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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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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iance 범위내에서 밸류아이알이 IR을 맡은 기업들의 주요 이슈사항을 알려드리는 IR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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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벤처투자, 삼일제약, 형지I&C, 지노믹트리, 오스테오닉, 뷰티스킨, 지니너스, KX, 스튜디오미르, 에스켐, 성안머티리얼스, 디오, 에이텀, 다보링크, 오르비텍, 시지메드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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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텀 자회사 디에스티,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투자 유치…조선업 호황 수혜 기대

에이텀의 자회사 디에스티에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이 신규 투자자로 참여하며 3대 주주에 올랐다. 국내 조선업 호황과 HD현대중공업과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고려한 전략적 투자라는 평가다.

디에스티는 1996년 설립된 엔진 부품 전문기업으로, 지난해 매출 650억원을 기록했다. 주요 사업은 △선박용 엔진부품 △산업기계(압축기) 부품 △방산용(자주포·전차) 엔진부품 제조·판매 등이다.



특히 회사는 HD현대중공업 협력사로 등록돼 약 30년간 거래를 이어오고 있다. 디에스티는 HD현대중공업이 자체 개발한 '힘센(HIMSEN) 엔진'에 탑재되는 실린더 모듈을 공급하며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확보했다. 중형엔진 사업부의 연간 매출은 약 1조2000억원 규모로 추정되며, 이 중 실린더 모듈 매입만 1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90911235510411
오르비텍이 한국수력원자력(주)로 부터 253억원의 수주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내용은 '월성원자력발전소 1,2호기 방사선관리용역' 계약입니다.

최근매출액의 38%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25.10.01~2028.09.30, 총 3년입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11900352
지니너스 사업팀 이시영 팀장은 “단순히 빠르고 저렴하다는 차원을 넘어, 클라우드 환경에서 분석 이력 관리와 보안성을 확보한 것이 가장 큰 성과”라며 “연구자와 의료진이 안심하고 데이터를 다룰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고 평가했다.

또한 지니너스는 단순한 기술적 개선을 넘어 임상 현장과의 연결성을 강조했다. 이 팀장은 “멀티오믹스 데이터는 환자 상태와 직결된다”며 “연구자뿐 아니라 의사와 환자까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변환해주는 플랫폼이 필요하며, HealthOmics는 그 다리를 놓아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AWS HealthOmics의 한국 리전 도입 과정에서 지니너스의 성공적 전환을 지원하며 핵심 파트너 역할을 수행한 NDS의 김도현 솔루션아키텍터는 “HealthOmics는 복잡한 분석 인프라를 관리형으로 전환해 기업들이 연구와 환자 가치 창출에 집중할 수 있게 해주는 ‘게임 체인저’”라고 말했다.

http://m.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nid=315981
인쇄 회로기판용 화학약품 개발 및 동도금 처리 전문기업 와이엠티는 2분기 중국법인 매출이 두 배 증가했으며, 하반기에도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17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중국향 매출 증가는 와이엠티의 최종 표면처리(ENEPIG) 공정이 대만계 AI(인공지능) 그래픽 기판 업체로부터 공식 승인을 받아 본격 공급이 시작됐기 때문이다. 고성능 그래픽카드·서버용 회로 기판의 마지막 표면을 처리하는 이 기술이 글로벌 고객사로부터 인정받으며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917_0003332078
[유진 IT/전기전자 이주형]
와이엠티 - 파멸적 상승에는 이유가 있다


- 최종표면처리 및 화학동도금 등 PCB 케미컬 및 도금 전문 업체. 기존 FPCB/PKG 위주의 사업 포트폴리오에서 HDI/FC-BGA/MLB 등 성장성이 높은 시장으로 확장하는 국면의 초입

