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머노이드 1만대 뽑겠다”…中 첨단기업들 생산 목표 줄상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01336?sid=101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올해 10만대 양산 본격화
https://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4366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01336?sid=101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올해 10만대 양산 본격화
https://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4366
Naver
“휴머노이드 1만대 뽑겠다”…中 첨단기업들 생산 목표 줄상향
휴머노이드 로봇, 자율주행 등 피지컬 인공지능(AI)이 부상하면서 관련 제품의 양산 작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첨단 기술을 선보였던 기업들이 올해 잇따라 생산 목표를 상향 조정하는 것이다. 소규모 생산 또는
이란, ‘공중 임무’ 이유로 영공 폐쇄…미국 군사개입 대비하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105559?sid=104
"즉시 이란 떠나라" 유럽 속속 철수령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86611?sid=104
美 항모전단 중동으로 이동 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86604?sid=10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105559?sid=104
"즉시 이란 떠나라" 유럽 속속 철수령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86611?sid=104
美 항모전단 중동으로 이동 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486604?sid=104
Naver
이란, ‘공중 임무’ 이유로 영공 폐쇄…미국 군사개입 대비하나
미국의 군사 개입 경고에도 반정부 시위대에 무차별 총격을 가하는 등 강경 대응하고 있는 이란 정부가 돌연 자국 영공을 폐쇄해 일대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로이터 통신,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이란은 현지 시각 1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Keybanc) ORCL: 어떤 기준으로 보아도 저평가됨 (Undervalued Both Ways), 목표가 $300
밸류에이션은 항상 주관적이지만, 부분합(Sum-of-the-parts, SOTP) 방식에 근거하여 저평가 혹은 고평가를 주장하는 것은 다소 필사적인 느낌을 줍니다. 이는 시장을 탓하거나 허공에 소리치는 것과 비슷한 면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를 잘 알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방식을 사용하려고 합니다. 그것도 두 번이나 말이죠.
우리는 오라클을 핵심 사업(우리가 2010년대 초반부터 알고 있는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베이스)과 인프라 사업(IaaS/OCI)으로 구분했습니다. 미리 결론을 말씀드리자면(Spoiler alert), 우리의 추정치는 두 사업 중 하나 혹은 둘 다 저평가되어 있음을 나타내며, 이는 오라클 주식이 전반적으로 여전히 매력적임을 시사합니다.
1. 동종 업계(Peer) P/E를 가정할 때, 핵심 오라클의 가치는 약 125달러로 추산
우리의 추정에 따르면, '핵심' 오라클(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베이스 사업)은 주당 125달러의 가치가 있습니다. 이는 2028년(CY28) 핵심 사업 예상 EPS인 6.00달러에 동종 업계 GAAP P/E 25.5배를 적용하고, 이를 현재 시점으로 2년 할인한 결과입니다. 우리는 핵심 사업의 외형 성장은 느리지만, 해당 기간 내에 40% 이상의 GAAP EBIT 마진(영업이익률)을 기록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 IaaS 사업, 2028년 매출 추정치의 3.5배 수준으로 저평가
오라클의 현재 주가를 고려할 때, 비-IaaS(핵심) 사업 가치를 약 125달러로 산정하면 IaaS/OCI 사업의 가치는 75~80달러로 산출됩니다. 이를 현재 가치로 환산하면 2028년 IaaS 매출 컨센서스 추정치 대비 약 3.5배의 선행 EV/R 배수가 적용되는 셈인데, 이는 최근 네오클라우드(신흥 클라우드) 기업들의 거래 배수보다 2~3배수(turns) 낮은 수준입니다.
3. IaaS에 네오클라우드 멀티플 적용 시, 핵심 사업은 시장 수준보다 훨씬 낮게 평가되는 셈
SOTP 방식을 다른 각도에서 접근하여, 2028년 IaaS 매출 추정치에 업계 평균 수준의 선행 멀티플을 적용해 보겠습니다. 2028년 매출의 5.6배를 적용하면 IaaS 사업의 현재 가치는 135달러가 됩니다(11.6% 할인율로 2년 할인). 이는 현재 핵심 사업의 가치가 주당 67달러에 불과하거나, 우리가 가정한 2028년 GAAP EPS 추정치에 14.0배의 GAAP P/E가 적용되고 있음을 의미하며, 이는 동종 업계 평균의 약 절반 수준입니다.
