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 Telegram
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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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iance 범위내에서 밸류아이알이 IR을 맡은 기업들의 주요 이슈사항을 알려드리는 IR 채널입니다.
■탐방미팅 요청 02-786-8555
■IR 기업
미래에셋벤처투자, 삼일제약, 형지I&C, 지노믹트리, 오스테오닉, 뷰티스킨, 지니너스, KX, 스튜디오미르, 에스켐, 성안머티리얼스, 디오, 에이텀, 다보링크, 오르비텍, 시지메드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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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제약 허승범 회장, 최근 5년간 꾸준히 장내매수중
지분율이 4.5% 정도 감소했기 때문에 대량 매도 한 것으로 오해하실 수 있으나 최근 메자닌 전환물량이 210만주 정도 상장되면서 지분 희석 때문에 지분율이 줄어든 것 입니다.
공시 내용 보시면 친인척간에 지분 증여, 일부 매도(37,800주)가 있었을 뿐 오히려 허승범 회장은 주식을 매수 했습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223002602
-미래에셋벤처투자 에이피알 투자원금 150억원, 지분 4.5% 보유(보유 지분중 보호예수 없는 지분 약 40% 매도 완료)
-해당 지분 매도로만 700억원 이상 차익 실현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2281401213400102481
한국 IR협회 이달미 연구원(前 SK증권 제약바이오 애널리스트)의 삼일제약 리포트 입니다.
삼일제약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를 잘 정리하셨네요.

1. 2024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18.6%, 영업이익 120.5% 시현이 전망되면서 큰 폭의 이익개선세가 기대된다.

2. 글로벌 점안제 CMO를 위해 베트남에 1200억원을 투자하여 공장을 건설, 본격적인 가동은 2025년 초로 예상되며 베트남 공장 가동 본격화 이후 글로벌 점안제 CMO 수주 증가에 따른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

3. 미국 Biosplice사로부터 라이선스한 골관절염 치료제(로어시비빈트)에도 주목해야 함. 로어시비빈트는 grade 2, 3기에 해당되는 환자 271명을 대상으로 임상 3상을 했으며 2024년 상반기 중 미국 FDA 신청에 들어갈 예정. 2기와 3기에 해당되는 환자들이 50%에서 60%에 해당하여 수요는 많지만, 치료제가 없는 미충족 수요가 높음.
-자기주식 1,402,716주(98.3억원 규모) 전량 소각 결정
-23년 영업이익 319억원의 31%에 해당하는 규모

https://mkind.krx.co.kr/viewer?acptNo=20240306000589#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미래에셋벤처투자(100790.KQ): VC기업 중 최초 자사주 소각, 자신감의 표현 ★

원문링크: https://bit.ly/3P9fgKp

1. VC기업 중 기념비적인 첫 자사주 소각 결정, 지속적인 주주환원 전망
- 미래에셋벤처투자는 당초 예상대로 국내 VC 상장사 중 최초로 자사주 소각을 결정하면서 기념비적인 첫 사례를 기록
- 자사주는 보유 발행주식총수 대비 2.6%로 보유 중인 전체 자사주 100%인 전량에 해당
- 소각하는 자사주는 약 140만주, 소각 예정 금액은 약 98억원으로 오는 27일 전량 소각할 예정
- 미래에셋 그룹사 차원의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 일환으로 동사 역시 이번 자사주 소각 이후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매년 강도 높게 진행할 것으로 예상
- 늘어나는 이익 규모에 따라 주주환원 규모는 커질 여지가 큰 상황으로 투자를 본업으로 하는 VC 기업의 이익 성장에 대한 자신감

2. 이제부터 시작, 포트폴리오만 확인해도 실적 성장은 기정 사실
- 투자자들의 관점에서 VC기업들에 대한 투자 포인트는 VC기업이 투자한 기업 포트폴리오의 이익 회수 기대감이 가장 주된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판단
- 따라서 대규모의 매각 차익을 실현했다고 하더라도 지속 성장에 대한 가능성 및 불확실성이 투자의 허들로 작용하는데 동사는 올해는 물론이고, 적어도 내년까지는 매우 높은 성장세를 보여줄 것으로 전망
- 우선 1) 올해 ‘사피엔반도체’, ‘코셈’ 등 기투자한 소부장 기업들의 상장으로 인한 매각 차익과 더블어 2월 상장한 ‘에이피알’ 보유 주식 중 약 40% 규모의 장내 매각으로 초기 투자 밸류 대비 약 10배 이상의 매각 차익을 실현
- 2) 이 외에 에이피알보다 낮은 밸류로 더 많은 금액의 투자가 이뤄진 포트폴리오(‘몰로코’, ‘세미파이브’, ‘On Platform’ 등)가 다수 존재하고, 회수 시기가 도래
- 향후 평가 이익 및 처분 이익의 극대화가 예상된다는 의미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

