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 Telegram
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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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iance 범위내에서 밸류아이알이 IR을 맡은 기업들의 주요 이슈사항을 알려드리는 IR 채널입니다.
■탐방미팅 요청 02-786-8555
■IR 기업
미래에셋벤처투자, 삼일제약, 형지I&C, 지노믹트리, 오스테오닉, 뷰티스킨, 지니너스, KX, 스튜디오미르, 에스켐, 성안머티리얼스, 디오, 에이텀, 다보링크, 오르비텍, 시지메드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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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엠티(KQ251370)가 연결기준으로 2024년 3분기 매출액 364억원 (YoY +7.6%), 영업이익 22억원 (YoY +420.8%), 당기순이익 24억원 (흑자전환)을 달성했다고 14일 공시했습니다.

https://mkind.krx.co.kr/viewer?acptNo=20241114000586&docNo=20241114001191#
와이엠티는 3분기에도 비용절감에 성공해 실적 턴어라운드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와이엠티가 강점을 갖고있는 ''플라스틱기판'에서의 기술을 기반으로 한 '유리기판 Full Fill 동도금처리' 추가주문, 글로벌기업과의 협업 및 비용절감을 진행하고 있어서 점진적 실적개선을 보여드리고 과거의 영업이익률 (opm 15%이상)을 회복할 계획입니다.

와이엠티는 배당가능이익을 높여 주주가치를 제고시키고,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에 부응하고자 여러 방안으로 주주환원 정책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41115000229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2025년 전망 포럼] 미래산업 (Overweight): 인프라, 폴더블, CMO/CDMO ★

원문링크: https://bit.ly/3URXuOL

1. 인프라: 트럼프 1기와 같은 인프라투자 수혜, 디커플링된 주가
- 트럼프 1기 초(2016년 대선 ~ 2017년 트럼프 1기 1년차) 美인프라 투자 수혜주(United Rental, Caterpillar)와 진성티이씨 주가 동행
- 하지만, 현재 2024년(美대선)전에는 트럼프 1기와는 다른 美상장 인프라 주식과 국내업체가 디커플링 된 상황
- 2024년 11월 6일 트럼프 당선 확정 이후 다시 주가가 커플링 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2025년 인프라투자 수혜주를 주목해야함
- Top Picks: 진성티이씨(036890.KQ/TP 13,400원), 전진건설로봇(298020.KS/Not Rated)


2. 폴더블: 저점을 지나고 있는 폴더블, 이제는 봐야할 때
-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 이후 기대 대비 침투율이 저조했던 이유는 1) 삼성 이외 다른 스마트폰 업체의 참여율 저조, 2) 품질 및 가격 이슈
- 현재 1) 애플 폴더블 진출 기대감 확대, 2) CFW, 외장힌지 등 성능개선 및 중저가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 등으로 전방 산업 확장이 예상됨
- 또한, 화웨이, Vivo, OPPO 등 중화권 스마트폰 업체들의 폴더블 판매량도 지속 상승 중이며 신제품 출시에 따라 제품 다변화도 이루어질 것
- 폴더블 스마트폰 침투율 상승에 따라 Q(물량)의 확대와 품질 향상에 따른 P(가격)의 상승 수혜 가능한 국내 업체에 대한 주목이 필요
- Top Picks: 세경하이테크(148150.KQ/TP 8,000원), 디케이티(290550.KQ/TP 15,000원), 파인엠텍(441270.KQ/Not Rated)


3. CMO/CDMO: CMO/CDMO 시장 지속 성장에 따른 수혜 전망
- 2025년 글로벌 의약품 시장은 금리인하 개시로 투자가 활성화되며 본격적인 성장과 수요 회복이 기대됨
- 또한, CDMO 업체들의 중장기 증설 계획은 진행 중으로 시장이 지속 확장되고 있음
- 한편, 미국 생물 보안법은 CDMO 업체에게 또 하나의 기회요인
- Top Picks: 삼일제약(000520.KS/Not Rated), 휴메딕스(007460.KQ/TP 53,000원)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금일 KB증권 Corporate day에서 4시에 삼일제약 컨퍼런스콜이 진행됩니다.
관심 있으신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본 링크 공지는 KB증권의 허가를 득한 건입니다.
와이엠티가 40억원의 자사주매입을 진행합니다. 목적은 주주가치 제고 및 주가안정입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120000068
이 전환물량(70,711주)을 끝으로 모든 메자닌(CB, BW) 전환이 마무리 됐습니다.

https://mkind.krx.co.kr/viewer?acptNo=20241119000094
<지노믹트리의 얼리텍B 제조허가신청에 대한 식약처 심사 연장 요청에 관한 추가공지>

이번 식약처의 연장 요청 통보는 일차 보완 서류를 제출한 후, 원래 주어진 평가 기간 내에 충분한 분석 및 평가를 진행할 시간이 부족했던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에 따라, 시행령에 따른 심사 기간(80 근무일) 내에서 가능한 최대 연장 기간인 4개월을 요청하였으며, 그 사유는 추가 보완 요청의 가능성과 심도 있는 심의 과정을 고려한 것으로 판단 됩니다. 이 과정에서 임상시험 데이터와 통계 분석 결과에 대한 문제 제기나 추가 임상시험 또는 재임상 요구 사항은 없었습니다.