- 2분기 실적은 매출액 351억원(YoY +0.8%), 영업이익 40.2억원(YoY +336%, OPM 11.5%)을 기록. 본사 인적비용 쇄신을 통한 손익구조 개선과 중국 법인의 VGT향 최종표면처리 케미컬 매출 인식에 따라 2분기 전사 영업이익률은 전기비 7.1%p 상승

- AI 가속기의 성능이 지속적으로 고도화되는 상황 속, 기존 주류를 차지하고 있던 ENIG 공정에서 ENEPIG 공정으로의 전환 진행중. 와이엠티의 ENEPIG 금도금 케미컬 제품은 VGT와 엔비디아 모두의 승인을 득하고 2분기부터 업계 최초로 채택, 납품을 시작. 금도금 공정 내 독과점에 가까운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는 일본 우에무라를 제치고 선제적으로 레퍼런스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향후 확장성 긍정적

- TGV Via Fill 케미컬과 도금 공정에서의 기술 경쟁력 역시 독보적. X-Bridge 방식의 Via Fill을 통해 낮은 Void 비율과 높은 양산성을 확보. 주요 기판 고객사의 유리기판 양산 진입은 2027년으로 예상되나, 동사와 같은 영세업체의 경우 대량 양산 진입 이전의 유상 샘플 공급 확대에도 괄목할 만한 매출 및 이익 규모 성장이 가능할 전망

- 이외에도 T-Glass 적용 확대에 따른 대만 유니마이크론향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의 기회, Nanotus 기술을 기반으로 중국 Nuode社와 협업을 통한 써킷 포일 시장 진출 등 다수의 모멘텀이 상존. 최근 5영업일간 다소 가파른 주가 상승을 보였으나, 중장기적으로 꾸준한 실적 개선이 동반될 것으로 예상. 2025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1,401억원(YoY +1.8%), 영업이익 104억원(YoY +189%, OPM 7.4%)예상

보고서 링크: https://url.kr/6iajnk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KX (122450): [탐방노트]탄탄한 수익 기반, 글로벌 레저 그룹으로 도약 ★

원문링크: https://url.kr/eprtl9

1. 레저사업을 비롯해 제조·보안·방송 사업 영위
- KX는 방송 송출·채널 운영에서 안정적 현금흐름을 창출해 온 기업으로, 2016년 이후 골프장 M&A를 통한 레저사업과 제조(반도체 소재, 셋톱박스 등)로 외연을 넓히며 복합 포트폴리오를 구축함
- 현재는 국내 주요 골프장을 기반으로 해외 레저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방송·엔터 역량을 더해 글로벌 레저 그룹으로의 도약을 준비 중

2. 레저 포트폴리오와 플랫폼 시너지로 강화되는 성장 모멘텀
- KX는 수도권 인근 신라CC, 파주CC, 클럽72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현금창출력을 확보
- 자체 운영과 위탁 운영을 병행해 효율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달성, 직접 운영 골프장의 영업이익률은 50%를 상회
- 일본에서는 고베 토조GC(63홀)를 인수해 유지보수를 진행 중, 필리핀 진출과 베트남 후에 지역에 복합 리조트 개발도 추진 중
- 프로젝트(36홀+호텔+상업시설)는 장기 임대계약을 기반으로 2026년 상반기 착공 예정
- 아울러 약 1천만명 회원을 보유한 온라인 플랫폼 ‘원더클럽’을 운영하며, 골프매니저 애플리케이션과 연동해 부킹 서비스를 제공함
- 향후 골프여행 패키지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국내외 골프장 네트워크와의 연계를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전망

