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대신증권 류형근] 반도체
반도체: Breaking the rules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류형근입니다.
금일 장중, 삼성전자가 20만원, SK하이닉스가 100만원을 달성했습니다.
저희의 의견은 여전히 동일합니다. 더 높은 곳으로의 도약을 전망합니다.
- 목표주가: 삼성전자 27만원, SK하이닉스 145만원
- 2026년 영업이익 전망: 삼성전자 201조원, SK하이닉스 174조원
초호황을 전망하는 배경, 산업 구조의 변화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 등을 담았습니다.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Super Cycle, 그 이상의 호황
- 서버 중심의 수요 폭증과 공급의 제한적 성장 속, 메모리반도체 수요-공급 괴리율은 역사상 최대 격차로 확대.
- 설비투자와 완제품 생산 간의 시차를 감안 시, 유의미한 공급 증가는 2027년 상반기까지는 나타나기 어려우며, AI 패권 장악을 위한 경쟁적 투자 기조는 지속.
- 2026년 가격 전망 상향 분 (DRAM y-y +123%, NAND y-y +92%)을 반영하여 한국 메모리반도체의 합산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303조원에서 366조원으로 상향.
■ Breaking the rules: 가보지 않은 길, 그 끝에 마주할 변화
- 기존 분기 단위 시가 협상 구조를 넘어 LTA (장기 계약), 선수금, 예치금 등을 활용한 구조 혁신을 기대.
- LTA의 실효성에 대한 의문이 시장에 남아있을 것. 과거의 실패를 교훈 삼아 법적 구속력을 강화 중. 다양한 옵션을 포함한 계약 체결을 시도할 것.
- 선수금/예치금에 기반한 선수주 후증설/후공급 구조로의 변화 기회도 상존.
- 판매 구조의 변화가 현실화될 경우, 주가의 상승 탄력성은 당사 목표주가 이상으로 확대될 수 있음을 상기할 필요.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류형근입니다.
금일 장중, 삼성전자가 20만원, SK하이닉스가 100만원을 달성했습니다.
저희의 의견은 여전히 동일합니다. 더 높은 곳으로의 도약을 전망합니다.
- 목표주가: 삼성전자 27만원, SK하이닉스 145만원
- 2026년 영업이익 전망: 삼성전자 201조원, SK하이닉스 174조원
초호황을 전망하는 배경, 산업 구조의 변화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 등을 담았습니다.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Super Cycle, 그 이상의 호황
- 서버 중심의 수요 폭증과 공급의 제한적 성장 속, 메모리반도체 수요-공급 괴리율은 역사상 최대 격차로 확대.
- 설비투자와 완제품 생산 간의 시차를 감안 시, 유의미한 공급 증가는 2027년 상반기까지는 나타나기 어려우며, AI 패권 장악을 위한 경쟁적 투자 기조는 지속.
- 2026년 가격 전망 상향 분 (DRAM y-y +123%, NAND y-y +92%)을 반영하여 한국 메모리반도체의 합산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303조원에서 366조원으로 상향.
■ Breaking the rules: 가보지 않은 길, 그 끝에 마주할 변화
- 기존 분기 단위 시가 협상 구조를 넘어 LTA (장기 계약), 선수금, 예치금 등을 활용한 구조 혁신을 기대.
- LTA의 실효성에 대한 의문이 시장에 남아있을 것. 과거의 실패를 교훈 삼아 법적 구속력을 강화 중. 다양한 옵션을 포함한 계약 체결을 시도할 것.
- 선수금/예치금에 기반한 선수주 후증설/후공급 구조로의 변화 기회도 상존.
- 판매 구조의 변화가 현실화될 경우, 주가의 상승 탄력성은 당사 목표주가 이상으로 확대될 수 있음을 상기할 필요.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아시아 테크 투자자 피드백 (JPM)
1.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 전망
- Bull market 지속 전망: 대다수 투자자는 AI 동력의 업사이클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낙관하며, 미국 투자자가 유럽 대비 상대적으로 더 긍정적
- 비즈니스 모델의 변화: 메모리 산업이 과거 단순 '인프라' 성격에서 탈피해 '필수 소비재'로 전환되고 있다는 관점에 투자자 2/3가 동의함
- 사이클 정점 논란: 전통적 지표상 2026년 3분기경 단기 모멘텀 정점 가능성이 있으나, 2027~2028년까지는 ASP와 출하량 측면의 상승세가 이어질 것이란 의견 다수
2. 장기 공급 계약 및 공급 제한
- LTA에 대한 긍정적 시각: 투자자의 절반 이상이 CSP와의 장기 공급 계약 논의를 공급자 협상력 강화 및 수익 안정화의 신호로 해석
- 공급 부족 우려: 고객사 수요 대비 공급 충족률이 50~60%에 불과하며, 이러한 공급 제약이 AI 사이클의 지속 가능성을 저해할 수 있다는 우려를 표명
- Capex 확대 기대: 공급 부족 해결을 위한 반도체 제조사들의 공격적인 인프라 투자 확대가 향후 6~12개월 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
3. 섹터별 투자 선호도 및 관심사
- NAND의 재발견: DRAM의 성장성은 이미 인지하고 있으며,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서 eSSD 등 NAND 부문의 잠재력에 높은 관심을 보임
- 반도체 장비 선호: 지난 6개월간 메모리 제조사 주가가 장비주를 크게 상회함에 따라, 향후 설비투자 본격화 시 업사이드가 큰 장비주를 대안으로 검토
- 기타 부품 및 거버넌스: ABF 기판 및 MLCC 섹터에 대한 관심이 유효하며, 한국의 기업 거버넌스 개혁 Agenda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주목
4. 주요 기업별 피드백
