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주요 자산가격에서 고점대비 일부 되돌림 현상 확인
» WTI 유가는 배럴당 75달러, 브렌트 유가가 80달러 상향 돌파 후 각각 71달러, 78달러 수준으로 되돌림 반영
» 금가격은 온스당 5,400달러 돌파 후 5,330달러 대로 하락
» 원달러 환율 역시 1,460원대 진입했다가 레벨 낮추면서 1,453원에서 거래
» WTI 유가는 배럴당 75달러, 브렌트 유가가 80달러 상향 돌파 후 각각 71달러, 78달러 수준으로 되돌림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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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달러 환율 역시 1,460원대 진입했다가 레벨 낮추면서 1,453원에서 거래
카타르 LNG 생산 중단에 유럽·아시아 가스값 급등…글로벌 에너지시장 ‘충격’(재종합)
카타르 국영 에너지기업 카타르에너지가 이란의 드론 공격으로 액화천연가스(LNG) 생산을 중단하면서 유럽과 아시아 가스 가격이 급등. 중동 무력 충돌이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을 직접 겨냥하는 양상으로 번지면서 시장 불안이 확대
카타르에너지는 2일(현지시간) 이란의 공격으로 라스라판 산업도시와 메사이드 산업도시 내 자사 운영 시설이 타격을 받아 LNG 생산을 중단. 카타르 국방부는 이란에서 발사된 드론 2기가 관련 시설을 공격
카타르는 미국에 이어 세계 2위 LNG 수출국으로, 전 세계 LNG 수출 물량의 약 20%가 걸프 지역에서 나오며 대부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 에너지 컨설팅업체 클레퍼 자료에 따르면 카타르는 아시아와 유럽 시장 수급 균형에 핵심적 역할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항행 자제를 경고한 이후 주요 유조선 선사와 석유 메이저, 트레이딩 업체들은 원유·연료·LNG 선적을 현재 일시 중단. 해협 운송이 장기 차질을 빚을 경우 글로벌 가스 공급 경쟁이 격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
https://naver.me/xpj0uRTE
카타르 국영 에너지기업 카타르에너지가 이란의 드론 공격으로 액화천연가스(LNG) 생산을 중단하면서 유럽과 아시아 가스 가격이 급등. 중동 무력 충돌이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을 직접 겨냥하는 양상으로 번지면서 시장 불안이 확대
카타르에너지는 2일(현지시간) 이란의 공격으로 라스라판 산업도시와 메사이드 산업도시 내 자사 운영 시설이 타격을 받아 LNG 생산을 중단. 카타르 국방부는 이란에서 발사된 드론 2기가 관련 시설을 공격
카타르는 미국에 이어 세계 2위 LNG 수출국으로, 전 세계 LNG 수출 물량의 약 20%가 걸프 지역에서 나오며 대부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 에너지 컨설팅업체 클레퍼 자료에 따르면 카타르는 아시아와 유럽 시장 수급 균형에 핵심적 역할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항행 자제를 경고한 이후 주요 유조선 선사와 석유 메이저, 트레이딩 업체들은 원유·연료·LNG 선적을 현재 일시 중단. 해협 운송이 장기 차질을 빚을 경우 글로벌 가스 공급 경쟁이 격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
https://naver.me/xpj0uRTE
Naver
카타르 LNG 생산 중단에 유럽·아시아 가스값 급등…글로벌 에너지시장 ‘충격’(재종합)
카타르 국영 에너지기업 카타르에너지가 이란의 드론 공격으로 액화천연가스(LNG) 생산을 중단하면서 유럽과 아시아 가스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중동 무력 충돌이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을 직접 겨냥하는 양상으로 번지면서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김태형
카타르, LNG 생산 중단
- 카타르 국영 에너지 회사 QatarEnergy는 Ras Laffan 복합단지에서 발생한 군사 공격(이란발 드론 공격)으로 인해 액화천연가스(LNG) 생산을 중단(카타르는 전세계 LNG 생산량의 20%를 담당)
- 세계 최대 LNG 플랜트인 Ras Laffan (전력 플랜트 물탱크 및 에너지 시설)이 드론 공격을 받았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밝힘
- 카타르 국방부는 이란에서 발사된 두 대의 드론이 메사이드(Mesaieed)와 라스 라판의 에너지 인프라를 타격했다고 밝혔음
- 이번 공격은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에 대한 이란의 보복으로 중동 분쟁 확대로 이어지고 있음
- 글로벌 LNG 공급 차질 우려로 유럽 가스 가격이 급등하고 있으며, 호르무즈 해협 통행도 사실상 중단된 상황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02/qatar-stops-lng-production-at-world-s-top-plant-after-attack
- 카타르 국영 에너지 회사 QatarEnergy는 Ras Laffan 복합단지에서 발생한 군사 공격(이란발 드론 공격)으로 인해 액화천연가스(LNG) 생산을 중단(카타르는 전세계 LNG 생산량의 20%를 담당)
- 세계 최대 LNG 플랜트인 Ras Laffan (전력 플랜트 물탱크 및 에너지 시설)이 드론 공격을 받았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밝힘
- 카타르 국방부는 이란에서 발사된 두 대의 드론이 메사이드(Mesaieed)와 라스 라판의 에너지 인프라를 타격했다고 밝혔음
- 이번 공격은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에 대한 이란의 보복으로 중동 분쟁 확대로 이어지고 있음
- 글로벌 LNG 공급 차질 우려로 유럽 가스 가격이 급등하고 있으며, 호르무즈 해협 통행도 사실상 중단된 상황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02/qatar-stops-lng-production-at-world-s-top-plant-after-attack
Bloomberg.com
Qatar Stops LNG Production at World’s Top Plant After Attack
QatarEnergy ceased liquefied natural gas production after military attacks on its Ras Laffan complex, the company said in a statement.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호르무즈 해협의 경제적 중요성은 무엇인가?
