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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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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iance 범위내에서 밸류아이알이 IR을 맡은 기업들의 주요 이슈사항을 알려드리는 IR 채널입니다.
■탐방미팅 요청 02-786-8555
■IR 기업
미래에셋벤처투자, 삼일제약, 형지I&C, 지노믹트리, 오스테오닉, 뷰티스킨, 지니너스, KX, 스튜디오미르, 에스켐, 성안머티리얼스, 디오, 에이텀, 다보링크, 오르비텍, 시지메드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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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X(12245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2Q25 Review: 레저 부문, 성수기 기대

☞ 2Q25 Review

- 매출액 1,002억원, 영업이익 182억원 (매출액 +15.7% yoy, 영업이익 -40.0% yoy)

- 떼제베 CC매각 등으로 레저 부문 매출 감소

- 제조 부문 및 방송 부문도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 그러나 수익성 개선과 함께 영업이익 흑자전환

☞ 3Q25 Preview

- 떼제베 CC 매각으로 인한 실적이 제외되면서 3분기 역시 전년동기 수준을 유지할 것

- 일본 명문 골프장 '토조노모리CC, 베트남 후에(Hue) 프로젝트 등을 기반으로 글로벌 레저 시장 진출은 중장기적으로 긍정적

☞ 현재주가 2025년 예상 실적 기준 PER 5.3배

https://vo.la/gjSRed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지니너스는 지난해 일본 국립암센터를 시작으로, 올해 다수의 제약사, 대학 등과 계약을 맺었다. 구체적으로 에이비엘바이오, 대형 바이오사 ‘A’ 등 상업화 단계 제약사뿐 아니라 일본 명문대·숙명여대 등 학술 연구기관과도 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일본 오노제약과 계약도 임박했으며,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와 추가 협의가 진행 중이다.

연구기관에는 데이터를 시각화·해석하는 ‘스페이스인사이트(SpaceInsight)’를, 제약사에는 인공지능(AI) 기반 시뮬레이터 ‘인텔리메드’를 각각 공급하는 내용이 주를 이룬다. 일본 국립암센터 암환자 3200명의 공간오믹스 정보 분석 서비스 제공한다.

공간오믹스는 우리 몸 속 세포들의 위치와 모양까지 함께 분석하는 유전자·단백질 검사 기술이다. 공간오믹스는 특정 T세포가 암세포 바로 옆에 붙어 공격하려는 중인지, 아니면 멀리 떨어져 아무 일도 안 하고 있는지를 한눈에 보여준다. 즉, 공간오믹스는 유전자와 세포 정보를 정밀하게 분석해 신약 개발을 돕는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082406642269616&mediaCodeNo=257&OutLnkChk=Y
이번 승인의 의미는 방광암 진단제품 얼리텍-B를 KMI와 같은 국내 검진센터에서 식약처 승인 전임에도 검진 항목에 포함시켜서 판매가 가능하게 됐다는 점입니다.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에스켐 (475660.KQ): OLED 소재 리사이클링이 이끄는 고성장 ★

원문링크: https://bit.ly/3HGUSjk

1. OLED 소재 합성 및 정제 전문 기업
- 에스켐은 2014년 설립되었으며 화학 제품의 합성, 생산 및 판매를 진행하는 유기소재 전문 기업
- 사업부는 크게 OLED 소재, 헬스케어 소재로 구분
- 우선 1) OLED 소재 부문을 살펴보면 OLED의 구조는 양극과 음극 사이 약 5~7층의 서로 다른 layer를 형성하고 있는데, 동사는 공통층, 발광층, 발광 보조층 등 전체 유기층에 OLED 핵심 유기소재를 공급
- 2) 헬스케어 소재 부문은 체외진단 시약, 신약개발용 중간체, 동물용 영양제 등을 제조 및 판매 중
- 1H25 기준 매출액 비중은 OLED 부문 92.4%, 헬스케어 부문 5.6%, 기타 2.0%로 동사의 OLED 부문이 대부분을 차지
- OLED 패널은 스마트폰, TV를 비롯해 태블릿 및 노트북, 전장 등으로 채택되면서 적용 분야가 확대되고 있으며, Mordor Intelligence에 따르면 OLED 패널 시장 규모는 2025년 584.4억달러 → 2030년 1,085.8억달러로 CAGR 13.2% 성장이 전망
- OLED 패널 적용 제품의 다양화에 따라 OLED 핵심 소재를 납품하고 있는 동사의 지속적인 성장 및 수혜가 예상

