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 Telegram
LSKP CFO의 개인 공간❤️
1.08K subscribers
19.3K photos
152 videos
239 files
21.7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확률 분포를 고려해서 찍은 것

여름까지 인상에 대한 우려는 확 감소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6개월 전망의 배경

6개월 후 기준금리에 대한 조건부 전망
이번 점은 익명성이 보장 (3개월은 총재가 각각 전망과 근거를 물어봤음)

점을 찍기 전 의견을 종합하면 2.25%로 낮게 찍은 점은 K자 성장이어서 부문간 성장 회복 속도가 크다. 6개월 후 환율과 주택 시장 상황이 현재보다 안정될 것

2.75%는 물가가 높아졌는데, 유가나 환율 변동에 따라 물가가 올라갈 수 있는 리스크로 짐작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이정욱)
[KB BOK Watch]
■ 채권 시장 안정에 방점을 찍어준 금통위

- 성장 상향 조정에도 완화된 금융 안정에 대한 우려
- 당분간 이어질 동결 구조
- 국고 3년 금리의 하단은 3.0%. 플래트닝 우세

URL: https://bit.ly/3ZWOKJe
임재균 (02-6114-2952)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글로벌 버핏지수 4대장

⚠️ 버핏지수(%)=증시 시총/GDP*100
Ratio ≤ 89% Significantly Undervalued
89% < Ratio ≤ 114% Modestly Undervalued
114% < Ratio ≤ 139% Fair Valued
139% < Ratio ≤ 165% Modestly Overvalued
Ratio > 165% Significantly Overvalued

🇹🇼 382%
🇺🇸 220%
🇯🇵 194%
🇰🇷 190%


Source: MacroMicro, Gurufocus
[HBM+포토닉스]
삼성전자가 ISSCC에서 독특한 컨셉을 발표했었습니다. 칩렛 형태의 GPU+HBM이 발열 등 다양한 문제가 있으니, GPU와 HBM을 분리(disaggregation)하고 거리를 띄워놓겠단 건데요. 그 연결고리를 포토닉스(Optical interconnects)로 하겠단 것 같네요.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Morgan Stanley는 삼성전자가 2027년에 영업이익 2,406억 달러를 기록하며 글로벌 주요 빅테크 기업들 중 가장 높은 수익을 창출하는 기업이 될 것으로 전망

» ​이는 현재 시가총액 1위 기업인 Nvidia의 예상 수익인 2,164억 달러나 구글의 2,012억 달러를 상회하는 규모로 삼성전자의 압도적인 수익성을 시사

» ​하지만 이러한 높은 수익 전망에도 불구하고​ 현재 삼성전자의 기업 가치는 Nvidia의 시가총액과 비교했을 때 약 5분의 1 수준에 불과

» Apple, 구글, Microsoft, 아마존 등 미국 주요 테크 기업은 물론, 대만의 TSMC와 비교하더라도 여전히 최고 수준의 이익 창출 능력 대비 상대적 저평가 영역에 자리하고 있는 상황
반도체 업계 한 관계자는 "당초 삼성전자 DS 부문은 애플 아이폰용 LPDDR5X 가격을 약 60% 인상하는 것을 목표로 전략을 세웠다"며 "그런데 첫 협상 테이블에서 (60%로 의견을 수렴하고자) 우선 100% 인상안을 제시했는데, 애플이 이를 곧바로 수용하면서 그대로 가격이 결정됐다. 그만큼 스마트폰 업체들이 메모리 재고 확보에 열을 올리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57475
삼성 메모리 가격 폭등 및 갤럭시 S26 공급망 핵심 요약
이번 사태는 반도체 제조사가 시장 주도권을 완전히 장악했음을 보여주며, 삼성 내부 부서 간의 냉혹한 이익 중심 계약 구조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애플의 '100% 인상' 수용: 삼성 DS부문이 아이폰 17용 메모리 가격을 기존 대비 2배(100%) 인상하여 제안했으나, 애플이 이를 즉각 수용하며 메모리 시장의 '역대급' 고단가 기준이 확립되었습니다.

