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내용 상관무)
성수동 건물 레버리지 투자 사례 공부 해봅니다
——————
1) 성수동 A건물
17년 7월 평당 3500에 매수 (45.3억)
- 자본금 부대비용 포함 약 15억
- 대출금 33억
2) 약 4년이 지나 A의 가치가 두배 이상 상승
- 감정평가 후 추가 담보대출 25억 실행
- A건물의 담보대출금은 기존 33억+25억해서 58억으로 증가.
3) 성수동 B건물
22년 3월 평당 1.5억에 매수 (87.6억)
- 자본금 27억 (2번에서 땡긴 담보대출 + 자기자본 2억)
- 대출금 65억
* 즉 시작 자본금 약 17억으로
= 약 4년만에 총 282억의 건물 자산가치를 만들어냄.
성수동 건물 레버리지 투자 사례 공부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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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수동 A건물
17년 7월 평당 3500에 매수 (45.3억)
- 자본금 부대비용 포함 약 15억
- 대출금 33억
2) 약 4년이 지나 A의 가치가 두배 이상 상승
- 감정평가 후 추가 담보대출 25억 실행
- A건물의 담보대출금은 기존 33억+25억해서 58억으로 증가.
3) 성수동 B건물
22년 3월 평당 1.5억에 매수 (87.6억)
- 자본금 27억 (2번에서 땡긴 담보대출 + 자기자본 2억)
- 대출금 65억
* 즉 시작 자본금 약 17억으로
= 약 4년만에 총 282억의 건물 자산가치를 만들어냄.
엑셀로 사례 계산 한번 해봄.
다만 대출 총액 123억 기준 간단하게
- 3% 금리 적용 시 : 월 이자 3천
- 6% 금리 적용 시 : 월 이자 6천
= 작년 금리 상승으로 임대료에서 최소 월 6천은 나와야 역마진이 안나는 구조가 되었는데….
지금 저정도까지는 받기 쉽지는 않을 것이므로 금리 하락 전까지는 보유 현금으로 역마진 감수하며 버텨야할수도.
다만 대출 총액 123억 기준 간단하게
- 3% 금리 적용 시 : 월 이자 3천
- 6% 금리 적용 시 : 월 이자 6천
= 작년 금리 상승으로 임대료에서 최소 월 6천은 나와야 역마진이 안나는 구조가 되었는데….
지금 저정도까지는 받기 쉽지는 않을 것이므로 금리 하락 전까지는 보유 현금으로 역마진 감수하며 버텨야할수도.
10분대로 압구정 도달 가능..
물론 내부순환도로는 낮시간대에 막히면 답이 없는 도로긴 하나.. 그래도 강북권 중에서 새롭게 천지개벽되는 동네 중 강남 접근성이 가장 양호해보임.
답십리에 지분 없습니다 ㅜ 그냥 올해 대단지로 개발되는 곳들 중에 사람들의 일반적인 인식에 비해 많이 알려지지 않은 동네라 공유드리는 것.
물론 내부순환도로는 낮시간대에 막히면 답이 없는 도로긴 하나.. 그래도 강북권 중에서 새롭게 천지개벽되는 동네 중 강남 접근성이 가장 양호해보임.
답십리에 지분 없습니다 ㅜ 그냥 올해 대단지로 개발되는 곳들 중에 사람들의 일반적인 인식에 비해 많이 알려지지 않은 동네라 공유드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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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xSnKde3p
코로나 이후 피렌체 관광객 유입 증가
-> 집 주인들이 단기임대로만 내놓음
-> 일반 주택 임대 공급 감소
-> 월세의 과도한 상승
… 서울은 어떻게 될까?
코로나 이후 피렌체 관광객 유입 증가
-> 집 주인들이 단기임대로만 내놓음
-> 일반 주택 임대 공급 감소
-> 월세의 과도한 상승
… 서울은 어떻게 될까?
1) 전기차로의 전환은 앞으로 필연적. 누구나 다 아는 사실.
2) 빠른 속도로 전환이 이루어지진 않겠지만 주유소는 점점 없어질 것.
3) 기존 주유소였던 해당 부지들은 주거용 / 상업용으로 많이 개발이 됨.
4) 다만 고금리 상황에서 분양 시장이 좋지 않으니 주거사업 전문 기업들이 임대형으로 운영하게 될 것.
5) 주거와 상업적인 가치가 상승하여 유동 인구가 많아지는 이러한 지역은 임대료, 즉 월세가 가파르게 더 오릅니다.
6) 코리빙 시장을 파악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월세가 상당히 비쌈. 다만 훌륭한 커뮤니티 시설 등 요즘 1인 가구들의 니즈를 충분히 충족시켜 주어 수요층이 분명히 존재.
7) 결국 선진국의 주요 대도시들처럼 고액 월세의 기업형 임대가 많아질듯.
정책적인 기업형 임대
(서울시 지원 역세권 청년주택 등의 민간/공공임대)
vs
민간의 기업형 임대(코리빙)
양극화가 벌어지고 있는 상황.
2) 빠른 속도로 전환이 이루어지진 않겠지만 주유소는 점점 없어질 것.
3) 기존 주유소였던 해당 부지들은 주거용 / 상업용으로 많이 개발이 됨.
4) 다만 고금리 상황에서 분양 시장이 좋지 않으니 주거사업 전문 기업들이 임대형으로 운영하게 될 것.
5) 주거와 상업적인 가치가 상승하여 유동 인구가 많아지는 이러한 지역은 임대료, 즉 월세가 가파르게 더 오릅니다.
6) 코리빙 시장을 파악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월세가 상당히 비쌈. 다만 훌륭한 커뮤니티 시설 등 요즘 1인 가구들의 니즈를 충분히 충족시켜 주어 수요층이 분명히 존재.
7) 결국 선진국의 주요 대도시들처럼 고액 월세의 기업형 임대가 많아질듯.
정책적인 기업형 임대
(서울시 지원 역세권 청년주택 등의 민간/공공임대)
vs
민간의 기업형 임대(코리빙)
양극화가 벌어지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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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izhankook.com/bk/article/20328
서울숲아이파크는 압도적인 입지를 바탕으로 이런 숱한 리스크를 어찌저찌 견디고 넘겨가며 그나마 여기까지 진행되어 왔지만
아직도 전국에는 어중이떠중이 지역주택조합들이 너무 많음.
지주택은 간단하게 말해서 :
1) 친하지 않은 사람과 동업하며
2) 내가 대출받은 돈을 그 사람한테 다 맡기고
3) 사업에 대한 모든 권한을 그 사람한테 위임하는 것
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사기가 판을 치는 세상 속으로 굳이 들어갈 필요가 없음.
서울숲아이파크는 압도적인 입지를 바탕으로 이런 숱한 리스크를 어찌저찌 견디고 넘겨가며 그나마 여기까지 진행되어 왔지만
아직도 전국에는 어중이떠중이 지역주택조합들이 너무 많음.
지주택은 간단하게 말해서 :
1) 친하지 않은 사람과 동업하며
2) 내가 대출받은 돈을 그 사람한테 다 맡기고
3) 사업에 대한 모든 권한을 그 사람한테 위임하는 것
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사기가 판을 치는 세상 속으로 굳이 들어갈 필요가 없음.
비즈한국
[단독] 서울숲벨라듀2차 업무대행사, 사문서 위조 감추려 부지 고가 매입 의혹
제보자 "지주들 신분증 사본 도용, 시세보다 비싸게 토지 사주고 무마" 주장…대행사 "실제로는 조합이 이익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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