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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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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원전] 다시 한 번 점검하는 2026 원전 투자 전략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안녕하세요. 2026년 원전산업 투자전략을 간단하게 하지만 명확하게 점검해 보는 자료를 작성했습니다.

* 원전산업 전반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는 가운데 지난 11월 KB증권에서는 보다 구체적인 2026년 원전 투자 전략으로 1) SMR보다 대형원전 밸류체인, 2) 미국보다 한국의 원전기업, 3) 설계, 원전 인프라 영역보다는 프로젝트 관리 (PM), 수행역량 보유 기업에 두어야 한다고 제시한 바 있습니다.

* KB증권이 제시하는 2026년 원전 투자 전략은 동일합니다.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전력을 변함없는 원전산업의 최선호주로 제시합니다.

* 2026년 원전산업이 단순 기대를 넘어 실제 현실적인 시작의 영역으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금융 (Bankability)으로 현실화되고, Fleet (표준화 + 연속 발주/수행)으로 구조화되며, Execution의 구체적인 방법이 드러나는 해가 될 것으로 봅니다.

* 투자자 입장에서는 발주의 속도와 규모가 시장의 기존 예상치를 넘어설 가능성 역시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각국 정부가 원전 프로젝트에 금융이 접근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데 집중하는 가운데 단발성 프로젝트의 착수에 그치지 않고, 일단 발주가 시작되면 연속적·군집적 (Fleet)으로 프로젝트가 이어질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 특히 대형원전의 경우 실제 건설 및 운영경험이 존재하기에 아직 도입기인 SMR보다 빠른 착공으로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보면 원전 확대를 위해 정부가 직접 산업을 견인하는 모습이 뚜렷해지고 있지만, 프로젝트 관리(PM), 건설 역량, 일부 제작 공정 등에서 구조적 취약점이 존재합니다. 미국원전 산업의 구조적 취약점. 정답은 한국에 있는 만큼 변동성이 높아지더라도 큰 그림 속에서 확신을 낮출 이유가 없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jRBPl2


KB증권 건설 장문준 텔레그램 채널 링크 클릭: https://news.1rj.ru/str/KB_EPC_MJ


*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 조선/방산/기계 이동헌]

신한 속보; 방위산업
그린란드 사태, 트럼프의 돌격 명령

트럼프의 그린란드 공세
-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정례 기자회견 및 미디어를 통해 그린란드에 대한 영토 획득 발언(현지시각 1/9~12)
- 주요 발언으로 덴마크는 동맹으로서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있으며, 그린란드의 안보 공백은 미국의 직접적인 위협, ‘안보 임차(Security Lease)’ 또는 ‘영토 양도’ 협상을 공식 요구
- 덴마크는 강력히 반발, 덴마크 총리는 미국이 나토(NATO) 동맹국 영토를 공격한다면 이는 곧 나토의 종말이라고 경고. 그린란드 자치 정부도 반발. 유럽은 일부 병력을 그린란드에 병력을 파견
- 트럼프에게 그린란드는 북극권의 전략적 거점, 골든돔을 포함한 군사 요충지, 희토류·자원 확보 핵심 지역. 북극항로 장악이나 희토류 공급망의 인소싱(Insourcing) 측면에서 중국과의 경쟁을 위한 중요한 카드

트럼프의 선택들이 불러오는 나비 효과
- 2026년 연초부터 시작된 트럼프의 베네수엘라 군사개입, 1.5조달러 국방비 증액 발언, 이란 사태 개입 등에 이은 지정학 관점의 공격적 행보
- 그린란드 사태는 단순한 영토 분쟁을 넘어 기존 국제 질서의 해체라는 변곡점. 시나리오는 1) ‘안보 인질극’을 통한 타협. 트럼프가 군사적 압벽을 ‘협상 카드’로 희토류 채굴 독점이나 북국 기지 영구 임대 등을 받아내는 방식, 2) 나토(NATO)의 기능적 해체와 각자도생
- 사태의 기저에 트럼프의 서방 동맹 질서를 신뢰 저하, 유럽보다 중동·에너지·군사패권을 더 중요하게 보는 측면, 국내 정치 계산 등이 깔려 있을 것
- 나비 효과로 1) 유럽의 각성(재무장), 2) 서방 진영의 균열(미국과 유럽의 관계 재정립), 3) 중국과 러시아의 결속력 강화와 대립 명분 제공, 4) 북국해 경쟁 심화, 5) 산유국 및 자원 부국의 ‘자원 안보’의 무기화 등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8690
위 내용은 2026년 1월 16일 7시 5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조선/방산/기계 채널: https://bit.ly/3pMTnTY
신한 리서치 채널: https://bit.ly/3AqbpSm
Forwarded from 루팡
전례 없는 조치로 트럼프 대통령이 ‘긴급 전력 경매(emergency power auction)’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기술 대기업들이 신규 발전소 건설 비용을 부담하도록 강제하는 내용이 될 전망이다.