내부 공급망의 균열: DS부문은 확보된 가격 협상력을 바탕으로 내부 MX부문에 대해서도 기존 장기공급계약(LTA)을 파기하고 분기별 계약으로 전환하며 공급가를 대폭 높였습니다.

Micron 비중 50% 확대: 원가 압박과 공급 안정성을 고려해 갤럭시 S26 초기 물량의 LPDDR5X 메모리 절반(50%)을 경쟁사인 마이크론 제품으로 채우는 이례적인 결정을 내렸습니다.

수익성 방어 전략: 삼성은 S26 기본 모델 가격을 899달러로 인상하고, 자사 AP인 '엑시노스 2600' 탑재 비중을 30%까지 높여 비용 절감을 꾀하고 있으나 메모리 상승분을 상쇄하기엔 역부족이라는 평가입니다.

투자인사이트: '공급자 우위'가 만드는 IT 생태계의 재편
1. 메모리 제조사의 '수익성 극대화' 전성시대
애플이 100% 가격 인상을 수락했다는 점은 AI 기능을 구현하기 위한 고성능 메모리 확보가 제조사들에게 사활이 걸린 문제임을 방증합니다. 이는 삼성전자 DS부문과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메모리 3사의 실적이 올해 1분기부터 수직 상승할 것임을 의미하며, 특히 모바일용 LPDDR5X의 단가 상승이 실적 견인의 핵심 동력이 될 것입니다.

2. 세트(기기) 제조사의 마진 압박과 '탈(脫) 삼성' 가속화
삼성 MX부문이 자사 반도체 대신 마이크론 제품을 50%나 채택한 것은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향후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들도 특정 공급사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공급망 다변화를 더욱 공격적으로 추진할 것이며, 이 과정에서 마이크론과 SK하이닉스의 점유율 확대 기회가 생길 수 있습니다.

3. 자사 칩(엑시노스) 경쟁력이 곧 재무 경쟁력
메모리 가격을 통제할 수 없는 상황에서 삼성전자에 유일한 탈출구는 AP(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의 자급률을 높이는 것입니다. 2nm 공정 기반의 엑시노스 2600이 시장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다면, 삼성은 퀄컴에 지불하는 막대한 비용을 줄여 메모리 원가 상승분을 방어할 수 있습니다. 향후 엑시노스의 수율과 성능 지표가 삼성전자 MX사업부 수익성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최종 결론
삼성전자 내부의 이번 '제 살 깎아먹기'식 가격 전쟁은 역설적으로 메모리 업황이 얼마나 강력한 '슈퍼 사이클'에 진입했는지를 보여줍니다. 갤럭시 S26은 높아진 원가 탓에 판매가 인상이 불가피해졌으며, 소비자들의 저항을 뚫고 판매량을 유지할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의 전체 실적 측면에서는 'DS부문의 압도적 이익'에 주목하되, MX부문의 마진 방어 능력을 예의주시해야 합니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6227#from=ios
갤럭시 S26 공개. 울트라 기준 S25보다 10만원 가격 인상

'넌지시 일상 바꾸는 AI스마트폰'…삼성, 갤럭시S26 시리즈 공개
- 대화 맥락 분석해 필요한 기능 알아서 제안…음성으로 택시 호출·음식 배달
- 울트라 모델엔 화면노출 막는 보호 기능도…가격은 전작대비 10만원 인상
- 노태문 "당신이 인지하기도 전에 뭐가 필요한지 아는 스마트폰"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25087?sid=104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갤럭시 S26 울트라 주요 사양
SK하이닉스, 샌디스크와 ‘HBF’ 글로벌 표준화 본격 시동