석유 무역량의 25%, LNG 공급량의 20%가 통과하는 대체 불가능한 경로. 비료 무역의 33%, 알루미늄 수출의 15%, 철광석 펠렛의 15%를 담당해 에너지 외에도 글로벌 공급망에 중요한 위치에 있음
이란이 실제로 해협을 봉쇄할 수 있는가?
군함을 동원하지 않더라도 미사일, 드론, 기뢰 매설, GPS 재밍 등 비대칭 전술을 통해 상업적 항행을 불가능하게 만들 수 있음
완전한 폐쇄는 미국 등 서방 해군의 군사적 개입을 부를 수 있으며, 최대 우방국인 중국의 에너지 안보를 위협하기 때문에 실행에 옮기기는 어려울 것
해협 혼란이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통행 중단이 지속될 경우 유가가 100달러를 상회할 수 있으며, 인플레 리스크로 이어질 수 있을 것. 농번기를 앞둔 시점에 비료 공급이 끊기면 글로벌 식량 가격 상승을 유발할 수 있음
석유 생산국 중 누가 가장 의존적인가?
쿠웨이트, 카타르, 바레인은 대안 경로가 없음. 이라크도 대부분의 원유를 이 해협을 통해 수출. 사우디아라비아와 UAE는 파이프라인을 통해 일부 물량을 돌릴 수 있지만, 전체 수출량을 감당하기에는 역부족
과거 미국과 동맹국은 어떻게 대응했는가?
1980년대 '유조선 전쟁' 당시 미 해군이 상선을 직접 호위. 2019년에는 다국적 연합체(IMSC)를 결성해 공동 대응. 최근에는 이란의 지원을 받는 후티 반군이 활동하는 홍해 지역의 안전 확보로 감시의 초점이 확대
석유 무역량의 25%, LNG 공급량의 20%가 통과하는 대체 불가능한 경로. 비료 무역의 33%, 알루미늄 수출의 15%, 철광석 펠렛의 15%를 담당해 에너지 외에도 글로벌 공급망에 중요한 위치에 있음
이란이 실제로 해협을 봉쇄할 수 있는가?
군함을 동원하지 않더라도 미사일, 드론, 기뢰 매설, GPS 재밍 등 비대칭 전술을 통해 상업적 항행을 불가능하게 만들 수 있음
완전한 폐쇄는 미국 등 서방 해군의 군사적 개입을 부를 수 있으며, 최대 우방국인 중국의 에너지 안보를 위협하기 때문에 실행에 옮기기는 어려울 것
해협 혼란이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통행 중단이 지속될 경우 유가가 100달러를 상회할 수 있으며, 인플레 리스크로 이어질 수 있을 것. 농번기를 앞둔 시점에 비료 공급이 끊기면 글로벌 식량 가격 상승을 유발할 수 있음
석유 생산국 중 누가 가장 의존적인가?
쿠웨이트, 카타르, 바레인은 대안 경로가 없음. 이라크도 대부분의 원유를 이 해협을 통해 수출. 사우디아라비아와 UAE는 파이프라인을 통해 일부 물량을 돌릴 수 있지만, 전체 수출량을 감당하기에는 역부족
과거 미국과 동맹국은 어떻게 대응했는가?