4. 기본 가정: 부채 및 운영 비용 부담은 IaaS에 귀속
최근 사업의 추세와 향후 전망을 바탕으로, 우리는 추정 운영 비용의 상당 부분을 더 빠르게 성장하는 IaaS 사업에 가중 배정했습니다. OCI 투자가 본격화되기 전인 2021 회계연도(FY21)에 오라클이 30%대 후반의 GAAP EBIT 마진을 기록했다는 점을 고려할 때, 2028년까지 핵심 사업은 41~42%의 GAAP EBIT 마진으로 운영될 수 있다고 봅니다. 또한 EPS 추정치를 세분화함에 있어 회사 전체 이자 비용의 대부분을 IaaS에 할당한다고 가정했습니다. 우리는 주로 향후 장기적인(out-years) GAAP 영업이익과 EPS에 대한 기대를 더 잘 반영하기 위해 모델을 업데이트했습니다.
밸류에이션은 항상 주관적이지만, 부분합(Sum-of-the-parts, SOTP) 방식에 근거하여 저평가 혹은 고평가를 주장하는 것은 다소 필사적인 느낌을 줍니다. 이는 시장을 탓하거나 허공에 소리치는 것과 비슷한 면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를 잘 알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방식을 사용하려고 합니다. 그것도 두 번이나 말이죠.
우리는 오라클을 핵심 사업(우리가 2010년대 초반부터 알고 있는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베이스)과 인프라 사업(IaaS/OCI)으로 구분했습니다. 미리 결론을 말씀드리자면(Spoiler alert), 우리의 추정치는 두 사업 중 하나 혹은 둘 다 저평가되어 있음을 나타내며, 이는 오라클 주식이 전반적으로 여전히 매력적임을 시사합니다.
1. 동종 업계(Peer) P/E를 가정할 때, 핵심 오라클의 가치는 약 125달러로 추산
우리의 추정에 따르면, '핵심' 오라클(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베이스 사업)은 주당 125달러의 가치가 있습니다. 이는 2028년(CY28) 핵심 사업 예상 EPS인 6.00달러에 동종 업계 GAAP P/E 25.5배를 적용하고, 이를 현재 시점으로 2년 할인한 결과입니다. 우리는 핵심 사업의 외형 성장은 느리지만, 해당 기간 내에 40% 이상의 GAAP EBIT 마진(영업이익률)을 기록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 IaaS 사업, 2028년 매출 추정치의 3.5배 수준으로 저평가
오라클의 현재 주가를 고려할 때, 비-IaaS(핵심) 사업 가치를 약 125달러로 산정하면 IaaS/OCI 사업의 가치는 75~80달러로 산출됩니다. 이를 현재 가치로 환산하면 2028년 IaaS 매출 컨센서스 추정치 대비 약 3.5배의 선행 EV/R 배수가 적용되는 셈인데, 이는 최근 네오클라우드(신흥 클라우드) 기업들의 거래 배수보다 2~3배수(turns) 낮은 수준입니다.
3. IaaS에 네오클라우드 멀티플 적용 시, 핵심 사업은 시장 수준보다 훨씬 낮게 평가되는 셈
SOTP 방식을 다른 각도에서 접근하여, 2028년 IaaS 매출 추정치에 업계 평균 수준의 선행 멀티플을 적용해 보겠습니다. 2028년 매출의 5.6배를 적용하면 IaaS 사업의 현재 가치는 135달러가 됩니다(11.6% 할인율로 2년 할인). 이는 현재 핵심 사업의 가치가 주당 67달러에 불과하거나, 우리가 가정한 2028년 GAAP EPS 추정치에 14.0배의 GAAP P/E가 적용되고 있음을 의미하며, 이는 동종 업계 평균의 약 절반 수준입니다.
