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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EWY 비중 삼성전자: 28%
SK 하이닉스: 19.3%

AIA 비중 TSMC : 23.8%
삼성전자: 13%
SK 하이닉스: 6.3%
삼성전자, SK하이닉스, Kioxia, 삼성전기, 한미반도체, 이수페타시스
Word on the Street - EU/US Analyst Marketing Feedback
🌐 투자자 미팅 주요 피드백 및 산업 전망
• EU 및 미국 투자자 100여 명 대상 미팅 진행 결과 테크 업종 전반에 낙관적 전망 유지함
• AI 주도 업사이클 지속 기대감이 높으며 특히 메모리 섹터에 대한 관심이 집중됨
• 메모리 비즈니스 모델이 '인프라'에서 '필수재'로 전환되고 있다는 구조적 변화 논의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를 통해 시장의 높은 관심도를 확인 가능함
• DRAM의 구조적 성장론은 안착되었고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NAND에 대한 관심 부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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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리 사이클 및 밸류에이션 변화
• 전통적인 사이클상 2026년 3분기 주가 모멘텀 피크 가능성 존재하나 과거와는 다른 양상임
• 2027~2028년에도 ASP와 출하량 측면에서 견고한 업사이클이 지속될 것으로 분석함
• 투자자 3분의 2가 메모리 산업의 장기 지속성(Longevity) 관점에 동의하고 있음
• 최근 3~6개월간 P/B보다 P/E 멀티플을 활용하려는 경향이 강해짐
• 높은 마진과 가시성 덕분에 과거 대비 높은 멀티플 부여가 정당하다는 평가가 지배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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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vs SK하이닉스 전략 비교
• 과거 SK하이닉스 선호 현상 뚜렷했으나 최근 삼성전자에 대한 매수 관심이 급증함
• 삼성전자의 HBM4 실행력 향상 및 엔비디아 내 점유율 확대 기대감이 반영됨
• 기존 메모리 사이클 강세에 따른 삼성전자의 운영 레버리지 효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함
• 2026년 톱 픽으로 삼성전자를 꼽는 투자자가 늘고 있으며 주가 수익률도 이를 반영 중임
• 삼성전자의 높은 현금 배당 수익률이 단기 및 중기 투자 매력을 높이는 요소로 작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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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급 제약 및 리스크 요인
• 고객사 주문 대비 충족률이 50~60% 수준에 불과하여 공급 부족 상황이 심각함
• CSP들의 메모리 재고가 급감하고 있어 향후 6~12개월 내 자본 지출 확대 예상됨
• 마이크론의 대규모 증설 및 삼성전자 P5, SK하이닉스 M15X 조기 가동이 이를 뒷받침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가 강조하듯 공급 제약이 해소되지 않으면 AI 사이클 지속 어려움
• 리스크로는 CSP의 아키텍처 변경으로 인한 메모리 소비 효율화 가능성을 주시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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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메모리 부문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2025E: 매출 103,450 / 영업이익 31,840 / 순이익 미제시 / EPS 미제시 / P/E 8.4배 / P/B 1.5배
2026E: 매출 248,300 / 영업이익 164,150 / 순이익 미제시 / EPS 미제시 / P/E 7.4배 / P/B 1.2배
2027E: 매출 302,400 / 영업이익 206,120 / 순이익 미제시 / EPS 미제시 / P/E 6.5배 / P/B 1.0배
(참고: P/E 및 P/B는 전사 기준이며, 매출 및 이익은 보고서 내 메모리 부문 추정치 기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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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테크 섹터 및 개별 종목 의견
• 한미반도체는 밸류에이션 부담과 TCB 경쟁 심화로 인해 비중축소(UW) 의견 유지함
• 삼성전기는 MLCC 가격 인상 및 AI 서버용 제품 믹스 개선 기대감으로 비중확대(OW) 제시함
• 이수페타시스는 지배력 약화 우려 있으나 AI PCB 단가 상승 수혜로 펀더멘털은 견조함
• 한국 지배구조 개선안에 대한 글로벌 투자자들의 관심이 지속되고 있음
• 장기 업사이드 관점에서 SK스퀘어와 우선주 등에 대한 상대 가치 매력이 부각됨
결론: 메모리 업사이클의 지속 기간이 과거보다 길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실적 개선 가시성과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은 삼성전자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음.
JPM) 아시아 테크; 디램과낸드
메모리가 핵심 화두입니다. 투자자들은 전반적으로 테크 반도체/하드웨어 섹터에 강세 전망을 유지하며, AI 주도 업사이클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미국 투자자가 유럽 투자자보다 더 낙관적). 거의 모든 미팅에서 메모리 트레이드의 지속 가능성, 메모리 산업의 비즈니스 모델 전환("인프라"에서 "필수재"로)이 논의됐으며, 자본집약도 상승, CSP와의 장기 공급 계약, HBM4 기술 리더십 및 가격, 중국 경쟁 리스크가 주요 토론 주제였습니다.

