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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파이프 자본주의 생존 기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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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특급 금싸라기 땅입니다.
예상 매각가 최소 1조 ㄷㄷ..

옆에 서울아파트, 공작아파트와 잘 연계해서 개발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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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연적인 미래.
미리미리 대비 안하면 정말 답이 없습니다.

아무 쓸모없는 나라탓, 정부탓 보단 각자도생. 어떻게 스스로 성장하고 발전할지부터 고민+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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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이야 뭐 말할 것도 없겠죠.
몇개 호선이 지나가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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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의 성지가된 성수동이네요

패션 감성, MZ문화, 교통, 업무지구, 녹지(숲, 한강), 부촌이미지.. 다 갖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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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으로 표시된 곳이 추후 컴투스 사옥으로 개발될 부지.
(수표구역 -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

지금 만선호프 있는 곳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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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강의 들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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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AI킴님의 블로그)

저와 같이 일하는 천억 자산 대표님도 이와 같은 방법으로 부를 축적하심.

PF사업이익
+ 실물자산 운영 및
본인 건물에 F&B 사업 운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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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AI킴님의 블로그)

자산운용사들이 보통 PFV(또는 SPC)로 개발사업할 때 사용하는 방식인데, 일반 법인도 가능하죠.

다만 규모가 커지면 커질수록 PF쪽으로 네트워크가 좋아야하긴 함.

특히 오피스 개발 사업의 경우에 자산운용사에서 선매입, 즉 준공 후 펀드/리츠 형태로 매입을 해준다는 확약이 있어야 PF가 가능한 시장이 되었기 때문에

운영주체의 크레딧(신용도)과 과거 실적도 대주단에겐 매우 중요해짐.

(여기에 더 나아가 준공 후 책임 임차를 해줄 업체가 있으면 더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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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나마 그동안 레코드를 쌓아올린 자산운용사들이 유리한 시장이었습니다.

1) 글로벌 위기급이 오고

2) 현금이 충분하다 (읽어주는 레버리지 한도가 이전보다 낮아졌다)


3) 브릿지론(토지매입부터 인허가 및 착공 직전까지 받는 임시 대출),

그리고 본PF 금리가 사업을 하기 위한 적정 수준이 되어야 한다

4) 시행자의 충분한 크레딧이 확보가 되어야 한다(PF 주선자, 대주단)


현재로선 이 모든 조건이 충족 될 때 실행해볼 수 있는 전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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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577871?sid=101

[동작구 수방사 공공분양 ]
- 일반공급 기준

* 24평형 - 8.7억 (총 9억)
- 최소 필요 현금 : 4억
(주담대 5억까지는 가능)

* 거주의무 : 최소 3년
(완공 직후 전세는 못줌)

* 3인 이하 가구 기준
- 월 소득 650만원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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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만약 당첨이 된다면

1) 부모한테 현금 증여를 받거나

2) 신혼부부 혼인신고X,
각자 청약 넣고 , 둘 중 하나 당첨 시 27년까지 열심히 투자해서 4억으로 불리거나

3) 27년까지 쭉 1인 가구라면 어떻게든 현금을 최대한으로 뽑아낼 방법을 찾아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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