- 삼성전자 관심 고조: HBM4 실행력 개선 및 전통적 메모리 사이클 회복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기대감으로 2026년 탑픽으로 꼽는 투자자가 증가
- SK하이닉스 신뢰 유지: 일관된 기술 실행력과 적극적인 주주 환원 정책을 바탕으로 업사이클 내내 보유하기 적합한 종목이라는 신뢰가 공고
- 기업별 배분: 투자자들은 포트폴리오 내 메모리 비중 확대를 위해 기존 SK하이닉스 비중을 높게 유지하면서 삼성전자를 추가 매수하는 전략을 취함
1.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 전망
- Bull market 지속 전망: 대다수 투자자는 AI 동력의 업사이클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낙관하며, 미국 투자자가 유럽 대비 상대적으로 더 긍정적
- 비즈니스 모델의 변화: 메모리 산업이 과거 단순 '인프라' 성격에서 탈피해 '필수 소비재'로 전환되고 있다는 관점에 투자자 2/3가 동의함
- 사이클 정점 논란: 전통적 지표상 2026년 3분기경 단기 모멘텀 정점 가능성이 있으나, 2027~2028년까지는 ASP와 출하량 측면의 상승세가 이어질 것이란 의견 다수
2. 장기 공급 계약 및 공급 제한
- LTA에 대한 긍정적 시각: 투자자의 절반 이상이 CSP와의 장기 공급 계약 논의를 공급자 협상력 강화 및 수익 안정화의 신호로 해석
- 공급 부족 우려: 고객사 수요 대비 공급 충족률이 50~60%에 불과하며, 이러한 공급 제약이 AI 사이클의 지속 가능성을 저해할 수 있다는 우려를 표명
- Capex 확대 기대: 공급 부족 해결을 위한 반도체 제조사들의 공격적인 인프라 투자 확대가 향후 6~12개월 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
3. 섹터별 투자 선호도 및 관심사
- NAND의 재발견: DRAM의 성장성은 이미 인지하고 있으며,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서 eSSD 등 NAND 부문의 잠재력에 높은 관심을 보임
- 반도체 장비 선호: 지난 6개월간 메모리 제조사 주가가 장비주를 크게 상회함에 따라, 향후 설비투자 본격화 시 업사이드가 큰 장비주를 대안으로 검토
- 기타 부품 및 거버넌스: ABF 기판 및 MLCC 섹터에 대한 관심이 유효하며, 한국의 기업 거버넌스 개혁 Agenda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주목
4. 주요 기업별 피드백
- 삼성전자 관심 고조: HBM4 실행력 개선 및 전통적 메모리 사이클 회복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기대감으로 2026년 탑픽으로 꼽는 투자자가 증가
- SK하이닉스 신뢰 유지: 일관된 기술 실행력과 적극적인 주주 환원 정책을 바탕으로 업사이클 내내 보유하기 적합한 종목이라는 신뢰가 공고
- 기업별 배분: 투자자들은 포트폴리오 내 메모리 비중 확대를 위해 기존 SK하이닉스 비중을 높게 유지하면서 삼성전자를 추가 매수하는 전략을 취함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비유적으로 말해 한국의 반도체 업종이 ‘필수소비재’ 영역으로 변모해간다면,
과거처럼 경기에 따라 수요가 급변하는 인프라 성격에서 벗어나 꾸준하고 안정적인 소비 패턴을 갖춘 산업으로 변함을 의미합니다.
제가 생각했을때 이러한 비즈니스 모델의 전환이 증시에서 불러올 수 있는 주요 변화는,
1) 한국 경기 사이클에 주도적인 영향을 미친 반도체가 사이클과 큰 상관없는 업종으로 인식 → 한국 증시의 중장기 변동성 낮아질 가능성
2) 단기매매에서 장기보유로. 과거의 '피크 아웃' 대응 전략 대신, 산업의 장기 생존력을 보고 지속 보유하는 새로운 투자 방식이 주류가 될것
3) 반도체가 단순히 기술주를 넘어 전체 시장의 실적과 방향성을 결정짓는 핵심 소비재 지위를 확보하게 되며, 증시 주도주 입지를 더욱 공고히할것
4) 메모리 제조사의 이익 안정화는 반도체 소부장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 확대로 이어져 생태계 전반의 밸류에이션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효과 발생
5) 안정적인 이익 구조를 바탕으로 기업들이 더 적극적인 주주 환원 정책을 펼칠 수 있게 되어, 배당 수익을 기대하는 장기 투자 자금의 유입이 늘어날것
과거처럼 경기에 따라 수요가 급변하는 인프라 성격에서 벗어나 꾸준하고 안정적인 소비 패턴을 갖춘 산업으로 변함을 의미합니다.
제가 생각했을때 이러한 비즈니스 모델의 전환이 증시에서 불러올 수 있는 주요 변화는,
1) 한국 경기 사이클에 주도적인 영향을 미친 반도체가 사이클과 큰 상관없는 업종으로 인식 → 한국 증시의 중장기 변동성 낮아질 가능성
2) 단기매매에서 장기보유로. 과거의 '피크 아웃' 대응 전략 대신, 산업의 장기 생존력을 보고 지속 보유하는 새로운 투자 방식이 주류가 될것
3) 반도체가 단순히 기술주를 넘어 전체 시장의 실적과 방향성을 결정짓는 핵심 소비재 지위를 확보하게 되며, 증시 주도주 입지를 더욱 공고히할것
4) 메모리 제조사의 이익 안정화는 반도체 소부장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 확대로 이어져 생태계 전반의 밸류에이션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효과 발생
5) 안정적인 이익 구조를 바탕으로 기업들이 더 적극적인 주주 환원 정책을 펼칠 수 있게 되어, 배당 수익을 기대하는 장기 투자 자금의 유입이 늘어날것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KOSPI 내 삼성전자 + 하이닉스의 시총비중은 이제 38%에 도달 (삼성전자 24% + 하이닉스 14%)
대만증시에서 TSMC가 차지하는 비중은 42%
시총 1위 기업인 삼성전자로만 보나, 삼성전자+하이닉스 합산으로 보나 쏠림 여력은 아직도 남아있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도...