메모리 사이클 피크아웃 여부: DRAM/NAND 모두 1분기 26년 고기저 효과로 2분기 26년 가격 변동폭은 축소되며, 전년 대비 가격 상승 모멘텀은 3분기 26년에 정점을 찍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통적 트레이딩 관점에서는 3분기 26년 전후 주가 모멘텀이 피크아웃할 가능성이 있지만, 이는 이듬해(2027년 하반기) 가격이 전년 대비 하락한다는 전제 하에서만 유효합니다. 2027~2028년까지 ASP와 물량 모두 상승 사이클이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투자자 3분의 2 이상이 메모리를 장기 관점으로 봐야 한다는 의견에 동의했습니다. 밸류에이션 방식으로는 P/B와 P/E 중 뚜렷한 선호가 없으나, 최근 6개월간 P/E 활용 욕구가 높아지는 추세입니다.

CSP와의 장기 공급 계약(LTA): 절반 이상의 투자자가 LTA에 대해 낙관적 반응을 보였습니다. 긍정론자들은 LTA를 메모리 업체의 교섭력 강화 신호로 해석하며, 산업이 큰 등락 변동에서 안정적 소비 패턴으로 전환될 수 있다고 봅니다. 반면 일부는 과거 기술 부품 업계에서 LTA가 실질적으로 작동한 사례가 드물며, 오히려 장기 하락 사이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LTA의 주요 내용은 3~5년 장기 계약, 고정 물량 공급(위약 조건 포함), 선금 지급 등이며, 가격은 대부분 물량에 고정 가격, 나머지에 유동 가격을 적용하는 구조입니다.

공급 제약 해소 필요성: 고객 조달 대비 50~60%만 충족되고 있으며, CSP 메모리 부품 재고가 2025년 말 기준 8~9주 수준으로 빠르게 감소 중입니다. 마이크론의 20년간 2,000억 달러 설비투자, SEC의 P5 설비 투자 앞당김, SKH의 Y1 램프업 앞당김 등이 향후 6~12개월간 설비투자 확대를 시사합니다. 장기 공급 계약 발표 이후 메모리 업체들은 자본 지출을 가속화할 전망입니다. 메모리 섹터(상위 7개사 시총 6개월간 232% 상승, 1.9조 달러)가 SPE 섹터(106% 상승, 1.6조 달러)를 127% 포인트 아웃퍼폼했으며, WFE 지출 확대가 가시화되면 SPE가 더 높은 상승 여력을 가질 수 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AI 연산에서 메모리 역할 확대: 대부분의 투자자는 AI 추론 시대로 진입하면서 메모리 대역폭·용량·전력이 AI 연산의 병목이 되고 있다고 인식합니다. AI 에이전트 프로그램 출시, KV 캐시 데이터 등으로 메모리 소비가 늘고 있으며, 비AI 서버까지 메모리 스펙 업그레이드 수요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주요 CSP들은 최소 2027년 상반기(Vera-Rubin 플랫폼 성능 확인 시점)까지 메모리 집약적 서버 아키텍처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수요 분화 및 가격 분화: B2B(서버)와 B2C(모바일/PC) 간 수요 분화가 진행 중이며, B2C 브랜드들은 SKU 생산 축소 및 메모리 디스펙을 시작했지만, B2B 모멘텀은 여전히 견조합니다(서버 DRAM 비트 공급 YoY 50~60% 증가 vs. 조달 수요 90%+ 증가). 다만 투자자들은 가격 분화에 대해서는 아직 동의하지 않는 분위기이며, DRAM/NAND 모두 올해 매 분기 순차적 가격 상승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HBM4 가격 협상에서도 긍정적 진전이 있으며, 2027년 ASP 상방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SEC vs. SKH: 더 많은 투자자가 업사이클 동안 SKH 보유를 선호하지만(높은 시장 베타, 일관된 기술 실행력, 적극적 주주환원), SEC에 대한 관심이 HBM 실행력 개선(특히 HBM4 세대, NVDA 내 점유율 확대)과 기존 메모리 사이클 강세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단기 종목 선호도는 SEC > SKH로 유지하며, 근거는 ①역사적 사이클 대비 확대된 밸류에이션 갭, ②HBM4 옵션 가치입니다.

