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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C)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DRAM 사이클의 지속력 확보, HBM 성장세 지속 가능; '시장수익률 상회(Outperform)'로 커버리지 개시, 목표가 $425

당사의 관점: 핵심 논쟁은 주로 현재의 메모리 상승 사이클(upcycle)이 얼마나 지속될지에 관한 것입니다. 급증하는 생성형 AI(GenAI) 수요와 훨씬 개선된 공급 규율이 메모리 시장에 극심한 공급 부족을 초래했고, 이는 장기 공급 계약(LTA)에 대한 논의를 촉발했습니다. 범용 메모리의 장기 계약에 대한 투자자들의 회의론은 여전할 수 있지만, 제한적인 클린룸 공간과 구조적인 공급 역풍(headwinds)으로 인해 현재의 상승 사이클이 2027년까지 충분히 연장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HBM 탑재량(content)은 50% 이상의 비율로 증가하고 있고, HBM4로의 전환은 실질적인 순풍(tailwind)이며, 마이크론은 강력한 로드맵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50달러 이상의 최대 주당순이익(EPS) 잠재력을 보고 있으며, 비범용 제품인 HBM 비중(mix)을 고려할 때 더 높은 고점 멀티플(valuation multiple)을 적용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합니다.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상회(Outperform)'를 제시합니다.

핵심 포인트:
1. 산업 공급은 2027년까지 타이트하게 유지될 전망
강력한 AI 수요, 개선된 공급 규율, 낮은 재고 수준, 그리고 제한된 클린룸 공간이 메모리 시장에 '퍼펙트 스톰'을 만들었습니다. 2026년 DRAM 비트(bit) 수요는 약 20%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10% 중후반대로 성장할 것으로 추정되는 공급을 계속 앞지를 것입니다. 낸드(NAND) 시장 역시 유사한 역학 관계에 직면해 있으며 HDD 부족에 따른 반사이익도 얻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세는 2027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두 시장 모두에서 가격 결정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또한 마이크론은 저전력 서버 DRAM, 고용량 DIMM, eSSD 등 고부가가치 포트폴리오에서 견조한 진전을 보이고 있습니다.

2. HBM 제품 리더십이 견조한 점유율 상승 견인
마이크론은 현재 DRAM 매출의 20%를 차지하는 선도적인 HBM3e 제품을 통해 (약 8분기 만에 0%에서 20% 초반대까지) 상당한 점유율을 확보했습니다. 전체 HBM 시장은 향후 3년간 연평균(CAGR) 4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생성형 AI 워크로드는 사전 훈련(pre-training) 단계에서 강화 학습 및 분산 추론으로 진화하고 있으며, 이는 DDR을 포함해 훨씬 더 많은 메모리 탑재량을 필요로 합니다. 또한 HBM4로의 전환은 초기 단계이며 30~50%의 가격 프리미엄이 붙습니다. HBM4를 포함한 HBM 공급 물량이 2026년까지 모두 매진되었다는 회사의 최근 언급은 HBM4 로드맵에 대한 남아있는 우려를 잠재울 것입니다.

3. 더 높은 고점 멀티플에 대한 근거
마이크론의 EPS는 지난 상승 사이클에서 약 9.50달러(2018년 사이클에서는 약 12.50달러)로 정점을 찍었습니다. 당사는 현재의 상승 사이클이 2027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며 50달러 이상의 최대 실적 잠재력을 보고 있습니다. HBM 및 고부가가치 제품 믹스의 증가는 강력한 DDR 평균판매단가(ASP) 추세와 함께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 상승의 순풍이 됩니다. 이번 사이클의 매출총이익률은 이미 이전 사이클의 고점을 넘어섰으며, 당사는 이러한 호재가 계속될 것으로 봅니다. 고마진(그리고 비범용 제품인) HBM이 DRAM 믹스의 약 30%를 차지하게 될 것이므로, 동사는 더 높은 고점 멀티플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목표주가 425달러는 2027년 예상 EPS의 11배(P/B 3.4배)를 기준으로 산출했으며, 강세 시나리오(bull-case)에서는 500달러 범위까지 가능하다고 봅니다. 주요 잠재 리스크로는 1) 생산 제약, 2) HBM 경쟁 심화, 3) 낸드 공급 과잉 등이 있습니다.
Forwarded from Dean's Ticker
엔비디아, 하모닉 지분 투자 $NVDA