임상시험 결과는 성능 목표치 달성에 대한 통계적 유의성을 충분히 입증하였으며, 이에 대해 전문 통계학자로부터 객관적인 확인을 받았습니다. 현재, 저명한 임상시험 관련 학술지에 논문을 투고하여 평가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다만, 저널사의 엠바고 정책에 따라 논문의 구체적인 내용과 평가 결과에 대한 공개에는 제한이 있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히알루론산 인공눈물의 일부 급여 삭제로 삼일제약의 반사수혜가 예상됩니다. (삼일제약의 전체 점안제 매출에서 인공눈물 매출비중은 약 10% 수준)

기사 본문중...
이번 행정예고에 따라 업계와 환자에 미치는 파장이 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외인성 질환의 경우 전체 3000억원 규모 처방 시장에서 20~30% 가량인 700~800억원 가량이 삭제된다.
이 같은 규모의 급여 삭제로 처방 시장이 크게 시장이 위축될 전망이다.
외인성 질환에 대해서는 다른 약으로 사용을 변경하는 사례가 잦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일부 제약사들의 반사이익이 예상된다.
히알루론산 점안제 처방액 상위업체로는 옵투스제약, 태준제약, 대우제약, 삼천당제약, 휴온스메디텍, 한미약품, 국제약품 등이 있다.

출처 : 메디소비자뉴스(http://www.medisobizanews.com)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063
https://www.dailypharm.com/Users/News/NewsView.html?ID=314004&REFERER=NP

삼일제약은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개발한 아필리부(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의 국내 판매 파트너로서 지난 5월 10억원 매출로 출발해 최근에는 월 15억대 수준으로 매출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서울대병원을 시작으로 주요 종합병원들의 랜딩(해당 병원의 약사위원회 통과)이 이뤄지고 있으며, 이 효과로 내년부터는 큰 폭의 매출 증가가 예상됩니다. (아일리아의 주요 사용처는 상급 종합병원임)
삼일제약이 판매하고 있는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아필리부'의 매출 성장세를 기대할 수 있는, 미쳐 생각하지 못한 시각의 유튜브 영상이 있어 공유드립니다.

<영상 요약>
-아필리부는 아일리아와 효능면에서 동일한 약제지만 가격이 더 저렴하다.
-환자의 상태가 나빠지고 있기는 하지만 국가에서 정한 급여 기준에 해당되지 않는 경우 환자 부담 때문에 사용하기 어려웠지만 아필리부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약가로 본인부담금을 최소화할 수 있어 그 동안 사용을 하지 못했던 환자들에게도 적극적인 사용 및 치료가 가능하다.

⇒ 결론 : 아필리부가 기존 아일리아 시장을 잠식하는 것 외에도 급여기준에 해당하지 않는 환자들에 대한 적극적인 사용으로 신규 시장을 창출 및 매출증가가 예상
미국 UCLA 병원에서 진행한 탐색임상 결과 민감도 100%, 특이도 82.4%의 임상결과를 얻은 후 LDT 판매 절차를 진행 한 지노믹트리의 방광암 진단제품 '얼리텍-B'가 미국에서 처방코드를 확보한 후 의료수가도 192달러로 결정되었습니다.
향후 진행사항은 민감보험사들과 계약이며, 내년중 미국 확증임상 결과 수령 후 FDA 정식 허가 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민감보험사들과 계약이 이뤄지지 않더라도 기존 방광내시경 검사가 너무 불편하기 때문에 본인 부담으로 진단을 받는 상업화도 가능할 전망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897875?sid=101
캘리포니아 대학의 데이비스 박사가 작성한 글로벌 제약사 MSD의 매뉴얼입니다.
아래와 같이 매년 82,000명이 미국에서 방광암 진단을 받고 있습니다. 방광경(방광내시경) 검사 후에 방광암으로 진단 받는 확률은 통상 10~25%인 점을 감안시, 방광암 진단 건수는 위 숫자에서 10배~25배를 곱하면 미국내 방광암 검사건수가 추산이 될 것 같습니다. 약 820,000명~2,050,000명 수준.

지노믹트리의 얼리텍-B의 미국 의료수가가 192달러로 결정 된 점을 감안시 얼리텍 B 매출 추산은 아래와 같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핵심은 방광경 보다 훨씬 편한 검사법(소변으로 검사)인데 경쟁제품이 없다는 점입니다.
(820,000~2,050,000명 X 예상 마켓쉐어 X 192달러 = 얼리텍B 미국 매출)

<본문중>
-방광암은 가장 흔히 혈뇨를 초래합니다.
-진단을 내리기 위해 의사는 요도를 통해 카메라가 있는 얇고 유연한 내시경(방광경)을 방광에 넣습니다.
-치료에는 종종 암 제거, 방광경 사용(표면암의 경우) 또는 방광 전체의 수술적 제거(심부암의 경우)가 포함됩니다.

미국에서 매년 약 82,290명이 새로 방광암 진단을 받고 있습니다. 2023년 추정치에 따르면, 매년 16,710명 이상이 방광암으로 사망합니다. 여성에 비해 약 3배 많은 남성이 방광암에 걸립니다.


https://www.msdmanuals.com/ko/home/%EC%8B%A0%EC%9E%A5-%EB%B0%8F-%EC%9A%94%EB%A1%9C-%EC%A7%88%ED%99%98/%EC%8B%A0%EC%9E%A5%EA%B3%BC-%EB%B9%84%EB%87%A8%EC%83%9D%EC%8B%9D%EA%B4%80%EC%9D%98-%EC%95%94/%EB%B0%A9%EA%B4%91%EC%95%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