4. 기본 가정: 부채 및 운영 비용 부담은 IaaS에 귀속
최근 사업의 추세와 향후 전망을 바탕으로, 우리는 추정 운영 비용의 상당 부분을 더 빠르게 성장하는 IaaS 사업에 가중 배정했습니다. OCI 투자가 본격화되기 전인 2021 회계연도(FY21)에 오라클이 30%대 후반의 GAAP EBIT 마진을 기록했다는 점을 고려할 때, 2028년까지 핵심 사업은 41~42%의 GAAP EBIT 마진으로 운영될 수 있다고 봅니다. 또한 EPS 추정치를 세분화함에 있어 회사 전체 이자 비용의 대부분을 IaaS에 할당한다고 가정했습니다. 우리는 주로 향후 장기적인(out-years) GAAP 영업이익과 EPS에 대한 기대를 더 잘 반영하기 위해 모델을 업데이트했습니다.
4일 복수의 재계 관계자에 따르면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최근 배터리 업계 임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현재 배터리 시장 환경과 생산량을 감안하면 배터리 3사 체제에 의문이 든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며 ‘3사 체제’가 유지 가능한지 진지하게 고민해 달라고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배터리 주요 3사는 LG에너지솔루션, SK온, 삼성SDI다. 참석 기업들은 이를 두고 “사실상 한 곳 이상의 배터리 업체가 문을 닫아야 한다는 의미로 해석했다”고 밝혔다.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115/133159535/2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115/133159535/2
동아일보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정부가 석유화학에 이어 배터리 산업도 구조조정이 필요하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제조업의 신성장동력이던 배터리 부진이 장기화되자 정부가 처음으로 생산시설 통폐합 등을 시사한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14일 복수의 재계 관계자에 따르면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Forwarded from Dean's Ticker
[단독] 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산업 구조조정 시사
(동아일보)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최근 배터리 업계 임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현재 배터리 시장 환경과 생산량을 감안하면 배터리 3사 체제에 의문이 든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며 ‘3사 체제’가 유지 가능한지 진지하게 고민해 달라고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참석 기업들은 이를 두고 “사실상 한 곳 이상의 배터리 업체가 문을 닫아야 한다는 의미로 해석했다”고 밝혔다.
(동아일보)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최근 배터리 업계 임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현재 배터리 시장 환경과 생산량을 감안하면 배터리 3사 체제에 의문이 든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며 ‘3사 체제’가 유지 가능한지 진지하게 고민해 달라고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참석 기업들은 이를 두고 “사실상 한 곳 이상의 배터리 업체가 문을 닫아야 한다는 의미로 해석했다”고 밝혔다.
Forwarded from Dean's Ticker
포스코DX, 야스카와전기 협력 소식에 상한가
(연합뉴스) 26.01.14 포스코그룹이 일본 로봇 제조사 '야스카와전기'와 협력해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 주력 제품인 구동모터코어 생산현장에 로봇 적용을 본격 확대한다. 구동모터코어는 전기차·하이브리드차의 배터리 전력을 회전 동력으로 전환해 바퀴를 돌려주는 핵심 부품이다.
참고)
야스카와전기, 4Q25 실적
야스카와전기, 4Q25 어닝콜
(연합뉴스) 26.01.14 포스코그룹이 일본 로봇 제조사 '야스카와전기'와 협력해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 주력 제품인 구동모터코어 생산현장에 로봇 적용을 본격 확대한다. 구동모터코어는 전기차·하이브리드차의 배터리 전력을 회전 동력으로 전환해 바퀴를 돌려주는 핵심 부품이다.
