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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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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NVIDIA FY4Q26 C/C 요약

AI capex는 비용이 아니라 매출 창출 인프라라는 점을 재확인. Blackwell에 이어 Rubin cycle 시작, CUDA 기반 moat와 networking 확장으로 NVIDIA의 장기 지배력 강화

1. AI 수요와 CapEx 사이클: 구조적 성장 지속


- Agentic AI에서 컴퓨팅은 직접적인 매출과 연결
- hyperscaler 외에도 enterprise, sovereign AI, model developers 등으로 고객층 확대
- 데이터센터 CapEx 장기 전망 유지 → 2030년까지 $3~4T 규모

2. NVIDIA의 구조적 경쟁력: CUDA + Full stack dominance

-
GPU, CPU, networking, software 전체 stack 제공
- CUDA ecosystem 완전한 호환성 유지 → 세대 전환에도 software lock-in 유지
- gross margin mid-70% 유지 자신감
- 성능 혁신으로 pricing power 유지

3. 성장 로드맵과 신규 성장 축: Blackwell, Rubin, Networking

(1) Rubin ramp 예정

- Blackwell + Rubin 동시 판매 예정
- Rubin 하반기 ramp 준비 중

(2) Networking이 새로운 핵심 성장 축
- rack-scale architecture로 전환
- Spectrum-X 수요 폭발적 증가
- networking 시장에서도 지배력 확대 중
- 향후 성장 구조: 과거 GPU 중심, 현재 GPU + networking, 미래 full AI infrastructure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Check : 코인 반등. 이더 +12%, 비트 +7%, 희토류 +4%. 소프트웨어(IGV) +3%. 태양광 -2%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2/26)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ETHA(+11.8%), IBIT(+7.4%), PPLT(+4.9%), REMX(+3.7%), IGV(+3.1%)
* Losers: ITB(-3.4%), TAN(-2.0%), USO(-1.3%), VNM(-0.9%), XAR(-0.8%)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SLV(+14.2%), EWY(+12.0%), COPX(+9.7%), PPLT(+9.5%), GDX(+8.4%)
* Losers: HACK(-5.6%), ITB(-5.1%), CIBR(-4.9%), JETS(-4.6%)

▶️ 52 Week High

FLKR(+3.1%), EWY(+3.0%), EPHE(+2.3%), FTXL(+2.2%), EWT(+1.8%)

▶️ 52 Week Low

BTAL(-1.5%),

* 상승 ETF 키워드: KOREA, METALS, PLATINUM, EMERGING
* 하락 ETF 키워드: OIL, HOME, SOLAR

♣️ News

"[WSJ] Nvidia Beats Back Bubble Fears With Record $68 Billion in Sales in Fourth Quarter

- 엔비디아 1월 분기 사상 최대 매출과 순이익 기록 발표

- 엔비디아 회계 4분기 순이익 430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 매출 681억 달러로 전년 대비 20% 증가했다고 밝혔음.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

- FactSet이 집계한 애널리스트들은 해당 분기 순이익을 375억 달러, 매출을 661억 달러로 예상했었음.

- 젠슨 황(Jensen Huang) 최고경영자는 “컴퓨팅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으며, “에이전틱 AI(agentic AI) 전환점이 도래했다”고 밝혔음.

-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소폭 상승(+0.5%, 오전 8시)

- 시가총액 약 5조 달러, 세계 최대 상장 기업인 엔비디아는 분기마다 월가 기대치를 뛰어넘어야 한다는 압박이 점점 커지고 있음

- 기술 리서치 및 자문업체 Futurum Group의 최고경영자 대니얼 뉴먼(Daniel Newman)은 “이제 엔비디아가 좋은 분기 실적을 내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며 “완벽한 분기 실적을 내야 한다”고 말했음.

- 지난 1년간 꾸준히 상승해온 엔비디아의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s)은 1월 분기 75% 기록, 이는 1년 전 73%에서 상승한 수치로 애널리스트 예상과 일치

- 최근 수개월 동안 AI 테마의 미래에 대한 우려가 커졌다가 완화되고 다시 재부각되면서 기술주 주가는 큰 변동성을 보였음. 엔비디아 주가는 12월 중순 170.94달러까지 하락했으나, 이후 196달러 이상으로 회복

- 엔비디아 칩의 주요 구매자는 ChatGPT 개발사 오픈AI, 오라클,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알파벳, 아마존 등이 포함. 최근 투자자들은 오픈AI의 자금 조달 능력과 구글 및 맞춤형 칩 설계 업체 등 경쟁사의 부상에 대해 우려를 나타내고 있음

- 월스트리트저널은 1월 보도에서 9월 발표된 엔비디아의 최대 1000억 달러 규모 오픈AI 투자 계획이 보류됐다고 전했음. 대신 엔비디아는 오픈AI의 최신 자금 조달 라운드에 참여해 300억 달러의 소규모 투자를 하겠다고 밝혔음

- Zacks Investment Management 시장 전략가 브라이언 멀베리는 오픈AI와 같은 주요 고객이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거나 맞춤형 AI 칩 전문 경쟁사들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경우 엔비디아가 역풍을 맞을 수 있다고 지적. 해당 운용사는 여러 펀드를 통해 약 3억 달러 규모의 엔비디아 주식을 보유하고 있음.

