모두 환율이네요

M2/GDP 이야기 나오는데
이창요 총재 발끈하시고

유튜브와 일부 기사들에 저도
어이없다고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이창용 총재 달러 풍부하다고 발언
실제로 스왑 베이시스는 최저치
달러 수급에 전혀 문제없음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스왑 베이시스란?

통화 스왑(CRS, Currency Rate Swap) 시장에서 외화(주로 달러)를 빌려올 때 지불하는 금리와 자국 통화(원화)를 빌려줄 때 받는 금리 사이의 차이를 말합니다.

SWAP BASIS = CRS - IRS

CRS 금리: 원화를 담보로 달러를 빌려올 때 적용되는 금리

IRS 금리: 국내 시장의 순수한 원화 금리(기준 금리 등 반영)

마이너스(-) 베이시스

현상: CRS 금리가 IRS 금리보다 낮은 상태입니다.

의미: 시장에서 달러를 구하려는 수요가 강함을 뜻합니다.

이유: 달러를 빌리려는 사람이 많으니, 담보로 제공하는 원화에 대해 이자를 적게 주더라도(CRS 금리 하락) 달러를 빌려오고 싶어 하는 것입니다.

해석: 마이너스 폭이 커질수록 "달러 자금 조달 여건이 악화되었다" 또는 "달러가 귀해졌다"고 해석합니다.

플러스(+) 베이시스

현상: CRS 금리가 IRS 금리보다 높은 상태입니다.

의미: 시장에 달러 유동성이 풍부하거나, 반대로 원화 수요가 더 강할 때 발생합니다.
Keybanc) ORCL: 어떤 기준으로 보아도 저평가됨 (Undervalued Both Ways), 목표가 $300

밸류에이션은 항상 주관적이지만, 부분합(Sum-of-the-parts, SOTP) 방식에 근거하여 저평가 혹은 고평가를 주장하는 것은 다소 필사적인 느낌을 줍니다. 이는 시장을 탓하거나 허공에 소리치는 것과 비슷한 면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를 잘 알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방식을 사용하려고 합니다. 그것도 두 번이나 말이죠.

우리는 오라클을 핵심 사업(우리가 2010년대 초반부터 알고 있는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베이스)과 인프라 사업(IaaS/OCI)으로 구분했습니다. 미리 결론을 말씀드리자면(Spoiler alert), 우리의 추정치는 두 사업 중 하나 혹은 둘 다 저평가되어 있음을 나타내며, 이는 오라클 주식이 전반적으로 여전히 매력적임을 시사합니다.

1. 동종 업계(Peer) P/E를 가정할 때, 핵심 오라클의 가치는 약 125달러로 추산
우리의 추정에 따르면, '핵심' 오라클(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베이스 사업)은 주당 125달러의 가치가 있습니다. 이는 2028년(CY28) 핵심 사업 예상 EPS인 6.00달러에 동종 업계 GAAP P/E 25.5배를 적용하고, 이를 현재 시점으로 2년 할인한 결과입니다. 우리는 핵심 사업의 외형 성장은 느리지만, 해당 기간 내에 40% 이상의 GAAP EBIT 마진(영업이익률)을 기록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 IaaS 사업, 2028년 매출 추정치의 3.5배 수준으로 저평가
오라클의 현재 주가를 고려할 때, 비-IaaS(핵심) 사업 가치를 약 125달러로 산정하면 IaaS/OCI 사업의 가치는 75~80달러로 산출됩니다. 이를 현재 가치로 환산하면 2028년 IaaS 매출 컨센서스 추정치 대비 약 3.5배의 선행 EV/R 배수가 적용되는 셈인데, 이는 최근 네오클라우드(신흥 클라우드) 기업들의 거래 배수보다 2~3배수(turns) 낮은 수준입니다.

3. IaaS에 네오클라우드 멀티플 적용 시, 핵심 사업은 시장 수준보다 훨씬 낮게 평가되는 셈
SOTP 방식을 다른 각도에서 접근하여, 2028년 IaaS 매출 추정치에 업계 평균 수준의 선행 멀티플을 적용해 보겠습니다. 2028년 매출의 5.6배를 적용하면 IaaS 사업의 현재 가치는 135달러가 됩니다(11.6% 할인율로 2년 할인). 이는 현재 핵심 사업의 가치가 주당 67달러에 불과하거나, 우리가 가정한 2028년 GAAP EPS 추정치에 14.0배의 GAAP P/E가 적용되고 있음을 의미하며, 이는 동종 업계 평균의 약 절반 수준입니다.