NAND 업사이드: DRAM 공급 부족은 잘 알려져 있지만, NAND 부문의 상승 여력은 상대적으로 덜 이해되고 있습니다. NAND에 대한 투자자 우려는 높은 소비자 전자 노출과 중국 공급 영향이지만, AI NAND가 AI DRAM보다 2028년까지 더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YMTC 신공장과 마이크론 싱가포르 공장(2028년 하반기) 외에 새로운 NAND 팹 계획이 없어 클린룸 용량 제약이 심합니다.

중국 경쟁 리스크: DRAM에서는 CXMT가 CE급보다 HBM 비트 공급에 우선순위를 둘 것이며, 초기 수율 손실과 DDR5 제조 수율 문제로 비HBM 공간의 비트 공급 증가가 제한될 것입니다. NAND에서는 중국 업체의 기술이 상대적으로 앞서 있지만, 미국 제재 리스트에 포함되어 있고, eSSD 시장 중심의 비트 수요 성장을 감안하면 중국 NAND 공급 영향은 이머징마켓 소비자 전자 부문에 한정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미반도체(Hanmi)는 최우선 비선호 종목: 과도한 밸류에이션, EPS 하향, TCB 벤더 간 경쟁 심화, HCB(하이브리드 구리 본딩)의 장기 경쟁 위협이 근거입니다. 메모리 업체들이 16Hi 이상 또는 늦어도 20Hi 적층부터 HCB 도입을 검토 중이며, 삼성 HBM4 TCB 수주 가능성도 낮게 봅니다.

ABF 기판 및 MLCC: 메모리 외에 가장 높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ABF 기판은 사이즈가 아닌 레이어 마이그레이션으로 전환 중이며, 복잡한 공정과 수율 이슈로 증설 용량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습니다. MLCC는 IT 부문 노출이 높아 가격 인상 설득력이 떨어지나, 자동차/로보틱스/서버급 MLCC가 IT 대비 3배 이상 용량을 차지하는 점이 투자자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상대가치(RV) 트레이드: 한국 주식을 이익 성장 및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관점에서 매력적으로 보며, 기업지배구조 개혁을 가장 가시적인 변화로 평가합니다. 메모리 중심 RV 아이디어로 삼성물산, SK, 삼성 우선주, SK스퀘어가 거론됐으며, 특히 SK스퀘어는 SKH의 FY25~27년 주주환원 프로그램(2028년 초 특별배당/자사주 매입)에 따른 현금 수익률이 매력적이라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우선주도 보통주 대비 30% 할인(과거 5년 평균 15%대비)으로 매력적이라는 평가입니다.
반도체: Breaking the rules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류형근입니다.

금일 장중, 삼성전자가 20만원, SK하이닉스가 100만원을 달성했습니다.

저희의 의견은 여전히 동일합니다. 더 높은 곳으로의 도약을 전망합니다.