- 그러나 수요가 일부 이동하더라도 엔비디아가 여러 컴퓨팅 영역에서 최고 수준의 제품을 개발해온 만큼 단기적으로 마진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그는 전망했음

- 브라이언 멀베리는 “결국 엔비디아는 AI 시장에서 어떤 영역에 속해 있든 가장 수요가 높은 하드웨어”라고 평가
https://www.wsj.com/business/earnings/nvidia-earnings-q4-2026-nvda-stock-73bd6dc5?mod=hp_lead_pos2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s3ypOW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BN] Nvidia’s Upbeat Sales Forecast Shows AI Boom Remains Strong

- 엔비디아는 또 한 번 낙관적인 분기 매출 전망을 제시하며 인공지능(AI) 컴퓨팅에 대한 대규모 투자 붐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

- 엔비디아는 수요일 성명에서 회계연도 1분기(2월~4월) 매출이 약 78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 블룸버그가 집계한 월가 평균 예상치 728억 달러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

- 젠슨 황은 성명에서 “우리 고객들은 AI 컴퓨팅에 대한 투자를 서두르고 있으며, 이는 AI 산업 혁명을 구동하는 공장이자 그들의 미래 성장을 위한 기반”이라고 밝혔음.

- 이번 전망은 AI 투자 거품에 대한 우려를 완화하는 데 기여. 황 CEO는 인공지능 하드웨어에 대한 지출 급증이 지속 가능하지 않다는 우려를 반복적으로 축소해왔음. 그는 전 세계에 설치된 구형 컴퓨터를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 신형 기기로 교체하는 데 수년이 걸릴 것이라고 주장해왔음.

- 그럼에도 일부 투자자들은 이러한 낙관론에 피로감을 느끼며 엔비디아와 같은 종목에서 자금을 회수해왔음. 수요일 발표된 실적은 단기적 우려가 과도했을 수 있다는 일부 근거를 제공

- 기술 산업 전반에 드리운 또 다른 불확실성은 메모리 반도체 부족 문제임. 엔비디아 제품은 스마트폰부터 슈퍼컴퓨터에 이르기까지 단기 저장 기능을 제공하는 메모리 칩의 안정적인 공급에 의존하고 있음. 공급 제약으로 메모리 가격이 급등했으며, 올해 더 많은 장치를 출하하는 데 어려움이 발생

- 엔비디아는 보고서에서 충분한 공급을 확보했다고 밝혔음. 회사는 “향후 수 분기 이상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재고와 생산 능력을 확보했다”고 설명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2-25/nvidia-s-rosy-revenue-forecast-shows-the-ai-boom-remains-strong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BN] Nvidia’s Upbeat Sales Forecast Shows AI Boom Remains Strong

- 엔비디아는 또 한 번 낙관적인 분기 매출 전망을 제시하며 인공지능(AI) 컴퓨팅에 대한 대규모 투자 붐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

- 엔비디아는 수요일 성명에서 회계연도 1분기(2월~4월) 매출이 약 78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 블룸버그가 집계한 월가 평균 예상치 728억 달러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

- 젠슨 황은 성명에서 “우리 고객들은 AI 컴퓨팅에 대한 투자를 서두르고 있으며, 이는 AI 산업 혁명을 구동하는 공장이자 그들의 미래 성장을 위한 기반”이라고 밝혔음.

- 이번 전망은 AI 투자 거품에 대한 우려를 완화하는 데 기여. 황 CEO는 인공지능 하드웨어에 대한 지출 급증이 지속 가능하지 않다는 우려를 반복적으로 축소해왔음. 그는 전 세계에 설치된 구형 컴퓨터를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 신형 기기로 교체하는 데 수년이 걸릴 것이라고 주장해왔음.

- 그럼에도 일부 투자자들은 이러한 낙관론에 피로감을 느끼며 엔비디아와 같은 종목에서 자금을 회수해왔음. 수요일 발표된 실적은 단기적 우려가 과도했을 수 있다는 일부 근거를 제공

- 기술 산업 전반에 드리운 또 다른 불확실성은 메모리 반도체 부족 문제임. 엔비디아 제품은 스마트폰부터 슈퍼컴퓨터에 이르기까지 단기 저장 기능을 제공하는 메모리 칩의 안정적인 공급에 의존하고 있음. 공급 제약으로 메모리 가격이 급등했으며, 올해 더 많은 장치를 출하하는 데 어려움이 발생

- 엔비디아는 보고서에서 충분한 공급을 확보했다고 밝혔음. 회사는 “향후 수 분기 이상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재고와 생산 능력을 확보했다”고 설명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2-25/nvidia-s-rosy-revenue-forecast-shows-the-ai-boom-remains-strong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NVIDIA FY4Q26 실적 발표 (현지기준 2/25)