참고)
야스카와전기, 4Q25 실적
야스카와전기, 4Q25 어닝콜
Forwarded from Dean's Ticker
TSMC, 4Q 어닝 서프라이즈 $TSM
• NET INCOME: NT$505.7B (EST NT$467B)
• GROSS MARGIN: 62.3% (EST 60.6%)
• FY25 CAPEX: $40.9B (EST $40–42B)
• NET INCOME: NT$505.7B (EST NT$467B)
• GROSS MARGIN: 62.3% (EST 60.6%)
• FY25 CAPEX: $40.9B (EST $40–42B)
Forwarded from 루팡
TSMC 4분기 실적
4분기 순이익: 5,057억 TWD (예상치 4,784억 TWD 대비 상회)
4분기 순이익: 전년 대비 +35% (YoY)
4분기 매출: 1조 460억 TWD (전년 동기 8,684.6억 TWD 대비)
4분기 매출총이익률(매출총마진): 62.3%, 전년 대비 +3.3%p
4분기 HPC(고성능 컴퓨팅) 매출: 전분기 대비 +4% (QoQ)
2025년 Capex(설비투자): 409억 달러 (시장 전망 400~420억 달러 범위 내)
4분기 순이익: 5,057억 TWD (예상치 4,784억 TWD 대비 상회)
4분기 순이익: 전년 대비 +35% (YoY)
4분기 매출: 1조 460억 TWD (전년 동기 8,684.6억 TWD 대비)
4분기 매출총이익률(매출총마진): 62.3%, 전년 대비 +3.3%p
4분기 HPC(고성능 컴퓨팅) 매출: 전분기 대비 +4% (QoQ)
2025년 Capex(설비투자): 409억 달러 (시장 전망 400~420억 달러 범위 내)
Forwarded from 💯똥밭에 굴러도 주식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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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네이버클라우드·NC AI, 국대 AI 1차 평가서 탈락... 정예팀 1개 추가 선정키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09182?rc=N&ntype=RANKING&sid=0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09182?rc=N&ntype=RANKING&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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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네이버클라우드·NC AI, 국대 AI 1차 평가서 탈락... 정예팀 1개 추가 선정키로
네이버클라우드와 NC AI 컨소시엄이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의 1차 탈락팀으로 결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5일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에 참가한 5개 정예팀 중 네이버클라우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삼천당제약 (000250): 모멘텀 맛집
보고서: https://vo.la/BY1uNZv
NDR을 동행하면서 별도 매출과 이익을 추정했습니다. 27년 매출 5,155억원(+110% YoY), 영업이익 2,907억원(+416%, OPM 56.4%) 추정합니다.
27년 순이익 기반 가치는 9.5조원에 달할 전망입니다. 실현 가능성 평가를 위해 확인할 것은 1) 4Q25 별도 실적 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매출, 2) S-PASS 접목 경구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의 국가별 계약 여부입니다.
특히 삼천당은 일본, 캐나다, 미국, 중동 등 국가별 파트너와 S-PASS 접목 경구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 계약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밝혀 단기간 내 복수의 기술이전 계약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S-PASS 계약은 그간의 기술적 의구심을 모두 해소할 수 있는 주요 모멘텀이 될 수 있으며, 회사가 언급한 1Q26 주요 모멘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보고서: https://vo.la/BY1uNZv
NDR을 동행하면서 별도 매출과 이익을 추정했습니다. 27년 매출 5,155억원(+110% YoY), 영업이익 2,907억원(+416%, OPM 56.4%) 추정합니다.
27년 순이익 기반 가치는 9.5조원에 달할 전망입니다. 실현 가능성 평가를 위해 확인할 것은 1) 4Q25 별도 실적 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매출, 2) S-PASS 접목 경구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의 국가별 계약 여부입니다.
특히 삼천당은 일본, 캐나다, 미국, 중동 등 국가별 파트너와 S-PASS 접목 경구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 계약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밝혀 단기간 내 복수의 기술이전 계약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S-PASS 계약은 그간의 기술적 의구심을 모두 해소할 수 있는 주요 모멘텀이 될 수 있으며, 회사가 언급한 1Q26 주요 모멘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Forwarded from 여의도스토리 Ver2.0
[지아이이노베이션 주주님께]
주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최근 시장에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는 유상증자설에 대하여 회사의 명확한 입장을 밝힙니다.
