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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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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관세 불확실성은 사라졌습니다.”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는 13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전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투자 행사인 ‘2026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에서 메인트랙 발표 후 진행된 질의응답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존림 대표는 “지난해 초부터 혼란스러운 상황이 이어졌다”며 “관세가 15%에서 50%, 250%까지 요동치면서 고객들도 불확실성도 커졌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미국과 한국 정부 간 협업으로 합의가 이뤄졌고, 의약품 관세 상한은 ‘15%’로 정리됐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이미 많은 고객사들이 미국 정부와 최혜국 대우(MFN) 딜을 체결하며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생산한 의약품을 ‘0% 관세’로 수입할 수 있게 됐다는 게 존림 대표의 설명입니다.

존림 대표는 다국적 제약사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 미국 록빌(Rockville) 공장 인수에 대한 전략적 의미에 대해서도 강조했습니다. 그는 “과거 고객들이 ‘미국 생산 거점이 없기 때문에 물량을 주지 않겠다’고 말한 적이 있다”며 “GSK 록빌 공장 인수로 이 부분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다만 미국은 생산비용, 즉 단가가 더 높을 것”이라며 “이 부분은 앞으로 풀어가야 지점”이라고 덧붙였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1483
[지아이이노베이션 주주님께]

주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최근 시장에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는 유상증자설에 대하여 회사의 명확한 입장을 밝힙니다.

첫째, 재무 구조는 그 어느 때보다 견고합니다. 지난해 주주님들의 성원으로 유·무상증자 절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으며, 현재 900억 원 규모의 풍부한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해부터 마일스톤 유입이 본격화됨에 따라 R&D 및 운영 자금 조달에 전혀 문제가 없음을 강조드립니다. 따라서 현재 떠도는 유상증자 루머는 전혀 사실이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둘째, 주요 파이프라인 임상은 계획대로 순항 중입니다.
-GI-102 (키트루다 병용): 해당 임상은 병용요법의 항암 활성과 안전성 확인을 성공적으로 마친후 적응증 확장 단계로 진입한 상태입니다. 비즈니스 전략상 데이터 공개 시점이 다소 조정되었으나, 임상 결과는 매우 긍정적입니다.
-GI-101A: 올해 상반기 내 임상 데이터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기타 임상 단계/전임상 단계 파이프라인 개발 역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셋째, 글로벌 기술이전(L/O) 성과 창출에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현재.글로벌 파트너사들과 기술이전을 위한 긴밀한 협의를 지속적으로 진행 중에 있습니다. 주주 여러분께서 기다리시는 결실을 하루빨리 전달해 드릴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가시적인 성과로 회사의 가치를 증명하겠습니다.

회사는 시장 상황에 흔들림 없이 본업에 매진하고 있으며, 주주가치 제고와 빠른 주가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근거 없는 루머에 현혹되지 마시고, 회사의 행보를 믿고 지켜봐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주)지아이이노베이션 임직원 일동
[키움 신민수] 약간 심심한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국내외에서 모두 달라진 분위기 실감 중

- 어느덧 끝나가는 JPMHC, 전문가들이 "JPMHC가 블록버스터급 발표 무대에서 네트워킹과 관계를 구축하는 허브로 성격이 변하고 있다"고 분석


1. "MEGA DEAL"의 실종

>> 개최 시기가 매년 1월이기에 한 해의 시작이라는 상징성, 10조 원을 상회하는 규모의 M&A 소식이 발표되어 큰 방향성을 결정한다는 의미가 줄어들었음

>> 기업들이 JPMHC를 위해 뉴스를 아껴두지도 않고, 중대한 정보가 발생 즉시 공개해야 한다는 규정으로 인해 아껴둘 수도 없게 되었음

>> 경기 침체로 인해 대형사들의 큰 자본 지출을 꺼리게 된 것도 큰 이유 중 하나


2. 주요 보험사들의 이탈

>> UnitedHealth CEO 피격 사건 여파가 올해에도 지속, 임직원 보호를 위해 오프라인 현장 참석 대신 온라인 원격 소통 방식 채택

>> 주요 업체의 이탈 소식에 "굳이", "비싼 돈 들여서", "샌프란시스코 좁은 호텔 방"을 전전할 필요가 없다는 인식 확산


3. 대체 컨퍼런스 부상: 유럽의 JPMHC

>> 11월에 열리는 Jefferies London Conference의 위상 급성장

>> 3월에 열리는 TD Cowen Confenrece도 연초 시간을 가진 후 거래 협상 테이블로 쓰이기도 함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all-meetings-none-mega-deals-jpms-purpose-evolving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151354i
바, 바붐온은 온다..