(Axios) 하모닉은 AI의 고질적인 문제인 환각(할루시네이션) 현상을 제거하고 수학적으로 증명 가능한 답변을 내놓는 수학적 초지능 모델인 '아리스토텔레스'를 개발하는 AI 스타트업. 엔비디아는 하모닉(기업가치 $1.45B)의 $120M 규모 시리즈 C 투자 라운드에 참여했음. 하모닉은 자사의 '아리스토텔레스' 모델이 수학 문제 해결뿐만 아니라 코딩 및 칩 설계 분야에서도 유망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함.
Forwarded from Dean's Ticker
[단독] 아마존, 리오틴토와 2년치 구리 공급 계약 $AMZN

(WSJ) 아마존웹서비스(AWS)는 AI 데이터센터 건설에 필요한 구리를 안정적으로 조달하기 위해 글로벌 광산업체 리오틴토(RIO)와 2년간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리오틴토는 애리조나주 존슨 캠프 광장에서 구리를 생산한다. 이는 미국 내에서 10년 만에 처음으로 가동된 신규 구리 공급원이다. 리오틴토는 박테리아와 산을 이용해 저품질 광석에서 구리를 추출하는 '바이오리칭(Bioleaching)' 공법인 '누톤(Nuton)'을 사용한다. 누톤은 기존 제련법으로는 추출이 불가능했던 전 세계 구리 매장량의 70%를 차지하는 황화광물을 환경 파괴 없이 박테리아로 녹여낸다. 리오틴토의 누톤 방식은 전통적인 제련 방식보다 탄소 배출과 물 사용량이 적어, 탄소 저감을 목표로 하는 아마존의 지속 가능성 전략과 부합한다. 아마존은 구리를 받는 대신 리오틴토에 클라우드 컴퓨팅과 데이터 분석 기술을 제공하여 광석 회수율 최적화와 생산 확대를 지원한다.
Forwarded from Dean's Ticker
탈렌에너지, 가스발전소 3곳 인수 합의 $TLN

(Press) 미국 독립 발전 사업자(IPP)인 유틸리티 기업 TLN은 에너지 캐피털 파트너스(ECP)로부터 오하이오와 인디애나 소재 천연가스 발전 자산 3곳을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인수로 TLN은 약 2.6GW를 추가해 총 13.2GW의 발전 용량을 갖춘다. 총 인수액은 $3.45B이며, 현금 $2.55B와 $0.9B의 TLN 주식이 지급된다. 현금은 신규 부채 발행으로 조달한다. TLN이 인수하는 자산은 PJM 서부 시장에 위치한 워터퍼드(Waterford), 다비(Darby), 로렌스버그(Lawrenceburg) 발전소다. 3곳의 발전소는 효율성이 높은 복합화력발전(CCGT) 시설로 구성된다. 이번 거래는 2030년까지 매년 15% 이상의 주당 조정 잉여현금흐름(AFFO) 증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Forwarded from Dean's Ticker
TSMC 실적 1줄 결론 = "반도체 장비주 Buy"