첫째, 재무 구조는 그 어느 때보다 견고합니다. 지난해 주주님들의 성원으로 유·무상증자 절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으며, 현재 900억 원 규모의 풍부한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해부터 마일스톤 유입이 본격화됨에 따라 R&D 및 운영 자금 조달에 전혀 문제가 없음을 강조드립니다. 따라서 현재 떠도는 유상증자 루머는 전혀 사실이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둘째, 주요 파이프라인 임상은 계획대로 순항 중입니다.
-GI-102 (키트루다 병용): 해당 임상은 병용요법의 항암 활성과 안전성 확인을 성공적으로 마친후 적응증 확장 단계로 진입한 상태입니다. 비즈니스 전략상 데이터 공개 시점이 다소 조정되었으나, 임상 결과는 매우 긍정적입니다.
-GI-101A: 올해 상반기 내 임상 데이터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기타 임상 단계/전임상 단계 파이프라인 개발 역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셋째, 글로벌 기술이전(L/O) 성과 창출에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현재.글로벌 파트너사들과 기술이전을 위한 긴밀한 협의를 지속적으로 진행 중에 있습니다. 주주 여러분께서 기다리시는 결실을 하루빨리 전달해 드릴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가시적인 성과로 회사의 가치를 증명하겠습니다.
회사는 시장 상황에 흔들림 없이 본업에 매진하고 있으며, 주주가치 제고와 빠른 주가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근거 없는 루머에 현혹되지 마시고, 회사의 행보를 믿고 지켜봐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주)지아이이노베이션 임직원 일동
주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최근 시장에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는 유상증자설에 대하여 회사의 명확한 입장을 밝힙니다.
첫째, 재무 구조는 그 어느 때보다 견고합니다. 지난해 주주님들의 성원으로 유·무상증자 절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으며, 현재 900억 원 규모의 풍부한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해부터 마일스톤 유입이 본격화됨에 따라 R&D 및 운영 자금 조달에 전혀 문제가 없음을 강조드립니다. 따라서 현재 떠도는 유상증자 루머는 전혀 사실이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둘째, 주요 파이프라인 임상은 계획대로 순항 중입니다.
-GI-102 (키트루다 병용): 해당 임상은 병용요법의 항암 활성과 안전성 확인을 성공적으로 마친후 적응증 확장 단계로 진입한 상태입니다. 비즈니스 전략상 데이터 공개 시점이 다소 조정되었으나, 임상 결과는 매우 긍정적입니다.
-GI-101A: 올해 상반기 내 임상 데이터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기타 임상 단계/전임상 단계 파이프라인 개발 역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셋째, 글로벌 기술이전(L/O) 성과 창출에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현재.글로벌 파트너사들과 기술이전을 위한 긴밀한 협의를 지속적으로 진행 중에 있습니다. 주주 여러분께서 기다리시는 결실을 하루빨리 전달해 드릴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가시적인 성과로 회사의 가치를 증명하겠습니다.
회사는 시장 상황에 흔들림 없이 본업에 매진하고 있으며, 주주가치 제고와 빠른 주가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근거 없는 루머에 현혹되지 마시고, 회사의 행보를 믿고 지켜봐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주)지아이이노베이션 임직원 일동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데일리 상승 종목 스크리닝
Bull Market 지속. 지수 매일 오르는데 대형주들이 순환매로 돌아가면서 상승하고 있어서 기다리면 시세 주는 상황. (반대로 말하면 뽀모 장세)
복기해보면,
조선 → 방산 → 자동차 → 변압기 → 테크 → ???
베센트 원화 언급으로 환율 소폭 안정. 선물도 1시30분부터 외인 원웨이로 긁어줬고, 전자도 영향 받아 오후부터 상승. 외인 수급 확대 기대. 어찌보면 지금은 미국 테크 주식들보다 환율이 더 중요한 상황. TSMC 실적은 14:30에 나왔기 때문에 이게 유의미한 인디케이터는 아니었던 것 같음.