- 목표주가: 삼성전자 27만원, SK하이닉스 145만원

- 2026년 영업이익 전망: 삼성전자 201조원, SK하이닉스 174조원

초호황을 전망하는 배경, 산업 구조의 변화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 등을 담았습니다.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Super Cycle, 그 이상의 호황

- 서버 중심의 수요 폭증과 공급의 제한적 성장 속, 메모리반도체 수요-공급 괴리율은 역사상 최대 격차로 확대.

- 설비투자와 완제품 생산 간의 시차를 감안 시, 유의미한 공급 증가는 2027년 상반기까지는 나타나기 어려우며, AI 패권 장악을 위한 경쟁적 투자 기조는 지속.

- 2026년 가격 전망 상향 분 (DRAM y-y +123%, NAND y-y +92%)을 반영하여 한국 메모리반도체의 합산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303조원에서 366조원으로 상향.

■ Breaking the rules: 가보지 않은 길, 그 끝에 마주할 변화

- 기존 분기 단위 시가 협상 구조를 넘어 LTA (장기 계약), 선수금, 예치금 등을 활용한 구조 혁신을 기대.

- LTA의 실효성에 대한 의문이 시장에 남아있을 것. 과거의 실패를 교훈 삼아 법적 구속력을 강화 중. 다양한 옵션을 포함한 계약 체결을 시도할 것.

- 선수금/예치금에 기반한 선수주 후증설/후공급 구조로의 변화 기회도 상존.

- 판매 구조의 변화가 현실화될 경우, 주가의 상승 탄력성은 당사 목표주가 이상으로 확대될 수 있음을 상기할 필요.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아시아 테크 투자자 피드백 (JPM)

1.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 전망

- Bull market 지속 전망: 대다수 투자자는 AI 동력의 업사이클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낙관하며, 미국 투자자가 유럽 대비 상대적으로 더 긍정적

- 비즈니스 모델의 변화: 메모리 산업이 과거 단순 '인프라' 성격에서 탈피해 '필수 소비재'로 전환되고 있다는 관점에 투자자 2/3가 동의함

- 사이클 정점 논란: 전통적 지표상 2026년 3분기경 단기 모멘텀 정점 가능성이 있으나, 2027~2028년까지는 ASP와 출하량 측면의 상승세가 이어질 것이란 의견 다수

2. 장기 공급 계약 및 공급 제한

- LTA에 대한 긍정적 시각: 투자자의 절반 이상이 CSP와의 장기 공급 계약 논의를 공급자 협상력 강화 및 수익 안정화의 신호로 해석

- 공급 부족 우려: 고객사 수요 대비 공급 충족률이 50~60%에 불과하며, 이러한 공급 제약이 AI 사이클의 지속 가능성을 저해할 수 있다는 우려를 표명

- Capex 확대 기대: 공급 부족 해결을 위한 반도체 제조사들의 공격적인 인프라 투자 확대가 향후 6~12개월 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

3. 섹터별 투자 선호도 및 관심사

- NAND의 재발견: DRAM의 성장성은 이미 인지하고 있으며,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서 eSSD 등 NAND 부문의 잠재력에 높은 관심을 보임

- 반도체 장비 선호: 지난 6개월간 메모리 제조사 주가가 장비주를 크게 상회함에 따라, 향후 설비투자 본격화 시 업사이드가 큰 장비주를 대안으로 검토

- 기타 부품 및 거버넌스: ABF 기판 및 MLCC 섹터에 대한 관심이 유효하며, 한국의 기업 거버넌스 개혁 Agenda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주목

4. 주요 기업별 피드백

- 삼성전자 관심 고조: HBM4 실행력 개선 및 전통적 메모리 사이클 회복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기대감으로 2026년 탑픽으로 꼽는 투자자가 증가

- SK하이닉스 신뢰 유지: 일관된 기술 실행력과 적극적인 주주 환원 정책을 바탕으로 업사이클 내내 보유하기 적합한 종목이라는 신뢰가 공고

- 기업별 배분: 투자자들은 포트폴리오 내 메모리 비중 확대를 위해 기존 SK하이닉스 비중을 높게 유지하면서 삼성전자를 추가 매수하는 전략을 취함
비유적으로 말해 한국의 반도체 업종이 ‘필수소비재’ 영역으로 변모해간다면,

과거처럼 경기에 따라 수요가 급변하는 인프라 성격에서 벗어나 꾸준하고 안정적인 소비 패턴을 갖춘 산업으로 변함을 의미합니다.