(Official) SK하이닉스와 샌디스크가 2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밀피타스(Milpitas)에 위치한 샌디스크 본사에서 ‘HBF 스펙(Spec.) 표준화 컨소시엄 킥오프(Kick-Off)’ 행사를 열고, AI 추론 시대를 겨냥한 차세대 메모리 설루션 HBF(High Bandwidth Flash)의 글로벌 표준화 전략을 발표했다. SK하이닉스는 “샌디스크와 함께 HBF를 업계 표준으로 마련해 AI 생태계 전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겠다”며 “OCP 산하에 핵심 과제 전담 워크스트림을 샌디스크와 함께 구성해 본격적인 표준화 작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HBF는 AI 시스템의 확장성을 높이면서도 전체 운영 비용(TCO, Total Cost of Ownership)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는 HBF를 포함한 복합 메모리 설루션에 대한 수요가 2030년 전후로 본격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다. SK하이닉스 안현 개발총괄 사장(CDO, Chief Development Officer)은 “AI 인프라의 핵심은 단일 기술의 성능 경쟁을 넘어, 생태계 전체를 최적화하는 것”이라며 “HBF 표준화를 통해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AI시대 고객 · 파트너를 위한 최적화된 메모리 아키텍처를 제시함으로써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 샌디스크와 차세대 메모리 'HBF' 표준화 시동

SK하이닉스가 샌디스크와 차세대 메모리로 꼽히는 HBF(고대역폭플래시)의 표준화에 나섰다.

SK하이닉스는 2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밀피타스의 샌디스크 본사에서 'HBF 스펙(Spec.) 표준화 컨소시엄 킥오프' 행사를 열고 AI(인공지능) 추론 시대를 겨냥한 차세대 메모리 솔루션 HBF의 글로벌 표준화 전략을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


SK하이닉스는 "샌디스크와 함께 HBF를 업계 표준으로 마련해 AI 생태계 전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겠다"며 "OCP(세계 최대 개방형 데이터센터 기술 협력체) 산하에 핵심 과제 전담 워크스트림(특정 기술 주제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OCP 산하 협업 체계)을 샌디스크와 함께 구성해 본격적인 표준화 작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최근 AI 산업은 거대언어모델(LLM)을 만드는 '학습' 단계에서 실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추론' 단계로 무게중심이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AI 서비스를 동시에 사용하는 이용자가 급증하면서 빠르고 효율적인 메모리가 필수적이지만 기존 메모리 구조만으로는 추론 단계에서 요구되는 대용량 데이터 처리와 전력 효율성을 동시에 충족하기 어렵다. 이 한계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으로 평가받는 게 HBF다.

HBF는 초고속 메모리인 HBM과 대용량 저장장치인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 사이에 위치하는 새로운 메모리 계층이다. HBM의 뛰어난 성능과 SSD의 대용량 특성 사이의 공백을 메우며 추론 영역에서 요구되는 용량 확장과 전력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한다. 기존 HBM이 최고 수준의 대역폭을 담당하는 가운데 HBF가 이를 보완하는 구조다.

특히 HBF는 AI 시스템의 확장성을 높이면서도 전체 운영 비용(TCO)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는 HBF를 포함한 복합 메모리 설루션에 대한 수요가 2030년 전후로 본격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다.

AI 추론 시장에서는 단일 칩의 성능보다 CPU(중앙처리장치)·GPU(그래픽처리장치)·메모리·스토리지를 아우르는 시스템 레벨 최적화가 경쟁력을 좌우한다. 이 때문에 HBM과 HBF를 모두 제공할 수 있는 회사의 역할이 중요하다.

SK하이닉스와 샌디스크는 HBM과 낸드 분야에서 쌓은 설계·패키징 기술과 대량 양산 경험을 바탕으로 HBF의 빠른 표준화, 제품화를 선제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안현 SK하이닉스 개발총괄 사장(CDO)은 "AI 인프라의 핵심은 단일 기술의 성능 경쟁을 넘어 생태계 전체를 최적화하는 것"이라며 "HBF 표준화를 통해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AI시대 고객·파트너를 위한 최적화된 메모리 아키텍처를 제시함으로써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https://www.mt.co.kr/industry/2026/02/26/2026022608400443292
Trendforce) 애플, 비용 상승 속 삼성 및 SK하이닉스 견제 카드로 중국산 메모리 주시 보도

