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 Telegram
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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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iance 범위내에서 밸류아이알이 IR을 맡은 기업들의 주요 이슈사항을 알려드리는 IR 채널입니다.
■탐방미팅 요청 02-786-8555
■IR 기업
미래에셋벤처투자, 삼일제약, 형지I&C, 지노믹트리, 오스테오닉, 뷰티스킨, 지니너스, KX, 스튜디오미르, 에스켐, 성안머티리얼스, 디오, 에이텀, 다보링크, 오르비텍, 시지메드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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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에서 '오르비텍'의 원자력발전소 해체 설비가 장착되어있는 한국원자력환경복원연구원에 방문해 오르비텍의 도은성 대표와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오르비텍의 '방사성관리용역서비스'는 UAE 바라카 원전에 채택될 정도로 높은 수준이며, 미국의 '플라이브에너지'로부터 토륨을 활용한 SMR 기술을 이전받을 계획입니다.

'소형모듈원자로사업'과 '원자력발전소 해체사업'을 착실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25402?sid=101
글로벌레저전문기업 KX가 '2026년 사업계획'을 수립했습니다.

레저부문에서는 베트남의 '후에'지역 리조트 개발을 필두로 필리핀 '클락'지역에서 27홀 규모 골프장과 빌라 200여호 등에 대한 착공을 할 계획입니다.

비레저 부문에서는 팬덤 플랫폼인 '비마이프렌즈'를 활용하는 한편, 중국 숏폼드라마 전문기업인 '시성천하미디어'와 한중 양국의 인플루언서 및 아티스트 교류를 활발히 전개할 계획입니다. KX는 올해 '비마이프렌즈'에 LP로 투자하면서 방송송출을 넘어 디지털 콘텐츠 산업으로 진출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93107?sid=101
디오가 유럽연합(EU)로부터 '유니콘(UniCon)' 임플란트의 MDR(Medical Device Regulation) 인증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유니콘은 디오 임플란트의 신제품으로, 시술 편의성을 극대화한 임플란트 시스템이다. 임플란트 픽스처와 상부 구조 결합부의 황금 각도라 불리는 11도 커넥션을 정밀하게 구현했다. 이를 통해 시술 편의성과 장기적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디오 관계자는 "픽스처와 보철을 연결하는 단일 커넥션 설계는 임상 효율성을 크게 높였다는 평가”라고 설명했다.

MDR 인증은 유럽연합의 의료기기 품목허가 인증으로, 미국의 식품의약국(FDA) 인증 수준의 신뢰도를 가진다. 특히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등 글로벌 시장에서 인허가를 받기 위해 MDR 인증을 필요로 하는 경우가 많다.또한 고객과 유통사들은 제품 선택 시 MDR 인증 유무를 1차 필터로 삼는 경우가 많다.

김종원 디오 대표는 “유니콘은 차세대 주력 제품으로 글로벌에서 시장점유율을 크게 확대하는 견인차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 한다” 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25612?sid=105
뷰티스킨이 이너뷰티 및 바디슬리밍 전문기업 '페슬'의 지분 70%를 인수했습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7000537
디오임플란트(대표 김종원·이하 디오)가 지난 12월 13일 차세대 치과용 소프트웨어 ‘ECO Planning & CAD’ 세미나를 부산에 이어 서울에서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11월 22일 부산 본사에서 진행된 첫 세미나는 정원 70명이 조기 마감될 만큼 높은 관심 속에 개최된 바 있다. 서울 마곡 센터에서 열린 세미나 역시 모집 인원을 초과하는 신청이 몰리며 조기 마감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https://www.dentalnews.or.kr/mobile/article.html?no=46100
정형외과 임플란트 연구·제조 전문기업 시지메드텍이 세계 최초로 경성(Rigid) 내시경을 개발한 독일 MGB사의 기술을 계승한 척추 내시경 장비 전문기업 '솔렌도스(Solendos)'를 인수하고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인수를 통해 시지메드텍은 솔렌도스 지분 90%를 확보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고, 기존 임플란트 중심의 사업 구조에 척추 수술의 핵심 의료기기인 내시경 플랫폼을 결합해 글로벌 척추 수술 시장을 겨냥한 사업 확장에 본격 나서게 된다.