▶️ 실적 내용 ($bil, $)
» 실적 공시
- 매출액: 68.1
→ 기존 컨센서스 및 가이던스 상회
- 매출총이익 (GPM): 51.2 (75.2%)
→ 기존 컨센서스 및 가이던스 상회
- 영업이익 (OPM): 44.3 (67.7%)
- EPS: 1.62

» 컨센서스
- 매출액: 65.9
- 매출총이익 (GPM): 49.5 (75.0%)
- 영업이익 (OPM): 44.6 (67.6%)
- EPS: 1.53

» 직전 가이던스
- 매출액: 65 ±2%
- GPM: 75% ±0.5%p

» 사업부별 전분기/당분기 매출액 (QoQ%)
- 데이터 센터: 51.2 / 62.3 (+22%)
- 게이밍: 4.3 / 3.7 (-13%)
- Professional Visualization: 0.8 / 1.3 (+74%)
- Automotive: 0.6 / 0.6 (+2%)

» 사업부별 매출비중(전분기/당분기)
- 데이터 센터:  90% / 92%
- 게이밍: 8% / 5%
- Professional Visualization: 1% / 2%
- Automotive: 1% / 1%
- 기타: 0% / 0%

▶️ 차분기(FY1Q27) 가이던스 ($bil)
- 매출액: 78 ±2%
→ 기존 컨센서스(72.8) 상회
- GPM: 75% ±0.5%p
→ 기존 컨센서스(75.0%) 부합

▶️ 주요 Comments
» Total Purchase commitments
- FY1Q26 435억 달러 → FY2Q26 458억 달러 → FY3Q26 503억 달러 → FY4Q26 952억 달러

» 사업부문별
① 데이터 센터
- 당분기 매출 $62.3B, YoY +75%
- 하이퍼스케일러 매출 증가. 매출 비중 50% 소폭 상회
- Rubin은 Blackwell 대비 추론 토큰 비용 최대 10배 절감을 목적으로 6개 칩으로 구성
- AWS, GCP, Azure, OCI 등이 Rubin을 배포하는 첫번째 업체들
- 기하급수적인 컴퓨팅 수요 증가세 지속. 에이전트형 AI 전환점 도래
- 기업의 에이전트 채택 급증

- NVIDIA Nemotron3 공개. 에이전트형 AI 개발을 위한 오픈 모델
- NVIDIA Earth-2 오픈모델 제품 출시
- NVIDIA BlueField-4 → 새로운 종류의 AI 네이티브 스토리지 인프라인 NVIDIA Inference Context Memory Storage Platform 구동 예정
- 2030년까지 5GW 넘는 AI 팩토리 구축 위해 CoreWeave와의 협력 강화
- 메타와의 대규모 파트너십 발표

- 네트워킹 매출 $11B, YoY +263%
→ GB200/GB300 위한 NVLink 패브릭 도입과 지속적인 램프업, 이더넷/인피니밴드 플랫폼 성장

② Gaming
- 당분기 매출 $3.7B, YoY +47% 증가
- 강한 Blackwell 수요가 견인
- 연말 시즌 이후 채널 재고 완화되며 QoQ -13% 감소
- 공급제약이 FY1Q27 이후에 게이밍 분야의 역풍이 될 것

③ Professional Visualization
- 당분기 매출 $1.3B, YoY +159%
- 예외적인 블랙웰 수요가 견인
- 보다 큰 모델과 에이전트형 워크플로우 구동 위해 RTX PRO 5000 72GB Blackwell GPU 출시

④ Automotive (&Robotics)
- 당분기 Automotive 매출액 $0.6B, YoY +6%
→ 배경: 자율주행 플랫폼의 지속적인 채택
- 당분기 NVIDIA Alpamayo 제품군 공개
- 자율주행 Lv.2+ 보조 위해 Mercedes-Benz와 파트너십 체결
- NVIDIA DRIVE Hyperion 생태계는 Bosch, Magna, Sony 및 ZF Group을 포함한 Tier1 공급업체 및 및 센서 파트너를 포함하도록 확장
- NVIDIA Cosmos 및 Isaac GR00T 모델 등을 발표
→ Boston Dynamics, Caterpillar, Franka Robotics, Humanoid, LG Electronics 및 NEURA Robotics를 포함한 글로벌 산업 리더들이 NVIDIA 로보틱스 스택 사용 중


📁 IR자료(CFO Commentary): https://buly.kr/BIWQ8o7
📁 Press release: https://buly.kr/31Uo2cn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AI 거품론' 잠재운 엔비디아…분기 매출 100조원 눈앞(상보) - 이데일리

엔비디아는 이날 장 마감 직후 실적 발표에서 지난 분기 매출이 683억달러라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의 예상 662억달러를 상회하는 것이다.

주당 순익은 1.62달러를 기록, 시장의 예상 1.53달러를 웃돌았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엔비디아 주가는 시간외거래에서 4% 가까이 급등하고 있다.엔비디아가 지난해 4분기(지난해 11월∼올해 1월)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는 깜짝 실적을 발표했다.