이 이니셔티브를 통해 총 150억 달러 규모의 신규 발전소가 건설될 것으로 예상
된다.

미국 최대 전력망 운영기관인 PJM이 트럼프와 함께 이 이니셔티브를 주도할 예정이다.

우리가 이전에도 말했듯이, 올해는 중간선거를 앞두고 ‘물가/비용 부담(affordability)’이 핵심이 될 것이다.

AI 수요로 인해 우리가 직면한 전력(전기) 위기는, 개입이 없으면 더 악화될 수밖에 없다.

가장 최근에는 미국 소매 전기요금 평균이 9월에 +7.4% 상승해, kWh당 18.07센트라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번 주 트럼프는 “데이터센터 때문에 미국인들이 더 높은 전기요금을 내게 되는 일은 절대 원치 않는다”고 말했다.

전기는 다음 ‘핫 토픽’이다.
마이크론 테크 개장 전 급등 이유. 시황맨

마크 리우 이사가 13~14일 이틀간 마이크론 주식 약 780만 달러 규모 순매수

주당 매입 단가는 대략 337 달러 수준

전 TSMC CEO고. 현재 마이크론 사외 이사인 마크 리우가 큰 폭으로 오른 상태에서 주식을 매수했다는 점 평가

마이크론 내부자의 주식 매수는 2022년 이 후 처음
Forwarded from 루팡
“지금이라도 메모리 반도체에 베팅하라”-블룸버그

한국의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지배하고 있는 메모리 시장이 인공지능(AI) 열풍으로 향후 10년간 호황을 누릴 것이라며 지금이라도 메모리 반도체에 베팅하라고 블룸버그통신이 16일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신흥시장 전문 투자자 디브야 마투르를 인용, 이같이 전했다.

클리어브리지 투자의 신흥시장 주식 펀드 매니저 마투르는 지난해 동종 펀드의 평균 수익률보다 97%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그는 현재 한국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크게 베팅하고 있다. 지난해 삼성전자는 약 두 배, SK하이닉스는 약 4배 급등했다.

그런데 그는 이들 기업의 주가가 추가로 랠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AI 랠리는 향후 10년에 걸쳐 진행될 것이고, 이제 2년 차에 접어들었을 뿐이기 때문이다.

그는 “AI가 얼마나 메모리 집약적인 산업인지를 시장이 여전히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한국 등 아시아 AI 관련 기업들은 미국 기업들에 비해 여전히 저평가돼 있다”고 덧붙였다.

삼전과 SK하이닉스의 미래 주가수익비율(PER)은 각각 9.3배와 7배다. 이에 비해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에 소속된 종목은 평균 26배다.

마투르는 “한국기업의 PER이 크게 낮아 가격이 여전히 합리적”이라며 “한국 메모리 업체의 주가가 추가 랠리할 가능성이 크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718889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AI 수요 과소평가 속 메모리 반도체가 향후 10년 최고의 투자처라는 전망](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1-16/em-fund-beating-97-of-peers-says-memory-chips-are-best-bet)

AI 확산으로 메모리 반도체 수요 구조적 성장
• 클리어브리지 인베스트먼트의 이머징마켓 주식형 펀드 매니저 디비야 마투르, 메모리 칩이 향후 10년간 최고의 투자처라고 평가.
• AI는 기존 메모리 산업이 전제하지 않았던 수준의 데이터 처리와 저장을 요구 → 새로운 장기 성장 엔진으로 작용.
• 시장은 여전히 AI가 요구하는 메모리 수요 규모를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지적.

압도적 성과를 낸 펀드의 투자 배경
• 마투르가 공동 운용한 ClearBridge SMASh Series EM Fund, 최근 1년간 동종 펀드의 97%를 상회하는 성과 기록.
• 펀드 규모 약 14억 달러, 신흥국 주식에 집중하는 액티브 펀드.
• 핵심 투자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AI 수혜
• 2025년 삼성전자 주가 2배 이상 상승, SK하이닉스 주가 약 274% 급등.
• SK하이닉스, 엔비디아 AI 가속기용 HBM의 핵심 글로벌 공급사로 부상.
• 삼성전자, AI 서버 수요 급증으로 메모리 가격 상승 → 분기 이익이 전년 대비 3배 증가, 사상 최고치 기록.

