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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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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iance 범위내에서 밸류아이알이 IR을 맡은 기업들의 주요 이슈사항을 알려드리는 IR 채널입니다.
■탐방미팅 요청 02-786-8555
■IR 기업
미래에셋벤처투자, 삼일제약, 형지I&C, 지노믹트리, 오스테오닉, 뷰티스킨, 지니너스, KX, 스튜디오미르, 에스켐, 성안머티리얼스, 디오, 에이텀, 다보링크, 오르비텍, 시지메드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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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테오닉 분기별 실적추이>
2023년부터 매출액, 영업이익 모두 QoQ 성장하는 경향성을 보이며, 2022년 4분기 매출 규모가 2023년 1분기 매출 규모로 이어지는 특징

※ 2022년 4분기 영업이익은 기 상각한 해외매출채권중 7억원 규모로 환입이 들어온 효과로 영업이익률 급증
[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허선재/02-3773-8197

▶️오스테오닉 (226340/KQ) / Not Rated

<FDA 승인 및 미국 수출 모멘텀에 주목>

[올해부터 본격적인 실적 성장/주가 반등 이뤄질 전망]
- 오스테오닉의 주가는 23년 7월 고점 7,080원에서 23년 11월 3,920원 저점까지 약 45% 하락한 후 현재 소폭 회복 중. 향후 본격적인 주가 반등을 기대해봐도 좋다고 판단되는데 그 이유는 올해부터 미국을 포함한 짐머향 OEM 수출 확대가 본격화될 것 예상되기 때문
- 작년에는 짐머향 해외 수출 기대감이 다소 과하게 선반영되며 주가 급등이 이뤄졌다면 올해는 ①초도 물량 공급 첫 해가 지난 유럽/일본/호주향 수출 본격 확대 ②1H24 FDA 확보에 따른 미국 수출 개시 등 실질적인 숫자/모멘텀이 확인되며 긍정적인 주가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
- 특히 작년 글로벌 최대 시장인 미국 수출이 부재한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동사는 23년 매출액 278억원 (YoY +40.1%)과 영업이익 46억원 (YoY +82.9%)를 시현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


[향후 실적과 주가의 핵심 키워드 = ‘짐머(Zimmer Biomet)’]
- 국내 중소형 의료기기 업체들의 성공 전략 중 하나는 전세계적인 유통 네트워크/레퍼런스를 보유한 글로벌 대형 기업을 고객으로 확보하는 것으로 오스테오닉은 2Q20 글로벌 2위 정형외과용 의료기기 업체인 짐머를 주요 파트너사로 확보하며 중장기 성장에 대한 핵심 기반을 구축 (짐머 23년 매출액 10조원, 24/02/06기준 시총 35조원)
- 동사는 짐머향으로 자사의 스포츠메디슨 제품을 독점 OEM 공급하고 있으며 작년부터 유럽, 일본, 호주, 사우디 등으로 초도 물량 공급이 시작된 상황
- 본격적인 짐머향 수출 물량 확대는 올해부터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근거는 1) 작년 초도 물량 공급 국가로부터의 대량 주문 2) 1H24 글로벌 최대 시장인 미국 수출 시작이 예상되기 때문. 동사는 자사 스포츠메디슨 제품에 대한 미국 FDA 신청을 1년 전인 23년 1월에 마쳤기 때문에 빠르면 1Q24 FDA 승인이 예상되며 승인 확보와 동시에 미국 수출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
- 동사 스포츠메디슨 매출액은 21 년 39 억원 > 22 년 48 억원 > 23 년 83억원 > 24 년 150억원 > 25년 210억원으로 급증할 것으로 추정

[24년 영업이익 +60% 성장하며 사상 최대 실적 경신 전망]
- 오스테오닉 24년 실적은 매출액 401억원(+44.3% YoY)과 영업이익 74억원(+59.9% YoY)으로 전망. 주력 제품군인 CMF, 트라우마, 스포츠메디신 모두 내수/수출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짐머향 수출이 본격적으로 확대될 전망. 짐머향 수출 제품의 ASP는 국내 대비 약 1.5~2배정도 높기 때문에 점진적인 수익성 개선 흐름 또한 지속될 것으로 예상
- 더불어 과거 동사 주가의 부담요인으로 작용했던 오버행 이슈도 현재 완전히 해소된 상황으로 올해 예상되는 미국 FDA승인 모멘텀 및 유의미한 분기별 실적 성장을 통한 탄력적인 주가 흐름을 기대해봐도 좋다는 판단


▶️보고서 원문: https://bit.ly/3OBQMJA

▶️ SK증권 미드스몰캡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smallcap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미래에셋벤처투자(100790.KQ): VC기업 중 가장 저평가, 강도 높은 주주환원 예상 ★