올해 실적 전망치 역시 시장 예상보다 높은 수치를 제시해 최근 월가에 확산한 ‘인공지능(AI) 거품론’을 불식했다.

엔비디아는 25일(현지시간) 장 마감 후 실적발표에서 회계연도 4분기 매출액이 681억3000만달러(약 97조원)으로 집계돼 시장 예상치인 655억달러를 상회했다고 밝혔다. 조정 주당순이익(EPS)도 1.62달러를 기록해 시장 예상인 1.52달러를 웃돌았다.

엔비디아는 올해 실적 전망도 긍정적으로 제시했다. 회계연도 1분기(2월~5월) 매출은 764억달러~795억달러(약 109조~113조5000억원)를 전망했다. 시장 예상은 727억달러(약 103조원)였다. 다만 중국 매출 전망은 제외했다.

엔비디아는 빅테크 기업이 예상보다 많은 비용을 지출해 데이터센터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하이퍼스케일러(초대형 클라우드 사업자)가 아닌 기업들도 에이전트형 AI를 도입하려는 수요가 높아 엔비디아 칩을 구매한다고 밝혔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컴퓨팅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에이전트형 AI 도입이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2276326645354456&mediaCodeNo=257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Nvidia, 컨센서스 상회하는 실적 발표. 1분기 매출 가이던스도 780억달러(예상: 727.8억달러) 제시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Nvidia의 부문별 매출 추이
Citi) 엔비디아 실적 시사점 - 강력하게 확장 중인 블랙웰, 루빈 사이클 진입

씨티(CITI)의 견해
엔비디아는 방금 1월 분기 실적(보고서)을 발표하고 다가오는 루빈(Rubin) 제품 사이클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일부 투자자들은 루빈의 일정과 초기 수율에 대해 회의적이었지만, 엔비디아는 이 칩이 이미 대량 생산 단계에 있으며 시스템 랙이 2026년 하반기(2H26)에 대규모로 생산 확대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당사는 2026년 출하량의 대부분이 여전히 6만 개 이상의 NVL72를 갖춘 GB 시스템이 차지할 것이며, 루빈 시스템은 내년까지 강력한 모멘텀을 이어갈 것으로 믿습니다. 당사는 더 나은 평균판매단가(ASP)와 사양 업그레이드를 이유로 엔비디아 공급망의 업스트림(상류) 기업들을 계속해서 선호합니다. 다운스트림(하류)에서는 델타(Delta)와 홍하이(Hon Hai)를 선호합니다.

1. 유망한 AI 성장 궤도 — 엔비디아는 1월 분기에 매우 강력한 실적을 보고하며 AI 인프라 규모의 또 다른 도약을 알렸습니다. 블랙웰(Blackwell) 출하량이 하이퍼스케일 및 소버린(sovereign) 고객으로 확대됨에 따라 데이터센터 부문이 주도하여 매출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경영진은 분기 내내 완전히 통합된 AI 랙을 포함한 시스템 수준의 납품이 가속화되었으며 여전히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중요한 점은, 회사가 공급 가시성을 개선하며 1월을 마감하여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입지를 다졌다는 것입니다. 4월 분기 가이던스 역시 시장 예상치를 훨씬 상회합니다. 엔비디아는 블랙웰의 지속적인 확장과 루빈 플랫폼의 초기 단계 기여를 강조했습니다. NVLink와 AI 이더넷 패브릭이 전체 시스템 가치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점차 커짐에 따라, 네트워킹은 계속해서 핵심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반적으로 이번 실적 발표는 AI 인프라 수요가 주기적이라기보다는 구조적으로 유지되고 있다는 점에 상당히 자신감을 보이고 있으며, 이러한 전망은 컴퓨팅, 네트워킹 및 첨단 시스템 아키텍처 전반에 걸친 견고하고 다년간에 걸친 성장 궤도를 강화합니다.