2. OLED 소재 리사이클링 수요 확대 수혜 전망
- 에스켐의 향후 핵심 성장 동력은 OLED 소재 순환 정제 품목(리사이클) 확대에 따른 성장이 될 전망
- OLED 소재 증착 과정은 유기재료 기화 → FMM(Fine Metal Mask) 구멍 통과 → OLED 기판 상 RGB 위치에 맞게 증착을 시키는데, 이 과정에서 일부분만 증착되고, 약 80%의 OLED 소자가 증착되지 않는 문제점이 발생
- 이에 동사의 최종 고객사 글로벌 디스플레이社는 증착되지 않은 OLED 유기소재를 → 동사에게 공급 → 합성 및 정제 → 다시 고객사에게 공급하는 OLED 리사이클 소재 공급이 이뤄지고 있는 상황
- OLED 리사이클 소재는 기존 소재 원가의 약 10% 수준으로 고객사는 패널의 수율 개선 및 가격 경쟁력 확보를 위한 원가 절감 니즈 증가에 따라 OLED 소재의 리사이클 품목을 지속 확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동사의 OLED RC(리사이클링) 매출액은 2022년 9억원 → 2024년 75억원으로 가파른 성장 추세 시현
- 동사가 공급 중인 OLED 소재의 품목이 매년 확대되고 공급량이 늘어나고 있으며, 이러한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6월 약 40억원을 투자해 OLED 소재 리사이클링 전용 라인 CAPA를 확대 중
- 올해 OLED RC 매출액은 102억원(+36.0%, YoY)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며, 2026년은 약 250억원까지 급격한 성장이 예상
- OLED 리사이클 소재는 원재료 매입에 대한 원가 부담이 없기 때문에 매출 비중 확대에 따라 수익성 역시 지속적으로 개선될 전망

3. 가파른 실적 성장 전망,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충분
- 에스켐의 올해 실적은 반기를 기점으로 상저하고의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 1H25는 최종 고객사인 글로벌 디스플레이社로의 공급 확대 과정에서 동사의 공급 지위가 격상함에 따라, 디스플레이 소재 고객사향 OLED 소재 매출이 크게 감소
- 다만 올해 7월부터 신규 디스플레이 소재 고객사향 공급이 시작됐으며, 9월 신규 고객사향 공급이 예정됨에 따라 실적 감소분을 빠르게 Make-up해 나갈 예정
- OLED 리사이클 소재 품목 확대 및 공급이 본격적으로 이뤄지는 2026년 실적은 매출액 503억원(+84.9%, YoY), 영업이익 96억원(+432.2%,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가파른 실적 성장을 기반으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요소 충분하다고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에이텀 자회사 디에스티, '제51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 중소기업 부문 금상 수상 - 에이텀의 자회사 디에스티(DST)가 제51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서 중소기업 부문 금상(1위)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디에스티는 조선용 실린더라이너 생산공정의 품질 혁신과 글로벌 선사 공급망에서의 안정적 품질 신뢰성 확보 성과를 높이 평가받아 최고상인 금상을 차지했다.

이번 수상은 디에스티가 보유한 기술 경쟁력과 품질 혁신 역량을 공인받은 성과로, 글로벌 조선·엔진 교체 수요 확대 국면에서 회사의 사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특히, 최근 최대주주로 편입된 에이텀과의 시너지를 통해 글로벌 조선·방산 시장 진출과 함께 신규 수주 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82909040561895
[상상인증권 에스테틱/스몰캡 하태기]
💡 디오(039840): 실적 턴어라운드에 대한 기대는 있다

💡 투자의견 Not Rated

2024년 매출 감소, 영업적자 기록
-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 1,196억원(YoY -23.2%), 영업적자 407억원 기록

2025년 상반기 영업실적 턴어라운드, 향후 수익성 개선이 과제
- 1H25 매출액 759억원(YoY +50.3%)로 전년 기저효과 영향. 영업이익은 45억원으로 흑자 전환
- 2Q25 중국 수출이 크게 증가. 중국 내 조직을 개편하고, 대형 치과 체인병원 영업을 강화했으며, 신규 직영 및 대리점을 확대한 영향

매출액은 2025년 하반기, 2026년에 증가 추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
- 중국의 경우 직영 사무소도 있지만 대리상 영업 네트워크를 확대해 매출을 증가시킨다는 계획
- 중국 공장에 약 60억원 규모의 설비를 투자하여 생산 CAPA를 확대하고, 중국 VBP 시장을 타겟으로 매출을 확대한다는 전략

단기적 수익성 개선 여부는 판관비 통제에 있다
- 디오의 원가율이 경쟁사 대비 의미 있게 낮은 수준이나 판관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은 상태
- 디오의 2025년 OPM 8% 내외 수준으로 예상, 판관비 통제 성공적으로 진행된다면 국내 경쟁사 대비 10% 내외의 판관비율 여유가 있는 만큼, OPM 10%대 중반까지는 끌어 올릴 수 있을 것