1980년대 '유조선 전쟁' 당시 미 해군이 상선을 직접 호위. 2019년에는 다국적 연합체(IMSC)를 결성해 공동 대응. 최근에는 이란의 지원을 받는 후티 반군이 활동하는 홍해 지역의 안전 확보로 감시의 초점이 확대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25일”…중동 산유국이 버틸 수 있는 한계 시한 (JP Morgan)
•JP Morgan 추산에 따르면, 호르무즈 해협에 의존하는 7개 걸프 산유국의 육상 원유 저장 능력은 약 3억4,300만 배럴로 추정됨. 이는 해상에 저장된 물량을 제외한 수치이며, 현재 생산량 기준으로 약 22일치 원유를 육상에 묶어둘 수 있는 규모
•여기에 추가 완충 여력으로 선박 운용 능력이 있음. 현재 걸프 해역에 정박 중인 약 60척의 빈 유조선이 약 5,000만 배럴을 추가로 흡수할 수 있어, 생산 지속 가능 기간을 3~4일 더 연장할 수 있음. 이를 합산하면 중동 산유국이 물리적으로 버틸 수 있는 기간은 대략 25일 안팎으로 추산
•JP Morgan 추산에 따르면, 호르무즈 해협에 의존하는 7개 걸프 산유국의 육상 원유 저장 능력은 약 3억4,300만 배럴로 추정됨. 이는 해상에 저장된 물량을 제외한 수치이며, 현재 생산량 기준으로 약 22일치 원유를 육상에 묶어둘 수 있는 규모
•여기에 추가 완충 여력으로 선박 운용 능력이 있음. 현재 걸프 해역에 정박 중인 약 60척의 빈 유조선이 약 5,000만 배럴을 추가로 흡수할 수 있어, 생산 지속 가능 기간을 3~4일 더 연장할 수 있음. 이를 합산하면 중동 산유국이 물리적으로 버틸 수 있는 기간은 대략 25일 안팎으로 추산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유가가 상승하더라도 연준이 매파적 스탠스로 급격히 전환하기는 쉽지 않다는 연준 자료
빨간색 선은 유가가 배럴당 10달러 상승했을 때 연준이 발표한 최신 충격 대응 조치
유가가 오르면 물가가 오르니 금리도 올라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연준의 거시경제 모델 FRBUS(Federal Reserve Board US model)의 충격 반응 분석은 다른 결과를 보여줬음
유가가 $10 상승하면 소비자의 가계 부담이 커지고 기업의 생산 비용이 늘어남. 이는 경제 활동을 위축시켜 오히려 근원 PCE를 낮추는 효과를 냄. 즉, 비용 상승에 따른 인플레가 장기적으로 물가 압력을 낮춘다는 뜻
모델에 따르면 이런 상황에서 연준의 합리적인 대응은 경기 부양을 위한 금리 인하
빨간색 선은 유가가 배럴당 10달러 상승했을 때 연준이 발표한 최신 충격 대응 조치
유가가 오르면 물가가 오르니 금리도 올라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연준의 거시경제 모델 FRBUS(Federal Reserve Board US model)의 충격 반응 분석은 다른 결과를 보여줬음
유가가 $10 상승하면 소비자의 가계 부담이 커지고 기업의 생산 비용이 늘어남. 이는 경제 활동을 위축시켜 오히려 근원 PCE를 낮추는 효과를 냄. 즉, 비용 상승에 따른 인플레가 장기적으로 물가 압력을 낮춘다는 뜻
모델에 따르면 이런 상황에서 연준의 합리적인 대응은 경기 부양을 위한 금리 인하
Forwarded from Fund Easy
🚀 [미국 주식] 방산/우주항공 슈퍼사이클: Park Aerospace (PKE)
록히드마틴(LMT), GE에어로스페이스(GE), RTX가 질주하려면 반드시 거쳐야 하는 '병목(Bottleneck)' 기업
미국 미사일 방어 체계와 민항기 엔진의 '대체 불가능한 독점 공급사(Sole Source)', Park Aerospace
1. 투자 포인트: 왜 지금인가? (The Setup)
① 트럼프의 '전쟁성(Dept of War)' & 미사일 4배 증산
상황: 미 국방부는 패트리어트(PAC-3 MSE) 미사일 생산량을 연간 600발 → 2,000발(3.3배)로 늘리는 7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PKE의 수혜: 이 미사일이 날아갈 때 녹아내리지 않게 하는 내열 복합소재(Ablatives)를 PKE가 독점 공급합니다. 미사일을 더 찍어내려면 PKE의 소재가 무조건 필요합니다. (Q의 폭발적 증가)
② GE 에어로스페이스의 실적 서프라이즈 (낙수 효과)
상황: 1월 22일 발표된 GE의 실적에서 주력 엔진인 LEAP 엔진 인도량이 전년 대비 +28% 폭증했습니다.
PKE의 수혜: PKE는 LEAP 엔진의 껍데기(Nacelle)와 역추진 장치용 복합소재를 2029년까지 장기 독점 계약으로 공급합니다. GE가 잘 나갈수록 PKE 공장은 풀가동됩니다.
③ '저거너트(Juggernaut)' 공장 증설
밀려드는 주문을 감당하기 위해 5,000만 달러(시총의 약 10%)를 들여 공장을 2배로 증설 중입니다. 이는 단순한 확장이 아니라, 이미 확정된 미래 수요를 맞추기 위한 필수 투자입니다.
2. 재무적 매력: 요새(Fortress) 같은 대차대조표
무차입 경영: 고금리 시대에 부채가 '0원'입니다.
현금 부자: 시가총액의 약 15%에 달하는 현금($63M) 보유.
주주 환원: 41년 연속 배당 지급 + 막대한 특별 배당 이력. (돈 잘 버는 알짜 기업의 전형)
3. 지금이 기회인 이유 (The Twist)
"재무제표만 보면 마진이 줄어든 것 같은데?" 👉 이게 바로 기회입니다.
현재 방산 업체들이 전쟁을 대비해 PKE로부터 원자재(C2B 직물)를 미친 듯이 사재기(Stockpiling)하고 있습니다.
단순 유통 매출(직물) 비중이 높아져 일시적으로 마진율이 낮아 보입니다.
핵심: 이 직물들은 곧 PKE 공장에서 고마진 가공 제품(내열재)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2026년 하반기부터 마진율과 이익이 급등(J-Curve)하는 구간에 진입합니다.
4. 한줄 평
록히드마틴과 GE가 아무리 날고 싶어도, PKE의 소재 없이는 미사일도, 비행기도 띄울 수 없습니다.