지금 상황에서 리스크라고 하면 이란 전쟁 리스크.
"이란도 베네수엘라처럼"...미국의 공격 시나리오
https://www.ytn.co.kr/_ln/0104_202601151155545543
#테크
코리아써키트, 대덕전자, 심텍, 해성디에스, 제주반도체
기판 중심으로 시세 업. 본래 OPM 우려가 존재했는데, 시장에서 어느정도 해소 됐다고 생각하는 듯. 기간 조정 받으면서 상대적으로 조오금 싸진 섹터는 맞지만, 몇몇 주식들은 단순히 멀티플로만 오르고 있어서 까다로운 섹터.
코리아써키트는 섹터 내 후반영 주식에서 오늘은 선반영 주식으로 탈바뀜. 26년 기준으로 가장 저렴한 주식이니까... 근데 제2의 이수페타시스인지는 모르겠음. (비관적인게 아니라 상대 비교를 안해봐서 모름)
기판 섹터는 이번 1Q에서 P 트래킹만 잘하면 20배 Range 트라이 가능할 것으로 보는 중.
제주반도체는 극 레거시 팹리스로 제품들을 대만 UMC 파운드리에 주문 하는 구조. 설마 다음주 극 레거시 난야 실적으로 튈 수 있나 ? ㅎ 물론 제주반도체를 펀더로 보는 사람은 없다.
#로봇
레인보우로보틱스. 한국피아이엠, 에스피지, 로보티즈
코스닥 순환매 대표적인 종목. 오랜만에 대형주인 레인보우, 로보티즈가 상승. 우주 vs 로봇이 하루 간격으로 수급 주고 뺏고 진행 중.(반대로 보면 우주 오늘 하루 빠졌다고 흔들리면 안되는거 아닌가?)
둘다 엄중 테마로 엄청 좋아함. 이건 분석할 건 없구... 레인보우 MSCI 이벤트와 현차에 달린 영역.
현차는 바텀업으로 보면 아래 코멘트 1.000% 공감. 글로벌 로봇 이벤트 찾아봤는데 딱히 나오는게 없어서 아쉽. 만일 장대 양봉 나올시 10배 뚫어주는 구간이라 엄청 중요한 시세가 되어줄 듯.
https://news.1rj.ru/str/autoteamkorea/1389
#화학, 광물
효성티앤씨, 고려아연
화학, 광물 주식 아무도 안볼텐데 이번주에 완전 아웃퍼폼하는 중. 월요일에 봤던 금호석유화학, 대한유화, S-oil 도 상승 지속.
큰 틀로 보면 중국의 한 단계 더 강해진 에틸렌 구조조정. 글로벌 에틸렌 폐쇄 규모가 5백만톤이 조금 안되면서 근 10년 내 가장 높은 수준. 효티 가동률이 올라오지는 않은데, 스판덱스 재고가 50일 → 40일로 많이 내려온 상황
추가로 중국은 26년 3월, 15차 5개년 발표 예정. 여기서 에틸렌 설비 생산 능력 상한선과 탄소 배출량 감소등의 계획이 나와서 중요한 이벤트 존재
광물은 금, 은, 구리, 희토류 등 광물 가치의 상승. 계속 올랐지만 왜 지금이냐라고 하면 모든 건 트럼프. 베네수엘라 침공에 더해서 그린란드 점령 계획이 큰 트리거가 됐다고 생각 함. 우라늄도 CCJ 차트가 심상치 않음. 26년은 정말 광물의 해가 될 것 같음
Bull Market 지속. 지수 매일 오르는데 대형주들이 순환매로 돌아가면서 상승하고 있어서 기다리면 시세 주는 상황. (반대로 말하면 뽀모 장세)
복기해보면,
조선 → 방산 → 자동차 → 변압기 → 테크 → ???
