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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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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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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an's Ticker
원익로보틱스, 삼성 스마트폰 라인에 로봇 공급

(the bell) 14일 업계에 따르면 원익로보틱스는 삼성전자 스마트폰 생산 라인에 로봇을 공급했다. 지난해 원익로보틱스의 매출이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한 가운데 상당 부분 매출이 삼성전자향에서 발상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원익로보틱스는 지난해 3분기까지 누적 289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IBK투자증권
에너지/소재
이동욱 연구위원

[IBKS The War Below (Series I)] 피지컬 AI와 희토류

https://buly.kr/4FtsCHe

희토류, 로봇 / 전기차 / 풍력 / 우주 / 방산 / 건물 전동화의 모든 수요가 모이는 곳

I. 피지컬 AI 확산에 따른 희토류 수요 증가 전망
- 피지컬 AI는 지능 기술이 아니라 로봇 보급률을 가속하는 산업 촉매다
- 자석용 희토류는 수요의 성격이 총량에서 전동화 설비 기반으로 이동
- 로보틱스는 전기차의 연장이 아니라 모터와 자석의 단위 수가 증가하는 시장이다
- 디스프로슘(Dy)/테르븀(Tb) 믹스 상향이 희토류 가격 결정력을 키운다
- 기존 설치 기반 위에서 휴머노이드 상업화가 Capex로 전환되며 반복 수요가 열린다
- 자동차와 휴머노이드 로봇이 희토류 수요를 견인할 것이다

II. 공급, 유효한 공급 부족이 희토류 병목의 본질
- 광산 개발의 평균 리드타임은 18년에서 최대 28년에 육박한다
- 중국 상무부, 희토류 관련 기술을 이중용도 품목으로 통제
- 희토류 공급 확대의 현실 제약, 경희토류 과잉과 중희토류 부족
- 깨끗한 수요, 더러운 공정. 희토류 공급의 딜레마
- 희토류 영구자석 공급 확대의 함정, 원료에서 인증까지 다중 병목
- 중국 생산 쿼터 정책이 희토류 공급 확대를 제약하는 방식

III. 수요, 모터/자석의 시대에 구조적 상방이 열리다
- 성능이 수요를 만든다, 전기차 시대의 희토류의 구조적 수요 확대
- 풍력향 희토류 수요 확대, 설치량의 함수가 아니라 기술 선택의 함수로 진화한다
- 우주와 방산이 만드는 희토류 수요 확대, 물량이 아니라 필수성이 가격을 결정한다
- 히트펌프, 건물 전동화가 만드는 차기 수요 파동
- 쿼터제로 인한 역설적 수요 확대, 실수요가 아니라 구매 형태의 변화
- 이트륨(Y), 가스터빈과 제트엔진의 구조적 수요 확대

IV. 투자전략 및 Top-Pick/관심 종목
- 투자전략: 유효 공급이 제한적인 가운데, 수요의 구조적 증가
- 국내 주요 희토류 업체 투자 포인트 점검
- Top-Pick/관심 종목: 포스코인터내셔널, MP Materials

V. 희토류 Overview

기업분석
-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_미국 희토류 밸류체인 통합
- MP Materials(MP US)_희토류 밸류체인의 캡틴 아메리카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국내 주요 희토류 업체 투자 포인트 점검
Forwarded from Dean's Ticker
'희토류 대장주' 도요 엔지니어링(6330) 19% 급락

중국의 일본향 희토류 수출 금지로 심해 희토류 채굴 프로젝트 중인 도요 엔지니어링이 테마로 급등해왔으나, 16일 큰 이벤트 없이 급락이 나오는 중. 도요증권은 "도요 엔지니어링이 희토류 사업에서 즉각 수익을 내는 게 아니라 막연한 기대감으로 올랐고 단기적인 과열감에 대한 경계감으로 매도세가 나오는 중"이라고 분석

일장이나 국장이나 똑같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ADC가 연 K-바이오 퀀텀점프…고부가가치 기술수출 본격화
글로벌 빅파마 러브콜 잇따라…성과 가시화 국면 진입
링커·페이로드 특허 만료 이후 ‘항체·타깃 경쟁력’이 승부 가른다
삼성·셀트리온부터 리가켐·에임드까지…ADC 전면전 돌입


https://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530
Forwarded from G2GBIO IR/PR
안녕하세요. 지투지바이오입니다.