이번 인수의 가장 큰 의미는 척추 수술에서 '눈'에 해당하는 내시경 장비를 직접 확보했다는 점이다. 시지메드텍은 그동안 케이지, 스크류 등 척추 임플란트 하드웨어와 모회사 시지바이오의 혁신 골대체재 노보시스(NOVOSIS) 등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왔으며, 솔렌도스 인수를 통해 내시경 카메라 시스템과 연계된 고주파(RF) 수술 장비 등까지 아우르는 수술 인프라를 갖추게 됐다. 이를 통해 수술의 시야 확보부터 기구 활용, 임플란트 적용, 조직 재생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는 토탈 솔루션 구조를 마련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95052?rc=N&ntype=RANKING&sid=001
1세대 K-뷰티 전문기업 '뷰티스킨'이 무상증자를 결정했습니다.

보통주 1주당 신주 3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습시다.

신주 배정기준일은 2026년 1월 8일, 신주 상장 예정일은 2026년 1월 30일입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23000100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에이텀 (35569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전기차·데이터센터향으로 새로운 성장 엔진 탑재 ★

원문링크: https://buly.kr/BeLZ4Wj

1. 트랜스 제조 전문기업
- 에이텀은 소형화, 고효율, 고출력 향상에 핵심이 되는 트랜스(Transformer, 변압기)를 제조하는 기업
- 사업부는 1) 트랜스(제조), 2) MLCC(유통), 3) 내연기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 제품은 전자기기 충전기용, 전기자동차 부품 및 충전기 등이 있음
- 트랜스는 에이텀 본사와 베트남 법인에서 제조하고, MLCC 유통은 종속회사 청한전자가 담당
- 올해 초에는 선박 엔진 부품 제조 전문기업인 디에스티 경영권을 약 150억원(지분 50%)에 취득함에 따라 조선 시장으로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확장
- 2026년에는 데이터센터, 전기차, 방산 시장 진출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 달성이 예상됨
- 3Q25 기준 부문별 매출 비중은 트랜스(15%), MLCC/IC 등(47%), 선박/기계 부품(38%)

2. 독자 기술 기반, 고출력·경량화 트랜스로 글로벌 시장 공략 본격화
- 트랜스는 전기가 사용되는 모든 제품에 필수적인 제품으로, 제품 당 차지하는 부피가 큼
- 기존에는 권선형 트랜스가 주를 이루고 있었지만, 1) 대량생산이 어렵고, 2) 낮은 수율, 3) 큰 부피와 무게 4) 낮은 시장 성장, 5) 기술적 한계 등으로 인해 트랜스 시장에 변화가 나타나는 중
- 최근에는 고출력, 경량화에 대한 전방산업의 요구가 확대되면서 이를 보완할 수 있는 평판형 트랜스에 대한 수요 증가가 동사의 성장을 견인할 전망
- 에이텀은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자기기 15W, 25W 제품은 높은 시장 점유율을 확보
- 또한 몰딩 ‘2차 코일’에 몰딩 코일 기술을 적용하여 경량화된 OBC트랜스, LDC트랜스, SPMS 등 신제품 개발에 성공함과 동시에 국내외 글로벌 업체와 협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됨
- 제품 스펙과 단가 등이 구체화 되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2026년 전기자동차 및 데이터센터 시장으로 진출이 본격화될 전망
- 특히 기존 제품 대비 ASP가 높아 물량공급 확대에 따른 동사의 실적 성장을 견인할 핵심 제품으로 판단

3. 종속회사 편입 및 자동화 설비를 통한 매출·영업이익 동반 성장
- 동사는 1~2차 몰딩 코일 등의 원천기술 확보를 통해 기술경쟁 우위를 점하고 있음
- 이는 S사, L사 등 국내 기업뿐만 아니라 글로벌 기업으로 공급이 가능한 원동력으로 작용
- 최근에 에이텀은 기존 주력시장(모바일 전자기기, 프리미엄 생활가전)을 넘어 전기차, 로봇, 데이터센터, 조선, 방산 분야 진출을 통해 사업 다각화를 추진 중
- 1) 신규 수요처 확보, 2) 기존 사업 부문의 고사양화로 Mix 개선, 3) DST 종속회사 편입으로 인해 2025년 매출 약 1,400억원, 2026년에는 1,950억원으로 큰 폭의 매출 성장이 기대됨
- 베트남 공장에 라인 자동화 설비를 도입하여 생산성 향상 및 원가 절감이 기대되며 2026년 영업이익 약 153억원(YoY+159%)을 기록할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박 대표는 "공간오믹스 데이터로 암세포와 암면역세포를 정밀하게 분석하면 치료 반응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치료 반응을 사전에 예측하는 것도 가능하다"며 "이를 바탕으로 면역항암제 반응을 예측하는 동반진단 기술과 조직 슬라이드 상에서 세포 상태를 구분해 치료 효과를 판단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 결과, 치료제 개발 분야에서 지니너스의 공간오믹스 소프트웨어(스페이스 인사이트, 인텔리메드)는 기초 연구를 수행하는 학계부터 산업계까지 수요가 폭발하고 있다.

