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텀은 L사의 트랜스포머 거래선 등록 임박, 2025년 하반기부터 이로 인한 지속적인 수주 발생과 신규 차량 개발 참여가 예상된다. 에이텀과 L사는 2022년 3월부터 접촉을 시작하여 2024년 12월경 공장 Audit이 마무리된 상황이다. 감사 시 L사가 원하는 수준(양/질)으로 생산하는 역량이 있는지 중점적으로 실사한다. 만약 불량이 발생했을 경우, 로트 관리 통한 추적이 가능한지 확인하기 위함이다. L사에서 요구하는 샘플 제출과 설비 Setting은 완비가 되어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Order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에이텀은 테슬라 사이버트럭 ICCU(통합 충전 제어 장치)에 적용된 MATRIX Trans 개발 완료 및 특허 출원을 완료하였다. 이 기술은 기존 사이즈보다 대폭 축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발열과 효율 측면에서 우수하다고 판단되고 있다.
[자회사 DST 성장성] 조선업 활황, 친환경 엔진 수요 發 성장
조선 산업 호황과 친환경 규제로 인한 DF(Dual Fuel) 채택률 지속 확대 전망됨에 따라 DST는 가파른 성장이 예상된다. 에이텀은 DST의 지분 50.0%+1주를 보유한 최대 주주이다. DST는 선박 내 선박 엔진 중 중속 엔진(전력 생산 및 보조 추진 역할)을 구성하는 실린더 헤드/프레임/블록을 제조하는 업체이다. 실린더 프레임은 실질적으로 엔진의 연소가 발생하고 엔진의 추진력이 발생하는 Part이기 때문에, 엔진 내 핵심 부품이다. 탄소 배출 규제로 인해 DF 엔진 채택률은 지속 상승 추세이며, 향후에도 이러한 상승 추세가 지속될 여지는 현재 ~30% 수준의 채택률을 고려했을 때 매우 충분하다 보여진다.
[자회사 DST 성장성] 조선업 활황, 친환경 엔진 수요 發 성장
조선 산업 호황과 친환경 규제로 인한 DF(Dual Fuel) 채택률 지속 확대 전망됨에 따라 DST는 가파른 성장이 예상된다. 에이텀은 DST의 지분 50.0%+1주를 보유한 최대 주주이다. DST는 선박 내 선박 엔진 중 중속 엔진(전력 생산 및 보조 추진 역할)을 구성하는 실린더 헤드/프레임/블록을 제조하는 업체이다. 실린더 프레임은 실질적으로 엔진의 연소가 발생하고 엔진의 추진력이 발생하는 Part이기 때문에, 엔진 내 핵심 부품이다. 탄소 배출 규제로 인해 DF 엔진 채택률은 지속 상승 추세이며, 향후에도 이러한 상승 추세가 지속될 여지는 현재 ~30% 수준의 채택률을 고려했을 때 매우 충분하다 보여진다.
김한진 연구원은 "2분기 기대했던 디에스티(DST) 매출이 연결실적에 반영되지 못했다"며 "지난 5월 인수대금 잔금을 지급했는데, 공시 스케줄에 맞춰 2분기 실적을 끊기가 어려웠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3분기부터는 정상적으로 디에스티가 연결 실적에 반영되 예정이다"라고 했다.