3. 올해 영업이익 작년 대비 약 2배 이상 성장 전망
- 주주환원의 확대는 결국 실적 개선에 기반하는데, 동사는 실제로 2020~2023년 영업이익 300억원 이상을 기록하고 있는 국내 유일 VC 상장사로 올해같은 경우 다수의 IPO를 진행한 기업들의 매각 차익과 더불어, 앞으로 예정되어 있는 투자 포트폴리오의 매각 및 평가 이익 반영으로 올해는 최소 6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 ROE 15%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 2023년 대비 약 2배 성장한다는 의미로 2024년 기준 P/B 1배도 안되는 상황에서 히스토리컬 P/E 밸류에이션까지 업계에서 가장 저평가되어 있으며, ROE 전망치까지 감안했을 때 밸류에이션 개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라고 판단
- 적극적인 주주환원, 높은 실적 성장세, 저평가 매력 등 주가 상승에 대한 모멘텀은 충분하다고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DS투자증권의 Top Picks 종목 6개 중에서 삼일제약이 포함되었습니다. 제약/바이오 김민정 애널리스트께서 분석하신 내용 공유드리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3월의 일타종목_20240311.pdf
4.7 MB
DS투자증권
미드스몰캡팀 Analyst 김수현 / Analyst 안주원 / Analyst 조대형
제약/바이오 Analyst 김민정
반도체 Analyst 이수림

[스몰캡 월보] 3월의 일타종목 feat. DS투자증권

Top Picks
1) 인텍플러스
- Advanced PKG 확대에 따른 검사장비 시장 성장 시 가장 확실한 수혜 업체
- 역대 최대 수주잔고 기반 실적 성장 지속 및 주요 고객사향 신규 장비 납품으로 리레이팅 기대

2) 삼일제약
- 작년 출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루센티스bs 아멜리부의 본격화로 24년 매출액 기준 두자릿 수 성장 전망
- 25년부터 고수익 CMO 담당할 베트남 공장 가동으로 큰 폭의 수익성 개선 기대

3) 스마트레이더시스템
- 24년 양산 매출 본격화로 매출액 242억원(+493.7% YoY), 영업이익 8억원(흑전 YoY)를 전망
- 프리미엄 가전향과 드론향 뿐 아니라 건설기계 등 안전을 위한 시장에서의 수요 증가 추세로 동사의 수혜 기대

4) 녹십자웰빙
- 3월 중 나올 것으로 기대되는 중국 H성 식약처 허가 결과 등 라이넥의 해외 진출 가속화
- 신규 제형으로의 전환 진행 및 투여용법 추가를 위한 임상 등 라이넥 매출 확대 기대

5) 세방전지
- OE 대비 마진율이 약 3배 이상 높은 AS의 24년 비중이 23년 대비 10%p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추정
- 25년까지 AS 비중 60%까지 확대될 것으로 추정되며 24F 기준 PER 9배, PBR 0.8배로 투자 매력도 높다고 판단

6) 글로벌텍스프리
- 4Q23 텍스 리펀드 부문 매출액 221억원(+10.1% YoY), 영업이익 54억원(+16.6% YoY)로 역대 최대치 기록 추정
- 7월 파리 올림픽 등 프랑스 관광객 유입에 따른 프랑스 자회사의 수혜와 창이공항 단독 환급 사업자 선정에 따른 싱가포르 법인의 수혜 예상

관심종목
벽산 / 폴라리스오피스 / 두산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아래 공시관련 설명드립니다.
하이로닉에서 단순투자한 블루코어컴퍼니라는 비상장 기업이 있는데 콜옵션을 행사하면서 일시적으로 지분율이 높아졌습니다. 이에 지정감사인(회계법인)에서 연결법인으로 봐야한다는 의견을 줘서 뒤늦게 블루코어컴퍼니 재무제표 등 관련 자료가 지정감사인에게 제출되었습니다.
이 이슈로 회계감사가 지연되어 주총 일주일 전인 20일까지 감사보고서 제출이 어려울 것 같다는 감사인의 의견을 반영하여 관련 안내 공시를 한 것입니다.
특별한 감사관련 이슈는 없으며 블루코어컴퍼니는 이후 신주발행을 하며 하이로닉 지분율이 낮아져 연결법인 이슈는 해소된 상태입니다.

https://mkind.krx.co.kr/viewer?acptNo=202403120014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