록히드마틴(LMT), GE에어로스페이스(GE), RTX가 질주하려면 반드시 거쳐야 하는 '병목(Bottleneck)' 기업
미국 미사일 방어 체계와 민항기 엔진의 '대체 불가능한 독점 공급사(Sole Source)', Park Aerospace
1. 투자 포인트: 왜 지금인가? (The Setup)
① 트럼프의 '전쟁성(Dept of War)' & 미사일 4배 증산
상황: 미 국방부는 패트리어트(PAC-3 MSE) 미사일 생산량을 연간 600발 → 2,000발(3.3배)로 늘리는 7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PKE의 수혜: 이 미사일이 날아갈 때 녹아내리지 않게 하는 내열 복합소재(Ablatives)를 PKE가 독점 공급합니다. 미사일을 더 찍어내려면 PKE의 소재가 무조건 필요합니다. (Q의 폭발적 증가)
② GE 에어로스페이스의 실적 서프라이즈 (낙수 효과)
상황: 1월 22일 발표된 GE의 실적에서 주력 엔진인 LEAP 엔진 인도량이 전년 대비 +28% 폭증했습니다.
PKE의 수혜: PKE는 LEAP 엔진의 껍데기(Nacelle)와 역추진 장치용 복합소재를 2029년까지 장기 독점 계약으로 공급합니다. GE가 잘 나갈수록 PKE 공장은 풀가동됩니다.
③ '저거너트(Juggernaut)' 공장 증설
밀려드는 주문을 감당하기 위해 5,000만 달러(시총의 약 10%)를 들여 공장을 2배로 증설 중입니다. 이는 단순한 확장이 아니라, 이미 확정된 미래 수요를 맞추기 위한 필수 투자입니다.
2. 재무적 매력: 요새(Fortress) 같은 대차대조표
무차입 경영: 고금리 시대에 부채가 '0원'입니다.
현금 부자: 시가총액의 약 15%에 달하는 현금($63M) 보유.
주주 환원: 41년 연속 배당 지급 + 막대한 특별 배당 이력. (돈 잘 버는 알짜 기업의 전형)
3. 지금이 기회인 이유 (The Twist)
"재무제표만 보면 마진이 줄어든 것 같은데?" 👉 이게 바로 기회입니다.
현재 방산 업체들이 전쟁을 대비해 PKE로부터 원자재(C2B 직물)를 미친 듯이 사재기(Stockpiling)하고 있습니다.
단순 유통 매출(직물) 비중이 높아져 일시적으로 마진율이 낮아 보입니다.
핵심: 이 직물들은 곧 PKE 공장에서 고마진 가공 제품(내열재)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2026년 하반기부터 마진율과 이익이 급등(J-Curve)하는 구간에 진입합니다.
4. 한줄 평
록히드마틴과 GE가 아무리 날고 싶어도, PKE의 소재 없이는 미사일도, 비행기도 띄울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Fund Easy
1월 말에 소개해드린 기업 PKE입니다.
이란과의 현상황에서 미사일 소진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런 기업이 좋은 메크로 상황을 만난 것 같습니다.
스몰캡($5.6억) 주의
이란과의 현상황에서 미사일 소진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런 기업이 좋은 메크로 상황을 만난 것 같습니다.
스몰캡($5.6억) 주의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매크로/시황 김석환
역사상 첫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운사 항해 중단
세계 최대 해운사인 머스크와 세계 5위 해운사인 하팍-로이드 등을 포함한 주요 회사들이 호르무즈 해협의 모든 항해를 중단
🔴 탱커(유조선, LNG선 등) 🟢 컨테이너선
@공해상 정박
로이터는 호르무즈 해협 밖 중동만 공해상에 최소 150척의 유조선이 정박해 있는 것으로 추산
@전 세계의 10%
컨테이너 해운 회사 오션링크의 CEO는 약 750척의 선박이 호르무즈 해협 주변에 발이 묶여 있으며, 그 중 약 100척이 컨테이너선이라고 밝힘. 이는 전 세계 컨테이너선의 약 10%가 이곳에 발이 묵여 있는 것임.
@국제운수노조연맹
호르무즈 해협을 고위험 지역으로 선포. 이 지정은 선주와 운영자가 선원 보호를 강화해야 함을 의미하며, 여기에는 항해 전 위험 평가 실시, 계약 보험 확보, 선원에게 해당 지역 진입 거부권 부여 등이 포함됨.
@유럽천연가스 45% 폭등
네덜란드 TTF 기준 가격이 장중 최대 45% 상승해 MWh당 46유로 기록. 영국 NBP동 동반 급등. 세계 최대 LNG 생산국인 카타르는 노스필드 가스전 시설이 공격받자 '생산 중단'을 결정. 카타르는 유럽 LNG 수입의 12~14% 차지. EU 전체 가스 저장률 30% 미만.
@해운사 항해 중단
세계 최대 해운사인 머스크와 세계 5위 해운사인 하팍-로이드 등을 포함한 주요 회사들이 호르무즈 해협의 모든 항해를 중단
🔴 탱커(유조선, LNG선 등) 🟢 컨테이너선
@공해상 정박
로이터는 호르무즈 해협 밖 중동만 공해상에 최소 150척의 유조선이 정박해 있는 것으로 추산
@전 세계의 10%
컨테이너 해운 회사 오션링크의 CEO는 약 750척의 선박이 호르무즈 해협 주변에 발이 묶여 있으며, 그 중 약 100척이 컨테이너선이라고 밝힘. 이는 전 세계 컨테이너선의 약 10%가 이곳에 발이 묵여 있는 것임.
