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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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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iance 범위내에서 밸류아이알이 IR을 맡은 기업들의 주요 이슈사항을 알려드리는 IR 채널입니다.
■탐방미팅 요청 02-786-8555
■IR 기업
미래에셋벤처투자, 삼일제약, 형지I&C, 지노믹트리, 오스테오닉, 뷰티스킨, 지니너스, KX, 스튜디오미르, 에스켐, 성안머티리얼스, 디오, 에이텀, 다보링크, 오르비텍, 시지메드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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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8
[지노믹트리]
KB증권 한제윤

기업개요
- 메틸레이션을 바이오마커로 암 조기진단 사업 영위
- 기존의 암 진단 방식 대비 개선된 편의성과 정확도를 확보한 제품(얼리텍-B,C) 보유

투자포인트
- 2025년 핵심 제품들의 모멘텀 구간 시작
- 얼리텍-C는 1) 신의료기술평가 이후 건강보험 등재와 이후 보험수가 책정 기대, 2) 24년 9월 완료된 중국내 임상을 토대로 CFDA 허가 신청
- 얼리텍-B는 1) 2025년 임상 종료 후 FDA 신청, 2) 국내 식약처 승인 이후 판매 2025년 본격화 기대
- 매출 성장을 대비해 2022년부터 선제적으로 CAPA 증설. 현재 180만건(약 1,800억원) 수준의 CAPA 확보 완료

리스크 요인
- 허가 및 승인 관련 타임라인은 예단 할 수 없음

자료: https://url.kr/82nn6o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 하였습니다.
파인텍은 2차전지 제조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고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4년에는 삼성디스플레이와 다수의 OLED 제조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한 바 있습니다. 이에 3분기만에 작년 연간매출을 넘어섰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895345?sid=101
와이엠티는 '인쇄회로기판 표면처리' 및 '동도금 처리' 전문기업입니다. 이 분야에서는 대부분 독일과 일본이 독식하고 있지만, 와이엠티는 점진적으로 국산화와 내재화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와이엠티는 기존의 '플라스틱기판'에서의 동도금 처리를 탁월하게 수행했는데, 그 기술을 근간으로 '유리기판'에도 성공적으로 '동도금 처리'를 수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본 기술명은 'TGV Full Fill 동도금'이고, 기반 특허는 2021년 등록한 자체기술입니다.
와이엠티(KQ251370)가 연결기준으로 2024년 3분기 매출액 364억원 (YoY +7.6%), 영업이익 22억원 (YoY +420.8%), 당기순이익 24억원 (흑자전환)을 달성했다고 14일 공시했습니다.

https://mkind.krx.co.kr/viewer?acptNo=20241114000586&docNo=20241114001191#
와이엠티는 3분기에도 비용절감에 성공해 실적 턴어라운드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와이엠티가 강점을 갖고있는 ''플라스틱기판'에서의 기술을 기반으로 한 '유리기판 Full Fill 동도금처리' 추가주문, 글로벌기업과의 협업 및 비용절감을 진행하고 있어서 점진적 실적개선을 보여드리고 과거의 영업이익률 (opm 15%이상)을 회복할 계획입니다.

와이엠티는 배당가능이익을 높여 주주가치를 제고시키고,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에 부응하고자 여러 방안으로 주주환원 정책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41115000229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2025년 전망 포럼] 미래산업 (Overweight): 인프라, 폴더블, CMO/CDMO ★

원문링크: https://bit.ly/3URXuOL

1. 인프라: 트럼프 1기와 같은 인프라투자 수혜, 디커플링된 주가
- 트럼프 1기 초(2016년 대선 ~ 2017년 트럼프 1기 1년차) 美인프라 투자 수혜주(United Rental, Caterpillar)와 진성티이씨 주가 동행
- 하지만, 현재 2024년(美대선)전에는 트럼프 1기와는 다른 美상장 인프라 주식과 국내업체가 디커플링 된 상황
- 2024년 11월 6일 트럼프 당선 확정 이후 다시 주가가 커플링 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2025년 인프라투자 수혜주를 주목해야함
- Top Picks: 진성티이씨(036890.KQ/TP 13,400원), 전진건설로봇(298020.KS/Not Rated)