김 연구원은 "전일 에이텀 주가 급락은 디에스티 실적 미반영에 따른 과민 반응"이라며, "친환경 규제 강화로 디에스티의 수혜는 점진적으로 구체화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81909175256083
김 연구원은 "전일 에이텀 주가 급락은 디에스티 실적 미반영에 따른 과민 반응"이라며, "친환경 규제 강화로 디에스티의 수혜는 점진적으로 구체화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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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에이텀, 자회사 디에스티 실적 3분기부터 반영…하반기 수주 랠리 기대 - 머니투데이
독립리서치 라이트우드파트너스는 19일 에이텀에 대해 3분기부터 자회사 디에스티(DST)의 실적이 반영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또 L사의 트랜스포머 거래선 등록을 통해 성장 모멘텀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한진 연구원은 "2분기 기대했던 디에스티(DST) 매출이 연결실적에 반영되지 못했다"며 "지난 5월 인수대금 잔금을 지급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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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디오(039840.KQ): 올해는 구조적 성장을 위한 정상화 단계 ★
원문링크: https://bit.ly/4mmEymH
1. 2Q25 Review: 시장 컨센서스 하회 기록
- 2Q25 디오는 (K-IFRS 연결기준) 매출액 401.0억원(YoY+158.0%, QoQ+12.0%), 영업이익 30.2억원(YoY 흑자전환, QoQ+99.0%, OPM 7.5%), 지배순손실 89.2억원(YoY 적자지속, QoQ 적자전환)을 기록
- 2분기 중국과 유럽, 중동, CIS 지역 중심으로 성장을 기록함에 따라 전년동기 및 전분기 대비 매출 증가를 기록한 것으로 판단
- 특히 올해 동사가 전략적으로 시장 침투를 높이기 위한 멕시코, 인도, 러시아, 대만 해외법인의 실적 성장은 긍정적
- 다만, 영업이익은 흑자를 기록했으나, 광고선전비, 모델료 지급 및 대손충당금 설정으로 인해 컨센서스를 하회한 것으로 판단
2. 영업망 개편 및 구조조정 효과 발생
- 2024년부터 이어져온 구조조정의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한 점은 고무적
- 올해 동사는 중국 시장에서 점유율 확대를 위해 1,2선 대도시에는 신규 직영점, 3선 이하 도시에는 대리상을 통해 유통망을 확대, 개편을 진행 중
- 주요 판매 국가인 중국에서 상반기 약 204억원의 실적을 기록했으며, 하반기 성수기 시즌을 고려하면 올해 약 500억원의 매출 달성이 기대
- 인도(기존+동부지역)와 튀르키예(앙카라, 코자엘리) 또한 조직을 지속적으로 확대 중이며, 러시아 지역에서는 단일 딜러에서 권역별 딜러 전환에 따른 가시적 성과가 나타나기 시작
- 글로벌 조직 개편과 영업조직 강화에 따른 시스템 변화는 2026년 동사의 이익 체력 강화의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
3. 신제품 출시에 따른 포지셔닝 다변화
- 디오는 올해 9월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음
- 신제품은 중국의 VBP 정책에 대응하기 위한 이코노믹 라인 제품으로 동사의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와 포지셔닝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
- 현지 로컬 공장에서 제조될 예정이며 인허가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
- 해당 제품은 2026년 4월 예정되어 있는 2차 VBP 정책에 대비한 전략 제품으로 로컬 쿼터제에 편입됨에 따라 일정 부분의 물량 확보가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기대
- 디오는 판매 속도와 강도에 따라 추가 증설을 고려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2026년 이코노믹 제품의 매출 비중은 전체의 약 10%에 이를 것으로 예상
4. 2025년 매출액 1,650억원(YoY+39.0%), 영업이익 126.8억원(YoY 흑자전환)
- 2025년 예상 실적(K-IFRS 연결기준)은 매출액 1,650억원(YoY+39%), 영업이익 126.8억원(YoY 흑자전환, OPM 7.6%)을 기록할 전망
- 기존 추정치 대비하여 매출 및 이익 추정치 모두 하향 조정하지만, 빅배스 단행과 영업망 개편 등 구조조정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한 점을 상당히 긍정적
- 다만, 1) 엄격한 비용 통제와 2) 외형 성장을 통해 3) 수익성 확보가 정상화를 넘어 본격적인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 핵심 포인트로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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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Q25 Review: 시장 컨센서스 하회 기록
- 2Q25 디오는 (K-IFRS 연결기준) 매출액 401.0억원(YoY+158.0%, QoQ+12.0%), 영업이익 30.2억원(YoY 흑자전환, QoQ+99.0%, OPM 7.5%), 지배순손실 89.2억원(YoY 적자지속, QoQ 적자전환)을 기록
- 2분기 중국과 유럽, 중동, CIS 지역 중심으로 성장을 기록함에 따라 전년동기 및 전분기 대비 매출 증가를 기록한 것으로 판단
