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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파이프 자본주의 생존 기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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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케라님
‘ 직장인으로 사는게 더 위험하다고 생각해서 독립했다 ’

——————

1) 직장인 All-in

= 상위 0.1%(초고연봉 임원)까지 가야 생존 가능. 이외는 위험.

2) 사업 All-in
= 상위 5~10%안에 들어야 생존 가능

3) 직장인 + 투자
= 대다수의 사람들이 실행하는 것
(Low risk)

4) 사업 + 투자
= 둘 다 잘하면 가장 이상적

5) 직장인 + 사업 + 투자
= 다 잘하는게 가능할까..?
시간이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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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매일경제)

성수동의 기가막히는 약진
성수동에서 유동인구가 가장 많아 상권 형성이 가장 잘되어있는 2곳 노란색으로 표시해봄.

뚝섬역 인근은 서울숲 뒷길(서울숲2길) 라인 & 성수역 인근은 연무장길 라인.
집 근처라 요새 거의 매주 가는 것 같은데 외국인 관광객들 엄청 많음… 거의 명동인줄.

디올 팝업은 언제봐도 예쁨.
(사진과 내용 상관무)

성수동 건물 레버리지 투자 사례 공부 해봅니다
——————

1) 성수동 A건물
17년 7월 평당 3500에 매수 (45.3억)
- 자본금 부대비용 포함 약 15억
- 대출금 33억

2) 약 4년이 지나 A의 가치가 두배 이상 상승
- 감정평가 후 추가 담보대출 25억 실행
- A건물의 담보대출금은 기존 33억+25억해서 58억으로 증가.

3) 성수동 B건물
22년 3월 평당 1.5억에 매수 (87.6억)
- 자본금 27억 (2번에서 땡긴 담보대출 + 자기자본 2억)
- 대출금 65억

* 즉 시작 자본금 약 17억으로
= 약 4년만에 총 282억의 건물 자산가치를 만들어냄.
엑셀로 사례 계산 한번 해봄.

다만 대출 총액 123억 기준 간단하게
- 3% 금리 적용 시 : 월 이자 3천
- 6% 금리 적용 시 : 월 이자 6천

= 작년 금리 상승으로 임대료에서 최소 월 6천은 나와야 역마진이 안나는 구조가 되었는데….

지금 저정도까지는 받기 쉽지는 않을 것이므로 금리 하락 전까지는 보유 현금으로 역마진 감수하며 버텨야할수도.
최종 자기자본 17.3억으로 123억 레버리지..

(임대운용 수익은 알 수 없으므로 제외)

신축이나 증축 등의 추가 밸류애드가 없는 한 역시나 대출 금리가 관건.

최대한 현 임차인으로부터 임대료를 많이 뽑아먹을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봐야 함.

다만 A건물이나 B건물이나 입지가 성수동 내부에서도 매우 우량하고, 저층 건물이라 용적률이 여유가 상당히 많이 남아있고,

현실적으로 공사비는 내려가기 힘드니, 금리 하락에 대한 타이밍을 고려. 이후 명도, 부지 몇실 후 신축을 검토해야 함.
3
생각보다 강남 자차 접근성도 나쁘지 않다.
물론 대중교통 접근성은 현재로선 좋지는 않음 (왕십리역에서 환승해야함).
그래도 압구정 반경 4km 이내 대형으로 주거 단지가 개발되는 곳이 답십리 말고는 딱히 보이진 않음. 의외로 저평가라고 생각.
2
5호선 답십리역을 초역세권으로 끼고 있는 청계 리버뷰자이 올해 하반기 분양 예정.

일반분양 800세대로 물량이 꽤 많음.

아직 분양가는 미정이고, 막 저렴하게 나올 것 같진 않으나, 그래도 청약을 노리는 자들에겐 그나마 확률적으로 괜찮게 노려볼만 한듯.
10분대로 압구정 도달 가능..

물론 내부순환도로는 낮시간대에 막히면 답이 없는 도로긴 하나.. 그래도 강북권 중에서 새롭게 천지개벽되는 동네 중 강남 접근성이 가장 양호해보임.

답십리에 지분 없습니다 ㅜ 그냥 올해 대단지로 개발되는 곳들 중에 사람들의 일반적인 인식에 비해 많이 알려지지 않은 동네라 공유드리는 것.
👍92
https://naver.me/xSnKde3p

코로나 이후 피렌체 관광객 유입 증가
-> 집 주인들이 단기임대로만 내놓음
-> 일반 주택 임대 공급 감소
-> 월세의 과도한 상승

… 서울은 어떻게 될까?
청약의 가장 큰 이점은 계약금 10%로 건설기간인 3년간의 시간을 벌 수 있다는 것.
(중도금 후불제 조건 가정)

즉, 당첨되어 계약한다면 3년 후 아파트 시세가 현재에 비해 오를 것이라는 데 베팅을 하는셈.

- 구의역 롯데캐슬
- 래미안라그란데


이 두군데 특히 좋아보임.
입지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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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기차로의 전환은 앞으로 필연적. 누구나 다 아는 사실.

2) 빠른 속도로 전환이 이루어지진 않겠지만 주유소는 점점 없어질 것.

3) 기존 주유소였던 해당 부지들은 주거용 / 상업용으로 많이 개발이 됨.

4) 다만 고금리 상황에서 분양 시장이 좋지 않으니 주거사업 전문 기업들이 임대형으로 운영하게 될 것.

5) 주거와 상업적인 가치가 상승하여 유동 인구가 많아지는 이러한 지역은 임대료, 즉 월세가 가파르게 더 오릅니다.

6) 코리빙 시장을 파악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월세가 상당히 비쌈. 다만 훌륭한 커뮤니티 시설 등 요즘 1인 가구들의 니즈를 충분히 충족시켜 주어 수요층이 분명히 존재.

7) 결국 선진국의 주요 대도시들처럼 고액 월세의 기업형 임대가 많아질듯.


정책적인 기업형 임대
(서울시 지원 역세권 청년주택 등의 민간/공공임대)

vs

민간의 기업형 임대(코리빙)

양극화가 벌어지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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