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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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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iance 범위내에서 밸류아이알이 IR을 맡은 기업들의 주요 이슈사항을 알려드리는 IR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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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벤처투자, 삼일제약, 형지I&C, 지노믹트리, 오스테오닉, 뷰티스킨, 지니너스, KX, 스튜디오미르, 에스켐, 성안머티리얼스, 디오, 에이텀, 다보링크, 오르비텍, 시지메드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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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퀘스트(077500)/BUY(유지)/16,000원(상향)/KTB 스몰캡 김영준 2184-2396]

★ 반도체 부족 국면에서 수혜 지속 기대

- Mobile Device 부문을 제외한 사업 부문 모두 전년 대비 큰 폭으로 매출액 증가하며 실적 개선 되었음. 반도체 부족 상태는 공급량이 감소한 상태가 아니라 수요 우위인 상태로 반도체 유통량 자체가 증가할 수 밖에 없는 상황

- 매출액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유통사인 동사가 가격 협상 우위에 있었기 때문에 별도 기준 영업이익률은 5.6% 기록하며 최대 이익률을 달성. 이러한 업황은 올해 계속 이어질 것으로 전망

- 자회사 A.I.Matics는 매출액 9억원, 영업적자 약 20억원을 기록하며 여전히 부진하였음. 1Q21부터 PUI향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됐으나, 자동차 산업향 반도체 부족에 따라 사업이 연기되고 있음. 이를 반영하여 A.I.Matics 실적 추정치를 하향 조정하였음

- 2021년 실적은 매출액 5,096억원(YoY +27%), 영업이익 211억원(YoY +134%, OPM 4.1%), 당기순이익 363억원(YoY +77%) 전망. 자회사의 영업은 지연되고 있으나 본업 업황 호조를 반영하여 2021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14% 상향 조정하였음

- 동사의 영업가치는 지분법 손익을 제외한 2021E EPS에 Target PER 14x를 적용하여 산출. Target PER은 글로벌 반도체 유통업체의 2021E PER 평균 10x를 40% 할증한 값. 글로벌 반도체 유통업체의 21E EPS Growth를 감안하면 적절하다는 판단. 드림텍 지분 가치는 6개월 평균 시가총액을 30% 할인하여 도출

보고서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it.ly/3yj45EZ>
유안타증권 박성호 Analyst
롯데관광개발(032350.KS, NR): 분기 BEP 매출레벨, 우려만큼 높지 않은 듯

■제주드림타워, 코로나 특수로 객실판매 초강세
- 1분기 객실 가동률 30% 수준에서 4월 60%대, 5월 80%대 추가 상승 기대
- 5/9일 현대홈쇼핑을 통해 1만실 완판되었고 객실 단가가 여름 성수기 7,8월 40~50만원대에 달하는 등 호텔에 대한 높은 수요 확인

■3Q'21에는 영업단에서 BEP이상 달성 기대
- 3분기 제주 호텔 높은 수요 고려시 객실 가동률은 특급 호텔의 BEP수준인 70%수준을 넘길 것으로 기대
- 카지노 실적을 제외해도 영업단에서 BEP, EBITDA기준 161억원 전망
- 3분기 흑자전환시 동사의 재무리스크는 소멸

■2022년 카지노 매출 급증에 따른 기업가치 상승 기대
- 2021년 한국의 코로나 집단면역과 2022년 한중 양국간 출입국 규제 해제를 가정하면 2022년 카지노 매출 2천억원은 충분히 달성 가능
- 카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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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벤처투자]

■ 삼영에스앤씨 지분 5.54% 보유(투자금액 11억원)

■ 금년 기 상장기업 : 네오이뮨텍, 삼영에스앤씨

■ 금년 상장 예정기업 : 컬리, 리디, 지아이이노베이션, 루닛, 카메디칼(이스라엘기업, 나스닥상장), 피노바이오 등
[바이오리더스]

■ 이스라엘 와이즈만 연구소와 합작법인으로 설립한 퀸트리젠의 항암제 전임상 결과를 AACR에서 발표했습니다.

■ 와이즈만 연구소는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 휴미라(Anti TNF)를 개발했던 회사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642707
[미래에셋벤처투자]

■ 페리지항공우주 지분 6.9% 보유

"민간 우주 산업도 걸음마를 떼고 있다. 소형 우주 발사체를 개발하는 기업 페리지항공우주가 대표적이다. 페리지를 이끄는 신동윤 대표는 올해 24세다. 페리지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상업용 발사체를 개발하고 있다. 신 대표의 꿈은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이 의뢰한 인공위성을 지상에서 우주 궤도로 운반하는 ‘우주 모빌리티’를 만드는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720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