- 특히 올해 동사가 전략적으로 시장 침투를 높이기 위한 멕시코, 인도, 러시아, 대만 해외법인의 실적 성장은 긍정적
- 다만, 영업이익은 흑자를 기록했으나, 광고선전비, 모델료 지급 및 대손충당금 설정으로 인해 컨센서스를 하회한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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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판매 국가인 중국에서 상반기 약 204억원의 실적을 기록했으며, 하반기 성수기 시즌을 고려하면 올해 약 500억원의 매출 달성이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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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오는 판매 속도와 강도에 따라 추가 증설을 고려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2026년 이코노믹 제품의 매출 비중은 전체의 약 10%에 이를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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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예상 실적(K-IFRS 연결기준)은 매출액 1,650억원(YoY+39%), 영업이익 126.8억원(YoY 흑자전환, OPM 7.6%)을 기록할 전망
- 기존 추정치 대비하여 매출 및 이익 추정치 모두 하향 조정하지만, 빅배스 단행과 영업망 개편 등 구조조정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한 점을 상당히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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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X(12245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2Q25 Review: 레저 부문, 성수기 기대
☞ 2Q25 Review
- 매출액 1,002억원, 영업이익 182억원 (매출액 +15.7% yoy, 영업이익 -40.0% yoy)
- 떼제베 CC매각 등으로 레저 부문 매출 감소
- 제조 부문 및 방송 부문도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 그러나 수익성 개선과 함께 영업이익 흑자전환
☞ 3Q25 Preview
- 떼제베 CC 매각으로 인한 실적이 제외되면서 3분기 역시 전년동기 수준을 유지할 것
- 일본 명문 골프장 '토조노모리CC, 베트남 후에(Hue) 프로젝트 등을 기반으로 글로벌 레저 시장 진출은 중장기적으로 긍정적
☞ 현재주가 2025년 예상 실적 기준 PER 5.3배
https://vo.la/gjSRed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2Q25 Review: 레저 부문, 성수기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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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액 1,002억원, 영업이익 182억원 (매출액 +15.7% yoy, 영업이익 -40.0% yoy)
- 떼제베 CC매각 등으로 레저 부문 매출 감소
- 제조 부문 및 방송 부문도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 그러나 수익성 개선과 함께 영업이익 흑자전환
☞ 3Q25 Preview
- 떼제베 CC 매각으로 인한 실적이 제외되면서 3분기 역시 전년동기 수준을 유지할 것
- 일본 명문 골프장 '토조노모리CC, 베트남 후에(Hue) 프로젝트 등을 기반으로 글로벌 레저 시장 진출은 중장기적으로 긍정적
☞ 현재주가 2025년 예상 실적 기준 PER 5.3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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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너스는 지난해 일본 국립암센터를 시작으로, 올해 다수의 제약사, 대학 등과 계약을 맺었다. 구체적으로 에이비엘바이오, 대형 바이오사 ‘A’ 등 상업화 단계 제약사뿐 아니라 일본 명문대·숙명여대 등 학술 연구기관과도 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일본 오노제약과 계약도 임박했으며,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와 추가 협의가 진행 중이다.
연구기관에는 데이터를 시각화·해석하는 ‘스페이스인사이트(SpaceInsight)’를, 제약사에는 인공지능(AI) 기반 시뮬레이터 ‘인텔리메드’를 각각 공급하는 내용이 주를 이룬다. 일본 국립암센터 암환자 3200명의 공간오믹스 정보 분석 서비스 제공한다.
공간오믹스는 우리 몸 속 세포들의 위치와 모양까지 함께 분석하는 유전자·단백질 검사 기술이다. 공간오믹스는 특정 T세포가 암세포 바로 옆에 붙어 공격하려는 중인지, 아니면 멀리 떨어져 아무 일도 안 하고 있는지를 한눈에 보여준다. 즉, 공간오믹스는 유전자와 세포 정보를 정밀하게 분석해 신약 개발을 돕는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082406642269616&mediaCodeNo=257&OutLnkChk=Y
연구기관에는 데이터를 시각화·해석하는 ‘스페이스인사이트(SpaceInsight)’를, 제약사에는 인공지능(AI) 기반 시뮬레이터 ‘인텔리메드’를 각각 공급하는 내용이 주를 이룬다. 일본 국립암센터 암환자 3200명의 공간오믹스 정보 분석 서비스 제공한다.