4. 기본 가정: 부채 및 운영 비용 부담은 IaaS에 귀속
최근 사업의 추세와 향후 전망을 바탕으로, 우리는 추정 운영 비용의 상당 부분을 더 빠르게 성장하는 IaaS 사업에 가중 배정했습니다. OCI 투자가 본격화되기 전인 2021 회계연도(FY21)에 오라클이 30%대 후반의 GAAP EBIT 마진을 기록했다는 점을 고려할 때, 2028년까지 핵심 사업은 41~42%의 GAAP EBIT 마진으로 운영될 수 있다고 봅니다. 또한 EPS 추정치를 세분화함에 있어 회사 전체 이자 비용의 대부분을 IaaS에 할당한다고 가정했습니다. 우리는 주로 향후 장기적인(out-years) GAAP 영업이익과 EPS에 대한 기대를 더 잘 반영하기 위해 모델을 업데이트했습니다.
4일 복수의 재계 관계자에 따르면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최근 배터리 업계 임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현재 배터리 시장 환경과 생산량을 감안하면 배터리 3사 체제에 의문이 든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며 ‘3사 체제’가 유지 가능한지 진지하게 고민해 달라고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배터리 주요 3사는 LG에너지솔루션, SK온, 삼성SDI다. 참석 기업들은 이를 두고 “사실상 한 곳 이상의 배터리 업체가 문을 닫아야 한다는 의미로 해석했다”고 밝혔다.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115/133159535/2
Forwarded from Dean's Ticker
[단독] 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산업 구조조정 시사

(동아일보)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최근 배터리 업계 임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현재 배터리 시장 환경과 생산량을 감안하면 배터리 3사 체제에 의문이 든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며 ‘3사 체제’가 유지 가능한지 진지하게 고민해 달라고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참석 기업들은 이를 두고 “사실상 한 곳 이상의 배터리 업체가 문을 닫아야 한다는 의미로 해석했다”고 밝혔다.
포스코 계열사🔥
Forwarded from Dean's Ticker
포스코DX, 야스카와전기 협력 소식에 상한가

(연합뉴스) 26.01.14 포스코그룹이 일본 로봇 제조사 '야스카와전기'와 협력해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 주력 제품인 구동모터코어 생산현장에 로봇 적용을 본격 확대한다. 구동모터코어는 전기차·하이브리드차의 배터리 전력을 회전 동력으로 전환해 바퀴를 돌려주는 핵심 부품이다.

참고)
야스카와전기, 4Q25 실적
야스카와전기, 4Q25 어닝콜
Forwarded from Dean's Ticker
TSMC, 4Q 어닝 서프라이즈 $TSM

• NET INCOME: NT$505.7B (EST NT$467B)
• GROSS MARGIN: 62.3% (EST 60.6%)
• FY25 CAPEX: $40.9B (EST $40–42B)
Forwarded from 루팡
TSMC 4분기 실적

4분기 순이익: 5,057억 TWD (예상치 4,784억 TWD 대비 상회)

4분기 순이익: 전년 대비 +35% (YoY)

4분기 매출: 1조 460억 TWD (전년 동기 8,684.6억 TWD 대비)

4분기 매출총이익률(매출총마진): 62.3%, 전년 대비 +3.3%p

4분기 HPC(고성능 컴퓨팅) 매출: 전분기 대비 +4% (QoQ)

2025년 Capex(설비투자): 409억 달러 (시장 전망 400~420억 달러 범위 내)
💯 TSMC. 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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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률이 54%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삼천당제약 (000250): 모멘텀 맛집

보고서:
https://vo.la/BY1uNZv

NDR을 동행하면서 별도 매출과 이익을 추정했습니다. 27년 매출 5,155억원(+110% YoY), 영업이익 2,907억원(+416%, OPM 56.4%) 추정합니다.

27년 순이익 기반 가치는 9.5조원에 달할 전망입니다. 실현 가능성 평가를 위해 확인할 것은 1) 4Q25 별도 실적 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매출, 2) S-PASS 접목 경구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의 국가별 계약 여부입니다.

특히 삼천당은 일본, 캐나다, 미국, 중동 등 국가별 파트너와 S-PASS 접목 경구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 계약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밝혀 단기간 내 복수의 기술이전 계약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S-PASS 계약은 그간의 기술적 의구심을 모두 해소할 수 있는 주요 모멘텀이 될 수 있으며, 회사가 언급한 1Q26 주요 모멘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지아이이노베이션 주주님께]

주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최근 시장에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는 유상증자설에 대하여 회사의 명확한 입장을 밝힙니다.

첫째, 재무 구조는 그 어느 때보다 견고합니다. 지난해 주주님들의 성원으로 유·무상증자 절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으며, 현재 900억 원 규모의 풍부한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해부터 마일스톤 유입이 본격화됨에 따라 R&D 및 운영 자금 조달에 전혀 문제가 없음을 강조드립니다. 따라서 현재 떠도는 유상증자 루머는 전혀 사실이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둘째, 주요 파이프라인 임상은 계획대로 순항 중입니다.
-GI-102 (키트루다 병용): 해당 임상은 병용요법의 항암 활성과 안전성 확인을 성공적으로 마친후 적응증 확장 단계로 진입한 상태입니다. 비즈니스 전략상 데이터 공개 시점이 다소 조정되었으나, 임상 결과는 매우 긍정적입니다.
-GI-101A: 올해 상반기 내 임상 데이터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기타 임상 단계/전임상 단계 파이프라인 개발 역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셋째, 글로벌 기술이전(L/O) 성과 창출에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현재.글로벌 파트너사들과 기술이전을 위한 긴밀한 협의를 지속적으로 진행 중에 있습니다. 주주 여러분께서 기다리시는 결실을 하루빨리 전달해 드릴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가시적인 성과로 회사의 가치를 증명하겠습니다.

회사는 시장 상황에 흔들림 없이 본업에 매진하고 있으며, 주주가치 제고와 빠른 주가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근거 없는 루머에 현혹되지 마시고, 회사의 행보를 믿고 지켜봐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주)지아이이노베이션 임직원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