대만증시에서 TSMC가 차지하는 비중은 42%
시총 1위 기업인 삼성전자로만 보나, 삼성전자+하이닉스 합산으로 보나 쏠림 여력은 아직도 남아있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도...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이번 실적시즌에서 CSP들의 Capex가 상향조정되었으니, 전력 등 인프라에 대한 전망도 후행해서 상향조정되기 마련
전력 수요전망 상향
- 2030년 글로벌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는 2023년 대비 220%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이전 전망치인 175%에서 대폭 상향
- 미국의 전체 전력 수요 연평균 성장률 전망치도 기존 2.6%에서 3.2%로 상향 조정
전력 수요전망 상향
- 2030년 글로벌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는 2023년 대비 220%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이전 전망치인 175%에서 대폭 상향
- 미국의 전체 전력 수요 연평균 성장률 전망치도 기존 2.6%에서 3.2%로 상향 조정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한국에는 반도체말고도, 약간 다른 변종의(?) 반도체도 존재함
미국의 그것들보다도 좋은 성과 기록중.
몇년째 똑같은 컨셉이라 재미없다 느낄수도 있는데, 재미없게도 꾸준히 오르고 있음
암튼 KODEX AI전력핵심설비 ETF는 AUM 2조를 향해 순항중..
미국의 그것들보다도 좋은 성과 기록중.
몇년째 똑같은 컨셉이라 재미없다 느낄수도 있는데, 재미없게도 꾸준히 오르고 있음
암튼 KODEX AI전력핵심설비 ETF는 AUM 2조를 향해 순항중..
Forwarded from 루팡
AMD와 Meta, 6기가와트 규모의 AMD GPU 구축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 발표
Meta는 AI 인프라를 신속하게 확장하고 최첨단 AI 모델의 개발 및 배포를 가속화하기 위해 AMD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습니다.
AMD와 Meta는 최대 6기가와트(GW) 규모의 AMD Instinct™ GPU를 구축하기 위한 확정적인 다년, 다세대 파트너십에 합의했습니다.
2025년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OCP) 글로벌 서밋'에서 발표된 AMD Helios 랙 스케일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하며, 첫 1기가와트 구축을 위한 출하는 2026년 하반기에 시작될 예정입니다. 이는 MI450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Meta의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맞춤형 AMD Instinct GPU로 구동됩니다.
AMD와 Meta는 GPU 및 CPU 실리콘, 시스템 및 소프트웨어 로드맵을 일치시키기 위해 협력을 심화하고 있습니다.
Meta는 AI 인프라를 신속하게 확장하고 최첨단 AI 모델의 개발 및 배포를 가속화하기 위해 AMD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습니다.
AMD와 Meta는 최대 6기가와트(GW) 규모의 AMD Instinct™ GPU를 구축하기 위한 확정적인 다년, 다세대 파트너십에 합의했습니다.
2025년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OCP) 글로벌 서밋'에서 발표된 AMD Helios 랙 스케일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하며, 첫 1기가와트 구축을 위한 출하는 2026년 하반기에 시작될 예정입니다. 이는 MI450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Meta의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맞춤형 AMD Instinct GPU로 구동됩니다.
AMD와 Meta는 GPU 및 CPU 실리콘, 시스템 및 소프트웨어 로드맵을 일치시키기 위해 협력을 심화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메타-AMD, 장기 인프라 파트너십 발표
: 메타가 최대 6GW 규모의 AMD Instinct GPU를 도입하는 다년 계약 체결
: 반도체, 시스템, 소프트웨어 전반에서 로드맵 정렬 및 수직 통합 추진
: 26년 하반기부터 Helios 랙 스케일 아키텍처 기반 첫 출하 시작
: MTIA(자체 AI 칩)와 외부 파트너 하드웨어를 결합하는 포트폴리오 기반 인프라 전략의 일환
: 목표는 대규모 AI 워크로드 대응 및 개인용 초지능(personal superintelligence) 구현
: AMD는 Instinct GPU, EPYC CPU, 랙 스케일 시스템까지 포함한 다세대 협력 파트너로 자리매김
https://about.fb.com/news/2026/02/meta-amd-partner-longterm-ai-infrastructure-agreement/
: 메타가 최대 6GW 규모의 AMD Instinct GPU를 도입하는 다년 계약 체결
: 반도체, 시스템, 소프트웨어 전반에서 로드맵 정렬 및 수직 통합 추진
: 26년 하반기부터 Helios 랙 스케일 아키텍처 기반 첫 출하 시작
: MTIA(자체 AI 칩)와 외부 파트너 하드웨어를 결합하는 포트폴리오 기반 인프라 전략의 일환
: 목표는 대규모 AI 워크로드 대응 및 개인용 초지능(personal superintelligence) 구현
: AMD는 Instinct GPU, EPYC CPU, 랙 스케일 시스템까지 포함한 다세대 협력 파트너로 자리매김
https://about.fb.com/news/2026/02/meta-amd-partner-longterm-ai-infrastructure-agreement/
Meta Newsroom
Meta and AMD Partner for Longterm AI Infrastructure Agreement
We’re announcing a long-term agreement with AMD to power our AI infrastructure with up to 6GW of AMD Instinct GPUs, helping us build a flexible, resilient tech stack for our AI workloads.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메타-AMD, 장기적인 AI 인프라 구축 계약 체결
(Official) 메타(META)와 AMD는 메타의 차세대 AI 인프라 구축을 위해 최대 6GW(기가와트) 규모의 'AMD 인스팅트' GPU를 공급하는 다년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양사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시스템 전반에 걸친 로드맵 정렬을 통해 메타의 인프라 스택에 최적화된 고성능·저전력 수직 통합 솔루션을 공동 개발한다. 이번 협력의 첫 결과물로 2026년 하반기부터 양사가 공동 개발한 '헬리오스' 랙 스케일 아키텍처 기반의 GPU 배포가 시작될 예정이다. 메타는 이번 파트너십을 '메타 컴퓨트'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추진하며, 외부 파트너십 다양화와 자체 칩(MTIA) 프로그램을 결합해 인프라의 유연성과 회복탄력성을 강화한다. 이를 통해 메타는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AI 워크로드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전 세계 수십억 명의 사용자에게 고도화된 AI 경험인 '개인용 슈퍼지능'을 제공할 수 있는 대규모 컴퓨팅 파워를 확보할 방침이다.