공간오믹스는 우리 몸 속 세포들의 위치와 모양까지 함께 분석하는 유전자·단백질 검사 기술이다. 공간오믹스는 특정 T세포가 암세포 바로 옆에 붙어 공격하려는 중인지, 아니면 멀리 떨어져 아무 일도 안 하고 있는지를 한눈에 보여준다. 즉, 공간오믹스는 유전자와 세포 정보를 정밀하게 분석해 신약 개발을 돕는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082406642269616&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공간오믹스 AI, 세계서 우리뿐"…지니너스, 잇단 계약으로 1년새 매출 3배 예고
]지니너스(389030)가 세계 유일의 방대한 공간오믹스 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력을 앞세워 글로벌 제약·연구기관과 잇단 계약을 성사시키고 있다.지니너스는 올 상반기만에 지난해 매출에 근접했다. 현 추세대로라면 올해 연간 실적이 지난해의 3배에 이를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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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에스켐 (475660.KQ): OLED 소재 리사이클링이 이끄는 고성장 ★
원문링크: https://bit.ly/3HGUSjk
1. OLED 소재 합성 및 정제 전문 기업
- 에스켐은 2014년 설립되었으며 화학 제품의 합성, 생산 및 판매를 진행하는 유기소재 전문 기업
- 사업부는 크게 OLED 소재, 헬스케어 소재로 구분
- 우선 1) OLED 소재 부문을 살펴보면 OLED의 구조는 양극과 음극 사이 약 5~7층의 서로 다른 layer를 형성하고 있는데, 동사는 공통층, 발광층, 발광 보조층 등 전체 유기층에 OLED 핵심 유기소재를 공급
- 2) 헬스케어 소재 부문은 체외진단 시약, 신약개발용 중간체, 동물용 영양제 등을 제조 및 판매 중
- 1H25 기준 매출액 비중은 OLED 부문 92.4%, 헬스케어 부문 5.6%, 기타 2.0%로 동사의 OLED 부문이 대부분을 차지
- OLED 패널은 스마트폰, TV를 비롯해 태블릿 및 노트북, 전장 등으로 채택되면서 적용 분야가 확대되고 있으며, Mordor Intelligence에 따르면 OLED 패널 시장 규모는 2025년 584.4억달러 → 2030년 1,085.8억달러로 CAGR 13.2% 성장이 전망
- OLED 패널 적용 제품의 다양화에 따라 OLED 핵심 소재를 납품하고 있는 동사의 지속적인 성장 및 수혜가 예상
2. OLED 소재 리사이클링 수요 확대 수혜 전망
- 에스켐의 향후 핵심 성장 동력은 OLED 소재 순환 정제 품목(리사이클) 확대에 따른 성장이 될 전망
- OLED 소재 증착 과정은 유기재료 기화 → FMM(Fine Metal Mask) 구멍 통과 → OLED 기판 상 RGB 위치에 맞게 증착을 시키는데, 이 과정에서 일부분만 증착되고, 약 80%의 OLED 소자가 증착되지 않는 문제점이 발생
- 이에 동사의 최종 고객사 글로벌 디스플레이社는 증착되지 않은 OLED 유기소재를 → 동사에게 공급 → 합성 및 정제 → 다시 고객사에게 공급하는 OLED 리사이클 소재 공급이 이뤄지고 있는 상황
- OLED 리사이클 소재는 기존 소재 원가의 약 10% 수준으로 고객사는 패널의 수율 개선 및 가격 경쟁력 확보를 위한 원가 절감 니즈 증가에 따라 OLED 소재의 리사이클 품목을 지속 확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동사의 OLED RC(리사이클링) 매출액은 2022년 9억원 → 2024년 75억원으로 가파른 성장 추세 시현
- 동사가 공급 중인 OLED 소재의 품목이 매년 확대되고 공급량이 늘어나고 있으며, 이러한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6월 약 40억원을 투자해 OLED 소재 리사이클링 전용 라인 CAPA를 확대 중
- 올해 OLED RC 매출액은 102억원(+36.0%, YoY)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며, 2026년은 약 250억원까지 급격한 성장이 예상