2. 2026년 하반기 더 큰 규모로 생산 확대될 베라 루빈 — 올해 새로운 엔비디아 루빈 GPU가, 2027년에 루빈 울트라(Rubin Ultra)가 생산을 늘림에 따라, 올해 초 CES에서 더욱 포괄적으로 통합된 AI 인프라와 팩토리를 선보였습니다. 루빈 플랫폼은 루빈 GPU, 베라 CPU, NVLink 6/7 스위치, ConnectX-9 SuperNIC, BlueField-4 DPU 및 Spectrum-6 이더넷 스위치 등 TSMC의 새로운 6칩 아키텍처를 포함합니다. 당사는 엔비디아가 3월 GTC 행사에서 더 자세한 내용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3나노미터 루빈 GPU가 288GB 용량과 22TB/s 대역폭을 갖춘 HBM4 메모리를 통합하는 5.5배 레티클 크기의 CoWoS를 가장 먼저 활용하게 될 것이라는 점은 주목할 만합니다. 루빈 NVL72에 이어, 당사는 엔비디아가 자체 퀀텀(Quantum) 네트워킹 CPO를 활용하고 NVL576 SuperPod를 위해 8개의 랙을 연결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생산 규모가 확대되는 CPO 기회는 2027년 말/2028년 후반의 루빈 울트라에서 더 많이 나타날 것입니다. 당사는 TSMC가 루빈 시리즈 및 CPO 솔루션의 가장 핵심적인 파트너라고 믿으며, 2026/2027년 CPO용 스위치 IC 출하량 4만 개 및 100만 개, 2026년 엔비디아 GPU(블랙웰+루빈) 총 생산량 700만 개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3. 루빈부터 시작되는 800V 전력 전환 — 엔비디아 루빈 아키텍처의 개별 GPU 열 설계 전력(TDP)은 2.3kW까지 확장될 수 있습니다. 초기 베라 루빈 NVL72 시스템은 데이터센터 호환성을 보장하기 위해 기존 48V/54V 표준에 대한 브리지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800V 아키텍처를 향한 추진은 2027년으로 예상되는 루빈 울트라를 둘러싼 논의에서 더욱 분명하게 나타납니다. 루빈 울트라는 랙당 훨씬 더 큰 GPU 클러스터로 잠재적 확장이 가능하고 랙 수준의 전력 소비를 실질적으로 증가시키는, 극적으로 더 높은 컴퓨팅 밀도를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또한 800V 분배의 과중한 작업을 처리하는 랙 인접 전용 캐비닛인 '파워 사이드카(Power Sidecar)'의 도입도 목격하고 있습니다. 이 아키텍처는 칩 직접 액체 냉각을 필수적으로 요구하는 극한의 열 부하 하에서 이미 고군분투하고 있는 GPU로부터 전력 변환의 열을 분산시킵니다. 당사는 루빈의 생산 확대가 더 정교하게 설계된 고전압 시스템 구성을 이끌 것으로 믿으며, 전력 솔루션 부문에서는 델타가 가장 큰 수혜자가 되고 뱅가드(Vanguard) UMC가 PMIC 파운드리 사업에서 이익을 얻을 것으로 봅니다.

4. 더욱 확장될 액체 냉각 콘텐츠 가치 — 엔비디아의 베라 루빈 NVL72/144는 팬리스(fanless) 구조로의 구조적 전환을 의미합니다. GPU뿐만 아니라 다른 구성 요소까지 덮는 트레이 수준 매니폴드가 있는 분산형 냉각 시스템을 채택함으로써, 이번 세대는 GB 시리즈 플랫폼에 비해 물리적 공간을 크게 확장합니다. 이러한 더 넓은 커버리지는 콜드 플레이트 사용량과 퀵 디스커넥트(QD) 요구 사항의 실질적인 증가를 주도하여 트레이당 총 콘텐츠 가치를 크게 높입니다. AVC는 엔비디아의 주요(Tier 1) 콜드 플레이트 레퍼런스 디자인 파트너입니다. AVC는 베라 루빈 시스템에서 계속해서 의미 있는 점유율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5. 루빈 사이클의 업스트림 수혜 기업으로 TSMC, KYEC, 윈웨이(Winway), CHPT 선호; 다운스트림에서는 델타와 홍하이 선호 — 엔비디아의 긍정적인 실적 및 전망, 그리고 다가오는 3월 GTC에 따라, 당사는 긍정적인 투자 심리와 수익 촉매제가 공급망의 더 나은 실적을 뒷받침한다고 믿습니다. 당사는 TSMC, KYEC, 홍하이, 윈웨이, CHPT와 같이 엔비디아로부터/엔비디아와의 매출 기여도가 높은 기업들이 계속해서 시장 수익률을 상회할 것으로 믿습니다. 또한 델타의 전력 솔루션이 평균판매단가(ASP)의 상당한 증가를 보여 잠재적인 수익 상승을 견인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Nvidia Corp. (Goldman Sachs)
Nvidia Corp. (NVDA): First Take: Strong guidance should sustain a move higher in the stock
───── ✦ ─────
🚀 주요 분석 및 투자 의견
• 엔비디아에 대해 '매수(Buy)'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250달러로 설정함.
• 이번 분기 실적과 가이던스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함에 따라 주가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설문 수정으로 투자자 기대치가 높았음에도 이를 충족하는 가이던스를 제시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데이터센터 부문의 강력한 성장이 전체 실적 견인차 역할을 함.
• AI 인프라 지출 환경이 견조함을 입증하며 반도체 업종 전반에 긍정적 신호를 보냄.
───── ✦ ─────
📊 분기 실적 및 세부 지표
• 매출액 681억 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인 662억 달러를 상회함.
• 데이터센터 매출은 623억 달러로 컨센서스인 605억 달러를 크게 웃돔.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프로 시각화 매출은 13억 달러로 예상치를 대폭 상회함.
• 반면 게이밍 매출은 37억 달러로 골드만삭스 추정치인 44억 달러를 하회함.
• 매출 총이익률 75.2%, 영업이익률 67.7%로 시장 기대 수준을 유지함.
• 재고 자산은 214억 달러로 전분기 대비 8% 증가했으나 재고 회전일수는 감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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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이던스 및 향후 전망
• 차기 분기 매출 가이던스로 시장 예상 721억 달러보다 높은 780억 달러를 제시함.
•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매출 총이익률은 75.0%로 우호적인 수준을 유지함.
• 2027년 매출 가시성 및 2025-26년 데이터센터 누적 매출 5,000억 달러 달성 여부가 핵심임.
• OpenAI와의 전략적 관계 및 원가 상승 환경에서의 마진 유지 능력이 주요 관전 포인트임.
• AI 인프라 지출 둔화, 경쟁 심화에 따른 점유율 하락 및 마진 압박은 주요 리스크 요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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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달러/원)
보고서 내 화폐 단위는 USD이며, 아래는 제공된 표 기반 수치임
2025E: 매출 130.5 / 영업이익 82.1 / 순이익 미제시 / EPS 2.80달러 / P/E 40.8배 / P/B 미제시
2026E: 매출 215.1 / 영업이익 130.3 / 순이익 미제시 / EPS 4.49달러 / P/E 43.0배 / P/B 미제시
2027E: 매출 382.9 / 영업이익 251.9 / 순이익 미제시 / EPS 8.75달러 / P/E 22.0배 / P/B 미제시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Q4 FY26 IR