$AMD After+11%
(Official) 메타(META)와 AMD는 메타의 차세대 AI 인프라 구축을 위해 최대 6GW(기가와트) 규모의 'AMD 인스팅트' GPU를 공급하는 다년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양사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시스템 전반에 걸친 로드맵 정렬을 통해 메타의 인프라 스택에 최적화된 고성능·저전력 수직 통합 솔루션을 공동 개발한다. 이번 협력의 첫 결과물로 2026년 하반기부터 양사가 공동 개발한 '헬리오스' 랙 스케일 아키텍처 기반의 GPU 배포가 시작될 예정이다. 메타는 이번 파트너십을 '메타 컴퓨트'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추진하며, 외부 파트너십 다양화와 자체 칩(MTIA) 프로그램을 결합해 인프라의 유연성과 회복탄력성을 강화한다. 이를 통해 메타는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AI 워크로드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전 세계 수십억 명의 사용자에게 고도화된 AI 경험인 '개인용 슈퍼지능'을 제공할 수 있는 대규모 컴퓨팅 파워를 확보할 방침이다.
$AMD After+11%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삼성전자 (Citi Research)
Raising DRAM/NAND ASP Growth Forecasts; TP Lifted to W280k
📈 목표주가 상향 및 투자의견
• 삼성전자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24만 원에서 28만 원으로 상향 조정함
• 2026년 예상 영업이익을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251조 원으로 전망하며 강력한 수익성 개선을 기대함
• 메모리 공급업체의 가격 결정력이 강화됨에 따라 글로벌 메모리 평균판매단가(ASP)가 예상을 뛰어넘는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분석함
───── ✦ ─────
🚀 메모리 가격 전망 상향 조정 및 배경
• 2026년 글로벌 DRAM 및 NAND AS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대비 대폭 상향함
• DRAM ASP 성장률: 기존 +120%에서 +171%로 상향
• NAND ASP 성장률: 기존 +90%에서 +127%로 상향
• 메모리 팹의 물리적 공간 제약과 강력한 AI 수요가 결합되어 공급자 우위 시장이 형성됨
• 특히 서버 고객사들이 AI 서버용 GPU 및 ASIC와 연동할 메모리 확보를 최우선 순위로 두면서 가격 상승을 견인함
───── ✦ ─────
💻 부문별 세부 분석
• 2026년 서버 DRAM ASP 성장률은 +290%, SSD는 +153%로 매우 가파른 상승이 예상됨
• 1Q26 및 2Q26 서버 DRAM 가격이 시장 기대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보임
• 주력 제품인 64GB DDR5 RDIMM 가격은 1Q26에 전분기 대비 94%, 2Q26에 40% 급등할 것으로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예상함
• 반면 핸드셋 및 디스플레이 부문은 기존 추정치를 유지하며 메모리 부문이 전체 실적 성장을 주도하는 구조임
───── ✦ ─────
💰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2025E: 매출 333,606 / 영업이익 43,601 / 순이익 39,547 / EPS 5,822원 / P/E 34.4배 / P/B 3.3배
2026E: 매출 576,407 / 영업이익 251,057 / 순이익 181,458 / EPS 26,714원 / P/E 7.5배 / P/B 2.3배
2027E: 매출 659,594 / 영업이익 287,262 / 순이익 207,552 / EPS 30,555원 / P/E 6.5배 / P/B 1.7배
───── ✦ ─────
⚠️ 투자 리스크 요인
• 주요 고객사향 HBM 출하 승인이 예상보다 지연될 가능성
• PC 판매 약화 및 NAND 수요가 기대치에 미치지 못할 위험
• 경쟁사들의 공격적인 메모리 및 파운드리 설비 투자로 인한 가격 압박
• 스마트폰 시장 경쟁 심화에 따른 마진 감소 및 원화 강세로 인한 환율 영향 등임
Raising DRAM/NAND ASP Growth Forecasts; TP Lifted to W280k
📈 목표주가 상향 및 투자의견
• 삼성전자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24만 원에서 28만 원으로 상향 조정함
• 2026년 예상 영업이익을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251조 원으로 전망하며 강력한 수익성 개선을 기대함
• 메모리 공급업체의 가격 결정력이 강화됨에 따라 글로벌 메모리 평균판매단가(ASP)가 예상을 뛰어넘는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분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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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리 가격 전망 상향 조정 및 배경
• 2026년 글로벌 DRAM 및 NAND AS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대비 대폭 상향함
• DRAM ASP 성장률: 기존 +120%에서 +171%로 상향
• NAND ASP 성장률: 기존 +90%에서 +127%로 상향
• 메모리 팹의 물리적 공간 제약과 강력한 AI 수요가 결합되어 공급자 우위 시장이 형성됨