원문링크: https://bit.ly/3SupV3h

1. 국내 상장 VC 중 가장 안정적으로 수익 창출하면서 저평가 된 기업
- 미래에셋벤처투자는 국내 VC 상장사 중 가장 저평가되어 있어 주목이 필요
- 동사의 AUM은 2020년 말 8,655억원에서 2021년 말 1조 2,744억원을 기록했으며, 2023년 말에는 1조 6,130억원까지 늘어난 것으로 파악, 올해는 약 2,300억원 규모의 추가 결성을 예정
- 자본총계는 2020년 1,764억원에서 2023년 3,436억원까지 늘어났으며 PBR 1배도 안되는 상황에서 늘어나는 자본총계로 PBR이 계속 낮아질 여지가 크다는 의미
- 국내 VC 상장사 중 2020~2022년 매년 300억원 이상 순이익을 기록하고 있는 기업은 동사가 유일
- 올해는 에이피알 등 대박 포트폴리오 회수로 인한 수익 극대화로 ROE 20% 이상 달성, 강도 높은 주주환원 정책이 예상되는 만큼 프리미엄 부여가 타당한 VC 기업
- 히스토리컬 PER 밸류에이션을 봐도 업계 최저 수준으로 가치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판단

2. 올해는 IPO 대어 ‘에이피알’ 회수로 대박 스타트, 이후에는 더 대박
- 미래에셋벤처투자는 당장 올해 2월부터 투자 기업들의 투자금 회수 시기가 도래하면서 평가이익 및 처분이익의 극대화가 예상
- 우선 2024년 IPO 대어로 꼽히는 ‘에이피알’의 경우 최초 투자연도 2018년 당시 2,200억원 밸류부터 투자를 시작해 총 154억원을 투자했으며, 현재 에이피알 지분 약 4%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에이피알은 상장 이후 시가총액 기준 2~2.5조원을 형성하며 거래될 것으로 평가를 받고 있는 상황으로 최초 투자연도 밸류 대비 약 10배 이상의 밸류를 형성
- 에이피알 이후에도 대박 날 포트폴리오는 다수 존재
- 2019년 1,400억원 밸류에 투자를 시작한 ‘몰로코(Moloco)’의 총 투자금액은 603억원이며, 현재 약 2.7조원의 밸류로 평가받고 있으며, 2019년 875억원 밸류부터 총 363억원을 투자한 ‘세미파이브’는 시리즈B 단계에서 약 5,000억원의 기업가치로 평가
- 낮은 밸류로 많은 금액의 투자가 이뤄진 만큼 에이피알보다 높은 수익을 거둘 것으로 예상
- 심지어 고유계정을 통해 투자가 이뤄졌기 때문에 수익이 더욱 극대화될 전망이며, 올해 IPO가 예정되어 있는 기업은 4개 이상인 것으로 파악

3. 미래에셋 그룹사 차원 주주환원 정책 동참 가능성 多, 자사주 매입 및 소각 예상
- 미래에셋 그룹사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주주환원 정책의 일환으로 자사주 매입 및 소각에 적극적인 행보는 보이는데, 이에 따라 미래에셋벤처투자도 강도 높은 주주환원 정책을 펼칠 것으로 예상
- 미래에셋증권은 2020년부터 지난 1월까지 약 7,9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으며 2021년 약 823억원, 2022년 약 1,740억원, 2023년 약 866억원으로 매년 자사주 소각을 진행 중
- 미래에셋생명 역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약 326역원의 자사주를 매입해 주주가치 제고에 나서고 있는 상황
- 미래에셋벤처투자는 현재 전체 발행 주식수의 약 2.6%(약 140만주)의 자사주를 보유하고 있는데, 그룹사의 주주가치 제고 측면에서 동사 역시 자사주 전량 소각 및 추가 매입을 적극 추진할 것으로 예상
- 국내 VC기업 최초로 자사주 소각 및 매입을 하는 기념비적인 첫 사례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의 큰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삼일제약 허승범 회장, 최근 5년간 꾸준히 장내매수중
지분율이 4.5% 정도 감소했기 때문에 대량 매도 한 것으로 오해하실 수 있으나 최근 메자닌 전환물량이 210만주 정도 상장되면서 지분 희석 때문에 지분율이 줄어든 것 입니다.
공시 내용 보시면 친인척간에 지분 증여, 일부 매도(37,800주)가 있었을 뿐 오히려 허승범 회장은 주식을 매수 했습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223002602
-미래에셋벤처투자 에이피알 투자원금 150억원, 지분 4.5% 보유(보유 지분중 보호예수 없는 지분 약 40% 매도 완료)
-해당 지분 매도로만 700억원 이상 차익 실현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2281401213400102481
한국 IR협회 이달미 연구원(前 SK증권 제약바이오 애널리스트)의 삼일제약 리포트 입니다.
삼일제약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를 잘 정리하셨네요.