밸류에이션과 투자 전략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선행 PER은 각각 9.3배, 7배 수준.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PER 약 26배 대비 아시아 AI 관련 기업들의 밸류에이션은 상대적으로 저평가.
• 두 종목을 함께 보유함으로써 실행 리스크나 프로젝트 지연 위험을 상호 보완 → 섹터는 맞췄지만 종목 선택 실패를 피하기 위한 전략.

원문 발췌:
- "The memory chip industry was not originally built to meet the memory demands of AI—but in the past year or so, we have witnessed the emergence of this new growth engine."

#반도체 #삼성전자 #하이닉스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투자자 피드백 (Bofa)

1. 시장 사이클 및 투자 심리

- 미국 투자자들은 현재 메모리 사이클이 과거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다는 점을 인정하며 조심스럽게 낙관적인 태도를 보임 

- AI 붐에 따른 강세론과 2~3년간의 주가 상승으로 인한 역대 최고 수준의 P/B 배수에 대한 우려가 섞인 복합적인 심리가 관찰

- 메모리 산업이 과거보다 변동성이 낮고 가격이 안정적이며 높은 마진과 ROE를 유지하는 '파운드리'와 유사한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지배적

- 분기별 계약 위주에서 다년 단위의 칩 판매 계약으로 전환되면서 산업 전반의 가시성과 안정성이 높아짐

2. 공급 부족 및 가격 전망

- HBM 및 고사양 제품으로의 생산 전환과 공정 미세화로 인해 범용 DRAM 웨이퍼 생산 능력이 줄어들며 공급 부족 우려가 심화

- 2026년 하반기에는 ASP 상승 폭이 다소 둔화될 수 있으나, 여전히 역대 최고 수준의 가격대를 유지하며 수익성 슈퍼 사이클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

- 2019년과 같은 하드 랜딩 가능성에 대한 일부 우려가 있으나, 현재의 공급 부족 상황이 이를 상쇄하고 있음 

- NAND 공급 부족은 2026년 말 팹 가동률 증가와 200~300단 이상의 공정 전환이 진행됨에 따라 완화될 것으로 예상

3. 주요 기업별 피드백 및 리스크

- SK하이닉스는 HBM 시장 점유율 60% 이상을 기반으로 TSMC의 강력한 성장 가이드라인과 설비투자 확대의 수혜를 직접적으로 누리고 있음 

- 일부 강세론자들은 SK하이닉스의 이익 수준이 TSMC에 육박할 경우 시가총액이 1조 달러에 달할 수 있다고 전망

- 삼성전자는 파운드리 부문의 대규모 손실과 TSMC의 독보적인 리더십으로 인해 단기적인 점유율 확대 기회가 제한적이라는 평가도 존재
RBC) 샌디스크: 밸류에이션은 강력한 상승 사이클을 선반영 중; 투자의견 'Sector Perform(시장수익률 수준)'으로 커버리지 개시, 목표가 $400

당사의 관점 샌디스크(SNDK)는 NAND 펀더멘털 개선에 힘입어 2025년 시장 수익률을 크게 상회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당사는 NAND(및 HDD) 산업의 공급 규율이 대폭 개선되고 GenAI(생성형 AI)로 인한 구조적인 스토리지 성장세가 나타남에 따라, 2026년까지 NAND 수요가 공급을 앞지를 것으로 예상합니다. 마진 개선 작업은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샌디스크는 중요한 기업용 SSD(eSSD) 시장에서도 진전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밸류에이션은 이미 약 40달러의 고점 수익을 선반영하고 있다고 판단하며(2027년 컨센서스 약 22달러 대비), 이는 추가적인 초과 수익을 제한하는 요인이 됩니다. 또한, 높은 메모리 가격이 PC 및 스마트폰 수요(샌디스크 매출의 약 60% 차지)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도 우려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Sector Perform'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합니다.