2. 폴더블: 저점을 지나고 있는 폴더블, 이제는 봐야할 때
-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 이후 기대 대비 침투율이 저조했던 이유는 1) 삼성 이외 다른 스마트폰 업체의 참여율 저조, 2) 품질 및 가격 이슈
- 현재 1) 애플 폴더블 진출 기대감 확대, 2) CFW, 외장힌지 등 성능개선 및 중저가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 등으로 전방 산업 확장이 예상됨
- 또한, 화웨이, Vivo, OPPO 등 중화권 스마트폰 업체들의 폴더블 판매량도 지속 상승 중이며 신제품 출시에 따라 제품 다변화도 이루어질 것
- 폴더블 스마트폰 침투율 상승에 따라 Q(물량)의 확대와 품질 향상에 따른 P(가격)의 상승 수혜 가능한 국내 업체에 대한 주목이 필요
- Top Picks: 세경하이테크(148150.KQ/TP 8,000원), 디케이티(290550.KQ/TP 15,000원), 파인엠텍(441270.KQ/Not Rated)


3. CMO/CDMO: CMO/CDMO 시장 지속 성장에 따른 수혜 전망
- 2025년 글로벌 의약품 시장은 금리인하 개시로 투자가 활성화되며 본격적인 성장과 수요 회복이 기대됨
- 또한, CDMO 업체들의 중장기 증설 계획은 진행 중으로 시장이 지속 확장되고 있음
- 한편, 미국 생물 보안법은 CDMO 업체에게 또 하나의 기회요인
- Top Picks: 삼일제약(000520.KS/Not Rated), 휴메딕스(007460.KQ/TP 53,000원)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금일 KB증권 Corporate day에서 4시에 삼일제약 컨퍼런스콜이 진행됩니다.
관심 있으신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본 링크 공지는 KB증권의 허가를 득한 건입니다.
와이엠티가 40억원의 자사주매입을 진행합니다. 목적은 주주가치 제고 및 주가안정입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20000068
이 전환물량(70,711주)을 끝으로 모든 메자닌(CB, BW) 전환이 마무리 됐습니다.

https://mkind.krx.co.kr/viewer?acptNo=20241119000094
<지노믹트리의 얼리텍B 제조허가신청에 대한 식약처 심사 연장 요청에 관한 추가공지>

이번 식약처의 연장 요청 통보는 일차 보완 서류를 제출한 후, 원래 주어진 평가 기간 내에 충분한 분석 및 평가를 진행할 시간이 부족했던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에 따라, 시행령에 따른 심사 기간(80 근무일) 내에서 가능한 최대 연장 기간인 4개월을 요청하였으며, 그 사유는 추가 보완 요청의 가능성과 심도 있는 심의 과정을 고려한 것으로 판단 됩니다. 이 과정에서 임상시험 데이터와 통계 분석 결과에 대한 문제 제기나 추가 임상시험 또는 재임상 요구 사항은 없었습니다.

임상시험 결과는 성능 목표치 달성에 대한 통계적 유의성을 충분히 입증하였으며, 이에 대해 전문 통계학자로부터 객관적인 확인을 받았습니다. 현재, 저명한 임상시험 관련 학술지에 논문을 투고하여 평가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다만, 저널사의 엠바고 정책에 따라 논문의 구체적인 내용과 평가 결과에 대한 공개에는 제한이 있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히알루론산 인공눈물의 일부 급여 삭제로 삼일제약의 반사수혜가 예상됩니다. (삼일제약의 전체 점안제 매출에서 인공눈물 매출비중은 약 10% 수준)

기사 본문중...
이번 행정예고에 따라 업계와 환자에 미치는 파장이 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외인성 질환의 경우 전체 3000억원 규모 처방 시장에서 20~30% 가량인 700~800억원 가량이 삭제된다.
이 같은 규모의 급여 삭제로 처방 시장이 크게 시장이 위축될 전망이다.
외인성 질환에 대해서는 다른 약으로 사용을 변경하는 사례가 잦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일부 제약사들의 반사이익이 예상된다.
히알루론산 점안제 처방액 상위업체로는 옵투스제약, 태준제약, 대우제약, 삼천당제약, 휴온스메디텍, 한미약품, 국제약품 등이 있다.

출처 : 메디소비자뉴스(http://www.medisobizanews.com)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063
https://www.dailypharm.com/Users/News/NewsView.html?ID=314004&REFERER=NP

삼일제약은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개발한 아필리부(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의 국내 판매 파트너로서 지난 5월 10억원 매출로 출발해 최근에는 월 15억대 수준으로 매출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서울대병원을 시작으로 주요 종합병원들의 랜딩(해당 병원의 약사위원회 통과)이 이뤄지고 있으며, 이 효과로 내년부터는 큰 폭의 매출 증가가 예상됩니다. (아일리아의 주요 사용처는 상급 종합병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