매출 $68.1B: 기록적 매출이며, 회사 역사상 분기 대비(q/q) 최대 성장

데이터센터 매출은 ChatGPT 등장 이후 거의 13배 증가

NVIDIA는 “토큰당 비용(cost/token)이 낮고 성능이 높은 추론(inference) 제공자이며, 최대 설치 기반(installed base)을 보유”

NVIDIA는 “세계 최대 네트워킹 사업자”

인프라 수요가 매우 강해, Hopper뿐 아니라 6년 된 Ampere 기반 제품도 클라우드에서 매진(sold out) 상태라고 언급


데이터 센터 부문의 압도적 성장: 데이터 센터 매출은 623억 1,4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75% 증가하며 전체 성장을 견인. 특히 가속 컴퓨팅과 AI로의 플랫폼 전환이 결정적인 역할

컴퓨트 및 네트워킹의 조화: 데이터 센터 내 컴퓨트 매출은 513억 달러로 58% 성장했고, 네트워킹 매출은 110억 달러로 전년 대비 무려 263%나 폭증했습니다.

이는 GB200 및 GB300 시스템용 NVLink 도입과 이더넷, 인피니밴드 플랫폼의 성장에 따른 것

Blackwell 및 Blackwell Ultra의 지속적 강세,
NVLink / Spectrum-X / InfiniBand 채택 강세
Forwarded from 루팡
SemiAnalysis) 엔비디아(Nvidia) 실적을 발표 결과는 그야말로 경이로운 수준입니다.

주요 수치를 정리해 드립니다.

1분기 전망 (Guidance)
매출 전망: 764.4억 ~ 795.6억 달러 (시장 예상치: 727.8억 달러)

예상치를 훌륭하게 상회하는 가이던스입니다.

4분기 실적 (Results)
매출: 681.3억 달러 (전년 대비 +73%, 예상치 659.1억 달러)

데이터 센터 매출: 623억 달러 (전년 대비 +75%, 예상치 603.6억 달러)

조정 매출총이익률 (Gross Margin): 75.2%

한 줄 평: 매출총이익률, 매출, 가이던스 모두 '건강 이상 없음'을 넘어섰습니다. 투자자들의 높은 기대치(bogeys)를 가볍게 뛰어넘은, 그야말로 압도적으로 깔끔한 성적표입니다.


가장 주목해야 할 점: 공급 약정 (Supply Commitments)

이번 발표에서 가장 흥미로운 대목은 바로 공급 관련 약정입니다.

"재고는 214억 달러로 전 분기(198억 달러) 대비 증가했으며, 총 공급 관련 약정액은 952억 달러에 달합니다. 우리는 향후 몇 분기 이상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재고와 생산 능력을 확보했습니다."

이 수치가 갖는 의미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이 막대한 금액은 아마도 대부분 HBM(고대역폭 메모리) 등 메모리 생산 능력을 선점하기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시장의 수요가 일시적인 거품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지속될 것임을 엔비디아 스스로가 거액의 베팅으로 증명한 셈이죠.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가 모든 메모리를 싹쓸이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2026년에 필요한 물량의 대부분(전부는 아닐지라도)과 2027년 물량의 일부를 이미 확보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나니 이제야 모든 상황이 이해가 됩니다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26 시간 외 실적 발표: 엔비디아
엔비디아는 상승했지만 그 폭을 대부분 반납한 가운데 마이크론 등은 하락.

엔비디아의 2026 회계연도 4분기 실적은 매출 681.3억 달러(yoy +73.2%)와 주당 순이익(EPS) 1.62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매출 662.3억 달러, EPS 1.54달러)를 상회. 특히 데이터센터 매출이 623억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실적 성장을 견인했고,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 역시 시장 전망(720.3억 달러)을 상회한 780억 달러로 제시. 여기에 특히 매출총이익률은 75.2%를 기록, 전 분기(73.6%) 대비 개선

한편, 젠슨 황 CEO는 에이전트 AI 시대로의 본격적인 전환이라고 선언. 엔비디아는 AI가 단순 학습을 넘어 스스로 판단하고 업무를 수행하는 단계로 진화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블랙웰과 베라 루빈을 통해 지배력을 유지할 것이라고 발표. 중국향 매출을 '0'으로 가정한 상태에서 시장 기대를 상회한 가이던스는 지난 분기에 이어 지속. 기업들이 AI를 통해 미래 성장을 제조하는 AI 공장으로 산업 패러다임이 재편되었다고 언급.