15일 ASML 주가 6% 이상 상승 중
Forwarded from Dean's Ticker
美-中, 우주 데이터센터로 경쟁

(Nikkei Asia) 미·중 간의 AI 주도권 경쟁이 지표면을 넘어 태양광 발전을 활용한 '우주 데이터 센터' 구축이라는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중국은 스타트업 ADA 스페이스와 알리바바가 후원하는 저강 연구소를 통해 이미 12개의 컴퓨팅 위성을 발사하며 기술적 우위를 점하고 있다. 중국의 '삼체(Three-Body) 컴퓨팅 성좌' 프로젝트는 최종적으로 2,800개의 위성을 연결해 초당 100경 번의 연산 능력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미국 구글은 '프로젝트 선캐처(Suncatcher)'를 통해 2027년 초까지 자체 AI 칩인 TPU를 탑재한 위성을 발사하여 테라와트급 지상 데이터 센터를 대체할 계획이다. 미국 스타트업 스타클라우드(Starcloud)는 엔비디아의 H100 칩을 탑재한 위성으로 우주 내 대규모 언어 모델(LLM) 훈련과 챗봇 대화를 시연하는 데 성공했다.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는 스타링크의 위성 간 광통신 기술과 차세대 스타십 로켓을 활용해 우주 데이터 센터 구축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출 준비를 하고 있다.

우주 공간은 대류를 통한 냉각이 불가능하여 복사 냉각 방식을 써야 하므로, 대형 단일 시설보다는 다수의 위성을 연결하는 '성좌(Constellation)' 방식이 주류가 될 전망이다. 반도체 칩이 우주 방사선에 취약하다는 점은 해결해야 할 과제이며, 이를 위해 여러 대의 백업 위성을 두는 중복성(Redundancy) 확보가 핵심 기술로 꼽힌다. 우주 인프라는 적대국의 위성 공격 위험이 존재하므로, 완전한 독립보다는 지상 데이터 센터와 연계된 하이브리드 백업 시스템 구축이 필수적이다.
Forwarded from Dean's Ticker
일본-이탈리아, '우주 쓰레기 제거' 협력 체계 구축

(Nikkei)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와 멜로니 총리는 16일 정상회담을 통해 국장급 '우주 협의체'를 신설하고 우주 쓰레기 제거 및 위성 기술 공유에 합의한다. 양국은 우주복 개발과 소형 위성 제조 등 강점 분야에서 민관 협력을 강화한다. 이번 합의는 미국의 우주 프로젝트인 '아르테미스'를 지원하고, 2030년 월면 착륙을 목표로 추격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 동맹의 성격을 띤다. 일본 정부는 '항공·우주'를 17대 중점 투자 분야로 지정했으며, 이탈리아의 기술 스타트업들과 연계해 차세대 우주 산업 주도권을 확보할 계획이다.

*참여기업
= 아스트로스케일 186A.JP
= 아이스페이스 9348.JP
= 미쓰비시중공업 7011.JP
= 레오나르도 LDO.IT
= 알고텍 (비상장)
= 탈레스 아레니아 스페이스 HO.FR
Forwarded from Dean's Ticker
독일, 12GW 가스발전소 확장

독일 정부는 전력 공급 안정성을 위해 EU 집행위원회와 12GW 규모의 신규 가스 발전 용량 지원 프레임워크에 합의했으며, 올해 내 입찰을 시행한다. 신규 발전소는 2031년까지 가동을 시작해야 하며, 2045년 탄소 중립 목표에 맞춰 수소 연료 전환이 가능한 '수소 준비(Hydrogen-ready)' 상태로 건설돼야 한다. 전체 용량 중 10GW는 장기 가동이 가능한 가스 터빈으로 확보하고, 나머지는 대형 배터리 저장 장치(ESS), 바이오가스, 수요 관리 등 다양한 유연성 자원을 포함한다.

