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 Telegram
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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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iance 범위내에서 밸류아이알이 IR을 맡은 기업들의 주요 이슈사항을 알려드리는 IR 채널입니다.
■탐방미팅 요청 02-786-8555
■IR 기업
미래에셋벤처투자, 삼일제약, 형지I&C, 지노믹트리, 오스테오닉, 뷰티스킨, 지니너스, KX, 스튜디오미르, 에스켐, 성안머티리얼스, 디오, 에이텀, 다보링크, 오르비텍, 시지메드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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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너스 사업팀 이시영 팀장은 “단순히 빠르고 저렴하다는 차원을 넘어, 클라우드 환경에서 분석 이력 관리와 보안성을 확보한 것이 가장 큰 성과”라며 “연구자와 의료진이 안심하고 데이터를 다룰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고 평가했다.

또한 지니너스는 단순한 기술적 개선을 넘어 임상 현장과의 연결성을 강조했다. 이 팀장은 “멀티오믹스 데이터는 환자 상태와 직결된다”며 “연구자뿐 아니라 의사와 환자까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변환해주는 플랫폼이 필요하며, HealthOmics는 그 다리를 놓아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AWS HealthOmics의 한국 리전 도입 과정에서 지니너스의 성공적 전환을 지원하며 핵심 파트너 역할을 수행한 NDS의 김도현 솔루션아키텍터는 “HealthOmics는 복잡한 분석 인프라를 관리형으로 전환해 기업들이 연구와 환자 가치 창출에 집중할 수 있게 해주는 ‘게임 체인저’”라고 말했다.

http://m.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nid=315981
인쇄 회로기판용 화학약품 개발 및 동도금 처리 전문기업 와이엠티는 2분기 중국법인 매출이 두 배 증가했으며, 하반기에도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17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중국향 매출 증가는 와이엠티의 최종 표면처리(ENEPIG) 공정이 대만계 AI(인공지능) 그래픽 기판 업체로부터 공식 승인을 받아 본격 공급이 시작됐기 때문이다. 고성능 그래픽카드·서버용 회로 기판의 마지막 표면을 처리하는 이 기술이 글로벌 고객사로부터 인정받으며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917_0003332078
[유진 IT/전기전자 이주형]
와이엠티 - 파멸적 상승에는 이유가 있다


- 최종표면처리 및 화학동도금 등 PCB 케미컬 및 도금 전문 업체. 기존 FPCB/PKG 위주의 사업 포트폴리오에서 HDI/FC-BGA/MLB 등 성장성이 높은 시장으로 확장하는 국면의 초입

- 2분기 실적은 매출액 351억원(YoY +0.8%), 영업이익 40.2억원(YoY +336%, OPM 11.5%)을 기록. 본사 인적비용 쇄신을 통한 손익구조 개선과 중국 법인의 VGT향 최종표면처리 케미컬 매출 인식에 따라 2분기 전사 영업이익률은 전기비 7.1%p 상승

- AI 가속기의 성능이 지속적으로 고도화되는 상황 속, 기존 주류를 차지하고 있던 ENIG 공정에서 ENEPIG 공정으로의 전환 진행중. 와이엠티의 ENEPIG 금도금 케미컬 제품은 VGT와 엔비디아 모두의 승인을 득하고 2분기부터 업계 최초로 채택, 납품을 시작. 금도금 공정 내 독과점에 가까운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는 일본 우에무라를 제치고 선제적으로 레퍼런스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향후 확장성 긍정적

- TGV Via Fill 케미컬과 도금 공정에서의 기술 경쟁력 역시 독보적. X-Bridge 방식의 Via Fill을 통해 낮은 Void 비율과 높은 양산성을 확보. 주요 기판 고객사의 유리기판 양산 진입은 2027년으로 예상되나, 동사와 같은 영세업체의 경우 대량 양산 진입 이전의 유상 샘플 공급 확대에도 괄목할 만한 매출 및 이익 규모 성장이 가능할 전망

- 이외에도 T-Glass 적용 확대에 따른 대만 유니마이크론향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의 기회, Nanotus 기술을 기반으로 중국 Nuode社와 협업을 통한 써킷 포일 시장 진출 등 다수의 모멘텀이 상존. 최근 5영업일간 다소 가파른 주가 상승을 보였으나, 중장기적으로 꾸준한 실적 개선이 동반될 것으로 예상. 2025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1,401억원(YoY +1.8%), 영업이익 104억원(YoY +189%, OPM 7.4%)예상

보고서 링크: https://url.kr/6iajnk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KX (122450): [탐방노트]탄탄한 수익 기반, 글로벌 레저 그룹으로 도약 ★

원문링크: https://url.kr/eprtl9

1. 레저사업을 비롯해 제조·보안·방송 사업 영위
- KX는 방송 송출·채널 운영에서 안정적 현금흐름을 창출해 온 기업으로, 2016년 이후 골프장 M&A를 통한 레저사업과 제조(반도체 소재, 셋톱박스 등)로 외연을 넓히며 복합 포트폴리오를 구축함
- 현재는 국내 주요 골프장을 기반으로 해외 레저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방송·엔터 역량을 더해 글로벌 레저 그룹으로의 도약을 준비 중