당사와 관련하여 현재 일부에서 언급되고 있는 글로벌 공동개발 파트너사와의 기술이전 논의 진행 및 공장 실사 진행 사실에 대하여 안내드립니다.

상기 내용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사실이 아님을 명확히 알려드립니다.

당사는 향후에도 확인되지 않은 정보나 추측성 내용이 아닌, 정확한 사실에 기반하여 주주 여러분 및 투자자 여러분께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당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리며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용산의 현인
#디앤디파마텍 #DD01

디앤디파마텍은 이외에도

섬유화증 치료제 TLY012,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 NLY01,

경구용 펩타이드 기술 '오랄링크(ORALINK)'와 관련한 최근 개발 현황을 공유
함으로써

추가적인 파트너링 및 투자 유치 기회를 모색했다.

한편 이번 행사를 계기로 미국 현지에서 복수의 다국적 제약사들과 DD01 기술이전 논의를 진행했다고도 설명했다.
[JP모건] 암젠, 비만·당뇨 ‘지속성’ 승부수…마리타이드, 장기 관리 시장 겨냥

- 월 1회·분기 투여 전략 제시…‘유지 치료’ 가능성 임상으로 확인
- 임상2상서 체중 감량 유지·내약성 입증…글로벌 임상3상 6건 이미 착수
- 심혈관·항암·희귀질환까지 포트폴리오 확장…올해 이후 후기 임상 예고

그는 기존 치료 환경에 대해 “현재 주사형 비만·당뇨병 치료제들은 높은 효능 기준을 세웠지만, 실제 진료 현장에서는 투여 빈도와 치료 부담으로 중도 중단이 적지 않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속성이 모든 것을 좌우한다. 치료가 지속돼야 효과도 지속된다”며 “마리타이드는 이러한 문제에 대한 해법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1505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JP모건 인터뷰] "MSD(미국 머크)와의 파트너십에는 문제 없습니다. 에피노페그듀타이드(코드명 MK-6024)의 임상2상 결과를 올 상반기 주요 학회에서 발표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최인영 한미약품 R&D센터장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JP 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이 같이 밝혔습니다.

MSD가 이번 기업 발표에서 ‘에피노페그듀타이드’에 대한 구체적인 R&D(연구개발) 계획을 언급하지 않자 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했고, 이로 인해 한미약품의 주가는 10% 이상 급락했는데요.

이에 대해 최 센터장이 MSD와의 파트너십에 대한 확고한 입장을 밝힌 것입니다.

에피노페그듀타이드는 한미약품이 지난 2020년 MSD에 총 8억7000만달러 규모로 기술수출한 MASH(대사 이상 지방간염) 후보물질입니다.

최 센터장은 "이번 콘퍼런스 기간에 MSD와 미팅을 꾸준히 가졌다"며 "에피노페그듀타이드에 대한 톱라인(Top line) 결과는 올 상반기 주요 학회에서 발표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1530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Jonghyun Kim)
★ [키움 허혜민] ★ 유한양행, 실제 처방 데이터가 이끌 방향성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투자의견 Buy, 목표가 15만 원 유지

렉라자 관련 유럽 마일스톤(약 400억 원) 유입 소식 부재로 당초 예상했던 4Q25가 아닌 1Q26로 이연될 것으로 예상되어, 4Q25 실적은 시장 기대치 하회 전망. (추정 이익 283억원 vs 컨센서스 513억원)

NCCN 선호 등재, 리브리반트SC 제형 승인 모멘텀 발생에도 주가 리레이팅되지 못하고 있으며, 남은 이벤트로는 상반기 전체 생존(OS) 데이터 발표가 남았음.

다만, 시장은 실제 렉라자 미국 처방량 확대를 확인하고자 하는 수요가 더 큰 것으로 판단되며, 이는 올해 하반기경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news.1rj.ru/str/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1810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관세 불확실성은 사라졌습니다.”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는 13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전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투자 행사인 ‘2026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에서 메인트랙 발표 후 진행된 질의응답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존림 대표는 “지난해 초부터 혼란스러운 상황이 이어졌다”며 “관세가 15%에서 50%, 250%까지 요동치면서 고객들도 불확실성도 커졌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미국과 한국 정부 간 협업으로 합의가 이뤄졌고, 의약품 관세 상한은 ‘15%’로 정리됐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이미 많은 고객사들이 미국 정부와 최혜국 대우(MFN) 딜을 체결하며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생산한 의약품을 ‘0% 관세’로 수입할 수 있게 됐다는 게 존림 대표의 설명입니다.