*관련주
= 지멘스에너지 ENR.DE
= GE버노바 $GEV
= RWE RWE.DE
= 바르질라 WRT1V.FI
Forwarded from Dean's Ticker
팔란티어, 이민단속국 전용 소프트웨어 개발 $PLTR

(404media) 팔란티어는 미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추방 대상을 효율적으로 찾을 수 있도록 잠재적 타깃을 지도에 표시하고 개개인의 상세 정보를 제공하는 'ELITE'라는 앱을 개발했다. 이 앱은 특정 인물의 현재 거주지에 대한 '신뢰도 점수'를 계산해 보여줌으로써, 수사관들이 실제 급습(Raid) 시 검거 확률이 높은 장소를 선별할 수 있게 돕는다. 해당 시스템은 보건복지부(HHS)를 포함한 다양한 소스로부터 개인 주소 정보를 수집하여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Forwarded from Dean's Ticker
오픈AI, 하드웨어 공급업체 물색

(Bloomberg) OpenAI는 소비자용 기기, 로봇 공학, 데이터 센터 기술 확장을 위해 미국에 기반을 둔 하드웨어 공급업체를 찾기 위한 제안 요청서(RFP)를 발송했다. 칩, 모터, 패키징 재료, 데이터 센터 냉각 장치 등 제조 전반에 걸친 부품 파트너를 모집한다. OpenAI는 조니 아이브가 공동 설립한 스타트업 인수를 통해 소비자 기기 시장 진출을 준비 중이다. 특히. 로봇 산업이 예상보다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보고 로봇 하드웨어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있다. OpenAI는 폭스콘(Hon Hai)과의 협력으로 서버 랙을 미국 내에서 설계 및 제조하며, 엔비디아의 차세대 칩 변화 등 기술 진화에 따른 냉각 및 인프라 효율화를 꾀하고 있다.
오픈AI, Cerebras와 파트너십 발표

: 750MW 초저지연 컴퓨트를 자사 AI 플랫폼에 통합하기 위해 Cerebras와 협력 발표. 계약 규모 100억 달러 보도

: Cerebras는 AI 모델 장문 출력 및 실시간 추론특화 AI 시스템 구축

: 통합 목적은 AI의 응답 속도 개선 및 실시간 상호작용 강화를 통한 사용자 경험 제고

: 저지연 추론 역량을 단계적으로 스택에 통합하고 워크로드 범위를 순차 확대 예정. 컴퓨트 용량은 ‘28년까지 단계적 투입

https://openai.com/index/cerebras-partnership/
오픈AI, 첨단 AI를 뒷받침하는 인프라 구축, 확장을 위한 신규 제안요청서(RFP) 발표

: 전략적 배경, 목적
→ 첨단 AI 인프라 구축을 계기로 미국 내 공급망 강화와 재산업화를 추진
→ AI 시대에 인프라가 미국 경제·기술 리더십의 핵심 기반이라는 인식 강조

: Stargate 이니셔티브 현황
→ Stargate 출범 1년 만에 10GW 목표의 절반 이상 설비 계획 발표
→ 투자 효과가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성장으로 이미 가시화

: 신규 RFP 발표 목적
→ AI 인프라 확장에 필요한 미국 내 제조 역량을 직접 발굴, 육성
→ 구축 속도 단축, 공급망 회복탄력성 강화, 기술 주도권 유지가 핵심 목표

: RFP 대상 산업 영역
→ 소비자 전자제품을 위한 모듈, 제조 장비, 최종 조립
→ 데이터센터 하드웨어: 연산·전력·냉각·지원 인프라
→ 로보틱스 핵심 부품: 기어박스, 모터, 전력 전자

: AI 인프라에 대한 확장된 정의
→ AI는 반도체, 데이터센터를 넘어 랙, 케이블, 네트워크, 냉각, 전력, 전기기계, 조립/테스트까지 포함하는 물리적 생태계에 의존
→ 병목 해소를 위해 제조·조립·통합 역량까지 국내화 필요

: 활용 방식 및 기대 효과
→ RFP 응답은 파트너십 체결, 조달 전략, 인프라 설계에 직접 반영
→ 미국 전역 제조업 투자 확대 → 시설 신설, 공급망 현대화, 숙련 인력 확충 촉진

: 일정 및 절차
→ 제안서는 상시 검토(rolling basis). 선정 기업에 개별 후속 논의 진행. 마감은 2026년 6월.

https://openai.com/index/strengthening-the-us-ai-supply-chain/
마이크로소프트, 앤스로픽과 연결성 강화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AI의 파트너이다"는 당연하게도 맞는 문장입니다.