제가 생각했을때 이러한 비즈니스 모델의 전환이 증시에서 불러올 수 있는 주요 변화는,

1) 한국 경기 사이클에 주도적인 영향을 미친 반도체가 사이클과 큰 상관없는 업종으로 인식 → 한국 증시의 중장기 변동성 낮아질 가능성

2) 단기매매에서 장기보유로. 과거의 '피크 아웃' 대응 전략 대신, 산업의 장기 생존력을 보고 지속 보유하는 새로운 투자 방식이 주류가 될것

3) 반도체가 단순히 기술주를 넘어 전체 시장의 실적과 방향성을 결정짓는 핵심 소비재 지위를 확보하게 되며, 증시 주도주 입지를 더욱 공고히할것

4) 메모리 제조사의 이익 안정화는 반도체 소부장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 확대로 이어져 생태계 전반의 밸류에이션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효과 발생

5) 안정적인 이익 구조를 바탕으로 기업들이 더 적극적인 주주 환원 정책을 펼칠 수 있게 되어, 배당 수익을 기대하는 장기 투자 자금의 유입이 늘어날것
KOSPI 내 삼성전자 + 하이닉스의 시총비중은 이제 38%에 도달 (삼성전자 24% + 하이닉스 14%)

대만증시에서 TSMC가 차지하는 비중은 42%

시총 1위 기업인 삼성전자로만 보나, 삼성전자+하이닉스 합산으로 보나 쏠림 여력은 아직도 남아있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도...
이번 실적시즌에서 CSP들의 Capex가 상향조정되었으니, 전력 등 인프라에 대한 전망도 후행해서 상향조정되기 마련

전력 수요전망 상향

- 2030년 글로벌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는 2023년 대비 220%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이전 전망치인 175%에서 대폭 상향

- 미국의 전체 전력 수요 연평균 성장률 전망치도 기존 2.6%에서 3.2%로 상향 조정
한국에는 반도체말고도, 약간 다른 변종의(?) 반도체도 존재함

미국의 그것들보다도 좋은 성과 기록중.

몇년째 똑같은 컨셉이라 재미없다 느낄수도 있는데, 재미없게도 꾸준히 오르고 있음

암튼 KODEX AI전력핵심설비 ETF는 AUM 2조를 향해 순항중..
Forwarded from 루팡
AMD와 Meta, 6기가와트 규모의 AMD GPU 구축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 발표

​Meta는 AI 인프라를 신속하게 확장하고 최첨단 AI 모델의 개발 및 배포를 가속화하기 위해 AMD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습니다.

​AMD와 Meta는 최대 6기가와트(GW) 규모의 AMD Instinct GPU를 구축하기 위한 확정적인 다년, 다세대 파트너십에 합의했습니다.

​2025년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OCP) 글로벌 서밋'에서 발표된 AMD Helios 랙 스케일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하며, 첫 1기가와트 구축을 위한 출하는 2026년 하반기에 시작될 예정입니다. 이는 MI450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Meta의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맞춤형 AMD Instinct GPU로 구동됩니다.