근데 이거 이렇게 기사가 나와도 되는지 걱정은 좀 되는디..

빅딜 예고한 알테오젠 “조 단위 규모...이르면 다음주 발표”[JPMHC 2026]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38134?sid=001

전태연 알테오젠 사장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간 헬스케어 콘퍼런스' 행사 마지막 날인 15일(현지시간) "ALT-B4에 대한 기술이전 발표를 이르면 다음 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전 기술이전과 비슷한 규모로 예상된다"며 '조 단위' 딜 소식이 곧 발표될 것임을 내비쳤다.
[HK이노엔(TP 65,000원 유지, Buy 유지)] 고되지만 기다림의 성과는 달콤할 것

■요약

4분기 중국 케이캡 로열티 및 일회성 수익으로 컨센서스 상회 예상. 2026년 유럽 캐이캡 L/O 및 미국 케이캡 신약 승인 기대. 두 개의 글로벌 성과에 따라 기업가치 구조적인 레벨업 예상

2026년 K-CAB 글로벌 성과 도출 구간 진입: 밸류에이션 재평가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65,000원 유지. 12개월 선행 EV/EBITDA 8배로 밸류 부담 없음. 연내 두 가지 모멘텀에 따라 본질적인 기업가치 상승 기대

① 유럽 L/O: 상반기 케이캡 유럽 기술수출 기대. 후발주자 Cinclus 파마는 3상 결과없이 리나프라잔 유럽 L/O(3,400억원, 로열티 상단 20% 상회). 케이캡은 이미 미국 3상통해 Best In Class 증명, 더 큰 규모의 딜 가능성 충분

②미국: 최근 美케이캡 NDA 제출, 내년 1월 출시 기대(밸류 5,717억원 추정)

4Q25 Pre: K-CAB 중국 및 일회성 수익으로 컨센 상회 기대

4분기 매출 2,913억원(+24% y-y) 및 영업이익 405억원(+66% y-y)으로 컨센 상회 예상. 케이캡 중국 로열티 및 일회성 수익(화이자 백신 및 리콜 보상금)

[ETC] 4분기 매출 2,699억원(+27% y-y) 예상. 국내 케이캡 472억원(+17% y-y), 수출 59억원, 중국 로열티 50억원 추정. 특히 올해 중국 로열티 빠른 상승 속도 주목(연간 누적 140억원). 로열티율 고려 시 작년 중국 판매액 1,900억원 추정(중국 P-CAB 전체 침투율 10% 초반, 케이캡 5%, 다케캡 4%). 한편,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유통 매출 200억원 반영 추정

[H&B] 4분기 매출 214억원(-8% y-y) 추정. 음료 리콜 이후 보상금 수령(약 30억원)하며 분기 흑자전환 성공 기대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0ynle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뉴욕주, 원자력 발전 설비 8GW 체제로 확대 추진

Kathy Hochul 뉴욕주지사는 국정연설(State of the State)을 통해 뉴욕주의 원자력 발전 전략을 대폭 확대하겠다는 구상을 공식화함. 기존 약 3.4GW 규모의 원자력 발전 설비에 더해 약 5GW의 신규 원전 용량 개발을 추진함으로써, 중장기적으로 총 8GW 이상 원자력 발전 체제 구축를 목표로 설정한 것으로 평가됨.

이는 기존에 제시되었던 1GW 수준의 신규 원자력 목표를 대폭 상향한 것으로, 뉴욕주 에너지 정책의 방향 전환을 시사하는 조치로 해석됨.



기후법 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 전원으로 원자력 재부각

이번 발표는 뉴욕주의 핵심 기후 정책인 **기후 리더십 및 지역사회 보호법(CLCPA)**과의 정합성을 강조한 발언으로 평가됨. 동 법은 2040년까지 전력 부문 100% 무탄소화 달성을 의무화하고 있으며, 주정부는 재생에너지 확대만으로는 전력 계통 안정성과 공급 신뢰성 확보에 한계가 있다는 인식을 분명히 한 것으로 판단됨.