• 특히 서버 고객사들이 AI 서버용 GPU 및 ASIC와 연동할 메모리 확보를 최우선 순위로 두면서 가격 상승을 견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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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문별 세부 분석
• 2026년 서버 DRAM ASP 성장률은 +290%, SSD는 +153%로 매우 가파른 상승이 예상됨
• 1Q26 및 2Q26 서버 DRAM 가격이 시장 기대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보임
• 주력 제품인 64GB DDR5 RDIMM 가격은 1Q26에 전분기 대비 94%, 2Q26에 40% 급등할 것으로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예상함
• 반면 핸드셋 및 디스플레이 부문은 기존 추정치를 유지하며 메모리 부문이 전체 실적 성장을 주도하는 구조임
───── ✦ ─────
💰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2025E: 매출 333,606 / 영업이익 43,601 / 순이익 39,547 / EPS 5,822원 / P/E 34.4배 / P/B 3.3배
2026E: 매출 576,407 / 영업이익 251,057 / 순이익 181,458 / EPS 26,714원 / P/E 7.5배 / P/B 2.3배
2027E: 매출 659,594 / 영업이익 287,262 / 순이익 207,552 / EPS 30,555원 / P/E 6.5배 / P/B 1.7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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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리스크 요인
• 주요 고객사향 HBM 출하 승인이 예상보다 지연될 가능성
• PC 판매 약화 및 NAND 수요가 기대치에 미치지 못할 위험
• 경쟁사들의 공격적인 메모리 및 파운드리 설비 투자로 인한 가격 압박
• 스마트폰 시장 경쟁 심화에 따른 마진 감소 및 원화 강세로 인한 환율 영향 등임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iti) 삼성전자) DRAM/NAND ASP 성장률 전망치 상향; 목표주가 28만 원으로 상향
씨티(CITI)의 견해
메모리 공급업체들의 가격 결정력이 높아진 가운데, 당사는 글로벌 메모리 ASP 성장률에서 또 다른 상승 서프라이즈를 예상합니다. 2026년 글로벌 DRAM/NAND ASP 성장률(예상치)이 전년 동기 대비(YoY) +171%/+127%(기존 +120%/+90% 대비)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당사는 삼성전자의 2026년 영업이익(OP) 예상치가 시장 최고치인 251조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28만 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기존 24만 원 대비).
1. 물리적 생산 능력 제약과 장기적인 AI 수요가 DRAM/NAND ASP를 훨씬 더 높게 견인 — 메모리 팹의 제한된 물리적 공간과 견조한 AI 수요로 인해 메모리 시장이 계속해서 우호적인 가운데, 메모리 고객들이 메모리 조달을 점점 더 우선시함에 따라 공급업체들의 가격 결정력이 전례 없이 강해지고 있다고 당사는 예상합니다. 특히, 서버 고객들은 GPU 및 ASIC을 탑재한 AI 서버와 일반 서버용 DRAM 및 NAND를 점점 더 많이 요청하고 있는 반면, 비서버 고객들은 메모리 조달을 서두르고 있으며, 일부는 충분한 양의 메모리를 확보하지 못하거나 사양 하향(de-specing)을 선택하기도 했습니다.
2. 2026년 서버 DRAM 및 SSD의 전년 동기 대비 ASP 성장률 +290%/+153% 전망 — 당사는 2026년 1분기 및 2분기 서버 DRAM 가격이 높아진 기대치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2026년 서버 DRAM ASP 성장률(예상치)을 전년 동기 대비 +290%로 상향 조정합니다. 주력 제품인 64GB DDR5 RDIMM의 가격이 2026년 1분기/2분기에 전분기 대비(QoQ) +94%/+40%(기존 +60%/+24% 대비) 상승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SSD의 경우, 당사는 KV 캐시 메모리 수요를 바탕으로 2026년 SSD ASP 성장률 추정치를 전년 동기 대비 +116%에서 +153%로 상향 조정합니다.
3. 2026년 글로벌 DRAM/NAND ASP 전망: 전년 동기 대비 +171%/+127% (기존 +120%/+90% 대비) — 당사는 강력한 AI CPU DRAM 수요와 선도적인 AI 에이전트 및 그 파생물로부터 발생하는 데이터 증가 폭 확대를 바탕으로 2026년 글로벌 DRAM ASP가 전년 동기 대비 +171% 증가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분기별로는 2026년 1분기/2분기/3분기/4분기 ASP 성장률이 전분기 대비 +63%/+33%/+6%/+4%가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기존 +45%/+17%/+7%/+3% 대비). NAND의 경우, 견조한 eSSD 수요를 바탕으로 2026년 혼합(blended) NAND ASP가 전년 동기 대비 +127% 성장할 것으로 모델링합니다. 분기별로는 2026년 1분기/2분기/3분기/4분기 ASP가 전분기 대비 +50%/+30%/+7%/+3% 성장할 것으로 전망합니다(기존 +37%/+17%/+7%/+3% 대비).
4. 2026년 영업이익 251조 원(기존 182조 원 대비) 도달 예상; 목표주가 28만 원으로 상향 — 새로운 DRAM/NAND ASP 전망치를 반영하여, 당사는 2026년/2027년 영업이익(OP) 추정치를 +38%/+43% 상향한 251조 원/287조 원으로 조정합니다. 목표주가(TP)를 28만 원으로 상향합니다(기존 24만 원 대비). 매수 의견을 유지합니다.