지니너스는 현재 △국내 대형 A사 △에이비엘바이오(298380) △태국 시리라즈병원 △일본 명문대 △게이오대 △숙명여대 등과 스페이스 인사이트, 인텔리메드 등의 공급 계약을 맺었다. 아울러 일본 국립암센터 주관 몬스터-3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지니너스 관계자는 "현재 일본을 포함한 글로벌 여러 제약사와 계약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며 "빠른 시일 내 추가 계약 소식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174646645314768&mediaCodeNo=257
[리딩투자증권 한제윤]

■ 시지메드텍(056090) - 실적 턴어라운드로 연결되는 신사업의 본격화

투자포인트
1. 치과용 임플란트 사업 본격화:
시지메드텍의 신규 성장 동력인 치과용 임플란트 사업은 2026년을 기점으로 본격화될 전망이다. 1Q26 출시를 앞두고 있는 ‘우루덴트(대웅제약의 우루사 IP)’를 시작으로 향후에는 글로벌 업체향 CDMO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증설이 진행중이며 1Q26 내 연간 60만개를 생산할 수 있는 캐파를 확보할 것으로 추정된다. 치과용 임플란트 경우, 어느정도 성숙기에 접어든 시장이기 때문에 원가 절감이 중요한 화두가 되고 있다. 즉, CDMO에 대한 수요는 충분할 것으로 판단되며, 자체 브랜드 ‘우루덴트’를 통한 레퍼런스 확보 이후 CDMO사업 진출에 성공한다면, 치과용 임플란트 사업은 동사의 강력한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2. ‘ECM 스킨부스터’ ODM 사업 또한 2026년 본격화:
시지메드텍의 모회사인 시지바이오는 관절부위 연조직 재생을 목적으로 한 주사제 ‘시지리알로인젝트’를 미용 버전으로 개량한 ‘시지리알로인젝트파인 (ECM 스킨부스터)’을 1Q26 출시할 예정이다. 그리고 시지메드텍은 3Q26경 시지바이오의 ECM 스킨부스터 ODM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ECM 스킨부스터는 한스바이오메드와 엘앤씨바이오가 성공적으로 시장에 진입하며 높은 밸류로 평가받고 있다. 시지메드텍 또한 동 시장 진입 시, 높은 성장성을 근거로 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기대된다.

3. 2025년 턴어라운드 이후 본격적인 성장구간 시작:
시지메드텍은 2025년 흑자전환에 성공했으며,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667억원(+41% YoY), 영업이익 84억원(+147% YoY)이다. 치과용 임플란트(및 CDMO) 사업과 스킨부스터 ODM 사업 본격화가 2026년의 호실적을 예상하는 핵심 근거이며, 턴어라운드 이후 성장이 본격화되는 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58Tb71O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leadingR
이번 NDA제출로 연내에 FDA의 승인 여부가 결론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표적 노령질환인 골관절염 환자는 국내에만 400만명대입니다.'로어시비빈트'는 미국에서 골관절염 2~3기 환자 그룹을 대상으로 임상을 했고 2~3기 그룹 환자가 전체 70% 정도의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에 대략 300만명 정도의 환자가 타겟그룹입니다.
삼일제약은 국내 약가를 300만원 수준으로 목표하고 있습니다.

보수적으로 M/S 5~10% 가정시 투약환자는 15만명~30만명이 되고 약가 300만원을 적용하면 연간 매출 4,500억원~9,000억원을 추정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신약으로 승인 받은 골관절염 치료제가 없는 독점적 상황임을 감안할 때 업사이드는 더 크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익측면에서도 보수적으로 OPM 15% 이상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196007?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