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해냈다…美 엑손모빌과 세계최초 양산 '극저온고망간강' 협력 - 아시아경제
https://cm.asiae.co.kr/article/2022052514514869094
https://cm.asiae.co.kr/article/2022052514514869094
아시아경제
포스코가 해냈다…美 엑손모빌과 세계최초 양산 '극저온고망간강' 협력
포스코가 미국 에너지기업 엑손모빌로부터 세계 최초로 양산하는 극저온 고망간강 기술승인을 받았다. 액화천연가스(LNG) 저장·수송용 강재로 쓸 수 있다고 인정받은 것이다. 국내 플랜트 기업들이 니켈·크롬·알루미늄 위주의 기존 소재보다 싼값에 구매 가능한 강재인 만큼 향후 국내 기업 공급망 리스크 해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포스코와 엑손모빌은 25일 대구에서 열린 세계가스총회(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2022년 5월 26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예상에 부합하는 FOMC 의사록 공개후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2) 엔비디아가 예상에 못미치는 2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공개했습니다.
(3) 폭스바겐이 반도체 수급이 개선되고 있으며 하반기 생산이 회복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세줄요약
(1) 예상에 부합하는 FOMC 의사록 공개후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2) 엔비디아가 예상에 못미치는 2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공개했습니다.
(3) 폭스바겐이 반도체 수급이 개선되고 있으며 하반기 생산이 회복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5/26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 전략, 키움 전략 한지영]
-----
25일(수) 미국 증시는 경기 침체 불안이 상존했음에도, 5월 FOMC 의사록 안도감 속 노드스트롬(+14.0%), 익스프레스(+6.7%) 등 소비주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다우 +0.6%, S&P500 +1.0%, 나스닥 +1.5%)
------
5월 FOMC 의사록에서는 1) 대다수 위원들의 양적긴축과 향후 2차례 50bp 금리인상 동의, 2)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불확실성, 3) 우크라이나 사태 및 중국의 봉쇄조치에 따른 경제 전망 위험 증가 등이 언급됐으며, 이는 5월 FOMC 및 이후 연준 위원들 발언에서 이미 확인했던 내용이 대부분이었음.
이처럼 연초 이후 공개될 때마다 불확실한 변수를 유발해 시장 충격을 가했던 기존 의사록(12, 1, 3월 의사록)들과는 달리, 5월 FOMC 의사록은 새로운 내용이 등장하지 않았다는 자체만으로도 시장은 안도했던 것으로 판단.
그러나 금번 의사록에서 인플레이션 용어가 약 60여회 정도 언급됐다는 점에서 알 수 있듯이, 연준 역시 경기 펀더멘털에 대한 자신감은 있으나 인플레이션 방향에 대해서는 자신감이 없는 것으로 볼 수 있음.
향후 정책 결정이 데이터 의존적이라고 재차 강조한 만큼, 연준은 시중 물가의 유의미한 레벨 다운이 이루어지지 않는 이상, 인플레이션에 종속되어 수동적인 정책 결정에 나설 것으로 판단.
따라서 5월 FOMC 의사록은 악재가 넘쳐나는 현재 환경 속에서 일말의 안도감을 제공하긴 했지만, 6월 소비자물가와 6월 FOMC까지 인플레이션 및 연준 정책을 둘러싼 불확실성을 당분간 감내하면서 시장 대응을 해야한다는 기존의 관점을 유지하는 것이 적절.
이를 고려 시 국내 증시는 5월 FOMC 의사록 안도감에도 제한적인 주가 흐름을 보일 것으로 판단.
최근 서버용 반도체 오더컷이라는 루머성 재료로 논란이 일어난 상황 속에서 엔비디아(+5.1%)가 1분기 서프라이즈에도 매크로 불확실성(전쟁, 공급난 등)에 따른 가이던스 하향으로 시간외6%대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은 국내 반도체주들의 주가 변동성을 확대시킬 것으로 예상.
한편, 장중 발표 예정인 5월 금통위 결과는 25bp 인상이 예상되며 시장에서도 선반영해오고 있었던 만큼, 향후 금리인상 강도와 속도에 대해 가늠할 수 있는 신임 한은 총재의 기자회견에 시장의 관심이 모아질 것으로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308
-----
25일(수) 미국 증시는 경기 침체 불안이 상존했음에도, 5월 FOMC 의사록 안도감 속 노드스트롬(+14.0%), 익스프레스(+6.7%) 등 소비주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다우 +0.6%, S&P500 +1.0%, 나스닥 +1.5%)
------
5월 FOMC 의사록에서는 1) 대다수 위원들의 양적긴축과 향후 2차례 50bp 금리인상 동의, 2)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불확실성, 3) 우크라이나 사태 및 중국의 봉쇄조치에 따른 경제 전망 위험 증가 등이 언급됐으며, 이는 5월 FOMC 및 이후 연준 위원들 발언에서 이미 확인했던 내용이 대부분이었음.
이처럼 연초 이후 공개될 때마다 불확실한 변수를 유발해 시장 충격을 가했던 기존 의사록(12, 1, 3월 의사록)들과는 달리, 5월 FOMC 의사록은 새로운 내용이 등장하지 않았다는 자체만으로도 시장은 안도했던 것으로 판단.
그러나 금번 의사록에서 인플레이션 용어가 약 60여회 정도 언급됐다는 점에서 알 수 있듯이, 연준 역시 경기 펀더멘털에 대한 자신감은 있으나 인플레이션 방향에 대해서는 자신감이 없는 것으로 볼 수 있음.