씨티(CITI)의 견해
메모리 공급업체들의 가격 결정력이 높아진 가운데, 당사는 글로벌 메모리 ASP 성장률에서 또 다른 상승 서프라이즈를 예상합니다. 2026년 글로벌 DRAM/NAND ASP 성장률(예상치)이 전년 동기 대비(YoY) +171%/+127%(기존 +120%/+90% 대비)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당사는 삼성전자의 2026년 영업이익(OP) 예상치가 시장 최고치인 251조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28만 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기존 24만 원 대비).
1. 물리적 생산 능력 제약과 장기적인 AI 수요가 DRAM/NAND ASP를 훨씬 더 높게 견인 — 메모리 팹의 제한된 물리적 공간과 견조한 AI 수요로 인해 메모리 시장이 계속해서 우호적인 가운데, 메모리 고객들이 메모리 조달을 점점 더 우선시함에 따라 공급업체들의 가격 결정력이 전례 없이 강해지고 있다고 당사는 예상합니다. 특히, 서버 고객들은 GPU 및 ASIC을 탑재한 AI 서버와 일반 서버용 DRAM 및 NAND를 점점 더 많이 요청하고 있는 반면, 비서버 고객들은 메모리 조달을 서두르고 있으며, 일부는 충분한 양의 메모리를 확보하지 못하거나 사양 하향(de-specing)을 선택하기도 했습니다.
2. 2026년 서버 DRAM 및 SSD의 전년 동기 대비 ASP 성장률 +290%/+153% 전망 — 당사는 2026년 1분기 및 2분기 서버 DRAM 가격이 높아진 기대치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2026년 서버 DRAM ASP 성장률(예상치)을 전년 동기 대비 +290%로 상향 조정합니다. 주력 제품인 64GB DDR5 RDIMM의 가격이 2026년 1분기/2분기에 전분기 대비(QoQ) +94%/+40%(기존 +60%/+24% 대비) 상승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SSD의 경우, 당사는 KV 캐시 메모리 수요를 바탕으로 2026년 SSD ASP 성장률 추정치를 전년 동기 대비 +116%에서 +153%로 상향 조정합니다.
3. 2026년 글로벌 DRAM/NAND ASP 전망: 전년 동기 대비 +171%/+127% (기존 +120%/+90% 대비) — 당사는 강력한 AI CPU DRAM 수요와 선도적인 AI 에이전트 및 그 파생물로부터 발생하는 데이터 증가 폭 확대를 바탕으로 2026년 글로벌 DRAM ASP가 전년 동기 대비 +171% 증가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분기별로는 2026년 1분기/2분기/3분기/4분기 ASP 성장률이 전분기 대비 +63%/+33%/+6%/+4%가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기존 +45%/+17%/+7%/+3% 대비). NAND의 경우, 견조한 eSSD 수요를 바탕으로 2026년 혼합(blended) NAND ASP가 전년 동기 대비 +127% 성장할 것으로 모델링합니다. 분기별로는 2026년 1분기/2분기/3분기/4분기 ASP가 전분기 대비 +50%/+30%/+7%/+3% 성장할 것으로 전망합니다(기존 +37%/+17%/+7%/+3% 대비).
4. 2026년 영업이익 251조 원(기존 182조 원 대비) 도달 예상; 목표주가 28만 원으로 상향 — 새로운 DRAM/NAND ASP 전망치를 반영하여, 당사는 2026년/2027년 영업이익(OP) 추정치를 +38%/+43% 상향한 251조 원/287조 원으로 조정합니다. 목표주가(TP)를 28만 원으로 상향합니다(기존 24만 원 대비). 매수 의견을 유지합니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SK하이닉스 목표주가 컨센서스 현황
- 목표주가는 100만원에서 160만원까지 다양. 평균은 126만원 수준
- 목표주가 산정방식은 오늘 발간된 SK증권을 제외하곤 거의 대부분 P/B 밸류에이션 적용
- 영업이익 추정치는 26년 122~199조 (평균 154조), 27년 108~256조 (평균 167조)
- 목표주가는 100만원에서 160만원까지 다양. 평균은 126만원 수준
- 목표주가 산정방식은 오늘 발간된 SK증권을 제외하곤 거의 대부분 P/B 밸류에이션 적용
- 영업이익 추정치는 26년 122~199조 (평균 154조), 27년 108~256조 (평균 167조)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24 미 증시, 견조한 소비 기대와 AI 불안 우려 완화에 안도하며 상승
미 증시는 장 초반 매물 소화 과정을 거치며 혼조세를 보였으나, 소비자 신뢰지수가 견조했고, AI 소프트웨어 섹터의 반등에 힘입어 상승. 특히 앤트로픽이 기존 서비스형 소프트웨어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엑셀, 지메일 등과 결합하는 엔터프라이즈용 플러그인을 발표하며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대한 잠식 우려를 성능 개선 기대로 전환시킨 점이 투자 심리 개선에 영향. 여기에 AMD(+8.77%), TSMC(+4.25%)가 강세를 보이자 반도체 기업 중심의 상승도 지수를 견인(다우 +0.76%, 나스닥 +1.04%, S&P500 +0.77%, 러셀2000 +1.19%,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45%)
*변화요인: 소비자 신뢰지수, 앤트로픽, 연준위원들의 AI 관련 발언
미국 소비자 신뢰지수는 지난달(89.0)보다 개선된 91.2로 발표. 특히 기대지수가 67.2에서 72.0으로 개선된 점이 영향. 경기 침체 우려는 완화됐으며 고용 인식에서 풍부한 일자리와 구직의 어려움 격차는 7.4%(+0.6%p)로 개선. 물가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주가 상승 기대는 다소 약화. 대체로 미국 경제에 대한 기대가 개선된 점이 특징. 이에 주식시장은 상승을 보였으며 달러 강세, 국채 금리는 상승. 다만, 기대지수가 경기 침체 위험 지표로 여겨지는 80.0 미만에서 지속되고 있어 개선이 이어질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판단.