2. 레저 포트폴리오와 플랫폼 시너지로 강화되는 성장 모멘텀
- KX는 수도권 인근 신라CC, 파주CC, 클럽72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현금창출력을 확보
- 자체 운영과 위탁 운영을 병행해 효율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달성, 직접 운영 골프장의 영업이익률은 50%를 상회
- 일본에서는 고베 토조GC(63홀)를 인수해 유지보수를 진행 중, 필리핀 진출과 베트남 후에 지역에 복합 리조트 개발도 추진 중
- 프로젝트(36홀+호텔+상업시설)는 장기 임대계약을 기반으로 2026년 상반기 착공 예정
- 아울러 약 1천만명 회원을 보유한 온라인 플랫폼 ‘원더클럽’을 운영하며, 골프매니저 애플리케이션과 연동해 부킹 서비스를 제공함
- 향후 골프여행 패키지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국내외 골프장 네트워크와의 연계를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전망

3. 알짜배기 非레저 사업군의 수익 안정성과 확장 가능성
- 非레저 사업부문은 반도체·보안·방송을 중심으로 안정적 수익원을 확보함
- 1) 반도체: KX하이텍은 IC 트레이와 SSD 케이스를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에 납품
- 2025년 매출 1,500억원, 영업이익률 12%를 제시했으며, 메모리 업황 회복과 AI 반도체 확산이 수요 확대를 이끎
- 2) 보안: KX넥스지는 VPN·방화벽 기술을 기반으로 클라우드·양자·홈네트워크까지 아우르는 보안 솔루션을 제공
- 특히 PQC IPSec VPN은 2025년 4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정보보호제품 신속확인 인증을 국내 최초로 획득하며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음
- 주요 고객은 공공기관(매출 비중 약 80%)이며, 네이버클라우드·SK쉴더스·LGU+ 등 민간기업에도 공급하며 고객 저변을 넓힘, 현재 일본 시장 진출도 순항 중
- 3) 방송: 케이블 5개 채널을 운영해 광고·수신료 매출을 창출하고, 송출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 제고에 주력 중
- 아울러 K-콘텐츠의 글로벌 영향력 확산 흐름에 맞춰, KX엔터는 중화권 미디어 플랫폼 기업과의 협업을 모색하며 사업 확장의 교두보를 마련할 계획

4. 탄탄한 기초체력, 기업가치 제고 기대
- KX의 최근 5개년 영업이익은 매년 600억~700억원 수준(2024년 597억원)을 기록하며 탄탄한 기초체력을 입증함
- 또한 지난해 떼제베CC 매각을 통해 800억원 이상의 투자 차익을 실현하며 자본 효율성과 현금 창출 능력을 보여줌
- 2025년 상반기에는 51.6만주(약 2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해 전량 소각하는 등 주주환원 정책을 이행함
- 확고한 수익 기반과 검증된 자본 운용, 여기에 성장 전략과 주주환원이 더해지며 KX의 중장기 기업가치 재평가가 기대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이번 중국 정부의 희토류바 수출 허가 및 수입계약으로 성안머티리얼스의 희토류 관련 사업이 본격화 됩니다.
중국의 희토류 수출 금지 조치로 수급이 어려운 상황이므로 단순 유통이지만 중희토류의 경우 OPM이 30% 이상입니다. 성안머티리얼스는 희토류 유통사업으로 시작해서 중장기적으로는 희토류 금속가공(희토류바 제조) 및 영구자석 사업으로 확장해 나 갈 계획입니다.
네트워크장비(유무선 ap, 라우터 등)를 통한 해킹이슈가 문제되면서 국가보안, 방위산업 수준의 이슈로 확산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미국은 새로운 보안표준을 구축해 비적격 제품의 판매를 제한하는 모습입니다. 이번 인증 주체인 AIS는 다보링크에 ITAR과 관련된 법적, 기술적 검토도 요청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89573?sid=101
이번 발표에서 지니너스는 ▲AI 기반 신약개발 토털 솔루션, ▲대장암 면역항암제 반응 규명 연구, ▲RNA·단백질 동시 분석 플랫폼인 ‘스페이스인사이트(SPACEINSIGHT®)’를 소개하며, 임상 실패율을 낮추고 환자 맞춤형 치료를 앞당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130147?sid=101
지니너스는 지난해 일본 국립암센터와의 협력을 시작으로 올해 다수 제약사와 대학까지 파트너십을 확대했다. 에이비엘바이오, 국내 대형 ‘A’ 등과 계약을 체결했다. 게이오대학을 비롯 일본 최고 명문대학교 2곳과 계약을 체결했으며, 국내에선 숙명여대 공동 학술 계약을 마쳤다.