향후 정책 결정이 데이터 의존적이라고 재차 강조한 만큼, 연준은 시중 물가의 유의미한 레벨 다운이 이루어지지 않는 이상, 인플레이션에 종속되어 수동적인 정책 결정에 나설 것으로 판단.
따라서 5월 FOMC 의사록은 악재가 넘쳐나는 현재 환경 속에서 일말의 안도감을 제공하긴 했지만, 6월 소비자물가와 6월 FOMC까지 인플레이션 및 연준 정책을 둘러싼 불확실성을 당분간 감내하면서 시장 대응을 해야한다는 기존의 관점을 유지하는 것이 적절.
이를 고려 시 국내 증시는 5월 FOMC 의사록 안도감에도 제한적인 주가 흐름을 보일 것으로 판단.
최근 서버용 반도체 오더컷이라는 루머성 재료로 논란이 일어난 상황 속에서 엔비디아(+5.1%)가 1분기 서프라이즈에도 매크로 불확실성(전쟁, 공급난 등)에 따른 가이던스 하향으로 시간외6%대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은 국내 반도체주들의 주가 변동성을 확대시킬 것으로 예상.
한편, 장중 발표 예정인 5월 금통위 결과는 25bp 인상이 예상되며 시장에서도 선반영해오고 있었던 만큼, 향후 금리인상 강도와 속도에 대해 가늠할 수 있는 신임 한은 총재의 기자회견에 시장의 관심이 모아질 것으로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308
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한화투자증권_Mid Small cap 채널주소>
https://news.1rj.ru/str/hanhwasmall
[한화 김용호] 폐기물: 매크로 불확실성 속 확실한 대안
*제한된 공급 속 처리수요 증가, 처리단가 상승
- 폐기물 발생량은 '10년~'20년 연평균 +3.6% 증가, 향후 상승기조 유지 예상
- 반면, 소각, 매립 등 폐기물 처리량은 확대되기 어려운 상황
- 허가산업으로 정부의 허가가 필요하지만 허가가 점차 어려워지고 있기 때문
- 이에 따른 폐기물 처리단가 상승세 지속
*효율적 비용구조로 이익률 高
- 소각 및 매립업은 초기 자본 투입 이후 비용 투입이 타산업 대비 낮기 때문에 높은 이익률을 자랑
- 자본집약적 산업으로 볼 수 있으며, 매출액 성장은 고정비 효과로 직결
* 소각열, 판매가격이 유가 등에 연동되어 인플레 헷지 가능
- 소각열은 소각과정에서 발생하는 고온의 열로, 이를 통해 스팀 및 온수를 생산하여 인근 수요업체에 공급
- 판매단가는 유가 등에 연동되어, 작금은 높은 인플레이션은 오히려 수혜
- 생산원가도 낮기 때문에 이익률도 높아 이익 성장을 견인
* 최선호주는 코엔텍
- 코엔텍은 상장사 중 유일한 순수 폐기물 업체
- 1Q22 영업이익률은 58.1%로 YoY +7.2%p 개선
- 스팀 판매단가는 LNG 가격에 연동되는데, 1분기 LNG 가격 급등으로 스팀판매단가 YOY 85.5% 상승, 매출액은 +73.9% 증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000원 제시
- '22년 매출액 856억원(YoY +15.5%), 영업이익 489억원(YoY +33.7%) 전망
- 경기에 민감하지 않으며 오히려 인플레이션 환경에서 실적 개선 가능하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보고서 원문 링크>
https://bit.ly/3a0rXWk
https://news.1rj.ru/str/hanhwasmall
[한화 김용호] 폐기물: 매크로 불확실성 속 확실한 대안
*제한된 공급 속 처리수요 증가, 처리단가 상승
- 폐기물 발생량은 '10년~'20년 연평균 +3.6% 증가, 향후 상승기조 유지 예상
- 반면, 소각, 매립 등 폐기물 처리량은 확대되기 어려운 상황
- 허가산업으로 정부의 허가가 필요하지만 허가가 점차 어려워지고 있기 때문
- 이에 따른 폐기물 처리단가 상승세 지속
*효율적 비용구조로 이익률 高
- 소각 및 매립업은 초기 자본 투입 이후 비용 투입이 타산업 대비 낮기 때문에 높은 이익률을 자랑
- 자본집약적 산업으로 볼 수 있으며, 매출액 성장은 고정비 효과로 직결
* 소각열, 판매가격이 유가 등에 연동되어 인플레 헷지 가능
- 소각열은 소각과정에서 발생하는 고온의 열로, 이를 통해 스팀 및 온수를 생산하여 인근 수요업체에 공급
- 판매단가는 유가 등에 연동되어, 작금은 높은 인플레이션은 오히려 수혜
- 생산원가도 낮기 때문에 이익률도 높아 이익 성장을 견인
* 최선호주는 코엔텍
- 코엔텍은 상장사 중 유일한 순수 폐기물 업체
- 1Q22 영업이익률은 58.1%로 YoY +7.2%p 개선
- 스팀 판매단가는 LNG 가격에 연동되는데, 1분기 LNG 가격 급등으로 스팀판매단가 YOY 85.5% 상승, 매출액은 +73.9% 증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000원 제시
- '22년 매출액 856억원(YoY +15.5%), 영업이익 489억원(YoY +33.7%) 전망
- 경기에 민감하지 않으며 오히려 인플레이션 환경에서 실적 개선 가능하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보고서 원문 링크>
https://bit.ly/3a0rXW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