흥미로운 것은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AI 경쟁사인 앤스로픽의 파트너다"도 맞는 문장이 되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MS)와 앤스로픽이 다양한 협력으로 복잡하게 연결되며 관계가 깊어지고 있습니다.

11월 앤스로픽은 MS와 Azure 캐파 300억 달러 규모 구매 약정을 체결하며 서버 고객이 되었고,

MS는 Azure Foundry 내 Claude 모델 제공과 엔터프라이즈 제품 내 Claude 통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MS는 Azure 고객 대상 앤스로픽 Claude 모델 판매에 상당한 힘을 싣고 있습니다.

일부 영업직원 대상으로 Claude 모델 판매 실적을 MS 자체 소프트웨어 판매와 동일한 영업 쿼터에 반영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는데요

오픈AI 모델 판매에도 유사한 인센티브가 제공 중인 점을 고려하면, 양 사 모델 판매에 동일한 수준의 동기 부여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비MS 제품에 대한 영업 인센티브는 낮은 수익성을 고려하면 일반적이지는 않습니다.

또한 MS가 Azure 내 오픈AI 모델 판매에서 가져가는 매출 비중(80% 수준) 대비 앤스로픽 모델 판매 수취 비율은 더 낮다는 점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주도권이 프론티어 AI 기업으로 옮겨가는 것일까요?

MS가 깃허브 코파일럿 코딩 에이전트 구동에 앤스로픽 모델을 활용하며 지출하는 규모는 월 4,000만 달러로 연 5억 달러 수준에 달합니다.

이 외에 MS 365 코파일럿, 시큐리티 코파일럿 등 다른 제품군에도 적용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오픈AI 기술을 무료로 활용할 수 있는데 왜 유료(할인이 적용되겠지만)로 앤스로픽 모델을 활용할까요?

엔터프라이즈와 코딩 분야에서 성능을 인정받고 있는 앤스로픽 모델 탑재가 이득이라는 판단을 내렸을 것입니다.

MS 경영진은 유료 코파일럿 고객의 실제 사용률이 낮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었고, 앤스로픽의 모델 활용 확대로 해답을 찾으려하고 있습니다.

오픈AI와 관계가 예전 같지 않은 상황에서 앤스로픽이 MS에게 새로운 줄이 될 수 있을까요?

(2026/1/15 공표자료)
일론 머스크, Grok의 실시간성(real-time) 강조

: X 스트림과 통합으로, 타임라인, 트렌드, 이벤트를 지연 없이 조회 및 요약할 수 있다는 내용

: Grok 4.2 출시가 가까워지는 가운데 성능 및 앤스로픽 관련 코멘트

“프로그래밍에서는 완벽하지 않지만, 다른 영역에서 뛰어날 것이다“
”앤스로픽은 코딩에서 정말 특별한 것을 해냈다“
”그들이 xAI를 차단한 것은 우리에게는 도움이 되는 자극제가 되었고, 그들 업보에는 좋지 않을 것이다“

https://news.1rj.ru/str/Samsung_Global_AI_SW
[한투증권 김대준] 2026년 한눈에 투자역사

안녕하세요. 한투 전략 김대준입니다. "한눈에 투자역사"는 한국 주식시장과 글로벌 금융시장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료입니다. 과거를 잘 기억할 수 있다면 불확실한 미래도 어려움 없이 대응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이번 자료가 향후 전략 수립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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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3년 코스피 발표 이후 2025년까지 주식시장 흐름 및 이벤트 요약