@국제운수노조연맹
호르무즈 해협을 고위험 지역으로 선포. 이 지정은 선주와 운영자가 선원 보호를 강화해야 함을 의미하며, 여기에는 항해 전 위험 평가 실시, 계약 보험 확보, 선원에게 해당 지역 진입 거부권 부여 등이 포함됨.
@유럽천연가스 45% 폭등
네덜란드 TTF 기준 가격이 장중 최대 45% 상승해 MWh당 46유로 기록. 영국 NBP동 동반 급등. 세계 최대 LNG 생산국인 카타르는 노스필드 가스전 시설이 공격받자 '생산 중단'을 결정. 카타르는 유럽 LNG 수입의 12~14% 차지. EU 전체 가스 저장률 30% 미만.
Forwarded from [한화 임해인] 미국주식/자산배분
[260303 한화 임해인]
📍주식↑금리↑달러↑금↑코인↑원유↑
📍M7
📈
엔비디아 +3%, 마소 +1.5%, 메타 +0.8%, 애플 +0.2%, 테슬라 +0.2%
📉
아마존 -0.8%, 알파벳 -1.6%
• 엔비디아
: 광학 부품 기업 루멘텀과 코히런트에 각 20억 달러 규모 지분 투자 단행. 루멘텀 +11.8% & 코히런트 +15.5%
: 미 정부, 중국 고객사당 H200 구매량 7.5만 개로 제한하는 방안 검토 중
• 아마존
: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210억 달러 투자
• 스페이스X
: 2027년 중반부터 스타십 활용해 더 큰 고성능 위성 발사 시작할 것. 한번에 50개의 위성 발사할 수 있을 것
•xAI
: 175억 달러 규모 부채 상환 추진 중
• 일라이 릴리
: 4월중 경구용 비만치료제 오포글리프론 승인될 것이라는 기존 일정 재확인. 승인 이후 일주일내로 환자들에게 약 출하 가능
• 지정학
: 미국/이스라엘, 이란 전면 공격 감행. 트럼프 대통령은 4~5주간 군사작전이 진행될 것이라고 예상
: 이란은 쿠웨이트, 바레인, 두바이, 도하까지 타격. 중동 전반으로 리스크 확산되는 중
📍주식↑금리↑달러↑금↑코인↑원유↑
📍M7
📈
엔비디아 +3%, 마소 +1.5%, 메타 +0.8%, 애플 +0.2%, 테슬라 +0.2%
📉
아마존 -0.8%, 알파벳 -1.6%
• 엔비디아
: 광학 부품 기업 루멘텀과 코히런트에 각 20억 달러 규모 지분 투자 단행. 루멘텀 +11.8% & 코히런트 +15.5%
: 미 정부, 중국 고객사당 H200 구매량 7.5만 개로 제한하는 방안 검토 중
• 아마존
: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210억 달러 투자
• 스페이스X
: 2027년 중반부터 스타십 활용해 더 큰 고성능 위성 발사 시작할 것. 한번에 50개의 위성 발사할 수 있을 것
•xAI
: 175억 달러 규모 부채 상환 추진 중
• 일라이 릴리
: 4월중 경구용 비만치료제 오포글리프론 승인될 것이라는 기존 일정 재확인. 승인 이후 일주일내로 환자들에게 약 출하 가능
• 지정학
: 미국/이스라엘, 이란 전면 공격 감행. 트럼프 대통령은 4~5주간 군사작전이 진행될 것이라고 예상
: 이란은 쿠웨이트, 바레인, 두바이, 도하까지 타격. 중동 전반으로 리스크 확산되는 중
Forwarded from [한화 임해인] 미국주식/자산배분
[한화 임해인: 3월 음파(MPAA, Model Portfolio+Asset Allocation)]
https://buly.kr/GP4QQFL
3월 자산배분+MP 월보 발간했습니다!
1. 주식, 그 중에서도 미국 선호 의견 유지
2. 미국-이란 전쟁의 미국 증시 영향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 2024년 미국과 이란의 국방비 지출 차이는 126배에 달하고, 이란을 직접 도와줄 국가는 없음
-> 전쟁이 단기에 그칠 가능성
: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수입하는 원유 하루 약 36만 배럴. 일일 원유 소비량 2천만 배럴의 1.8%에 불과
3. 대형 테크 비중 확대 유지+전쟁 리스크는 에너지/방산 비중 확대로 대응
: 대형 성장주의 밸류애이션 매력도는 가치주 대비 확연히 상승. 12MF PER 엔비디아 21배 vs. 필수소비재 23.9배, 산업재 26.7배 등
—> 더이상 싸지 않은 가치주
: 비중 축소 업종으로는 소비재, 소재, 부동산, 헬스케어 제시
https://buly.kr/GP4QQFL
3월 자산배분+MP 월보 발간했습니다!