3. 알짜배기 非레저 사업군의 수익 안정성과 확장 가능성
- 非레저 사업부문은 반도체·보안·방송을 중심으로 안정적 수익원을 확보함
- 1) 반도체: KX하이텍은 IC 트레이와 SSD 케이스를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에 납품
- 2025년 매출 1,500억원, 영업이익률 12%를 제시했으며, 메모리 업황 회복과 AI 반도체 확산이 수요 확대를 이끎
- 2) 보안: KX넥스지는 VPN·방화벽 기술을 기반으로 클라우드·양자·홈네트워크까지 아우르는 보안 솔루션을 제공
- 특히 PQC IPSec VPN은 2025년 4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정보보호제품 신속확인 인증을 국내 최초로 획득하며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음
- 주요 고객은 공공기관(매출 비중 약 80%)이며, 네이버클라우드·SK쉴더스·LGU+ 등 민간기업에도 공급하며 고객 저변을 넓힘, 현재 일본 시장 진출도 순항 중
- 3) 방송: 케이블 5개 채널을 운영해 광고·수신료 매출을 창출하고, 송출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 제고에 주력 중
- 아울러 K-콘텐츠의 글로벌 영향력 확산 흐름에 맞춰, KX엔터는 중화권 미디어 플랫폼 기업과의 협업을 모색하며 사업 확장의 교두보를 마련할 계획

4. 탄탄한 기초체력, 기업가치 제고 기대
- KX의 최근 5개년 영업이익은 매년 600억~700억원 수준(2024년 597억원)을 기록하며 탄탄한 기초체력을 입증함
- 또한 지난해 떼제베CC 매각을 통해 800억원 이상의 투자 차익을 실현하며 자본 효율성과 현금 창출 능력을 보여줌
- 2025년 상반기에는 51.6만주(약 2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해 전량 소각하는 등 주주환원 정책을 이행함
- 확고한 수익 기반과 검증된 자본 운용, 여기에 성장 전략과 주주환원이 더해지며 KX의 중장기 기업가치 재평가가 기대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이번 중국 정부의 희토류바 수출 허가 및 수입계약으로 성안머티리얼스의 희토류 관련 사업이 본격화 됩니다.
중국의 희토류 수출 금지 조치로 수급이 어려운 상황이므로 단순 유통이지만 중희토류의 경우 OPM이 30% 이상입니다. 성안머티리얼스는 희토류 유통사업으로 시작해서 중장기적으로는 희토류 금속가공(희토류바 제조) 및 영구자석 사업으로 확장해 나 갈 계획입니다.
네트워크장비(유무선 ap, 라우터 등)를 통한 해킹이슈가 문제되면서 국가보안, 방위산업 수준의 이슈로 확산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미국은 새로운 보안표준을 구축해 비적격 제품의 판매를 제한하는 모습입니다. 이번 인증 주체인 AIS는 다보링크에 ITAR과 관련된 법적, 기술적 검토도 요청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89573?sid=101
이번 발표에서 지니너스는 ▲AI 기반 신약개발 토털 솔루션, ▲대장암 면역항암제 반응 규명 연구, ▲RNA·단백질 동시 분석 플랫폼인 ‘스페이스인사이트(SPACEINSIGHT®)’를 소개하며, 임상 실패율을 낮추고 환자 맞춤형 치료를 앞당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130147?sid=101
지니너스는 지난해 일본 국립암센터와의 협력을 시작으로 올해 다수 제약사와 대학까지 파트너십을 확대했다. 에이비엘바이오, 국내 대형 ‘A’ 등과 계약을 체결했다. 게이오대학을 비롯 일본 최고 명문대학교 2곳과 계약을 체결했으며, 국내에선 숙명여대 공동 학술 계약을 마쳤다.

특히 일본 시장에서의 성과가 두드러진다. 지니너스는 일본 국립암센터가 주도하는 대규모 프로젝트 ‘스크럼 재팬’에 참여해 약 100억 원 규모의 유전체 분석 계약을 따냈으며, 이를 통해 2026년까지 총 127억원의 매출이 기대된다.

일본 자회사 GxD는 현지 5개 병원을 고객으로 확보했고, 일본의 주요 제약사 3~4곳과의 계약도 가시권에 들어왔다. GxD의 올해 매출은 50억 원에 이를 전망이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088966642328656&mediaCodeNo=257&OutLnkCh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