​AMD와 Meta는 GPU 및 CPU 실리콘, 시스템 및 소프트웨어 로드맵을 일치시키기 위해 협력을 심화하고 있습니다.
메타-AMD, 장기 인프라 파트너십 발표

: 메타가 최대 6GW 규모의 AMD Instinct GPU를 도입하는 다년 계약 체결

: 반도체, 시스템, 소프트웨어 전반에서 로드맵 정렬 및 수직 통합 추진

: 26년 하반기부터 Helios 랙 스케일 아키텍처 기반 첫 출하 시작

: MTIA(자체 AI 칩)와 외부 파트너 하드웨어를 결합하는 포트폴리오 기반 인프라 전략의 일환

: 목표는 대규모 AI 워크로드 대응 및 개인용 초지능(personal superintelligence) 구현

: AMD는 Instinct GPU, EPYC CPU, 랙 스케일 시스템까지 포함한 다세대 협력 파트너로 자리매김

https://about.fb.com/news/2026/02/meta-amd-partner-longterm-ai-infrastructure-agreement/
메타-AMD, 장기적인 AI 인프라 구축 계약 체결

(Official) 메타(META)와 AMD는 메타의 차세대 AI 인프라 구축을 위해 최대 6GW(기가와트) 규모의 'AMD 인스팅트' GPU를 공급하는 다년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양사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시스템 전반에 걸친 로드맵 정렬을 통해 메타의 인프라 스택에 최적화된 고성능·저전력 수직 통합 솔루션을 공동 개발한다. 이번 협력의 첫 결과물로 2026년 하반기부터 양사가 공동 개발한 '헬리오스' 랙 스케일 아키텍처 기반의 GPU 배포가 시작될 예정이다. 메타는 이번 파트너십을 '메타 컴퓨트'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추진하며, 외부 파트너십 다양화와 자체 칩(MTIA) 프로그램을 결합해 인프라의 유연성과 회복탄력성을 강화한다. 이를 통해 메타는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AI 워크로드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전 세계 수십억 명의 사용자에게 고도화된 AI 경험인 '개인용 슈퍼지능'을 제공할 수 있는 대규모 컴퓨팅 파워를 확보할 방침이다.

$AMD After+11%
삼성전자 (Citi Research)
Raising DRAM/NAND ASP Growth Forecasts; TP Lifted to W280k
📈 목표주가 상향 및 투자의견
• 삼성전자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24만 원에서 28만 원으로 상향 조정함
• 2026년 예상 영업이익을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251조 원으로 전망하며 강력한 수익성 개선을 기대함
• 메모리 공급업체의 가격 결정력이 강화됨에 따라 글로벌 메모리 평균판매단가(ASP)가 예상을 뛰어넘는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분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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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리 가격 전망 상향 조정 및 배경
• 2026년 글로벌 DRAM 및 NAND AS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대비 대폭 상향함
• DRAM ASP 성장률: 기존 +120%에서 +171%로 상향
• NAND ASP 성장률: 기존 +90%에서 +127%로 상향
• 메모리 팹의 물리적 공간 제약과 강력한 AI 수요가 결합되어 공급자 우위 시장이 형성됨
• 특히 서버 고객사들이 AI 서버용 GPU 및 ASIC와 연동할 메모리 확보를 최우선 순위로 두면서 가격 상승을 견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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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문별 세부 분석
• 2026년 서버 DRAM ASP 성장률은 +290%, SSD는 +153%로 매우 가파른 상승이 예상됨
• 1Q26 및 2Q26 서버 DRAM 가격이 시장 기대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보임
• 주력 제품인 64GB DDR5 RDIMM 가격은 1Q26에 전분기 대비 94%, 2Q26에 40% 급등할 것으로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예상함
• 반면 핸드셋 및 디스플레이 부문은 기존 추정치를 유지하며 메모리 부문이 전체 실적 성장을 주도하는 구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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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2025E: 매출 333,606 / 영업이익 43,601 / 순이익 39,547 / EPS 5,822원 / P/E 34.4배 / P/B 3.3배
2026E: 매출 576,407 / 영업이익 251,057 / 순이익 181,458 / EPS 26,714원 / P/E 7.5배 / P/B 2.3배
2027E: 매출 659,594 / 영업이익 287,262 / 순이익 207,552 / EPS 30,555원 / P/E 6.5배 / P/B 1.7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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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리스크 요인
• 주요 고객사향 HBM 출하 승인이 예상보다 지연될 가능성
• PC 판매 약화 및 NAND 수요가 기대치에 미치지 못할 위험
• 경쟁사들의 공격적인 메모리 및 파운드리 설비 투자로 인한 가격 압박
• 스마트폰 시장 경쟁 심화에 따른 마진 감소 및 원화 강세로 인한 환율 영향 등임
Citi) 삼성전자) DRAM/NAND ASP 성장률 전망치 상향; 목표주가 28만 원으로 상향