특히 일본 시장에서의 성과가 두드러진다. 지니너스는 일본 국립암센터가 주도하는 대규모 프로젝트 ‘스크럼 재팬’에 참여해 약 100억 원 규모의 유전체 분석 계약을 따냈으며, 이를 통해 2026년까지 총 127억원의 매출이 기대된다.

일본 자회사 GxD는 현지 5개 병원을 고객으로 확보했고, 일본의 주요 제약사 3~4곳과의 계약도 가시권에 들어왔다. GxD의 올해 매출은 50억 원에 이를 전망이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088966642328656&mediaCodeNo=257&OutLnkChk=Y
2일 알리코제약 관계자에 따르면 보령의 복합제 ‘듀카브정(피마사르탄/암로디핀)’을 개량한 ‘알듀카정 30/2.5mg(피마사르탄/에스암로디핀)’이 10월 건강보험 약가에 등재된다. 이로써 기존 60/2.5mg 함량에 더해 주요 용량을 확보하게 되면서 사실상 완전한 제품군으로 발매한다.

보령 듀카브정은 2016년 시판 허가를 받은 이후 블록버스터 품목으로 자리매김했다. 적응증은 ‘피마사르탄칼륨 단독요법으로 혈압이 적절히 조절되지 않는 본태성 고혈압’이며, 매출은 2023년 543억 원, 2024년 608억 원, 2025년 약 655억 원(추산)으로 연평균 10%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971686642328984&mediaCodeNo=257&OutLnkChk=Y
13일 지니너스에 따르면 이번 학회에서는 일본 전역에서 진행 중인 ‘스크럼 몬스타(SCRUM-MONSTAR)’ 스크리닝 플랫폼과 연계한 연구가 2편의 포스터 발표로 채택됐다. 연구 주제는 공간 멀티오믹스와 임상 데이터 통합을 통해 항암제 반응을 예측하고, 저항 기전을 규명하는 가능성을 제시한 것이다.

연구팀은 공간전사체(Spatial Trannoscriptomics) 분석을 통해 암세포 주변에 면역 억제 성격의 특정 세포 집단이 다수 존재함을 확인했다. 이 같은 결과는 종양 경계부에서 간질세포와 면역세포의 공간적 역학 변화가 면역항암제 반응을 결정짓는 핵심 요인임을 시사한다. 나아가 암세포와 면역세포 외의 새로운 세포 집단이 유망한 치료 표적이 될 수 있다는 점도 제안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95617?sid=105
* 부국증권 리서치센터 / 미디어엔터레저

스튜디오미르 (408900)
K-애니메이션 산업의 대표 유망주

1. 기획부터 최종작업까지 총괄제작이 가능한 애니메이션 전문 제작 업체
- 애니메이션 스토리 기획부터 최종 작업까지 전 공정을 내재화한 업체로 글로벌 메이저 고객사들과의 협업을 통해 총괄제작 역량을 입증해 왔음.
- 총괄제작 방식을 지향함으로써 일반 제작 대비 높은 수주단가를 받을수 있고, 여러 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하여 수주공백 기간을 최소화함으로써 안정적인 매출 확보 가능.
- 상반기는 금리 상승과 인플레이션 등으로 비용이 증가하며 부진한 실적을 기록하였지만 최근 글로벌 애니메이션 소비계층 다변화로 넷플릭스 등 플랫폼 업체들의 애니메이션 콘텐츠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내년 이후 매출 반등 기대.

2. 글로벌 협업 진행은 이상 無. IP확보 작업도 순조롭게 진행 중
- 중장기적으로 프로젝트 수주 증가세는 지속될 예정.
- 지난 8/20일 넷플릭스와의 장기 프로덕션 계약 연장 발표. 기존과 동일한 조건으로 계약을 완료하여 글로벌 콘텐츠 업체들이 동사를 안정적 파트너쉽으로 인정하고 있음을 입증.
- 이외에도 내년 파라마운트와의 신작 애니메이션 공개 등 타 글로벌 파트너들과 다수 프로젝트 진행이 순조롭게 진행 중.

3. 국내에서 자체IP사업, ‘고수’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제작 중.
- 해당 작품은 네이버웹툰 자회사인 스튜디오N과 토에이 애니메이션과 공동기획 및 개발 중이며 글로벌 시장에서 자체IP 흥행력을 시험하는 첫 작품이 될 것.
- ‘고수’흥행성과에 따라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대
동사는 북미향 작품을 총괄제작하는 전문업체에서 자체 콘텐츠 제작 업체로 변화하고 있으며 관련 작업은 순조롭게 진행 중.
- 이미 2022년 네이버웹툰 ‘외모지상주의’ 애니메니션화를 통해 국내IP의 글로벌 흥행 가능성은 확인된 만큼 2026년 출시 예정인 ‘고수’ 애니메이션은 자체 IP흥행력을 검증받는 시험무대가 될 것으로 판단.
- 따라서 향후 ‘고수’시리즈의 흥행 결과에 따라 자체콘텐츠 제작 업체로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가능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