컨퍼런스 콜에서는 젠슨 황 CEO는 '에이전틱 AI'가 단순한 유행이 아닌 실질적인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변곡점에 도달했음을 강조. 앤스로픽 등 주요 고객사들이 1년 만에 매출이 10배 성장하는 등 '추론이 곧 수익'이 되는 구조가 안착되었으며, 이에 따라 상위 5개 하이퍼스케일러의 2026년 설비투자(CapEx) 전망치도 연초 대비 1,200억 달러 상향된 7,000억 달러에 육박하고 있음을 확인.

차세대 라인업인 블랙웰과 베라 루빈으로의 전환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특히 네트워킹 사업부(Spectrum-X 등)의 매출이 연간 310억 달러 규모로 급성장하며 전체 데이터센터 매출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음. 젠슨 황은 "중국 매출 없이도 압도적인 가이던스를 달성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내비쳤으며, 국가 주도 AI인 '소버린 AI' 매출 또한 전년 대비 3배 성장한 300억 달러를 기록하는 등 수요처가 급격히 다변화되고 있다고 설명

수급 관리와 관련하여 현재의 재고 증가는 2027년까지 예약된 폭발적인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비축임을 명확히 했음. 젠슨 황은 공급망 전반에 걸친 생산 능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고 언급했으나, 이는 역설적으로 시장이 기대했던 '추가적인 공급 부족(Shortage)'에 의한 가격 급등 시나리오보다는 질서 있는 공급 확대 국면으로의 진입을 시사한 것으로 해석. 이 내용으로 마이크론 등이 하락

컨퍼런스 콜 Q&A에서 자본지출 지속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컴퓨팅이 곧 매출인 시대이며 앤트로픽은 1년 만에 매출이 10배 늘었고, 메타와 구글도 AI를 통해 광고 클릭률과 서비스 효율을 극대화하고 있다고 강조.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인프라는 3조~4조 달러 규모로 확장될 것이라고 전망. 재고 증가와 관련된 질문에는 수요둔화가 아니라 2027년까지의 수요를 맞추기 위한 선제적 확보 차원이라고 주장. 공급망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블랙웰과 루빈의 원활한 램프업을 준비하고 있다고 언급. 피지컬 AI에 대한 질문에서는 에이전틱 AI가 디지털 세계의 업무를 대행한다면, 피지컬 AI는 자율주행차와 휴머노이드 로봇을 통해 물리적 세계를 혁신할 것이라고 언급. 테슬라, 웨이모 등이 그 선두에 있고 수천억 달러 규모의 새로운 시장을 열 것이라고 강조.
실적 발표 후 엔비디아 주가가 소폭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첫번째 질문에 대한 답변이 충분치 않은 까닭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Compute equals Revenue"라고 답을 했는데, 이는 최근 마이크로소프트 등 빅테크들이 FCF 감소 위험에도 불구하고 엔비디아 GPU를 포함한 컴퓨팅 하드웨어에 계속 투자하는 이유일 겁니다. 그러나 시장은 컴퓨팅 투자를 통해 발생한 Revenue가 수익으로까지 이어져 FCF가 증가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확신을 요구하고 있는데요, 이에 대한 답변이 충분치 않았던 것 같네요. 토큰이라는 것이 스마트폰이나 PC처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니다보니 이같은 시장의 의구심은 주기적으로 주가에는 부담이 될 것 같습니다. 매 분기 실적 서프라이즈를 기록하고 있지만 멀티플만 낮아질 뿐 주가가 박스권에 갇혀 있는 이유겠습니다. 3월 GTC가 엔비디아 주가 상승의 트리거가 될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샌디스크( $SNDK) 시트론(Citron) 공매도 리포트 관련 반박

1. 시트론의 주장: "WDC가 샌디스크 지분을 공격적으로 매각하는 것은 업황이 고점(Peak)이라는 가장 확실한 내부자 시그널이다."

- 구조적 오버행: SEC 공시(424B7)에 따르면, WDC는 스핀오프 설계 당시부터 보유한 19.9%의 잔여 지분을 12개월 내에 처분하기로 계약되어 있었습니다.

가격 판단, 업황에 의한 매도가 아니라 스핀오프 계약 및 세무 구조상 반드시 이행해야 하는 절차


2. 시트론의 주장: "낸드(NAND)와 SSD는 본질적으로 차별화가 불가능한 커머디티(Commodity)다. 가격 전쟁이 시작되면 마진은 순식간에 무너질 것이다."

