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 Telegram
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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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iance 범위내에서 밸류아이알이 IR을 맡은 기업들의 주요 이슈사항을 알려드리는 IR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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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 기업
미래에셋벤처투자, 삼일제약, 형지I&C, 지노믹트리, 오스테오닉, 뷰티스킨, 지니너스, KX, 스튜디오미르, 에스켐, 성안머티리얼스, 디오, 에이텀, 다보링크, 오르비텍, 시지메드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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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인 스포츠메디신 제품군 금년부터 짐머바이오메트 통해 글로벌 공급 본격화(짐머바이오메트향 공급가격은 국내 판매가격 대비 약 2배 높아 영업이익률 성장)
[ FS리서치 탐방노트 ]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FSResearch

**지노믹트리 (228760) : 풍부한 모멘텀, 주가는 바닥권

▶️  내년까지 이어질 즐비한 모멘텀
동사는 올해 굵직한 모멘텀이 많아 관심있게 볼 타이밍이라고 판단된다. 이벤트를 정리하고 이벤트들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 알아보기 위해 업데이트 레포트를 작성하였다. 먼저 1분기 중국 대장암 임상신청 승인이 기대된다. 임상기간은 1년정도로 예상하고 있고 내년에는 중국에서 대장암 진단키트를 판매할 수 있어 중장기로 긍정적인 이슈이다. 2~3분기에는 대장암 진단에 대해서 국내 신의료 기술 등재를 기대해볼 수 있다. 이것은 뒤에서 따로 설명하겠다. 하반기에는 방광암 진단 서비스를 미국에서 런칭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에서 판매하는만큼 주가에 미치는 영향력을 기대해볼만하다. 연말에는 한국 방광암 진단 판매허가 신청, 대장암 확진임상 완료 등 한국에서의 모멘텀도 많다. 내년에는 대장암 진단 키트 중국 출시, 미국 대장암 확진임상 시작(2025년 판매 기대) 등 임상이 아닌 판매가 시작될 수 있어 중장기로 긍정적 이슈가 대기중이다.

보고서링크 : http://www.fsresearch.co.kr/data/file/websmallcapport/2943689513_Yo7dKQNl_b37ebcadfc5a2070b869a37dbda6d8b6704fbc62.pdf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지노믹트리(228760.KQ): 매출 1.8조원 글로벌 대장암 조기진단 제품을 뛰어넘을 '얼리텍C' ★

원문링크: https://bit.ly/3JfdncE

1. 국내 실손보험 적용 임박, 매우 가파른 성장 전망
-지노믹트리는 국내 대표 체외 암 조기진단 전문 바이오기업
-얼리텍C(대장암 조기진단)의 경우 최종 확증임상은 올해 연말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하며, 대규모 임상 데이터를 확보하기 때문에 임상이 마무리되면 국내 건강보험 등재는 무리 없을 것으로 판단
-매출액은 대장암 검진 서비스가 확대되면서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있는데(2021년 3억원 → 2022년 20억원 → 2023년 약 40억원 예상) 국내 건강보험이 적용되면 대장암 진단을 받아야하는 인구(미국 질병예방서비스 특별위원회 권고 나이 45세 이상, 약 2,900만명) 중 검사 비용 10만원, 3년 주기 검사, 침투율 15%로 보수적으로 가정해도 국내에서만 연간 매출액 약 1,450억원이라는 결론
-당장 올해 2분기부터는 매출 성장에 대한 가능성이 시기적으로 앞당겨질 것
-신의료기술평가 유예 대상으로 올해 2분기 통과가 기대되는 상황으로 실손보험 적용으로 인한 수요 확대가 예상되기 때문
-가장 큰 모멘텀이 형성되고 있는 시기로 지노믹트리를 주목해야한다고 판단

2. 매출 1.8조원 ‘콜로가드(ColoGuard)’를 뛰어넘는 임상 성능
-얼리텍C는 콜로가드와 성능면에서 유사하거나 더 뛰어난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을 주목
-1) 진단을 위해 대변 전체가 필요한 콜로가드와 달리(운송 이슈 존재) 얼리텍C는 대변의 1~2g만으로 진단이 가능하고, 2) 가장 큰 장점은 가격 경쟁력인데 콜로가드는 다중 바이오마커를 활용해 검체 분석 시간(26시간)과 원가율이 높은 반면, 얼리텍C는 단일 바이오마커를 활용하기 때문에 검체 분석 시간(8시간)이 월등히 짧으며, 원가율이 낮아 제품 판가 역시 낮게 책정
-콜로가드와 마찬가지로 1만명 대상 FDA 허가용 확증임상을 연내 돌입할 예정
-미국 시장까지 점유율 확대가 예상되는 동사의 얼리텍C는 콜로가드 대비 뛰어난 임상 결과를 보유하고 있어 중장기적으로 매출 성장 잠재력이 매우 높아 얼리텍C의 가치가 재평가 받아야한다고 판단

3. 얼리텍B(방광암 조기진단)는 올해부터 미국 시장 진입 예정
-얼리텍B의 미국 시장 진출이 머지 않았기 때문에 상당히 주목이 필요한 시점
-동사는 CLIA LAB을 직접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 내에서 LDT 서비스가 가능
-즉, 동사는 올해 2~3분기부터 미국 내 얼리텍B 판매를 본격화할 예정
-경쟁사 Pacific Edge는 미국 내 LDT 서비스 이후 급격한 주가 상승을 경험했으며, 매출액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
-다만, 제품의 민감도는 82%, 특이도는 85%로 얼리텍B보다 정확도가 현저히 낮은 수준
-따라서 얼리텍B 역시 LDT 서비스 출시 이후 가파른 매출액 증가가 예상되며, 동사의 주가 역시 점진적인 기대감 반영으로 급격한 주가 상승을 기대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미래에셋벤처투자에서 몰로코에 2019년 첫 투자 후 모두 5차례 후속투자로 130억원을 투자

-미래에셋벤처투자가 2019년 진행한 첫 투자가 450억원 밸류에 이뤄져 최초 투자시점 기준으로만 약 90배의 평가이익이 발생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165656?sid=101
-미래에셋벤처투자에서 몰로코에 2019년 첫 투자 후 모두 5차례 후속투자로 130억원을 투자

-미래에셋벤처투자가 2019년 진행한 첫 투자가 450억원 밸류에 이뤄져 기사 내용처럼 4조원에 나스닥 상장이 이뤄진다면 최초 투자시점 기준으로만 따지면 약 90배의 평가이익이 발생
20230314075218309_0_ko.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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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파일은 지노믹트리, 삼일제약 리포트 전문입니다.
올해 급여적정성 재평가 하이라이트는 '히알루론산 점안제'로 보인다. 427품목에 달하며, 청구금액은 2,315억원이다.

☞ 건성안 완화 목적으로 주로 사용되어 온 히알루론산 인공눈물 점안제가 보험급여에서 퇴출될 경우 연간 2,300억원 규모의 기존 매출은 안구건조증 치료제 시장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삼일제약은 세계 1위 안구건조증 치료제 '레스타시스(엘러간 오리지널제품, 2021년 출시)'와 개량신약으로 허가 받은 안구건조증 치료제 '레바케이'(2023년 3월 출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