원자력은 장주기·기저부하 전원으로서 재생에너지 변동성을 보완하는 핵심 수단으로 재조명되는 국면으로 분석됨.


‘원자력 신뢰성 백본(backbone)’ 구축 구상

뉴욕주는 5GW 규모의 신규 원자력 발전을 단계적으로 도입하기 위한 ‘원자력 신뢰성 백본’ 계획 수립 절차에 착수할 계획을 밝힘. 해당 구상은 비용 효율성과 계통 안정성을 동시에 충족하는 방향으로 원자력 확대 경로를 설계하겠다는 취지로 해석됨.

아울러 원자력 건설·운영 인력 부족 문제를 고려해 전문 인력 양성 및 노동력 기반 확충 프로그램 추진도 병행할 방침으로 제시됨

https://www.utilitydive.com/news/new-york-gov-hochul-expands-nuclear-aspirations-to-8-gw-fleet/809571/?utm_source=Sailthru&utm_medium=email&utm_campaign=Issue:%202026-01-14%20Utility%20Dive%20Newsletter%20%5Bissue:80711%5D&utm_term=Utility%20Dive
[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원전] 다시 한 번 점검하는 2026 원전 투자 전략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안녕하세요. 2026년 원전산업 투자전략을 간단하게 하지만 명확하게 점검해 보는 자료를 작성했습니다.

* 원전산업 전반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는 가운데 지난 11월 KB증권에서는 보다 구체적인 2026년 원전 투자 전략으로 1) SMR보다 대형원전 밸류체인, 2) 미국보다 한국의 원전기업, 3) 설계, 원전 인프라 영역보다는 프로젝트 관리 (PM), 수행역량 보유 기업에 두어야 한다고 제시한 바 있습니다.

* KB증권이 제시하는 2026년 원전 투자 전략은 동일합니다.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전력을 변함없는 원전산업의 최선호주로 제시합니다.

* 2026년 원전산업이 단순 기대를 넘어 실제 현실적인 시작의 영역으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금융 (Bankability)으로 현실화되고, Fleet (표준화 + 연속 발주/수행)으로 구조화되며, Execution의 구체적인 방법이 드러나는 해가 될 것으로 봅니다.

* 투자자 입장에서는 발주의 속도와 규모가 시장의 기존 예상치를 넘어설 가능성 역시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각국 정부가 원전 프로젝트에 금융이 접근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데 집중하는 가운데 단발성 프로젝트의 착수에 그치지 않고, 일단 발주가 시작되면 연속적·군집적 (Fleet)으로 프로젝트가 이어질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 특히 대형원전의 경우 실제 건설 및 운영경험이 존재하기에 아직 도입기인 SMR보다 빠른 착공으로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보면 원전 확대를 위해 정부가 직접 산업을 견인하는 모습이 뚜렷해지고 있지만, 프로젝트 관리(PM), 건설 역량, 일부 제작 공정 등에서 구조적 취약점이 존재합니다. 미국원전 산업의 구조적 취약점. 정답은 한국에 있는 만큼 변동성이 높아지더라도 큰 그림 속에서 확신을 낮출 이유가 없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jRBPl2


KB증권 건설 장문준 텔레그램 채널 링크 클릭: https://news.1rj.ru/str/KB_EPC_MJ


*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 조선/방산/기계 이동헌]

신한 속보; 방위산업
그린란드 사태, 트럼프의 돌격 명령

트럼프의 그린란드 공세
-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정례 기자회견 및 미디어를 통해 그린란드에 대한 영토 획득 발언(현지시각 1/9~12)
- 주요 발언으로 덴마크는 동맹으로서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있으며, 그린란드의 안보 공백은 미국의 직접적인 위협, ‘안보 임차(Security Lease)’ 또는 ‘영토 양도’ 협상을 공식 요구
- 덴마크는 강력히 반발, 덴마크 총리는 미국이 나토(NATO) 동맹국 영토를 공격한다면 이는 곧 나토의 종말이라고 경고. 그린란드 자치 정부도 반발. 유럽은 일부 병력을 그린란드에 병력을 파견
- 트럼프에게 그린란드는 북극권의 전략적 거점, 골든돔을 포함한 군사 요충지, 희토류·자원 확보 핵심 지역. 북극항로 장악이나 희토류 공급망의 인소싱(Insourcing) 측면에서 중국과의 경쟁을 위한 중요한 카드