씨티(CITI)의 견해
메모리 공급업체들의 가격 결정력이 높아진 가운데, 당사는 글로벌 메모리 ASP 성장률에서 또 다른 상승 서프라이즈를 예상합니다. 2026년 글로벌 DRAM/NAND ASP 성장률(예상치)이 전년 동기 대비(YoY) +171%/+127%(기존 +120%/+90% 대비)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당사는 삼성전자의 2026년 영업이익(OP) 예상치가 시장 최고치인 251조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28만 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기존 24만 원 대비).

1. 물리적 생산 능력 제약과 장기적인 AI 수요가 DRAM/NAND ASP를 훨씬 더 높게 견인 — 메모리 팹의 제한된 물리적 공간과 견조한 AI 수요로 인해 메모리 시장이 계속해서 우호적인 가운데, 메모리 고객들이 메모리 조달을 점점 더 우선시함에 따라 공급업체들의 가격 결정력이 전례 없이 강해지고 있다고 당사는 예상합니다. 특히, 서버 고객들은 GPU 및 ASIC을 탑재한 AI 서버와 일반 서버용 DRAM 및 NAND를 점점 더 많이 요청하고 있는 반면, 비서버 고객들은 메모리 조달을 서두르고 있으며, 일부는 충분한 양의 메모리를 확보하지 못하거나 사양 하향(de-specing)을 선택하기도 했습니다.

2. 2026년 서버 DRAM 및 SSD의 전년 동기 대비 ASP 성장률 +290%/+153% 전망 — 당사는 2026년 1분기 및 2분기 서버 DRAM 가격이 높아진 기대치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2026년 서버 DRAM ASP 성장률(예상치)을 전년 동기 대비 +290%로 상향 조정합니다. 주력 제품인 64GB DDR5 RDIMM의 가격이 2026년 1분기/2분기에 전분기 대비(QoQ) +94%/+40%(기존 +60%/+24% 대비) 상승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SSD의 경우, 당사는 KV 캐시 메모리 수요를 바탕으로 2026년 SSD ASP 성장률 추정치를 전년 동기 대비 +116%에서 +153%로 상향 조정합니다.

3. 2026년 글로벌 DRAM/NAND ASP 전망: 전년 동기 대비 +171%/+127% (기존 +120%/+90% 대비) — 당사는 강력한 AI CPU DRAM 수요와 선도적인 AI 에이전트 및 그 파생물로부터 발생하는 데이터 증가 폭 확대를 바탕으로 2026년 글로벌 DRAM ASP가 전년 동기 대비 +171% 증가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분기별로는 2026년 1분기/2분기/3분기/4분기 ASP 성장률이 전분기 대비 +63%/+33%/+6%/+4%가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기존 +45%/+17%/+7%/+3% 대비). NAND의 경우, 견조한 eSSD 수요를 바탕으로 2026년 혼합(blended) NAND ASP가 전년 동기 대비 +127% 성장할 것으로 모델링합니다. 분기별로는 2026년 1분기/2분기/3분기/4분기 ASP가 전분기 대비 +50%/+30%/+7%/+3% 성장할 것으로 전망합니다(기존 +37%/+17%/+7%/+3% 대비).