가격이 계속 상승함에 따라 애플이 중국 메모리 공급업체를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Wccftech를 인용한 커머셜 타임스(Commercial Times)에 따르면, 소식통들은 애플이 이르면 아이폰 18 시리즈와 맥북에 잠재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주요 중국 메모리 제조업체의 제품을 평가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공급 유연성을 높이고 3대 주요 공급업체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과의 협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https://www.trendforce.com/news/2026/02/26/news-apple-reportedly-eyes-chinese-memory-as-leverage-against-samsung-and-sk-hynix-amid-rising-costs/
국내 증시 상장 ETF 순자산 총액

2023년 6월 100조원
2025년 5월 200조원
1월 초 303.6조원
2월 24일 374.4조원


TIGER 반도체TOP10 6.3조원
KODEX 반도체 3.5조원
KODEX AI 반도체 2.4조원
HANARO Fn K-반도체1.4조원

KODEX 반도체레버리지 1.1조원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 0.85조원

KODEX 코스닥150 7.4조원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 4.9조원


주체별 ETF 순매수 YTD

개인 21.6조원 (vs 25년 연간 35.2조원)
투신 5.7조원
은행 5.1조원
외국인 6640억원



374조 ETF, 코스피 밀어올렸다 [코스피 6000 돌파]

https://naver.me/574vQGun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s: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및 전력 조달 전망

1. '23년 대비 '30년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율 전망
- 220%로 상향(기존 전망 +175%). '30년 글로벌 전력 수요가 2023년/2025년 추정치 대비 709/905TWh 증가할 것. 상향 조정의 핵심 동인은 다음과 같음: 1) 서버 출하량 전망 상향, 2) 신세대 서버 비중 확대(단위 컴퓨트당 전력은 더 낮아져 에너지 효율은 높지만, 서버 1대당 전력 소요는 더 커져 에너지 집약도는 더 높아짐), 3) AI 추론 전력 집약도 상승, 그리고 4) 데이터센터 용량 증설 확대. 고전력 AI 서버의 연간 효율 개선률을 낮은 두 자릿수로 계속 가정하며, 비(非)AI 수요의 연간 성장률은 중기적으로 약 10%로 계속 가정.

2. 미국 비중 확대: 데이터센터 용량 상향 조정이 미국에서 더 크게 반영
- '30년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분 905TWh('23년 대비) 중, 이제 약 60%가 미국에서 발생할 것으로 추정(기존 약 50%). 이는 미국 데이터센터 용량에 대한 상향 조정이 기타 지역 대비 더 컸기 때문. AI 및 데이터센터 확장이 단지 추론에 국한되지 않고 학습까지 포함하는 글로벌 현상이라는 기존 견해를 유지.

3. AI/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성장을 견인하는 ‘6P’에 대한 업데이트
1) Pervasiveness: 추론용 서버의 서버당 컴퓨트 및 전력 집약도는 상승할 가능성이 높음.
2) Productivity: 최신 Vera Rubin 세대 서버의 배치 확대는 단위 전력당 컴퓨트 성능 향상으로 에너지 효율을 개선하지만, 업계 전반의 수요 전망이 상향되면서 펜트업 수요가 여전히 존재해 이러한 효율 개선 효과를 상쇄
3) Price: 하이퍼스케일러의 코멘터리, 예산 증가, 계약 동향은 장기 전력 공급의 다변화를 확보하기 위해 ‘Green Reliability Premium’을 지불할 의향이 있음을 시사.
4) Policy: 데이터센터가 전력 요금 부담 및 공급 신뢰성 리스크를 초래한다는 대중적 우려가 확대될 가능성이 높음. 이에 따라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자, 정책 입안자, 전력 생산자 간에 데이터센터 증설이 일반 고객의 요금 및 신뢰성에 미치는 영향을 차단하려는 계약 구조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음.
5) Parts: 발전 설비의 공급 시기 및 가용성 제약은 데이터센터 전력 조달 방식에 계속 영향을 미치고 있음. 이는 전체적인 ‘올-인’ 전략의 일부로 작용하며, 단기적으로는 재생에너지/배터리 저장/단순 사이클 천연가스, 중기적으로는 천연가스 복합 사이클, 장기적으로는 원자력이 활용될 가능성이 큼.
6) People: 숙련 인력, 특히 전기기사 부족은 실행 리스크의 핵심 요인으로 계속 부각.

#REP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