- OLED 리사이클 소재는 원재료 매입에 대한 원가 부담이 없기 때문에 매출 비중 확대에 따라 수익성 역시 지속적으로 개선될 전망
3. 가파른 실적 성장 전망,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충분
- 에스켐의 올해 실적은 반기를 기점으로 상저하고의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 1H25는 최종 고객사인 글로벌 디스플레이社로의 공급 확대 과정에서 동사의 공급 지위가 격상함에 따라, 디스플레이 소재 고객사향 OLED 소재 매출이 크게 감소
- 다만 올해 7월부터 신규 디스플레이 소재 고객사향 공급이 시작됐으며, 9월 신규 고객사향 공급이 예정됨에 따라 실적 감소분을 빠르게 Make-up해 나갈 예정
- OLED 리사이클 소재 품목 확대 및 공급이 본격적으로 이뤄지는 2026년 실적은 매출액 503억원(+84.9%, YoY), 영업이익 96억원(+432.2%,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가파른 실적 성장을 기반으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요소 충분하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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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OLED 소재 합성 및 정제 전문 기업
- 에스켐은 2014년 설립되었으며 화학 제품의 합성, 생산 및 판매를 진행하는 유기소재 전문 기업
- 사업부는 크게 OLED 소재, 헬스케어 소재로 구분
- 우선 1) OLED 소재 부문을 살펴보면 OLED의 구조는 양극과 음극 사이 약 5~7층의 서로 다른 layer를 형성하고 있는데, 동사는 공통층, 발광층, 발광 보조층 등 전체 유기층에 OLED 핵심 유기소재를 공급
- 2) 헬스케어 소재 부문은 체외진단 시약, 신약개발용 중간체, 동물용 영양제 등을 제조 및 판매 중
- 1H25 기준 매출액 비중은 OLED 부문 92.4%, 헬스케어 부문 5.6%, 기타 2.0%로 동사의 OLED 부문이 대부분을 차지
- OLED 패널은 스마트폰, TV를 비롯해 태블릿 및 노트북, 전장 등으로 채택되면서 적용 분야가 확대되고 있으며, Mordor Intelligence에 따르면 OLED 패널 시장 규모는 2025년 584.4억달러 → 2030년 1,085.8억달러로 CAGR 13.2% 성장이 전망
- OLED 패널 적용 제품의 다양화에 따라 OLED 핵심 소재를 납품하고 있는 동사의 지속적인 성장 및 수혜가 예상
2. OLED 소재 리사이클링 수요 확대 수혜 전망
- 에스켐의 향후 핵심 성장 동력은 OLED 소재 순환 정제 품목(리사이클) 확대에 따른 성장이 될 전망
- OLED 소재 증착 과정은 유기재료 기화 → FMM(Fine Metal Mask) 구멍 통과 → OLED 기판 상 RGB 위치에 맞게 증착을 시키는데, 이 과정에서 일부분만 증착되고, 약 80%의 OLED 소자가 증착되지 않는 문제점이 발생
- 이에 동사의 최종 고객사 글로벌 디스플레이社는 증착되지 않은 OLED 유기소재를 → 동사에게 공급 → 합성 및 정제 → 다시 고객사에게 공급하는 OLED 리사이클 소재 공급이 이뤄지고 있는 상황
- OLED 리사이클 소재는 기존 소재 원가의 약 10% 수준으로 고객사는 패널의 수율 개선 및 가격 경쟁력 확보를 위한 원가 절감 니즈 증가에 따라 OLED 소재의 리사이클 품목을 지속 확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동사의 OLED RC(리사이클링) 매출액은 2022년 9억원 → 2024년 75억원으로 가파른 성장 추세 시현
- 동사가 공급 중인 OLED 소재의 품목이 매년 확대되고 공급량이 늘어나고 있으며, 이러한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6월 약 40억원을 투자해 OLED 소재 리사이클링 전용 라인 CAPA를 확대 중
- 올해 OLED RC 매출액은 102억원(+36.0%, YoY)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며, 2026년은 약 250억원까지 급격한 성장이 예상