트럼프의 선택들이 불러오는 나비 효과
- 2026년 연초부터 시작된 트럼프의 베네수엘라 군사개입, 1.5조달러 국방비 증액 발언, 이란 사태 개입 등에 이은 지정학 관점의 공격적 행보
- 그린란드 사태는 단순한 영토 분쟁을 넘어 기존 국제 질서의 해체라는 변곡점. 시나리오는 1) ‘안보 인질극’을 통한 타협. 트럼프가 군사적 압벽을 ‘협상 카드’로 희토류 채굴 독점이나 북국 기지 영구 임대 등을 받아내는 방식, 2) 나토(NATO)의 기능적 해체와 각자도생
- 사태의 기저에 트럼프의 서방 동맹 질서를 신뢰 저하, 유럽보다 중동·에너지·군사패권을 더 중요하게 보는 측면, 국내 정치 계산 등이 깔려 있을 것
- 나비 효과로 1) 유럽의 각성(재무장), 2) 서방 진영의 균열(미국과 유럽의 관계 재정립), 3) 중국과 러시아의 결속력 강화와 대립 명분 제공, 4) 북국해 경쟁 심화, 5) 산유국 및 자원 부국의 ‘자원 안보’의 무기화 등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8690
위 내용은 2026년 1월 16일 7시 5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조선/방산/기계 채널: https://bit.ly/3pMTnTY
신한 리서치 채널: https://bit.ly/3AqbpSm
Forwarded from 루팡
전례 없는 조치로 트럼프 대통령이 ‘긴급 전력 경매(emergency power auction)’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기술 대기업들이 신규 발전소 건설 비용을 부담하도록 강제하는 내용이 될 전망이다.

이 이니셔티브를 통해 총 150억 달러 규모의 신규 발전소가 건설될 것으로 예상
된다.

미국 최대 전력망 운영기관인 PJM이 트럼프와 함께 이 이니셔티브를 주도할 예정이다.

우리가 이전에도 말했듯이, 올해는 중간선거를 앞두고 ‘물가/비용 부담(affordability)’이 핵심이 될 것이다.

AI 수요로 인해 우리가 직면한 전력(전기) 위기는, 개입이 없으면 더 악화될 수밖에 없다.

가장 최근에는 미국 소매 전기요금 평균이 9월에 +7.4% 상승해, kWh당 18.07센트라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번 주 트럼프는 “데이터센터 때문에 미국인들이 더 높은 전기요금을 내게 되는 일은 절대 원치 않는다”고 말했다.

전기는 다음 ‘핫 토픽’이다.
마이크론 테크 개장 전 급등 이유. 시황맨

마크 리우 이사가 13~14일 이틀간 마이크론 주식 약 780만 달러 규모 순매수

주당 매입 단가는 대략 337 달러 수준

전 TSMC CEO고. 현재 마이크론 사외 이사인 마크 리우가 큰 폭으로 오른 상태에서 주식을 매수했다는 점 평가

마이크론 내부자의 주식 매수는 2022년 이 후 처음
Forwarded from 루팡
“지금이라도 메모리 반도체에 베팅하라”-블룸버그

한국의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지배하고 있는 메모리 시장이 인공지능(AI) 열풍으로 향후 10년간 호황을 누릴 것이라며 지금이라도 메모리 반도체에 베팅하라고 블룸버그통신이 16일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신흥시장 전문 투자자 디브야 마투르를 인용, 이같이 전했다.

클리어브리지 투자의 신흥시장 주식 펀드 매니저 마투르는 지난해 동종 펀드의 평균 수익률보다 97%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그는 현재 한국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크게 베팅하고 있다. 지난해 삼성전자는 약 두 배, SK하이닉스는 약 4배 급등했다.

그런데 그는 이들 기업의 주가가 추가로 랠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AI 랠리는 향후 10년에 걸쳐 진행될 것이고, 이제 2년 차에 접어들었을 뿐이기 때문이다.

그는 “AI가 얼마나 메모리 집약적인 산업인지를 시장이 여전히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한국 등 아시아 AI 관련 기업들은 미국 기업들에 비해 여전히 저평가돼 있다”고 덧붙였다.

