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 Telegram
LSKP CFO의 개인 공간❤️
1.08K subscribers
19.3K photos
152 videos
239 files
21.7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갤럭시 S26 울트라 주요 사양
SK하이닉스, 샌디스크와 ‘HBF’ 글로벌 표준화 본격 시동

(Official) SK하이닉스와 샌디스크가 2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밀피타스(Milpitas)에 위치한 샌디스크 본사에서 ‘HBF 스펙(Spec.) 표준화 컨소시엄 킥오프(Kick-Off)’ 행사를 열고, AI 추론 시대를 겨냥한 차세대 메모리 설루션 HBF(High Bandwidth Flash)의 글로벌 표준화 전략을 발표했다. SK하이닉스는 “샌디스크와 함께 HBF를 업계 표준으로 마련해 AI 생태계 전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겠다”며 “OCP 산하에 핵심 과제 전담 워크스트림을 샌디스크와 함께 구성해 본격적인 표준화 작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HBF는 AI 시스템의 확장성을 높이면서도 전체 운영 비용(TCO, Total Cost of Ownership)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는 HBF를 포함한 복합 메모리 설루션에 대한 수요가 2030년 전후로 본격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다. SK하이닉스 안현 개발총괄 사장(CDO, Chief Development Officer)은 “AI 인프라의 핵심은 단일 기술의 성능 경쟁을 넘어, 생태계 전체를 최적화하는 것”이라며 “HBF 표준화를 통해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AI시대 고객 · 파트너를 위한 최적화된 메모리 아키텍처를 제시함으로써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 샌디스크와 차세대 메모리 'HBF' 표준화 시동

SK하이닉스가 샌디스크와 차세대 메모리로 꼽히는 HBF(고대역폭플래시)의 표준화에 나섰다.

SK하이닉스는 2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밀피타스의 샌디스크 본사에서 'HBF 스펙(Spec.) 표준화 컨소시엄 킥오프' 행사를 열고 AI(인공지능) 추론 시대를 겨냥한 차세대 메모리 솔루션 HBF의 글로벌 표준화 전략을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


SK하이닉스는 "샌디스크와 함께 HBF를 업계 표준으로 마련해 AI 생태계 전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겠다"며 "OCP(세계 최대 개방형 데이터센터 기술 협력체) 산하에 핵심 과제 전담 워크스트림(특정 기술 주제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OCP 산하 협업 체계)을 샌디스크와 함께 구성해 본격적인 표준화 작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최근 AI 산업은 거대언어모델(LLM)을 만드는 '학습' 단계에서 실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추론' 단계로 무게중심이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AI 서비스를 동시에 사용하는 이용자가 급증하면서 빠르고 효율적인 메모리가 필수적이지만 기존 메모리 구조만으로는 추론 단계에서 요구되는 대용량 데이터 처리와 전력 효율성을 동시에 충족하기 어렵다. 이 한계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으로 평가받는 게 HBF다.

HBF는 초고속 메모리인 HBM과 대용량 저장장치인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 사이에 위치하는 새로운 메모리 계층이다. HBM의 뛰어난 성능과 SSD의 대용량 특성 사이의 공백을 메우며 추론 영역에서 요구되는 용량 확장과 전력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한다. 기존 HBM이 최고 수준의 대역폭을 담당하는 가운데 HBF가 이를 보완하는 구조다.

특히 HBF는 AI 시스템의 확장성을 높이면서도 전체 운영 비용(TCO)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는 HBF를 포함한 복합 메모리 설루션에 대한 수요가 2030년 전후로 본격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다.

AI 추론 시장에서는 단일 칩의 성능보다 CPU(중앙처리장치)·GPU(그래픽처리장치)·메모리·스토리지를 아우르는 시스템 레벨 최적화가 경쟁력을 좌우한다. 이 때문에 HBM과 HBF를 모두 제공할 수 있는 회사의 역할이 중요하다.

SK하이닉스와 샌디스크는 HBM과 낸드 분야에서 쌓은 설계·패키징 기술과 대량 양산 경험을 바탕으로 HBF의 빠른 표준화, 제품화를 선제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안현 SK하이닉스 개발총괄 사장(CDO)은 "AI 인프라의 핵심은 단일 기술의 성능 경쟁을 넘어 생태계 전체를 최적화하는 것"이라며 "HBF 표준화를 통해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AI시대 고객·파트너를 위한 최적화된 메모리 아키텍처를 제시함으로써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https://www.mt.co.kr/industry/2026/02/26/2026022608400443292
Trendforce) 애플, 비용 상승 속 삼성 및 SK하이닉스 견제 카드로 중국산 메모리 주시 보도

가격이 계속 상승함에 따라 애플이 중국 메모리 공급업체를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Wccftech를 인용한 커머셜 타임스(Commercial Times)에 따르면, 소식통들은 애플이 이르면 아이폰 18 시리즈와 맥북에 잠재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주요 중국 메모리 제조업체의 제품을 평가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공급 유연성을 높이고 3대 주요 공급업체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과의 협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https://www.trendforce.com/news/2026/02/26/news-apple-reportedly-eyes-chinese-memory-as-leverage-against-samsung-and-sk-hynix-amid-rising-costs/
국내 증시 상장 ETF 순자산 총액