- OLED 리사이클 소재는 원재료 매입에 대한 원가 부담이 없기 때문에 매출 비중 확대에 따라 수익성 역시 지속적으로 개선될 전망
3. 가파른 실적 성장 전망,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충분
- 에스켐의 올해 실적은 반기를 기점으로 상저하고의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 1H25는 최종 고객사인 글로벌 디스플레이社로의 공급 확대 과정에서 동사의 공급 지위가 격상함에 따라, 디스플레이 소재 고객사향 OLED 소재 매출이 크게 감소
- 다만 올해 7월부터 신규 디스플레이 소재 고객사향 공급이 시작됐으며, 9월 신규 고객사향 공급이 예정됨에 따라 실적 감소분을 빠르게 Make-up해 나갈 예정
- OLED 리사이클 소재 품목 확대 및 공급이 본격적으로 이뤄지는 2026년 실적은 매출액 503억원(+84.9%, YoY), 영업이익 96억원(+432.2%,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가파른 실적 성장을 기반으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요소 충분하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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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텀 자회사 디에스티, '제51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 중소기업 부문 금상 수상 - 에이텀의 자회사 디에스티(DST)가 제51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서 중소기업 부문 금상(1위)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디에스티는 조선용 실린더라이너 생산공정의 품질 혁신과 글로벌 선사 공급망에서의 안정적 품질 신뢰성 확보 성과를 높이 평가받아 최고상인 금상을 차지했다.
이번 수상은 디에스티가 보유한 기술 경쟁력과 품질 혁신 역량을 공인받은 성과로, 글로벌 조선·엔진 교체 수요 확대 국면에서 회사의 사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특히, 최근 최대주주로 편입된 에이텀과의 시너지를 통해 글로벌 조선·방산 시장 진출과 함께 신규 수주 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82909040561895
디에스티는 조선용 실린더라이너 생산공정의 품질 혁신과 글로벌 선사 공급망에서의 안정적 품질 신뢰성 확보 성과를 높이 평가받아 최고상인 금상을 차지했다.
이번 수상은 디에스티가 보유한 기술 경쟁력과 품질 혁신 역량을 공인받은 성과로, 글로벌 조선·엔진 교체 수요 확대 국면에서 회사의 사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특히, 최근 최대주주로 편입된 에이텀과의 시너지를 통해 글로벌 조선·방산 시장 진출과 함께 신규 수주 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82909040561895
머니투데이
에이텀 자회사 디에스티, '제51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 중소기업 부문 금상 수상 - 머니투데이
에이텀의 자회사 디에스티(DST)가 제51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서 중소기업 부문 금상(1위)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제주도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산업 현장에서 혁신 활동을 이끄는 품질분임조가 각 기업의 품질개선 우수사례를 발표, 경쟁하는 자리다. 올해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선...