앤트로픽이 핵심 워크플로우에 AI를 통합할 수 있는 10가지 신규 기능과 파트너십을 발표하면서, AI가 기존 SaaS 모델을 잠식할 수 있다는 우려를 완화시키자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강한 반등을 보인 점도 지수 상승에 영향. 특히 주요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앤트로픽과 개발을 발표해 ‘대체’가 아닌 ‘협력’을 강조한 가운데 성능을 개선하는 방식이 부각. 이에 AI 확산에 따른 산업 구조 훼손 우려가 완화된 점이 지수 상승에 긍정적으로 작용.
한편, 리사 쿡 연준 이사는 AI가 아이디어 창출과 지식 축적 속도를 높여 장기적으로 생산성을 높일 것이라고 평가. 다만 고용시장에서 이미 초급 화이트칼라 중심의 단기적 충격이 진행 중이라고 발표. 이에 생산성 증대로 경제가 성장하더라도 실업률이 오르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언급. 그렇기 때문에 실업률이 상승해도 경기 침체를 의미하지 않다고 주장하고 고용 개선을 위한 완화적인 통화정책은 물가 상승 압력 위험이 있다고 주장
월러 연준 이사는 연준도 방대한 데이터와 경제주체 심리 변화를 신속히 분석하는 데 AI를 활용해 정책 판단의 적시성과 정밀도를 높이고 있다고 설명. AI가 단순 자동화를 넘어 워크플로우를 재설계해 금융 서비스 비용을 낮추고 민간 부문의 생산성 혁신과 보조를 맞출 수 있다고 평가. 다만 데이터 보호등은 엄격히 관리해야 할 영역이라며 신중한 도입이 금융시장 안정의 전제 조건임을 강조. 결국 쿡과 월러 이사는 AI가 잠재성장률 및 중립금리 상승 변수이며 단기적으로 고용과 물가 경로를 복잡하게 할 것이라고 진단. 발언 후 금융시장 영향은 제한적.
미 증시는 장 초반 매물 소화 과정을 거치며 혼조세를 보였으나, 소비자 신뢰지수가 견조했고, AI 소프트웨어 섹터의 반등에 힘입어 상승. 특히 앤트로픽이 기존 서비스형 소프트웨어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엑셀, 지메일 등과 결합하는 엔터프라이즈용 플러그인을 발표하며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대한 잠식 우려를 성능 개선 기대로 전환시킨 점이 투자 심리 개선에 영향. 여기에 AMD(+8.77%), TSMC(+4.25%)가 강세를 보이자 반도체 기업 중심의 상승도 지수를 견인(다우 +0.76%, 나스닥 +1.04%, S&P500 +0.77%, 러셀2000 +1.19%,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45%)
*변화요인: 소비자 신뢰지수, 앤트로픽, 연준위원들의 AI 관련 발언
미국 소비자 신뢰지수는 지난달(89.0)보다 개선된 91.2로 발표. 특히 기대지수가 67.2에서 72.0으로 개선된 점이 영향. 경기 침체 우려는 완화됐으며 고용 인식에서 풍부한 일자리와 구직의 어려움 격차는 7.4%(+0.6%p)로 개선. 물가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주가 상승 기대는 다소 약화. 대체로 미국 경제에 대한 기대가 개선된 점이 특징. 이에 주식시장은 상승을 보였으며 달러 강세, 국채 금리는 상승. 다만, 기대지수가 경기 침체 위험 지표로 여겨지는 80.0 미만에서 지속되고 있어 개선이 이어질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판단.
앤트로픽이 핵심 워크플로우에 AI를 통합할 수 있는 10가지 신규 기능과 파트너십을 발표하면서, AI가 기존 SaaS 모델을 잠식할 수 있다는 우려를 완화시키자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강한 반등을 보인 점도 지수 상승에 영향. 특히 주요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앤트로픽과 개발을 발표해 ‘대체’가 아닌 ‘협력’을 강조한 가운데 성능을 개선하는 방식이 부각. 이에 AI 확산에 따른 산업 구조 훼손 우려가 완화된 점이 지수 상승에 긍정적으로 작용.
한편, 리사 쿡 연준 이사는 AI가 아이디어 창출과 지식 축적 속도를 높여 장기적으로 생산성을 높일 것이라고 평가. 다만 고용시장에서 이미 초급 화이트칼라 중심의 단기적 충격이 진행 중이라고 발표. 이에 생산성 증대로 경제가 성장하더라도 실업률이 오르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언급. 그렇기 때문에 실업률이 상승해도 경기 침체를 의미하지 않다고 주장하고 고용 개선을 위한 완화적인 통화정책은 물가 상승 압력 위험이 있다고 주장
월러 연준 이사는 연준도 방대한 데이터와 경제주체 심리 변화를 신속히 분석하는 데 AI를 활용해 정책 판단의 적시성과 정밀도를 높이고 있다고 설명. AI가 단순 자동화를 넘어 워크플로우를 재설계해 금융 서비스 비용을 낮추고 민간 부문의 생산성 혁신과 보조를 맞출 수 있다고 평가. 다만 데이터 보호등은 엄격히 관리해야 할 영역이라며 신중한 도입이 금융시장 안정의 전제 조건임을 강조. 결국 쿡과 월러 이사는 AI가 잠재성장률 및 중립금리 상승 변수이며 단기적으로 고용과 물가 경로를 복잡하게 할 것이라고 진단. 발언 후 금융시장 영향은 제한적.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 금융시장은 인공지능이 기존 산업을 파괴할 것이라는 극단적인 공포와 관세 폭주 충격을 하루 만에 이겨내며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습니다. 유력 인공지능 스타트업 앤스로픽이 파트너사들과 실무 지원 도구를 개발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소프트웨어 생태계 파괴 우려를 불식시켰습니다. 이에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0.76% 상승한 4만9174.50, 스탠더드앤드푸어스 500 지수는 0.77% 오른 6890.07, 나스닥 종합지수는 1.05% 뛴 2만2863.68을 기록했습니다.