4. 2026년 영업이익 251조 원(기존 182조 원 대비) 도달 예상; 목표주가 28만 원으로 상향 — 새로운 DRAM/NAND ASP 전망치를 반영하여, 당사는 2026년/2027년 영업이익(OP) 추정치를 +38%/+43% 상향한 251조 원/287조 원으로 조정합니다. 목표주가(TP)를 28만 원으로 상향합니다(기존 24만 원 대비). 매수 의견을 유지합니다.
SK하이닉스 목표주가 컨센서스 현황

- 목표주가는 100만원에서 160만원까지 다양. 평균은 126만원 수준

- 목표주가 산정방식은 오늘 발간된 SK증권을 제외하곤 거의 대부분 P/B 밸류에이션 적용

- 영업이익 추정치는 26년 122~199조 (평균 154조), 27년 108~256조 (평균 167조)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24 미 증시, 견조한 소비 기대와 AI 불안 우려 완화에 안도하며 상승

미 증시는 장 초반 매물 소화 과정을 거치며 혼조세를 보였으나, 소비자 신뢰지수가 견조했고, AI 소프트웨어 섹터의 반등에 힘입어 상승. 특히 앤트로픽이 기존 서비스형 소프트웨어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엑셀, 지메일 등과 결합하는 엔터프라이즈용 플러그인을 발표하며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대한 잠식 우려를 성능 개선 기대로 전환시킨 점이 투자 심리 개선에 영향. 여기에 AMD(+8.77%), TSMC(+4.25%)가 강세를 보이자 반도체 기업 중심의 상승도 지수를 견인(다우 +0.76%, 나스닥 +1.04%, S&P500 +0.77%, 러셀2000 +1.19%,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45%)


*변화요인: 소비자 신뢰지수, 앤트로픽, 연준위원들의 AI 관련 발언

미국 소비자 신뢰지수는 지난달(89.0)보다 개선된 91.2로 발표. 특히 기대지수가 67.2에서 72.0으로 개선된 점이 영향. 경기 침체 우려는 완화됐으며 고용 인식에서 풍부한 일자리와 구직의 어려움 격차는 7.4%(+0.6%p)로 개선. 물가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주가 상승 기대는 다소 약화. 대체로 미국 경제에 대한 기대가 개선된 점이 특징. 이에 주식시장은 상승을 보였으며 달러 강세, 국채 금리는 상승. 다만, 기대지수가 경기 침체 위험 지표로 여겨지는 80.0 미만에서 지속되고 있어 개선이 이어질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판단.

앤트로픽이 핵심 워크플로우에 AI를 통합할 수 있는 10가지 신규 기능과 파트너십을 발표하면서, AI가 기존 SaaS 모델을 잠식할 수 있다는 우려를 완화시키자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강한 반등을 보인 점도 지수 상승에 영향. 특히 주요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앤트로픽과 개발을 발표해 ‘대체’가 아닌 ‘협력’을 강조한 가운데 성능을 개선하는 방식이 부각. 이에 AI 확산에 따른 산업 구조 훼손 우려가 완화된 점이 지수 상승에 긍정적으로 작용.

한편, 리사 쿡 연준 이사는 AI가 아이디어 창출과 지식 축적 속도를 높여 장기적으로 생산성을 높일 것이라고 평가. 다만 고용시장에서 이미 초급 화이트칼라 중심의 단기적 충격이 진행 중이라고 발표. 이에 생산성 증대로 경제가 성장하더라도 실업률이 오르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언급. 그렇기 때문에 실업률이 상승해도 경기 침체를 의미하지 않다고 주장하고 고용 개선을 위한 완화적인 통화정책은 물가 상승 압력 위험이 있다고 주장

월러 연준 이사는 연준도 방대한 데이터와 경제주체 심리 변화를 신속히 분석하는 데 AI를 활용해 정책 판단의 적시성과 정밀도를 높이고 있다고 설명. AI가 단순 자동화를 넘어 워크플로우를 재설계해 금융 서비스 비용을 낮추고 민간 부문의 생산성 혁신과 보조를 맞출 수 있다고 평가. 다만 데이터 보호등은 엄격히 관리해야 할 영역이라며 신중한 도입이 금융시장 안정의 전제 조건임을 강조. 결국 쿡과 월러 이사는 AI가 잠재성장률 및 중립금리 상승 변수이며 단기적으로 고용과 물가 경로를 복잡하게 할 것이라고 진단. 발언 후 금융시장 영향은 제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