1. 2024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18.6%, 영업이익 120.5% 시현이 전망되면서 큰 폭의 이익개선세가 기대된다.

2. 글로벌 점안제 CMO를 위해 베트남에 1200억원을 투자하여 공장을 건설, 본격적인 가동은 2025년 초로 예상되며 베트남 공장 가동 본격화 이후 글로벌 점안제 CMO 수주 증가에 따른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

3. 미국 Biosplice사로부터 라이선스한 골관절염 치료제(로어시비빈트)에도 주목해야 함. 로어시비빈트는 grade 2, 3기에 해당되는 환자 271명을 대상으로 임상 3상을 했으며 2024년 상반기 중 미국 FDA 신청에 들어갈 예정. 2기와 3기에 해당되는 환자들이 50%에서 60%에 해당하여 수요는 많지만, 치료제가 없는 미충족 수요가 높음.
-자기주식 1,402,716주(98.3억원 규모) 전량 소각 결정
-23년 영업이익 319억원의 31%에 해당하는 규모

https://mkind.krx.co.kr/viewer?acptNo=20240306000589#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미래에셋벤처투자(100790.KQ): VC기업 중 최초 자사주 소각, 자신감의 표현 ★

원문링크: https://bit.ly/3P9fgKp

1. VC기업 중 기념비적인 첫 자사주 소각 결정, 지속적인 주주환원 전망
- 미래에셋벤처투자는 당초 예상대로 국내 VC 상장사 중 최초로 자사주 소각을 결정하면서 기념비적인 첫 사례를 기록
- 자사주는 보유 발행주식총수 대비 2.6%로 보유 중인 전체 자사주 100%인 전량에 해당
- 소각하는 자사주는 약 140만주, 소각 예정 금액은 약 98억원으로 오는 27일 전량 소각할 예정
- 미래에셋 그룹사 차원의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 일환으로 동사 역시 이번 자사주 소각 이후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매년 강도 높게 진행할 것으로 예상
- 늘어나는 이익 규모에 따라 주주환원 규모는 커질 여지가 큰 상황으로 투자를 본업으로 하는 VC 기업의 이익 성장에 대한 자신감

2. 이제부터 시작, 포트폴리오만 확인해도 실적 성장은 기정 사실
- 투자자들의 관점에서 VC기업들에 대한 투자 포인트는 VC기업이 투자한 기업 포트폴리오의 이익 회수 기대감이 가장 주된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판단
- 따라서 대규모의 매각 차익을 실현했다고 하더라도 지속 성장에 대한 가능성 및 불확실성이 투자의 허들로 작용하는데 동사는 올해는 물론이고, 적어도 내년까지는 매우 높은 성장세를 보여줄 것으로 전망
- 우선 1) 올해 ‘사피엔반도체’, ‘코셈’ 등 기투자한 소부장 기업들의 상장으로 인한 매각 차익과 더블어 2월 상장한 ‘에이피알’ 보유 주식 중 약 40% 규모의 장내 매각으로 초기 투자 밸류 대비 약 10배 이상의 매각 차익을 실현
- 2) 이 외에 에이피알보다 낮은 밸류로 더 많은 금액의 투자가 이뤄진 포트폴리오(‘몰로코’, ‘세미파이브’, ‘On Platform’ 등)가 다수 존재하고, 회수 시기가 도래
- 향후 평가 이익 및 처분 이익의 극대화가 예상된다는 의미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

3. 올해 영업이익 작년 대비 약 2배 이상 성장 전망
- 주주환원의 확대는 결국 실적 개선에 기반하는데, 동사는 실제로 2020~2023년 영업이익 300억원 이상을 기록하고 있는 국내 유일 VC 상장사로 올해같은 경우 다수의 IPO를 진행한 기업들의 매각 차익과 더불어, 앞으로 예정되어 있는 투자 포트폴리오의 매각 및 평가 이익 반영으로 올해는 최소 6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 ROE 15%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 2023년 대비 약 2배 성장한다는 의미로 2024년 기준 P/B 1배도 안되는 상황에서 히스토리컬 P/E 밸류에이션까지 업계에서 가장 저평가되어 있으며, ROE 전망치까지 감안했을 때 밸류에이션 개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라고 판단
- 적극적인 주주환원, 높은 실적 성장세, 저평가 매력 등 주가 상승에 대한 모멘텀은 충분하다고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