삼전과 SK하이닉스의 미래 주가수익비율(PER)은 각각 9.3배와 7배다. 이에 비해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에 소속된 종목은 평균 26배다.

마투르는 “한국기업의 PER이 크게 낮아 가격이 여전히 합리적”이라며 “한국 메모리 업체의 주가가 추가 랠리할 가능성이 크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718889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AI 수요 과소평가 속 메모리 반도체가 향후 10년 최고의 투자처라는 전망](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1-16/em-fund-beating-97-of-peers-says-memory-chips-are-best-bet)

AI 확산으로 메모리 반도체 수요 구조적 성장
• 클리어브리지 인베스트먼트의 이머징마켓 주식형 펀드 매니저 디비야 마투르, 메모리 칩이 향후 10년간 최고의 투자처라고 평가.
• AI는 기존 메모리 산업이 전제하지 않았던 수준의 데이터 처리와 저장을 요구 → 새로운 장기 성장 엔진으로 작용.
• 시장은 여전히 AI가 요구하는 메모리 수요 규모를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지적.

압도적 성과를 낸 펀드의 투자 배경
• 마투르가 공동 운용한 ClearBridge SMASh Series EM Fund, 최근 1년간 동종 펀드의 97%를 상회하는 성과 기록.
• 펀드 규모 약 14억 달러, 신흥국 주식에 집중하는 액티브 펀드.
• 핵심 투자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AI 수혜
• 2025년 삼성전자 주가 2배 이상 상승, SK하이닉스 주가 약 274% 급등.
• SK하이닉스, 엔비디아 AI 가속기용 HBM의 핵심 글로벌 공급사로 부상.
• 삼성전자, AI 서버 수요 급증으로 메모리 가격 상승 → 분기 이익이 전년 대비 3배 증가, 사상 최고치 기록.

밸류에이션과 투자 전략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선행 PER은 각각 9.3배, 7배 수준.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PER 약 26배 대비 아시아 AI 관련 기업들의 밸류에이션은 상대적으로 저평가.
• 두 종목을 함께 보유함으로써 실행 리스크나 프로젝트 지연 위험을 상호 보완 → 섹터는 맞췄지만 종목 선택 실패를 피하기 위한 전략.

원문 발췌:
- "The memory chip industry was not originally built to meet the memory demands of AI—but in the past year or so, we have witnessed the emergence of this new growth engine."

#반도체 #삼성전자 #하이닉스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투자자 피드백 (Bofa)

1. 시장 사이클 및 투자 심리

- 미국 투자자들은 현재 메모리 사이클이 과거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다는 점을 인정하며 조심스럽게 낙관적인 태도를 보임 

- AI 붐에 따른 강세론과 2~3년간의 주가 상승으로 인한 역대 최고 수준의 P/B 배수에 대한 우려가 섞인 복합적인 심리가 관찰

- 메모리 산업이 과거보다 변동성이 낮고 가격이 안정적이며 높은 마진과 ROE를 유지하는 '파운드리'와 유사한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지배적

- 분기별 계약 위주에서 다년 단위의 칩 판매 계약으로 전환되면서 산업 전반의 가시성과 안정성이 높아짐

2. 공급 부족 및 가격 전망

- HBM 및 고사양 제품으로의 생산 전환과 공정 미세화로 인해 범용 DRAM 웨이퍼 생산 능력이 줄어들며 공급 부족 우려가 심화

- 2026년 하반기에는 ASP 상승 폭이 다소 둔화될 수 있으나, 여전히 역대 최고 수준의 가격대를 유지하며 수익성 슈퍼 사이클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

- 2019년과 같은 하드 랜딩 가능성에 대한 일부 우려가 있으나, 현재의 공급 부족 상황이 이를 상쇄하고 있음 

- NAND 공급 부족은 2026년 말 팹 가동률 증가와 200~300단 이상의 공정 전환이 진행됨에 따라 완화될 것으로 예상

3. 주요 기업별 피드백 및 리스크

- SK하이닉스는 HBM 시장 점유율 60% 이상을 기반으로 TSMC의 강력한 성장 가이드라인과 설비투자 확대의 수혜를 직접적으로 누리고 있음 

- 일부 강세론자들은 SK하이닉스의 이익 수준이 TSMC에 육박할 경우 시가총액이 1조 달러에 달할 수 있다고 전망

- 삼성전자는 파운드리 부문의 대규모 손실과 TSMC의 독보적인 리더십으로 인해 단기적인 점유율 확대 기회가 제한적이라는 평가도 존재
RBC) 샌디스크: 밸류에이션은 강력한 상승 사이클을 선반영 중; 투자의견 'Sector Perform(시장수익률 수준)'으로 커버리지 개시, 목표가 $400