존림 대표는 다국적 제약사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 미국 록빌(Rockville) 공장 인수에 대한 전략적 의미에 대해서도 강조했습니다. 그는 “과거 고객들이 ‘미국 생산 거점이 없기 때문에 물량을 주지 않겠다’고 말한 적이 있다”며 “GSK 록빌 공장 인수로 이 부분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다만 미국은 생산비용, 즉 단가가 더 높을 것”이라며 “이 부분은 앞으로 풀어가야 지점”이라고 덧붙였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1483
[지아이이노베이션 주주님께]

주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최근 시장에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는 유상증자설에 대하여 회사의 명확한 입장을 밝힙니다.

첫째, 재무 구조는 그 어느 때보다 견고합니다. 지난해 주주님들의 성원으로 유·무상증자 절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으며, 현재 900억 원 규모의 풍부한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해부터 마일스톤 유입이 본격화됨에 따라 R&D 및 운영 자금 조달에 전혀 문제가 없음을 강조드립니다. 따라서 현재 떠도는 유상증자 루머는 전혀 사실이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둘째, 주요 파이프라인 임상은 계획대로 순항 중입니다.
-GI-102 (키트루다 병용): 해당 임상은 병용요법의 항암 활성과 안전성 확인을 성공적으로 마친후 적응증 확장 단계로 진입한 상태입니다. 비즈니스 전략상 데이터 공개 시점이 다소 조정되었으나, 임상 결과는 매우 긍정적입니다.
-GI-101A: 올해 상반기 내 임상 데이터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기타 임상 단계/전임상 단계 파이프라인 개발 역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셋째, 글로벌 기술이전(L/O) 성과 창출에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현재.글로벌 파트너사들과 기술이전을 위한 긴밀한 협의를 지속적으로 진행 중에 있습니다. 주주 여러분께서 기다리시는 결실을 하루빨리 전달해 드릴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가시적인 성과로 회사의 가치를 증명하겠습니다.

회사는 시장 상황에 흔들림 없이 본업에 매진하고 있으며, 주주가치 제고와 빠른 주가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근거 없는 루머에 현혹되지 마시고, 회사의 행보를 믿고 지켜봐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주)지아이이노베이션 임직원 일동
[키움 신민수] 약간 심심한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국내외에서 모두 달라진 분위기 실감 중

- 어느덧 끝나가는 JPMHC, 전문가들이 "JPMHC가 블록버스터급 발표 무대에서 네트워킹과 관계를 구축하는 허브로 성격이 변하고 있다"고 분석


1. "MEGA DEAL"의 실종

>> 개최 시기가 매년 1월이기에 한 해의 시작이라는 상징성, 10조 원을 상회하는 규모의 M&A 소식이 발표되어 큰 방향성을 결정한다는 의미가 줄어들었음

>> 기업들이 JPMHC를 위해 뉴스를 아껴두지도 않고, 중대한 정보가 발생 즉시 공개해야 한다는 규정으로 인해 아껴둘 수도 없게 되었음

>> 경기 침체로 인해 대형사들의 큰 자본 지출을 꺼리게 된 것도 큰 이유 중 하나


2. 주요 보험사들의 이탈

>> UnitedHealth CEO 피격 사건 여파가 올해에도 지속, 임직원 보호를 위해 오프라인 현장 참석 대신 온라인 원격 소통 방식 채택

>> 주요 업체의 이탈 소식에 "굳이", "비싼 돈 들여서", "샌프란시스코 좁은 호텔 방"을 전전할 필요가 없다는 인식 확산


3. 대체 컨퍼런스 부상: 유럽의 JPMHC

>> 11월에 열리는 Jefferies London Conference의 위상 급성장

>> 3월에 열리는 TD Cowen Confenrece도 연초 시간을 가진 후 거래 협상 테이블로 쓰이기도 함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all-meetings-none-mega-deals-jpms-purpose-evolving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151354i
바, 바붐온은 온다..

근데 이거 이렇게 기사가 나와도 되는지 걱정은 좀 되는디..

빅딜 예고한 알테오젠 “조 단위 규모...이르면 다음주 발표”[JPMHC 2026]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38134?sid=001

전태연 알테오젠 사장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간 헬스케어 콘퍼런스' 행사 마지막 날인 15일(현지시간) "ALT-B4에 대한 기술이전 발표를 이르면 다음 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전 기술이전과 비슷한 규모로 예상된다"며 '조 단위' 딜 소식이 곧 발표될 것임을 내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