Forwarded from 상상인증권 리서치
[상상인증권 에스테틱/스몰캡 하태기]
💡 디오(039840): 실적 턴어라운드에 대한 기대는 있다
💡 투자의견 Not Rated
▶ 2024년 매출 감소, 영업적자 기록
-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 1,196억원(YoY -23.2%), 영업적자 407억원 기록
▶ 2025년 상반기 영업실적 턴어라운드, 향후 수익성 개선이 과제
- 1H25 매출액 759억원(YoY +50.3%)로 전년 기저효과 영향. 영업이익은 45억원으로 흑자 전환
- 2Q25 중국 수출이 크게 증가. 중국 내 조직을 개편하고, 대형 치과 체인병원 영업을 강화했으며, 신규 직영 및 대리점을 확대한 영향
▶ 매출액은 2025년 하반기, 2026년에 증가 추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
- 중국의 경우 직영 사무소도 있지만 대리상 영업 네트워크를 확대해 매출을 증가시킨다는 계획
- 중국 공장에 약 60억원 규모의 설비를 투자하여 생산 CAPA를 확대하고, 중국 VBP 시장을 타겟으로 매출을 확대한다는 전략
▶ 단기적 수익성 개선 여부는 판관비 통제에 있다
- 디오의 원가율이 경쟁사 대비 의미 있게 낮은 수준이나 판관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은 상태
- 디오의 2025년 OPM 8% 내외 수준으로 예상, 판관비 통제 성공적으로 진행된다면 국내 경쟁사 대비 10% 내외의 판관비율 여유가 있는 만큼, OPM 10%대 중반까지는 끌어 올릴 수 있을 것
▶ 재무구조는 매출채권 부담 감소와 영업흑자 전환으로 안정적
- 2Q25 연결 기준 현금성 자산은 510억원, 매출채권은 768억원
▶ 의미 있는 주가 상승에는 구조적인 수익성 개선 관찰 필요
- 수익성에서 구조적으로 의미있는 변화가 관찰되어야 주가 상승 폭이 확대될 수 있을 것
*리포트 주소: https://iii.ad/895448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 디오(039840): 실적 턴어라운드에 대한 기대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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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매출 감소, 영업적자 기록
-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 1,196억원(YoY -23.2%), 영업적자 407억원 기록
▶ 2025년 상반기 영업실적 턴어라운드, 향후 수익성 개선이 과제
- 1H25 매출액 759억원(YoY +50.3%)로 전년 기저효과 영향. 영업이익은 45억원으로 흑자 전환
- 2Q25 중국 수출이 크게 증가. 중국 내 조직을 개편하고, 대형 치과 체인병원 영업을 강화했으며, 신규 직영 및 대리점을 확대한 영향
▶ 매출액은 2025년 하반기, 2026년에 증가 추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
- 중국의 경우 직영 사무소도 있지만 대리상 영업 네트워크를 확대해 매출을 증가시킨다는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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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기적 수익성 개선 여부는 판관비 통제에 있다
- 디오의 원가율이 경쟁사 대비 의미 있게 낮은 수준이나 판관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은 상태
- 디오의 2025년 OPM 8% 내외 수준으로 예상, 판관비 통제 성공적으로 진행된다면 국내 경쟁사 대비 10% 내외의 판관비율 여유가 있는 만큼, OPM 10%대 중반까지는 끌어 올릴 수 있을 것
▶ 재무구조는 매출채권 부담 감소와 영업흑자 전환으로 안정적
- 2Q25 연결 기준 현금성 자산은 510억원, 매출채권은 768억원
▶ 의미 있는 주가 상승에는 구조적인 수익성 개선 관찰 필요
- 수익성에서 구조적으로 의미있는 변화가 관찰되어야 주가 상승 폭이 확대될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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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는 상반기 중국 매출 20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3% 성장.
내년부터는 VBP 2기 대응으로 추가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중국 현지 공장을 60억원 투입해 인수 완료. 저가 이코노믹 라인을 중국 현지 공장에서 생산해서 VBP용 제품으로 공급하는 구조이며 중국공장 캐파는 500억원 규모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104772?sid=101
내년부터는 VBP 2기 대응으로 추가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중국 현지 공장을 60억원 투입해 인수 완료. 저가 이코노믹 라인을 중국 현지 공장에서 생산해서 VBP용 제품으로 공급하는 구조이며 중국공장 캐파는 500억원 규모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104772?sid=101
Naver
디오, 저가 ‘중국산’ 임플란트로 중국시장 반전 예고
이 기사는 2025년08월29일 09시15분에 팜이데일리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디오(039840)가 저가 가성비 임플란트 출시로 중국 매출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27일 회사에 따르면, 디오는 중국
스튜디오미르가 파라마운트로부터 애니메이션 제작 의뢰를 받았습니다.
금액은 공시의 계약 종료일까지 유보된 상태이고, 의무공시(전년도 매출액의 10%이상)에 해당되어 공시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공시는 5월 12일 공시(파라마운트)와는 별개의 추가 수주입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01900521
금액은 공시의 계약 종료일까지 유보된 상태이고, 의무공시(전년도 매출액의 10%이상)에 해당되어 공시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공시는 5월 12일 공시(파라마운트)와는 별개의 추가 수주입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0190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