재무구조는 매출채권 부담 감소와 영업흑자 전환으로 안정적
- 2Q25 연결 기준 현금성 자산은 510억원, 매출채권은 768억원

의미 있는 주가 상승에는 구조적인 수익성 개선 관찰 필요

- 수익성에서 구조적으로 의미있는 변화가 관찰되어야 주가 상승 폭이 확대될 수 있을 것

*리포트 주소:
https://iii.ad/895448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디오는 상반기 중국 매출 20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3% 성장.
내년부터는 VBP 2기 대응으로 추가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중국 현지 공장을 60억원 투입해 인수 완료. 저가 이코노믹 라인을 중국 현지 공장에서 생산해서 VBP용 제품으로 공급하는 구조이며 중국공장 캐파는 500억원 규모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104772?sid=101
스튜디오미르가 파라마운트로부터 애니메이션 제작 의뢰를 받았습니다.

금액은 공시의 계약 종료일까지 유보된 상태이고, 의무공시(전년도 매출액의 10%이상)에 해당되어 공시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공시는 5월 12일 공시(파라마운트)와는 별개의 추가 수주입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01900521
하나증권에서 '미국발 관세 영향'이 제한적인
미디어 산업 (엔터, 콘텐츠 등)에 주목하자는 보고서가 발간되었습니다.

'스튜디오미르'는 최근에 넷플릭스와 장기계약을 연장했고, 마블, 파라마운트 등 글로벌 기업의 수주를 받고 있습니다. 다년간 계약이며, 수주금액이 매출액의 10% 이상에 해당해 의무공시를 하고 있습니다.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idxno=410185
정밀의학 및 AI(인공지능) 기반 바이오데이터 분석 선도기업 지니너스 (1,884원 ▲61 +3.35%)의 자회사 GxD가 일본 게이오대학(Keio University)과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하고, 차세대 암 치료 반응 예측 AI 모델 개발에 본격 착수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병리 이미지와 RNA-seq, 단일세포 RNA-seq, 공간 전사체 등 고차원 분자 데이터를 통합해 항체약물복합체(ADC) 및 면역관문억제제(ICI)에 대한 환자 맞춤형 치료 반응을 예측할 수 있는 AI 모델을 개발·검증하는 것이 목적이다. 연구 기간은 2025년 9월 1일부터 2028년 8월 31일까지 총 3년이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90508363175401
제네릭에 제네릭을 더했을 뿐인데, 결과는 2가 아니다. 1+1이 5가 되고, 때로는 10이 되는 개량신약 마법이 시작된다.

알리코제약(260660)의 ALC-2209는 몬테루카스트와 항스타민제를 합친 복합제다. 이 치료제 효능은 ‘1+1=5’가 되고, 시장 가치는 10 이상이다.

3일 회사에 따르면, 알리코제약은 ALC-2209에 대해 약물상호작용(DDI) 연구를 진행 중이다. 해당 연구는 연내 종료될 예정이다. 이후 알리코제약은 이 치료제에 대해 내년 생물학적동등성 임상시험, 오는 2027년 임상 3상, 2028년 상업화 순서로 진행할 계획이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095526642297168&mediaCodeNo=257&OutLnkChk=Y
[상상인증권 에스테틱/스몰캡 하태기]
💡 오스테오닉(226400): Sports Medicine 수출 중심 고성장

💡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13,000원 상향

2025년 2분기 매출 고성장 확인
- 2Q25 연결 매출액 110억원(YoY +27.0%), 영업이익 27억원(YoY +56.5%)

Sports Medicine 중심으로 매출이 빠르게 성장할 전망
- 두개골/구강악안면(CMF)은 수출 중심으로 성장 중. CMF 매출액은 금속소재에서 25억원, 생체재료(리프트실)에서 7억원
- 외상/상하지(Trauma&Extremities)도 안정적으로 성장 중
- Sports Medicine(관절보존)의 성장률이 높음. 2Q25 매출액 39억원 (YoY +28.6%). 2025년 5월부터 미국 ZimmerBiomet사향 OEM 수출이 시작되어 2025년 말까지 40억원을 초과하고, 2026년에는 100억원에 근접할 전망

안정적인 영업실적 성장, 주가는 저평가권으로 꾸준히 매수할 종목
- 2025년 연간 연결 매출액 455억원(YoY +32.8%), 영업이익 101억원(YoY +46.2%)으로 전망
- 2025년 추정이익 기준 PER은 24.3배, 2026년 추정이익 기준으로는 13.0배로 저평가 수준


*리포트 주소:
https://iii.ad/9e50e3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