2023년 6월 100조원
2025년 5월 200조원
1월 초 303.6조원
2월 24일 374.4조원


TIGER 반도체TOP10 6.3조원
KODEX 반도체 3.5조원
KODEX AI 반도체 2.4조원
HANARO Fn K-반도체1.4조원

KODEX 반도체레버리지 1.1조원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 0.85조원

KODEX 코스닥150 7.4조원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 4.9조원


주체별 ETF 순매수 YTD

개인 21.6조원 (vs 25년 연간 35.2조원)
투신 5.7조원
은행 5.1조원
외국인 6640억원



374조 ETF, 코스피 밀어올렸다 [코스피 6000 돌파]

https://naver.me/574vQGun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s: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및 전력 조달 전망

1. '23년 대비 '30년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율 전망
- 220%로 상향(기존 전망 +175%). '30년 글로벌 전력 수요가 2023년/2025년 추정치 대비 709/905TWh 증가할 것. 상향 조정의 핵심 동인은 다음과 같음: 1) 서버 출하량 전망 상향, 2) 신세대 서버 비중 확대(단위 컴퓨트당 전력은 더 낮아져 에너지 효율은 높지만, 서버 1대당 전력 소요는 더 커져 에너지 집약도는 더 높아짐), 3) AI 추론 전력 집약도 상승, 그리고 4) 데이터센터 용량 증설 확대. 고전력 AI 서버의 연간 효율 개선률을 낮은 두 자릿수로 계속 가정하며, 비(非)AI 수요의 연간 성장률은 중기적으로 약 10%로 계속 가정.

2. 미국 비중 확대: 데이터센터 용량 상향 조정이 미국에서 더 크게 반영
- '30년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분 905TWh('23년 대비) 중, 이제 약 60%가 미국에서 발생할 것으로 추정(기존 약 50%). 이는 미국 데이터센터 용량에 대한 상향 조정이 기타 지역 대비 더 컸기 때문. AI 및 데이터센터 확장이 단지 추론에 국한되지 않고 학습까지 포함하는 글로벌 현상이라는 기존 견해를 유지.

3. AI/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성장을 견인하는 ‘6P’에 대한 업데이트
1) Pervasiveness: 추론용 서버의 서버당 컴퓨트 및 전력 집약도는 상승할 가능성이 높음.
2) Productivity: 최신 Vera Rubin 세대 서버의 배치 확대는 단위 전력당 컴퓨트 성능 향상으로 에너지 효율을 개선하지만, 업계 전반의 수요 전망이 상향되면서 펜트업 수요가 여전히 존재해 이러한 효율 개선 효과를 상쇄
3) Price: 하이퍼스케일러의 코멘터리, 예산 증가, 계약 동향은 장기 전력 공급의 다변화를 확보하기 위해 ‘Green Reliability Premium’을 지불할 의향이 있음을 시사.
4) Policy: 데이터센터가 전력 요금 부담 및 공급 신뢰성 리스크를 초래한다는 대중적 우려가 확대될 가능성이 높음. 이에 따라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자, 정책 입안자, 전력 생산자 간에 데이터센터 증설이 일반 고객의 요금 및 신뢰성에 미치는 영향을 차단하려는 계약 구조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음.
5) Parts: 발전 설비의 공급 시기 및 가용성 제약은 데이터센터 전력 조달 방식에 계속 영향을 미치고 있음. 이는 전체적인 ‘올-인’ 전략의 일부로 작용하며, 단기적으로는 재생에너지/배터리 저장/단순 사이클 천연가스, 중기적으로는 천연가스 복합 사이클, 장기적으로는 원자력이 활용될 가능성이 큼.
6) People: 숙련 인력, 특히 전기기사 부족은 실행 리스크의 핵심 요인으로 계속 부각.

#REPORT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현대차

2분기에 나올 종목 레버리지 수혜 종목이라 수급적으로 혈이 뚫릴 예정입니다

EWY 구성상 삼전/하닉이 50%가까이 차지하는데

현대차는 3위임에도 2.8%대

개별종목 레버리지가 나오게 되면 삼전/하닉도 당연히 수혜지만 [현대차]의 경우는 더더욱 그 매력도가 커질 것
(선별적 수급들이 들어온다는말)

더불어 현대차와 BD, 또 BD밸류체인이 부각될수록 만도/에스엘 등 자동차 부품주들이 로봇ETF로 편입될 개연성이 매우 높음

*현재는 만도/에스엘 정도만 로봇ETF에 일부 담겨진 상황
(일반적인 전통 자동차 부품주를 말하는겁니다)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NH-아문디, HANARO K휴머노이드테마TOP10 ETF 상장
https://naver.me/5fdRMjjJ

지난 19일 기준 구성종목은 ▲레인보우로보틱스(17.9%) ▲에스피지(14.8%) ▲현대오토에버(11.9%) ▲로보티즈(11.2%) ▲두산로보틱스(9.6%) ▲원익홀딩스(9.5%) ▲삼현(7.3%) ▲하이젠알앤엠(6.7%) ▲HL만도(5.9%) ▲클로봇(5.3%)이다.


👉 여기서도 HL만도나 현대오토에버 등이 포함되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