주요 포인트
1. NAND 공급 부족 현상은 2026년까지 지속될 전망
경기 순환적 요인과 구조적 요인에 힘입어 2026년 NAND 비트(bit) 수요는 17%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스마트폰과 PC 수요는 대체로 안정적인 것으로 보이나, 높은 메모리 가격은 여전히 우려스러운 부분입니다. 데이터 센터의 경우, HDD 시장의 공급 부족으로 인해 고용량 eSSD의 채택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GenAI의 성장은 이미지/비디오 생성 모델뿐만 아니라 벡터 데이터베이스를 필요로 하는 RAG(검색 증강 생성) 기술의 사용 증가로 인해 또 다른 핵심 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업계 비트 공급이 14%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공급 부족 현상은 2026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2. 중요한 eSSD 부문에서의 진전
eSSD 시장 규모는 260억 달러로 추정되며, 2029년까지 5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샌디스크는 eSSD 부문에서 약 5%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데이터 센터 부문은 샌디스크 전체 매출의 10~15%를 기여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Stargate" SSD 포트폴리오를 통해 좋은 진전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며, 현재 두 곳의 하이퍼스케일러(대형 데이터센터 운용사)와 품질 인증(qualification)을 진행 중입니다. 경쟁이 치열하고 인증 주기가 길긴 하지만, 향후 진전에 대해 낙관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3. 샌디스크의 비용 및 제품 실행 전략 순항 중
샌디스크는 BiCS8 생산을 확대하고 있으며, 2027 회계연도까지 회사 전체 비트 생산량의 50%를 초과 달성할 것으로 보입니다. 비용 절감은 예상대로 진행되고 있으며, 공급 부족 상황은 더 나은 제품 믹스(mix)와 더 높은 마진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가동률은 100% 수준에 근접해 있으며, 경영진이 단기적으로 웨이퍼 생산 능력(capacity) 확대를 예상하지 않고 있어 비트 생산량은 최종 수요 추세를 따라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4. 강력한 상승 사이클을 반영하고 있는 밸류에이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NTM P/E) 20배 수준인 현재 주가는 역사적 평균 대비 프리미엄이 붙어 있으며, 메모리 경쟁사들과 유사한 수준입니다. 마이크론(MU)과 SK하이닉스를 포함한 경쟁사들은 지난 두 번의 사이클 고점에서 P/E 4~6배 수준에 거래되었습니다.

컨센서스 추정치의 상향 조정이 지속될 수는 있겠으나, 높은 한 자릿수(high single digit) 고점 멀티플을 가정하더라도 주가는 이미 약 40달러의 고점 수익을 선반영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또한 NAND는 HBM과 같은 구조적 성장 스토리가 부족하기 때문에, DRAM에 비해 사이클 간 멀티플 확장(re-rating)에 대한 근거가 약하다고 봅니다. 당사의 목표 주가 400달러는 2027년 예상 EPS(주당순이익)의 18배를 기준으로 산출했습니다.
얼마전 런던에서 열린 GS Global Strategy에서의 서베이 결과

26년엔? 미국 선호도가 줄고 아시아 선호도 크게 증가

EM에선 어디? 단연 한국 (36%)..
26년 YTD 성과를 분해해보면,

이익성장이 성과의 대부분을 기여. 강력한 실적기대감

밸류에이션은 오히려 마이너스 기여도. 주가가 실적 개선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이전보다 저평가 영역에 머물러 있음.

아직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은 오지도 않았다.
[옆집뉴스형]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동시에 가져가야하는 이유 (이머징 마켓 펀드매니저의 상위 1%는 AI 시대 어디에 투자할까?)
1)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와 롱숏이 아닌 페어로 가져가야하는 ‘26년 1분기, AI 사이클이 지속됨에 따라 이익 체력이 검증된 국내 양사의 멀티플 리레이팅(주가 재평가)이 동시에 진행될 가능성

2) 서버디램, 래거시 에 있어서는 삼성전자, HBM에 있어서는 SK하이닉스로 각자의 장점의 영역에서 전체 반도체 업종의 강세 전환에 주목, 삼성전자의 언더퍼폼에서 탈출

3) AI산업에 있어서 디램 부각, ClearBridge Investments의 EM 주식형 펀드 매니저 Divya Mathur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동시보유 전략 벤치마크 필요

4) AI 투자 사이클이 길어질수록 “연산 다음은 메모리” 논리가 강화되고, 글로벌 EM 자금이 아시아 반도체(삼성·하이닉스) 선호


https://contents.premium.naver.com/umbrellaresearch/richguy/contents/260116225830834lk
[옆집뉴스형]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동시에 가져가야하는 이유 (이머징 마켓 펀드매니저의 상위 1%는 AI 시대 어디에 투자할까?)
1)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와 롱숏이 아닌 페어로 가져가야하는 ‘26년 1분기, AI 사이클이 지속됨에 따라 이익 체력이 검증된 국내 양사의 멀티플 리레이팅(주가 재평가)이 동시에 진행될 가능성

2) 서버디램, 래거시 에 있어서는 삼성전자, HBM에 있어서는 SK하이닉스로 각자의 장점의 영역에서 전체 반도체 업종의 강세 전환에 주목, 삼성전자의 언더퍼폼에서 탈출

3) AI산업에 있어서 디램 부각, ClearBridge Investments의 EM 주식형 펀드 매니저 Divya Mathur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동시보유 전략 벤치마크 필요

4) AI 투자 사이클이 길어질수록 “연산 다음은 메모리” 논리가 강화되고, 글로벌 EM 자금이 아시아 반도체(삼성·하이닉스) 선호


https://contents.premium.naver.com/umbrellaresearch/richguy/contents/260116225830834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