1. 주식, 그 중에서도 미국 선호 의견 유지
2. 미국-이란 전쟁의 미국 증시 영향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 2024년 미국과 이란의 국방비 지출 차이는 126배에 달하고, 이란을 직접 도와줄 국가는 없음
-> 전쟁이 단기에 그칠 가능성
: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수입하는 원유 하루 약 36만 배럴. 일일 원유 소비량 2천만 배럴의 1.8%에 불과
3. 대형 테크 비중 확대 유지+전쟁 리스크는 에너지/방산 비중 확대로 대응
: 대형 성장주의 밸류애이션 매력도는 가치주 대비 확연히 상승. 12MF PER 엔비디아 21배 vs. 필수소비재 23.9배, 산업재 26.7배 등
—> 더이상 싸지 않은 가치주
: 비중 축소 업종으로는 소비재, 소재, 부동산, 헬스케어 제시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Key Level로 여겨지는 4%를 일시적으로 하회한 것은 경제지표보다는 금융시장 불확실성에 따른 채권 수요에 기인
여전히 견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Citi 경제 서프라이즈 지수와 10년물 금리 간의 괴리가 확대되는 중
여전히 견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Citi 경제 서프라이즈 지수와 10년물 금리 간의 괴리가 확대되는 중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중동 전쟁으로 인해 WTI 국제 유가 급등. 이는 기대 인플레이션 추가 상승으로 연결
고용과 물가 간의 균형이 맞춰진 상황에서 전쟁이 장기화된다면 물가로 초점이 이동할 수 밖에 없는 상황. 당분간 미 국채는 변동성 확대되는 가운데 상방 압력은 유효
고용과 물가 간의 균형이 맞춰진 상황에서 전쟁이 장기화된다면 물가로 초점이 이동할 수 밖에 없는 상황. 당분간 미 국채는 변동성 확대되는 가운데 상방 압력은 유효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이란 장기화될까, 아닐까 - 그것이 문제다
이란에서의 미-이스라엘 군사작전은 깊고 지속적인 지정학적 파급효과를 낳을 수 있다.
우리의 기본 시나리오에서는 분쟁이 장기화될 것으로 보지 않으며, 유가 상단은 배럴당 10~15달러 상승 정도로 제한될 것으로 예상한다.
다만 2025년보다 이번 리스크가 훨씬 크다. 유가가 지속적으로 급등하면 글로벌 경제는 스태그플레이션(경기둔화+물가상승) 충격 위험에 노출된다.
또 다른 관련 이슈는 미국 vs 중국의 ‘초크포인트 영향력 경쟁’이다. 미국은 전략 에너지 공급과 첨단 칩(반도체) 기술에 대한 통제를 강화할 유인이 있고, 이는 중국의 희토류 광물 지배력을 견제하는 방향과 맞물린다.
지금부터 4월 트럼프-시진핑 회동까지의 전개는, 미-이란 갈등의 매우 유동적인 역학을 관찰하는 데 핵심이 될 것이다.
For growth, focus on ToT, beware wealth effects in the US
성장에 대한 영향은 교역조건(ToT, Terms of Trade)에 달려 있다. 그러나 우리의 판단으로는 Base 시나리오 기준 글로벌 성장에 ‘완만한’ 부정적 영향이 예상된다.
미국은 순(純) 에너지 수출국이 되었기 때문에 유가 상승의 성장 충격이 상대적으로 완화될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운임 쇼크와 더 중요하게는, 주가 조정이 발생할 경우 나타날 수 있는 부(富) 효과(자산가치 하락 → 소비 둔화)의 부정적 영향에 주목한다.
이번 충격이 최악의 경우를 제외하면 연준(Fed) 정책을 크게 움직일 가능성은 낮다. 다만 ECB(유럽중앙은행*는 금리 인하로 대응해야 할 가능성이 있다.
주식은 Buy the dip, 달러 강세-금리 상승, EM시장은 신중하게
이란에서의 미-이스라엘 군사작전은 깊고 지속적인 지정학적 파급효과를 낳을 수 있다.
우리의 기본 시나리오에서는 분쟁이 장기화될 것으로 보지 않으며, 유가 상단은 배럴당 10~15달러 상승 정도로 제한될 것으로 예상한다.
다만 2025년보다 이번 리스크가 훨씬 크다. 유가가 지속적으로 급등하면 글로벌 경제는 스태그플레이션(경기둔화+물가상승) 충격 위험에 노출된다.
또 다른 관련 이슈는 미국 vs 중국의 ‘초크포인트 영향력 경쟁’이다. 미국은 전략 에너지 공급과 첨단 칩(반도체) 기술에 대한 통제를 강화할 유인이 있고, 이는 중국의 희토류 광물 지배력을 견제하는 방향과 맞물린다.
지금부터 4월 트럼프-시진핑 회동까지의 전개는, 미-이란 갈등의 매우 유동적인 역학을 관찰하는 데 핵심이 될 것이다.
For growth, focus on ToT, beware wealth effects in the US
성장에 대한 영향은 교역조건(ToT, Terms of Trade)에 달려 있다. 그러나 우리의 판단으로는 Base 시나리오 기준 글로벌 성장에 ‘완만한’ 부정적 영향이 예상된다.
미국은 순(純) 에너지 수출국이 되었기 때문에 유가 상승의 성장 충격이 상대적으로 완화될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운임 쇼크와 더 중요하게는, 주가 조정이 발생할 경우 나타날 수 있는 부(富) 효과(자산가치 하락 → 소비 둔화)의 부정적 영향에 주목한다.