개별 종목별로는 메타플랫폼스와 대규모 인공지능 칩 구매 전략적 제휴를 맺은 AMD가 8.77% 폭등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실적 발표를 앞둔 대장주 엔비디아 역시 굳건한 생태계를 바탕으로 0.68% 올랐으나, 맞춤형 칩 시장에서 동맹을 맺고 있는 알파벳(GOOG)과 브로드컴(AVGO)은 각각 0.19%, 1.47% 하락하며 엇갈린 흐름을 보였습니다. 앤스로픽의 파트너사인 세일즈포스와 도큐사인은 각각 4.07%, 2.63% 상승하며 안도 랠리를 이끌었고 테슬라 또한 2.39% 올랐습니다. 반면 덴마크 제약사 노보노디스크는 주요 치료제 가격 인하 악재가 작용하며 2.62% 하락했습니다.
채권시장은 인공지능 공포가 수그러들고 위험 선호 심리가 살아난 가운데 미국 소비자의 경제 자신감 개선이 더해지며 단기물 위주로 소폭 약세를 보였습니다. 2월 소비자신뢰지수가 예상을 웃돈 91.2를 기록하며 경기 침체 우려를 덜어냈고, 크리스토퍼 월러 연방준비제도 이사가 인공지능에 따른 대규모 실업 우려를 일축한 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에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국채 금리는 2.1bp 상승한 3.461%를 기록했고 10년물 금리는 0.5bp 오른 4.032%로 마감했습니다. 반면 장기물인 30년물 금리는 0.6bp 내린 4.689%를 기록해 수익률 곡선이 다소 평평해졌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화 가치는 10% 글로벌 관세 부과 시행에도 불구하고 제한적인 반응을 보이며 3거래일 만에 상승했습니다. 주요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인덱스는 0.16% 오른 97.877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일본은행의 추가 금리 인상에 난색을 표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중국의 일본 기업 수출 통제 악재가 겹치면서 엔화 매도세가 집중되어 달러 대비 엔화 환율은 0.76% 급등한 155.88엔까지 올랐습니다. 유로화는 달러 대비 소폭 하락했습니다.
국제유가는 미국과 이란의 3차 핵 협상을 앞두고 양국의 합의가 가시권에 있다는 이란 외무부 장관의 긍정적인 발언이 전해지며 중동의 지정학적 위험 프리미엄이 축소되어 약세를 보였습니다. 또한 미국이 군사 행동에 돌입하더라도 단기적인 공습에 그칠 것이라는 이스라엘 정보당국의 전망이 제기되면서 공급 차질 우려가 완화되어 서부텍사스산원유는 1.03% 하락한 배럴당 65.63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개별 종목별로는 메타플랫폼스와 대규모 인공지능 칩 구매 전략적 제휴를 맺은 AMD가 8.77% 폭등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실적 발표를 앞둔 대장주 엔비디아 역시 굳건한 생태계를 바탕으로 0.68% 올랐으나, 맞춤형 칩 시장에서 동맹을 맺고 있는 알파벳(GOOG)과 브로드컴(AVGO)은 각각 0.19%, 1.47% 하락하며 엇갈린 흐름을 보였습니다. 앤스로픽의 파트너사인 세일즈포스와 도큐사인은 각각 4.07%, 2.63% 상승하며 안도 랠리를 이끌었고 테슬라 또한 2.39% 올랐습니다. 반면 덴마크 제약사 노보노디스크는 주요 치료제 가격 인하 악재가 작용하며 2.62% 하락했습니다.
채권시장은 인공지능 공포가 수그러들고 위험 선호 심리가 살아난 가운데 미국 소비자의 경제 자신감 개선이 더해지며 단기물 위주로 소폭 약세를 보였습니다. 2월 소비자신뢰지수가 예상을 웃돈 91.2를 기록하며 경기 침체 우려를 덜어냈고, 크리스토퍼 월러 연방준비제도 이사가 인공지능에 따른 대규모 실업 우려를 일축한 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에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국채 금리는 2.1bp 상승한 3.461%를 기록했고 10년물 금리는 0.5bp 오른 4.032%로 마감했습니다. 반면 장기물인 30년물 금리는 0.6bp 내린 4.689%를 기록해 수익률 곡선이 다소 평평해졌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달러화 가치는 10% 글로벌 관세 부과 시행에도 불구하고 제한적인 반응을 보이며 3거래일 만에 상승했습니다. 주요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인덱스는 0.16% 오른 97.877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일본은행의 추가 금리 인상에 난색을 표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중국의 일본 기업 수출 통제 악재가 겹치면서 엔화 매도세가 집중되어 달러 대비 엔화 환율은 0.76% 급등한 155.88엔까지 올랐습니다. 유로화는 달러 대비 소폭 하락했습니다.
국제유가는 미국과 이란의 3차 핵 협상을 앞두고 양국의 합의가 가시권에 있다는 이란 외무부 장관의 긍정적인 발언이 전해지며 중동의 지정학적 위험 프리미엄이 축소되어 약세를 보였습니다. 또한 미국이 군사 행동에 돌입하더라도 단기적인 공습에 그칠 것이라는 이스라엘 정보당국의 전망이 제기되면서 공급 차질 우려가 완화되어 서부텍사스산원유는 1.03% 하락한 배럴당 65.63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