당사의 관점 샌디스크(SNDK)는 NAND 펀더멘털 개선에 힘입어 2025년 시장 수익률을 크게 상회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당사는 NAND(및 HDD) 산업의 공급 규율이 대폭 개선되고 GenAI(생성형 AI)로 인한 구조적인 스토리지 성장세가 나타남에 따라, 2026년까지 NAND 수요가 공급을 앞지를 것으로 예상합니다. 마진 개선 작업은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샌디스크는 중요한 기업용 SSD(eSSD) 시장에서도 진전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밸류에이션은 이미 약 40달러의 고점 수익을 선반영하고 있다고 판단하며(2027년 컨센서스 약 22달러 대비), 이는 추가적인 초과 수익을 제한하는 요인이 됩니다. 또한, 높은 메모리 가격이 PC 및 스마트폰 수요(샌디스크 매출의 약 60% 차지)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도 우려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Sector Perform'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합니다.

주요 포인트
1. NAND 공급 부족 현상은 2026년까지 지속될 전망
경기 순환적 요인과 구조적 요인에 힘입어 2026년 NAND 비트(bit) 수요는 17%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스마트폰과 PC 수요는 대체로 안정적인 것으로 보이나, 높은 메모리 가격은 여전히 우려스러운 부분입니다. 데이터 센터의 경우, HDD 시장의 공급 부족으로 인해 고용량 eSSD의 채택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GenAI의 성장은 이미지/비디오 생성 모델뿐만 아니라 벡터 데이터베이스를 필요로 하는 RAG(검색 증강 생성) 기술의 사용 증가로 인해 또 다른 핵심 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업계 비트 공급이 14%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공급 부족 현상은 2026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2. 중요한 eSSD 부문에서의 진전
eSSD 시장 규모는 260억 달러로 추정되며, 2029년까지 5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샌디스크는 eSSD 부문에서 약 5%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데이터 센터 부문은 샌디스크 전체 매출의 10~15%를 기여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Stargate" SSD 포트폴리오를 통해 좋은 진전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며, 현재 두 곳의 하이퍼스케일러(대형 데이터센터 운용사)와 품질 인증(qualification)을 진행 중입니다. 경쟁이 치열하고 인증 주기가 길긴 하지만, 향후 진전에 대해 낙관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3. 샌디스크의 비용 및 제품 실행 전략 순항 중
샌디스크는 BiCS8 생산을 확대하고 있으며, 2027 회계연도까지 회사 전체 비트 생산량의 50%를 초과 달성할 것으로 보입니다. 비용 절감은 예상대로 진행되고 있으며, 공급 부족 상황은 더 나은 제품 믹스(mix)와 더 높은 마진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가동률은 100% 수준에 근접해 있으며, 경영진이 단기적으로 웨이퍼 생산 능력(capacity) 확대를 예상하지 않고 있어 비트 생산량은 최종 수요 추세를 따라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4. 강력한 상승 사이클을 반영하고 있는 밸류에이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NTM P/E) 20배 수준인 현재 주가는 역사적 평균 대비 프리미엄이 붙어 있으며, 메모리 경쟁사들과 유사한 수준입니다. 마이크론(MU)과 SK하이닉스를 포함한 경쟁사들은 지난 두 번의 사이클 고점에서 P/E 4~6배 수준에 거래되었습니다.

컨센서스 추정치의 상향 조정이 지속될 수는 있겠으나, 높은 한 자릿수(high single digit) 고점 멀티플을 가정하더라도 주가는 이미 약 40달러의 고점 수익을 선반영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또한 NAND는 HBM과 같은 구조적 성장 스토리가 부족하기 때문에, DRAM에 비해 사이클 간 멀티플 확장(re-rating)에 대한 근거가 약하다고 봅니다. 당사의 목표 주가 400달러는 2027년 예상 EPS(주당순이익)의 18배를 기준으로 산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