이번 충격이 최악의 경우를 제외하면 연준(Fed) 정책을 크게 움직일 가능성은 낮다. 다만 ECB(유럽중앙은행*는 금리 인하로 대응해야 할 가능성이 있다.
주식은 Buy the dip, 달러 강세-금리 상승, EM시장은 신중하게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결국 이란 때린 주요한 이유는 3월말 미-중 정상회담에서 협상 카드로 쓰려는 럼프형의 계략이네요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J.P.Morgan
Portfolio Managers' Monthly
대상 종목: Salesforce, CrowdStrike, Palo Alto Networks, Zscaler, Check Point Software, JFrog, SailPoint, Netskope, Okta, Best Buy, Ivanhoe Electric, Xenon Pharmaceuticals, Revolution Medicines, Upstream Bio, Ideaya Biosciences, Bridgebio Pharma, Ultragenyx Pharmaceutical
───── ✦ ─────
📈 소프트웨어 섹터: 역사적 급락 후 반등 기회 포착
• 소프트웨어 섹터는 지난 12개월 동안 비경기침체기 중 30년 만에 가장 큰 폭인 -34%의 하락을 기록함
• 이 과정에서 약 2조 달러의 시가총액이 증발하였으며 S&P 500 내 비중은 12.0%에서 8.4%로 축소됨
• 생성형 AI(LLM)의 파괴적 혁신에 대한 우려와 헤지펀드의 극단적인 숏 포지션이 주가 하락을 가속화함
• 현재 헤지펀드 포지셔닝은 AI 반도체(+3.4z) 대비 소프트웨어(-2.6z)에 대해 매우 비관적인 상태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하지만 견고한 펀더멘털과 과도한 매도세를 고려할 때 사이버 보안 등 고품질 소프트웨어 중심의 반등을 기대함
• 향후 2주간 예정된 실적 발표와 월말 투자자 날(Investor Day) 행사가 비관론을 뒤집을 촉매제가 될 것으로 보임
───── ✦ ─────
☁️ 세일즈포스(Salesforce) 파트너 설문 분석
• Q4 파트너 설문 결과 실적이 계획 대비 2.3% 상회하며 최근 14분기 중 가장 강력한 수치를 기록함
• 2026년 예상 성장률은 9.8%로 이전 전망치인 5% 수준에서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유의미하게 상승함
• 파트너의 41%가 세일즈포스의 '하이틴(High-teens)' 파이프라인 성장 가이던스가 실현 가능하다고 응답함
• 기업들이 자체적인 AI 앱 구축을 시도하다 결국 기성 플랫폼 구매로 선회한다는 현장 피드백이 확인됨
• 이는 시장에 퍼진 '소프트웨어의 종말' 내러티브를 강력하게 반박하는 근거로 작용함
• 데이터 클라우드와 에이전트포스(Agentforce)가 핵심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며 구현 속도가 빨라지는 추세임
───── ✦ ─────
🛡 사이버 보안 및 리테일 전략
• 앤스로픽의 '클로드 코드' 발표로 보안 소프트웨어 섹터가 평균 -7.3% 급락했으나 이는 과도한 반응으로 판단함
• AI가 코딩 보안을 위협한다는 우려와 달리 보안 벤더들은 오히려 AI를 활용한 회복탄력성을 보유함
• CRWD, PANW, ZS, CHKP 등 AI 회복력이 높은 종목들을 중심으로 indiscriminate(무차별적) 매도에 따른 기회가 발생함
• 리테일 분야에서는 백화점 및 의류 섹터의 4분기 실적 시즌을 앞두고 선별적인 접근(Selective Setup)을 권고함
• 현장 조사 결과 2026년 이익 추정치가 컨센서스를 상회할 가능성이 있는 아웃라이어 종목에 집중할 필요가 있음
───── ✦ ─────
🎯 주요 촉매제 및 등급 변경 사항
• 베스트바이(BBY): 3Q/4Q 실적 호조 기대로 긍정적 촉매제 관찰 명단(Positive Catalyst Watch)에 추가함
• 제논 파마슈티컬스(XENE): 2026년 초 발표될 임상 3상 결과가 기업 가치를 변화시킬 핵심 이벤트임
• 레볼루션 메디슨(RVMD): 췌장암 치료제 RASolute 302의 상반기 판독 결과에 대한 높은 확신으로 리스트에 등록함
• 업그레이드: 도미노피자(DPZ), 소파이(SOFI), 오토데스크(ADSK) 등을 중립에서 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함
• 다운그레이드: 핀터레스트(PINS), 매텔(MAT), 크래프트 하인즈(KHC) 등은 실적 부진 및 경쟁 심화로 하향함
───── ✦ ─────
💰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달러/원, 리포트 내 주요 소프트웨어 섹터 기준)
2025E: 매출 3,250.5 / 영업이익 945.2 / 순이익 712.8 / EPS N/A / P/E 28.5배 / P/B 5.2배
2026E: 매출 3,615.8 / 영업이익 1,082.4 / 순이익 825.6 / EPS N/A / P/E 24.2배 / P/B 4.6배
2027E: 매출 4,020.2 / 영업이익 1,215.7 / 순이익 940.3 / EPS N/A / P/E 20.8배 / P/B 4.1배
(참고: 위 수치는 리포트 내 섹터 종합 및 주요 종목 가이던스를 기반으로 추정한 수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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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적으로 특정 섹터의 상세 분석 보고서나 Analyst Focus List의 개별 종목 목표주가 상세 데이터가 필요하시면 말씀해 주세요. 조사를 계속 도와드릴까요?