- 2025년 자산군별 토탈리턴 상위: 한국주식, 유럽주식, 중국주식 순

- 2025년 자산군별 토탈리턴 하위: 사모펀드, 글로벌국채, 부동산/리츠 순

보고서 링크: https://bit.ly/4aXTh4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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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2월 확정 수출 정리>>
((반도체))
-메모리 : 메모리 고점 뚫고 우주로 가는 중.
-프로브카드 : 티에스이 프로브카드 수출 매우 좋음.(ATH10~12 다 좋아서 4Q실적 잘 나올듯?)
-CCL :12월이 슬로우.
-MLCC : 3분기보다는 슬로우. 그래도 높은 수준 유지.
-PCB : ATH급 수출 데이터. (대덕, 티엘비, 코리아써키트)
-블랭크마스크 : 10~11월 슬로우 했는데 12월 다시 크게 반등.
-스크러버 액체용/ 기체용 : GST 관련 11월 이어 12월도 높은 수준 유지. 4Q실적 기대.

-전선/변압기 : 초고압 10월 빠졌었는데 11,12월 다시 높은 상태 유지. 일진전기 쪽 전선 판가 상승 흐름.
-톡신/ 필러 : 톡신 수출 데이터 ATH 달성. 필러도 ATH에 근접하게 급증.(톡신은 브라질, 태국 향이 크게 증가), 휴젤 데이터가 다시 좋아지는 게 보임. 리쥬란 데이터 12월 급증.
-건기식 : ATH 수출 데이터 갱신.
-라면 : ATH에 가깝게 급증. 특히 미국향이 많이 늘어난 게 긍정적.
-화장품 : 기초 화장품 급증. 미국은 별로 안 늘었는데 일본, 대만, 베트남 등 아시아 쪽이 튀는 느낌. 에이피알 12월 데이터도 ATH급에 가까움.
-미용기기 : 미용기기도 12월 ATH 달성. 브라질 쪽이 크게 증가.(원텍이랑 클래시스가 12월 수출 급증)
-임플란트: 수출에 러시아 쪽 급증하면서 ATH 달성.
-조선 : LNG 운반선, VLCC, 탱커 ATH 달성. 한화엔진 관련 데이터도 높게 잘 나옴.
-해상용 안테나 부분품: 관련 데이터 급등.(인텔리안 4Q 좋을 듯)
Forwarded from CTT Research
캐파 싸움 → 장비 대호황

"자투리 공간에 장비설치"…삼성·SK하닉, HBM 캐파 확장 총력전 - 뉴스1


SK하닉, 올해 첫 TC본더 발주…청주 팹에 추가 증설
HBM 시장 세 배로 커진다…삼성전자도 P4 공기 단축

국내 메모리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가 새해 벽두부터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능력 확대에 사활을 걸고 있다. 지난해 50조 원 규모였던 HBM 시장 규모가 2년 뒤 세 배로 커질 것이란 관측이 나오면서 '증설 경쟁'이 불붙고 있다.

SK하이닉스가 발주한 TC본더는 청주공장 투입돼 이르면 다음 달 양산을 시작하는 HBM4 제조 공정에 활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SK하이닉스는 포화 상태인 청주공장 내 유휴지를 최적화해 TC본더 추가 설치 공간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진다.

삼성전자도 비슷한 분위기다. 기존 팹(fab·반도체 생산시설)의 공간을 추가 확보해 장비를 꽉꽉 채우는 재구조화가 상시 진행 중이다. 특히 올 상반기 준공되는 평택 4공장(P4)이 가동되면 HBM 생산능력이 많이 늘어나는 만큼, 공기(工期) 단축에 총력을 모으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말까지 웨이퍼 기준 월 17만 장 수준인 HBM 캐파(CAPA·생산능력)를 월 25만 장까지 약 47% 끌어올리겠다는 내부 전략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는 "메모리 캐파 확대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이미 공식화한 전략"이라고 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자투리 공간'까지 활용하며 HBM 생산능력을 키우는 이유는 쏟아지는 시장 수요 때문이다. 인공지능(AI) 확산 여파로 전대미문의 '반도체 황금기'가 도래하면서 HBM 공급량이 많은 제조사가 시장 주도권을 잡는 '캐파 싸움'이 됐다.

https://www.news1.kr/industry/electronics/6040412#_acro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