- AI 자본재(CAPEX)로의 진화: 현재 낸드는 단순 저장장치가 아닙니다. GPU, HBM과 함께 AI 클러스터를 구성하는 핵심 연산 보조 인프라입니다.

ICMS(NVIDIA) 도입: 엔비디아의 ICMS 플랫폼은 SSD를 '메모리 계층'으로 격상시켰습니다. 이제 SSD는 단순 용량이 아닌 '토큰 처리 속도(TPS)'와 '전력 효율'로 평가받는 고부가가치 솔루션입니다.

NVIDIA는 CES 2026 기술 블로그에서 Inference Context Memory Storage(ICMS)를 GPU HBM(G1)과 일반 스토리지(G4) 사이의 새로운 G3.5 “플래시 기반 컨텍스트 계층”으로 소개

범용 제품은 커머디티일 수 있으나, 샌디스크가 주력하는 엔터프라이즈 QLC SSD는 고도의 커스터마이징이 필요한 차별화 영역

-2026~2027 SNDK의 가장 큰 변수는 “ICMS가 진짜 CAPEX로 연결되느냐


3. 시트론의 주장:
삼성이 프리미엄 SSD로 들어오면 가격을 박살낼 것

-삼성전자는 과거와 달리 "마진 50% 미만 제품은 공급하지 않겠다"는 강력한 공급 규율
을 지키고 있습니다.

우선순위의 변화:성의 자본 지출(CAPEX)은 현재 낸드 증설보다 HBM 및 선단 DRAM 공정 전환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삼성의 전략이 '양적 팽창'에서 '수익성 수성'으로 바뀐 이상, 시트론이 우려하는 무차별적 치킨게임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4. 시트론의 주장: "현재의 공급 부족은 삼성의 일시적 이슈에 따른 착시(Mirage)일 뿐이다. 공급이 정상화되면 수요는 금방 한계에 다다를 것이다."

-수요의 블랙홀: AI 연산 능력이 커질수록 데이터 체크포인트와 추론 컨텍스트를 저장하기 위한 스토리지 수요는 배수로 증가합니다.

HDD 공백 매우기: Nearline HDD의 만성적 공급 부족으로 인해 대규모 데이터센터(CSP)들이 256TB급 초고용량 QLC SSD로 급격히 선회하고 있습니다.

https://x.com/DrNHJ/status/2026636282483609695?s=20
https://www.wsj.com/tech/ai/tech-firms-arent-just-encouraging-their-workers-to-use-ai-theyre-enforcing-it-d43ebf84?st=txJsJd&reflink=desktopwebshare_permalink

[WSJ 브리핑] 테크 기업들의 AI 강제화 트렌드 (Enforcing AI)

해당 기사는 실리콘밸리 기업들이 직원들에게 AI 사용을 권장하는 수준을 넘어, '의무화 및 실적 평가(Enforcement & Tracking)' 단계로 진입했음을 짚어줌.

1. "AI 미사용 = 도태" (사용량 추적 및 강제)
• 현상: 메타(Meta), 구글(Alphabet), 아마존(Amazon) 등 빅테크를 비롯한 테크 기업들이 직원들의 AI 툴 사용 빈도와 활용도를 데이터로 추적하기 시작함.
• 해석: 천문학적인 AI 인프라 투자(Capex) 비용을 회수하기 위해, 전사적 차원에서 강제적인 생산성 효율화(Productivity Gains)를 쥐어짜고 있는 본격적인 국면.
2. 인사고과(KPI) 및 채용의 핵심 잣대로 격상
• 평가 반영: 메타의 신규 인사 평가 시스템은 '엔지니어가 AI를 활용해 작성한 코드 라인 수'를 직접적으로 추적하여 실적에 반영.
• 채용 허들: 다수의 기업이 면접 과정에서 AI 툴을 활용한 문제 해결 능력을 라이브로 테스트하며, AI 능숙도(Fluency)가 증명되지 않으면 채용 자체를 원천 배제.
3. 투자 시사점 (Analyst's View)
• 강력한 수요 지지: 기업 내부의 'AI 강제 도입'은 결국 B2B AI 소프트웨어(Copilot 등)와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이 단기간에 꺾이지 않도록 지탱하는 강력한 구조적 록인(Lock-in) 효과를 창출함.
• 잠재적 리스크: 단, 무분별한 AI 코드 남발로 인한 소프트웨어 품질 저하(Slop)와 기술 부채 누적 가능성이 실무진 사이에서 제기되고 있어, 향후 유지보수 비용 급증이라는 펀더멘털 노이즈 요인으로 주시할 필요가 있음.
현재 반도체에는 엔비디아 말고도 다양한 먹거리가 많다.

어찌보면 엔비디아 낙수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중인데, 엔비디아로 쏠렸던 에너지가 분산되며 정작 엔비디아는 큰 재미못보는게 주식관점에선 당연한일..
엔비디아와 GEV의 차트를 비교하며 누가 장기 박스권을 먼저 돌파할까, 얘기한적 있었는데 GEV가 시원하게 선수치고 나가는중

같은 인프라 컨셉에서, 시장이 누구에게 더 밸류를 주고 있는건지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