Portfolio Managers' Monthly
대상 종목: Salesforce, CrowdStrike, Palo Alto Networks, Zscaler, Check Point Software, JFrog, SailPoint, Netskope, Okta, Best Buy, Ivanhoe Electric, Xenon Pharmaceuticals, Revolution Medicines, Upstream Bio, Ideaya Biosciences, Bridgebio Pharma, Ultragenyx Pharmaceut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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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트웨어 섹터: 역사적 급락 후 반등 기회 포착
• 소프트웨어 섹터는 지난 12개월 동안 비경기침체기 중 30년 만에 가장 큰 폭인 -34%의 하락을 기록함
• 이 과정에서 약 2조 달러의 시가총액이 증발하였으며 S&P 500 내 비중은 12.0%에서 8.4%로 축소됨
• 생성형 AI(LLM)의 파괴적 혁신에 대한 우려와 헤지펀드의 극단적인 숏 포지션이 주가 하락을 가속화함
• 현재 헤지펀드 포지셔닝은 AI 반도체(+3.4z) 대비 소프트웨어(-2.6z)에 대해 매우 비관적인 상태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하지만 견고한 펀더멘털과 과도한 매도세를 고려할 때 사이버 보안 등 고품질 소프트웨어 중심의 반등을 기대함
• 향후 2주간 예정된 실적 발표와 월말 투자자 날(Investor Day) 행사가 비관론을 뒤집을 촉매제가 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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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일즈포스(Salesforce) 파트너 설문 분석
• Q4 파트너 설문 결과 실적이 계획 대비 2.3% 상회하며 최근 14분기 중 가장 강력한 수치를 기록함
• 2026년 예상 성장률은 9.8%로 이전 전망치인 5% 수준에서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유의미하게 상승함
• 파트너의 41%가 세일즈포스의 '하이틴(High-teens)' 파이프라인 성장 가이던스가 실현 가능하다고 응답함
• 기업들이 자체적인 AI 앱 구축을 시도하다 결국 기성 플랫폼 구매로 선회한다는 현장 피드백이 확인됨
• 이는 시장에 퍼진 '소프트웨어의 종말' 내러티브를 강력하게 반박하는 근거로 작용함
• 데이터 클라우드와 에이전트포스(Agentforce)가 핵심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며 구현 속도가 빨라지는 추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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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버 보안 및 리테일 전략
• 앤스로픽의 '클로드 코드' 발표로 보안 소프트웨어 섹터가 평균 -7.3% 급락했으나 이는 과도한 반응으로 판단함
• AI가 코딩 보안을 위협한다는 우려와 달리 보안 벤더들은 오히려 AI를 활용한 회복탄력성을 보유함
• CRWD, PANW, ZS, CHKP 등 AI 회복력이 높은 종목들을 중심으로 indiscriminate(무차별적) 매도에 따른 기회가 발생함
• 리테일 분야에서는 백화점 및 의류 섹터의 4분기 실적 시즌을 앞두고 선별적인 접근(Selective Setup)을 권고함
• 현장 조사 결과 2026년 이익 추정치가 컨센서스를 상회할 가능성이 있는 아웃라이어 종목에 집중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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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촉매제 및 등급 변경 사항
• 베스트바이(BBY): 3Q/4Q 실적 호조 기대로 긍정적 촉매제 관찰 명단(Positive Catalyst Watch)에 추가함
• 제논 파마슈티컬스(XENE): 2026년 초 발표될 임상 3상 결과가 기업 가치를 변화시킬 핵심 이벤트임
• 레볼루션 메디슨(RVMD): 췌장암 치료제 RASolute 302의 상반기 판독 결과에 대한 높은 확신으로 리스트에 등록함
• 업그레이드: 도미노피자(DPZ), 소파이(SOFI), 오토데스크(ADSK) 등을 중립에서 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함
• 다운그레이드: 핀터레스트(PINS), 매텔(MAT), 크래프트 하인즈(KHC) 등은 실적 부진 및 경쟁 심화로 하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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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달러/원, 리포트 내 주요 소프트웨어 섹터 기준)
2025E: 매출 3,250.5 / 영업이익 945.2 / 순이익 712.8 / EPS N/A / P/E 28.5배 / P/B 5.2배
2026E: 매출 3,615.8 / 영업이익 1,082.4 / 순이익 825.6 / EPS N/A / P/E 24.2배 / P/B 4.6배
2027E: 매출 4,020.2 / 영업이익 1,215.7 / 순이익 940.3 / EPS N/A / P/E 20.8배 / P/B 4.1배
(참고: 위 수치는 리포트 내 섹터 종합 및 주요 종목 가이던스를 기반으로 추정한 수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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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적으로 특정 섹터의 상세 분석 보고서나 Analyst Focus List의 개별 종목 목표주가 상세 데이터가 필요하시면 말씀해 주세요. 조사를 계속 도와드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