베센트 원화 언급으로 환율 소폭 안정. 선물도 1시30분부터 외인 원웨이로 긁어줬고, 전자도 영향 받아 오후부터 상승. 외인 수급 확대 기대. 어찌보면 지금은 미국 테크 주식들보다 환율이 더 중요한 상황. TSMC 실적은 14:30에 나왔기 때문에 이게 유의미한 인디케이터는 아니었던 것 같음.
지금 상황에서 리스크라고 하면 이란 전쟁 리스크.
"이란도 베네수엘라처럼"...미국의 공격 시나리오
https://www.ytn.co.kr/_ln/0104_202601151155545543
#테크
코리아써키트, 대덕전자, 심텍, 해성디에스, 제주반도체
기판 중심으로 시세 업. 본래 OPM 우려가 존재했는데, 시장에서 어느정도 해소 됐다고 생각하는 듯. 기간 조정 받으면서 상대적으로 조오금 싸진 섹터는 맞지만, 몇몇 주식들은 단순히 멀티플로만 오르고 있어서 까다로운 섹터.
코리아써키트는 섹터 내 후반영 주식에서 오늘은 선반영 주식으로 탈바뀜. 26년 기준으로 가장 저렴한 주식이니까... 근데 제2의 이수페타시스인지는 모르겠음. (비관적인게 아니라 상대 비교를 안해봐서 모름)
기판 섹터는 이번 1Q에서 P 트래킹만 잘하면 20배 Range 트라이 가능할 것으로 보는 중.
제주반도체는 극 레거시 팹리스로 제품들을 대만 UMC 파운드리에 주문 하는 구조. 설마 다음주 극 레거시 난야 실적으로 튈 수 있나 ? ㅎ 물론 제주반도체를 펀더로 보는 사람은 없다.
#로봇
레인보우로보틱스. 한국피아이엠, 에스피지, 로보티즈
코스닥 순환매 대표적인 종목. 오랜만에 대형주인 레인보우, 로보티즈가 상승. 우주 vs 로봇이 하루 간격으로 수급 주고 뺏고 진행 중.
둘다 엄중 테마로 엄청 좋아함. 이건 분석할 건 없구... 레인보우 MSCI 이벤트와 현차에 달린 영역.
현차는 바텀업으로 보면 아래 코멘트 1.000% 공감. 글로벌 로봇 이벤트 찾아봤는데 딱히 나오는게 없어서 아쉽. 만일 장대 양봉 나올시 10배 뚫어주는 구간이라 엄청 중요한 시세가 되어줄 듯.
https://news.1rj.ru/str/autoteamkorea/1389
#화학, 광물
효성티앤씨, 고려아연
화학, 광물 주식 아무도 안볼텐데 이번주에 완전 아웃퍼폼하는 중. 월요일에 봤던 금호석유화학, 대한유화, S-oil 도 상승 지속.
큰 틀로 보면 중국의 한 단계 더 강해진 에틸렌 구조조정. 글로벌 에틸렌 폐쇄 규모가 5백만톤이 조금 안되면서 근 10년 내 가장 높은 수준. 효티 가동률이 올라오지는 않은데, 스판덱스 재고가 50일 → 40일로 많이 내려온 상황
추가로 중국은 26년 3월, 15차 5개년 발표 예정. 여기서 에틸렌 설비 생산 능력 상한선과 탄소 배출량 감소등의 계획이 나와서 중요한 이벤트 존재
광물은 금, 은, 구리, 희토류 등 광물 가치의 상승. 계속 올랐지만 왜 지금이냐라고 하면 모든 건 트럼프. 베네수엘라 침공에 더해서 그린란드 점령 계획이 큰 트리거가 됐다고 생각 함. 우라늄도 CCJ 차트가 심상치 않음. 26년은 정말 광물의 해가 될 것 같음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19.8건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인 21.5만건과 전주의 20.7만건을 크게 하회
»연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 역시 188.4만건으로 집계. 시장 예상치인 189.7만건보다 양호한 수치를 기록
» 노동 시장 내 Low Hire, Low Fire 현상이 지속되는 모습. 기업들이 기존 인력을 유지하려는 성향이 여전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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